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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공모전][영어놀이]Art & Crafts

글쓴이 초코

등록일 2009-12-29 23:51

조회수 2,017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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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놀이"라는 주제로 그동안 몇가지 컨텐츠를 올렸습니다. 영어놀이를 소개하면서 그와 관련된 영어 그림책을 소개했습니다. 놀이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그림책을 더 잘 이해하고 재미있게 받아들였으면 하는 것이 제 바람입니다.


이번이 마지막이 될 것 같네요. 오늘은 영어 그림책 몇 권과 그 그림책에 관련된 미술활동(Art & Crafts)을 올려보겠습니다. 더 남은 그림책 소개와 활동들은 시간 날 때 짬짬히 올려볼께요.

그 전에 엄마표 영어, 특히 유아영어에 빠질 수 없는 영어 놀이, 액티비티에 대한 제 의견을 좀 얘기하고 싶습니다.

  영어 놀이 꼭 필요할까.?

쑥쑥의 유아 영어 게시판에는 유독 엄마와 아이가 같이 하는 영어 액티비티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놀이를 좋아하는 유아기 어린이들에게 좀 더 효과적이고 자연스럽게 또 재미있게 영어를 접해주고 싶은 엄마들의 마음이 많이 반영된 듯합니다. 저 역시 그렇구요. 전 엄마표 영어의 목표를 아이의 영어 유창성에 두지 않았습니다. 그저 영어를 재미있다고 받아들일 수 있음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해 왔습니다. 그리고 엄마도, 아이도 즐거운 공부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아이와 저에게 맞는 방법을 찾다보니 영어 그림책 읽기, 그리고 영어 놀이쪽으로 많이 비중을 두었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이 모든 경우에 적절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멋진 액티비티 관련 글을 보고 "나는 저렇게 해 줄 수 없는데.."라는 실망감과 자괴감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똑같이 따라서 밤새워 교구 만들었는데... 그 다음날, 아이가 시큰둥하게 여길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엄마 뚜껑 열리고, 반쯤 패닉상태에 빠지게 되지요. 그럼 영어고 뭐고 아이와의 사이만 더 나빠집니다.


각자의 역량에 따라 적정한 수준에서 준비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만들고 그리고 하는 것을 좋아하고 잘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 활동들이 스트레스로 받아들여지기 보다는 그 과정역시 저에겐 재미이고 기쁨입니다. 그리고 2년여동안 아이들과 품앗이를 하다보니 그 수업에서 했던 여러 액티비티들이 쌓이고 쌓여서 이젠 많이 재활용되고, 손쉽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아이, 엄마의 성향에 맞춰 엄마표 영어 이끌어가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누구에게는 영어책을 읽고 이야기 나눈는 방법이 더 효과적이고 재미있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또 누구에게는 책에 나온 등장인물을 중심으로 역할극을 하는 것이 더 재미있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어떤 아이는 그저 영어책 자체를 읽는 것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컨텐츠도 마음 편히 보시옵소서..~

  The Rainbow Fish
 


이 책은 설명이 필요없죠..? 우리나라에도 "무지개 물고기"로 번역되어 널리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 셀러입니다. rainbow fish는 원래 1992년 스위스에서 출판된 책입니다. 수채화로 표현된 맑고 푸른 바다세계와 반짝이는 비늘을 가진 Rainbow fish가 이루는 환상적 조화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The rainbow fish 이후 계속해서 출판되고 있는 시리즈도 있답니다.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서 "나눔"(Sharing)의 미덕을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이해시킬 수 있는 보석 같은 책입니다.

 

 


나눔이라는 주제를 이해하면 좋겠지만, 반짝반짝하는 무지개 물고기를 보는 것 만으로도 아이들은 이 책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 무지개 물고기를 그려보거나 만들어보고 싶어하지요.
이 책을 보고 아이들과 무지개 물고기를 만들어보았습니다.

▶ RainBow Fish 만들기

 

 

왼쪽에 있는 사진처럼 무지개 물고기의 반짝이는 비늘을 표현하기 위해 쿠킹 호일을 사용했는데요. 만들기 쉽고 예쁘게 표현되어서 아이들이 참 좋아했습니다. 자 이제 방법 나갑니다.

 

 

 

 

 


[재료]
* Small amount of tinfoil(쿠킹 호일 약간)
* Handmade Coating Film(손코팅지)
* Marker(유성매직)
* scissors (가위)


[만들기]
    * Crumble the foil. (쿠킹 호일을 구긴다.)
    * Draw a rainbow fish on the coating film.
    (손코팅지 위에 유성매직으로 무지개 물고기를 그린다.책 위에 놓고 그대로 따라 그려도 됩니다.)
    * Color the scales with marker.
    (무지개 물고기의 비늘을 예쁜 유성매직으로 칠한다. 이 때 몇 개는 그냥 칠하지 않고 둔다.)
    * Attach rainbow fish on the coating film.
    (무지개 물고기를 그린 손 코팅지를 구긴 쿠킹 호일에 붙인다.)
    * Cut out the fish. (물고기를 잘라낸다.)


▶ RainBow Fish 그리기

책을 다 읽고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물어보세요. 그리고 그 장면을 그려보게 하세요.
    What is your favorite part in this story?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무엇이니?)
    Draw your favorite part.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그려보자.)

품앗이 때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보여드릴께요.


   
▶ RainBow Fish 그리기2

The RainBow fish라는 책이 워낙 그림이 예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그림그리고 싶은 욕구를 막 불러일으키나 봅니다. 우리 아이도 요 책으로 품앗이를 다 끝내고 다른 아이들이 돌아가고 난 후에 또 나름대로의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자기가 그린 그림이 성에 안 찼는지 손 코팅지를 이용해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엄마가 시키지 않아도 이 책을 읽고 나면 아이들 스스로 무지개 물고기는 꼭 그려보고 싶어할 것입니다.

  Guess How much I love you


"Guess How Much I Love You" 제가 전에 유아 게시판에 한번 소개한 적이 있는 책입니다. 한국은 물론 영국, 미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 전세계를 통해 200만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인 이 책은 아빠가 아이들에게 읽어주기에 좋은 책입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아기 토끼가 조그마한 팔을 한껏 뻗어보고, 높이 뛰어 보고, 아빠 토끼와 서로를 얼마나 많이 사랑하는지를 견주어봅니다. 졸음에 겨운 아기 토끼는 결국 하늘의 달에 닿을 만큼 아빠를 사랑한다며 뿌듯한 마음으로 잠이 듭니다. 아빠는 잠드는 아들에게 뽀뽀를 하고는 살며시 속삭입니다. "아빠는 달에 다다랐다가 돌아오는 만큼 널 사랑한단다."

전체적으로 많이 쓰인 대화체가 읽는 재미를 더해주는 이책은 각 페이지마다 글과 그림이 잘 조화를 이뤄 배치되어 있으며, 초록과 갈색이 아늑하게 어우러진 수채화가 이야기를 더욱 포근하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은은한 달빛 아래서 잠든 아기토끼에게 살며시 뽀뽀를 해주는 아빠 토끼의 모습은 어둔 밤을 밝혀주는 달빛처럼 잔잔한 여운을 남겨줍니다.

 


이 책을 읽고 아이들과 간단하게 토끼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토끼 만들기
 

[재료]
* 스티로폼 볼
* 색종이
* 빨대
* 눈
* 양면테잎
* 싸인펜

 

 

 

 

 

 


[ 만들기]
* 색종이로 귀와 코를 만들어 양면 테잎을 이용해 스티로폼 볼에 붙인다.(동그란 코는 동그란 스티커를 이용하셔도 됩니다.)
* 눈도 양면테잎을 이용해 붙인다.
* 싸인펜으로 수염 등등을 그려서 얼굴을 완성한다.
* 빨대를 적당한 위치에 꽂는다.


 
▶ 책에 나오는 유용한 구문
I love you as high as I can hop
내가 뛸 수 있는 이만큼 사랑해요.
I love you all the way up to your toes.
난 네 발이 올라가는 만큼 널 사랑해.
I love you all the way down the lane as far as the river.
나는 저기 아래 강까지 가는 길만큼 아빠를 사랑해요.
I love you across the river and over the hills.
나는 강을 건너고 산을 넘은 만큼 널 사랑한다.
I love you right up to the moon.
나는 저 달에 다다를 만큼 아빠를 사랑해요
I love you right up to the moon and back.
나는 달에 갔다 돌아오는 거리만큼 널 사랑한단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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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말 2010-01-05 08:03 

저도 오늘 따라해 볼께요...

어디서 이런 아이디어들이 나오시나요???

 

윤성누리맘 2009-12-31 17:57 

항상 초코님의 글에선 반짝 반짝.. 빛난다는거..ㅋㅋ 아실랑가요?

항상 게시판에서 초코님 글 발견하면 후딱.. 클릭한답니다. 

제 레인보우피쉬는 울 아들과 재미나게 만들었던거네요.. 얼마나 신나하던지..

오랜만에 다시 만들고 놀아봐야겠어요.

Guess how much I love you..  이 책은 이상하게 울 아들에게 찬밥 대접을 받는 책이라...좀 불쌍했는데

요 토끼 함 만들고 나면 좋아해 줄까요? 아빠 토끼랑 아가 토끼 두개를 만들어야겠네요. ㅎㅎ

재미난 액티 소개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참.. 공모전 당선 축하드려요~~~

 

글고..엄마와 아이의 성향에 맞게 액티하고 엄마표 진행해야 한다는거.. 절대 공감이예요.

저두 멋진 액티 해주겠노라 밤잠도 안자고 준비했는데 울 아들의 시큰둥한 반응에 절망한적이 워낙 많았거든요. 그래서 요즘은 초간단으로.. 후다닥 준비 가능한걸로만 합니다. ㅋㅋ

저두 초코님처럼 만들고 그리고 요런거 재능있고 재미나하고 그럼 얼마나 좋을까요.. 흑..

 

초코님.. 오늘이 2009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Happy new year~~~

초코 2010-01-05 02:13:35
제가 연휴동안 어딜 다녀와서 이제야 댓글 보네요.

Guess how~는 아이들보다는 엄마들이 좋아하는 책이듯 해요.
저도 아이의 반응은 그저 그런데... 그림도 참 좋고 내용도 좋아서 제가 많이 좋아합니다.

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벨벳 2009-12-31 14:55 

왓~!!!!!!!쵸코님이닷~^^*

오늘은 멋진 말씀도 함께 해주셨네요~

짝짝짝~!!!!

아주 소중히 잘 담아가구요~

추천도 쿡~@@

우리 이쁜 공주님들 사진볼때마다 무지무지 부럽고

마구마구 보고파요~^^*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셔요~!!!!!!!!!!!!!!!

 

초코 2010-01-05 02:14:07
앗~~ 벨벳님이닷..^^*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감사해요.~
예남매맘 2009-12-30 14:38 

와.. 정말 초코님..

명심해야할 말을 해주셨어요..

새겨야 할 말씀 폴더에 스크랩해야겠어요..

직장맘이고, (사실, 직장맘이라 뭘 못해주겠고.. 이런 말은 핑계같아요.. 사실은 솜씨가 없는게

가장 큰 이유지요... ) 애들이 어리다관 생각되어서,

액티다운 액티는 거의 못해주고, 아직도, 몸으로 노래하며 노는게 가장,

재밌고.. 쉬운것같아요..

그리고.. 유게에 오면, 항상 드는 멋진 글들 앞에서 작아지는 자신^^

그리고, 용기내어 밤새 한두번해보았지만, 애들이 관심조차 안두거나,

한번에 잘라버리거나해서, 드는 자괴감역시 느껴보았지요..^^

 

저만 그런게 아니라는 사실에 다시한번.. 힘을 내구요..^^

 

내년엔..손재주 없다고 낙담만하지말고, 우리에게 맞는것을 해봐야겠네요..

 

초코님 올해 유게 지켜주시느라, 너무 고생하셨어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초코 2009-12-31 10:17:49
예남매맘 말씀대로 아이들은 몸으로 놀아주는 것을 가장 좋아하더라구요.
우리 아이들도 그래요. ㅋㅋ
멋진 액티에 침 흘리지 말고 아이들과 눈 맞추며 그냥 놀아주자구요..

예남매맘도 직장일에, 공부까지 바쁜데..
유게랑 북클럽까지 신경쓰시면서.. 고생하셨어요.
예남매맘이 있어 북클럽도 유게도 든든해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령돌맘 2009-12-30 13:54 

ㅋㅋㅋ  저두 멋진 액티는 절대 안해요...

그냥 재미나게 쉽게 준비하고 따라할 수 있는것들도만......

첨엔 열정이 넘쳐 멋진 액티 따라하려고 애썼는디.....

애들이 잘 안따라와주면.. 어찌나 화가나던지.....

지금은 바로바로 준비해서 할 수 있는것들로만 해요....

그러니... 아이들하고 더 재미나게 할 수 있더라구요....

 

우리집도 저거 물고기 만들어 봐야겠시유~~~

참!!

방금 컨공 발표 났던데..

축하드려요...^^ㅋ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초코 2009-12-31 10:19:27
마자요. 바로바로 준비해서 그때그때 해야지... 더 재미나더라구요.
령돌맘이야 아이들과 잘 놀아주고 알차게 보내는 거 다 소문났는데.. 뭘...

발표 몰랐는데 님 글 보고 갔다왔네요. 감사.~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내년에 우리도 학부형 되네요.~
개구쟁이맘 2009-12-30 13:51 

서두에 적어주신 말씀이 더 마음에 와닿네요. ^^

따라쟁이로 힘들게 만들었는데 애가 시쿤둥할때 화 나는 경험... ㅋㅋ

저도 그런적 많았어요.

그래서 요즘엔 거의 안해요.

놀이 글을 많이 봐도 초간단하며 제가 부담없이 할 만한 것만 가뭄에 콩나듯 해요.

희소성의 가치덕분인지... 가끔 해주니 애들이 더 고마와하고 좋아해요.

 

저도 3년째 엄마표 영어를 해보다보니 자기 스타일대로 가는게 맞는것 같아요.

저는 도서관에서 꾸준히 애들 책 빌려다주고(나중엔 제 취미생활이 되더군요)

제 목소리로 책 읽어주는것을 잘 하는 편이라서 계속 이런식으로 해요.

가끔 너무 성의가 없다고 느껴지거나 의욕이 솟는 날은 activity도 한번 해주고요.

 

그래도 오늘 소개해주신것은 다 재료가 집에 있어서

언제 날 잡아 따라해보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초코 2009-12-31 10:22:49
엄마표 3년째이시군요.
말씀하신 대로 3년쯤 되면 도닦는 심정이 되어 마음의 평안도 얻고..
자기만의 스타일도 찾아서 좀 안정되는 것 같아요.. 그쵸..??

직장다니시면서 바쁘신데.. 도서관 꾸준히 다니셨다니 대단하세요.
저도 제가 잘 한 일이 도서관 꾸준히 다닌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나저나 아이 아팠다고 하셨는데 괜찮나요.?
혹시 과자 많이 먹어서 배탈난 건 아닌가요.? 괜히 과자집 땜에...ㅠㅠ

내년엔 늘 좋은 일만 있으시고.. 건강하시구...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쎄이치즈 2009-12-30 09:28 

쿠킹호일로 만든 무지개 물고기 너무 예쁘네요..

토끼도 너므 예뻐요. 정말 너무 솜씨 좋으시다눈..

점점 커갈수록 이런 재미난 독후활동은 못해주고 워크지만 들이밀고 있으니

요즘 심하게 반성하고 있어요.ㅠㅠ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셔서 감사드려요.

 

초코 2009-12-31 10:27:41
사진으로 보니 더 근사해 보이는 것 같아요.

반성은요..?
저렇게 토끼 만들고, 물고기 만드는 독후활동이 사실 책의 내용을 더 잘 이해한다는 차원은 아닌것 같아요..그저 미술활동의 일환으로.. 욕심 내자면 계속적인 책읽기의 동기부여정도요..
그래서 그리 큰 의미는 없죠..

아이들 유치원에서도 가르치시는 것 같던데.. 더 존경스럽네요.
그 얘기도 가끔 올려주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꽁이 2009-12-30 09:20 

무지개 물고기 얼마 전 한글 책 대여해서 읽었는데 우리 토깽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영어책은 아직 접해주지 않았는데..한번 보여줘야겠어요..

레인보우피쉬 만들기 간단하면서도 너무 이쁘네요..

오늘 만들어줘야겠어요..^^

 

Guess how much I love you 책도 얼마 전 싸게 책만 구입했는데..

이번 주 일요일날 살짝 관심을 보이더라구요..읽어볼까? 그랬더니 그래 담에 읽자..그러고 가버리는..ㅡ.ㅡ

 

저도 이번 공모전으로 액티라는 것도 열심히 해 보게 되고..

나름대로 뜻깊고 재미있었던 공모전이었어요..

 

초코님 글도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감사드려요..^^

 

감사한 마음 담아서 추천 꾸욱 누르고 갑니다..^^

 

초코님~~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초코 2009-12-31 10:30:27
무지개 물고기가 글밥이 좀 되죠..? 그리고 어려운 단어도 중간중간 튀어나오고...
그래서 저두 대충 패쑤하면서 읽어줬어요. 그래도 아이들이 내용을 대충아니깐.. 재미있어하더라구요.
그리고 "반짝인다"는 여러가지 표현도 같이 찾아봐도 재미있더라구요.
꽁이는 원서도 좋아할것 같아요.

저도 이번 공모전에 올리신 꽁이님 글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특히 Winne the witch 는 눈도장 꽝 찍어놓았지요.

꽁이님.. 내년에도 아이랑 즐거운 엄마표 하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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