영어책 읽을 때 해석해 달라고 하는데...

글쓴이 진니

등록일 2008-06-28 00:13

조회수 17,515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60439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45개월 남아에요.

영어책을 하루 한권이라도 꾸준히 읽어주려고 노력하지요.

근데 여지껏 아무 생각 없이 영어 읽고 해석해 주다가

그런 방법이 좋지 않다고 하셔서 걍 영어만 읽어줬더니

아이가 왜 한글로 안해주냐고, 해달라고 졸라요.

어찌해야 할까요? 조금씩 줄여가면 고쳐질까요?

고수맘들 조언 부탁드릴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다은마미 2008-06-28 22:30 

전..고수맘은 아니지만, 진니님의 글을 보고서 나름의 생각을 짧게(?) 적어봅니다...

 

영어를 읽고서 해석을 달아주고...이런 방식은 말씀처럼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니지요~

하지만..아이가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답답함에도 불구하고 영어책을 들이대는 것 또한 영어의

즐거움을 피해가게 만들죠~

 

아이의 레벨에 맞는 수준의 그림책을 선택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율동이나 그림자체만으로도 내용전달이 충분히 가능한 그림책과 함께 영어가 재미있음을 느끼게

해 주셔야 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윗 쪽에 동동 떠 있는 '단계별 영어학습'에 가시면 레벨에 따른 다양한 책들을 보실 수 있으실 거에요..

http://www.suksuk.co.kr/stepbystep/library_list.php?cate=A&cate2=1

 

만약, 한글책 레벨만큼의 영어책 내용 이해가 가능함에도 해석해달라고 한다면...

아이의 요구에 응해주는 방법도 괜찮은 방법이라 생각이 드네요~

한국어로도 듣고싶다는 뜻일테니까요~

여유가 된다면 똑같은 한국어책(번역본)을 가지고 있으면서 같이 읽어주는 것이 좋다고 하죠~

 

아이가 어떤 쪽인지 잘 판단하셔서 현명한 엄마의 선택이 필요한 듯 하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