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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공모전][영어요리]미국에서의 할로윈 & 할로윈 음식

글쓴이 초코

등록일 2008-10-30 07:17

조회수 4,699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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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의 할로윈

벌써 낼이면 할로윈이네요. 외국의 명절이긴 하지만 한국에서도 많이 알려진 듯합니다. 쇼핑하러 갔더니 할로윈 관련 상품들을 많이 팔더라구요.
저희가족도 얼마 전에 모 놀이동산에서 잭오랜턴(Jack-O-Lantern)만들기 대회에 참가했었거든요. 수상까지 하시고.. 그 호박으로 호박스프를 해 먹었습니다. 호박스프 만들며 번뜩 쑥의 컨텐츠 공모전이 생각나서 사진도 찍고 자료를 준비했지요. 뽀~~너스로 미국의 할로윈 소개와 잭오랜턴 만드는 법까지 날려드립니다
할로윈의 유래라든가 하는 것들은 쑥에서 잘 정리된 자료가 있으니 참고하세요.(요기로)

우리 아이들이 설날에 떡국먹고, 널뛰며 윷놀이하고, 정월대보름에 부럼을 깨먹고, 쥐불놀이를 했던 우리 명절에 대한 추억보다는 할로윈에 분장하고 tirck or treating하러 다녔던 어린시절의 추억만을 간직하고 자랄까 슬퍼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 입장에서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부분이 큰 포션을 차지하므로 이 또한 무시할 수 없네요.  

미국에선 할로윈 데이(10월 31일)가 다가오면 여기 저기서 할로윈을 맞을 준비를 하기 시작합니다. 벌써 9월 초부터 상점들은 앞다투어 할로윈 관련 상품들을 내 놓기 시작합니다. 한국에서 잘 알려진 어린이 옷 브랜드 GA_, Gymgore_ 와 같은 옷가게 에서는 할로윈 Custom과 소품들을 팔기 시작하고, 그로서리에서는 갖가지 모양의 호박들을 팔기 시작합니다. 그 밖에 잭오랜턴 팔 수 있는 조각칼(?) 같은 것, 할로윈에 맞게 집을 장식할 만한 소품들을 팝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이 자기 외모를 치장하는 것 만큼 미국사람들은 집 꾸미기 좋아합니다. 할로윈이나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돌아다니며 다른 집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할로윈엔 주로 거미나 유령, 호박 등을 소재로 자기 취향에 맞게 귀엽게 꾸미기도 하고, 정말 무섭게 꾸미기도 합니다. 구경하시라고 살짝 사진올립니다.(요 사진은 제가 인터넷에서 가져온 거예요.)



 

 

그리고 또 미국에서 할로윈을 느낄 수 있는 곳은 농장입니다. 우리나라의 텃밭체험, 과수원 체험처럼 미국에서 계절마다 과일을 따는 행사(?)가 있습니다.할로윈 즈음하는 시기에는 Apple picking이라고 사과농장에 사과를 따러갑니다. 시즌이 시즌인지라 농장에 가면 할로윈 분위기로 그림도 그려놓고 여러가지 재미난 장치를 해 놓고 손님들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대부분 호박 농사도 같이 지어서 잭오랜턴 만들 호박도 팔고 예쁘게 치장해 놓은 호박들도 팔고 있습니다왼쪽 사진과 아래 사진들은 2004년, 2005년에 애플 피킹 하러 가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호박이 저렇게 많으 건 처음 본지라 남편이 호박하나 들고 기념 촬영도 했어요..

 

 

 


보통 할로윈 데이 저녁때가 되면 분장을 하고 이 집 저집 돌아다니며 "Trick or Treat "이라고 외치며 과자, 사탕 , 초컬릿 등을 받는 Trick or Treating을 많이 합니다. 근데 아무집이나 들어가느냐..? 그건 아니구요. 대부분 할로윈 축제에 참가할 의사가 있는 집들은 현관에 불을 켜 놓습니다. 그런 집들만 골라서 가면 되지요. 중간에 사탕이 떨어지면 얼렁 불을 끄는 센스도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10월 말 저녁이면 춥기도 하거니와 어둡기 때문에 유치원생 같은 어린 아이들은 대부분 오후에 큰 mall(백화점이나 상점이 모여있는 큰 건물정도)에 가서 tirck or treating을 하게 됩니다. 그저 말 한마디에 사탕, 초컬릿이 자기 바구니에 쌓여가는 것을 보는 아이들은 1시간이고 2시간이고 지칠줄 모르고 여기저기 돌아다닙니다. 이 날 만큼은 얻어온 사탕을 맛볼 수 있으니 아이들이 정말 사랑하는 명절이기도 합니다. 근데 이상한 사람들은 미국에도 있는지라 혹 사탕이나 초컬릿에 이상한 물질을 넣을 수도 있으니 꼭 밀봉된 것만 먹도록 합니다. 어떤 엄마들은 받아온 것들은 아예 못먹게 하고 미리 준비해 두기도 하더라구요.

보통 유치원에서는 할로윈데이에 할로윈 퍼레이드를 합니다. 아이들에게 커스텀을 입고 오게 하여 아침에 간단히 사진찍고 동네 한바퀴 잠깐 도는 행사지요. 우리 아이가 다녔던 Preschool에서도 할로윈 데이에 역시 간단하게 행사를 했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분홍색 공주 드레스 입은 동양아이가 우리 아이입니다. 2006년에 사서 지금까지 3년을 열심히 입고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면 알겠지만, 보통 어린 아이들은 동물이나 곤충 커스텀을 입히구요. 좀 크면 여자아이들은 대부분 공주, 남자아이들은 캐릭터(스파이더맨 등등) 관련 커스텀을 입습니다. 소방관이나 경찰, 발레리나 등등의 직업관련 커스텀을 입기도 합니다. 그 해마다 유행이 좀 달라지기도 한답니다. 할로윈 커스텀도 소품까지 준비하려면 그 비용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센스있는 엄마들은 집에서 만들어주기도 하고 아래 보면 청 자켓에 밥더빌더 노란 모자 하나만 사서 밥더빌더로 훌륭히 변신시키기도 합니다.


다음은 잭오랜턴 만들기 입니다.

   Jack-o-lantern

▶ Jack-O-Lantern의 유래
잭-오-랜턴(Jack-O' Lantern)은 망령의 갈 길을 밝혀 주기 위한 등(燈)이란 이름에서 유래된 호박등이다.

커다란 늙은 호박의 속을 도려 낸 뒤 도깨비 얼굴을 새기고 양초를 넣어 도깨비 눈이 반짝이는 것처럼 만든

잭-오-랜턴.
전설에 의하면, 술을 잘 마시는 잭(Jack)이라는 사람이 마귀를 골탕먹여 죽였는데 그 마귀가 양심을 품어 잭을

천국에도 지옥에도 가지 못하게 하고 추운 아일랜드 날씨 속에서 방황하게 했다고 한다. 추위에 지친 잭은 마귀

에게 사정하여 숯을 얻었는데 온기를 유지하기 위해 호박 속을 파고 그 속에 숯을 넣어 등을 만들었는데.

그 이후로 이것이 할로윈을 상징하는 Jack-O' Lantern 이 되었다고 한다 (인터넷에서 퍼 왔어요.)

처음 시작은 위의 글처럼 아일랜드에서 시작했다고 하네요.

거기서는 순무(turnip)를 이용해서 만들었는데 미국으로 넘어오면서 구하기 쉬운 호박(pumkin)을 이용해서

 잭오랜턴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늙은 호박이나 애호박이나 다 호박이지만,

미국에서 말하는 pumkin은 우리나라의 늙은 호박을 말합니다.
미국에 우리나라 애호박과 똑같은 것은 없지만, 길고 초록색 나는 호박은 주키니(zukini)라고 합니다.
잭오랜턴을 만들기 위해서는 납작한 것보다는 둥글고 매끈한 호박을 고릅니다.

▶ Jack-O-Lantern 만들기
* Step One:
    Cut a circular hole around the stalk. (꼭지가 있는 부분을 둥글게 잘라낸다.)
    Tilt the point of the knife into the centre of the pumpkin. (호박의 중심부분으로 칼날을 향하도록 꽂는다.)
    This will stop the lid from falling in. (이렇게 해야 뚜껑이 떨어지지 않는다.)
     -껍질부분쪽에서 안으로 경사지게 하라는 거예요.
* Step Two:
    Scoop out the seeds and any loose flesh using the dessertspoon and the knife if needed.

    (큰 스푼으로 씨와 안의 내용물을 꺼낸다. 필요하다면 칼을 사용해도 된다.)
* Step Three:
    Sketch the face onto your pumpkin. Use a biro so any mistakes can be scrubbed off

     with a scouring pad or fingernail.
     (호박에 얼굴을 스케치한다. 닦아서 지울 수 있도록 biro를 사용해라. 또는 손톱으로..)
     -여기서 biro는 볼펜의 상표이름이구요. 걍 그냥 크레용같은 것으로 스케치하시고 잘못하면

    마른 걸레로 닦으면 지워져요.)

    그리고 종이로 인쇄된 패턴이 있는 경우는 스카치테입으로 패턴을 호박에 붙이시고

    송곳이나 못으로 그 유곽을 콕콕찍어서 그림을 그리세요. 그리고 종이를 떼어내면 됩니다.
* Step Four:
    Carefully cut out the features.
    (조심스럽게 얼굴을 파낸다.)
* Step Five:
    Using the knife, mark a circle the size of your candle or tea-light in the centre of the base.
    (호박 안쪽 바닥의 중심부분에 초의 크기만큼의 원을 표시해 놓는다.)

Step Six:
    Carefully hollow out the marked area with the teaspoon.
    (티스푼으로 표시해 놓은 부분을 움푹하게 판다.)

* Step Seven:
    Place your candle in the hollow, light it and replace the lid of your jack-o'-lantern.
    (초를 넣고 불을 켠 다음 뚜껑을 닫는다.)

호박 파는 것이 은근 죽노동 입니다. 아이들과 같이 할 때는 호박 안쪽에 있는 씨와 내용물 

제거하는 것과 호박에 밑그림(얼굴) 그리는 것을 하게 하시고 나머지는 아빠가 하게 하세요.

글구 요리는 엄마가.. 놀이동산에서 했던 잭오랜턴 만들기 대회에서도 아이들이 밑그림을

그리게 했어요. 울 아이가 두가지 도안을 내 놓았어요. 하나는 하트로 눈을 그린 귀여운 캐릭터고

또 하나는 제가 옆에서 코치해서 그리게 한 무서운 얼굴이었죠. 두번째 안을 선택해서 호박을 팠는데

나중에 남편왈.."하트 눈으로 했음 우리가 1등이나 2등했을 거야.." 왜 이제야 얘기하냐고 했더니만,

제가 상품에 눈이 어두워서 자기 주장대로 밀어부치고 있어 무서워서 말도 못 꺼냅답니다..
암튼 엄마, 아빠는 1,2등 못해서 좀 우울했는데 아이덜은 잼있어 했어요. 글구 어쨌든 순위에는 들어서

호박 쿠션도 받아오고 호박도 들고와서 죽도 끓어먹고, 스프도 해 먹으며 할로윈 분위기 냈답니다.
우리가 만든 잭오랜턴의 특징이라면 큰 호박이 작은 단혹박을 꽉 깨무는 설정이랍니다.
집에와서 안에 초를 넣고 켜 보니 무시무시하더이다. 어느새 작은 단호박도 잡아먹었어요.

믿거나~~ 말거나..~~



▶ Jack-O-Lantern 패턴

보통 호박에 얼굴을 그려 넣어 파기도 하지만,

마녀나 거미를 그려 파기도 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로 잭오랜턴을 만듭니다

어떤 건 너무 정교하고 멋지게 파서 마치 예술 작품을 보는 듯 한 것도

있답니다.제가 인터넷서 퍼온 잭오랜턴 몇가지 사진 올려드립니다.

그리고 가지고 있는 잭오랜턴 패턴을 첨부화일로 올려드릴께요.

혹 필요하심 출력해서 위의 Step Three에 빨간글씨로 설명한대로

사용해 보세요. 그래도 역시 아이들이 창의적으로 그린 스케치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멋진 잭오랜턴이 될 거예요.

첨부화일은 모두 pdf화일인데요. 회색으로 표시한 부분을 파서 버리는 것입니다.

하얀 부분은 호박을 그대로 두셔야 해요.



다음은 할로윈 음식입니다.
할로윈 음식이라봐야 뭐 특별한 건 없구요. 호박으로 만든 것들이예요. 대충 호박파이, 호박스프,

호박씨 굽기 정도 구요.
또 쿠키나 케잌에 거미나 마녀등으로 장식해서 할로윈스럽게 만든답니다. 또 테이블 셋팅할 때 접시,

냅킨 홀더 같은 것을 할로윈 분위기 나는 것으로 장식하지요.
제가 만든 할로윈 요리 함 구경해 보세요.~

   Pumkin Soup

▶ Ingredients

 


3 cups pumpkin, diced (호박 3컵)
1 small onion, diced (썰어놓은 작은 양파 1개)
1 sweet potato, diced (고구마 1개)
1/2 cup heavy whipping cream (1/2컵 생크림)
1/2 cup milk (1/2컵 우유)
2 tablespoons butter (2 티스푼 버터)
Salt and pepper to taste

        (간하기 위한 소금, 후추 약간)

 

 



▶ Recipe

*In sauce pan, melt butter. Add onion. Cook until onion softens.

Season with salt and freshly ground black pepper.
      (냄비(소스팬)에 버터를 녹이고 양파를 넣는다. 양파가 부드러워 질때까지 볶는다.

 소금과 후추로 간한다.)
* Add water. Bring to a boil and reduce heat.

  Partially cover and cook approximately 40 minutes
      (물을 넣고 끓인다음 불을 약하게 한다. 뚜껑을 반쯤 열어서 약 40분간 익힌다.)
*Puree the soup in a blender or food processor.

  Return mixture to pan and reheat on low.
      (믹서기로 부드러워질 때까지 간다. 다시 냄비에 넣고 약한 불에서 끓인다.)
*Then add the cream and milk. Simmer for 5 more minutes.

   Garnish and serve.
      (생크림과 우유를 첨가하고 5분동안 약한 불에서 끓인다. 장식하여 낸다.)
*Pour into soup bowls and garnish with fresh parsley.
      (스프 볼에 담아서 파슬리 가루를 얹는다.)

고구마는 없으면 빼셔도 되구요. 양파향이 좀 싫으시면 더 적게 넣거나 안 넣으셔도 되요.
글구 느끼하다 싶음 생크림과 우유양 줄이세요.
레스토랑에서 나오는 부드러운 스프를 원하면 믹서기로 갈아서 체에 받쳐서 쓰면 되는데

전 그냥 다 넣고 했어요.
집에 도깨비 방망이 있음 냄비에 있는채로 드르륵 갈면됩니다요.
파슬리 가루가 없어서 울 아이가 좋아하는 시나몬 가루 얹어서 프레쯜이랑 주니깐 잘 먹더이다.

근데 전 사실 호박죽이 더 맛나요~~

   Roasted Pumpkin Seeds

▶ Ingredients

 


1 1/2 cups dry pumpkin seeds (1 1/2컵의 호박씨)
1-2 Tablespoons olive oil (올리브오일 1-2 티스푼)
Salt to taste (간하기 위한 소금, 후추 약간)
Other options for variety: garlic powder, pepper

(기호에 따라 다른 첨가물을 넣으세요. 마늘 가루,후추등)

 

 

 

 

 

 

 


▶ Recipe

* Preheat oven to 140° C.
      (오븐을 140° C로 예열한다. )
* Leave some strings and pulp on your seeds for flavor
      (씨에 붙은 호박이나 불순물을 제거하고 큰 것은 씻어놓는다.)
* Mix the pumpkin seeds in a bowl with

   melted butter or olive oil and the seasonings of your choice.       

    (그릇에 씨와 올리브 오일이나 기타 첨가물을 넣고 섞는다.)
* Spread pumpkin seeds in a single layer on baking sheet

    and bake for about 45 minutes until golden brown. Stir occasionally.
      (오븐용 넓은 용기에 호박씨를 넓게 펴고 노릇할때까지 약 45분정도 구워준다. 중간중간 뒤섞어준다.)


호박씨에는 비타민 A,E가 많이 있답니다. 아이들 스낵으로 좋을 것 같아요.
남아있던 씨 혼자서 까먹다가.(그야말로 호박씨 깠어요.) 조금 남아있는데 아이가 구워달라고 해서

정말 한 움큼도 안 되는 것을 구워주었답니다.

그리고 Tip한가지 알려드릴께요.
미국은 길이나 무게, 온도 등의 단위체계가 우리나라와 다릅니다. 그래서 미국 사이트에서 recipe를

참고하면 대부분 오븐을 사용할 때 화씨(° F)로 나와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섭씨로

바꿔야하는데 물론 공식(섭씨 = (화씨-32)*5/9 )을 사용해도 되는데요. 제가쓰는 간단한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화씨에서 30을 빼고 반으로 나누세요. 아주 정확하진 않지만 얼추 비슷하게 섭씨계산이 됩니다요.

Happy Hollween!!!!!!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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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엄마 2008-11-05 00:51 

할로윈이 피부에 확 느껴지네요

눈으로만 즐겨봅니다.

아들하고 둘이 trick or treat 조금 했었는데

전 재미 없더군요..아들 신나서 계속 하자는데...^^

울 동네도 좀 분위기가 좀.........안나거든요......^^ (그래도 대한민국~ ^^)

좋은 글 구경 잘하고 갑니다~~^^

쏘니 2008-11-04 10:00 

이 멋진 게시물을 이제야 봤네요.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섭씨/화씨 계산도 아주 편하네요. ^^

글 쓰느라 힘드셨을거 같아요.

멋진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진맘 2008-11-04 02:11 

할로윈 관련 한편의 기사를 보는것 같습니다. 사진과 내용들, 편집 상태...와~~넘 멋지네요..

쑥쑥에 들어오면 이것저것 배워야 할 것이 넘 많아서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초코님처럼 글 올리는 것부터 차근 차근 배워야겠습니다..

할로윈 정보를 아이에게 잘 설명해 줄수 있을거 같아요...

 

♡찬사랑♡ 2008-10-30 18:02 

햐~ 글과 사진 보믄서..왤케 부러운겨~~~~~~~

 

초코맘님의 멋진 할로윈정보에 올해는 한번도 안 해본..jack-o-lantern도 만들어보구 잡네요..^^;;

 

할로윈음식은 솔직히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함 해보고 잡네요..^^;;

 

보는 내내 즐겁게..정말 잘 보고가요~~~~~ ^-^

초코 2008-11-01 08:47:58
부럽긴요.. 원래 사진으로 보면 더 그럴듯 해보이는 법이죠..
저도 음식 잘 못하는데요.
제 입맛엔 펌킨 스프보단 호박죽이 더 맛나더라구요.ㅋㅋ

주말 잘 보내세요.
마플 2008-10-30 12:32 

이젠 건강을 생각하셔서 오전에 작업을??ㅋㅋ

덕분에 울 큰넘 할로윈파티??는 무사히 넘어갔는데

이 넘이 다 끝나고 났는데 할로윈이 모냐구 묻더라구요..

분명 야는 사탕먹는 날로 알고 있을텐데..ㅋㅋ

이거 보여주고 함 설명해줘봐야 겠어요.^^

넘 멋져요~~^^

초코 2008-10-30 12:55:44
할로윈 파뤼 잘 치뤘다니 다행이네요. 사진도 보여주시고 얘기도 해 주삼.
낼은 저도 모처럼 사탕 하나씩 주렵니다. 마플님도 동참하세요.

이 몸이 늙어서 며칠 10시간 넘게 잤더니만 오늘은 새벽에 눈이 떠지더라구요. 보약이 필요해..~~ 보약이..~~
개구쟁이맘 2008-10-30 10:58 

저희도 작년에 손재주가 좋은 남편이 잭오랜턴을 만들어줬어요.

마침 친정엄마가 보내주신 늙은 호박이 여러개있어서...

 

초코님말씀처럼 호박 속 파내는게 가장 어려웠어요.

원래 호박안에 초를 넣는데 아이가 만지면 위험할것 같아서

남편이 전선을 뚝딱거리면서 연결하더니 스위치를 만들어서

전구로 안을 비추게 했지요.

아이가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근데 문제는 그 호박이 며칠 지나니까 상하더군요.

저희는 좀 더 오래 두고 볼줄 알았는데...

 

작은 호박 깨무는 잭오랜턴이 너무 귀엽네요.

좋은글 추천 누릅니다.

 

초코 2008-10-30 12:54:13
개구쟁이맘님 남푠님은 정말 손재주가 많으신가봐요.
전에 올려준 유령집(?) 보고도 감탄했더랬죠.
잭오랜턴안에 전선을 연결해서 스위치를 만들다니 놀랍습니다.
(울 남편에게 전수해주세요.)

사실 호박이 생각보다 빨리 상해서 잭오랜턴 보고 두긴 좀 그렇죠..?
저도 한 번 불켜보고 반 싹뚝잘라 호박죽 해먹고
반은 냉장고에 넣었다가 스프해 먹었네요.
울 첫째아이 자기가 만든 잭오랜턴 없어졌다고 어찌나 슬퍼하던지..
그래도 아까운 걸 썩게 놔 둘 순 없어요.~~

추천감사해요.
예남매맘 2008-10-30 09:51 

와.. 넘넘 근사해요..

할로윈 사진들이 너무 생생하여..빠져듭니다. 와~

잭오랜턴도 꼭 만들어보고 싶네요.

초보님은 재주도 많으셔요..참..

요리도 무척 잘하시나보네요.흐~

중요한 용량 단위 팁까지 알려주시구..

흐~ 친절하기도 하시구요..흐흐~ 

넘 잘봤습니다. 올려주시는 글들 넘 잘보고 있어요^^

퍼가서 꼭 해보고 싶어요..

추천 마구 날립니다.

짝짝짝~~

초코 2008-10-30 12:52:58
저 요리 잘 못해요.
레서피 없음 제대로 하는 음식도 없구요,
융통성도 없어서리 양도 꼭 계량해서 넣는 답니다.(심지어 라면 끓일 때도)
마구 날린 추천 받았더니 무겁네요. 감사해요.~
가은맘 2008-10-30 09:32 

너무 대단하세요!!^^*

미국에서 아직 생활하고 계신가요??

알찬 할로윈 정보가 너무 풍성합니다.

아이와 할로윈으로 놀아보긴 했지만

이웃과 함께하는 할로윈 체험은

저도 꼭 경험하게 해주고 싶어요~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할로윈 대회!도

넘 인상적입니다.

잭코렌턴 딱 일등감인디??

심사위원들 눈이 삔거여^^ㅋㅋ

맛있는 호박 스프와 호박씨까정

추천!!! 한방 날려요~

초코 2008-10-30 12:52:39
작년에 귀국해서 지금은 한국에 있답니다.
부지런히 알찬 정보 올리시는 가은맘님에 비하면 별것 아닌데 칭찬해주셔서 감사.
잭오랜턴 만들기 게임에서 1등 못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잼있었네요. 추천 감사해요.
준서맘 2008-10-30 09:25 

너무 생생하게 전달되어요. 사진까지요..

저희는 작년에 할로윈즈음하여 열심히 여러 경험을 해보았었는데

잭오렌턴만들어 보기는 한번도 해보지 못했어요..

위 사진이랑 농장이랑 보니 꼭 만들어 보고 싶네요.

그 농장에 한번 가보고 싶네요..진짜로...

사진도 잘 봤어요..

잘 보이네요...

초코님 미인이시당...

가족사진도 행복이 듬뿍..허고요..부럽당....

초코 2008-10-30 12:52:10
준서맘님네는 아드님들이 엄마보다 호박 더 잘 팔것같아요.
저도 농장에 또 가고 싶어요. 역시 자연과 함께가 최고네요.
미인이라.. 화장발, 사진발에 준서맘님 속으셨네요.
지금 이 차림으로 밖에 나가면 딴사람이랍니다.
초코 2008-10-30 07:51 

컨텐츠 공모전에 올렸더니 자동으로 유게에도 글이 올라오네요.

근데 수정한 것은 반영이 안되네요. 공모전 게시판에는 사진 보이도록 다 수정해 놓았는데..

울 애기 깨서 요 게시판까정 수정은 못하겠네요. 운영자님 어케 좀 해 주셔요. 이거 오류아닌가요?

령돌맘 2008-10-30 09:05:29
ㅜㅜ 그러니께~~ 사진이 하나두 안보이네요...ㅋㅋ
공모전 게시판가서 봐야겠어요..
올만에 초코님 게시글 보니.. 반가워요...ㅋㅋㅋ

분명 좋은 내용같으니... 우선 추천부터 날리고 갑니다..ㅋㅋ
생각날때 안하면.. 이놈의 정신이.. 외출을 나가서리...ㅋㅋ^ㅡ^
초코 2008-10-30 12:51:45
운영자님이 수정해주셨나보네요.
보지도 않고 추천해주시다니. 감사..
저도 가끔씩 이놈의 정신이 외출 나갑니다요.
어디가나 했더니 령돌님 정신이랑 약속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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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계획 세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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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2009/01/09 1,882 2
42064

 (정답추가)[Parts 애독자를 위한 선물]-워크시트, game 등..

[17]  답글 2개 ▼
초코 2008/12/17 3,974 16
42063

 parts시리즈 번역판으로도 있나요?

초코시럽.. 2008/12/17 1,486 0
41938

 튼튼영어문의드릴께요

[2]
초코시럽.. 2008/12/10 2,413 0
41795

 [겨울방학]초저가 엄마표 영어학습 Plan 대공개

[23]
초코 2008/12/05 4,178 6
41487

 [Fly guy매니아를 위한 선물]-워크시트, 액티자료 등

[21]
초코 2008/11/22 7,156 23
40972

 dvd내용을 컴에저장해서 컴으로볼수있는방법있나요?

[2]
초코시럽.. 2008/10/31 2,177 0
40971

 dragon tales 비디오나 디비디도있나요?

[1]
초코시럽.. 2008/10/31 1,923 0
40919

 [컨텐츠공모전][영어요리]미국에서의 할로윈 & 할로윈 음..

[18]
초코 2008/10/30 4,699 6
40765

 "정말정말한심한괴물레오나르도" 원서로도나와있나요?

[2]
초코시럽.. 2008/10/22 1,617 0
40436

 런투리드번호표시어떻게하시나요?

초코시럽.. 2008/10/07 1,816 0
40332

 caillou first readers 문의드려요

[2]
초코시럽.. 2008/10/01 1,910 0
40293

 튼튼영어신주니어3단계랑 구주니어몇단계가같은건가요?

[2]
초코시럽.. 2008/09/30 2,295 0
40282

 [컨텐츠공모전][기타]Five Little Monkeys

[4]
초코 2008/09/30 1,95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