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쑥에서 온 선물 + 보기만 해도 배부른..

글쓴이 초코

등록일 2009-09-04 01:23

조회수 1,559

댓글 32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69995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더위가 기승하던 여름에 글 올리고 이제 가을이라 그런지..정말 오랫만인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바쁜일도 있고, 요즘 날씨가 좋아서 아이들과 하루종일 밖에 있다보니 이렇게 밤에 깨어 있는 게 오랫만인 듯 합니다. 아..!! 이런 저질 체력을 어찌한답니까....?

 

늘 그랬듯이 가을이 되면 엄마표에 제동이 걸립니다.(뭐 다른 계절에도 그리 열심히 한 건 아니지만..)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아이들이 하루도 집에 붙어있으려하지 않는답니다.

특히 큰 아이는 어려서부터 좀 놀아 본 아이라서 본성을 버리지 못합니다.

아.. 내년이면 초등들어가야 하건만.. 에라.. 모르겠다.!! 여지껏 그랬듯이 쭈~~욱 놀려보렵니다.

그래도 많이 위안이 되는건 아이 교육에 관한 강의에서건, 육아서에서건 공통적으로 "어려서 많이 놀아야 한다."고 주장하시니 그래도 다행입니다.

님들은 이 좋은 가을 날씨에 어찌 지내시는지요..?

 

ㅋㅋ 사실 책읽을 시간은 줄어들었는데, 요 근래 영어 책이 점점 늘어가네요. 자랑질좀 하려구요.

첫번째는)

얼마전에 했던 쑥 이벤트 My town에서 당당히 2등을 차지하고 받은 상품입니다.

 

리더스 3권과 뽀너스~~~

뽀너스로 주신 조 예쁜 쑥이 가방 아이가 넘 좋아합니다. 매일 도서관 갈때마다 챙겨갑니다.

그 유명한 "헨리앤 머지"가 두권이나..  아직 우리집엔 한권도 없었거든요. 글밥은 꽤 있어보이나 내용도 재미있고, 쉬워서 아이도 좋아합니다. 자기도 강아지 키우고 싶다고 난리난리..

북극에 대한 내용이 소개된 Science Reader도 참 괜찮더라구요. 무작위로 보내주신 것일텐데.. 이리 맘에 드는 것 콕 찝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

 

두번째는)

8월달에 쑥에서 9일간의 반전!! Readers 3총사를 추가 5% 더 세일해 준 적이 있었거든요.

거기서 산 Arthur Adventure입니다.

사실 베렌스테인 베어스를 더 사고 싶었지만, 도서관에서 빌려서 많이 읽었던 터라 꾸~~욱 참고 아서를 질렀습니다. 하지만 아직 베렌에 대한 미련은 못 버렸지요. 쑥에서 언제 베렌을 상품으로 걸고 이벤트 안하나요..? 이런 이벤트 생기면 총력을 기울여 이벤트에 매진하렵니다. 운영자님..~~ 제 의견 반영해 주시와요..~

 

설명이 필요없는, 명성이 자자한 책이죠..?

이 책 사긴 전에 품앗이 친구에게 Arthur Starter 몇 권 빌려봤었는데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내용을 찬찬히 살펴보니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더라구요. 그래서 추가 5% 할인하길래 샀습니다.

8,9살의 아서의 가족이야기, 학교 생활 등을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어 아이가 좋아합니다. 요즘엔 이 책 읽는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물론 엄마가 읽어주는...)

미국 문화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고, 일상생활이야기이며, 대화체도 많아서 영어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요건 사악한 엄마의 견해..)

책 마지막에는 약간의 반전(?)의 묘미를 느낄 수 있어서 그 재미가 더합니다.

 

사실 가끔 아이가 아직 어려서 그 미묘한 반전의 재미를 이해 못할 때가 있더라구요. 이 책은 아서 나이도 그렇고 반전의 묘미를 이해하는 수준도 그렇고 초등 저학년까지도 재미있게 읽을 책인것 같아요.

오디오 CD는 작가인 마크 브라운이 직접 책을 읽어줍니다. 오히려 한 사람 목소리라 더 집중해서 들을 수 있는 것 같더라구요. 요 책 강추 입니다.(유아들은 아서 스타터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어주면서  아써 DVD를 보여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할 것 같아요.

참고로 아서 시리즈는 아래와 같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Arthur starter-> Step into Reading step 3의 arthur -> Arthur adventure -> Archure 챕터북)

 

세번째는)

얼마전 코스코에 다녀왔습니다. 미국에서도 너무 넓어서 잘 안 다니던 곳인데,,,

동생이 간다고 하길래 그냥 한 번 따라갔습니다. ㅋㅋ 근데 제가 젤루 많이 사왔어요.

영어 책들도 살만한 게 좀 있어서 보고 있는데, 울 딸아이 와서 퍼즐 하나랑 예쁘게 생긴 책 하나 고르더이다.

그게 바로 요 책!!

제목은 "Nursery Rhymes & Fairy Tales"입니다 널서리 라임이랑 fairy tales인데 그 주인공이 미키마우스, 미니 마우스,  도널드 덕 등등 디즈니 캐릭터 입니다.

뭐 집에도 fairy tale책이 있긴 하지만, 주인공을 이렇게 바꿔놔서 그런지 아주 흥미있어하더라구요. 자기가 고른 거라 그런지 더 애지중지 하구요.

그리고 "라푼첼" 패러디 동화는 있는데 정작 원작이 없었거든요. 근데 이 책에 들어 있어서 좋더라구요.

뭐 같은 내용이지만, 다른 주인공 다른 표현으로 이리 보니 더 재미있습니다.

 

네번째는)

집 근처 영어서점에서 초특가 파격 세일을 한다길래 저도 쫄래 쫄래 따라가서 몇 개 샀습니다.

초 특가로 파는 놈들만 골라서 몇 개 사 왔더니 횡재한 느낌이네요. 가격을 얘기하면 넘 배 아파하실까봐 생략하겠습니다.

울 아이가 게임을 아주 좋아하는데 (친구집이나 유치원서 잼있는 게임하고 오면 게임 제목 외워와서 사달라고 난리입니다.) 이 참에 소원 풀게 Game board book을 두권이나 샀어요.

함 구경해 보시렵니까..

숨겨놨다가 하나씩 하나씩 올 말까지 끌면서 꺼내 놓으려구요. ㅋㅋㅋㅋ

오늘은 Arthur jumbo라고 씌여있는 조 책 꺼내주었거든요. 아써 어드밴쳐 한참 잼있게 읽고 있어서 요 책 좋아하더라구요.  coloring, maze, 다른 그림 찾기, 그림 완성하기, 등등의 간단한 활동지가 들어있어요. 그림 아래에는 한, 두줄의 문장이 써 있어서 읽기 연습도 되고.. 한 장씩 찢을 수 있어서 옆에서 징징거리는 동생에게도 선심쓰고.. 이건 단돈 2000원...

그리고 씨디롬도 두개나 샀네요. 이것도 파격가에...

아이들 컴 앞에 앉는 것을 호환 마마보다도 두려워해서 그동안 씨디롬은 쳐다도 안 봤는데.. 시간 제한해서 이제 보여줘 보려구요.

나머지들도 함 활용해 보고 얘기해 드릴께요.

 

 

제가 자랑질이 심했나요..?

아.. 지갑은 홀쭉해졌으나 맘은 왜 이리 뿌듯한지..

 

독서의 계절~~~ 책 자랑 좀 해 봤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1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윤지맘 2009-09-07 11:19 

베렌 전 아서보다 강춥니다(윤지가 아서보다 더 더 좋아했거든요)

윤지가 영어책중에서 가장 좋아한책이에요

별로 책을 좋아라 하지않는아이인데 한창때 이책을 씨디틀어서 보더이다

 

책60권에 글밥 장난아니죠?

어휘나 집중듣기(?)가 자연스럽게 됐다는 (과장이넘심했나?)

강추 강추

연우마미 2009-09-05 03:07 

보는 제가 다 배가 부르네요. ^^

책 자랑이 젤로 부러워요.

엘리 2009-09-04 14:56 

와~ 보고만 있어도 배부르시겠어요.

이벤트만 열심히 참여해도 영어실력도 늘고 선물도 받을텐데...ㅋ

그게 쉽지 않더라구요.

축하드리구요.

저도 언젠가 자랑할날이 왔음하네요.^^

기니맘 2009-09-04 12:13 

어머... 너무 좋으시겠어요.

책 선물받으면 얼마나 기분좋은데...

아서어드밴쳐 우리 기현이도 참 재미있게 읽었어요. 간혹 등장하는 '반전 한마디'를 잘 이해하지 못한 적도 있지만 그래도 확실히 아서어드밴처는 여러모로 소장가치가 있지요?

그런데 씨디 읽어주는 남자 목소리가 작가 마크 브라운의 목소리인지는 처음 알았네요^^

 

에공, 나는 언제 쑥에서 책선물 한번 받아볼라나요?ㅋㅋ

초코님 축하드려요~

초코 2009-09-04 13:16:37
ㅋㅋ 책 선물 받으면 며칠 기분 좋더라구요.
앞으로 하는 이벤트에 함 참여해 보세요. 쑥쑥이 맘이 좋아서 선물 자주 풀더라구요.

아드님도 아서 좋아한다니 반가워요. 그 반전한마디 이해 못할 때는 ㅋㅋㅋ 아직 애기구나.. 생각합니다.
령돌맘 2009-09-04 12:11 

ㅋㅋㅋㅋ 베런에 목마르셨구나??ㅋㅋㅋㅋ

울 아들놈들도 아서 무척 좋아해요..

솔직히 작년엔 반응이 전혀 없더니..

올 봄에 들인 스텝인투리딩 아서에 반응을 조금씩 보이더니..

아서스타터에 아주 뿅~~  가더라구요.. 그리고 지금은 아서어드벤쳐까지..

 

아서어드벤쳐 노래를 넘 좋아해서 밤마다 춤추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암튼 초코님의 책들 다 부럽사와요..^ㅡ^

책자랑 지대로 하셨네요..ㅋㅋ

 

행복한 주말 되셔용...^^

초코 2009-09-04 13:18:32
전에 글 읽으면서 아드님들이 아서 좋아한다는 거 알았어요.
CD에 들어있는 노래 은근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흥얼흥얼 따라부르고.. 전 들어도 못 따라 불러요. 역쉬 아이들이 더 똑똑하죠.?
아...베렌.. 위시리스트에 늘 올려놓고 침만흘립니다요.

님도 행복한 주말...
꽁이 2009-09-04 11:52 

저도 마이타운에서 상타서 쪼~~기 위에 있는 리더스 3권 받았는데요..^^

책이 너무 맘에 들었답니다..

특히 사이언스 리더스인 나비에 관한 책은 너무 맘에 들어요..

( 그 책 보고 나비와 나방을 확실히 구분할 수 있게 되었다는..ㅋㅋ)

 

그나저나 초코님 늘어나는 책들로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저도 얼마전에 메이지 스토리 북 등 기타 등등을 구입하고 지갑은 얇아졌지만 맘은 행복하더라구요..

 

얼렁 다 읽어야되는데..^^

우리 토깽이가 언제쯤 다 읽을라나..ㅋㅋ

 

초코님도 오늘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초코 2009-09-04 13:20:00
꽁이님도 받으셨군요.
무작위로 보내 주신 건데 저도 맘이 꼭 들더라구요.
그데 듣고 보니 나비책이 더 좋아보이네요. ㅋㅋㅋ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는...
토깽이도 좋아할 날이 있을 거예요.

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예림맘 2009-09-04 11:19 

저 가방 너무 이쁘더라구요.^^

도서관에 책빌리러 갈때 사용하면 딱일듯.~

 

지갑은 홀쪽해지셔도 맘이 든든한...^^

엄마표하면서 저희도 흔히 경험하는 증상이여요.

 

쑥들어오는 재미중 책구경을 빼놓을 수가 없을듯.

책자랑은 마구마구 해주셔요~~~.^^^

 

초코 2009-09-04 13:21:37
가방 예쁘죠..? 아이들이 싸울까 걱정했는데 작은 아이 취향은 아닌지.. 언니한테 달라고 안하더라구요.
저도 쑥에서 책구경하는 재미가 아주 큽니다.
님에 소개해주시는것도 많은 도움이 되구요.
저도 기대많이 하고 있을께요. 책 자랑해 주시어요.~
돌돌맘 2009-09-04 11:14 

선물로 받으셨다니 정말 좋으셨겠어요.

게다가 책을 싼값에 구입하셨으니 정말 더 좋으셨겠네요.

저도 요즘 책을 사고 싶은 맘이 간절하지만, 아직 지름신이 강림하질 않아서 다행입니다.

있는 책들 다 올해 다 활용하고 겨울에 책을 들일려고 생각중이거든요.

여기저기 책 샀다고 하면 얼마나 부럽던지.

왕 부럽습니다.^^

초코 2009-09-04 13:22:42
저도 주로 있는 책 이리 저리 활용해서 우려먹는 타입입니다.
가끔 지름신이 강림하여 이리 들일 때도 있긴하지만..
이걸로 올 겨울까지 날 생각입니다. 쭈~~욱...
하양맘 2009-09-04 10:59 

역시 책이 최곱니다.

쑥에서 책 선물 받았을 때처럼 입이 귀에 걸리는 때가 없지요.^^

또 좋은 책을 샀을 때 지갑의 홀쭉해짐과 반대로, 마음의 뿌듯함. 햐, 저도 압니다.^^

유명한 책들만 다 건지셨네요.

아서 어드벤처는 정말 강추입니다. 아서를 싫어하는 애만 아니면 아주 뽕뽑을 책이라 확신해요.

저희 둘째도 사실 어려서 뭐 얼마나 이해하는 지 의아한데도, 아서 책 읽어주면 무지 좋아해요.^^

수상 축하드리고,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쑥에서는 남의 자랑질도 너무 기분좋은 거 있죠?

초코 2009-09-04 13:24:44
축하 감사합니다. 하양맘님도 좋은 글로 자주 수상하셔서 그 느낌을 잘 알고 계신듯...

아서 어드벤쳐 읽어주면서..가끔은 이걸 다 이해하고 재미있어하는 걸까..?
하는 의문이 드는데.. 이상하리만치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데.. 책을 사면 같이 뿌듯한 이유는 몰까요..?
♡찬사랑♡ 2009-09-04 10:20 

오홋~~ 지두 지난 번에 저 'Arthur adventure' 확~~~ 질렀슴돠..^^;;

 

요즘..일주일에 한 번 정도..생각나믄 읽어주는디..그나마 찬의 반응이 무쟈게 좋아서..

 

신랑 몰래 지른 보람을 아주 값지게 느끼는 책들입져..ㅋㅋㅋ

 

아고~ 내 정신 좀 봐..우선..우리 초코님 이벤트 당첨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욤~~~~~^0^

 

햐..멋진 책들 소개도 많이 해주시궁..정말 천고마비의 계절에..보는 것만으로 배부른 느낌임돠..^^;;

 

지가 오히려 다 읽어보고 싶지만..특히 저 'Arthur jumbo'는 우리 찬이도 참 좋아할 것 같은..^^;

 

근디..이 멋진 독서의 계절에..하원 후..맘 다잡고 영어책 좀 들이밀까 싶지만..

 

욘석은 여전히..온통 한자에만 관심이 있어..찬사랑 맘뿐이구 영어책 한 권 못 들이밀어 봄돠..ㅡ,.ㅜ

 

그래도..느무두 탐나는 저 책들..일단, 스크랩은 무조건~ 샤사삭~~~~~~~ ^^;;

 

워쨌거나 우리 초코님..수상하신 것도 다시 한 번 축하드리구..존 책들 소개도 정말 감사히 잘 봤슴돠..^..^

 

이번 주말도..우리 공주님들과 이리 멋진 책들과 함께 하는..행복한 추억 맹그시옵길~~~♡

초코 2009-09-04 13:26:38
님도 지르셨군요.. 저도 넘 싸게 나와서 가만히 있질 못하겠더라구요.
내년 초등을 앞두고 있는 울 아이는 한자 하나도 모르는데.. 찬사랑이 낫구먼유..
여기와서 누나에게 좀 전수해 주면 알될까나...?
전 한자까지 못해주겠습니다.

님도 행복한 하루.~
유진맘 2009-09-04 10:17 

너무 부러워요..

헝..너무 좋다..(침 질질.)

이벤트 하시느라 수고하시더니..결과가 좋아서 좋으시겠네요..

흑흑..부럽습니다...

초코 2009-09-04 13:27:41
이렇게 선물 받으면 며칠을 기분이 좋더라구요.
글고 생각지도 못했던 가방까지..
입 귀에 걸렸었지요.
님도 다음 이벤트에 도전해 보세요.. 응원해드릴께요.~~ 으쌰~~쌰...
작은별 2009-09-04 09:43 

이벤트 당첨 축하드려요, 초코님^^

전 이제 막 영어도서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터라 소개해주신 모든 책들이 새롭고 신기하기만

합니다.

책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앞으로 아이 책 구입하는데 큰 도움이 되겠네요^^  

초코 2009-09-04 13:28:54
감사합니다.
엄마표 하면서 좋은 책들 하나하나 알아가는 기쁨이 정말 크더라구요.
조금 있으면 책을 보는 안목도 생기시고, 아이의 취향도 알아서 감이 많이 잡히실 거예요.
앞으로 자주뵐께요.~
개구쟁이맘 2009-09-04 09:29 

혹시 4번책이 키즈북세종 아닌가요?

저도 분당살면 그 서점에 꼭 가고 싶던데...

 

저 게임보드북은 저도 사고 싶었는데 싸이트마다 품절이라서 못구했거든요.

으앙~~ 부러워라.

언제 함 분당으로 떠야겠군요~

그럼 예전에 소개해주신 까페거리도 데려가 주시는거죠? ^^

(친한척... 부비적 부비적...)

초코 2009-09-04 13:30:20
여기 분당까지 다 꿰차고 계시네요. 마자요 키즈북...
8일까지 하는 것 같던데.. 미리 알았음 게임보드북 사 드릴걸 그랬네요.(근데 어찌 전해드리죠...?)

분당으로 함 뜨시지요..
제가 커피는 확실하게 쏠께요..~
개구쟁이맘 2009-09-04 13:53:01
분당에 사시는 천사분이 대신 사주신다네요. ^^
예남매맘 2009-09-04 08:55 

와.. 저는 보기만 해도 배가 불러요.. 초코님.. ^^

너무 축하드려용..흐흐..

초코님 글에서는.. 요즘 엄마들처럼.. 애들을 달달~~^^  볶지 않고..ㅎㅎ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놀리기도 하고, 책읽 기도 하고.. 액티도 하고..

할것들은 다 해주시면서도... 무척.. 뭐랄까.. 여유가 느껴져서..

읽는 사람도 무척 기분이 좋아집니다.^^ 

아마도 그런건..  엄마가 내공이 무척 쌓여야 될것같아요.

전 아직도 애들이 책 좀 안보면..  속으로는..

에이 괜찮아..아직 어린데 멀..

하지만..

어느새 제 손은.. 애들한테 책을 슥슥~ 들이밀고 펴놓고 그러고 있다는..ㅎㅎ

좀 봐줄까 해서요.ㅎㅎㅎㅎ

참.. 그게 쉽지가 않은것같아요.. --;

 

책구경 잘했습니다. 흐흐.^^

주말 잘보내세요.

초코 2009-09-04 13:32:29
그쵸 보기만해도 배부른...

저도 때때로 아이들한테 잔소리하고 닥달하는 평범한 엄마네요.
육아관련 강좌도 듣고, 육아서 읽으면서 이러지 말아야지..맘먹고 하루 지나면.. 또..
뭐.. 이러고 사는 거죠..ㅋㅋㅋ
가끔씩 예방주사 맞아요. 우리 같이..

주말 잘 보내세요.~
레이첼 2009-09-04 08:52 

아아 지난 5월즈음에 베렌 DVD를 걸고 이벤트를 열심히 했는데,,^^

아쉽습니다~~>_<!!

그래도 이렇게 책에 대한 글을 보니 와아아아~~넘 부럽사와요!!

특히 CD-ROM!!아이들이 너무 좋아하죠?

진짜진짜 부럽습니다~~ㅎㅎ

 

초코 2009-09-04 13:33:37
베렌 DVD는 작년에 쑥에서 공구할때 사서 잘 봤어요.
DVD말고 책 걸고 이벤트 함 진행해 주시와요.~
Pleeeeeeeeeeeease!!!!
알리샤 2009-09-04 08:51 

와우!

책꽂이 한칸은 넉넉히 채우셨겠는걸요!!!

보기만해도 배부르다~~~~~~~

전 필리핀으로 여행가면 중고서점가서 영어원서를 싹쓸이해올 생각입니다.

언제갈지 모르겠지만, 여기저기 중고서점 위치를 파악해뒀거든요.

지난번에 갔을 땐 열두권밖에 못사와서 내내 아쉬웠던 기억. ㅎㅎ

 

저는 초특가, 파격할인.. 참 맘에 듭니다. ^-^

초코 2009-09-04 13:36:19
영어책은 왠만큼 돈들여도 책꽂이에 꽂아놓으면 표도 안나는데..
이번에는 부피가 좀 되서 표시 날 것 같아요. 뿌듯~~

필리핀으로 여행가서 중고서점 갈 생각하시는 알리샤님...존경스럽네요..책 좋아하시나봐요..
남편도 동료(인도사람)가 인도갈때 책 꼭 부탁하더라구요. 싸다고..
나중에 책 사오시면 자랑 확실하게 부탁드려요.~
가은맘 2009-09-04 08:47 

마이타운 상품 받으셨구나~~~

부러부러~~^^*

축하드려요!!!!!

코스코에서 건진 조~ 디즈니 캐릭터가 마구 등장하는 조 책들

탐나네요!

초특가파격세일! 딱지 붙은 저놈들두요~

그야말로 독서의 계절임다..

오늘도 아침해먹이고 도서관으로.. 고고 함다!

요즘엔 다들 개학을 해서 도서관에 가믄 가은이 혼잠다 ㅋㅋㅋ

즐건 하루되셔요!!

 

초코 2009-09-04 13:37:55
캐릭터 등장하는 책 가은이가 좋아하겠네요. 이제보니...
옆에 계심 빌려드릴 수도 있는데..
아. 독서의 계절인데.. 울 아이들은 뛰어노느라 정신없네요.
님도 즐거운 주말.~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46999

 [주경야독]저도 들었어요.

[4]
초코 2009/09/27 1,219 0
46856

 [야외에서 즐기는 품앗이]

[27]
초코 2009/09/17 1,956 4
46714

 영어이름 & 자아정체성

[16]
초코 2009/09/08 6,221 10
46652

 쑥에서 온 선물 + 보기만 해도 배부른..

[32]
초코 2009/09/04 1,559 1
46394

 품앗이를 즐겁게 해 주는 노래

[22]
초코 2009/08/20 1,964 5
46340

 [My Town]분당을 소개합니다.

[28]
초코 2009/08/17 2,452 14
46157

 무더운 여름, 이런책 어때요.?

[18]  답글 1개 ▼
초코 2009/08/06 802 2
46098

 [영어 품앗이 노하우4탄] Rosie's Walk

[28]
초코 2009/07/31 3,743 11
45686

 패러디 동화

[20]
초코 2009/07/07 1,368 2
45593

 쑥쑥 출석율과 엄마표 순행과의 상관관계

[30]
초코 2009/07/03 2,693 11
45056

 쑥쑥에 저처럼 게으른 엄마도 있어요.~

[16]
초코 2009/06/05 2,890 4
44733

 엄마표에서 가장 중요한 것

[12]  답글 1개 ▼
초코 2009/05/15 3,218 2
44568

 원어민수업은 어디서 받을수있나요?

[2]
초코시럽.. 2009/05/07 1,160 0
44204

 [The Berenstain Bears]7세-우리아이홈런북 이야기

[18]  답글 3개 ▼
초코 2009/04/14 3,202 5
43984

 [컨텐츠공모전][파닉스]Word Family관련 Word Slide

[15]
초코 2009/03/31 2,671 6
43850

 [컨텐츠공모전][파닉스]놀이로 배우는 Sight Words

[26]
초코 2009/03/24 7,649 15
43559

 영자신문추천해주세요

[2]
초코시럽.. 2009/03/09 1,406 0
43525

 [컨텐츠공모전][파닉스]영어책을 통한 파닉스 학습

[18]
초코 2009/03/06 3,795 6
43346

 읽기를 좋아하게 되었는데요...

[4]
초코머핀.. 2009/02/25 1,813 0
43269

 [유아 영어] 과연 필요한 것인가??

[33]
초코 2009/02/20 13,014 44
독후활동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