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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영어유치원> 겨울학기 후기 7세딸과 함께 2011-01-16 02:13
배려나무 315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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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과 함께 한 이번 겨울 학기는 제게 너무 의미있고 재미난 시간였습니다.

무엇보다 유치원을 다니지 않는 우리 첫째(7살)와 덩달아 언니와 함께한 둘째(3살)에게는

좋은 선물이 되었으니까요.

 

첫째 때는 직장맘이여서 아침 일찍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또 일이 끝나야 데려오고...

그렇게 반복되는 하루하루였는데, 둘째를 낳고 직장을 그만두면서 그렇게  둘다 집에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막막했습니다. 아무것도 안 하자니 너무 아이를 놀리는 것만 같고, 무엇을 해보자니 또 능력이 안되는 저로서는 막막할 수 밖에요. 그래서 서점으로 도서관으로 홈스쿨링에 관한 책들, 엄마표 교육에 대한 여러 책들을 사보고 읽어보면서 어떻게 하는 것이 아이를 위한 방법인지를 조금씩 배워나갔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구체적인 그림들이 그려지지 않아서 중구난방으로 어떤 날은 했다가 어떤 날은 안했다가

그렇게 들쑥날쑥하기를 여러달.....

 

맘 잡고 이제는 확실히 해야겠다는 생각에  여러 엄마표를 하는 사이트를 뒤지다가 발견한 쑥쑥!!!

 여러 엄마들의 경험담과 실제적인 교육 노하우와 다양한 활동들을 보면서 조금씩 용기를 얻어갔습니다.

좋은 자료들은 스크랩을 하고 우리 아이가 할 수 있는 것들은 함께 해보면서 아이도 흥미를 느끼고 좋아하더라고요. 그리고 어느날 쑥쑥 겨울학기 개강 게시판을 보게 되었답니다.

며칠을 고민하면서 '이거 괜히 등록**** 날리는것 아냐?'라는 생각도 하다가 시도해보지도 않고 처음부터 포기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과감히 도전을 하기로 했답니다.

처음이라 어떻게 하는지도 몰랐던 제가 큰 용기를 내어 등록을 하고, 첫 12월을 기대감을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한달 한달 주제에 맞는 좋은 커리큘럼과 강사님의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한주 한주 어떻게 아이와 함께 책으로 놀아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 배우면서 처음에는 제가 신나했습니다. 물론 처음인지라 어떤건지 몰라서 첫 강의는 아이와 함께 듣다가 이건 아이와 함께 듣는 것이 아니라 엄마가 먼저 듣고 배워서 아이에게 가르치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죠;;;;선생님들도 가르치려면 배워야하는 것처럼요.

 

학기별 학습계획을 통해서 겨울학기에 무엇을 배우게 되는지를 알게 되고 그에 따른 Weekly plan 으로 한주간 아이와 할 수 있는 영어표현과 활동들을  한 눈에 알수 있는 Monthly Plan은 엄마표를 하는 엄마들에게는 좋은 교육 자료입니다.

첫 12월은 Seasons and Weathers이였습니다.

날씨와 계절에 관한 4권의 story book으로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내용도 알아가며 함께 날씨와

계절에 관한 표현들을 익힐 수있는 시간였습니다

첫주 강의만 3,4번은 들었던 것 같습니다. 한번 듣고는 도저히 제가 전부 소화해서 아이에게 바로 실전으로 가르친다는게 두려웠거든요.

그리고 드뎌 개봉.

12월 첫 주-

Skip through the Seasons

을 통해서는 아이가 열두달과 월별에 따른 4계절 그리고 날씨까지 함께 익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함께 노래도 배우며 계절에 따른 날씨의 변화와 직접 12월 달력도 만들어보는 시간였습니다. . 첫 교제이니만큼 제일 열정도 남달랐고 실수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영어인데 어떻게 아이에게 계속 영어로만 얘기를 할 수 있을지 막막했는데...다행히도 Mother's TalkBuilding Background, Cover Reading, After Reading으로 상세히 적어주셔서 아이에게 무엇을 물어보아야할지 그리고 아이가 대답할 때 어떻게 반응해야할지를 먼저 배우고 아이와 만나니 한결 가벼운 마음이더라고요. 물론 컨닝 페이퍼처럼 옆에 두고 읽을때도 많지만,  엄마의 자신감을 통해 아이도 더 빨리 집중해서 따라와주어 좋더라고요....^^ 이 책은 아주 어린 유아들이   한주 안에 모두 다 소화시키기에는 조금 벅찬 감도 있지만 계속 주기별로 반복해주면 나중에는 정말 좋은 자료로 남을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와 함께 노래를 통해서 거부감없이 영어를 접근할 수 있는 opening과What do you see? 반복되는 물음을 통해 아이가 질문을 듣고 그에따른 답으로 책에 있는 단어들을 하나하나 말하면서 단어도 익히고 관찰력도 키우는 좋은 책이예요.  Worksheet를 통해 아이와 함께 배운 것들을 직접 확인도 해보고 그림도 그려보면서 익혔던 것들을 재차 점검해보는 시간도 가지면 좋더라고요.  

무엇보다 Activity를 통해 재미있게 놀이로 연계할 수 있는 좋은 장점들이 많아서 우리 아이는 Worksheet를 젤로 좋아한답니다. 또하나의 서비스...확장컨텐츠를 통해서 필요한 Worksheet를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는 기회까지 대폭 열려져있으니 더 할 나위 없이 좋은 시간을 가졌답니다.

직접 미니북도 만들어 보고 아이와 가을을 얘기하면서 가을 나무 색칠도 해보았답니다.

 

12월 둘째주-It looked like spilt Milk

둘째주는 정말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시간였습니다. 뭐든 처음이 두렵고 떨리지 한번 하면 담대함이 생기잖아요. 그래서 여러 tip들을 보면서 재미나게 놀아보는 시간였습니다. 노래도 너무 아름답고 아이에게 단순히 영어로의 접근 뿐만 아니라 많은 Activity를 할 수 있는 재미난 시간였습니다. 우유를 직접 부어서 미니북도 만들고, 솜을 직접 만져보며 구름 모양 등 여러 모양들을 만들어보는 좋은 시간였습니다 .첫째도 좋아했지만 세살짜리 둘째가 본격적으로 언니와 함께 영어를 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얼마나 좋아하는지 뭐든 따라서 하려고 해서 첫째보다 오히려 세살짜리 둘째에게 더욱 호기심을 자극해준 일등공신이였답니다.

 

12월 셋째주-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

원래는 ㅡMerry Christmas maisy였는데 Don and Audrey Wood의 책으로 바뀌면서 오히려 아이와 함께 더욱 신나는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시간였던 것같아요.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장식트리와 선물들...그리고 Little Mouse가 자신의 선물을 나눠주기 싫어서 꽁꽁 문을 닫는 장면들 결국에는 Big Hungry Bear에게 예쁜 트리와 함께 자신의 선물을 나누어주고 오히려 자기도 선물을 받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여서 더욱 아름다운 크리스마스를 맞이 할 수 있었어요. 아이와 크리스마스 준비를 위해 함께 카드도 만들고, 루돌프사슴코 영어버전의 노래도 거의 연말까지 열심히 불러서 노래를 다 외울 수 있게 되는 쾌거까지 거기에 snowflakes를 색종이로 만들어보면서 집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연출도 해보는 알찬 시간였답니다. 그리고 욕심쟁이 첫째의 마음속에 동생과 나누는 기쁨까지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였답니다. 덤으로 Wood의 The Red Ripe Strawberry and Big Hungry Bear책까지 도서관에서 빌려 보면서 다시한번 작가의 아름다운 그림과 동화를 만나는 시간도 가져보았답니다.

 

12월 네째주-Cloud Bread

지금도 우리 둘째는 구름빵 매니아입니다. 얼마나 이책을 사랑하는지...아마도 아이의 마음속에 이 이야기가 너무나 좋았나봅니다. 지금도 CD를 켜주면 구름빵 노래-Pitter patter pitter patter wake up이부분만 열심히 따라부른답니다. 첫째가 부르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둘째가 따라하는 걸 보면서 얼마나 놀랐는지 모른답니다. '우와~~~이거 되는구나....세살짜리 둘째도 이렇게 영어노래에 노출시키니 언젠가는 따라하는구나'를 깨달으면서 더욱 엄마표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답니다. 구름빵 색칠하는 것만도 한 아이당 다섯장씩은 한것 같아요. 구름빵 연극도 하고 (실은 뮤지컬 너무 보고싶어했는데  가서 보지 못해서 직접 집에서 하기로 했던거랍니다.) 구름빵(호떡)도 직접 만들어서 구워먹고 이래저래 정말 많은 Activity를 하면서 놀았던 너무나 좋은 책이였어요. 우리 아이들의 기억속에 좋은 추억을 선물해준 책이기도 하고요.

이렇게 12월을 쑥쑥과 함께 정말 알차게 보냈답니다. 저 혼자 만약 이 한달을 보내라고 했다면 전 그냥 흐지부지 처음에만 바짝 하고 말았을지 모릅니다. 많은 쑥쑥의 맘들과 계속 게시판을 통해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를 보면서 좋은 소스들도 얻고 또 느슨해진 마음을 심기일전하여 밤에 열심히 프린터하고 코팅하며 아이를 위해서 열심을 내기도했답니다. 그리고 꼬박꼬박 숙제를 내야한다는 의무감은 저에게 "게으르지 말자"는 다짐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한 활동들을 사진으로 잘 남기고 열심과 부지런을 떨수 있는 촉매제의 역할도 해주었고요. 물론 쉽지 않은 시간도 있었지만 12월을 이렇게 알차게 보내고 나니 1월 또한 너무너무 기대가 되더라고요.

 

1월의 주제는 Me & Body로 몸에 관한 story Book을 통해 신체부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답니다.

1월 1주는 너무나 유명한 Go away Big Green Monster.

이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는데 역시 아이들은 Monster를 좋아하고 신기해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일깨워주었어요. 머리모양부터 신체부위에 대한 설명 그리고 각기 다른 색깔로 색칠도 하고 가면을 만들어서 몬스터 놀이도 하며 재미나게 보낸 시간였답니다.아직도 이 가면만 쓰면 "Go Away Big Green Monster!"이라고 말하니 확실하죠?

 

1월 둘째주-Here are My Hands

우리 신체부위의 명칭과 동작들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이였는데요. 단순히 눈, 코, 입등을 단어만 아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신체들이 무슨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서까지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확장컨텐츠를 통해서 아이와 함께 카드 게임도 하고 계속 반복해서 우리 몸의 명칭들을 익히고

그에따른 역할들을 배우면서 이번 주간을 보냈네요.

 

1월 세째주-Things I like

이제 또 새롭게 시작할 책이 도착했네요. 처음에 할인가로 공동구매를 하려고 했는데 품절이 되는 바람에 

 매주 한권씩 이렇게 책을 산답니다. 물론 도서관에서 빌려보기도 하지만 이렇게 또 아이와 할 책들을 미리 보고 소장하는 것도 좋더라고요.

귀여운 고릴라의 그림이 너무 맘에 드는 책이예요. 좋아하는 표현들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 기대하며

또 한주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네째주는 I like Me

그리고 2월은

My Things & Clothes역시 기대가 많이 되는걸요.

 

이렇게 한주한주 쑥쑥과 함께 하면서 어느덧 반이상을 달려왔네요.

정말 이렇게 정리를 해보니 너무 많은 것들을 아이와 재미있게 했다는 뿌듯함이 몰려오는데요.*^^*

처음에는 정말 잘 할수 있을까?하는 두려움과 걱정들이 많았답니다. 그런데 이렇게 돌이켜보니 오히려 지금은 자신감과 새로운 도전정신까지 생기는걸요. 물론 혼자하면 저도 쉽지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항상 쑥쑥유치원 맘들을 격려해주고 힘을 주는 운영자님과 또 함께하는 많은 맘들이 있어서 결코 외롭지 않게 하고 있어요.  조금 더디 가든 조금 빨리 가든 그건 속도일뿐이지 우리 아이와 다른 아이를 비교하지 않는것. 그래서 더욱 좋아요. 잘 한 것은 칭찬해주고 또 조금 힘든 것은 배려해주는 여유까지.

숙제를 제출하면서도, 아이와 함께 worksheet를 하면서도 우리 아이가 다른 아이보다 더 잘 해야한다는 경쟁심이 아니라 우리 아이의 수준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엄마가 보고 맘껏 칭찬해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우리 쑥쑥 유치원의 장점이 아닌가 싶어요.

 

이제 우리 아이는 올해 8살이 되었습니다. 저도 이제 학부형이되네요. 아이를 어떻게 가르치는 것이 좋은가?를 많이 생각하면서 학원에 보내야하나? 고민도 많이 하고 여기저기 많이 알아보기도 했지만 쑥쑥을 하면서 아이도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고, 저도 영어를 가르치는것, 아니 은밀히 말하면 영어로 놀이하는 것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되어서 계속 쑥쑥유치원으로 우리 아이 영어를 하려고 합니다. 어떤 학원 선생님보다 훌륭하고 멋진 엄마 선생님이 되려고요. 모두 함께 해보시길 바래요^^

 

 

다음주는 제가 부산으로 이사를 가서 아마도 한주는 조금 어려울 듯싶네요.

그래서 그 다음주 또 열심을 내서 아이와 함께 열심히 놀아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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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hye 2018-11-10 13:01 

후기찬찬히 봤어요~~ 열심히 꾸준히 아이들 즐겁게 해줄수 있겠어요!

해피쭌 2011-04-04 01:28 

멋지네요. 저도 영어로 고민중인데 꾸준히 해줄 용기가 안나네요.

sumom 2011-02-26 02:38 

저희 아이는 초등2학년 되는데 해도 될까...망설이고 있었습니다.

엄마표의 단점이 꾸준히가 잘 안된다는건데

쑥쑥영어유치원을 하면 좀 자극이 될까 싶어서요...

다른분들의 글을 보니 초등맘들도 많이 하시나봐요

다시 힘을내서 신청하러 가야겠어요.

감사합니다.

thenolja 2011-02-25 22:31 

방금 쑥쑥 영어 유치원에 신청했답니다. 저도 직장 맘이라서 아이들에게 무관심하다 못해 방치한 상태였는데 큰애가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이 시점에서 보니 영어를 넘 싫어하고 있더라구요. 아, 안되겠다 싶어 한 번 아이들과 공부를 시작해 보려고 정말 큰맘 머고 열심히,, 사실 저는 인터넷을 그다지 많이 접속하는 편이 아니었거든요. 그런데 쑥쑥을 통해 여러 맘들의 경험담과 유익한 학습 정보를 접하니 오히려 이 많은 정보를 어찌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맘들의 후기를 보니 기대반, 설렘반이네요. 저도 잘 할 수 있겠죠. 기운 팍팍 불어넣어 주세요. 이제 신청했으니 정말 열심히 열공 해볼려구요. 더구나 제 뱃속에 세째도 들어있어서 정말 잘해야 겠다는 의욕도 앞섭니다. 힘나는 후기 감사합니다.

1남1녀 2011-02-24 10:50 

맘의 글을 읽고 잔잔한 감동이 ...듭니다. 못난엄마라는 자책감만...맘속에 가득했는데요..이제부터 시작

이라는 희망이 생깁니다. 도전해보겠습니다.

이사 잘하시구요..건강하세요...모든 맘들 힘내자구요....

정모현모맘 2011-02-21 23:59 

저도 10세4세 엄마입니다.  저도 꼭 쑥쑥 유치원에 들어가고  싶네요. 말이 엄마표교육이지 많이 겁나요.

너무 열성적인 어머님들이 많아서,,, 저도 그렇게 할수 있을지  자신감 상실이지만 그래도 여기저기

엄마들의 사랑속에 기적이 피어나고 있으니 꼭 저도 동참하고 싶네요.

위의 글 보면서 너무 힘이되고 공감하였습니다. 엄마표 홧팅

레몬트리 2011-02-21 12:45 

정말 대단하시구~ 큰 힘이되요~ 저두 올해 8살 4살 직장 엄마인데. 큰아이는 유치원에서 조금,문화센터에서 조금, 그룹으로 하는 원어민샘 수업이 전부구요~ 1년이상 꾸준하지 못한점에 엄마의 잘못이 크다는 생각이 들어요~ 학원도 알아봤지만 비용도 비용이지만 아이가 매일 강의 80분, 오며가며 차량시간이 1시간, 초등1학년에게는 넘 무리 인것 같더라구요~ 엄마의 욕심을 조금 버리고 저도, 쑥숙닷컴의 엄마표 영어유치원에 등록해서 열심히 하고 싶네요~ 정말 하고 싶었는데 이런 좋은 기회가 있다는게 너무 기쁘고 빨리 3월 봄학기가 기다려지네요~  후기글 보면서 많은 자극이 되었구요 정말 감사합니다.*^^*V

서현서윤마미 2011-02-21 00:34 

저희 아이는 이제 9살되는데 영어를 제대로 못가르쳐서 저도 영어학원보낼까 알아보던 중인데...

사실 엄마표로 할려고 해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더라구요 어떤 책을 사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렇게 헤매던차에 쑥쑥에 영어유치원이 있는 줄 이제 봤네요 제가 찾던 것이 이런거였어요

어떤 가이드가 될만한 것, 잘 실천만 한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후기글도 많은 도움이 됐어요 감사!!!

빈쭌맘 2011-02-17 13:23 

어떤엄마가  영유다녀도 .집에서 해줘야해..

안해주면 아무소용없어..

이런말햇을때 그냥 흘려들엇는대..

학원이던 영유던 모든 아이만맞겨놓구 엄마가 전혀안해주면 소용없다는걸 다시한번깨달앗네여..

힘내야겟어여..

 

배려나무 2011-02-18 01:15:53
네...무엇이든 엄마의 사랑과 관심이 최고로 좋은 약인것 같아요.
엄마가 하루에 10분이라도 학원이나 영유에서 한 것들 함께 해보는 것도 좋을 듯해요.
우리 아이 엄마의 사랑속에서 한뼘 더 자라나지 않겠어요...빈쭌맘님의 그 맘에 홧팅을 외쳐요^^
주은주안 2011-02-17 00:11 

큰애가 이번에 초등 들어 가는데 나름 집에서 해준다고 해습니다.

실력은 어느 정도인지 감을 못잡겠네요..

다시 시도한다 생각하고 시작해볼까요?

 

아딸딸맘 2011-02-16 23:28 
7살 되는 둘째를 영어학원에 등록하려 했는데...마음을 돌릴 수 있을것 같아요
배려나무 2011-02-18 01:17:25
울딸도 여기저기 많이 알아봤지만 결국에는 엄마의 품으로 왔네요.
물론 쉽지 않은 부분도 많았지만 어찌 첫 술에 배부르겠어요. 많은 엄마들의 시행착오와 열심속에서
하나하나 배워가면서 해보면 나름 보람도 있고 우리 아이의 성장하는 모습도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홧팅임다!!
리틀바비 2011-02-16 09:17 

정말 엄마표 영어가 좋은거같아요,,사교육에 의지할려고 했던 제가 후회가되네요,저도 도전해야겠어요

배려나무 2011-02-18 01:18:03
도전하려고 맘 먹은 리틀 바비님께 홧팅을 외칩니다. 엄마표 한번 해보자구요!!!
서연준호맘 2011-02-16 01:14 

제가 느끼고자 했던것을 느끼시면서 하시고 계시는거 같아서 너무 부럽네요..저도 이번에 등록해서 한번 도전해 보려구요!

배려나무 2011-02-18 01:19:29
네...함께 해요. 저도 봄학기 또 하려고요. 우리 아이들이 조금씩 자라가고 영어를 배우는 것 뿐만아니라 놀이로 엄마와 함께 하는 것에 행복해 할때 뿌듯함!!! 이루 말할 수 없답니다. 물론 하루하루 내공도 쌓여가겠죠...홧팅을 외칩니다.^^
Lovely Maya 2011-02-15 22:28 

영어유치원에 대해 고민하다가...오늘 처음으로 쑥쑥닷컴에 들어왔네요. 이런글 보니 제가 너무 사교육에 의지하려고 했던건 아닌지...참 많은 생각을 하게됩니다.

쑥쑥영어유치원에 입학해야할까봐요;;;

김성란 2011-02-15 17:27 

와우 저도 봄학기 신청했는데 이런 글을 쓸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꼭 바랍니다

super mom77 2011-02-15 11:59 

정말 넘넘 대단하세요!!

저도 그렇게 해 줄 수 있을지 걱정이 먼저 앞서지만, 한번 도전해 보렵니다..

재미있는 봄학기.. 기대되어 지네요~~^^

수연우사랑 2011-02-14 17:54 

대단하세요~부끄럽습니다

민이문이맘 2011-02-14 01:55 

후기글 잘 읽었습니다. 봄학기 처음 시작하려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선배맘의 글을 보니 자신감도 생기네요.'게으르지 말자', 정말 봄학기엔 게으르지 말고 우리 아이들이랑 재미있게 영어놀이(공부 )했으면 좋겠습니다.

joq887a 2011-02-11 21:55 

정말 열심히 재밌게 하신 듯.저도 이런 글 올리는 부지런한 날이 올지.^^

잘 보았습니다.

바다유리 2011-02-10 22:00 

저희 딸이 7세여서 저도 어떻게 해야 할지 우왕좌왕이였는데

이렇게 후기를 보니 꼭 저도 참여해서 울 딸과 함께 좋은 시간을 가져야 할꺼 같아요.

엄마도 공부해야 한다는 말...가슴에 팍팍 와 닿아요...^^

민서래인 2011-02-10 21:36 

후기를 읽으면 읽을수록

얼른 우리아이들에게도 좋은 내용을 들려주고싶어서 참을수가 없네요

얼른 3월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맘02 2011-02-10 00:58 

직장맘이라 시간이 부족해 못한다 생각한 제가 부끄럽네요..

부족한건 시간이 아니라 엄마의 노력이였어요...

저도 봄학기에 화이팅 해보렵니다.

날자맘 2011-02-08 15:32 

진짜 열정적으로 하셨네요. 이런 글들이 너무 도움이 많이 됩니다.

나영서영맘 2011-02-01 11:47 

저역시 올해 학부형이 되는데요.. 학원을 알아보려다 너무 비싸서리..^^ 엄마표 영어를 해야 하겠다생각하여

이곳에 많이 들어오는데  잘할수 있을지모르겠네요. 직장맘인데도 이렇게 열심히 아이들과 놀아주며 공부시키고 대단 하세요~~~~

쏘해피맘 2011-01-30 09:46 

사진들을 보니 아이들과 정말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신것 같네요.  맘먹긴 쉬워도 꾸준히 그일을 추진한다는게 어려운일인데 아마도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저절로 그 시간들이 기다려 지신것 같아요.

당첨 축하드립니다.

민지유경맘 2011-01-29 21:49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잘 할수 있을까 걱정이 앞서네요...

봄학기부터 저도 열씨미 해보려구요...

원람맘 2011-01-27 00:19 

와우~~~겨울학기 마감되어서 아쉽고 궁금했었는데 이런식으로 진행되었군요...

정말 재밌었겠어요.. 봄학기 기대됩니다.^^

홍정맘 2011-01-23 20:26 
정말 대단하시네요 전 전업맘인데도 그렇게 못해줘서 아이들에게 미안하네요
은혜둘 2011-01-19 17:37 
잘 담아갑니다.
브라보맘 2011-01-19 16:26 

대단하세요. 저도 직장맘이라 똑같은 고민이 있었거든요.

쑥쑥영어유치원을 만나게 되어 딱이다 하고 있어요.

그런데 아직 열심히는 못하고 있어요.

그래도 필수도서를 구입하고 차에서 오가며 CD 들려주며 아이가 귀로 익히는 정도지만..

 

조만간 저도 열심히 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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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유치원1 & 영어동화교실 서비스 종료 안내

[2]
운영자2015/07/281,8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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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쑥영어유치원 겨울학기 숙제~

[10]
축복또복..2014/12/262,0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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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이건 또 무슨 일> 영어유치원 겁나요

[8]
lyi42002014/10/232,6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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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이런 일이>영어유치원 이정도일 줄이야!!

[11]
lyi42002014/10/152,8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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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유치원 '파닉스 과정' 모집합니다!

운영자2014/09/013,2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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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쑥쑥 영어유치원 2 파닉스 과정 모집

운영자2014/06/022,6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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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쑥쑥 영어유치원을 1년 끝내며...

[14]
juliamom..2014/02/253,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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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동화교실과 영어유치원의 차이?

[2]
다비공주..2014/02/052,7771
58906

 NEW 쑥쑥 영어유치원 - 영어동화교실 OPEN!

[3]
은주리2013/10/242,9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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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유치원 고민중에 있습니다^^*

[6]
튼튼마미..2013/08/231,7982
58628

 쑥쑥영어유치원2 질문입니다.

[2]
지나 라..2013/08/071,6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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