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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품앗이 노하우4탄] Rosie's Walk

글쓴이 초코

등록일 2009-07-31 01:55

조회수 3,845

댓글 28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69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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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하면서..



몇 주전에 여름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이제서야 여행사진을 정리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게으르다니까요. 사실 여행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뜻깊지만, 이렇게 지난 후에 사진을 정리하고 다시 보면서 그 때의 추억을 떠올리는 것도 저는 참 좋아합니다. 그 당시에는 미쳐 보지 못했던 광경을 볼 수도 있고, 그 때 미쳐 느끼지 못했던 감정을 다시 느낄 수도 있으니까요. 위에 첨부한 사진은 아이들이 장난스런 포즈를 취한 것이 귀여워 올려봤어요.
사진을 보니 문득 떠오르는 영어그림책이 있었어요. 바로 "Rosie's Walk"이랍니다.(왜 떠올랐게요..? ㅋㅋ) 정말 오래 전인것 같은데 영어 품앗이 했던 기억이 떠오르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돌아온 [영품노 4탄] 올리려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영품노"가 뭐냐구요..? ㅋㅋ "영어품앗이 노하우"의 줄임말로 한 1년 전에 시리즈로 올려드린다고 약속하고선 3탄까지 올리고 말았던 그런게 있어요. 기억 안나신다구요?
아무도 기억못하시고 아무도 응원안해주셔도 뭐.. 제 맘대로 올립니다.

모르셨던 분들을 위해서 영어품앗이 노하우 1,2,3탄 링크 걸어드릴께요.

[영품노 1탄] 영어 품앗이 노하우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61682&page=3&sel=name&search=%C3%CA%C4%DA

[영품노 2탄] 영어표현, 수업진행 tip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62011&page=3&sel=name&search=%C3%CA%C4%DA

[영품노 3탄] We're going on a bear hunt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62644&page=3&sel=name&search=%C3%CA%C4%DA


올리기 전에 잠시 제 품앗이 얘기를 할께요. 제가 영품노 올릴 때 소개했던 6살공주들 3명으로 이뤄진 품앗이는 작년 가을에 해체되었답니다. 한 멤버는 미국으로 이민을 갔고, 한 멤버는 영어유치원을 다니는 바람에 해체되었지요. (그래도 한국에 있는 멤버와는 자주 연락하고 만나고 그래요.) 그래서 한 한달정도의 영어품앗이의 공백기를 맞이합니다. 그러다 지금의 멤버와 만나 다시 8개월 넘게 품앗이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제가 셤 운은 없어도 영어 품앗이 멤버운은 있나봐요. 원래 같은 유치원을 다니며 친하게 지냈던 사이였는데 의기 투합하여 품앗이를 하게되었답니다. 같은 아파트 단지라 차로 이동할 필요도 없고 무엇보다도 그 엄마가 성실하시고 따뜻하십니다. 늘 배려심 많고 사랑이 많아서 우리 애들도 너무 잘 따르지요. 전에도 얘기했지만, 사실 영어품앗이할 때 아이들성향도 중요하지만, 계속 품앗이가 유지되려면 엄마들 마음이 잘 맞아야 되는 것 같아요. 사실 아이들이야 또래 친구와 정기적으로 모여서 재미있게 놀며 배우는데 싫어할 이유가 없지요.
이 자리를 빌어 우리 영어 품앗이 멤버 아이와 엄마께 깊은 감사의 표시로 쪼~~옥 키스 날립니다.

각설하고 [영.품.노 4탄] 시작하겠습니다.
이 책은 1년도 더 전에 한 것 같은데 암튼 책소개부터 할께요.

  책소개
 

단순한고 명쾌한 글과 그림, 그리고 유머가 넘치는 그림책을 만들어 내기로 유명한 작가팻 허친스(Pat Hutchins)의 처녀작입니다. 책 표지에 보이는 암타탉 Rosie와 그 뒤를 쫓아가고 있는 여우가 농장을 배경으로 벌이는 예기치 못한 사건의 연속으로 이루어진 이야기는 전체적으로 유쾌하고, 익살스럽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각 페이지 당 2-3단어로 이루어진 문장 1줄정도가 씌여 있습니다. 아주 간결하지요. 실제로 단지 32개의 단어만을 사용하여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단 하나의 문장만으로 스토리가 충실하고 탄탄하게 전개된 〈Rosie’s Walk〉는 시사주간지 ‘Time’으로부터 “32단어만을 사용해 유머러스하게 그려낸 그림책”이라는 격찬을 받기도 했습니다 .
하얀 배경위의 선명한 색과 깔끔한 선이 주를 이룬 삽화만 봐도 모든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상식과 다르게 암탉 Rosie는 다소 똑똑(?)하게, 그리고 Rosie를 호시탐탐 노리는 여우는 오히려 우둔하게 그려집니다. 그래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당당하고 태연히 걷고 있는 Rosie와 이를 쫓으며 수난을 당하는 여우의 대조적인 배치가 절로 웃음을 자아냅니다.
글이 없어도 삽화를 통해서 모든 상황을 그려내며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을 즐기는 우리 유아들이 보기 딱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어른이 봐도 재미있는 그런 영어그림책입니다. 매 페이지마다 나오는 전치사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재미 있는 동물들의 표정도 놓치지 마세요.~

   StoryTelling

▶ Before reading

Do you know what a girl chicken(or boy chicken) is called?
(암탉/수탉을 뭐라 부르는 지 아니?)
Where do chicken live?
(닭은 어디 살까?)
On the farm.
(농장에)
Have ever been to the farm?
(농장에 가 본 적있니?)
What other animals live on a farm?
(다른 어떤 동물들이 농장에 살까?)

암탉과 수탉의 명칭이나 동물들의 울음소리에 대해 알아봐도 좋습니다.
그리고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농장(farm)이 좀 생소한 개념일 수 있으니 농장에 대해 알아보는 활동을 하면 좋습니다.
( * 농장에서 불 수 있는것 -trees(나무들), There is a tractor(트랙터), a mill(방앗간), a windmill(풍차), a henhouse(닭장), beehive(벌집), barn(헛간), a pond(호수), a wagon(짐마차), a haystack(볏짚).
* 농장동물들 - cow, pig, chicken, turkey, donkey, horse, pig, sheep, duck...)

▶ Cover page & Skimming
Take a look at this book. What do you see?
( 책을 보렴. 뭐가 보이니?)
What animals can you see in the picture?
( 어떤 동물들이 보이니?)
Who is Rosie?
(로지가 누구니?)
This is Rosie.
(얘가 로지란다.)
She is a hen.
(로지는 암탉이란다.)
Title of this book is "Rosie's Walk"!
(책 제목은 Rosie's Walk이야.)
I think Rosie likes to go for a walk.
(로지는 산책하기 좋아하는 것 같다.)
The fox wants to get her.
(여우는 그런 로지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어.)
Shall we follow the fox?
(우리도 여우를 따라가 볼까?)

▶ While reading
이 책은 내용이 매우 짧기 때문에 아이와 충분히 그림을 즐기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여우가 로지를 잡으려다 번번히 실패하면서 여지저기 부딪치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합니다. 그때마다 실감나는 의성어와 함께 들려주세요..

Page 1)
This is where Rosie lives.
(여기가 로지가 살고 있는 농장이네.)
Who is watching her?
(누가 로지를 지켜보고 있니)
The fox is hiding.
(여우가 숨어있네)
She doesn’t know that the fox is after her.
(로지는 여우가 쫓아오는 걸 모르나봐.)

Page 3)
Bang!! Ouch!!
Mr. Fox hits his head on the rake.
(여우가 쇠스랑에 머리를 부딪혔어.)
The fox steps on the rake and hurts himself.
(여우가 쇠스랑을 밟아서 다쳤구나.)
Poor Mr. Fox!! !
(불쌍한 여우..)
But Rosie will be safe!
(그런데 로지는 안전해)

Page 5)
Splash!
He didn’t catch Rosie!!
(여우는 로지를 잡지 못했네)
He fell in the pond.
(여우가 연못에 빠졌다.)
What are the frogs doing now?
(지금 개구리는 뭘하고 있니)
Jumping away!
(도망가네)
And the bird is flying away too!
(새들도 날아서 도망간다.)

Page 6)
What is a haystack?
(건초더미가 뭘까?)
Lot of hay, food for animals, cut grass or wheat
(건초들이 많은 거야. 곡식을 벤것이지.. 동물들의 먹이야.)
Who eats hay?
(누가 건초를 먹을 까.?)
Goat, cows, sheep, horses.

Page 7)
Crunch! Oh, Mr. Fox!!
He’s fallen into the haystack.
(여우가 건초더미에 넘어졌어)
How does Mr. Fox feel?
(여우 기분은 어떨까.?)
Maybe it’s itchy in the haystack .
(건초더미에 있으면 간지럽겠다.)
Itch, itch, itch
Where will Rosie go next?
(로지는 다음에 어디로 가니?)
To the park, forest, pigsty, shop, mill….
Let’s have a look!

Page 9)
Swishhhh ! Mr. Fox!!!
Rosie tripped on a rope
(이번에는 로지의 발에 줄이 걸려서)
The fox gets flour all over him.
(여우가 밀가루를 뒤집어 썼네.)
Did he catch Rosie?
(여우가 로지를 잡았니?)
No, he still didn’t catch Rosie!
(아니, 여전히 로지를 잡지 못했구나)
Lucky Rosie!! She is a very lucky hen!
(로지는 정말 운이 좋구나.)
Now, the goat is very happy. He is laughing at Mr. Fox!
(염소는 아주 기쁜가봐. 여우를 비웃네.)

Page 11)
Ouch! Bang!
He hits himself on the wagon! That would hurt!
(여우가 수레에 부딪혔어. 아프겠다..)
Does he catch Rosie?
(여우가 로지를 잡았니?)
No!! Oops.
Rosie will keep walking.
(로지는 계속 산책하고 있네.)

Page 12)
O oh! Crack!!
Oh! No! Mr. Fox has crashed into all the beehives!!
(여우가 벌집에 부딪혔어.)
Uh oh! The bees are upset.
(어쩌지, 벌들이 화가 많이 났나봐.)

Page 13)
Zzzoom!! Heeeelp!!
Ouch! Ouch! Ouch!
So many busy angry bees are chasing Mr. Fox.
(화난 벌들이 여우를 쫓아가고 있어.)
Poor Mr. Fox still didn’t catch Rosie.
(불쌍한 여우는 아직도 로지를 못 잡았어.)
Rosie comes home safe and sound.
(그래서 로지는 무사히 돌아올 수 있었단다.)

▶ After reading
아이들이 책 내용을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전치사를 익히도록 도와주세요.
아래 액티비티 참조
Where did Rosie go?
Across the yard, around the pond, over the haystack, past the mill, through the fence, under the beehives, and back home

   Activities
▶ Act Out

영품노 3탄에서도 소개해 드린 것처럼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 위해 책을 읽어주며 가끔 사용하는 방법인데, 책 내용을 다시 한번 시연해 주는 것입니다. 책의 그림을 스캔 받아서 입체적으로 세워놓고 직접 Rosie를 들고 농장을 돌아보게 합니다. 직접 책의 내용을 말하면서 연못도 돌고, 울타리도 넘고, 벌집아래로 가게 합니다.
옆에서 사용했던 자료는 첨부 자료로 올려놓겠습니다.(이것은 제가 직접 만든 것은 아니고 다른 분께서 책을 스캔 받아 만들어 놓으신 것을 다운 받았던 자료입니다.)
첨부화일 Rosie's Walk_pic_초코.ppt화일입니다.

▶ Treasure hunting
책에 나왔던 전치사를 몸으로 익히도록 하는 보물 찾기입니다. 미리 엄마가 보물을 정해진 장소에 숨겨놓고 보물 찾기 지시문(?)을 아이들에게 보여줍니다. 적당한 장소에 물건들을 놓고 그 물건들을 넘고, 돌아서 보물이 있는 곳으로 유도합니다. 저는 거실 한 쪽 끝에서 시작해서 주방 끝에 있는 오븐 안에 보물을 숨겨두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적당히 의자나 책상 등등의 장애물을 놓아두었습니다.

   보물 찾기 지시문
시간이 없어서 부랴부랴 손으로 대충 썼습니다.(지금보니 급하게 쓰느라 관사도 빼먹었네요.) 그리고 글자인지가 덜 된 아이들을 위해 그림도 같이 그려넣에주었습니다.









 





 

   보물
오븐 깊숙히 숨겨진 보물 박스가 그럴듯 해보이죠..? 보물은 바로 스티커였답니다. 스티커를 보석함에 담아서 넣어두었습니다.













▶ Farm Animal

세 번째 액티는 농장에 사는 동물을 알아보는 것입니다. 영어 Picture book, Readers할것 없이 영어책에는 farm animal이 자주 등장합니다. 아이들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개념이므로 농장에 대한 개념과 농장에 사는 동물들에 대해 알아보는 활동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Farm Animal, Zoo Animal이란 주제로 다루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키즈 클럽에 있는 자료(http://www.kizclub.com/craft/farm/farm(C).pdf)를 다운받아 농장에 있는 Barn을 만들어 보고 그 안에 Farm animal을 꽂아서 읽어보았습니다. 읽어보면서 동물들의 울음소리도 같이 흉내내 보면 재미있습니다.


 


저는 아이와 함께 Turkey와 Donkey를 더 그려넣어보았습니다.

아래는 동물들의 울음 소리를 말해주는 문장입니다.(Learn to Read "Down on the Farm"참조)
There are so many sounds that you can hear, down on the farm.
The rooster on the fence says, "Cock-a-doodle-doo!" down on the farm.
The cow in the field says, "Moo, moo, moo!" down on the farm.
The pig in the pen says, "Oink, oink, oink!" down on the farm.
The dog on the porch says, "Woof, woof, woof!" down on the farm.
The horse in the barn says, "Hee, hee, hee!" down on the farm.
The turkey in the straw says, "Gobble, gobble, gobble!" down on the farm.
The donkey by the wagon says, "Hee-hee-haw!" down on the f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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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마미 2009-08-03 23:42 

이렇게 올려주시다는 이번달에 꼭 따라쟁이 해볼게요.

이리 정리하는데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렸을까를 생각하니 마음이 짠하네요.

고맙습니다.

초코 2009-08-04 22:28:44
마음 짠하실 정도로 오래 걸리진 않았어요. 걱정해 주시니 감사..
아이에게 활용해 주시고 후기도 올려주세요.
저도 감사해요.
개구쟁이맘 2009-08-03 14:39 

사진이 하우스텐보스 같아 보이는데... 맞나요? ^^

 

지도 뽀뽀 날린 아줌니 친구뻘 되는 사람이라서...

미소를 지으면서 글을 읽었답니다. ^^

 

이런 글재주를 가지신 분이 잠수 타시면 안되죠!

추천에 댓글 팍팍 밀어드릴테니 자주 글 올려주세요~~

(저도 예전글 보고 쑥쑥 관계자 혹은 영어 샘이신줄 알았다니까요!)

 

초코 2009-08-04 22:30:38
이리보니 하우스텐보스 같아보이기도 하네요. 거기까지 가진 않았구요.
제주도 롯데호텔에서 찍은 거네요.

제 품앗이 멤버 팬들이 이리 많으실줄이야..ㅋㅋ
세상이 좁다니깐요...
팍팍 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요즘 너무 놀았더니 몸이 안좋아서 병원신세라..
회복되면 자주 뵐께요.
♡찬사랑♡ 2009-07-31 23:55 

예쁜 공주님들의 모습이 절로 미소짓게 하네요..^^

 

햐~ 깔끔한 정리와 품앗이 노하우까지..^^

 

(자루에 퍼담느라 정신없는 찬사랑..^^;;)

 

감사한 마음 그득 담아 선물 드릴게요..손꾸락 꾸욱~~~~~~ ^-^

초코 2009-08-04 22:31:38
찬사랑님 대화명 부터 글은 딱 보면 안다니깐요..
ㅋㅋ 앞으로 자주 뵈요.
손가락으로 주신 선물 잘 받았습니다.
꽁이 2009-07-31 23:38 

아직 우리 토깽이한테 접해주지 않은 책인데..

너무너무 잼있을 것 같아요..

조만간 요 책도 집으로 데려와야겠어요..찜!!

그리고 초코님의 귀중한 자료 좀 살짝 빌려쓸게요.^^

 

좋은 자료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예쁜 아이들과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요~~

초코 2009-08-04 22:33:27
글밥이 아주 적은데 그림이 재미난 책이예요.
아이도 좋아할 거예요. 예쁜 님 토깽이랑 잼난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벨벳 2009-07-31 15:39 

와우 품앗이 너무너무 하고싶은데 !!!!!!

얼마전에 거리가 멀다는 이유로 남편이 가지말라고해서 포기했답니다.ㅠㅠ

먼저 부럽다는말 먼저하고요~!^^*

요렇게 해주는데 안좋아할 아이가 어디있을까 싶어요..복받은 공주님들~~~~

스크랩+추천 꾸욱~~~~~~~~들어갑니다.

정성가득한 자료 감사해요~~

염치없지만 요렇게 올려주시면 너무너무 고맙죠이~~~~^^*

대신 초코님께는 저의 뜨거운 뽀뽀를 ^3^

다음번도 기대해도 될까요?^^*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초코 2009-08-04 22:42:03
사실 품앗이할때 거리도 무시 못하겠더라구요.
저도 처음 품앗이도 거리상의 문제로 몇 번 하다가 헤체되었어요.
아이들도 어리고 시간이 오래 걸리면 곤란하긴 하더라구요.
저처럼 둘째 데리고 다니면 더하죠..
암튼 전 운이 좋아서 중간중간 멤버가 바뀌긴 했지만, 이렇게 계속 품앗이를 유지할 수 있어서
좋은 추억거리를 만드는 기분이네요.
뜨거운 뽀뽀.. 캄사합니다.~
마루맘 2009-07-31 12:49 

저도 오랫동안 품앗이하고 있는데, 초코님의 글을 보니 부끄러워지네요.

한달에 한 번 정도 제가 할 차례가 돌아오면 겨우 하루이틀전에 자료준비해서 하는게 고작인데...

이 책은 아직 안해봤는데 저도 한번 해볼까싶어요. 초코님 자료 도움받아서^^  얌체같죠?

암튼 훌륭한 자료 감사하고 추천 꾹~~~하고 갑니다.

초코 2009-07-31 12:53:18
부끄럽다뇨.. 저도 벼락치기 스탈이라..
전 품앗이 당일 아침에 준비할 때도 있어요.
것도 오래하다보니 요령이 생겨서.. 후닥딱...ㅋㅋ
저도 이미 있는 자료 많이 이용해요.
이것도 다른 분이 스캔해 놓으신거 다운 받은 거예요.
잼있는 품앗이 계속 하시길.. 같이 화이팅해요.~

감사합니다.
령돌맘 2009-07-31 11:52 

ㅋㅋㅋ  초코님....이쁜이들 정말 오랜만에 보는것 같아요..^^

화려한 컴백!!  대 환영입니다요....

정말로 첫번째 사진 풍차보니.... 로지의 산책이 딱 생각나네요~~~^ㅡ^

 

엄청 좋은데 다녀오셨나봐요...  부러부러..

울집은 가까운데 나들이로 갔다왔네요...ㅋㅋㅋㅋ

 

품앗이...

정말 해보고 싶은것중에 일순위에요..

하지만 제가 살고있는 동네에 또래 아이를 둔 엄마들이 거의 없어서 시도할 생각도 못했는데요..

우연히 몇일전에 또래엄마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그 엄마랑 좀 친해지면 품앗이를 한번 시도해 볼까해요....ㅋㅋ

그리되면 초코님의 도움이 절실하다는......ㅋㅋㅋㅋㅋ^ㅡ^

 

좋은 자료와 노하우 까정 알려주시고..

초코님~~ 싸랑해요.....^ㅡ^

 

행복한 주말 되셔요...

추천 꾸욱!!!

초코 2009-07-31 12:50:29
역쉬 령돌맘님은 센스있으셔..
제가 풍차에 휠핀 꽂아서 돌아가게 만들었었거든요. 그래서 생각이 나더라구요.

령돌맘님도 샤바샤바 잘 해서 그 엄마랑 품앗이 해보세요.
엄마에게도 아이들에게도 좋은 추억거리가 될 것 같아요.

님도 좋은 주말..~
예림맘 2009-07-31 10:06 

와~~.

이래서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는것 같아요.

Rosie's walk..

엄마표 초기에 보았는데, 그림색깔도 수수하고 글도 단순해서

이게 왜 추천도서지? 갸웃하며 지나갔는데

초코님 설명을 들으니,이해가 가네요.

한번 더 빌려봐야겠어요...

 

품앗이 준비도 그렇고, 게시글에도 쵸코님의 정성이 가득.

이렇게 정성스런 엄마의 손길이 닫는 액티들..

아그들이 무척 즐거워할 것 같아요.^^

 

눈이 즐겁네요. 다음편 영품노도 기대되어요.

추천 아꼈다 뭐하리요. 이런 좋은 글에 팍팍...^^

초코 2009-07-31 12:55:07
ㅋㅋ 이 책 글이 넘 짧죠..??
그래도 그림을 잘 살펴보면 동물들 표정도 재미있고
그림 하나하나가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예림맘 기대에 부응하여.. 담편도 준비해야겠네요.ㅋㅋ
감사합니다.
예남매맘 2009-07-31 09:20 

초코님.. 당근 기억하고.. (영품노요... )

그때 게시판에서도 엄청 열광적인 지지를 받으셨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때 올리시는 글들 보면서.. 쑥쑥 관계자이신줄알았었어요.

글 들이 흐미..  놀라움... ^^ 기쁨... ^^

우리예준이도 이책을 엄청 좋아하지만, 액티한번 못해줬어요. 흐미..

키즈클럽에서 자료는 엄청 인쇄했는데.. 쌓아만두고.흑흑...

정말정말. 이번엔.. 한번 해줘야지..

아마, 액티라면.. 엄청 좋아할 우리애들..

새로만들어주진 못해도, 이렇게 나눠주시는것들이라도 잘 해야하는데..참..^^

(요 대목에서 다시 한번 감사해요.. ^^ )

 

그럼.. 또 다음편을 기대해도 되는건가요? 호호... ^^ (뻔뻔함..)

감사합니다.

주말잘보내세요..

 

사진의 요정들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포즈가 보통이 아니여요..

우리예인이는 완전 사내처럼.. 활발하기만한데.

저런포즈도 연습하면 되나요?

저랑 둘이 거울보면서 연습좀 해야하는건 아닌지,  TnT

 

초코 2009-07-31 12:57:11
예인이 넘 귀엽더라구요.
중성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이 요즘 각광받는다잖아요. 그런면에서.예인이 넘 훌륭해요.
울 아이덜도 저런 포즈 항상나오는 게 아니라 어쩌다 기분 좋아 나온 것 같아요.
요즘 게시판서 자주볼 수 있어 너무 좋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홍박샘 2009-07-31 08:53 

초코님께 애기들 이제서야 봤다. 둘 다 끼가 보통을 넘네요.

전 무뚝뚝 아들만 키워봐서 도통 저런 사진이 없네요.

그래도 사내녀석 치곤 상냥하다는데 밖에 나가면 어찌나 점잖은 척을 하는지.

 

그건 그렇고 영품노 작품에 칭찬 스티커 발사.

초코 2009-07-31 12:58:34
캄사합니다..~
그 말로만 듣던 스티커를 받았네요. 탐내고 있었는데..
울 아이덜 끼가 넘쳐 보이나요..?? ㅋㅋ
전 아직도 저놈들 속을 잘 모르겠어요.

판타스틱한 칭찬스티커 감사합니다.
따뜻한아줌니친구 2009-07-31 08:46 

음......이 시점에서 참으로 댓글을 우찌 달아야 할지.....ㅍㅎㅎㅎ

키스 받은 아줌니 좋겠어유~~~ 지두 사랑하는 거 알죠~~^^*

초코님과 품앗이 정말 환상의 멤버네요. 아이들 복받은 거 맞습니다.

두분 다 넘 멋지세요~~~~~!

초코 2009-07-31 13:00:27
아니 대화명을 이리 다시면.. 아니되시지요.
키스 받은 아줌니를 통해서 언제 뵐수 있을지도...
감사합니다.
마플 2009-07-31 08:38 

돌아온 영품노구만요..

품앗이 함 초코님인데 글고보니 요즘 뜸하셨어요

앞으로 기대할 터요.

초코님이랑 품앗이 하는 그 아그들은 복 받은거여~~^^

초코 2009-07-31 13:01:48
ㅋㅋ 그 아그덜이랑 울 아그덜 다 복 받았지요..
근데 정작 본인들은 그렇게 생각할까요..??

이제..영품노는 마플님이 작성하셔도 될읏..
대충맘 2009-07-31 06:38 

요책 오랜만에 보는군요..

초코님이 소개하시니까 글자도 몇개없는 책이 왜이리 재미나냐...

조만간 꼬맹이들 읽어줘야곘네요..

올려주신 액티들도 감사해요.. 확실히 써먹을게요..ㅋㅋ

추천 날려요.. 받으슈..

참.. 지는 그 아짐이 누군지 안다..ㅋㅋㅋ

초코 2009-07-31 13:02:59
저도 일년 전쯤 보고 안 봤던 책이예요.
아이들 사진 보다가 갑자기 생각나서리..

탑 씨크릿인데 그 아짐 어찌 아셨대유..
자꾸 정체가 밝혀지면 안되는데..

추천 잘 받았어요. 감사.. 좀 무겁네요.
유진맘 2009-07-31 04:50 

와..저걸 다 준비해서 가르쳐줄려면..

정말 엄마의 정성이 대단해야 겠어요..

영어 품앗이를 같이 할려면 엄마도 돌아가면서 수업준비를 해야하나요??

교구까지는 아니더라도 우리아들한테 말이라도 함 해봐야겠네요..

 

초코 2009-07-31 13:05:39
품앗이 오래하다보면 그것도 요령이 생겨서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안 걸리더라구요.
잘 된 자료들도 워낙 많으니까요.
영어 품앗이는 보통 엄마들이 돌아가면서 수업을 준비하기도 하구요.(저희 품앗이는 이렇게 해요.)
어떤 품앗이에서는 한 엄마는 Song& chant 맡고, 한 엄마는 storytelling 맡고, 한 엄마는 액티.. 뭐 이렇게 분야를 나눠서 하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교구가 화려하다고 아이들의 호응이 좋은 것도 아니라..
아이들에 맞춰 진행하면 되더라구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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