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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출석율과 엄마표 순행과의 상관관계

글쓴이 초코

등록일 2009-07-03 01:49

조회수 2,693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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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 올리네요.

오늘(아니 12시가 훨 넘었으니 어제네요)은 아침부터 천둥 번개 치더니 비가 쏟아지더라구요.

연일 무덥던 날씨가 계속되다 온 비라 그런지 그리 싫지만은 않더라구요.

더군다나 며칠 무리해서 돌아다닌 탓에 "오늘 만큼은 집에 있어야지.."하고 다짐하고 있던차라

더 반가웠어요.

집에 들어앉아 맛난 것 먹으며 밖에서 내리는 비 쳐다보는 것도 나쁘진 않잖아요.?

아이들 유치원 보내놓고 혼자 낭만을 즐기다 보니 갑자기 뭔가가 땡기는 거예요.

머리속에 퍼뜩 떠오른 건... 바로..."떡볶이....!!!!"

근데 밖에.. 비가 주륵주륵.. 저희 집 근처엔 떡볶이 집이 없어서 한 5분 넘게 걸어가야 떡볶이를 살 수 있거든요. 잠시 말설이긴 했지만.. 내리는 비가 저의 식욕을 막진 못했어요.

그리고 제가 사실 길거리 음식을 좀 사랑하거든요.

외국 생활할 때도 식구들 보고픈 맘보다 한국서 먹던 음식 때문에 향수병을 앓았다는 전설이 있답니다.ㅋㅋ

그래서 떡볶이는 물론 떡도 만들어먹고, 손수 김치도 담궈먹고, 만두도 빚어먹는 상상도 못할일이 벌어지기도 했지요.

암턴간에 비 주륵주륵 오는데 우산쓰고 떡볶이 집을 찾았어요. 옆에 있는 길말이 유혹 역시 뿌리치질 못하고 떡볶이 1인분에 튀김 1인분 사서 달랑달랑 들고 왔어요. 신발이랑 발도 다 젖었지만, 절대 후회되지 않더라구요. 오자마자 떡볶이 하나 시식하고.. 김말이를 떡볶이 국물이 푹 담갔다가 한 입 베어먹으니 우.~~와.. 어떤 진수성찬 부럽지 않더이다.

내일도 비 온다고 하니깐.. 쑥맘님들.. 저처럼 맛난 거 먹으면서 낭만을 즐기옵소서..

 

제가 그동안 쑥에 뜸했죠..?  사실 그닥 특별히 제 신상에 달라진 건 없는데..

안하던 운동을 시작해서 몸이 피곤해지다보니 밤에 일찍 잠들어 버리는 바람에 글 올릴 시간이 없었네요.

그리고 아이들과 같이 있는 낮에는 어지간해서는 컴을 켜지 않거든요.

 

쑥에 뜸하게 들어오다 보니 사실 엄마표 영어도 그에 발맞춰 미적지근 해지더라구요.

아마 몇년씩 쑥질하시는 분들은 좀 공감하실지도..

열심히 활동하시다 갑자기 잠수 타시는 분들중에 엄마표 영어의 권태기를 맞으셨다든가, 아이들이 영어 거부증을 보인다든가 하는 분들을 제가 봤거든요.  이럴 때 쑥쑥에 열심히 로긴해서 조언도 듣고, 여러 팁도 얻으면 빨리 획복할 수 있답니다. 저도 제가 한창 활동할 땐..(ㅋㅋ 사실 뭐.. 제가 게을러서 제 수준에서 열심히 활동했다는 말씀..) 게시판 및 공모전에도 글 올리면서 아이들과도 일주일에 세번까지 책으로 수업하고, 책 읽고, 여러 활동하고 그랬던 시절이 있었지요.

사실 이 엄마표 영어라는 게 달리기 경주에 비유하자면, 단거리 경주가 아니고, 마라톤이잖아요. 한꺼번에 모든 힘을 쏟아 절력질주 하는 게 아니고 페이스 조절하면서 끝까지 달리는 게 중요하잖아요. 그러려면 옆에서 끌어주는 힘도 많이 필요하답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 친구가 필요한 것 같아요. 쑥쑥이 그런 존재가 될 수 있지요. 사실 저에겐 쑥 말고도 그런 친구가 하나 더 있답니다. 저의 품앗이 멤버와 서로 외롭지 않게 의지하고, 도와주고 있답니다. 저를 옆에서 지켜주는 친구가 저는 둘이나 있어 저처럼 게으른 사람도 엄마표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장난삼아 쑥쑥 출석율과 엄마표 순행과의 관계를 그래프를 만들어봤거든요.

(사실 지 전공이유.. 영어보다는 수학,과학쪽과 더 가깝거든유..)

재미로 만든 거니깐 좀 엉성해도 봐주삼...^^

뭐 수치는 눈여겨 보시지 마시구요. 제가 임의대로 숫자는 준 것이고요.  쑥에 출석 잘 하면 엄마표 영어 잘 진행됩니다. 근데 어느 한계에 다다른 이후에는 오히려 감소하는 그래프거든요. 이건 말이죠. 쑥 게시판 보면서 그저 감탄하고 본 글 또 보고, 이것도 따라하고 싶고, 저것도 따라하고 싶고 갈피 못잡고 그저 게시판만 훑어보느라 아이들을 팽개쳐 놓았을 때를 말하는 거예요.

쑥에 열심히 출석해서 여러분들 고견도 듣고, 책정보도 얻고, 자기의 노하우도 풀어놓자구요. 그러면 자기 페이스 찾고 쭉 유지하게 됩니다. 우리 같이 마라톤 완주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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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꽃 2009-07-07 07:32 

초코님 반갑습니다.

대학논문 이후로 이런 그래프 정말 낯설지만

그래프를 통해 한눈에 확 와닿는 이 느낌 정말 신선합니다.

자기 페이스를 유지하고 같이 마라톤같은 이 경주를 계속 달려가자는 말씀이 힘이 되네요.

사실 미세한 변화속에서 지속적인 관찰자로 동반자로 함께 하는 것 만큼 인내가 필요한 것은 없겠지요?

우리모두 화이팅!

초코 2009-07-07 12:38:23
저두 회사 다닐 때 그래프 그려보고 첨이라 약간 당황했었어요.
엑셀 도움말도 찾아가면서..ㅋㅋ
아이의 지속적인 관찰자로 동반자로 함께하는 것..~!! 정말 중요한 말씀이시네요.
푸우 2009-07-04 00:39 

님.. 글 너무 재미있어서 웃었네요..ㅋㅋ

저는 요새 쑥쑥맘 님들 글을 보면서 절망~해야한다고 하나..흑흑... 그러고 있었답니다.

그리고 막 따라도 하고 싶고요.

반면 아이는 가끔 방치되고..ㅋㅋ

어쨌든 저도 더 자주 들어와 봐야겠어요.

초코 2009-07-07 00:13:58
엄친아나 아친엄(아이친구엄마) 보고 넘 비교하면 득보단 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들은 그저 그들이거니.. 하고 아이와 나에게 맞는 것을 취사선택하면 좋을 것 같아요.
쑥쑥에 많이 들어오다 보면 그런 느긋한 맘도 얻어질 수 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 자주뵈요.~
마플 2009-07-03 19:25 

의리없게스리 혼자만 드셨남요?ㅋㅋ

저녁 준비하는 동안 잠깐 들어왔더니 더 먹고 싶네요 ^^

마라톤...끝까지 완주하고 픈데..워쩔라나 몰겄네요...

같이 도와가며 함 가 보자구요 ^^

초코 2009-07-04 00:07:03
담주에 비오면 제가 싸들고 찾아갑니다.
미리 점심이나 드시지 마옵소서..
마라톤 같이 뛰는 동지에게 그쯤이야...
이슬맘 2009-07-03 17:09 

흐메 울 집 요즘 영어 거의 안 하는 걸 어찌 아시고... ㅎㅎㅎ

7월부터 제대로 하자 했는데도 페이스가 안 생깁니다요. ㅎㅎㅎ

친정에 있는 동안에는 시간날 때 책이나 읽어주고 걍 편하게 있자 싶어 책 지르러 들어왔답니다.

그 외에는 안 들어오게 되네요. (시간도 없쥬 ㅠ_ㅠ)

 

저 그래프의 모든 구간에 있어보지 않았나 싶어요.

그래서 공감 100%네요. ^^

초코 2009-07-04 00:08:18
오랫만이예요.
막내가 좀 크면 이슬맘님도 제 페이스 찾으시겠죠..
얼렁얼렁 찾으셔서 덕분에 저도 자주 뵈었으면 하네요.
벨벳 2009-07-03 14:48 

^^*저는 시간정해놓고 사무실에서 점심시간전후로 쑥켜놓고 있답니다~

가끔 저의 문제가 있을때면 게시판을 검색하느라 시간을 좀 오버하고 있긴해요~ㅎㅎㅎ

함께 마라톤 완주해요~~~~~~

초코 2009-07-04 00:09:23
오늘 마라톤 동지 많이 생겨 저도 좋습니다.
화이링...~~
예림맘 2009-07-03 10:54 

 

그래프의 결과가 놀랍네요.^^

정비례가 쭉 이어지는게 아니라

중간에 꺾이네요.

 

저정도 선을 잘 파악해서, 열심히.그러면서도 과하지 않게

쑥을 들락거려야겠네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초코 2009-07-03 11:02:22
정비례라.. 대충 그린 그래프 너무 분석마시길...
공모전 글 봤는데 늘 열심히 잘 해오신것 같더라구요. 저도 많이 배웠어요. 감사해요.
엘리제 2009-07-03 10:45 

정말.. 지금 저의 생활을 딱 보여주시는것 같은데요~~ ^^

한참 쑥 출석율 높을떄는.. 엄마표.착착 진행되구요~~ 요즘처럼.. 회사일에.. 바뀐생활에 적응한참 해야할때... 쑥 거의 못들어왔는데... ^^ 엄마표는... 좀 멀어진대신.. 아이혼자.. 쑥쑥 커나가고 있구요~~~ 7살이 되니 조금씩은 멀리서 바라봐주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대신.. 엄마는.. 쑥질 열심히하면서... 착착 준비해놓고 있어야 할꺼 같구요~~ ^^ 저도 모임터 가입해서..열심히 활동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

초코 2009-07-03 11:04:03
마자요. 엄마들이 쉬고 있어도 아이들은 쑥쑥.. 잘 커나가고 있더라구요.
저희 큰 아이도 7살인데 반가워요.
momody 2009-07-03 10:32 

와...정말 대단하세요. 쑥 출석율과 엄마표 순행도라니..^^

어떤 것도 그렇지만 어느순간은 뭔가 매너리즘 같은게 빠지는 시기가 있나 봐요

저는 활동한지 얼마 안되서 아직 쭉쭉 올라가는 단계인듯해요...

 

지난번에 저도 계획표를 올리고 나니 이렇게 해야 겠다는 마음도 생기고 저도

유아게시판에 글올리고 그러니 학습에 박찰을 가하게 되었다는..;;

 

그리고 역시 노하우는 서로 풀어놓는게 저자신한테도

그리고 제글을 보는 누군가한테도 도움이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랫만에 초코님 글에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운동하는 모습이나;;ㅋ

보고 싶은 마음이..그득 들고 갑니다..^^

초코 2009-07-03 11:03:22
지금 쭉쭉 올라가는 단계시군요..
같이 롱런..~~해요.~
개구쟁이맘 2009-07-03 09:37 

초코님, 반가와요.

그러지 않아도 요즘 뜸하시다~ 생각했어요. ^^

 

사실 저도 주말에 집에 있을때는 거의 컴을 키지 않아요.

직장 생활을 하고 제 방에 따로 컴이 있으니 이렇게 자유롭게 쑥질을 많이 하지요.

 

저 그래프 너무나 공감하구요.

전 작년 봄에 모임터 가입후 좋은 엄마들을 만나서

그분들이랑 수다떠는 재미로 쑥질을 한답니다.

처음엔 애들 영어책 얘기만 하다가

이제는 서로 서로 집안 내역을 콜콜히 아는 사이가 되었다는... ㅋㅋ

 

초코님 글에는 늘 생활이 묻어있어서

정겹고 훈훈해요.

자주 글 올리고 소식 전해주세요~

초코 2009-07-03 11:06:15
마자요. 그저 정보만 오간다면 오래 견디질 못할 거예요.
서로 수다도 떨고, 위로도 하면서 쭉.. 유지되는 것 같아요.
저도 자주 뵈었으면 좋겠네요.
꽁이 2009-07-03 09:24 

아~~떡볶이...어제 저도 퇴근길에 떡볶이를 사가지고 갔건만...

무지 맛이 없었다는...ㅡ.ㅡ

 

그래프가 너무 재미있어요..ㅋㅋ

초코님 말씀처럼 쑥질하느라 가끔 아이는 뒷전일 때도 있더라구요..ㅋㅋ

 

그래도 쑥질의 매력에 아직까지 푸욱 빠져있답니다..

저처럼 정보가 부족한 엄마들은 책 정보도 많이 얻고..

얻어가는 게 너무 많은 쑥쑥이지요..^^

 

아침밥을 못 먹고 와서..떡볶이를 보니까 배에서 난리가 나네요..ㅠ.ㅠ

우유라도 먹어야겠다..ㅋ

 

날씨는 흐리지만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초코 2009-07-03 11:07:09
기대했는데 떡볶에 맛었음 정말 맥 빠지셨겠어요.
제가 어제 먹은 떡볶인 맛있었거든요. 가까이 사심.. 1인분 배달이라도..
예남매맘 2009-07-03 08:49 

초코님.. 오랜만에 글올리셨는데.. 정말 이리 잘 정리된..

(항상 느끼는거지만.. 저처럼 눈앞에서 달달 거리는걸 보시는게 아니라.. 저 멀리~~

탁탁 털어서 요점만 딱 정리잘하시는 능력이 있으셔요)

ㅋㅋ그래프 말미가 너무 공감이 갑니다.ㅎㅎㅎㅎ

애들을 팽개쳐놓았을때..라니요..ㅎㅎㅎ 너무 우껴요.ㅎㅎㅎ

정말 맞는 말씀이세요..근데..공감공감..ㅎㅎ

저도 사실 회사에 있으니, 쑥쑥질에 이리 빠져살지, 집에서는

컴퓨터를 못켜요.애들이 붙어서요..

전에 어떤 맘도, 집에서 애들이 컴퓨터만 켜면..째려봐서,

못하겠다고 하시더라구요.ㅎㅎ

정말. 멀리보고 가는 마라톤.. 맞는것같아요..

전 쑥쑥에 다른 것도 좋지만..  이리 얼굴도 못보았는데..

친한 언니동생들처럼..

이렇게 인사하고 그러는게 너무 좋아요.

그러면서.. 매일 조금씩 이지만.. 애들이랑도, 엄마펴로 해가고요..

뭐.. 정말 너무 행복하지요..

그래프는.. 흐미.. 전문가 다우셔요^^

아.. 저도 떡볶이 먹고 시포요~~ ^^

초코 2009-07-03 11:09:31
잘 지내셨나요..? 저도 오랫만에 반갑네요.
인터넷 상이지만 이리 인사하며 서로 언니동생처럼 지내는 게 좋아요.
사실 인터넷 상의 나와 실제의 나 사이에 약간의 괴리감이 있어 가끔 오해를 사기도 하지만,
그게 또 매력일 때도 있어요. ㅋㅋ
령돌맘 2009-07-03 08:49 

꼬르륵!!!!!

 

제가 완전 떡볶이 중독입니다요...

건령이 재령이 임신했을때...  입덧을 떡볶이로 버텼다는....ㅋㅋㅋ

거의 매일매일을 먹었답니다...

 

사진속 떡볶이 넘넘 맛있어요 보여요...

 

아직 아침전인데...

떡볶이가 마무마무 땡기는것이......ㅋㅋㅋㅋ

 

ㅋㅋㅋ  저두 아이들에게 올인해보자 하고....  쑥질을 줄였었는데...

오히려... 고거이 더 게을러지게 만들더라구요...

이상하지요??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어느한계에 다다르면 하향선을.... 고거이 공감 팍팍입니다..

아이들 방치해둔거......ㅋㅋㅋㅋㅋㅋㅋ   

고거 깨닫게 되면 다시 상향곡선이지요......ㅋㅋㅋㅋ^ㅡ^

 

끝이 안보이는 마라톤... 열심히 달려보자구요...^ㅡ^

아침부터 초코님글에 힘얻고 갑니다..^ㅡ^

당근 추천 꾸욱!!!!

초코 2009-07-03 11:11:32
다시 상향곡선... 이거이 생각을 못햇네요.
령돌맘께 감수받고 올릴 걸 잘못했나봐요.

령돌맘도 같이 홧팅하며 달려보자구요.
알리샤 2009-07-03 08:29 

ㅎㅎㅎ 어떻게 저런 그래프를 !! 너무 재밌어요~~~~

떡볶이 보고 아침부터 군침을 질질 흘리고 있네요^^

어제 체해서 고생했던지라, 오늘은 꼭꼭씹어 잘 먹어야지.. 하는데 이런 맛난 밀가루 음식이라니~~

매우 괴롭네요 ~~

초코님 안보이셔서 많으 궁금했는데, 다시 컴백하신 것 환영이요!!

 

초코 2009-07-03 11:12:54
사실 저뒤 위염증상이 약간있어 밀가루 음식은 몸에 맞지 않는데..
자꾸 땡기는 데 어쩌것어요.? 저도 걍 먹어줍니다. 뒷감당은 가끔 정로환이 대신..
그래도 알리샤님은 오늘 꾹.. 참으시라요.

컴백이랄것 까진. ㅋㅋㅋ암튼 이리 환영해 주시니 감사..
대충맘 2009-07-03 07:29 

뜸하시던 이유가 요 그래프 분석하신다고?? ㅋㅋ

웃어넘어가유...

 예외없는 법칙은 없다...는걸 아실랑가요.. 울집은 예외인듯...순행도에 있어서...

그래도 역시 쑥쑥이 없었으면 우찌 여기까지 왔을까 하는 생각은 맨날 해요...

마라톤 완주 .. 저도 함께 해요..

초코 2009-07-03 11:14:32
아.. 제가 데이타가 부족해서 예외까지 생각을 못했네요.
이걸루다가 논문이라도 내서 학위하나 받아볼랬더니 대충맘님땜에 안되것씨유..
다시 수정하게 데이타라도 넘겨주시던지..

대충맘님도 마라톤 함께해요.~~
가은맘 2009-07-03 06:48 

넘 꼭 맞는 말씀이셔요~~~

끝이 보이지 않을것 같은 엄마표에 포기하지 끝까지 갈 수 있도록

힘이 되고 격려가되는 그런 친구같은 존재가 바로 쑥쑥이지요!!!!

넘 공감합니다.

운동시작하셨군요.. 부럽삼..

조기~~ 떡뽁이 넘넘 맛나겠어요...

앙 먹고싶당.

앞으로 자주 뵈어요.... 홧팅!!!!

초코 2009-07-03 11:15:17
가은맘님은 늘 저 그래프 정점에 계시는듯..
언제나 이렇게 쑥쑥을 지켜주고 계시니.. 저도 고맙습니다.
앞으로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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