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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렌스타인베어스 색칠공부

글쓴이 레이첼

등록일 2009-04-17 18:41

조회수 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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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많이 뽑아서 재미있게 즐기세요^^파일로도 올려드리니 다운받으셔서 재미있게 해보시면 좋겠네요~

 


: 초코님의 글입니다.
> 꽃이 만말하고 화창한 봄날.. 다들 나들이 가셨나요..?
> 전.. 지난 주에 열감기로 고생하던 아이들 병수발하다가 옮아서 주말 내내 시체처럼 잠만 잤답니다. 제가 잠을 워낙 많이 자는 공주과(ㅋㅋ)이긴 하지만, 아이들 낳고 나서 이렇게 줄창 자보기도 정말 오랫만인것 같네요. 이제 저도 슬슬 이놈의 감기를 몰아내고 활동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아.. 감기야.. 이제 나좀 놔 주거라..~~
>  
> 홈런북 하나 들고 와봤습니다. 제가 소개할 책은 많이들 알고 계시는 [The Berenstain Bears] 시리즈 입니다. 작년에 아이들과 치과에 갔을 때 우연히 이 시리즈 중 하나를 접해 보았지요. 기다리며 아이에게 읽어 주었는데 반응이 넘 좋더라구요. 그래서 도서관에 갈때마다 많게는 3권, 적게는 1권씩 빌려다 보고 있습니다. 작년 말부터 읽기 시작했으니깐, 꽤 오래 되었네요.
> 빌려오는 책마다 열광하고 아이가 좋아해서 사주고 싶긴 한데 아직 구입을 안했습니다. 제가 원래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전집으로는 별로 안 지르는 편이거든요. 이 시리즈는 꼭 사주고 싶긴 한데 아이에게 더 감질맛 나게 해서 빠져들도록 하고 싶었답니다. 사실 쩐.. 문제도 있구요.  그리고 지금은 누가 선물로 안 사주나.. 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ㅋㅋ
> 침 질질 흘리며 쑥몰에 있는 이미지 업어왔습니다. 책+ CD 60종 세트로도 팔고 있네요.  아.. 나도 갖고 싶어라.~~~ 누가 저에게 이거 사주실 부~~운... 그댈 천사로 입명하겠나이다..
>  
>       
>  
> 미국에서는 그림책 뿐만아이라 TV만화시리즈로도 제작되어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시리즈랍니다. 잔잔한 아이들의 일상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그리고 있습니다. 글밥이 다소 많은 것도 있지만, 영어표현이 어렵지 않고 대화체가 많아서 부담이 없더라구요. 
> 사실은 한 권 읽어주다보면 저도 모르는 단어가 우수수 나온답니다. 그치만, 여테껏 사전을 찾아보거나 하진 않았어요. 귀찮기도 하고, 정확한 단어 뜻을 몰라도 전체 내용을 이해하는 데는 아무 상관이 없거든요.
> 이 책의 주인공은 이름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Papa Bear, Mama Bear, Brother Bear, Sister Bear예요. 좀 밋밋한가요.?  그 내용은 밋밋하거나 지루하지 않답니다.  가족간의 이야기, 친구사이의 문제, 학교생활, 명절/공휴일, 병원/치과 이야기, 생일 등등의 일상의 이야기를 코믹하고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교훈적인 내용과 미국의 다양한 문화를 다루고 있어서 엄마와 아이 모두 반할만 하답니다.
> 이 책의 묘미를 하나 더 꼽자면 적절한 비유들과 책 마지막에 보여주는 반전이랍니다.
> 음. 예를 들어보고 싶은데.. 머리가 나빠서 잘 생각이 안나네요..
>
>  
> "Learn about STRANGERS"라는 책에서 낯선 사람에 대한 비유를 드는데요. 겉으로는 깨끗하고 멋지게 보이는 사과이지만 속에 벌레가 먹은 사과랑, 겉은 그리 번지르르 하지 않지만 속이 깨끗한 사과를 보며 낯선사람을 설명해 주는 대목이 나온답니다.
>  
>  
>  
>  
>
>  
> 왼쪽은 누군가를 질투하면 자기와 똑같이 생긴 Green eyed monster가 나온다는 얘기인데요.  새 자전거가 생긴 오빠를 질투하던 동생이 밤에 자다가 초록눈의 괴물을 보게 되고 더이상 오빠를 질투하지 않게 되었는데, 마지막에 Papa bear가 다른 사람의 새차를 보고 질투를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  
>  
>  
>  
> 아래는 아이가 좋아했던 책 몇 권을 더 올려 볼께요.
>
>  
> "Visit The Dentist"는 시기 적절하게 빌려보았던 책입니다. 사실 작년에 저희 가족이 치과에만 갖다 바친 돈이 삼백만원에 이르거든요. ㅠㅠ 그렇게 뻔질나게 드나들다 보니 아이들이 치과에 있는 기구라든가 치료하는 과정 등등을 너무 생생하게 관찰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 책을 읽으니 재미 없을 수가 없지요. 이 책에서도 치료기구랑 치료하는 과정이 자세하게 나와있거든요.
>  
>  
>  
>
>  
> "Ready, Get Set Go"는 이 시리즈에서는 정말 드물게 글밥이 너무너무 적어서 좋은 책이랍니다. 책 넘길때 마다  "Ready, get set go!"가 한페이지에 가득히 나오고.. 그 다음에는 high, higer, higest 와 같이 다양한 형용사의 원급 , 비교급, 최상급이 나옵답니다. 내용도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이 책은 아이도 반복, 반복 또 반복하고도 다시 도서관에서 빌려오라고 성화랍니다.
> 이 책을 읽은 후 부터 저희집에서도 웬만한 일은 "Ready Get Set Go!"로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  
> 아이들이 자기전에 씻기 싫어햇는데요. 이 책을 보고나서 둘이 경주를 시켰죠.. 제가 "Ready, Get Set Go!"하면 아이들이 준비하고 있다가 목욕탕에 있는 저에게 달려오는 거예요. 먼저 달려온 아이를 제가 번쩍 안고 세번 공중에서 돌려 준 다음 이 닦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 게임을 하고 나서 씻기긴 좀 수월해 졌는데 제 뼈마디가 쑤신답니다. 아래 사진은 아이들이 "Ready, Get Set Go!"하는 모습이랍니다.
>
>
>  
>
>  
> "Too much Birthday" 요 책은 미국 아이들의 생일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답니다. 사실 이 책도 작년 11월 쯤 읽은 것 같은데요. 아이 생일이 12월달이거든요. 그래서 이 책에 나온 게임을 그대로 아이 생일에 했었어요. 그야말로 독후활동이 되어버린 셈이지요. 이 책에 보면 생일에 할 수 있는 게임이 몇 가지 나오는 데요. 그 중에 두가지 "Pin the tail on the donkey(당나귀 꼬리붙이기)"랑 "Spin the bottle(병돌리기)" 게임을 해 보았답니다.
>  
>  
> 아래 사진이 아이 생일날 찍은 모습입니다. 독화활동이 되어버린 거죠.
>
>  
> 사실 저는 아이 생일마다 작은 게임을 준비했었거든요. "Pin the tail on the donkey(당나귀 꼬리붙이기)"게임은 이 책을 읽기 전부터 알고 있어서 아이의 네번째 생일부터 줄곧 해 오던 게임입니다(위에 보시면 당나귀 얼굴대신 아이 얼굴이 있는데 두 사진이 좀 다르죠..? 하나는 네번째, 하나는 다섯번째 생일 때랍니다.).
> 준비할 것도 별로 없고 아이들이 많이 좋아해요. 제가 이 게임 설명과 필요한 자료를 올려드릴께요. 아이들 생일날 활용해 보세요. 맛난 음식에 재미난 게임까지 있다면 생일이 더 즐거워진답니다.
> 지금 시간이 너무 늦었으니깐 내일 답글로 올려드리겠습니다. 내일도 아이들 재워놓고 글 쓰기 시작하면 좀 늦어질 것 같네요. 에고고 저도 이제 자러가야겠어요. 아직 감기도 다 낫질 않아서 제가 어질어질 합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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