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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책이나 비디오로 접근하심이

글쓴이 suesung

등록일 2003-03-28 23:24

조회수 4,0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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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이 올린 답을 보면 태어나서 쭉 영어를 해 주었다 하는데 전 직장 등의 일로 바빠서 36 개월 까지는 방임으로 내버려 두었습니다. 그러나 36 개월 쯤 되었을때 갑자기 가르치고 싶어 마구 영어로 말을 거니까 엄마 영어 하지마 그러는 거에요. (애가 얼마나 충격이 컸겠어요) 그래서 책을 보여 주고 비디오도 보여 주고 간단한 대화 정도 하니 애가 슬슬 따라 오던데요.(노래도요) 특히 고고의 영어 모험을 처음으로 봤는데 아주 재미있어 했어요. (지금은 절대 안 봄) 아마 처음에 너무 많이 봤나봐요. 지금 한글이 많이 터지니까 지금 슬슬 재미있는 영어 컨텐츠를 보게 하세요. 효과는 100 %일 겁니다.




민규맘님의 글입니다.
> 27개월이고, 지금껏 아빠의 소신대로 영어를 거의 접해주지 않았다니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느끼고 재미없어 하는게 당연하겠네요. 쭈~욱 우리말 자극만 받아왔고 지금 27개월정도 되었으니 우리말이 얼마나 편하겠어요.. 그런 상황에서 엄마가 이상한 말 나오는 비디오 보여주거나 그림책 읽어주면 아이는 당연히 거부감을 느끼겠져.
>
> 제 아인 (32개월) 참고로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쭈~욱 영어를 접해온 아이랍니다. 저도 퇴근후에는 짧은 만남이지만 늘 의식적으로 영어로 대화하려고 했고, 책도 영어그림책만 주로 읽어줬어요. 우리말 그림책은 얼마 안되는 단행본을 가끔 (아끼고 아껴서) 읽어줬고, 최근들어 우리말 그림책을 읽어줘야 겠다는 필요성을 느껴 '달팽이과학동화' 위주로 좀 읽어주고 있구여. 때문에 수아맘과 같은 고민은 해본 적은 없지만,, 그래도 제 경험이 참고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몇자 적을께요.
>
> 1. 엄마가 짤막짤막한 영어로 말걸기 (감탄사라도 ok, Ops! Oh, no! Good job..)
>
> 아이가 영어에 거부감을 느끼게 하지 않으려면, 생활속에 영어가 녹아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루아침에 갑자기 영어로 불라불라하면 아이가 기가막혀 하겠져..ㅋㅋㅋ 그리고 교포가 아닌 이상 그렇게 구사할 수 있는 엄마도 많지 않구여. 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예를 들어 아이와 딸기를 먹으면서,, 'wow, yummy!! this strawberry is really yummy!! Good~~' 이런식으로 말이져. 아님 'umm.... smells good~~ my mouth is watering...' 이런식으루여 영어를 써보는 겁니다.
> 상황상황에 맞게 정말 짤막한 영어를 툭툭 던져보세요. 그럼 나도모르는새 아이는 그냥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일꺼예요. 이건 제가 실제로 경험한 겁니다. (쑥쑥 할아버지 말투^^)
>
> 2. 어떤 상황에서는 늘 영어로만 말하기
>
> 이것도 제가 시도해 본건데요.. (전 중국어... 영어에 밀려 중국어를 넘 안쓰게 되서) 예를 들면, 화장실에서의 대화는 늘 중국어로 하는거예요. (영어로 적을께요)
> 'look at your hands, it looks very dirty, even sticky!! I think you should wash your hands. come here, put on your slipper not to slip and fall. OK, Good. can you wash all by yourself? Good, very good. wow you finish washing!! ' 이런식으루여. 이렇게만 해도 일상생활에서의 영어 실천 가능해요. 조금씩 조금씩 상황을 넓혀가요. 이번주는 화장실, 다음주는 부엌, 다다음주는 놀이터, 다다다음주는 병원.... 이런식으로 조금씩 조금씩 하다보면 어느새 영어로 자주 말하고 있는 나자신과 영어를 자연스런 의사전달 수단으로 여기는 자식놈이 눈에 들어옵니다. ^^
>
> 3. 영어대화 부담스러우시면,, 영어노래 외우세요.
>
> 이건 제가 민규 돌전에 많이 쓰던 방법인데요.
> 돌전 아기들은 왜 이렇다할 반응이 없잖아요.
> 열심이 polar bear... 읽어주다가도 엄마가 지치게 되져. 반응이 없으니. 흐..
> 또 반응 없는 아이에게 젖을 물릴때의 대화, 기저기 갈때의 대화,, 이런걸 우리말도 아닌 영어로 하자니 얼마나 민망 & 쑥스럽겠습니까. 왠만한 의지 아니고서야 그렇게 의식적으로 영어로 말걸게 되지 않거든요. 그럴때, 지칠때 전 주로 영어노래 많이 불러줬어요. wee sing for baby, wee sing nursery rhymes & lullabies 수록곡 or 챈트를 거의 다 외울 정도였습죠.. -.-;; 물론 피나는(?) 노력이 필요했었죠. 가사 외우느라. ㅋㅋ 지금은 울 민규가 피나는 노력없이 많~은 곡들을 외워 부드고 다니져. 아이가 노래를 통해 얻는 문장도 꽤 있다는 점 잊지 마시구여.
>
> 상술한 3가지 다 해보시구여 수아가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느낀다면,,
> 저 찾아오세요. ㅋㅋㅋ *^^*
> 그런데 수아가 아직 어려서 (27개월 떡 좋을때예요!!) 충분이 효과 보실꺼예요. ^^
>
> 참,, 전 직장맘이어서 이렇게 목(소리) 하나로 때우는데요,
> 많은 열성맘들은 갖가지 activity를 통해 아이가 엄마랑 종이 오려붙이고,, 그림그리고,, 풀칠하고,, 블럭놀이 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랑 친해지기도 한답니다. 그건 다른 맘들의 조언을 들어보세요.
> 예전에 '파란코끼리'님이 관련된 글을 쓰셨었는데....
> '파란코끼리'님 '이름'으로 검색한번 해보세요. old 영어게시판으로 가셔서요.
>
>
>
>
> 수아맘님의 글입니다.
> > 수아가 벌써 27개월이 되어가는데 영어는 거의 접해준게 없습니다.
> > 영어동요가 책과 cd로 나와 있어서 구입한후 아이가 한동안은
> > 책읽어달라며 영어동요책을 들고와 매일 불러주기도 해서 뜻은
> > 몰라도 책에 있는 노래는 다 따라서 부른답니다.
> > 가끔 인터넷에서 영어동요를 들려주기도 했구요.
> > 한글 먼저라는 아이 아빠의 반대가 워낙 강해서 저도 미루고만
> > 있다가 한글을 다 깨우치기 전에 시작이라도 해야 아이의 거부
> > 감이 덜할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
> > 우선 위씽투게더를 구입해서 틀어 주었는데 생소해서 그런지
> > 아이가 별 관심이 없군요. 노래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좋아할줄
> > 알았는데....
> > 집에 영어와 한글이 함께 적힌 사물인지 책이 있는데 요즘들어
> > 그 책을 보여주면서 영어부분만 읽어주었거든요.
> > 책을 좋아하는 아이인데 별로 재미없어 하는것 같더라구요.
> > 그러더니 제가 "캣"했더니 "캣이 고양이야."라고 말하더군요.
> > 이 부분에서 저는 정말 갈등이 되었습니다.
> > 이제 슬슬 영어동화책을 구입해 읽어주려 하는데 아이가 잘 받
> > 아들이지 못하고 재미없어한다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 건가요?
> > 그저 읽어주기만 해도 되는지 조금씩 설명이나 우리말해석을
> > 해주어야 하는지...
> > 도움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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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t 공구에 대한 질문...^^

형욱맘 2003/04/01 3,7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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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이프만 살 수 있는 싸이트 좀...

 답글 1개 ▼
윤수맘 2003/04/01 3,2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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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윤맘님~(중고사이트)

오누이맘.. 2003/03/31 3,9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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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이스님 ,정말 감동이었습니다.---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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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호유진.. 2003/03/31 3,88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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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개월된아이비디오추천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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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진맘 2003/03/31 3,7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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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개근.. 2003/03/31 3,7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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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차 공구 정말 너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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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gran.. 2003/03/31 4,3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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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희맘.... 2003/03/31 3,18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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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2003/03/31 3,3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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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고고의 영어모험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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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진맘 2003/03/31 3,4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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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하면 좋을까요?

차니맘 2003/03/31 3,27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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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맘들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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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맘 2003/03/31 3,59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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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ica chica boom boom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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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요정.. 2003/03/31 3,4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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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택한 교재는..

현진맘 2003/03/31 3,6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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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이grandma,coke,민규맘님 보세요.

mountain.. 2003/03/31 3,6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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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씽 오디오 해석판 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냉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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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 2003/03/31 3,6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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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교재 추천좀 해주세요

별난걸 2003/03/31 3,5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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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립패드 중고싸이트 알고있나요?(질문)

폴짝폴짝.. 2003/03/31 3,4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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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씽투게더 해석판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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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맘 2003/03/31 4,0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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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방식, 신기한 영어나라,....어떤게 괜찮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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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di1014.. 2003/03/30 4,27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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