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하기
> 쑥쑥 게시판 > 유아영어 게시판
유아영어 게시판
추천
'17 가을 읽기방 #5 문엽니다! 2017-10-10 09:05
쭌앤윤맘 624 1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2/90517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안녕하세요?

추석연휴들, 잘 보내셨는지요?? 긴 연휴를 며느리로 아내로 엄마로 보내시느라 다들 고생들 많으셨을듯 싶네요,

좀 길었는데 본인들을 위해서도 시간을 나눈 연휴였으면 하는데 어떠셨는지요?

멋진 한주 보내신모습들,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즐거운 읽기방~ 요번주도 화이팅이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1
추천      
댓글 12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밍쿤마미 2017-10-11 09:24 
안녕하세요 초보 회원이에요 ㅎㅎ 
섬나라에 살고 있어서 추석연휴에는 부산할머니댁, 대구 할머니댁을 찍고 서울 여행하고 내려왔더니 
책은 못읽을줄 알았는데 다행히 고모가 밍쿤 심심할까봐 할머니댁에 사촌형 책을 빌려주고 가셔서 그나마 
조금 읽었어요 
 

 





비행기타고 기차타고 장거리 여행시에만 주로 이용하고 있는 키즈탭은 영어학습용으로만 거의 사용중인데 
페파피그와 슈퍼와이를 좋아하는 밍쿤이에요. 페파피그에서 새로운 표현이 나오면 이 말이 맞냐고 물어보고 
익히더라구요. 페파는 너무 사랑스러워요 ^^ 



마지막날 합정 메세나폴리스에 있는 신한판스퀘어에서 앤서니브라운 뮤지컬을 봤어요 

앤서니브라운 영어버전 책을 많이 보여줬던 터라 밍쿤이 너무 재밌게 잘 봤어요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충분히 재미있었고 감동적이었던 공연!! 


처음가는 곳이라 늦을지 몰라 일찍 출발했더니 공연 1시간 전에 도착했는데 앤서니브라운 책들을 

읽을수 있게 해 놔서 한시간 동안 책 읽으며 기다렸답니다 



이렇게 올리면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ㅋㅋ 어제 가입해서 아직 쑥쑥에 익숙하지 않네요 

어제는 갑자기 여기서 자극받아서 저녁내내 영어 붙잡고 있었더니 잠든 밍쿤이 좀 안쓰러워 지기도 했어요.

그냥 뛰어놀아야 할 나이인데 싶다가 ㅋㅋ 욕심내지 않고 천천히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아이들 사랑하며 즐겁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 

앙꼬마미 2017-10-11 16:42:20
와우~ 독서왕은 여기있었네요~~
연휴를 너무 알차게 보낸~ 밍쿤이어요!!!
페파피그는 글밥이 좀 되어서 아직 시작도 못하고 있는데 밍쿤은 잘하고 있네요.^^
앞으로 자주 만나요~ 밍쿤마미!!!!!!!!
쭌앤윤맘 2017-10-12 22:50:17
밍쿤마미님! 반갑습니다! 좋은책많이 읽으셨네요^^
앤서니브라운뮤지컬이 저또한 관심가네요~ㅎㅎ
멋진한주, 박수보내며 저또한 자주 뵙길 바래요~☆☆
쭌앤윤맘 2017-10-11 01:36 

서윤(6)


뭐그리바빴느지, 책은 실컷 여유롭게 읽히진 못한 아쉬운 연휴이네요, 바깥놀이에 정진하는 딸래미, 이전 첫째보다 확실히 신경을 못써주니깐 읽는것도 관심도 덜한게 제가 느껴집니다. 특히나.. 영어는... 책 한권읽히는 게 뭐그리 어렵다고 맨날 미루다 못하고그러는건지 에구구 또 반성되네요. 영어는 슈퍼와이2 VOD를 한번씩보고있고 연휴땐 미녀와야수 영화보여줬어요.

울애들 잘 보는 DVD는 위씽이네요~. 몇년째인지 첫째도둘째도 좋아라하며 곧 잘 뵈서 요번주도 간만에 재밌게 봤어요. 책 좀 읽어주는 한 주가 되도록,,,, 하도록,,,,, 하며 담주 또 뵈어요~!!

앙꼬마미 2017-10-11 06:24:44
제 주위에서도 둘째 책읽기에 신경써야한다는 후회와 충고의 목소리 들려주시곤 한답니다. 큰애 읽어줄 때 작은 애가 옆에 앉아있다고 듣고 있는게 아니라면 오롯이 작은 애를 위한 책을 읽어주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게 쉬운가요??? ㅠㅜㅠㅠ
참.... 쉬운 일이 하나도 없네요...
wee sing together 유튜브로 본 적 있는데
DVD 의 고전 같아요~ ㅎㅎㅎ 익숙한 멜로디로 저는 확 끌리더라고요. 다행히 아이도 잘 봤었는데... 요즘은 더 많은 볼거리가 있다는 걸 아는지.... 뜨문뜨문. 이번 주에 살짝 틀어봐야겠어요.
이번 주도 책읽기 화이팅!!!!
쭌앤윤맘 2017-10-12 22:57:02
위씽, 완젼 고전맞지요~^^ 그래서 재밌게 젖어든 아이들보며 팜 다행이란 생각이 참 많이들었더랍니다~^^; 투게더,기차여행,요술장난감,캔디동산,노래하는집은 좋아하는데 진짜 넘 고전틱한 마더구스는 잘 안보네요~ㅋ 애들도 아는거겠죠^^ 그래도 참 익숙하게보면 괜찮은 디비디에요~♡
릴리여우맘 2017-10-11 00:42 

희건(6)

열흘~~~ 한달의 1/3!!!

연휴를 앞둔 한 주는 너무 정신없었어요...

쉬고 난뒤의 후폭풍도 있지만.... 연휴전에 회의며....외근이며...어휴....일을 정리하거 쉬어야하는데...그러지 못하거 쌓아두고 쉬었어요...ㅜㅡ

이틀은 꿈속에서 일로 시달리기도?? ㅋㅋㅋㅋ

그래도 여유롭게 푹 쉬었답니다...

정말 아이들과 24시간 열흘 붙어있으면서 말이죠~~


가끔 책도 읽었지만...... 많이 정말....많이 아쉽기만해요....ㅜㅡ

이럴때 많이 읽어주고 보여주고 싶었지만...

엄마와 함께이니 아이들은 마냥 놀고만 싶겠죠?? ㅋㅋㅋㅋ

이번주도 화이팅 해볼게요!!

쭌앤윤맘 2017-10-11 01:21:00
릴리여우맘님, 역시 슈퍼우먼이시네요!!
오롯하게 아이들 영어책모습이 사진에서 보이네요..! 멋져요^0^ 영어책읽기, 정말 전 그게 왜그리 이리도 안되는지 절망입니다. 요즘 큰애까지 자꾸 걱정만~되고.... ㅠㅠㅠ
릴리맘님, 책목록보며 저또한 힘내볼께요!!
앙꼬마미 2017-10-11 06:17:57
연휴 전 후로 일이 넘쳐나지요~?
마음은 붕 떠 있고!
저도 싱숭생숭 최강이었어요~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기 연습중이어요.....
릴리여우맘님도 힘내세요!!!! 지금도 잘하고 계세요!!!
희건이는 아마 사진 밖으로도 엄청난 책읽기를 했다고 생각되어지는데.... 혼자서도 책읽기 잘하는 희건이 늘 부러워요~영어책 목록은 희건이네 따라가야징~^^
앙꼬마미 2017-10-10 22:24 

유준(6)

쮼앤윤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길고 긴 연휴 후딱! 지나가버렸어요. 주위 분들 중에는 지루하다고도 하셨지만...저는 하루만 더더더더 쉬고 싶기도 했어요!!!

다행스럽게도~

추석 지나고 남편이 아이들 데리고 캠핑을 가서 저는 드라마도 보고 여유있게 미용실도 다녀왔는데... 사람 욕심이 하루만 더!!!!를 외치게 되네요~ ^^


유준이가 연휴동안 읽은 책입니다.

오랜만에 도서관에 갔는데 익숙한 책들을 또 들고 와서 읽었네요..나름 재미있는 책이라서 그렇겠지요~

<엄마>. <괴물들이 사라졌다>. <산타할아버지가 우리 할아버지라면> 북극곰이 등장하고 괴물이 사라진 이유가 환경오염때문이래요... 환경을 생각하게 만드는 책들이었어요. 

<난 남달라> 남들과 같이 꼭 배우고 익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흥미있는 것을 하다보면 잘하게 되는 결론이 참 맘에 들더라고요. 아이의 흥미를 눈여겨 봐야겠어여!!! 아. 펭귄이 느무느무 귀여워요~♥

<나와 우리> 앞표지부터 읽어도 되고 뒷표지부터 읽어도 되는 그림책이었어요. 이사 온 친구의 입장에서. 원래 동네에 살던 친구들의 입장에서 이야기가 전개되어서 딱 가운데에서 만나는 책이더라구요~ 요런 책이 첨이라 신기했답니다.


책읽기 좋은 계절이라지만 날씨가 좋아서 행사가 많은 계절이기도 하지요~ 바쁘더라도 아이와 책읽기 열심히 해 보아요~~ 







릴리여우맘 2017-10-11 00:38:47

오오~~ 역시 유준이!!! 재미난 책 가득하네요~~ 아빠와 아이들의 캠핑도 부럽고 혼자만의 시간도 부럽고 말이지요~~~^^ 이번주 유준이 책장도 기대해봅니다!!!
쭌앤윤맘 2017-10-11 01:15:18
아~! 저도 넘 피곤해서 한며칠 더 쉬고는 생각이 들었던 연휴막바지였네요. 혼자만의 시간이 없었던지라 더더욱 아쉬웠었거든요. 아이들이랑 맨날 띵까띵까 함께하는것도 좋았었구요^^
유준이네, 모범적인 책읽기를 실천하고 계시는군요! 이게 정말 나중 큰힘이 되더라구요~. 저희집녀석도 이때의 읽기방의 힘으로 지금 독서를 즐길줄아는아이가 된 거같아요~ㅎㅎ ( 저학년이라 나중 어찌될진 또 모르지만^^*)
요번주도 퐈이팅!!! 기대해 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추천

 [서평단 모집] 세상에서 제일 쉬운 엄마표 생활영어

[1]
운영자2017/12/111440

  변경된 나를따르라 이용 안내

[2]
운영자2017/08/181,3771

  나를따르라 숙제 제출과 숙제 검사 도우미들을 위한 안..

[3]
운영자2017/08/181,1680

 ☆유아게시판 새내기 가이드~

[149]
원영사랑..2017/01/309,7368

 쑥쑥 게시판 활동 시 유의사항!

[29]  답글 2개 ▼
운영자2015/01/1913,3524
63516

 [세젤영]구구단을 외우듯 매일매일~

[12]
관심과여..2017/12/122950
63514

 [유아읽기방] 겨울 2주~ 누구나! 언제나! 환영합니다!

[3]
앙꼬마미..2017/12/111440
63513

 엄마표 영어는 뭐다? 세젤영이다!

[4]
빨강머리..2017/12/093541
63512

 ★[세젤영]홍박사님 새로운 저서 소개요~!!!(초.유게중복)

[11]
원영사랑..2017/12/078543
63511

 ★ 쑥쑥 송년 오프 모임 ★

[13]
관심과여..2017/12/078581
63510

 가입인사 드려요 ^^

[3]
윤서맘린..2017/12/071490
63509

  아이 책 읽어주다 궁금해서 올려요..

[4]
하늘여행..2017/12/053730
63508

  안녕하세요~^^

[6]
샤블리2017/12/051830
63507

  가입했어요

[2]
남매맘15..2017/12/051750
63506

  가입했어요

[4]
푸른하늘..2017/12/051450
63505

 엄마표 영어의 성공 지름길~

[21]
관심과여..2017/12/041,4317
63504

 [유아읽기방] 겨울 1주~ 누구나! 언제나! 환영합니다!

[15]
앙꼬마미..2017/12/048841
63503

 영어 수업시 재미있는 게임

[4]
sarah su..2017/12/027862
63502

  오늘 처음

[3]
블루땅콩..2017/12/021610
63501

  가입했어요

[5]
열정이고..2017/12/021960
카카오 스토리 소식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