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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공모전][영어놀이]할로윈에 즐기는 놀이

글쓴이 초코

등록일 2009-10-29 13:10

조회수 5,155

댓글 22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7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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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종플루때문에 다들 심란하시죠..? 저희 동네도 예외는 아니네요. 주위 초등, 고등학교들이 부분적으로 휴교도 하고..
걱정하고 노심초사한다고 바뀔것도 없고.. 그저 아이들 조심시키고 잠 많이 재우고 있습니다. 빨리 지나가야할텐데 걱정입니다. 생존을 위해 걱정을 해야 한다니 참 기가 막힐노릇입니다. 그러고 보니 아이들 학업이나 기타 등등의 문제는 참 소소한 문제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두번째 놀이 컨텐츠로 인사드립니다.
낼 모레면 할로윈 데이(10월 31일)네요. 외국의 명절이지만, 요즘에는 우리나라에도 많이 알려져 있을 뿐더러 많은 분들이 같이 즐기시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놀이동산에 갔는데 할로윈을 테마로 꾸며져 있더라구요. 같이 기분내시라고 사진 두장 올려봅니다.


 오늘은 할로윈에 즐길 수 있는 몇가지 액티와 책소개를 해 볼까합니다.
그리고 그에 앞서 간단하게 미국에서의 할로윈에 대해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작년 이 즈음 제가 미국에서의 할로윈이라는 제목으로 쓴 글이 있는 데 그 글에서 약간 발췌하여 덧붙였습니다. 더 자세하게 보고 싶으신 분은 제가 작년에 올리 글을 참조해 보세요.
미국에서의 할로윈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63531&page=3&sel=name&search=%C3%CA%C4%DA)

미국에서의 9,10월은 거의 할로윈 시즌이라 불릴만큼 곳곳에서 할로윈을 느낄 수 있답니다. 9월쯤 되면 많은 집들이 할로윈 분위기로 꾸며집니다. 유령, 거미, 귀신, 호박 등등을 소재로 보기에도 섬뜩할만큼 무시무시하게 집을 장식하기도 하고 우스꽝스런 유령으로 재미있고 귀엽게 꾸미기도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이런 문화에 익숙치 않은 저 같은 사람이 보면 "왜 저런 데 돈을 그렇게 많이 쓰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상점 곳곳에는 앞다투어 할로윈 Custom과 소품들을 내 놓습니다. 그로서리에서는 갖가지 모양의 호박들을 팔기 시작하지요.


 보통 유치원이나 학교에서는 할로윈데이에 맞춰 학교 근처를 도는 할로윈 퍼레이드와 간단한 할로윈 파티를 합니다. 왼쪽 사진은 우리 아이가 미국에서 다녔던 프리스쿨의 할로윈 퍼레이드 모습입니다. 가운데 핑크색 공주드레스를 입은 아이가 큰아이입니다. 다른 커스텀들도 구경해 보세요. 보통 나이가 어린 아이들은 동물이나 펌킨 커스텀을 입어 귀엽게 보이구요. 조금 나이가 들면 여자아이들은 주로 발레리나나 공주커스텀을 입는답니다. 남자아이들은 밥더빌더, 스파이더맨과 같은 캐릭터관련 커스텀을 입습니다. 그 해마다 유행이 달라지기도 한답니다.



보통 할로윈 데이 저녁때가 되면 분장을 하고 "Trick or Treat "이라고 외치며 과자, 사탕 , 초컬릿 등을 받는 Trick or Treating을 많이 합니다. 근데 아무집이나 들어가느냐..? 그건 아니구요. 대부분 할로윈 축제에 참가할 의사가 있는 집들은 현관에 불을 켜 놓습니다. 그런 집들만 골라서 가면 되지요. 중간에 사탕이 떨어지면 얼렁 불을 끄는 센스도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10월 말 저녁이면 춥기도 하거니와 어둡기 때문에 유치원생 같은 어린 아이들은 대부분 오후에 큰 mall(백화점이나 상점이 모여있는 큰 건물정도)에 가서 trick or treating을 하게 됩니다. 그저 말 한마디에 사탕, 초컬릿이 자기 바구니에 쌓여가는 것을 보는 아이들은 1시간이고 2시간이고 지칠줄 모르고 여기저기 돌아다닙니다. 이 날 만큼은 얻어온 사탕을 맛볼 수 있으니 아이들이 정말 사랑하는 명절이기도 합니다. 근데 이상한 사람들은 미국에도 있는지라 혹 사탕이나 초컬릿에 이상한 물질을 넣을 수도 있으니 꼭 밀봉된 것만 먹도록 합니다. 어떤 엄마들은 받아온 것들은 아예 못먹게 하고 미리 준비해 두기도 하더라구요.

미국에서의 할로윈 마지막으로 뉴욕의 할로윈 퍼레이드를 소개해 볼께요. 혹 미국 뉴욕에 할로윈 시즌 중에 방문할 계획이 있으신 분은 할로윈 퍼레이드에 참가해 보세요. 매년 10월 31일 할로윈 데이 저녁 7시 -10시 미국 뉴욕 맨하턴 한 복판에서 할로윈 퍼레이드가 있답니다. 일정 구간 안의 지하철과 차량을 모두 통제하고 정말 대대적인 퍼레이드가 이루어집니다. 그 퍼레이드 자체도 엄청난 구경거리이지만, 그 퍼레이드를 보러 나온 군중들의 기상천외한 분장도 엄청난 볼거리랍니다. 저는 2003년 할로윈 퍼레이드를 실제로 구경했었습니다. 엄청난 볼거리로 눈이 휘둥그레지기도 했지만, 엄청난 임파에 깔려죽을뻔도 했답니다. ㅋㅋㅋ 그 때 첫째아이를 임신중이였는데 아무 정보없이 퍼레이드 구경갔다가 춥기도 하고, 지하철 입구를 모두 봉쇄해서 한참을 걸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래는 뉴욕의 할로윈 퍼레이드 사진입니다.

 

  잭오랜턴 만들기

할로윈엔 역시 잭오랜턴이 있어야 하겠죠..? 보통 늙은 호박(Pumpkin) 속을 도려내서 무시무시한 얼굴을 새기고 안에 양초를 넣어 불을 밝히는 것입니다. 작년에 만들었던 잭오랜턴 사진 올려봅니다.


큰아이가 도안을 하고 식구 모두가 힘을 합쳐 만들었던 잭오랜턴입니다. 큰 호박이 작은 호박을 꽉 깨무는 설정입니다.
사실 호박파는 게 죽노동이라 아이들은 잘 못하거든요. 그래서 아빠들이 많이 도와주어야 해요. 만든 게 아깝긴 하지만, 요 호박으로 호박죽이랑 스프랑 해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잭-오-랜턴(Jack-O' Lantern)은 망령의 갈 길을 밝혀 주기 위한 등(燈)이란 이름에서 유래된 호박등입니다.처음 시작은 아일랜드에서 시작했다고 하네요. 거기서는 순무(turnip)를 이용해서 만들었는데 미국으로 넘어오면서 구하기 쉬운 호박(pumkin)을 이용해서 잭오랜턴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전설에 의하면, 술을 잘 마시는 잭(Jack)이라는 사람이 마귀를 골탕먹여 죽였는데 그 마귀가 양심을 품어 잭을 천국에도 지옥에도 가지 못하게 하고 추운 아일랜드 날씨 속에서 방황하게 했다고 합니다. 추위에 지친 잭은 마귀에게 사정하여 숯을 얻었는데 온기를 유지하기 위해 호박 속을 파고 그 속에 숯을 넣어 등을 만들었는데. 그 이후로 이것이 할로윈을 상징하는 Jack-O' Lantern 이 되었다고 합니다.

▶ Jack-O-Lantern 만들기
[준비물]
* 호박(Pumpkin)
(Pumpkin: 늙은 호박이나 애호박이나 다 호박이지만, 미국에서 말하는 pumkin은 우리나라의 늙은 호박을 말합니다. 미국에 우리나라 애호박과 똑같은 것은 없지만, 길고 초록색 나는 호박은 주키니(zukini)라고 합니다. 잭오랜턴을 만들기 위해서는 납작한 것보다는 둥글고 매끈한 호박을 고릅니다.)

* tools

호박을 파기위한 도구가 필요합니다. 보통은 왼쪽 그림과 같은 도구로 속을 파고, 그림을 그리고 잘라내고 하는데, 없으시면 그냥 집에 있는 칼이나 조각칼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 만들기]
* Step One:
    Cut a circular hole around the stalk. (꼭지가 있는 부분을 둥글게 잘라낸다.)
    Tilt the point of the knife into the centre of the pumpkin.

     (호박의 중심부분으로 칼날을 향하도록 꽂는다.)
    This will stop the lid from falling in. (이렇게 해야 뚜껑이 떨어지지 않는다.)
     -껍질부분쪽에서 안으로 경사지게 하라는 거예요.
* Step Two:
    Scoop out the seeds and any loose flesh using the dessertspoon and the knife if needed.

    (큰 스푼으로 씨와 안의 내용물을 꺼낸다. 필요하다면 칼을 사용해도 된다.)
* Step Three:
    Sketch the face onto your pumpkin. Use a biro so any mistakes can be scrubbed off with a scouring pad or fingernail.
     (호박에 얼굴을 스케치한다. 닦아서 지울 수 있도록 biro를 사용해라. 또는 손톱으로..)
     -여기서 biro는 볼펜의 상표이름이구요. 걍 그냥 크레용같은 것으로 스케치하시고 잘못하면 마른 걸레로 닦으면 지워져요.) 그리고 종이로 인쇄된 패턴이 있는 경우는 스카치테입으로 패턴을 호박에 붙이시고 송곳이나 못으로 그 유곽을 콕콕찍어서 그림을 그리세요. 그리고 종이를 떼어내면 됩니다.
* Step Four:
    Carefully cut out the features.
    (조심스럽게 얼굴을 파낸다.)
* Step Five:
    Using the knife, mark a circle the size of your candle or tea-light in the centre of the base.
    (호박 안쪽 바닥의 중심부분에 초의 크기만큼의 원을 표시해 놓는다.)
* Step Six:
    Carefully hollow out the marked area with the teaspoon.
    (티스푼으로 표시해 놓은 부분을 움푹하게 판다.)
* Step Seven:
    Place your candle in the hollow, light it and replace the lid of your jack-o'-lantern.
    (초를 넣고 불을 켠 다음 뚜껑을 닫는다.)

올해는 신종플루때문에 바깥출입도 꺼려지니깐 아이들과 집에서 잭오랜턴 한번 만들어보심 어떨까요..? 아이들에게 어떤 얼굴표정으로 만들지 생각해서 도안을 그려보게 한다면 멋진 작품이 나올것입니다.
다양한 모양의 잭오랜턴 그림을 첨부해 봅니다. 구경해보세요.

 

 

   영어책과 함께하는 할로윈(black cat hat for halloween)


[A Dark, Dark Tale]을 처음 본 것은 도서관에서였어요. 실로 꿰어 만든 오래된 고서의 느낌이 나는 첫 페이지가 끌렸던 책입니다. 그리고 얼핏 작가를 봤는데 Brown이라고 쓰여져 있어서 어리버리한 제가 앤써니 브라운이라고 생각하고 빌려왔었어요. ㅋㅋㅋ

 나중에 Ruth brown 이라는 작가에 대해 찾아봤더니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외국에서는 꽤나 유명한 작가더라구요. 특히나 섬세하고 멋진 그림으로 유명한 삽화가더라구요. 책을 보시면 알겠지만, 셈세한 묘사과 남다른 색감에서 그의 유명세를 느낄 수 있답니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음산하고 어두운 느낌의 책입니다. 그리고 멀리있던 장소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장소이동을 하는 독특한 책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도 책을 읽는 내내 궁금함과 긴장감을 느낄 수 있으며 마지막에는 멋진 반전이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책입니다.
이런 책 할로윈 시즌에 읽어보면 더 재미있을 듯하여 소개해 봅니다.

 


이 책을 얼마전에 읽고 아이들과 검은 고양이를 만들어봤습니다. 이름하여 Black Cat hat for Halloween입니다.

[ 준비물 ]
검은색 도화지(스케치북 크기1장 반)/ 색종이/ 가위/ 스테이플러/ 풀

[ 만들기]

 

1. Draw and cut out a half circle from a large p***e of construction paper. Cut 4 legs from the scraps.

 

 

 






2. Draw and cut out a cat's head and a circle about the same size (this will be the cat's tail).


 


3. Cut out yellow eyes, some white whiskers, and a pink nose and mouth, and ear insides. Glue the p***es onto the cat's face. Using the black crayon or marker, give the cat vertical pupils.



 

4. Draw a spiral inside the circle. Cut along the line. This will be the cat's tail.

 


 





5. Twirl the half circle into a cone-shaped hat. Staple along the seams.







6. Glue two of the cat's legs onto the bottom back of the hat.









7. Glue the tail to the back of the hat, between and above the legs.









8. Glue the head to the front of the hat. Glue two of the cat's legs onto the bottom front of the hat. Make sure that the legs don't block your eyes when you wear the hat.




아래 사이트에 가시면 더 자세하게 만드는 방법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enchantedlearning.com/crafts/halloween/blackcat/


우리 아이들 사진도 올려봅니다. 우리 품앗이의 둘째들.. 귀염둥들이랍니다.

 

   Pin the hat on the witch
"Pin the Hat on the Witch" 게임은 마녀에게 모자 씌워주기 게임입니다. 할로윈하면 생각나는 몇 가지 ITEM이 있는데, 그 중 빠질 수 없는 것이 마녀이지요. 이 마녀를 이용해서 게임을 만들었어요. 사실 이 게임은 제가 전에도 소개해 드렸는데, 생일에 많이 즐기는 "Pin the Tail on the Donkey"라는 게임을 할로윈에 맞게 변형한 것입니다.

간단하게 게임을 설명해 볼께요. 마녀 그림을 큼직막하게 그려서 벽에 붙여 둡니다.이 때 마녀의 모자는 그려 넣지 않지요. 참여하는 아이들의 수 만큼 마녀의 모자를 준비합니다. 모자에는 미리 아이들의 이름을 써 넣습니다. 뒤에는 양면 테입을 붙여 둡니다. 한명씩 눈을 가리고 제자리에서 뺑뺑이를 돌립니다. 몇 바퀴 돈 후 아이들에게 마녀그림이 있는 방향을 알려주고 모자를 자신이 생각하는 마녀 머리 위에 붙이도록 합니다. 제자리에 가장 가깝게 붙이 아이가 이기는 게임입니다. 간단하게 상을 준비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준비물]
*눈가리개
*모자 안 쓴 큼직한 마녀 그림

이건 제가 제공해 드릴께요.(witch_초코.jpg)
출력해서 그냥 사용하셔도 되지만,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면 더 좋겠죠..? 전 밑그림은 제가 그리고 아기가 색을 칠하게 했어요. 그럼 Game뿐 아니라 Art&Craft도 할 수 있답니다.
*모자 ----제가 제공한 모자(hat_초코.jpg)를 출력해도 되구요. 검은색 도화지를 모자크기대로 잘라도 됩니다.
모자 모양대로만 만들어서 각자 아이들에게 나눠주고 맘대로 색종이도 붙이고 그림도 그리게 하세요. 그럼 따로 이름을 붙이지 않아도 각자의 모자를 알 수 있습니다.
*가위
*(양면) 테입
*이름 테그
----모자에 이름 쓰기 위함.


[게임방법]
*Step 1
마녀 그림을 준비합니다. 모자를 쓰지 않아야 합니다.(모자까지 그린 후에 가위로 오려냅니다.) 전 밑 그림을 스케치북에 그려서 아이에게 색을 칠하게 했습니다.
 



*Step 2
아이의 수에 맞게 모자를 만듭니다. 모자에는 이름을 써서 붙입니다. 


*Step 3
마녀를 아이들 키에 맞게 벽에 붙이고, 한 명씩 눈을 가린 다음 적당하게 돌게 한 다음 모자를 붙입니다. 붙인 다음에는 눈 가리개를 빨리 풀어주고 볼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우리 딸아이 모습인데요. 할로윈 분위기를 더 내기 위해 공주 custom을 입었습니다. 작년에 샀던 것인데 올해도 



*Step 4
모든 아이들의 순서가 다 끝나면 모자 위치에 따라 상을 나눠주세요. 생각보다 아주 엉뚱한 장소에 붙여놓더라구요. 한꺼번에 카메라에 잡을 수도 없이 멀리 붙여 놓기도 다반사랍니다.

[첨부문서]

Pin the Hat on the Witch_초코.zip(3개화일)

   마치면서..(할로윈에 대한 생각)
요즘 우리 아이들은 할로윈, 이스터 데이, 크리스 마스 등등과 같은 외국의 명절, 문화에 대한 참여도가 참 높습니다. 다른나라의 언어를 배우는 입장에서 그 문화를 이해한다는 차원으로 본다면  좋은 일입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 씁쓸한 마음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외국의 문화에 대한 친숙도가 높아질수록 우리의 전통문화가 점점 설자리를 잃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단오나, 정월대보름 같은 우리 고유의 명절도 할로윈 못지 않게 재미있게 알려주시고 전통놀이나 음식들을 맛 볼 수 있는 기회를 꼭 주었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얼마전에 아이와 읽었던 책 하나를 소개할께요.
[사시사철 우리놀이 우리 문화]라는 책입니다.
구픔빵 작가인 백희나씨의 닥종이 인형 그림책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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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이치즈 2009-10-31 15:15 

초코님 글 읽다가 울 아들램한테 딱 걸려서 바로 출력들어가고 바로 만들기로 돌입했습니다.

너무 좋아하네요.

전 그냥 알아서 변장해서 나타나면 사탕줄게 했는데..ㅋㅋ

지금 열심히 만들고 있어요.

감사해요~~

가은맘 2009-10-31 01:01 

우와~~ 역시 초코님~ 넘 멋지삼

 

쵸코네~ 미국 할로윈이야기..

작년에도 봤는데.. 그때도

실감나는 잭오랜턴이랑 유치원 할로윈 퍼레이드때문에

완죤 부러웠었죠~

 

다시 보니 더 부럽삼..ㅋㅋ

멋진 액티자료까지 넘 감사해요!

 

추천꾸욱! 홧팅~

마플 2009-10-30 23:08 

올해는 할로윈도 조용히 지나가네요 그죠?

그래도 살짜기 맛은 보고 지나가니 기억은 남을 듯 해요 ^^

걍 책읽음서 이렇게 활동하면서 보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지들이 파티를 아남??ㅎㅎ

할로윈이 이 글 하나로 한눈에 들어오네요.

역쉬 정리의 여왕이시라는..^^

예남매맘 2009-10-30 18:42 

방금 신문기사를 보았는데, 할로윈때문에 엄마들 허리가 휜다면서,

할로윈 제품들 사느라 10만원을 훌쩍 넘기고,

할로윈 음식들을 영유에서 해오라해서,

엄마들끼리 그거 만드느라, 명절스트레스 저리가라~ 할정도라고요..

 

와..초코님.. 글을 사람들이 봐야하는데요..

이렇게도 할수있구나~~ 하는..

아.. 너무 멋져요.

올핸 그냥 넘어가지만. 

내년엔.. 우리애들한테 꼭 해주고 싶어요.

그날을 위해 미리 준비도 하는 설렘도 주구싶고..

할로윈이 뭔지도 보여주고 싶구요.. 흐미..

그때 초코님 자료 담아뒀다가 다 보여주면 되겠어요. ^^

초코님 한번 만나뵙고 싶어요. 어떤 분이실지..

맘도 넘 따뜻하실것같아요..  ^^

이쁜애들 귀한 자료들 잘받아갑니다.^^

스크랩 마구마구..^^

 

개구쟁이맘 2009-10-30 09:09 

마녀 모자 씌우기 업어갑니다.

따라하기 쉬우면서 재밌을것 같아요.

아직 어린 둘째도 쉽게 참여할수 있을것 같아 더 마음에 드네요~!

초코 2009-10-30 11:46:30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뵙는 것 같애요.
저도 둘째가 어려서 큰아이수준에만 맞추면 가끔 어깃장을 놓더라구요.
그래도 이젠 제법 커서 언니들 틈에 끼여 노는 것 보면 참 귀여워요.
아이들과 재미난 시간 보내세요.~
제이맘 2009-10-30 01:28 

와...정말 재밌을듯 합니다.

이런 축제가 우리나라 정서에 맞게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을 위한 축제가 부족한 우리나라라....ㅠ.ㅠ

좋은 자료 잘 보고 갑니다.

초코 2009-10-30 11:48:48
아이들을 위한 축제가 좀 부족하다는 생각을 저도 합니다만...
생각외로 아이들 강강술레 같은 것도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우리나라 놀이도 관심같도록 하면 아이들이 좋아할거란 생각이들어요.
댓글 감사해요.~
윤성누리맘 2009-10-29 22:27 

역시 초코님이셔요~~ 멋져요~~

신종플루 때문에 원에도 못가는 울아들.. 할로윈 이벤트도 취소되고 어린이집도 휴원 들어갔네요.

대신 엄마가 요 액티 해주면 너무 좋아하겠는데요~~

내일 요 액티 하면서 신나게 보내야겠어요~

초코님 올려주시는 좋은 글들에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해요~~

 

초코 2009-10-30 11:49:59
어린이집이 휴원에 들어갔군요.
윤성누리맘 더 바쁘시겠어요.
에고.. 빨리 지나가야 될텐데.. 그죠..?
이런 기회에 아이들과 좋은 시간 보내시와요.
감사합니다.~
벨벳 2009-10-29 20:45 

쵸코님 완전 멋져요~^^*

감사히 담아가요~

할로윈 분위기 아주 제대로 낼수 있을것같아요~ㅎㅎ

직접 칼로 잭오랜턴을 만들지는 못하지만 고양이모자는 해볼만 할듯해요

감기조심하시고 행복가득하셔요~

추천 쿡~@@

초코 2009-10-30 11:50:51
할로윈 분위기 지대로 내고 은아사진 함 올려주세요.
또 작품 하나 나올듯합니다.
님도 감기, 신종플루 조심하시고 해복가득~
봉봉 2009-10-29 15:41 

우와 엄청나네요^^

애들도 너무 이뿌구요  +.+

 

추천 ^^

초코 2009-10-30 11:51:22
감사해요.
아글덜도 예쁘게 봐주세요.~
봉봉..어렸을때 좋아햇던 음료인데..
지연지우맘 2009-10-29 15:36 

아직 어려서 할로윈 잘 모르지만 저 위에 고양이 모자는 만들어 봐야겠어요...

넘 예쁜데요...

저두 할로윈 책이 한권 있는데 The little old lady who was not afraid of anything이라고 울 아이는 그저 책 표지에 호박이 있다고 좋아합니다.

근데 읽어주면 좀 글밥이 있어서 그런지 중간에 사라져 버려서리...

암튼 저 모자 꼭 만들고 말것어유...

초코 2009-10-30 11:52:23
말씀하신 책 저도 책표지 몇번 봤었는데 읽어본 적은 없네요.
할로윈 때마다 눈에 띄는 책인데.. 저도 함 읽어봐야겠어요.
모자 예쁘게 만드세요.~
Happy Halloween!!!
꽁이 2009-10-29 14:43 

저는 잭오랜턴 만들 생각은 못했는데..ㅋㅋ

운 좋게도 아는 사람이 마트에서 파는 잭오랜턴을 사다 줬네요..우히히

단점이라면 쉽게 고장난다는..ㅠㅠ

 

할로윈을 맞이하여, 할로윈과 관련된 책을 한 권 구입했네요..

요거 오면 같이 읽어줘야겠어요..

 

초코님 올려주시는 글마다 너무 알차게 올려주셔서...^^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추천 꾹~

초코 2009-10-30 11:54:44
파는 잭오렌턴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네요.
사실 잭오랜턴 만들기가 좀 어렵구요.
상할까봐 오래 놔두지 못하겠더라구요.
할로윈 책 잼나게 읽으시고..~ Happy Halloween!!!
감사합니다.~
사이버감독 2009-10-29 14:38 

신종플루때문에...

아이들이 집 밖에도 못나가게 하고 있어요.... 사진 속에 아이 너무 좋아보여요...

초코 2009-10-30 11:55:27
그러게요.
이 무서운 돌림병 땜시롱..
저도 몸도 맘도 위축되는 느낌이 드네요.
무사히 빨리 지나가길 바라는 마음이예요
령돌맘 2009-10-29 14:27 

ㅋㅋㅋ 또 알찬 글과 선물을 한아름 가지고 오셨네요...^ㅡ^

 

요새 신종플루땜시...

울집도 한달정도 원에 안보내려구요....

벌써부터 걱정 가득~~~~~ㅠㅠ

 

한달이 고비라는데... 잘 넘겼으면 좋겠어요....ㅋㅋㅋ

할로윈 건령이는 기대하고 있는데... 이래저래 여건상 초간단으로 해야할듯하구요..ㅋㅋ

 

초코님댁은 할로윈 지대로 보내고 계시구만요~~~^ㅡ^

사진속 아이들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

당근 추천도 꾸욱~~~~~

초코 2009-10-30 11:57:20
령돌맘님 요즘 뜸하셔서 근황이 궁금했다는...
아이들 원에 안가면 더 못 뵙겠네요.
에고고. 정말 이 몸쓸 병땜시롱 엄마도 아이들도 고생이구만요...

건령이가 할로윈 기대하고 있다구요..?
ㅋㅋ 오늘내일 거하게 놀아주셔야겠는데요..?
나중에 예쁜 사진들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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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 카울리 세미나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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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라떼.. 2011/10/21 1,34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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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영어유치원에 등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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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라떼.. 2011/08/30 2,91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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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꾸만 욕심이 앞서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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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휘확장! 이런방법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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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투리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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