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주경야독]저도 들었어요.

글쓴이 초코

등록일 2009-09-27 12:05

조회수 1,219

댓글 4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70380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주경야독 이벤트 보고 저도 침 질질 흘리고 있었지요.

주말엔 주로 야외에서 보내는 지라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아이들도, 저도 감기에 걸렸지 뭐예요. 그래서 골골 하며 집에 있었어요.

 

오후에 낮잠까지 주무시고.. 강의 들을 만반의 준비를 마쳤답니다. 그러나...

먹었던 감기약이 문제였는지.. 잠에 취해서 그 소중한 강의를 4강만 들었네요.

그래도 감사한 마음과 이 감동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게시판에 후기를 씁니다.

(물론 그 시간안에 후기 게시판에 써야하지만,, 이벤트 당첨과 관계없이 여러 쑥분들께 알려드리고 싶어서..)

 

강의 시작전에 강의 목차를 살펴보며 어떤 강의를 우선적으로 들을까 골라보기도 했어요.

나름 몇개를 선정해 놓긴 했지만, 1강부터 듣기 시작한 강의, 한 강의도 놓이지 싫은 마음에 마음만 바빴답니다. 그러다가 그냥 순서대로 들었어요. 아래에 목차를 제가 첨부해 봤는데요..

요 목차만 보고도 홍박샘께서 얼마나 고심해서 엑기스를 뽑아서 또.. 그 순서를 정해서 목차를 정하셨는지 마음이 느껴지더라구요.

늘 유쾌하시고 유머러스한 홍박샘께서 공개적인 강의를 하시느라 그런지 약간 긴장한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일면식도 없는 저이지만, 그런 모습이 저에겐 왜 이렇게 재밌게 보이던지..

그래도 강의를 조금씩 진행하시면서 그 특유의 유머를 하나씩 하나씩 보여주신답니다.

 

체계적인 지식과 현장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두루 갖고 계셔서 다소 따분할 수 있는 이론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십니다. 그리고 바로 아이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많은 팁을 알려주십니다.

직접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주시기도 하고, 여러가지 교구를 보여주시기도 합니다.

 

지금 내가 잘 하고 있는 걸까..? 내 아이에게 맞는 방법은 무엇일까..? 아이의 수준을 한 단계 높여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등등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면서 드는 수많은 의문들에 대한 해답을 알려주십니다. 여기에 이론적 배경까지 든든하게 설명해 주시니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는 저와 같은 사람에게 자신감과 용기가 생기게 해 주시더라구요.

떠듬떠듬 알고 있던, 머릿속에 산재해 있던 여러가지 지식과 이론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강의 같습니다. 저도 이런 저런 강의를 통해서 여기 나왔던 이론들(학자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교습법 등도 대충은 알고 있었으나, 강의를 들으면서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내 아이에게 맞는 방법으로  좀 더 자신있게 엄마표 영어를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귀한 강의 이리 듣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궁금한 점..~~ 있어요.~~~

1강과 2강은 같은 옷을 입으시고, 3강에서 다른 옷, 또 4강에서 다른 옷으로 갈아입으시던데..

나머지 강의에서도 다른 패션을 보여주시나요..??? 박사님의 다양하고 멋진 패션을 다 못본것이 한이 됩니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0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대충맘 2009-09-28 16:56 

모기땜에 2시에 잠깨어서 잠이 안와서 컴켰더만..

시상에 오늘이 그날이더만요...

연필꺼내들고..6시까지 봤시유..ㅋㅋ

들으면서 적으면서 바빴지만..

비몽사몽이라 안적었으면 큰일날뻔했다는..

아침되니 헤갈리더라구요..

 

홍박샘은 갈수록 젊어지시더만요..ㅎㅎㅎ

 

 

예남매맘 2009-09-28 09:39 

초코님..

아.. 너무 좋으셨겠어요.

주말에 시엄니 생신에, 우리애들 생일이라..

시댁에 있느라..  못 봤어요. 엉엉.. 

후기를 보면서, 다시 침을 질질 흘립니다.

꼭 들어야지.. 하면서..^^

감사해용..

 

 

홍박샘 2009-09-27 16:47 

옷 얘기 하면 부끄러운데. 제가 패션감각이 꽝이예요.

게다가 몇 벌 없는 옷이 서울 부산에 나뉘어 있어서 매번 옷이 마땅치 않아요.

 

지루할 수도 있는 강의 재미있게 후기 써줘도 고맙습니다.

팬클럽회원 티를 너무 낸다...(회원 달랑 두 명일 때 초코가 세번째로 가입했잖아요?)

가은맘 2009-09-27 12:35 

아마 박사님의 멋진 패션을 더 보실 수 있답니다.~^^*

이젠 엄마표도 제대로 알로 지혜롭게 해야 한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하는 강의지요~

자칫 이해가 어려울 수 있는 발음부분 역시 너무 명쾌하게 설명해 주셔서

소리의 기본원리를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말씀 하신 팁부분 은 아주 유용하구요~^^

주경야독 열기가 뜨겁습니다.~

홧팅~ 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46999

 [주경야독]저도 들었어요.

[4]
초코 2009/09/27 1,219 0
46856

 [야외에서 즐기는 품앗이]

[27]
초코 2009/09/17 1,956 4
46714

 영어이름 & 자아정체성

[16]
초코 2009/09/08 6,210 10
46652

 쑥에서 온 선물 + 보기만 해도 배부른..

[32]
초코 2009/09/04 1,555 1
46394

 품앗이를 즐겁게 해 주는 노래

[22]
초코 2009/08/20 1,964 5
46340

 [My Town]분당을 소개합니다.

[28]
초코 2009/08/17 2,448 14
46157

 무더운 여름, 이런책 어때요.?

[18]  답글 1개 ▼
초코 2009/08/06 801 2
46098

 [영어 품앗이 노하우4탄] Rosie's Walk

[28]
초코 2009/07/31 3,737 11
45686

 패러디 동화

[20]
초코 2009/07/07 1,368 2
45593

 쑥쑥 출석율과 엄마표 순행과의 상관관계

[30]
초코 2009/07/03 2,693 11
45056

 쑥쑥에 저처럼 게으른 엄마도 있어요.~

[16]
초코 2009/06/05 2,889 4
44733

 엄마표에서 가장 중요한 것

[12]  답글 1개 ▼
초코 2009/05/15 3,218 2
44568

 원어민수업은 어디서 받을수있나요?

[2]
초코시럽.. 2009/05/07 1,160 0
44204

 [The Berenstain Bears]7세-우리아이홈런북 이야기

[18]  답글 3개 ▼
초코 2009/04/14 3,202 5
43984

 [컨텐츠공모전][파닉스]Word Family관련 Word Slide

[15]
초코 2009/03/31 2,668 6
43850

 [컨텐츠공모전][파닉스]놀이로 배우는 Sight Words

[26]
초코 2009/03/24 7,648 15
43559

 영자신문추천해주세요

[2]
초코시럽.. 2009/03/09 1,404 0
43525

 [컨텐츠공모전][파닉스]영어책을 통한 파닉스 학습

[18]
초코 2009/03/06 3,795 6
43346

 읽기를 좋아하게 되었는데요...

[4]
초코머핀.. 2009/02/25 1,813 0
43269

 [유아 영어] 과연 필요한 것인가??

[33]
초코 2009/02/20 13,014 44
독후활동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