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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혁이가 만든 어버이날 카드 입니당~

글쓴이 준혁재정맘

등록일 2014-05-09 01:43

조회수 5,049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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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준혁이가  유치원에서 만든 어버이날 카드입니다~

 

앞표지 모습이구요,

짜잔~ 열어보니 입체카드입니다. ㅋㅋ

 

2월부터 조금씩 한글공부 시작하고 있는데 어느새 많이 늘었어요..^^

참고로 우리 준혁인 7세구요,

딱 적기에 잘 시작했다 만족하고 있습니다..

 

요 준혁이카드 자랑하려고 밤잠 설치며 일어나 컴 켰네요..

내일 회사가서 올려야지.. 했는데 또 맘대로 될것 같지 않아서 말이죠..

 

5월 여기저기 선물구입에 가정파탄의 달이라고 우스개소리를 하기도 했지만,

우리아이들, 부모님, 선생님께 그리고 주변 소중한분들께 감사하는 마음 다시한번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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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사랑 2014-05-09 16:16 

 

올해는 카네이션을 원통형으로 만들어 왔네요.ㅎㅎ
준혁재정맘 2014-05-09 17:00:35
이럴줄 알았다니까...
멍석글보다 더 찬란한 카드들이 나올줄 알았습니다. ㅋㅋ
원영사랑 2014-05-09 16:13 

 

원영이 카드에요~~ㅎㅎ 준재맘님 성원에 힘입어 올려봅니다.^^
준혁재정맘 2014-05-09 17:02:57
안표지도 정말 예쁘게 잘 꾸몄네요..
아~주 많이 사랑한다는 말도 기분좋게 만들구요,
정말 예쁘게 낳아서 예쁘게 길러주시니..
관심과여유 2014-05-09 12:36 

오~~ 준혁이의 카드에 감동해서 이리도 자랑을.. ㅋㅋ

우리 아이들 뭔가 해낼때 정말 대견하고 사랑스러운 것 같아. ^^

 

현우도 지난 주에 유치원에서 만들었다며 이 카드를 어제 가져왔더라고.

선생님이 칠판에 써 주신 글을 보면서 썼지만.. 그래도

또박또박 눌러 썼을 걸 생각하니 기특하더라고. ^^

 

밑에 엄마에게 주는 케잌과 아빠에게 주는 케잌을 그렸는데..

엄마 꺼는 '엄마'라는 글자와 작은 초까지 그렸는데

아빠 꺼는 크기도 작고 글자도 못 썼다고... ㅋㅋ

 

아빠가 내심 좀 서운했겠지? ㅎㅎ ^^

 

오랜만에 등장한 준재맘의 글에 반가운 맘에 사진 댓글 달았어~~^^

 

 

p.s. 핸드폰으로 올리는 사진은 크기 조절이 안 되지만

       다시 PC상에서 수정 버튼을 눌러서 글을 수정 상태로 놓고

       사진을 클릭하면 사진의 네 귀퉁이에 작은 네모가 생겨.

      거기에 커서를 놓으면 화살표가 생기니까

      마우스로 그 네모를 잡고 사진을 줄일 수 있어. ^^

준혁재정맘 2014-05-09 14:15:56
우와 ~ 현우 글씨체가 저렇게 예뻤어요?
정말 또박또박 눌러 썼을 현우 모습이 떠오르네요..^^
내가 멍석깔길 잘 했네요.. ㅋㅋ

그렇죠. 정말 오랫만에 사진 첨부하는 게시글 이었는지 사진첨부하는 버튼을 첨엔 못 찾아서 급 당황했었어요.. ㅋㅋ
친절한 관여언니, 스맛세상 쑥활동 잘 이끌어주세요~^^
마굴맘 2014-05-09 10:42 
준혁이 손글씨로 쓴 카드 받으셨네요^^~~~~
좋으시죠^^ ㅎㅎ
저도 처음 어린이집에서 만든 종이 카네이션 받았을때
감동의 쓰나미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
그 종이 카네이션을 2년이나 벽에다 붙여 놓았더래죠^^

부산맘 모임 못나가서 완전 안타까웠어요
집에 있는 백수가 체력이 저질이예요
한약도 먹고 있는데 운동부족인거 같아요 ㅎㅎ
나가서 차분히 이야기하는 언니 목소리도 듣고 싶었고
재정이 뽈뚱한 볼도 보고 싶었는데 흑흑흑 ㅜㅜ
언제 또 모이려나 엉엉엉 ~~~
다음 만나는 날이 멀지 않았길 바래요♡♡
아님 삐뚤어 질테당
준혁재정맘 2014-05-09 14:10:11
마굴맘 아파서 모임에 못 왔단 소리 듣고 연락한번 해 보려던 터였어요.
바쁜 근무시간이려나 하면서 시간보다가 이틀 보내버렸는데, 백수였어? ㅍㅎㅎ
나도 마굴맘한테 이것저것 물어보고 싶었던 것도 있고 기대하고 나갔었는데..ㅜㅜ 안타까워라..
13기도 보이지 않고, 읽기방에도 보이지 않아서, 어디서 뭘 하고 있긴 있을텐데 어디에 있나 궁금하던 터였어요. ㅋ
준혁이 카드사진 올리길 잘했네..
이렇게 반가운 마굴맘이 짜~잔 하고 나타나 줬으니..
난 마굴맘처럼 감정이 풍부한 사람이 부럽더라구..
카드받고 감동의 쓰나미가 밀려와도 아이한테 표현이 ㅋㅋ 마굴맘표현처럼 차분하게 억양변화도 없이 밍숭밍숭.. 상상되지? ㅋㅋㅋ
시간되면 모임없더라도 연락해서 한번 봐요..
날도 좋은데, 애들이랑 밖에서 같이 놀아도 되고..
몸 건강 잘 챙겨요~
민은맘 2014-05-09 10:31 

귀여운 카드에요. 팝업 기법까지.. ! ^^*

깔끔하고도 이쁘네요.. 아이들 어릴적 저 필체들은 정말.. 누구도 흉내낼수없는 예술성이 있어요.

가끔은 컴퓨터 폰트에도 '어린아이체'라는 것이 있으면 좋겠다.. 는 생각도 했답니다. ㅋㅋ

 

아이들의 살느낌이 너무 좋은 요즘이네요..

저를 엄마로 만들어 새로운 삶을 살게 해준 아이들에게.. 또한 감사하지요..

준혁재정맘 2014-05-09 13:55:26
어린아이체라니.. 정말 민은맘님 기발하셔요..
평소 북클럽 활동도 너무나 창의적이셔서 많이 놀랐는데, 이렇게 사고 여기저기 창의력이 돋보이셔요..
적극 개발해볼만한것 같은디..

아이들의 살느낌..
민은맘님만의 이 푸근한 느낌들.. 넘 감사하고 좋아요~
자주 글 올려야 겠어요..
이렇게 반가운 사람들, 그리운 글들을 만날 수 있어서요..
원영사랑 2014-05-09 10:21 

준혁이가 뿅~~~나오는 입체카드~ 무척이나 귀여운데요~!! ^0^

원영이도 작년까지는 사랑해요~와 같이 간단한 표현이 주가 되었는데...

올해는 예쁘게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까지 추가되었더라구요. ㅎㅎㅎ

 

모두 모두 사랑이 넘치는 5월 되시길 바랍니당~~~!!

준혁재정맘 2014-05-09 13:52:38
원영이 카드도 기대가 되는데,
내심 원영사랑님이 카드 올려주시지 않을까 기대도 했는데 말이죠..
요즘 칼럼글 쓰시느라 넘 바쁜나날을 보내시고 계시니..
5월이 더욱 짧게 느껴질것 같아요..
행복한 5월 되세요~
오로라공쥬 2014-05-09 09:16 

와.....카드 정말 예뻐요. 글씨도 잘 썼네요.

한글 7살 되서 시작하면 몇 개월이면 금방 깨치더라구요.

새련된 감각인걸 보니 선생님이 아주 새련되신것 같군요.^^

저도 나혁이가 유치원 다니니까 이런 카드도 받고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한 주 내내 카드, 효도쿠폰, 카네이션도 만들어 오고, 나중엔 카네이션 화분까지 만들어 오더라구요.

선물로 팔찌를 주었는데 좀 작아서 잘 안 끼고 다녔는데

매일 확인해서 아주 곤란하더라구요.^^;

어릴 때 효도한다더니 그런게 효도같아요.

 

준혁재정맘 2014-05-09 11:44:39
효도쿠폰까지.. ㅋㅋ 두고두고 쓸수있는 건가요?
팔찌가작아서 ㅋㅋ
어버이날 기념선물을 그렇게 많이 받으셨단말이죠
인증사진 올리라~
믿을수없다
홍박샘 2014-05-09 08:58 

어디 보자 우리 강아지 뭐라고 썼나.

에잉~ 구두점도 다 빠지고.... 얼레레꼴레리~

 

욘석 이 담에 사춘기 때도 요런 맘으로 살으야 된다잉~~

 

준혁재정맘 2014-05-09 11:36:48
박사님 부산오프 마치고와서 준혁이가 아빠께 박사님이 나한테 꼬마박사라고하셨어 하면서 자랑하더라고요 ㅋㅋ
아이들과 기념사진찍으려고 카메라도 챙겨가선 깜박했어요 ㅠㅠ 애들데리고가면 정신이 없어서 말이죠 ㅋ
박사님 감사합니다~ 항상 이곳을 지켜주셔서...
행복한 짱스맘 2014-05-09 08:55 

준혁이가 만든 어버이날 입체카드 정말 근사하고 멋져요.

준혁재정맘님 카드 받으시고 뿌듯 하셨겠어요.

준혁재정맘 2014-05-09 11:30:21
행복한 짱스맘님도 예쁜 카드받으셨죠? 진아가 솜씨가 좋아서 기대되는데요~ 행복한 5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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