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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앗이를 즐겁게 해 주는 노래

글쓴이 초코

등록일 2009-08-20 00:27

조회수 1,971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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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나 챈트는 아이들이 즐겁고 쉽게 영어를 배우는 한 방법이지요.  그래서 영어 품앗이 할 때 주의를 환기시키거나 관심을 집중시키기 위해서 가끔 노래로 진행할 때가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 나이가 어릴수록 이 방법이 잘 통하는 것 같아요.

처음 품앗이 할 때는 수업시작할 때 "Hello Song", 장난감 치울때 "Clean Up Song", 헤어질 때 " Good bye Song"을 불렀었구요. 중간에 "Today is Monday"란 책으로 수업을 하고 난 후엔 "Days of Week Song"을 불렀어요. 근데 매 시간 이걸 반복하다 보니깐 아그덜이 유치해 하더라구요. ㅋㅋ 깜찍한 것들...

 

그리서 좀 더 난이도 있는 노래를 찾다가 요 "Month Song"을 찾아내서 아이들에게 동영상 함 보여주고 몇 번 불렀더니 금새 다 외우더라구요. 사실 노래는 아이들이 엄마보다 훨 빨리 음도 익히고 가사도 빨리 외운답니다. 사실 저도 어렸을 때 영어로 12달 외느라 고생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리 자연스레 외워두면 뭐 따로 공부 안해도 되겠더라구요.

암튼간에 요 노래를 품앗이하면서 몇 번 신나게 불러재끼더니만.. 또 유치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또 다른 노래들을 부르고 있는데 제가 그 때 기억이 나서 동영상 함 올려봐요.

사실 품앗이 멤버 4명이 모두 같이 부른 동영상이 있는데 이걸 찍으신 품앗이 다른 멤버께서 구워드셨는지 삶아 드셨는지 감감 무소식입니다.(얼렁 공개하시라..!!!)

아쉽지만 울 아그덜 둘이 부른 동영상 올립니다.

 

첫번째는 큰아이 혼자부르고, 두번째는 괴성을 지르며 둘이 부르고, 세번째는 둘째가 부르는 것을 큰 아이가 찍은 동영상이랍니다.

 

 

가사 올립니다.

The Month

 

January, February, March
April, May and June
July and August, goodbye summer
Autumn's coming soon
Hey September, October, November
It's December, winter's here
Goodbye Christmas, that's the end
Time for another year
January, February, March
April, May and June
July and August, goodbye summer
Autumn's coming soon
Hey September, October, November
It's December, winter's here
Goodbye Christmas, that's the end
Time for another year
Goodbye Christmas, that's the end
Time for another year

 

올린 김에 Hello Song과 Week송도 올려볼께요.

작년에 컨텐츠 공모적에 올렸던 동영상입니다. (저도 간만에 보니 아이들이 참 많이 큰것 같네요.)

 

Hello Song


Hello!

 Hello!

 Hello and how are you?
I’m fine. I’m fine,
And I hope that you are too!

 

 

 

동영상 초창기에 찍은 거라 제가 가로 세로 잘 못 찍어서 눌려보입니다.

요일, 날씨, 달, 계절 등등의 인지를 위해 만들었던 "Today's Chart"를 활용해서 노래하고 있어요.

아주 쑥쑥러워하는 모습이네요. Days of the Week의 전곡은 다음과 같지만 울 아이는 좀 짧은 버젼으로 불렀답니다.

Days of the Week

(to the tune of "Oh My Darling Clementine")

There are seven days, there are seven days,
There are seven days in the week.
There are seven days, there are seven days,
There are seven days in the week.
Sunday, Monday, Tuesday Wednesday, Thursday, Friday, Saturday.
Sunday, Monday, Tuesday Wednesday,
Thursday, Friday, Saturday.

 

요일, 12달, 날씨 등에 관한 노래는 정말 다양한 버젼으로 많이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으로 골라서 아이들과 함께 불러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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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맘 2011-03-05 03:46 
잘 담아갑니다.
예남매맘 2009-08-24 17:43 

이건 첨듣는 노래네요.. ^^

이뽀라~~

휴가끝나고 와서 밀린글들 보려니, 눈이 아프다는..ㅎㅎ

그래도, 아까운 글들을 보느라, 맘은 즐겁네요.호호..

초코님, 노래 우리애들에게도 불러줘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예림맘 2009-08-21 11:34 

작년 다르고 올해 다르고 ..

일년사이에 훌쩍 큰게 보이네요.^^

둘째는 빵을 마이크삼아서 들고 있나봐요.

먹으며 노래하며..^^

 

저 클레멘타인에다가 요일 붙여인건 누가 첨 시작했는지몰라도

예림이도 어린이집에서 배워와서 한참을 부르고 돌아댕겼어요.

근데 선데이로 시작해서 세러데이로 끝나니

맨날 선데이가 월요일이라고 우겨서 골치좀 아팠던 기억이..^^

 

딸 둘 있는 집 보믄 참 부러워요.

서로 친구처럼 의지할수 있고

키우는 입장에서도 혼자보다 든든하고..

 

재밌는 동영상 잘 보구 가요~. 즐거운 주말 되셔요.~~^^

 

초코 2009-08-21 13:33:47
저도 몰랐는데 그새 아이들이 많이 자랐더라구요.
그 사이 전 많이 늙었겠죠... ㅠㅠㅠ

얼마 전까지만해도 둘 키우느라 정신없었는데..
요즘엔 이 엄마가 끼어들 틈 없이 둘이 잘 놀아서 너무 좋답니다.

예림이 혼자이긴 하지만, 엄마가 친구같으시고..
또 주위 친구들도 많아서 외롭지 않을 것 같아요.

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찬사랑♡ 2009-08-21 10:26 

흐미..예쁘기도 하징..^^ 

 

두 따님이 저리두 예쁘게 노래까지 쩌렁쩌렁 맑구 곱게~^-^

 

이 집두 만만치 않은 기쁨조가 있었다뉘~~~~~~~~~~~~~^^;;

 

그나저나..꾸준하게 품앗이를 해오시는 초코님 느무 부랍슴돠~ㅡ,.ㅡ;;

 

울 찬이도 노래 부르는 걸..무쟈게 좋아하는디..저 예쁜 공주님들이랑 언제 함 듀엣 아니 트리오로?..ㅋㅋㅋ

(찬 어린이집에 공주 품귀현상으로..주위에 예쁜 겅주들만 보믄 나이 불문하고 뎀벼보는 찬사랑..ㅡ,.ㅡ;;)

 

귀여운 따님들 노래 부르는 모습에 글찮아도 금욜이라 행복한디..요 겸둥이 겅주들 덕분에 행복이 완죤~~

 

플러스알파임돠~^0^  유~~~~~~~~~후~ (찬사랑..니 남의 집에서 일케 설레발쳐도 되는겨?!..ㅡ,.ㅡ;;)

 

 

초코 2009-08-21 13:35:40
찬이랑 트리오로 노래하면 영광이겠습니다.
제 주위엔 왕자 품귀현상이라.. 찬이 나타남 우리집도 난리납니다.

님 글은 언제나 저에게 큰 웃음을 주는군요.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쎄이치즈 2009-08-21 00:55 

엄나~ 너므 귀엽당!!

아까 낮에 들었는데 오밤중에 앵콜송 들어요..ㅋㅋ

아까 옆에 있던 준서 또래 소리에 자동적으로 곁에 오더라구요..

노래들 다 너무 좋은데요. 다양한 버전 또 올려주세요.

가수는 그대로 해서요..^^

 

초코 2009-08-21 13:37:17
앵콜까지 들으시고..ㅋㅋ
잘 생긴 준서 노래도 듣고 싶네요.

이리 응원해 주시니 동영상 또 찍어봐야겠네요.
ㅋㅋ 이 엄마가 게으른 관계로 언제 올릴지는 확답못 드립니다.죄송..~

좋은 주말보내세요.~
마플 2009-08-21 00:32 

동영상 보다 뒤로 넘어가는 줄 알았어요 ㅋㅋㅋ

유진이..귀연놈 ^^

저는 다 알아듣겄구만요 ..유진이가 하는소리 ..

저도 좀 찾아봐야겠네요..^^

 

 

초코 2009-08-21 13:38:17
빵먹다 말고 저러고들 있더라구요..ㅋㅋ

그나저나 울 아그들 넷이 찍은 동영상은 국끓여드셨남요..?
언제 보여주실 건가요..?
강이맘~♥ 2009-08-20 19:31 

저희 품앗이에도 활용해야겠네요...

헬로우송은 하고 있지만 요일송은 아직 낯설어...

감사하게 사용할게요.

초코 2009-08-20 21:27:45
요일송도 아이들이 좋아할 거예요.
울 아그덜도 저 노래로 요일 다 외웠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꽁이 2009-08-20 15:01 

하하..따님들이 너무 씩씩하고 귀여워요~~

노래도 어쩜 저리 시원시원하게 잘 부르는지...^^

 

이런 걸 보면 동영상을 많이 찍어두는 게 좋은데..

사실 동영상보다는 사진을 더 많이 찍게 되니..^^;

 

오늘부터라도 종종 동영상 찍는 버릇을 들여야겠어요..ㅋㅋ

 

초코님도 오늘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초코 2009-08-20 21:29:06
가끔 저렇게 씩씩해 질때가 있더라구요.

저도 사실 동영상 별로 안 찍어두는데..
나중에 이렇게 보면 정말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감사해요,.~
홍박샘 2009-08-20 14:11 

저는 방송카메라만한 캠코더로 제 아이 어렸을 때 모습을 찍어놓은 것이 있습니다.

아주 가끔 틀어놓고 보는데 시름이 잊혀집니다.

그리고 놀라웁죠. 조렇게 예뻤는데 이렇게 변하다니....

 

쑥쑥에 애기들 동영상 올리는 재미가 있으시지요?

아이들도 다음엔 더 잘하는 모습을 보여줘야지하는 결심을 할 겁니다.

이 게시판을 포트폴리오로 활용하세요.

 

채원아 유진아 잘 봤다.

초코 2009-08-20 21:30:25
저도 아그덜 어떻게 변할지 두렵사옵니다.
어릴때 많이 찍어두어야 하는데.. 저도 별로 못 찍었어요.
사진은 진짜 많은데...

포트폴리오로 게시판을 활용하는 것두 아이디어네요.
ㅋㅋ 근데 게시판에 누가 되지 않을까...

댓글 감사합니다.
개구쟁이맘 2009-08-20 13:42 

동영상을 찍을때는 좀 귀챦지만

시간이 많이 지나서 다시 보면 참 좋더라구요.

이렇게 귀엽고 작았던 시간이 있었나 하고...

 

저는 남자애들 품앗이만 해서 이렇게 노래 불러본적은 없어요.

그래도 집에서 둘째 녀석 데리고 노래 불러줘야겟네요. ^^

초코 2009-08-20 21:31:18
큐리어스 조지로 품앗이 했던 것 저도 기억납니다.
지금은 어찌하고 계신지 궁금도 하고요..
여자 아디들만 노래를 좋아하나요..?
우린 둘째들도 있어서.. 노래는 반응이 좋습니다요.

댓글 감사해요.
벨벳 2009-08-20 12:53 

초코님~~~~~^^*

큰공주님 똑소리나요~

작은공주님 언니에게 질새라 ㅎㅎ너무너무 깜찍깜찍~

두번째 공주드레스를 보고 저의 기억력이 되살아났습니다 ^^*

마지막 작은공주님 한손에 빵들고 입에 빵넣고 부르는모습 너무 이뻐요

아유 부러워라..이렇게 이쁜 공주님들을 둘이나..

저도 추천~^^*행복가득한 하루 되시여요~^^*

초코 2009-08-20 21:33:25
보신대로 둘째가 욕심이 많답니다.
사실 덩치도 언니보다 커서 힘으로는 벌써부터 이긴답니다.
벨벳님 따님은 천상 공주과던데..
울 아그덜은.. 가끔씩 beast로 변한답니다.
감사합니다.
령돌맘 2009-08-20 09:26 

ㅋㅋㅋ  아래 동영상들은 기억이 납니다..

노래를 넘 이쁘게 잘 불러서리...ㅋㅋ^^

 

큰 따님이 찍어주고 작은 따님이 부르고....

울집도 가끔 그러거든요...

 

달 이름 외우는거 은근 헷갈리는데....

요 노래도 외우면 잘 외워질것 같아요...

오늘 가르쳐 줘야지....ㅋㅋ^^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다.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

초코 2009-08-20 10:24:46
동영상들 기억해 주시는구요.. 잘 부르긴요..
재령이건령이 두 아드님 멋진 동영상도 아이들에게 가끔 보여준답니다.

여긴 날씨가 꾸물꾸물 거리네요.
나가봐야 하는데.. 제가 이러고 있네요..ㅋㅋ

님도 행복 만땅한 하루되시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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