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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 즐기는 품앗이]

글쓴이 초코

등록일 2009-09-17 08:50

조회수 1,952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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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젠 날씨도 제법 쌀쌀한게 가을 같네요.

이렇게 날씨 좋은 날에는 아이들이 거의 밖에서 지내기 때문에 엄마가 거기 쫓아다니다 보면 집에와서 잠을 자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쑥에도 뜸했네요.

 

이번주에는 제가 품앗이 수업하는 주였는데 주말에 여행을 다녀오는 바람에 그냥 야외에서 Picnic Day를 가졌습니다.  품앗이를 한주라도 건너뛰면 아이들이 서운해하기 때문에 설령 무슨일이 있어 준비를 못하더라도 그 날은 꼭 모여서 놀기라도 합니다.

 

음식이랑 아이들이 할만한 게임 몇가지만 생각해서 공원으로 Go Go 했답니다.

김밥재료 사서 직접 꼬마김밥 싸려고 마음 먹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패쑤~~하고

그냥 마트가서 이것 저것 집어왔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공원에 도착하자마자..

요렇게 짜짠.. 하고 펴서 먹었지요.(지금 돗자리에 개미가 올라왔는지 다들 화들짝 놀라는 모습..)

 

지금 부터 아이들과 공원에서 했던 몇가지 경기(게임)들을 보여드릴께요.

다음에 야외 나가시면 한번 해보세요. 아주 재미있답니다.

(아이들 책이나, 비됴에서 나와서 익숙했던 게임들이라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어합니다.)

 

1. An Egg RelayRace(계란 옮기기)

 

* Things You'll need:

      eggs

  •       spoon

* How to Play:

계란 옮기기 게임은 다 아시죠..?

두 팀으로 나누고 스푼으로 계란을 옮겨서 자기팀의 다음사람에게 전달해주어 도찾지점까지 먼저오는 팀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저희는 둘째들이 너무 어리기 때문에 언니들은 저렇게 스푼으로 계란을 옮겨서 둘째들에게 전달해주면 둘째들은 계란을 손으로 옮기도록 했습니다.

36개월 된 동생때문에 게임에서 불리했던 울 아이는 엄마랑 하겠다고 우겨서.. 암튼 사연많은 게임있습니다.

 

주로 Easter Day에 많이 즐기는 게임인데 이렇게 야외에서도 많이 합니다.

 

2. Bunny Hop(두발로 뛰기?)

 

   * Things You'll need:

       plastic bag

 

   * How to Play:

사실 Bunny Hop은 옛날 유행했던 춤을 말하는 건데, Arthur Sater의 Jelly Beans 에피소드에 보면 저렇게 큰 백에 들어가 뛰어가는 게임이 나옵니다. 그 책에서 힌트를 얻어서 한 번 해 봤어요.

큰 비닐봉지 준비해서 그 안에 쏙 들어가서 폴짝폴짝 뛰어 가장 먼저 Finish Line에 도착하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3. Wheelbarrow race(다리잡고 걷기 시합)

 

 

   * How to Play:

 파트너를 정해서 Start Line에 섭니다 한 사람이 두 손을 땅에 대고 엎드리고 다른 한 사람이 상대편의 발목을 잡아서 허리에 붙입니다. 출발신호와 함께 걸어갑니다. 한 사람은 손으로 다른 한 사람은 뒤에서 다리를 잡은 채로...

체력이 필요한 게임입니다. 생각보다 아이들이 잘 합니다. 역쉬 아그덜이 체력이 좋다니까요.

요 경기는 "티모시네 유치원"비됴에서 힌트를 얻어서 해 보았습니다.

 

4. Three-leg race(2인 3각)

 

 

* Things You'll need:

      scarves(cotton rope)

* How to Play:

2인 3각 게임은 잘 아시죠.? 다리 묶으려고 보자기를 준비했어요.

파트너와 다리를 묶고 세개의 다리를 사용해서 Finish Line까지 빨리 오는 게임입니다.

협동심이 요구되는 게임으로 요것 강추입니다.

 

 

 

 

5. What's the time Mr. Wolf?(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이건 저도 같이 참여했기 때문에 사진이 없네요. 썰렁한 날씨에 어찌나 뛰었던지.. 아이들이 땀이 흠뻑...

 

게임은 영미권에서 많이 즐기는 게임으로 우리나라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과 아주 비슷합니다.

"What's the time Mr Wolf?"라는 책과 관련해서 여러번  소개되었던 게임이라 잘 알고 계실것도 같네요.

아래 자세하게 설명을 해 놓았지만..

일단 한명의 Wolf를 뽑아서 벽이나 나무를 보고 서있도록 합니다. 나머지는 좀 멀리 일렬로 떨어져 서 있습니다. Wolf 에게 "What's the time Mr. wolf?"라고 물어보면 Wolf가 자기 마음대로 시간을 얘기합니다. 만약 "It's five o'clock"했다면 모두 다섯 발자국 앞으로 갑니다.

이런식으로 계속 시간을 묻고 대답하면서 wolf와 가까워지고,

"What's the time Mr. wolf?"라는 물음에 Wolf가 "It's Lunchtime"이라고 대답하면 Wolf가 뒤를 돌아 나머지 사람들을 쫓아가서 잡습니다. 여기서 잡힌 사람이 Wolf가 되는 게임입니다.

 

  * How to Play:

1.     Select one person to be Mr. Wolf to start off the game. This person needs to stand, facing away from the group, at either the other end of a small field or a cleared area suitable to run around. Determine the size of the playing area based on the age and ability of the kids playing.

2.     Step 2

Line all the other children up at the other end of the area. Make sure there is a distinct line or markers to note the starting place.

3.     Step 3

Call out as a group "What time is it Mr. Wolf?"

4.     Step 4

Have Mr. Wolf respond with a random time, such as "five o'clock" or "eleven o'clock."

5.     Step 5

Step forward, with the kids, as many spaces as Mr. Wolf said it was time. So if Mr. Wolf said it was three o'clock step forward three spaces.

6.     Step 6

Repeat this asking, answering and stepping pattern.

7.     Step 7

Beware that at any time Mr. Wolf can answer "lunchtime," when asked the time. When this happens, the child playing Mr. Wolf with face the other children and chase them back to the original start line.

8.     Step 8

Become the next Mr. Wolf if you were the first person tagged before returning back to the original starting line.

 

 

 

힘빠진 엄마들이 이제 그만하자고 애원애원해서 대충 게임은  요렇게 끝났습니다.

그리고 엄마들은 수다를 떨고 아이들은 공원을 이리저리 누비면서 열심히 놀았습니다.

그 날 유난히 작고 귀여운 다람쥐들이 많이 돌아다녀서 아이들의 흥분상태였답니다.

 

마지막으로 주차 못하는 저 김여사 때문에 고생 많이하신 마플님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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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맘 2009-09-18 00:35 
저도 오알티 책에서 보고 꼭 해봐야지 했었는데^^...나중에 모임할때 써먹어야 겠어요~
벨벳 2009-09-17 19:28 

초코님 품앗이 올리실때마다 부러움 가득안고 입 헤벌레 해져서

보고 또 봅니다~^^*

아웅 요 품앗이는 진짜 어쩜 저리 하나같이 이쁜 공주들로만 멤버가 짜인것인지~

그냥 찍어도 그림이구만요~

앞으로도 품앗이 이야기 자주 좀 보여주셔요~^^*

 

초코 2009-09-17 19:53:07
저희 품앗이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아도 옆에 살면 같이 하면 좋겠네요.
이쁘게 봐주셔서 캄 사..~
대충맘 2009-09-17 17:08 

젤로 부러운거..

마플님인가 초코님인가 헀는데??

두분다.. 기럭지도 길고..빼빼마르고..

완전 부럽사옵니다..

 

두번째 부러운거..

저 넓은 초원위..

저런곳 한번 폼나게 달려보고싶은디...

 

세번쨰 공주들..

아그들아.. 느그들은.. 옆집아줌니도 잘만났구먼..

알콩달콩하는 품앗이가 넘 보기 좋아요...

요것도 어린이집서 하나 적당한거 골라서 해봐야지..ㅎㅎㅎ

초코 2009-09-17 19:55:01
음음.. 기럭지는 마플님만 길답니다. 부러워마시길..
저요..?. 말 안하렵니다. 조 위에 사진에 제가 출연안했어요.
아.. 다리 한쪽만 나왔네요. 요걸로 기럭지 유추하실 생각은 마시라요...

유진맘 2009-09-17 16:07 

와..어디여요?

잔디가 너무 보기좋은 데요??

그리고 참 엄마들 애쓰십니다..ㅋㅋ

나중에 아이들에게서 열매가 있겠지요..

짝짝짝!!

참 부러운 품앗이입니다..

 

초코 2009-09-17 19:56:20
근처 공원에 놀러갔었어요.
사실 품앗이라기 보단.. 수업 준비를 안한탓에 그냥 놀러나갔지요.
나중에 열매가 있음 좋겠지만.. 그저 지금 아이들이 즐기고 있음에 만족합니다.
제리 2009-09-17 15:30 

아이들이 정말 엄청 좋아했을 것 같아요.

엄마의 정성이 가득 느껴집니다.

초코 2009-09-17 19:57:38
울 아이들은 모이기만 하면 좋아합니다.
더군다나 밖에 나가니 더 좋아하긴 하더라구요.
ㅋㅋ 사실 요 날 엄마의 정성은 거의 들어가지 않았어요.
음식도 다 사다가.. 게임준비도 거의 없이..ㅋㅋ
답글 갑사합니다.
♡찬사랑♡ 2009-09-17 15:13 

흐미..저 겅주들을 보니..침샘에서 엄청난 분비물을 폭포수처럼..

 

시방 든지랍게 바닥으로 뚝뚝~ 떨어짐돠..ㅡ,.ㅡ;;

 

햐~ 완죤..봄날같이 싱그러운 꽃밭임돠~^0^

 

지는 게임이고 뭐고..저 겅주들만 눈에 들어오눼이~~~~~~~~~~ ㅋ

 

암튼..우리 초코님 겅주들만 보이는 것도 부런디..일케 멋진 야외활동까지..짱임돠~V^^v

 

ㅋㅋㅋ..지는 게스트?..아고..당치도 없슴돠..^^;;

 

든든한 머슴 필요하믄 말씀해 주3~^^;;

(야가..덩치는 안 커도 힘은 장사라는..ㅋㅋㅋ)

 

초코 2009-09-17 19:58:43
ㅋㅋㅋ "겅주"가 몬가했네요.
머슴은요.. 오신다면 특별 게스트로 모시겠나이다.
라이트 2009-09-17 12:29 

아이고~~부러버라!!

요런 바깥게임은 내가 유치원 때 해 보고 해 본적이 있었나??ㅋㅋㅋ

좋았겠슴돠..

아이들은 또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 품앗이에 혹시...령돌맘님처럼 게스트 필요치 않으심까??

게시트 여기 대기중임돠...~~~

대타도 괜찮다는...

 

초코 2009-09-17 20:00:01
오신다면 두손 두발 들고 환영합니다.
특히 이런 야외에선 인원이 많으면 더 잼나지요..
근디.. 거기가 문제네요. ㅠㅠ
령돌맘 2009-09-17 12:25 

부러워라.......

김밥이랑 유부초밥 떡... 다 제가 좋아하는것들인디...

마플님이랑 초코님이랑 품앗이 하는걸 눈치 채고 있었는디...

이리 신나게 즐기고 계시는 구만요...

 

나중에 게스트로 끼워주셔요....ㅋㅋㅋㅋㅋㅋ

 

부러비 부러비~!~~~~

초코 2009-09-17 20:01:24
하하.. 령돌맘님은 저랑 같은 과인가봐요.
먹는 걸 어찌 그리 자세히도 보셨나요..?
저거 다 제가 좋아하는 걸루다 샀어요.
게스트로 오신다면야 먹을 것 더 많이 준비해 놓고 기다리겠습니다.
예림맘 2009-09-17 12:23 

쵸코색가디건 입은 분이 쵸코님이신가욤?^^

날씬하시당~

 

품앗이로 영어도 잡고, 동시에 

자연속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시는 것 넘 부럽고

아이들이 무척 즐거워보여요.^^

 

눈요기 잘하고 갑니다~~~.좋은 하루 되셔요~~^^

 

 

초코 2009-09-17 20:03:32
그러고 보니 둘 다 초코색을 입었네요.
근데 사진에 출연하신 키 크고 날씬하신분은 제가 아니랍니다. ㅠㅠ
전.. 다리 한 쪽만 보이네요. 몸매는 알아서 상상해 주세요.

아이들은 자기 또래랑 밖에서 뛰어 놀 때 젤루 신나하는 것 같아요. 그쵸..?
댓글 감사합니다.
제이맘 2009-09-17 11:00 

감짝 놀랬어요...

ort에 나오는 게임들이 여기 총 집합되어있네요.

ort를 읽어본 아이라면....정말 좋아했겠어요...

아~~ 부럽다...

정말 해주고 싶은데...주변에 사람이 없다는게 너무 아쉽네요.

이것도 마음에 맞는 사람이랑 아이들이 있어야 하는데...

환경이 너무 부럽습니다.

 

초코 2009-09-17 20:07:28
이 게임들이 ort에 모두 나오는 군요. 우리 아이는 ort를 안봐서요..
거의 아이들 영어책이나 비됴에서 보고 따라해 본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에 있을 때 봤던 것도 있구요.

그냥 유치원 친구들 하루 모여 놀 때 해 보세요.
별 준비물도 없으니 간단하게 즐길 수 있으실 거예요.~
예남매맘 2009-09-17 10:42 

와..

저렇게 멋진 체육대회를.. 품앗이에서 하시다니요..

와.. 너무 재밌겠어요.

참.. 초코님은 글도 잘쓰시지만, 만들기도 잘하시지만..

정말 아이디어도 좋으세요.. 흐미..

오늘은 제이맘님 글쓰고.. 다시 초코님 글보면서.. 

부러워서  침만 질질 흘리다 갑니다. 흑흑..

 

너무 예쁜 아이들..

초록 잔디위에서 노니, 더 이쁘네요..

 

초코 2009-09-17 20:08:36
에고고.. 왠 칭찬을 이리 바가지로 해 주십니까..?? 몸들 바를 보르겠네요.
아이들 좀 크면 쌍둥이들과 그 친구들 델고 함 해주세요.
예쁜 사진도 함께 보여주시구요..~
엘리 2009-09-17 10:20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겠어요.

저도 품앗이 모임하고픈데 친구들 만나는 일이 정말 쉽지 않더라구요.

여러가지 게임과 음식을 준비한 피크닉...아이들에게도 좋은 기억으로 남겠어요.

마지막 wolf게임 저도 아이들과 한번 해봐야겠네요. ^^

초코 2009-09-17 20:10:22
품앗이 친구만나는 게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전 운이 좋은 편이예요.
마지막 wolf게임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거든요.
아이 친구들이랑 같이해도 되고 엄마 아빠랑 집에서 해도 재미있더라구요.
auntie paperbag 2009-09-17 09:57 

허어억~~~~~~ 갔어야 하는데....담엔 꼭 울 애덜도 끼워주삼~~~~

아들들 미안타, 땀 삐질........ㅎㅎ

근데 초코님두 넘 마르셨다....칭구도 글코....살좀 찌셔야할 거 같아요.^^

초코 2009-09-17 20:12:16
사실 날씨가 좀 이상했어요. 결국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급히 짐싸서 들어가야 했어요.
다음번에 날씨 좋을 때.. 함 오시지요.
엥... 뭘 보고 제가 말랐다고 하시는지..
전 다리 한 쪽만 다왔답니다. 마플님 보시고 헷갈리시는...
개구쟁이맘 2009-09-17 09:21 

아웅! 너무 재미나셨겠다.

날씨도 이렇게 좋으니 아이들이 얼마나 신났을까요?

작은 운동회 같아요.

초코님 아이디어가 퐁퐁 솟아서

네 아이들이 정말 신났겠네요~~

초코 2009-09-17 20:13:29
사진에선 날씨가 좋아보이네요.
근디.. 좀 꾸물꾸물했답니다.
암튼 아이들이 잔디위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모습을 보고 저도 흐믓했어요.~
아이디어.. 는 여기 저기서 도용한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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