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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첫[유게를 떠나며]

글쓴이 snow79

등록일 2017-03-06 14:21

조회수 3,689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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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유게를 떠나며]

 

아들은 한글이름은 정혁이고 영어이름은 John입니다.

 

저는 직장맘이고 엄마표영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지도, 쑥쑥에 온지도 일년밖에 되질 않아서 이렇게 쓰려니 쑥스럽네요

그러나 올해 [유게를 떠나면]이 없는 것이 아쉽기도 하고

요 일년동안 쑥쑥의 많은 분들 덕분에 아이의 영어실력이 정말 엄청나게 늘었기에 짧게 남겨봅니다.

 

작년에 어느날 어린이집에서부터 유치원에서도 영어를 했었기에 아들의 영어실력은 어느정도일까? 궁금했습니다. 제가 좀 방임주의라서 보내기만 하고 확인같은건 안해봐서 몇 년 노출됬으니 알파벳은 하겠지~라며 물어봤는데. 이런~ 알파벳조차 못쓰네요. 아니 못읽었어요.

뭔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단 알파벳송이라던가 파닉스송을 노출시키며 밑작업을 깔어놓고

2016년 2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엄마표영어를 시작했습니다.

평소에 이런 저런 책들(엄마표등등의 책들)을 심심풀이로 잘 읽던 저는 본격적으로 하면 책읽기가 답이라고 생각해왔기에 책들을 검색하고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저렴한 영어서점을 검색했고 그때 쑥쑥을 알게되었지요.

첨에 지르고... 또 지르고... 책은 쌓여가고 활용은 사실 잘 안되었어요.

그래도 세이펜으로 음원듣기를 매일 아침 저녁으로 1권씩 했습니다. 한줄씩 4장 짜리였죠.

한달이 되니 책을 외웠고 그러면 책을 바꿔줬습니다.

좋아하는 책만 좋아했고 절대로 안보고 싶은책은 어쩔수 없이 포기하고 더 재미난 책을 찾느라 정말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적응이 된 후에는 권수를 늘렸습니다. 글밥과 상황에 따라 조절은 했으나 아픈날 말고는 책읽기는 꼭 시켰습니다.

여행을 가도 영어책읽기는 꼭 했고 다른 엄마들이 좀 유별나다고, 나중되면 다 똑같다고 했으나 해보는거 좀더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러던중 쑥쑥에서 페퍼피그 공부방을 시작했습니다.

정말 열심히 시켰지요. 알파벳도 삐뚤삐뚤한 아이를 문장쓰기를 시켰으니 사실 좀 무리였지만 그 계기로 균일한 크기로 영어쓰기가 가능해졌습니다.

 

아들에게 가장 도움되었던 공부방은 OLW(OXFORD LITERACY WEB)이었습니다.

파닉스 워크시트를 책과 함께 했는데 쉬운 파닉스부터 제가 잘 몰랐던 파닉스 법칙까지 있었어요. 덕분에 저도 많이 늘었습니다. 좀 길었고 분량도 많아서 매일매일 몇장씩 하지 않으면 밀리기 일쑤였어요. 그래서 나중에는 끝까지 완주하신 분이 몇분 안계셨죠. 그러나 파닉스가 완전하지 않는 아이는 꼭 참가해보세요. 엄마랑 아이가 힘은 좀 들어도 그 결과는 노력한만큼 나타나네요.

덕분에 파닉스는 이제 걱정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ORT (OXFORD READING TREE)

분명 대부분의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책이지만 울 아들은 보통.

그래도 가볍게 워크시트하면서 책 읽으니 넘 좋았네요

 

비스킷도 요맘때 아이에게는 딱 좋았어요. ORT하고 비스킷으로 넘어오니 이제 좀 쉬운 느낌. 실력이 늘어있었습니다.


또 다른 대박은 FLY GUY

이건 정말 책도 재미있으면서 워크시트도 재미있는 초대박 아이였네요.

아들도 너무너무 재미나게 읽어주었어요. 나중에 프레젠트로 넘어가면서 좀 어려워졌지만 그것도 걱정했던것보다 잘 받아들여줬어요. INSECT빼고는 잘 읽어주는 쾌거를 보입니다.

그러면서 실력이 일취월장으로 늘었습니다.

 

갑자기 어마어마하게 두꺼운 책도 빌려옵니다. 물론 딱 10장 읽었으나 그 자신감이 참 예쁘다고 생각되네요.



일년만에 영어가 이렇게 늘수 있을까요?

엄마의 관심과 쑥쑥의 여러분들이 함께 하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봅니다.

하기 싫을때도 쑥쑥 덕분에 꾸준히 해올수 있었거든요

너무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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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18-12-17 11:45 
안녕하세요.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후배맘들이 두고두고 보면 좋은 글일 것 같아
선배맘 무조건 따라하기 게시판으로 복사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브랜드 2017-03-15 17:35 
1년 동안 꾸준히 한다는게 직장맘으로서 쉽지 않은 일인데, 정말 대단하시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올해 5세 되는 딸아이 영어공부때문에 쑥쑥에 기웃거리고 있는 초보맘으로서 많은 자극이 됩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홍박샘 2017-03-07 18:14 

눈덩이여사 아니 눈송이여사가 쑥의 강력 신예란 걸 눈치는 챘는디 내 눈치가 맞았어요. 귀한 얘기 존얘기 John  얘기 나눠줘서 고마워요.

snow79 2017-03-08 10:00:36

덩치는 눈덩이가 맞네요~ 마음은 눈송이가 맞고요~ 아하하하핳하
snow79 2017-03-08 10:20:00

박사님의 언어유희가 너무 재미있어요
비상11 2017-03-07 16:41 

먼저 감사드려요!!  글을 쓰는 일이 쉽지가 않은데 귀중한 시간을 내어주셔서 이제 초보 엄마표인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책을 얼마나 구입해야 할까?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읽히고 사지 말아야 하나? 런투리드나 ort 구입해야 하나 이런 저런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한달에 외울 때까지 라고 하셔서 저도  참고해 보려고요. 저도 6세 아들 엄마입니다. 정혁이가 1학년 학교생활도 잘 적응하기를!!!

snow79 2017-03-07 17:39:22
초반에 파닉스 떼기전엔 1권을 오래 읽혔지만
3개월쯤 되어서 좀 읽기 시작할땐 1권을 일주일 이상 안읽혔어요
상황보고 눈치껏 들이밀수 있는게 엄마표의 강점.
전 이제 사놓은 런투리드 쓰기 연습용으로 한권씩 활용해야지~하고 생각중이예요~
그런데 이 게으름뱅이 엄마가 뭔가를 시작하는 스타트를 끊는게 잘 안되네요.
언어는 아이수준에 쉽고 어려운걸 적당히 섞어서 들이밀어주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어려운 것만해도 질리고
쉬운것만 하면 그 이상 올라갈때 어렵다는 생각이 잡히니까
그 틀을 없애줘야 한다는 생각으로 한줄짜리에서 초기챕터북까지 다양하게 읽힙니다.
snow79 2017-03-07 17:42:31
책은 구입하다보면 자꾸 구입하고 싶은게 생기더라구요 ㅎㅎㅎㅎㅎ
저는 책 욕심이 많아서 많이 사고 많이 빌리고....
한번도 읽지 않은 책들도 집에 쌓여있습니다.
비상11 2017-03-08 05:04:57

바쁘신데 언제 이런 긴 글을 ~~~~꾸벅 엄마표를 시작하니 책을 많이 사게 되요~^^;; 전집이나 코스북은 아직 지르지 않았지만요. 어쩌면 그런 지혜로운 생각을 하셨어요? 높은 단계에서 쉬운단계로 내려서 읽히는 것은 생각해 보았어도 그런 생각은 꿈에도 못 했네요. 어차피 한글도 모르는 저희 아들에게 영어는 흥미 위주이니 그런 접근 방법이 좋을듯 합니다. 지혜를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직장맘 파이팅!!!
관심과여유 2017-03-07 12:17 

1년동안 조바심내지 않고 꾸준히 진행한 꾸준함의 힘인 듯 하네요~ ^^

엄마표는 길게~~ 오래~~ 해야되는 일이라

엄마들이 몇 달도 못 하고 포기를 하는 듯 해요.

John의 초등입학 축하하고...

급발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듯 하네요~ ^^


snow79 2017-03-07 16:38:20
관여님~~~~~
1년하니 이제 슬슬 저도 좀 쉬고싶은 마음이 자꾸 자꾸 올라옵니다.
관여님 보며 마음 풀어지지 않도록 노력할께요 >.<
솔원맘 2017-03-07 10:12 

이렇게 경험 나눠주시니 넘 감사드려요. 안그래도 올해는 글이 안오라오나 하고 기다리고 있었어요.저희아이는 이제7세인데 한해동안 꾸준히 해보렵니다. 다시한번 감사해요~~!그리고 아이의 입학과 새로운 출발, 응원합니다!

snow79 2017-03-07 16:39:15
응원 감사합니다.
솔원맘님 아이의 이름이 솔원인가요?
솔원이의 1년을 응원합니다. ^^
딸기남매 2017-03-07 06:48 

와!!! 멋지세요~~~

전 이제 첫발을 내딛고 있는 맘이지만 1년동안 엄마의 노력과 아이와 함께 한 꾸준함에 발전된 모습을 볼수 있다는 사실에 다시 한번 제 맘을 다져보는 계기를 만들어보네요.

앞으로도 john과 화이팅 하시길 바라며 응원합니다^^

snow79 2017-03-07 09:34:51
딱 영어에만 올인할땐 팍팍 늘었는데
이제 일기도 쓰고 산수문제도 풀고 한자도 2자씩 쓰니 영어할 시간이... ㅜ.ㅜ
쭌앤윤맘 2017-03-07 01:43 


오! 정말 멋진 일년이었네요!!!

저또한 쑥을 OLW날따방으로 발을 담그게되었었는데, 그리고 이후의 책들을 같이 본 엄마로써 많이 반성되는 글이네요;;; 자세하게 차근차근 밟은길을 차분히 적어주서서 넘 좋네요! 앞으로도 화이팅하시길 바래요!!!

snow79 2017-03-07 09:35:35
단어가 약한게 약점이라면 약점.
함께 화이링해요~ ^^
뽁뽁이맘 2017-03-06 23:36 

와우~~ 1년만에 어마어마한 발전이네요..

이제 둘째(6세) 영어를 시작하고자 하는 직장맘이라

에너지 받고 갑니다. 초등에서도 화이팅~~ 입니다 ^^

snow79 2017-03-07 09:36:53
딱 1년 하루도 빼먹지 말고 해보면 되더라구요
그런데 이젠 좀 천천히 하려고 합니다.
초등학교에 적응도 하고 토욜마다 친척집에 가서 자고 오기도 하고 ^^
florasy 2017-03-06 22:13 

유게방 떠나신다니 너무 아쉽습니다~~ 

정혁이 초등입학 축하하고~

앞으로도 꾸준한 독서활동 응원합니다^^


유게방을 떠나며 남겨주신글이 

엄마표 진행에 힘이되고 응원이 되어주네요


snow79 2017-03-07 09:37:51
떠나는게 아닐듯 싶어요 ㅋㅋㅋ
여전히 매일 출근도장 찍는중
햇살맘마 2017-03-06 21:55 

John~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해요^^

글 넘 잘 읽었어요.

벌써 마니 큰 첫째를 돌아보게 하고, 아직 완전 영어초보인 둘째의 길을 생각하게 해준 글이었네요.

감사하고.. 축하드려요!!!

앞으로 초게에서 자주자주 뵈어요^^

snow79 2017-03-07 09:39:07
네~ 환영 감사합니다.
아들이 첨에 멋모르고 따라주어서 가능했죠
요즘은 점점... 농땡기 기질이 보입니다.
바람의서 2017-03-06 20:56 

와우 정말 멋지시네요..  ^^ 전 4개월반정도 되었는데.. 허리디스크로 아파서 한달정도는 방치했죠..ㅠㅠ


그래도 영어DVD는 계속 노출시켰더니 한달정도 쉬었는데도 다시 영어책을 읽어주니 고맙더군요..


집에 영어책은 300권 정도되는데 실제 본책은 200권을 2~3번 정도 본것 같네요~! 그래도 읽은 책들은 거의 혼자서 읽을 수 있는걸 보면..참 신기하더군요.


불과 작년말 처음시작할때 아이가 이걸 읽을수 있을까 막막했었는데 말이죠..


이제 저희 아이도 1학년인데 전 아직도 허리디스크로 잘 못 읽어주구요..대신 100권마다 스티커를 사주기로 하고 스스로 읽게(혹은 세이펜으로) 하고 있는데..혼자 읽으려 하니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


우선은 그렇게 버티다가..허리가 나아지면 제가 본격적으로 읽어주려 합니다. 


저와 같이 1학년 학부모가 되심을 축하드리며.. 화이팅  ^^

snow79 2017-03-07 09:40:51
저는 그냥 읽으라고 시킵니다. ㅋㅋㅋㅋㅋ
한글책만 읽어주고 그것도 한권 정도만... ㅜ.ㅜ
영어책은 제가 잘 못해서 읽으라고 시키기만....
이 게으름뱅이 엄마... 에잇~
지지맘15 2017-03-06 20:15 

엄마표 1년에 이정도 성과면 ㅎㅎ 정말 짱!!!

그동안 수고하셨을 snow79 님 정말 대단합니다 ㅎㅎ

힘들었을텐데도 엄마를 잘 따라와준 John 도 역시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이제 시작이니 앞으로도 쭉~~ 쑥쑥과 함께 엄마표로 진행하시면 될 듯합니다 ㅎㅎ

이런 진행기를 볼 때면 다른 엄마들도 정말 힘이 납니다...

옳은 길을 가고 있다는 믿음으로 의심없이 가보아요~~


그렇잖아도 [유게를 떠나며] 글이 올해는 정말 없나 싶어 무척 서운했더랬어요...

이렇게 스타트해주시니 다른 맘님들께서도 올려주실거라 믿어봅니다~~  


snow79 2017-03-07 09:45:23

지지맘님의 지지에 힘이 납니다. 저도 다른분들의 유게를 떠나며를 읽으며 도움을 많이 받았었더랬어요 울 아들이 엄마의 협박에 멋모르고 따라준게 가장 컸죠. 이제 머리가 좀 컸다고 이리 저리 빠져나가고 있다죠~ 엄마만 책 고르는게 좋고 아들냄은 티비랑 핸드폰 말고는 다 시큰둥 ㅜ.ㅜ 여행가서도 영어책 읽게 시킨 이유는 핸드폰을 너무 많이 해서 였다는건 안비밀!!! 다른분들 께서도 글 올려주시면 좋으련만~
벨린 2017-03-06 15:42 
우와! 
1년동안 꾸준히 책 읽은 보람이 달콤합니다! 
꾸준함의 힘! 그걸 보여주셨네요!  


snow79 2017-03-06 15:58:43
정말 꾸준히 일년동안 읽히니 하루에 5권 곱하기 360하면? 1800권 이상 읽은셈입니다.
그러나 초등학교에 들어가니 이게 쉽지 않네요
아침에 1권 읽는것도 쉽지않고
저녁에도 일찍 자야하니 2권으로 줄어들어버렸어요 ㅜ.ㅜ
학교에서 읽으라고 넣어줬는데 읽었으려나~
일주일에 2번 저녁에 다니던 운동도 애 땜에 그만둬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쭌앤윤맘 2017-03-07 01:45:20
정말 노력많아하셨네요!!!
snow79 2017-03-07 09:33:46

아들이 읽은건데 제가 칭찬받으니 부끄부끄~
릴리여우맘 2017-03-06 15:05 
와~~~바로 답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감동 만배입니다!!!



Jhon 정말 일년동안 뿌듯하게 늘었네요~~~^^

저도 직장맘이랍니다..

직장맘이다보니 학원이든 어디든 보내는건 마음에 놓이지도 않을 뿐더러 챙겨주는것도 마땅치 않으니 생각도 안했어요...

그럴때 쑥쑥은 참 감사한곳이더라고요~~

초게에서도 화이팅이고 환영합니다!!^^



snow79 2017-03-06 15:55:18
제가 게으름뱅이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을때 안하면 안하게 되더라구요~
릴리여우맘님께서 쓴 글도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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