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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공모전][영어놀이]과자집 만들기(크리스마스 2탄)

글쓴이 초코

등록일 2009-12-24 06:00

조회수 1,649

댓글 11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7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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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관련 두번째 컨텐츠입니다. 첫번째 컨텐츠(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71768&page=2)에서는 크리스마스 스타킹 만들기와 크리스마스에 아이들과 같이 읽을 수 있는 영어 그림책 7권을 소개드렸습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에 할 수 있는 활동을 중심으로 올려볼께요.
낼이면 크리스마스네요. 오늘 이 글을 올리지 않으면 내년 크리스마스에나 올려야 할 것 같아서 서둘러 올립니다.

본격적인 글에 앞서 미국의 크리스마스에 대해서 소개해 보겠습니다.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크리스마스 시즌은 거의 비슷한 듯합니다. 근데 미국이 조금 더 요란스럽지요. 한가지 특이한 점은 집 밖의 장식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우리와 같은 아파트 건물이 아니라면 대부분 각자 마당이 있으니깐.. 그 마당을 예쁘게 꾸며놓습니다. 역시 이런 문화에 익숙치 않은 저는 왜 저리 돈을 들일까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아래 사진은 제가 미국에 살때 이웃집을 찍은 사진입니다. 남편이 직접 찍은 것입니다. 참 예쁘게 꾸며놓았죠..?


위 사진의 집은 아주 심플하게 꾸며놓은 거구요. 정말 요란스럽게 입 딱 벌어지도록 꾸며놓은 집들이 참 많아요. 그래서 이런 집들을 구경해보려고 져녁에 차를 타고 다른 동네에 놀러가 보기도 했습니다.

크리스마스 트리는 대부분 진짜 나무를 사용합니다. 요 시즌에는 각종 마트에서 크리스마스 나무를 판매하는데 그 나무를 사서 차 지붕위에 묶어서 집으로 가져오는 모습을 많이 봤습니다. 우리처럼 배달문화가 잘 되어있지도 않고 있다손치더라도 비용이 비싸기 때문에 각자 가져오는 것이지요. 저렇게 지붕위에 트리를 매달고 오는 차들을 보면 겁이 나서 한참 간격을 두고 다녔던 기억이납니다.


 

한가지 또 특이한 점은요. 바로 미국의 눈사람은 3단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대부분 커다랗게 눈덩이를 굴려서 하나를 아래에 놓고 그 위에 얹어 눈사람들 만드는 반면 미국은 3개의 눈덩이로 눈사람을 만듭니다. 그리고 책이나 쇼핑몰 등에 전시되어 있는 눈사람들도 3단입니다. 여러분들도 영어책에서 이런 점을 발견하셨나요.? 옆의 사진은 우리아이가 모 쇼핑몰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자 이제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액티비티 나갑니다.

 

  과자집 만들기

며칠전에 영어 품앗이 모임이 있었는데,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과자집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아이들이 늘 동화에서 봐 왔던 꿈의 집!! 한번 실제로 보여주려고 계획해 봤습니다. 헨젤과 그레텔 책을 읽고 활동을 했습니다.

 

 

Istorybook 시리즈 3탄 중에 있는 [Hansel and Gretel]입니다.
헨젤과 그레텔은 깊은 숲속에서 길을 읽고 헤매던 중 과자와 사탕, 그리고 gingerbread 집을 발견하고는 배가 고픈 나머지 집의 한 켠을 뜯어 먹게 됩니다. 이에 집의 주인인 마녀는 화가나고... 이후 생략.... 내용은 다들 아시죠..?

요 책이 집에 있어서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고 역할극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하일라이트..!! 과자집 만들기를 해 보았습니다.


과자집 만들기에 앞서 예쁜 과자집 보여드릴께요. 인터넷에서 찾은 사진들입니다. 너무 예쁘죠..?

 

과자집(Cookie House/ Candy House)은 집의 외곽 모양을 직접 쿠키 시트를 구운 다음 아이싱으로 장식하는 방법도 있고(위의 그림 중 두번째) 시중에서 파는 과자나 사탕류를 사서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모양이 예쁜 과자집을 위해서는 하드보드지 같은 두꺼운 종이로 골격을 만들고 목공풀로 과자를 붙여서 만들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하면 과자를 못먹는 다는 단점이 있어요. 아이들이 과자를 뜯어먹는 즐거움도 있어야 하기 때문에 저는 모두 먹을 수 있는 재료로만 준비했어요.
그리고 과자로만 모두 만들려면 재료값도 많이 들고 만드는 데 시간도 오려 걸릴것 같아서 집의 골격은 빵으로 준비했습니다. 나름 연구 많이 해서 한 것입니다. ㅋㅋ

▶ Cookie House 만들기

[재료]
* Bread for base (집의 골격이 될 식빵)
* Sweets (캔디, 초컬렛, 젤리 등등)
* Cookies (각종 과자류)
* Jam, Icing for gule (접착 역할을 위한 잼이나 아이싱)

과자들을 붙이기 위해서 보통은 icing이라는 것을 많이 사용하는 데요. 쉽게 생크림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요. 생크림을 구하기 쉽지 않으니깐 잼이나 물엿 등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시중에 파는 잼이나 물엿은 농도가 좀 묽어서 직접 만든 되직한 잼을 사용하시거나 조청을 이용하시면 더 잘 붙습니다.
전 과자는 에이스,빼빼로, 웨하스, 초컬릿, 비틀즈, 쿠쿠다스, 계란과자 정도를 샀습니다. 취향에 따라 고르세요.

자 이제 만들어 볼까요.?


[ 만들기]
그림으로 보여드릴께요.

To make frame of the house,


식빵 두꺼운 것을 사서 3개 정도 쌓았습니다. 서로 붙을 수 있게 잼을 살짝 발라주었구요. 잼은 많이 안 발라도 됩니다.

To assemble the roof,


지붕모양때문에 궁리를 많이 했었는데, 파리***에서 파는 삼각형모양의 빵을 두개 사다가 크기에 맞춰 자른다음 식빵위에 올려주었습니다.

To decorate,


아이들에게 과자집 샘플을 보여주고 맘대로 꾸미도록 했습니다. 울집 둘째는 집 꾸미기는 안중에도 없고 과자먹느라 바빴답니다. 이럴 때 아니면 이 많은 과자를 언제 맘대로 먹어나 볼까 하는 마음에서 눈 딱 감아주었어요. 엄마들이 도와주었으면 더 근사한 집이 나왔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나름대로 예쁜집이 나왔어요.


요렇게 만들어진 집을 이틀에 걸쳐 아이들에게 뜯어먹게 하고, 안에 빵은 겉부분은 칼로 잘라서 버터 살짝 발라서 구워먹었습니다. 참 맛있었어요.
구상하고 준비하는데 좀 힘들긴 했어도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거리로 남는다는 생각을 하니 기분 좋았습니다.

아이들과 책을 읽고 과자집 만들면서 했던 간단한 스크립트 올립니다.
Mom:     Do you remeber what the house is made of?
     (집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기억이 나니?)
Children:     Yes, sweets and gingerbread.
     (네, 과자랑 진저브레드요.)
Mom:     Right, The house is made of sweets and gingerbread.
     (맞아. 과자랑 진저브레드로 만들어졌어.)
Mom:     Why don't you make your own candy house?
     (우리도 과자집 만들어볼까?)
Mom:     I already prepared various kind of sweets and house frame. Let's decorate it with sweets.
     (엄마가 미리 집골격과 과자를 준비해 놓았단다. 장식해보자.)

   Candy Cane만들기
요번엔 초간단 액티 소개해 드릴께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많이 보이는 지팡이 모양의 사탕있죠..? 이걸 Candy Cane이라고 하는데 clay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시중에 파는 아이클레이라는 것있죠? 요것만 있으면 손쉽게 만들수 있고 모양도 예쁩니다. 아이들과 만들어서 크리스마스 트리에 장식해보세요.
왼쪽은 작년에 우리 아이와 만들었던 것입니다. 작년에 이어 울집 크리스마스트리를 빛내주고 있습니다.
자기 취향대로 색을 골라도 되구요. 흰색과 빨간색을 이용하면 예쁘답니다.만들다 보면 아이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도 내고 다른 모양도 만들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준비물]
* White and Red clay (흰색, 빨간색 클레이)
준비물 참 간단하죠.?

[ 만들기] 

* Step One:
    Twist tow colors together to make cane. (두 색을 서로 꼰다.)






* Step Two:
     Shape twisted rope into cane shape. (지팡이 모양이되도록 구부린다.)






* Step Three:
    Trim ends.    (끝을 잘라낸다.)



 

 

 

 

아래는 아이가 Candy Cane만들고 나서 나름대로 자기가 구상해서 만들었던 작품들입니다. 사진이 좀 흐릿하게 나왔네요.

   크리스마스 관련 표현들
아이들과 얘기나눌 수 있는 간단한 크리스마스관련 영어표현을 적어봅니다.

     Christmas is coming soon. (크리스마스가 다가 오네.)
     It's almost Christmas. (이제 곧 크리스마스다.)
     What comes to mind when you think about Christmas?
      (크리스마스 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니.?)
     what do you want from Santa this year? (올해는 산타에게 어떤 선물을 받고 싶니?)
    Have you been good this year? (1년 동안 착했니..? 좋은 일 많이 했니.?)
     Santa doesn't expect children to be perfect -- just good
       (산타는 어린이들이 완벽하기를 기대하는 건 아니야. )
    How is Santa going to get inside the house? (산타는 집에 어떻게 들어오지.?)
    He's going to go down the chimney. (굴뚝으로 내려온단다.)

크리스마스 관련 책소개에 이어 두번째 컨텐츠를 올렸는데, 할 야그가 조금 더 남았네요. 어제 소개해 드렸던 책 중에서 한권을 좀 자세하게 소개해 드리려고 했는데 요것도 다음기회에.. 남은 야그들은 클마수 지나서 하던지 내년에 또 할께요. ㅋㅋㅋ 내년이라...~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전 잠시 휴가떠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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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돌맘 2009-12-26 14:07 

ㅋㅋㅋㅋ 이뻐랑.. 저 파리바케트 저빵 좋아하는디..... 맛나겠땅....ㅋㅋ^ㅡ^

 

그나저나.. 어찌 4명의 꼬마아가씨들이 이렇게 이쁜지....

아들만 있는 엄마 배아푸요.....ㅋㅋㅋㅋㅋ

 

초코&마플님의 품앗이는 너무 정겨워보여서... 저두 끼고싶다는....ㅋㅋㅋ^^

넘 멋진 과자집에 추천 꾸욱~~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초코 2009-12-28 23:13:23
저두 죠빵 좋아해요. 겉은 달콤 바삭.. 안은 부드럽고..
지붕만든다고 사 놓고 자른 나머지는 제가 거의 다 먹었어요.

ㅋㅋ 거리가 멀어서 품앗이엔 못 껴드리겠네요. 아쉬버라..
안 그래도 이제 초등 가면 품앗이 계속 못할까봐..
큰아이 벌써부터 걱정하더라구요.

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벨벳 2009-12-24 15:45 

으흐흐흐~저도 오늘 집에들어가면서 꼭 사가야겠어요~^^*

오늘 파리바게트 케잌이아니라 조 삼각식빵이 불티나게 팔리겠는걸요?ㅋㅋㅋ

저도 예림맘님처럼 무엇으로 붙혔는지 궁금해요~

 

초코님네도 이쁜 공주님들과 메리크리스마스~!!!!!!!!!

초코 2009-12-28 23:14:01
ㅋㅋ 삼각식빵 많이 팔렸을까요..?
겨우 딸랑 5개 팔렸을듯..ㅋㅋ
과자는 조청으로 붙였어요. (위 글에 자세하게 써놨씨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개구쟁이맘 2009-12-24 11:27 

이번 크리스마스는 케잌없이 지나가려 했는데...

캬캬캬... 오늘 저녁에 이거 만들면 되겠군요!! 감사합니다.

 

작년에는 12월 한달동안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만들기를 많이 했는데

이번에는 귀챦아서 그냥 넘어갔어요.

초코님 덕분에 작은 추억을 만들겠네요.

저도 나중에 사진찍어서 덧글로 붙여놓을께요!! ^^

 

-제과점아, 기달려라~~ (울 직장 앞에 파리바케트가 있어요. ㅎㅎ)

초코 2009-12-28 23:14:39
아이들과 만드셨나요.?
왠지 멋진 작품이 나왔을 것 같네요.
사진 올려주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개구쟁이맘 2009-12-30 13:23:42
만들었어요!! 제가 사진 정리를 아직 못해서... ㅎㅎ
근데 삼각 식빵이 없어서 할 수 없이 식빵을 반으로 잘라서 지붕을 만들었더니
다 부서지고 난리가 났어요. 애들이 짜증내고...
딸기쨈이랑 땅콩버터로 했더니 역시 약하더군요.
그래도 애들은 무척 즐거워했어요. 과자도 많이 먹고...

흑~ 근데 그날 밤(크리스마스 이브)에 윤수 응급실 갔어요.
복통때문에. 가서 관정하고 응가하니 좋아지더군요.
크리스마스 이브를 응급실에서 보내는 일이...ㅎㅎ
예림맘 2009-12-24 11:05 

심봤어요^^

과자집~. 감히 상상할수도 없던 아이템인데

이렇게 쉽게 만들수가 있네요.

재료가 식빵과 과자만 있으면 되니...

과자는 쨈으로 붙이신 건가요? 생크림으로 붙이면 접착력이 약하려나..

 

영화에서, 크리스마스시즌에 전나무 사는건 많이 봤는데

실제로 가정집에서들 많이 꾸미나보네요.

할로윈이나, 크리스마스시즌엔 저나라에서 살아보고 싶네요^^

 

멋진 액티 잘 보고 갑니다.추천도 ~~~~^^

초코 2009-12-28 23:16:19
과자는 조청으로 붙였어요.(슈퍼에팔아요.) 위에 다 써놨는데..ㅋㅋㅋ
보통 생크림이나 물엿으로도 붙이나봐요. 근데 생크림은 못 구해서리...
물엿보다는 조청이 잘 붙는대요.

제가 클마수 연휴에 친정에 다녀와서리.. 댓글 뒷북이네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지연지우맘 2009-12-24 07:54 

과자집이 절 유혹하는군요ㅋㅋㅋ

애들하고 만들기엔 아직 무리구 (아직 어려서 전혀 통제가 안되놔서ㅠㅠ) 혼자 만들어 볼까하는 유혹이...

아직은 애들한테 과자를 주지 않아서요... (새우깡은 주었네요... 지 삼촌이 함 사줬는데 과자가 요것만 있는 줄 알아서 가끔 사주거든요) 참았다가 내년을 기약해 봐야겠어요...

그래두 넘 먹음직스럽고 귀여운 거이 달콤한 향이 나는거 같아 유혹을 뿌리치기 힘들구만요... 쩝~

클레이루 candy cane만드는 건 함 시도해 봐야겠어요...

1탄에 이어 요리 예쁜 과자집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메리 크리스마스 네요...  

초코 2009-12-28 23:17:29
저도 아이들 솜씨로 말고 제가 멋지게 작품하나 만들어보고 싶더라구요.
아이들은 아직 솜씨가 서툴러서...
언제 만나서 둘이 함 만들어 볼까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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