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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저 안되겠어요. 같이 합시다.

글쓴이 koneko

등록일 2015-02-23 10:32

조회수 3,763

댓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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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일을 치릅시다.

 

저, 혼자서는 안되겠어요.

 

 

 

올해는 달라지려합니다.

저 스스로 한발, 아니 열발은 딛고 일어서고 싶습니다.

시간요? 그건 핑계입니다.

돈이요? 그것도 핑계입니다.

 

이건, 시간과 돈을 떠나서 할 수 있으나 우리의 최대의 적이 하나 있습니다.

허구청청청 많은 '시간'과, 그것에 주름을 잡게 만드는 '게으름'!!

저만 그런가요?

그런분 또 계신가요?

 

 

엄마표를 하고 싶은데 엄마가 무식하다구요?

도서관에서 개미만한 목소리고 책 읽어줬는데 애가 다른 엄마가 읽어주는 책으로

넘어가더라구요?

아는 영어단어 없어서 책을 못읽어주겠다구요?

 

 

같이 갑시다.

저도 그런 엄마였는데, 이젠 옆에 애들도 넘어올 수 있는 엄마가 되었어요.

그러나 아직, 부족합니다.

우리 같이 채워나갑시다.

 

 

매일 듣기 30분!!

애들에게 강요하지 말고 먼저 해봅시다!!

처음엔 5명이라도 모이겠지요(아니면 우짜지?).

한달후엔 얼마나 모일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민망하면 나중에는 ...ㅠㅠ

그래도 끝까지 가볼랍니다.

혼자가는 길은 외로우니까요.

사실, 혼자 시작한지 2주 넘었고, 작심한지는 몇년이 지났습니다.

혼자 딱 2번 하데요.

안되겠어요.

해야겠어요.

이렇게라도 남부끄럽게 저질러놔야 하지요.

뭔책으로 하나요?

아무책으로나 합시다.

단, 매일 30분!!

월, 화, 수, 목, 금!!

방은 매주 월요일아침에 열립니다.

이 엄마 왜이럴까요?

절박해서요.

너무 못하는데 잘하고 싶으면 절박해집니다.

주변에 잘 난 사람들 많아서, 약올라서요..ㅋㅋ

2015년에는 무라도 썰어서 제 속의 단단함을 보여줘야겠어요.

자, 오늘부터 시작!!

이 글을 읽고 함께 하실분들은 댓글로 외쳐주세요!!

걍 소리질러!!

늦게 와도 되고, 더 늦게 시작해도 되고, 띄엄띄엄해도 되요!!

그냥 질러!!

그나마 더 많이 모이는 방에서 열겠습니다. 초등게시판과 유아게시판중에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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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성아 2015-03-04 09:03 

아이들은 1년동안 시키면서 저는 흘려듣기만 했네요.

이제부터는 아이들과 같이 저도 30분 저를 위해 투자 하겠습니다.

오늘부터는 남편도 동참 시켜서 가족의 모토 ~ 하루 30분 집중듣기 ~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아이언율 2015-03-02 00:24 

저도 참여해야겠어요~~ 매일 작심삼일 이제 작심1년해볼라나요 열심히 따라가 보겠습니다~^^
koneko 2015-03-01 19:30 

네, 엄마들 같이 갑시다.

월요일에 유아게시판과 초등게시판에 동시에 열것입니다.

마음 속에 담아둔 이야기는 내일 풀겠습니다.

우리는 북클럽도 아니고, 제가 잘되고자 제가 부끄러워서 안할 수 없고자 공개한 방이기때문에, 여러분도 의지가 없이는 버티기 힘듭니다.

아이디걸로 시작하시는 것이니, 월화수목금 30분을 집중듣기로 진행하겠습니다.

DVD를 볼 경우, 흘려듣기에 해당되고 힘들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어른인 우리도 재미가 없으면 오래가기 힘들거든요. 그래도, 제 생각엔 각자의 생활에 맞게 집중듣기든, 흘려듣기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급한대로 이렇게 적구요.

내일 아침에 올리겠습니다.

오늘 적고 싶으나, 참고 내일로 넘길께요. 약속이니까요.

이벳 2015-03-01 13:18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저도 하고싶습니다. 학원다니기도 잘 안되고 혼자하려니...의지가 매번 무너지고 그랬는데...좋은것 같아요... 근데..저한테는 까이유 dvd가 있는데 그걸로 할까요? 아님 정해진 무언가로 하는건가요?얹0 어느게시판으로 오면 되는건가요?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rinz 2015-02-27 15:35 

폭풍공감하며 반성중입니다. 멋지세요!!^^

저도 동참합니다.

koneko 2015-02-27 11:46 

방법이 참..간단합니다.

제일 큰 준비물은 "의지"입니다.

제약이 없기 때문이죠.

구체적인 방법은 이렇습니다.

월~금까지 매일 30분을 "집중듣기"를 하는 것입니다.

집중듣기란, 오디오가 있는 영어책을 소리를 들으며 눈으로 읽는 것입니다.

1년 이상 해본 저로서는 이것의 효과를 이렇게 표현합니다.

직독직해가 가능해지며, 영어책을 읽어낼 수 있는 호흡이 길어지며, 발음이 교정된다.

1년을 매일 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이정도이지, 올한해 동안 열심히 한다면 분명 더 좋은 효과가 있을거라 예상됩니다.

집중듣기 요령은 이렇습니다.

난이도에 상관없이, 집에 있는 책을 이용하거나 도서관에서 빌리거나 잘 모르겠으면 쑥쑥과 같은 곳에서 구입하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어려운 수준으로 하면 지칩니다. 만만하고 재미있어 보이는 것으로 시작하세요. 노부영같은 것도 추천합니다. 아이가 하고 있다면 아이에게 엄마가 공부하고 있음을 인지시키고, 양해를 구하여 같이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집중듣기의 이차적 효과는 이렇습니다.

아이가 엄마를 챙겨주게 됩니다. 아이도 한번이라도 흘려듣기가 됩니다. 집안에 소리가 울리게 될테니까요.

아직 아이가 어린 집은 엄마표방법이 맞는건지 확인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이라 하겠습니다.

엄마가 해봐야 진짜 되는지, 확신이 서는지, 떠날지 알 수 있습니다. 글밥이 적다고 쉬운 책이 아닙니다. 엄마가 책을 읽어봐야 정확하게 권해줄 수 있습니다.

재미없는거 해보세요. 엄마도 딴청피우게 됩니다. 아이를 이해하며 나갈 수 있는 방법이기에 저도 도전하는 것입니다.

사실, 이 방은 저를 위한 방입니다. 혼자 못하겠어서 여기에 오픈한 것입니다.

부끄러워야 공부가 됩니다. 싸이버어학원에서 공부가 잘 안되는 이유중에 하나는 부끄러움의 가격이 빠졌기 때문이라고 나름 주장하고 다닙니다. 부끄러버야 ㅋㅋ열심히 합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저는 이미 시작해서 하루빼먹고는 열심히 하고 있으니 여러분도 분발하세요.

승지버스 2015-02-26 22:47 

저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쿠니맘 2015-02-26 16:38 
지속할 수 있을까 조금 걱정은 되지만, 저도 해보고 싶어요. 좋은 자리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ipeness 2015-02-26 15:15 

매일 눈팅만 하다 글남겨봅니다~

 

저두 함께하고 싶어요~

혼자 하려니 잘 안되더라구요

 

어떻게 참여하는건가요?

햇살이 2015-02-25 12:07 

저도 함께 하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함께 갈수 있을까요?


koneko 2015-02-25 16:33:27
시간이 문제인가요? 아니면 방법을 모르시나요? 아이가 어려서 자료가 없나요?
우선, 집에 있는 책으로 하거나 영화를 이용해 dvd대본으로 하세요. 집중듣기 방법이란...책이나 대본을 소리를 들으며 눈으로 읽어나가는 거에요. 월~금 매일 30분. 여기는 북클럽도 아니고, 숙제도 없는 본인의 의지가 교재고, 본인의 의지가 숙제인 방입니다.
쑥쑥에도 좋은 책 많으니, 아이책을 사거나, 도서관에서 빌리거나 하시면 됩니다. 처음엔 쉬운 리더스같은 책이나 노부영같은 류나 기타 등등...수준이 높으면 바로 소설로 가거나...상관없습니다.
저는 이렇게 합니다.
집에 있는 책들 중...로알드달 것을 듣거나, 아이 집중듣기할때 같이 합니다. 그런 이유로 아이곁에 가면 아이도 싫어하지 않고, 아이마음에 딴 생각이 드는 것을 조금 방지해 줄 수 있는 효과도 있습니다. 이건 엄마를 위한건지, 아이를 위한건지...헷갈리는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햇살이 2015-02-25 16:51:38
방법을 모르는 거였어요.^^
집중듣기...소리로 들으면서 책이나 대본 보기...머리에 입력시켰어요.
상세한 설명 넘 감사드려요.^^
나옹마마 2015-02-25 11:55 

저도 해볼래요.

하루중 언제 30분의 여유가 있는지 계산은 안되지만

하고 싶어요.

 

koneko 2015-02-25 16:29:20
안되는 날은 애들이보는 dvd라도 같이 보기...정안되는 날은 흘려듣기라도 같이 하기...그래도 안되면 그날은 쉰거고, 그주는 쉰거죠. 단, 포기하지 않기...^^
여희정 혜원지홍맘 2015-02-25 11:34 

저도 눈팅만 하다가 부럽다는 생각만 했지 우에 할지 모르는 맘입니다 같이 해보고 시퍼요 큰애가 초1이에요^^
koneko 2015-02-25 16:28:16
당장 오늘부터 시작하세요.
아이가 되면 함께, 아니면 혼자서...
하다보면 아이도 따라오고, 남편도 따라옵니다.
긁적긁적 2015-02-25 01:03 

부끄럽지만 쑥쑥이를 알게 된 건 올해1월이예요. 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용기내봅니다. 지긋지긋한 영어! 30분 듣기를 시작으로 조금의 자신감을 얻을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저는 토익도 늘 LC가 낮았던 심각한 귀머거리거든요 ㅠ 늦더라도 쫓아가보겠습니다!
koneko 2015-02-25 09:52:02
안늦었구요. 저는 시작한지 3일되었어요. 얼른 들어오세요. 아이와 같이 하는 날도 혼자하는 날도 있습니다. 계속 하든 가끔하든 마지막날에, 같이 웃기만 하면 됩니다. 같이 웃어요. 활짝!
아이언율 2015-02-24 19:45 

저도 동참해요 작년부터 읽는 챡들이 제자리 걸음중이예요 엄마가 자기주도 학습이 안되니 참~~ 부끄러워요 무조건 따라가 봅니다~~^^
koneko 2015-02-25 00:52:22
네이트로 오늘의 배를 채웠습니다. 한동안 아이집중듣기를 믿거라했었는데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도, 정검해볼 수 있는 기회도 되었습니다. 저희아이! 분명 달라졌네요. 근 6개월을 혼자하게 놔뒀는데 세세한 단어의 뜻은 몰라도 네이트의 평이하지 않은 서체스타일에서 문맥파악이 되가고 있네요. 글밥은 적어도 읽어보면 매직트리하우스보다 어렵거든요. 나름 추리물이라서 내용도 꼭꼭 씹어먹어야하고..
여튼...엄마가 먼저 해봐야합니다. 그게 최고입니다.
koneko 2015-02-25 00:54:38
아녜요..최고가 아닐 수도 있어요. 저라는 사람이 최고로 겪고 있는 방법이에요. 이게 가장 객관적인 결론입니다.
맹이혀니맘 2015-02-24 18:21 

봄부턴 저나 잘하자는 신조로 ㅋㅋ 강제가 있어야하기에 저도 손듭니다.도대체 집듣이 무엇인고 저부터 몸으로 알아봐야겠어요. 어느 분 말씀처럼 북클럽처럼 가도 좋겠어요
koneko 2015-02-24 19:00:33
엄마가 하게되면 아이들이 엄마를 돌봐주고 아이에게도 도움이 된답니다.
걍 이대로 하다보면 쑥쑥에서 엄마들을 위한 방을 만들어 줄지도 모르죠. 제 역할은 여기까지구, 다음분이 더 좋은 것들로 채워주리라 믿쓥니다!
샬럿 2015-02-24 16:31 

저두요^^

애들방보다 제공부하는방이 그나마 낫네요..ㅍㅎㅎ

저도 읽고있는책들 들어보는 게 목표인데

저도 함께해볼래용^^

koneko 2015-02-24 18:58:29
네, 그래요.
애들도 엄마를 챙겨주게 되고 좋더라구요. 함께가요.
축복또복맘 2015-02-24 15:03 

저도 할께요~ 애들할때 가끔씩 같이 하는데,, 제가 솔선하는모습 보이면 좀 더 좋겠지요? 30분이 길게 느껴지는데.. 일단 해 볼께요^^ 감사해요~~^^
가토 2015-02-24 14:42 

저도 손들어봐요~~^^
koneko 2015-02-24 18:57:36
가토님의 닉네임이 궁금해지네요. 같이 갑시다. 넘어지면 같이 일으켜 줍시다. 화이팅!!
릴리여우맘 2015-02-24 08:37 

저도 손 번쩍!!! 들어봅니다... 사실은 저도.. 혼자서는 안되겠어요...

저도 애들한테만 소리 버럭지르지말고 잘하고 싶어요~~호호호호~~

뭐... 자주 못할지도.... 모르지만.... 띄엄띄엄이라도 함께 가보겠습니다!!!!!^^

koneko 2015-02-24 18:57:00
애들하는거 같이하는 방법도 좋더라구요. 효자매맘님의 아이디어에요.
모양은 가지각색이지만, 다들 언젠가 뿔뿔이 흩어지겠지만, 이런 맘을 같이 먹은게 어디에요.
아자아자 입니다.
스마일류 2015-02-24 00:17 

저도 손들어봅니다 함께해요^^
koneko 2015-02-24 18:56:03
제 손도 꼭 잡아주세요.
우리...이러다 더 큰 일도 치루게되면 좋겠어요.
분당맘02 2015-02-23 23:28 

용기가 대단하십니다.  짝 짝 짝

저도 같이 가요

koneko 2015-02-24 18:55:27
분당맘02님도 대단하십니다. 짝짝짝!!
저도 같이 가는 거에요.
마더 뚱 2015-02-23 20:05 

좋아요 koneko님!!!

저도 사실 2015년 목표가 헤리포터 집듣이었는데...여적 구상만 하고 있었네요

함께하고 싶어요

koneko 2015-02-24 18:54:53
오.....해리포터....그..유명한....축하드려요...^^
저도 언젠가는!!
효자매맘 2015-02-23 17:19 

코네코님 응원드립니다..으샤~ 으샤~ ^^

그런데, 사견을 좀 넣자면..

코네코님... 북클럽 집듣반 하나 만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듣기도 꾸준함이 생명인데, 게시판에서는 우~ 해서 하면

초기에만 좀 반짝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차라리 북클럽을 통해서..정식 멤버 모집해서

꾸준히 명맥을 이어 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엄마만 듣기해도 좋고, 아이도 동참할 수 있으면 같이...

아이도 같이 걸고 넘어 지기..ㅋ

아무책이나 해도 좋겠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아이에게 도움이 되고, 조금 유명한 작품들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초기 챕터북부터 시작해서 시중에 나와 있는 챕터북 죄다 듣기 해보면 어떨까요..?

쑥에서 북클럽방 줄지 안줄지도 모르는데

김칫국 먼저 마시며.. 순전히 제 생각만 적어 봅니다..

다양한 의견을 내면 좋은 것이니..^^;;

 

koneko 2015-02-23 17:51:49
다양한 의견 너무 좋아요.
근디...북클럽 저도 만들 수 있는건가요?
그런건지 전혀 몰랐어요.ㅋㅋ
북클럽은 앞으로 차차 살펴볼께요.
그리구..이것을 하는 취지는...엄마가 아이까지 품게되면 결국 엄마를
챙기기는 힘들어요, 이건 엄마만 생각하려는거구요.
저마다 집에 보유하고 있는 책이랑 관심있는 책이 달라서 하나로 모아지기 힘들더군요.
글구...제가 게을러서요.
서울대팀에서 현재 챕터북을 함께 읽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저에게는 매일매일의 집중듣기가 필요할 거 같아서 만든 상황이라, 우선은 여기까지만 해야할 것 같아요.
효자매맘님이 더 좋은 모습으로 끌어주심 어떨까요?
ㅋ 저의 의지도 아직 약한지라...
더 건설적인 아이디어를 주셨는데, 아직 제가 부족하네요.
효자매맘께 살짝 기대고도 싶어지네요....^^
koneko 2015-02-24 18:54:21
효자매맘님 말씀대로 오늘은 큰 아이와 같이 했어요. 너무 좋은데요. 딴짓하는 우리아이...ㅋㅋ딱 걸렸으!!
자라는 2015-02-23 17:11 

저요 저요 한
koneko 2015-02-23 17:31:17
네...같이 해요...^^
하하은혜 2015-02-23 15:14 

저두 할래요~^^ 영어 좀 시원하게 해보고 싶네요~ 솰라솰라~~^^
koneko 2015-02-23 17:30:40
아...저도 쏼라쏼라~
근데 이거 한다고 쏼라쏼라는 안될 수도 있어요.
그건 1년을 채우고 얘기해보자구요.
디제이러브 2015-02-23 13:45 

ㅋㅋㅋ 뭔지 모르지만 함께 할랍니다~

 

 쑥쑥에서 항상 삘 받아서

세계사 책도 혼자 읽고 있고요...

(아직도 1권 진행중...ㅜㅜ)

빅뱅이론 미드 보고 대본도 한번 읽고...

(2화까지 겨우 봤어요 ㅜㅜ)

등등 하고 있어요. 띄엄띄엄...ㅋㅋㅋ

koneko 2015-02-23 17:25:47
잘하고 계세요.
저도 세계사 책...3권 진행중이지만, 아이에게 1권부터 다시 읽어주고 있어요. 다시 읽어보니 더 재미나요. 빅뱅이론 미드 보셨다구요? 그거 재미있나요?
대본도 읽으셨다니 각오는 단단하신듯 합니다.
30분 듣기 함께가요....^^
블루호야 2015-02-23 13:42 

저도....살짝....손들어봐요....^^

혼자서 해보다가 이핑계 저핑계로 항상 제자리네요....

우리 함께해요....^^*

koneko 2015-02-23 17:24:37
'혼자서 해보다가'가 저에요.
하자구요.
하면 무라도 썰거에요.
sanit124 2015-02-23 13:34 

저요!!!!! 소리 질렀어요~~~~~~^^ㅎㅎ 해야겠다는 생각만.. 함께 실천해 보아요~~^^
koneko 2015-02-23 17:23:38
네 아이디 적었습니다.
함께 가요.
1년을 버틸 수 있을까요.
나는...앞뒤 안보고 지르는 뇨자...
dkcarrot 2015-02-23 13:07 

대단하셔요~!!

이렇게 용기내어 하시기 힘든데 정말 멋져부러요~!!

화팅~! 하시어요~ 저도 하고 싶은데 버려놓은 일들이 너무 많아서 수습불가~ㅠㅠ

힘차게 응원할께요~!

koneko 2015-02-23 17:22:58
그죠...하지만 개인적으로 계속 시도하던거라 이번기회에 마스터해볼 요량으로 도전합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오드리헵번HB 2015-02-23 12:09 

그 마음 정말 이해합니다~

정말 지르고 싶은 심정~

저는 생활영어 외우기 실천중인데, 정말 안되네요, 엄생영은 안하시나요?~ㅋㅋ

용기가 대단하시다고, 응원해드립니다~!

 

koneko 2015-02-23 17:21:54
엄마나...그 책...전에 다른책을 공부해본 적이 있어요.
그러나...머리 속에 거의 안남아 있구요.
엄생영은 집에 고이 모셔두고 가끔 홍박샘 얼굴 사진첩마냥...ㅋㅋ들여다본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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