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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엄마! 영어책 안 사주셔도 돼요~

글쓴이 꽁이

등록일 2010-01-05 13:01

조회수 1,691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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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한 해가 시작되었네요..^^*

우리 쑥쑥맘님들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토깽이가 만든 호랑이예요..ㅋㅋ

(아빠가 호랑이 인형을 사다줬더니 이렇게 만들었네요..^^ )

 

 

우리 유게에도 올 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 둔 아이들이 많이 있지요?

워낙에 우리 쑥쑥맘님들께서 재미있게 영어를 접해주셨기에

아마도 우리 유게의 아이들은 학교에 들어가서도 영어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게도 올해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조카가 있답니다.

저희 형님네 첫째 아들인데, 제가 참 이뻐라하지요..^^

 

그런데, 너무 안타까운 게, 우리 민의가 영어를 싫어한다는 사실입니다..

7살 되던 해에 형님이 영어학원과 논술학원을 보내기 시작했는데,

영어학원에서 매일 단어만 외우게 했는지,

자기는 영어가 재미없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단어를 외우게 시켰는데도,

아직도 우리 소의에게 물어보는 게,

"소의야, 노란색이 영어로 뭔지 알아? "

"코끼리는 영어로 뭐게? 기린은? "

이 정도 단어들입니다.

 

물어보는 단어들마다 소의가 다 얘기해서 우리 조카는 소의한테 영어박사라고 그러지요..ㅋㅋ

 

" 소의는 영어박사니까 나중에 크면 오빠가 뉴욕보내줄게..오빠 통장에 돈 많아.." ㅋㅋ

(생각이 너무 이쁘지요?? ^^*)

 

그래서, 제가 작년에 드래곤시리즈 책이랑 아이스토리북에서 나온 책 등을 몇 권 사다줬어요.

책도 재미있고, 그림도 이쁘고 해서 흥미를 좀 갖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얼마 전..제가 " 민아~작은 엄마가 사 준 영어책 다 봤어? 재미있어? " 라고 물어봤더니,

재미있어서 영어학원에도 가져가서 선생님이 읽어줬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기분이 너무 좋아서,

"그래? 그럼 작은 엄마가 또 재미있는 영어책 설날에 사줄게.." 라고 했더니.

 

" 작은 엄마!! 영어책 안 사주셔도 돼요..!! "

 

허거걱..순간 멍하기도 하고, 그 얘기를 들은 형님이랑 시어머니가 막 웃으시길래,

그냥 저도 웃고 말았지요..

 

" 작은 엄마! 저는 영어는 안 좋아해요..재미없어요.."

 

이제 막 영어를 공부하기 시작한 아이가..

영어는 재미없고 따분한 것으로 알고 있는 게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더불어 지금 내가 우리 토깽이에게 영어에 흥미를 잃게 하는 행동을 하지는 않았나..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유아기에 있어서의 영어란...........

 

관심과 흥미!

 

이 외에는 크게 의미를 두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네요..

 

줄줄줄 영어책을 읽어내지는 못해도

쏼라쏼라 아웃풋이 없어도

 

우리 토깽이가 지금처럼만 재미있어만 한다면,

대. 성. 공.이 아닐까 싶어요..^^*

 

 

자기는 이제 5살이라서 34살된 엄마보다 더 크다면서 엄마를 가르치는 토깽이와..

(34살에서 앞에 3은 생각 안하고 4만 생각하나봐요..그래서 자기가 더 나이가 더 많다네요..ㅋㅋ)

올 해도 신나게 재미나게 행복하게 영어책 읽기~~

 

함께 홧팅 외쳐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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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맘 2010-01-06 15:08 

쑥쑥 엄마들이라면 요런 경험이 있으실거예요..

어릴적부터 영어책을 읽고 자란아이들이 아니니 그아이들도

학습적인거 이외에는 받아들이려하지않더라구요..

딸래미가 읽는 책을 본 5학년짜리 조카가 못읽는다고 질겁을 하던데..

충분히 읽을수 있는 문장이었는데요..

안타까웠어요...

저도 몇번의 경험으로 이젠 권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집에 있는 아이 에게나 신경쓰기로 헀답니다..

꽁이 2010-01-06 17:06:37
혹시 현서가 영어책 줄줄 읽는 거 보고 조카가 질겁을 한 건 아닌지..
현서가 낭랑한 목소리로 읽어대는 거 보면 저도 기죽을 것 같아요..^^*

대충맘님도 조카 때문에 안타까운 경험이 있으셨네요..

저희가 초등학교 때는 그저 노는 데에 열중했던 것 같은데..
요즘 아이들은 그러지 못해서 더욱 학습으로만 받아들이는 것 같기도 하고..
이래저래 생각이 복잡해지더라구요..

복잡한 마음 접고 저도 다시 꾸준함을 바탕으로 한
영어그림책 읽기에 좀 더 신경써야겠어요..
더불어 한글책도 많이 읽어주고요..^^
오늘 한글책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올라와서..
다시 한번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네요..

대충맘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제이맘 2010-01-06 13:39 

ㅋㅋㅋ

34살엄마보다 더 크다는 소의....너무 귀여워서 웃음이 나네요..

정말....무엇보다 중요한건 관심과 흥미가 맞는거 같아요.

기초적이자 핵심인...

하지만 꾸준히 이끌어 주기 어려운것도 사실인거 같구요.

꽁이님은 정말 잘 해오셨으니깐 앞으로도 잘하실꺼라 믿습니다.

항상 귀엽고 무엇이든 재밌어 하는 소의모습을 봐도 그렇구요.

 

저도 추천누르고 갑니다.

많은 분들이 같이 공감했으면 좋겠습니다.

꽁이 2010-01-06 14:29:04
제이맘님~~
칭찬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사실 칭찬받을만한 정도는 아닌지라 쑥스럽네요..^^;;

저도 조카를 보면서 많은 걸 느끼게 되었어요..
자꾸자꾸 욕심을 부리면 아이에게 부담이 되는 걸 알면서도..
아이 입장을 생각 안 하고 자꾸 제 생각만 하게 될 때가 있거든요..
반성하고 있답니다..ㅠㅠ

제이맘님 말씀처럼 꾸준히 이끌어주는 것도 참 어려운 것 같다는 생각을..
저도 요즘 많이 한답니다..^^

올 해는 더욱 꾸준하게 엄마표 진행할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제이맘님도 제이랑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날씨 너무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대구도 춥죠??)
지연지우맘 2010-01-06 03:56 

정말 영어에 대한 관심과 흥미 요걸 놓치지 않구 가야하는데요...

참 말처럼 쉽지만은 않은거 같아요... 그때 그때 아이의 상태를 살펴줘야 하구 다른 시도도 해보야 하구요...

초보엄마로 아이 눈치보며 뭘 하려니 쬐끔 헛갈릴때도 있고 뭐 그렇지만 재미있는 책읽기 요건 계속 꾸준히 쭉~~ 갑니다.. ㅎㅎ

요즘은 샬롯의 거미줄 읽고 있음 지연이가 와서 자기가 읽겠다고 그림도 얼마 없는 책을 뺏어다 책장만 쭉 넘기곤 하네요... 소심한 엄마는 책 찢어질까봐 안절부절하고 있으니 에효~~ 참 제가 생각해두 제 자신이 한심하단 생각이 드네요...

매번 요리 생생한 글을 읽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꽁이 2010-01-06 09:15:15
저도 소의가 책을 험하게 보는 편은 아닌데 가끔 워크북에 자기맘대로 낙서할 때,
안절부절 못할 때 많아요..ㅋㅋㅋ

지연지우맘님이야 지금도 너무 잘 해오고 계시잖아요..
우리 지연이랑 지우는 걱정 없을 거예요..^^*
지금처럼 쭈욱 서로 격려하면서 엄마표 함께 진행해요..우리..*^_______^*

앞으로 북클럽에서 지연이랑 지우 모습 많이 볼텐데..
벌써 기대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예림맘 2010-01-05 19:00 

퇴근길에 저 맛있는 사진을 보고 말았으니 ㅋㅋ

오늘은 피자 시켜먹어야겠구만요.^^

 

꽁이님~. 정말 유아영어의 왕도는

아이의 흥미와 관심을 유발하는길이 최고라는데

공감 또 공감하고

소의사진이 없어 아쉽지만

추천 한방 날리고 갑니다.~.저녁맛있게 드셔요~~.^^

꽁이 2010-01-06 09:18:47
저렇게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서 먹는 피자도 맛있더라구요..
저처럼 요리 못하는 사람도 쉽게 만들 수 있으니..ㅋㅋ

우리 로빙화님 어제 저녁에 예림이랑 맛있는 피자 드셨나 모르겠네요..
저는 어제 집에 가서 밥도 먹고 피자도 먹었답니다..ㅋㅋ

로빙화님 초게로 가시면,
로빙화님의 재밌는 책소개 보러 초게로 저도 달려가야겠어요..
로빙화님도 그렇고, 령돌맘님도 개구쟁이맘님도
이제 초게에서 더 많이 볼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까 너무너무 슬포요..앙앙..ㅠㅠ

저도 이제 종종 초게 방문해야겠어요..^^

로빙화님도 오늘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개구쟁이맘 2010-01-06 09:45:57
꽁이님. 둘째때문에 유게에도 글 올릴겁니다.
저희 귀여운 둘째 자랑을 해야하는데
새로 산 캠코더 동영상 화일을 변환하는 법을 아직 못배워서 미루고 있답니다. ^^
령돌맘 2010-01-05 17:35 

ㅋㅋㅋ  호랑이 피자 맛나겠구만유~~~^ㅡ^ㅋㅋ

 

제 주위에도 영어학원으로 뺑뺑 돌리다가... 오히려 영어랑 멀어지게 된 아이들이 있네요.....

건령이랑 재령이는 그러지 않았음.. 하는 바램이 있는데....ㅋㅋㅋ

아직까진 괜찮은것 같아요..

 

어릴때 영어로 맘껏 놀아주고 즐기다 보면..  영어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되겠지요??

너무 멋져용.....^^

좋은 글 감사합니다..

추천 꾸욱~~

꽁이 2010-01-06 09:25:36
호랭이 피자 소의가 dvd 보느라 정신팔려서 조금 밖에 안 먹고
안 먹는다고 해서 제가 다 먹었어요..ㅋㅋ
정말 맛있었어요..ㅋㅋ

건령이랑 재령이는 령돌맘님이 잘 이끌어주시니까
절대로 그런 일이 안 일어날 것 같아요..^^*

제가 령돌맘님 덕분에 보고 배운 게 너무 많아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령돌맘님 반만 따라가도 참 좋을텐데..쉽지가 않네요..^^*)

아웅..유게에 계시던 정든 분들이 초게에서 더 자주 볼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아쉬워서 저도 종종 초게 방문해야겠어요.^^

령돌맘님도 오늘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다영맘 2010-01-05 16:37 

눈에 쏙 들어오게 잘 읽었습니다..

울 다영이도 영어가 아직 싫다고 말한적은 없지만,

아마도 힘들다고 느껴본적은 있을것 같아요.

암튼 영어 거부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아이들에게 고마워지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추천...!!

 

꽁이 2010-01-06 09:27:27
저도 아직까지 우리 토깽이가 영어를 거부하지 않고
잘 받아들이는 사실에 고마워해야되겠어요..^^*

다영맘님도 그동안 진정한 엄마표 잘 진행해오셨기 때문에
다영이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었을거예요..
다영맘님도 다영이도 홧팅~~

추천 너무 감사드리고요..
다영맘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윤성누리맘 2010-01-05 14:42 

정말 정말.. 재미난 영어.. 이걸 느끼게 해주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올해 10살되는 울 조카도 영어를 첨에는 넘 싫어해서.. 제가 넘 걱정하고 그랬는데

가끔 가서 영어로 책 읽어주면서 재미나다고 뒹굴거리고 영어책 재미있는거 좀 사서 보내주고..

그런 약간의 노력이 통했는지.. 이젠 영어책 재미있는걸 아주 조금씩 알아가고 있답니다.

워낙 책을 좋아해서 영어책도 읽긴했지만 재미있어하진 않았는데 이제 차츰..읽고 있네요.

이번에 울 집에 왔을때 로버트 먼치 책 몇권과 위니시리즈 저랑 깔깔 대면서 읽었더니

집에가서 엄마한테 재미있는 책 좀 사달라 했다고 해요. ㅎㅎ

다행이죠... 그래서 쥬니비 시리즈 시작했다고 하네요.

재미난 영어.. 이걸 위해 엄마는 솟구치는 욕심을 억누르고 자제하고..ㅋ ㅋ

아들내미랑 책 재미있게 읽으면서 뒹굴어야 겠어요.

가끔 제가 원서 보다 낄낄 거림 울 아들.. 쪼르르와서 읽어달라고 조릅니다.

그리곤 잘 몰라도 저랑 같이 웃어요..ㅋ ㅋ

그런게 중요하겠지요. 꽁이님 덕에 한번 더 짚고 가요~~ㅎㅎ

꽁이랑 재미난 하루 보내세요~

꽁이 2010-01-05 16:12:23
역시 윤성누리맘님~~
조카에게 영어책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 주셨네요..
제가 다 뿌듯해지는 이 기분은~~*^_________^*
윤성이랑 책 읽으면서 뒹구는 모습도 상상이 되네요..ㅋㅋ
누리도 같이..뒹굴뒹굴..^^

토깽이도 저번에 1기 북클럽 책 한꺼번에 구입할 때
자기 책인 줄 알았는데 엄마책이라고 하니깐 완전 울상...
(그림이 없어서 좋아하지도 않으면서..ㅡ.ㅡ)

올 한해는 좀 더 책이랑 가까워지는 발판을 삼는 해로 정했답니다..^^

윤성누리맘님도 오늘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날이 너무 추워요...감기 조심하세요~~
예남매맘 2010-01-05 14:40 

아직 유아들만 봐서, 좀 큰 아이들의 세계를 들으면 무척 흥미롭습니다.

전에 대사관님이, 초등학교 저학년애들만 해도, 영어를 좋아하는 사람? 하면 몇명 있지만.

고학년 갈수록 그 숫자가 확연히 줄어든다는 것을.. 듣고는..느낀바가 많았는데,

정말 그런가보네요.흐미. 

너무 안타깝네요.이제 시작인데..

그런의미에서 소의는 참 행복한 어린이..^^

꽁이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소의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꽁이 2010-01-05 16:14:34
맞아요..정말 그런 것 같아요..
마법천자문이라는 만화책을 봐서 한자는 좋아하면서도..
영어는 싫어하네요..
그러고 보면 영어를 어떻게 시작하느냐도 중요한 듯 싶어요..
학원에서 시작하면 저라도 재미없을 것 같아요..

예남매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강릉도 눈 많이 왔다는데..
눈길 조심하세요~~
벨벳 2010-01-05 14:37 

꽁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울토깽이가 호랑이를 아주 그럴싸하게 잘 만들었네~

짝짝짝~!!!!!!

점심먹었는데도 먹고싶은걸?ㅋㅋ

오빠가 소의를 무지 이뻐하나봐요~

영어가 사실 재미있는건 아니죠~^^*

그래도 유아때만이라도 재미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꽁이 2010-01-05 16:17:02
벨벳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_____^*
눈도 삐뚤어지고 콧구멍도 하나는 큰 걸 붙여놔서 좀 어색하긴 해도..
수염은 정말 잘 붙여놓은 것 같아요..ㅋㅋ
진짜 맛있었답니다..
(근데 토깽이는 dvd 보느라 조금 먹다가 말아서 제가 저 호랑이 먹어버렸어요..ㅋㅋ)

벨벳언냐도 오늘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눈길 조심하세요..
가은맘 2010-01-05 13:33 

그런 경험이 다들 있으신가 봐요~^^

엄마표를 하는 엄마들은 영어책의 중요성과 또한 엄마표를 통해

터득한 노하우와 방법들을 어느정도 알고 있기에 주위에 권해보고 싶기도 하고

가까운 지인에게 영어동화책을 선물로 주기도 하지요.

저두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 시누네 딸이 7, 9살이랍니다.

영어동화책을 때만 되면 선물로 보내주기도 하고

가면 읽어주고 하긴 해도 기대만큼 아이들의 반응이 나오진 않는답니다.

울 시어머님 저만 가면 외숙모한테 영어책 읽어달라 해라.. 하시지요.

 

몇년전 '그림으로 시작하는 영어시리즈'를 한번 해보라고 들여주었는데..

것도 제대로 활용해 주지 않아 먼지만 쌓여 있더군요...

꽁이님 충분히 알것 같슴다....^^*

즐건 엄마표 홧팅!입니다.

꽁이 2010-01-05 16:23:11
가은맘님을 외숙모로 둔 아이들은 참 좋겠어요..^^
아이들이 얼렁 알아주면 가은맘님이 더 잼있게 해줄텐데..

우리 형님은 토깽이가 영어책 보거나, 노래를 부르거나 하면..
나중에 얼마나 영어를 얼마나 잘 할려고 엄마가 지금부터 이래?? 라고 한답니다..
나중에 아주버님이 소의가 차타고 이동할 때 영어 cd 들으면서
노래 부르는 걸 보시더니 cd 좀 구워달라고 해서 구워드렸는데..
어찌되었는지는 모르겠어요..^^

올 해도 즐거운 엄마표...^^
가은맘님 많이 알려주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민이맘 2010-01-05 13:13 
저도 3학년인 조카한테 캡틴 언더팬츠를 사주었는데 안읽더라구요.. 재미없다구두 하구요... 벌써 3학년이면 무조건 학습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예요.. 재미로 쭉 끌어주어야지요. 무엇보다 책의 재미를 알아가기를 바래요...
꽁이 2010-01-05 16:25:49
그러게요..이제 막 배워가는 시기인데..재미없어하고 지루해하고 하는 걸 보니깐..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재미있는 영어책도 참 많은데 말이예요..
민이맘님 말씀처럼 영어는 그냥 학습으로 받아들여서 그러는지..
그냥 싫다고 하네요..
올해는 우리 조카가 조금 더 영어에 재미를 붙였으면 좋겠어요..

민이맘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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