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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씽 오디오 해석판 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냉무)

글쓴이 현수맘

등록일 2003-03-31 17:23

조회수 3,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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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 sing for baby ----

[ TO BABYLAND (p.7) ]

여기서 아기나라는 얼마나 먼가요?

누구든지 알 수 있지요.

하늘로 날아올라 종을 울려보세요.

아기들은 아기나라에서 무엇을 하나요?

꿈을 꾸고 일어나 놀지요.

웃고 떠들다 보면 점점 더 신이 나지요.

아기들은 아주 즐겁게 논답니다.

아기들은 아기나라에서 어떻게 말을 하나요?

아주 이상한 말을 하지요.

뭔가 말을 하기는 하는데,

마치 새들이 노래하는 것 같답니다.

아기나라의 여왕은 누구인가요?

상냥하고 다정한 엄마이지요.

엄마의 가득한 사랑은,

우리를 그곳으로 데려다 주지요.

*** 조금 원 뜻과 달라진 부분도 있지만, 이 정도로 해석하면 이해하는 데 자연스러울 것 같네요. 참 아름다운 노래이지요? 특히, 곡이 흐르는 중간 중간에 나오는 귀여운 아가 소리에 윤형이는 귀를 가만히 기울이지요. 아기들은 원래 서로 만나면 무척 신나 하잖아요. 이 노래가 나올 때 윤형이를 안고 일어서서 흔들흔들 춤을 추면 제가 더 편안해 지는 것 같더군요. 팔은 아프지만...^^


[ THE BABY'S DANCE (p.8) ]

*** 이 노랫말 역시 아기를 안고 서서 즐기시면 참 좋습니다. 윤형이와 제가 함께 놀았던 방법을 적어볼게요. 아무래도 아기를 신나게 흔들어 줄수록 재미있는지라, 아기가 어릴수록 더 재미있겠지요. 적어도 엄마가 놀아주려 하신다면 말이지요.


춤을 추자, 아가야 / 하늘 높이 뛰어올라 춤을 춰보자

(아기를 곧 힘껏 들어줄 태세를 갖추고 크게 흔들흔들 몸을 움직여 주신 다음, / 하늘 높이 올려주세요)

춤을 추자, 아가야 / 엄마가 옆에 있을게

(역시 아기를 안고 몸을 크게 흔들어주시다가, / 꼭 안아주세요)

신나게 웃으며 뛰놀아보자,

(crow는 '환호하다'라는 의미이고, caper는 '신나게 뛰놀다'라는 뜻입니다. 작은 아기를 안고 놀 때에는 몸을 더 많이 흔들어 주시다가 caper 부분에서는 하늘로 한 번 띄워주는 것이 재미있을 것 같네요. 저도 그렇게 했구요)

이제 우리 아기가 춤을 추려 하네,

(이제 본격적으로 큰 동작에 들어가기 전의 휴식기간(?)이라는 의미에서 아기를 꼭 안고 한 숨 돌리시는 것이 좋겠네요)

천장까지 닿았다가, / 바닥으로 내려오네,

(아기를 하늘 높이 올렸다가, / 바닥까지 쭉 내려주지요)

뒤로 한 발, 앞으로 한 발, / 이번에는 빙글빙글,

(아기를 안고 뒤로 한 발 물렀다가 앞으로 한 발 나서고, / 빙글빙글 돌아요 - 윤형이와의 춤은 여기서 절정에 이르지요)

춤을 추렴, 아가야, 노래를 불러줄게,

신나고 즐거운 노래를 불러줄게.

(힘드셨죠? 마지막에는 아기를 꼭 안고 다시 몸을 부드럽게 움직여주세요)

*** 엄마 동작을 따라 할 수 있을 정도로 큰 아이라면 조금만 더 응용해서 더 신나게 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윤형이가 그 경지가 아닌지라 실험은 해보지 못했지만요. 예를 들어 하늘 높이 폴짝 뛰었다가, 땅을 짚어보기도 하고, 양팔을 벌리고 신나게 빙빙 돌면서 부르면 정말 신나겠지요? 책에 있는 설명만 그대로 따르는 것보다는 아기와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방법을 찾아 해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A, B, C (p.9) ]

A, B, C, 또 구르니까 D

(누워 있는 아기의 발을 모아 잡고 올려서 양쪽으로 까딱 까딱 움직여 줬습니다)

찬장 안에 있는 고양이는 나를 볼 수 없답니다.

(이 부분은 책에 설명이 되어 있는 대로, 두 손을 모아 얼굴을 가린 다음 마지막 노래가 끝났을 때 "Peek-A-Boo"(까꿍)를 외치며 손을 치워주시면 되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잡고 있던 아기 두 발로 얼굴 가렸다가 해주기도 했는데, 더 재미있더군요. 조금 더 크니까 발을 가만히 맡겨두질 않아서 문제이기는 하지만요. 아주 작은 아기라면 제가 했던 방법으로도 해보세요)

[ PEEK-A-BOO (p.9) ]

Peek,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린 다음, 한 쪽으로 얼굴을 내밀고 아기를 보세요)

Peek, (이번엔 다른 쪽으로)

Peek-a-boo. (두 손 사이로 까꿍!)

Peek, Peak, I see you! (다시 한번 반복해주세요)

*** 수건을 펼쳐 들어 얼굴을 가리고 상하좌우로 한번씩 얼굴을 내밀어줘도 좋아하지요. 이 놀이는 오히려 월령이 어느 정도 된 뒤에 더 재미있어 하더군요. 윤형이 경우는 돌이 지난 요즘 갈수록 더 재미있어 하는 것 같아요. 자기가 오히려 저에게 '까꿍' 해주면서요...^^

[ HICKORY, DICKORY, DOCK (p.10) ]

똑딱똑딱, 생쥐가 시계위로 올라가요

(손가락으로 아기 손목 부근에서 어깨까지 쪼로록 올라가요)


1. 시계가 한 번 울리니까, 생쥐가 내려가요, 똑딱똑딱

(반대로 내려오세요, 생쥐처럼...)

2. 시계가 두 번 울리니까, 생쥐가 말해요, "피!", 똑딱똑딱

3. 시계가 세 번 울리니까, 생쥐가 말해요, "야, 신난나!",
똑딱똑딱

4. 시계가 네 번 울리니까, 생쥐가 말해요, "그만해!", 똑딱똑딱

(시계가 울리는 횟수에 맞춰 뽀뽀를 해주세요,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 윤형이가 이 노래를 좋아하는지는 아직 확실히 모르겠지만, 어쨌든 전 시계와 쥐 그림을 볼 때마다 이 노래를 불러줍니다. 그렇게 계속해주면 뭔가 연상작용이 생기지 않을까 해서요...

[ROUND THE GARDEN (p.11) ]

정원 주위를 빙글빙글 (아기 손바닥 위에 원을 그려요)

작은 생쥐가 돌아다녀요 (계속해서 원을 그려요)

위로, 위로, 위로 올라가더니 (아기 팔 위로 기어올라가요)

집에 다 왔네요 (겨드랑이를 간질간질)

정원 주위를 빙글빙글

곰 인형이 돌아다녀요

한 발자국, 두 발자국 가더니 (이번에는 성큼성큼 뛰어 올라가요)

우리 아기를 간질이네요 (다시 한번 간질간질)

[ROUND AND 'ROUND (p.11) ]

빙글빙글 손가락이 도네요

어디서 멈출지는 아무도 모른대요

(손가락으로 허공에 원을 그리다가 마지막에 아기의 눈이나 코 등을 콕 찍어주세요. 크게 신체 부위 명을 말해주는 것은 기본!)

[ LITTLE FLEA (p.12) ]

작은 벼룩이 기어올라가요, 다리 위로 가다가 무릎을 지나 배까지 가더니, 계속해서 턱을 지나 코까지 올라왔어요. 이제 벼룩이 턱 아래로 내려가요, 배로 다시 내려오더니 다리를 지나 무릎을 지나 발가락까지 가지요

**** 저랑 아기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 양 손 손가락을 두 개씩 내고 아기 발가락에서 출발해 무릎, 배, 턱, 코까지 기어올라가지요. 벼룩이니까 조금 발랄하게 통통 튀면서... 9 마디 째부터는 반대로 내려오다가 마지막에 GOTCHA! 부분에서는 발바닥을 간질여줬어요. 통통 튀어 갈 때는 한 번은 아주 살금살금 기는 것처럼 해주기도 하고, 또 한 번은 아주 동작을 크게 해서 아기를 정신없게 해 주어도 재미있지요.

[ BUMBLEBEE (p.13) ]

꿀벌이 공중을 날아요, 저녁거리를 팔에 끼구요... 위이이이잉!

*** 손가락 하나를 공중에 대고 원을 그리죠. 점점 손가락으로 그리는 원을 아이 얼굴 가까이 오게 하다가 마지막에 아이 코를 콕 찍어줬어요. 이 때에도 "Nose!"라고 크게 말해 주면 좋겠지요. 그밖에도 눈이나 입, 배꼽 등 여러 부위를 응용해 할 수 있으니까, 참 재미있어요.

[ SLOWLY, SLOWLY (p.13) ]

천천히, 천천히, 아주 천천히, 작은 달팽이가 기어가요. 천천히, 천천히, 아주 천천히 나무 울타리 위를 기어가요

빠르게, 빠르게, 아주 빠르게 작은 생쥐가 달려가요. 빠르게, 빠르게, 아주 빠르게 집 주위를 온통 돌아다녀요

*** 1절에서는 양 손 손가락 두개로 아기 몸 이 구석 저 구석을 아주 슬금슬금 천천히 기어다니죠. 2절에서는 방정맞게 아기 몸 구석구석을 쏘다녀요. 끝난 다음에 갑자기 간질여줘도 좋아하죠. 이것도 너무 어릴 때보다는 피부 감각이 확실히 예민해 질만큼 아기가 컸을 때 더 좋아하더군요.

[ HEAD AND SHOULDERS (p.14) ]

*** 이 노래는 정말 쉬우면서도 유용하지요. 우리가 알고 있는 노래와는 조금 틀리긴 하지만, 쉽게 익히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노래에 나오는 명칭마다 신체 주위를 짚어주기만 하면 되구요. 아기가 어릴 경우에는 눕힌 상태에서 엄마가 해 주시면 되고, 큰 아이는 일어서서 엄마 동작을 따라하게 하면 좋겠네요.

[ KNOCK, KNOCK (p.15) ]

똑, 똑, (이마에 대고 똑똑)

살짝 들여다보세요, (아기 눈썹을 살짝 밀어 올려주세요)

빗장을 열어요, (아기 코끝도 살짝 들어주시구요)

어서 들어오세요, (손가락으로 아기 입까지 걸어가세요)

안녕하세요, Chinny, Chin, Chin? (아기 턱을 잡고 흔들어주세요)

[ TWO LITTLE EYES (p.15) ]

주위를 둘러보는 작은 두 눈,

소리를 듣는 작은 두 귀,

달콤한 냄새를 맡는 작은 코,

먹기 좋아하는 작은 입

*** 여기서는 노랫말에 나오는 신체 부위를 하나 하나 사랑스럽게 만져주세요. 아기를 꼭 품에 안고 불러 주면 좋을 것 같은데, 애석하게도 윤형이는 답답한지 자꾸 피하더군요. 흑흑...

[THIS LITTLE PIG WENT TO MARKET (p.16) ]

이 작은 돼지는 시장에 갔구요,

요 작은 돼지는 집에 있었데요,

이 작은 돼지는 로스트 비프를 먹었구요,

이 작은 돼지는 아무것도 먹지 않았대요.

이 작은 돼지는 집으로 가는 내내 "꿀꿀, 꿀꿀" 울어댔대요.

*** 이 노래에서는 엄지발가락부터 새끼발가락까지 차례대로 잡아가면서 흔들어주시면 됩니다.

[ BABY'S FACE (p.17) ]

*** 여기서는 각각 눈썹, 눈, 볼, 입, 턱을 나오는 순서대로 톡톡 쳐주시면 재밌어요.


[ TUMMY BUTTON (p.17) ]

이건 아기 손가락이구요, (아기 손가락을 만져주세요)

이건 아기 발가락이에요, (아기 발가락을 만져주세요)

이건 아기 배꼽이에요, (아기 배꼽을 만져주세요)

배꼽 주위를 빙빙 돌아요 (배꼽 주변에 원을 그려주세요)

이건 아기 눈이구요, (아기 눈을 만져주세요)

이건 아기 코예요, (아기 코를 만져주세요)

이건 아기 배꼽이에요, (아기 배꼽을 만져주세요)

바로 여기에다 엄마가 부~~ 하지요. (배에다 입술을 대고 부~~~ 불어주세요)

*** Baby 대신 아기 이름을 직접 불러주면 좋겠지요.

[ BABY'S CLOTHS (p.18) ]

아기는 빨간 모자(운동화 / 파란 코트)를 쓰고 있어요

빨간 모자, 빨간 모자 (운동화 / 파란 코트)

아기는 하루 종일 빨간 모자(운동화 / 파란코트)를 쓰고 있어요

*** 여기서도 역시 Baby대신 아기 이름을 불러주는 것이 좋겠지요. 이 노래는 아이 옷을 입혀주면서 여러 가지로 응용해 부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양말이나 반바지, 셔츠 등 대체할 단어가 많지요. 그리고, 색깔 공부에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간단한 교구를 이용해서 여러 가지 색상의 셔츠나 바지, 양말 등을 보여주며 노래를 불러주면 참 재미있겠지요.


노트를 이등분해서 상의와 하의를 나눠서 그려주시면 됩니다. 신발이나 양말도 따로 하고 싶으시면 세 부분으로 나누면 되겠지요. 일정한 위치에 상의와 하의를 여러 가지 색으로 그려주고, 이 노래를 부르며 한 장씩 넘겨주면 됩니다. a red shirt, green pants, yellow socks 등 아이템이야 무궁무진하게 만들 수 있겠지요.

[ ALL FOR BABY (p.19) ]

여기 아기 공이 있어요.


(손으로 공 모양을 만들어 주세요)


크고 부드럽고 둥그네요!


(이런 느낌을 살려 손동작을 해주세요)


여기 아기 망치가 있어요.


(주먹을 쥐고 손을 아래위로 놓으세요)


얼마나 잘 치는지 보세요!


(망치질하듯이 위에 있는 주먹으로 탕탕)


이건 아기의 음악이지요. (손뼉 칠 준비를 하시고)


손뼉을 이렇게 쳐봐요! (손뼉을 크게 치세요)


여기 아기의 병사들이 있네요. (두 손을 쫙 펴서 아기에게 보이세요)


나란히 줄 서있는 것 좀 보세요! (손가락 병사들을 살짝 움직여주시면 재미있겠지요)


이건 아기의 트럼펫이에요.


(주먹 쥔 두 손을 나팔 불 듯이 입 앞에)


투투투투투!


(나팔 부는 시늉을 하세요)


아기는 또 이렇게 놀지요.


(두 손을 펴서 얼굴을 가리세요)


"까꿍"하구요.


(두 손 사이로 얼굴을 내미세요)


여기 큰 우산이 있어요.


(손바닥이 아래로 가게하고 다른 손 손가락으로 기둥을 만들어 받치세요)


아기가 비에 젖지 않게 해주죠! (손으로 만든 우산을 살짝 흔들어주세요)


이건 아기 침대예요 (양손 깍지를 끼구요)


우리 아기 자장자장! (흔들흔들 흔들어주세)

*** 동작은 되도록 크게 해주세요. 큰 아이라면 따라하게 해도 재미있겠지요. 동작은 책에 있는 그림을 참고하시면 더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 BABY BYE (p.20) ]


아가야 여기 좀 봐, 파리가 돌아다니네,


(아이가 시선을 집중할 수 있을만한 손동작을 허공에 대고 해주세요. 되도록 파리가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이게요)


우리는 파리를 곧 볼 수 있을 거야,


(계속 손동작을 해주시구요)


이제 파리가 발가락을 곧추세우고,


(아기 발가락에서부터 코까지 손가락으로 기어올라가세요)


우리 아기 코에 올라왔구나.


(코를 세 번 콕콕 찍어주세요)

*** 원래 노랫말에 비해 뜻이 조금 달라진 것 같지만, 우리가 이해할 수 있을만하게 한 번 고쳐봤습니다. 이 노래는 작은 아기에게 불러주기 참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손가락을 아기 눈앞에서 까닥거리면 열심히 잘 쳐다보지요. 윤형이의 경우를 보면, 조금 커서 시야에 들어오는 것이 많으니까 더 어렸을 때만큼 시선 집중을 잘 하지 않더라구요.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코 대신에 눈, 입, 귀 등 모든 신체부위를 응용해 불러주실 수 있습니다. 다른 노래도 다 마찬가지이겠지만, 천천히 불러주기도 하고, 또 빠르게 불러주면서 간질이기도 하면 참 좋아하지요.

[ OPEN THEM, SHUT THEM (p.21) ]

손을 펴고, 주먹 쥐고, 손을 펴고, 주먹 쥐고


손뼉을 가볍게 쳐요


손을 펴고, 주먹 쥐고, 손을 펴고, 주먹 쥐고


주먹은 무릎에 내려놓아요.


기어올라가요, 올라가요, 계속해서 올라가요...


우리 아기 턱까지 올라왔네요.


우리 아기 작은 입을 열어주세요.


그래도 손이 넣지는 마세요.


손을 펴고, 주먹 쥐고, 손을 펴고, 주먹 쥐고


손뼉을 가볍게 쳐요


손을 펴고, 주먹 쥐고, 손을 펴고, 주먹 쥐고


두 손을 무릎 위에 내려놓지요.


기어올라가요, 올라가요, 계속해서 올라가요...


우리 아기 볼까지 왔네요.


우리 아기 작은 눈을 가려주세요.


그러다 손가락 사이로 까꿍.

*** 이 경우는 노랫말대로 손동작을 해주시면 됩니다. 기어오르는 부분에서는 속도를 아주 늦추면서도 과장되게 해주시면 좋지요. 아기 몸을 꾹꾹 눌러주며 슬금슬금 기어올라가면 아기도 무척 긴장을 한답니다.

[ THE FAMILY (p.22) ]

이건 엄마, 친절하고 자상하시죠.


엄마 옆에 서 있는 건 아빠구요,


여긴 형이에요, 키 정말 크죠!


요건 누나, 별로 크지는 않아요,


이건 아기 아주 귀엽고 작아요.


우리는 모두 한 가족이에요

*** 엄지손가락부터 새끼손가락까지 차례대로 흔들어보며 노래를 불러주세요. 마지막에는 다섯 손가락을 모두 흔들어 주세요, 재미있게!!!

[ WHOOPS, JOHNNY! ]


자니, 자니, 자니, 자니


(한 손을 쫙 펴서 드시구요, 다른 손 검지로 약지부터 검지까지 통통 튀듯이 짚어주세요)


저런, 자니!


(검지와 엄지사이의 깊은 골을 미끄럼틀 타듯이 해서 엄지까지 가세요)


조심해, 자니!


(반대로 골을 타고 검지를 짚으세요)


자니, 자니, 자니


(중지부터 약지까지 짚어주세요)

[ DANCE YOUR FINGERS (p.23) ]


손가락들이 위에서 춤을 추네요,


손가락들이 아래에서 춤을 추네요,


손가락들이 옆구리에서 춤을 추네요,


우리 아기 몸을 돌아다니며 춤을 추고 있어요.




손가락들이 어깨에서 춤을 추네요,


손가락들이 머리에서 춤을 추네요,


손가락들을 배 위에서 춤을 추네요,


이제 모두 코 재워주세요.

*** 번역이 영 신통치 않지요?^^ 노랫말에 맞춰 손가락들을 흔들며 춤을 춰주세요. 마지막에는 두 손을 모아 얼굴에 대고 코 자는 흉내를 내 주시구요. 작은 아기들은 뉘인 채로 엄마가 아기 몸 위에 손동작을 해주시면 되구요, 큰 아이들은 일어서서 엄마랑 신나게 춤을 추면 재미있겠지요?

[ CLAP ALONG WITH ME (p.24) ]


짝, 짝, 나를 따라 손뼉을 쳐봐요,


짝, 짝, 나를 따라 손뼉을 쳐봐요.


1.


나를 따라 이제 점점 더 빠르게 쳐봐요


나를 따라 이제 점점 더 빠르게 쳐봐요


2.


나를 따라 이제 점점 더 천천히 쳐봐요


나를 따라 이제 점점 더 천천히 쳐봐요


*** 이 노래의 경우는 노랫말에 따라 손뼉을 쳐주시면 됩니다. 테이프를 틀지 않고 아이와 함께 부를 경우에는 slower와 faster를 더욱 과장해서 아주 느리게 쳐봤다가 아주 빠르게 쳐보면 재미있습니다. 두 단어의 차이도 아이들이 익힐 수 있겠지요.


[ CLAP YOUR HANDS (p.25) ]

*** 위 노래와 마찬가지입니다. 단, roll에서는 흔히 '구리구리'할 때처럼 동작을 해주시면 됩니다. 여기서도 slowly와 quickly의 개념을 생각해 좀 더 과장해서 불러주시면 좋겠지요.

[ PAT-A-CAKE (p.25) ]

빵을 반죽해요, 빵을 반죽해요, 빵집 아저씨


(리듬에 맞춰서 손뼉... 박자에 맞추다 보면 네 번 치게 되더군요)


어서 빨리 빵을 반죽해요.


(위와 똑같이 손뼉)


밀가루 반죽을 굴리다 가볍게 치고 "B"자를 새겨주세요.


(구리구리 / 손뼉 /공중에 B자 그리기)


오븐에 반죽을 넣어주세요, 아기와 저를 위해서요.


(손으로 오븐에 넣는 시늉 정도를 해 주는 것이 가장 무난했구요, 마지막에는 아기를 꼭 안아주세요)


[ PEASE PORRIDGE HOT (p.26) ]


뜨거운 완두콩 죽, 차가운 완두콩 죽,


냄비에 있는 완두콩 죽, 9일이 지났지요.


어떤 사람은 뜨거운 죽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차가운 걸 좋아해요.


어떤 사람은 냄비에 있는 걸 좋아해요. 9일이나 지났어요.

*** 이 율동은 그림에서 거북이 둘이 노는 모습을 보면 아시겠지만 일명 '쎄쎄쎄'(일본어라고 들은 것 같지만, 다른 말이 생각이 나지 않아서)와 같지요. 손뼉 두 번 치고 팔 뻗어서 짝... 계속 이렇게만 하시면 됩니다.

내용이 좀 어둡죠? 뜻밖에 이 노랫말이 전공 수업 시간에 읽은 책에 나오더군요. 아마 읽으신 분들도 있으실 거예요. <고양이 대학살>이라고.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읽어보세요. 여기에서 보면 요즘 서양의 전래동화나 동요라고 불리는 것들의 기원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그 원작의 내용이나 배경이 참 암울한 경우가 많다는 거죠. 지금의 기준에서 봤을 때는. 이 노랫말 역시 그 배경은 굶주림이 일상이 되어버린 몇 백년 전의 가난한 농민의 삶이 묻어있다는 겁니다. 사실, 우리 전래동화 내용도 가만히 보면 '이거 애들 읽는 책 맞아?'할 정도로 끔직한 장면들이 있지요. 일례로 호랑이가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했다가 결국 엄마의 팔, 다리, 몸뚱이를 홀랑 먹어버렸다는 둥. 재미있죠?

[ I CAN FLY (p.27) ]


난 이쪽으로 날 수 있어요.


난 저쪽으로도 날 수 있어요.


지금 저 좀 보세요.


하늘 높이 있지요.

*** 내용 그대로 아기를 높이 들고 이리 저리 몸을 날려 주다가 마지막에 쭉 치켜들어 주면 되는데, 말 그대로 아기일 때 많이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기가 많이 큰 다음에는 무거워서 힘드니까요.

[ THE CLOCK (p.27) ]


작은 시계가 똑딱똑딱 가요, 똑딱똑딱


(아기를 안고 시계추처럼 양쪽으로 흔들흔들)


큰 시계는 딩동딩동 가요, 딩동딩동


(다리 밑으로 크게 앞뒤로 흔들흔들)


*** 이것 역시 조그마한 아기한테 해주기 좋습니다. 적어도 연약한 엄마들이라면 말이죠.^^


[ POP! GOES THE WEASEL (p.28) ]

구두 수선공 의자 주위를 빙빙 돌면서,


원숭이가 족제비를 쫓고 있었어요.


원숭이는 정말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족제비가 갑자기 펑! 없어졌네요.


*** go pop이 '죽다'라는 의미도 있던데, 설마 그렇게 무시시한 뜻은 아니겠지요?^^ 책을 보면 하단에 설명이 여러 가지로 나와 있는데요, 가장 쉽게 해 줄 수 있는 것 두 가지만 적어볼게요. 우선, 어린아이의 경우는 아이를 안고 방안을 폴짝 폴짝 경쾌하게 뛰다가 POP! 부분에서 갑자기 멈춰서는 동작을 해 줄 수 있구요, 큰 아이의 경우는 구리구리를 하며 노래를 부르다가 역시 POP! 부분에서는 손뼉을 짝! 치는 동작을 하라고 적혀 있네요. 이 밖에도 일정한 동작을 하다가 POP!에서 갑자기 다른 동작을 하든, 멈추든 할 수 있다면 어떤 동작이든 응용해 보세요.

[ TO MARKET, TO MARKET (p.29) ]


시장에서, 시장에서 통통한 돼지를 샀어요


이제 집으로 가요, 집으로 가요, 또박또박 걸어서요


시장에서, 시장에서 통통한 돼지를 샀어요


이제 집으로 가요, 집으로 가요, 또박또박 걸어서요




시장에서, 시장에서 하얀 케이크를 샀어요


이제 집으로 가요, 집으로 가요, 집에서는 빵을 구운 적이 없어요


시장에서, 시장에서 보라색 건포도 빵을 샀어요


이제 집으로 가요, 집으로 가요, 시장은 문을 닫았대요.

*** 이 노래 역시 아이를 안고 경쾌하게 걸으며 부를 수 있습니다. 아기의 경우는 무릎 위에서 말을 태우듯이 굴러 주다가, 마지막에 꼭 안아주시면 됩니다. 윤형이가 아주 작았을 때는 배 위에서 말을 태워주곤 했는데, 요즘은 그렇게는 못해주고 있습니다. 아직 아기가 가볍다면 그렇게 해보세요. 격렬하게 태워주면 아주 좋아했거든요.


[ SHOE A LITTLE HORSE (p.30) ]

작은 수말에게 말굽을 달아줘요 (한 쪽 발바닥을 톡톡 쳐주세요)


작은 암말에게 말굽을 달아줘요 (다른 쪽 발바닥을 톡톡 쳐주세요)


하지만, 작은 조랑말은 (아기 두 발을 잡고 발바닥으로 짝짝!)


맨발로 뛰놀게 해줘요 (계속해서 짝짝!)


[ RIDE A LITTLE PONY (p.30) ]


작은 조랑말을 타고 (아기를 무릎에 앉히고 말을 태워주세요)


시내로 가요 (계속해서 말을 태워주세요)


조심해! 작은 조랑말아, (아기 팔을 잡아 바깥으로 뻗게 하고 -마치 로데오 경기처럼)


넘어지지 않게!


(넘어질 듯 말 듯 아기를 태운 무릎을 상하좌우로 흔들어주세요. 진짜 로데오 경기 같겠어요!)


[ THIS IS THE WAY THE LADIES RIDE (p.31) ]


아가씨는 말을 이렇게 타지요, jigget-y-jog, jigget-y-jog,


아가씨는 말을 이렇게 타지요. jigget-y, jigget-y-jog.


(아기를 무릎 위에 앉히고 말을 태웁니다. 조금 얌전하면서도 경쾌한 느낌으로!)


신사는 말을 이렇게 타지요, gallop-a-trot, gallop-a-trot,


신사는 말을 이렇게 타지요, gallop-a, gallop-a-trot.


(이번에는 좀 더 빠르고 거친 느낌으로! 앗! 이렇게 성 차별적일 수가!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내용을 바꿔 부르세요. 그건 엄마 마음이니까...^^)

농부는 말을 이렇게 타지요, hobbledy-hoy, hobbledy-hoy,


농부는 말을 이렇게 타지요, hobbledy, hobbledy-hoy.


(이번에는 좌우로 뒤뚱뒤뚱! 비포장 도로를 달리는 느낌으로!)


*** 제가 많이 불러주는 노래입니다. 누워서 아이를 발 위에 올려놓고 둥둥 띄워주기도 하고, 발을 올려 비행기 태우며 해주기도 합니다. 좀 힘들긴 하지만... 멜로디는 빼고 랩퍼가 된 듯 신나게 읊어줘도 재미있죠.

[ TROT, TROT (p.32) ]


말을 타고 보스톤으로, / 말을 타고 린으로,


(아기를 무릎 위에 앉히고 말달리듯 태워주세요)


조심해, 아가야, / 말에서 떨어질라!


(계속 말을 태우다 / 무릎을 벌려 아이가 쏙 빠지게 해주세요. 아니면 뒤로 살짝 넘어가게 해주는 편이 더 쉽겠어요. 다치지 않게 조심!)

*** 여기서도 BABY 대신 아기 이름을 불러 주시면 좋구요. 그런데, 말달리는 소리를 의성어로 어떻게 하지요. 말로는 잘 표현하는데, 글로 쓰려니까 어떻게 써야할지... 사전을 봐도 모르겠네요. 아! 분명히 있을 텐데!!!


[ TROT TO BOSTON (p.32) ]


보스톤 시내로 말을 타고 가요, / 사탕 사러요,


아기 하나, 엄마 하나, Dicky Dandy 하나


*** 누워서 아기를 발등에 태우고 말을 태워주다가 마지막에 높이 올려주세요. 전 무릎 위에 앉히고도 자주 불러주는데, 리듬이 빨라서 아주 신납니다.

[ TROT, TROT, TROT (p.33) ]


터벅, 터벅, 멈추지 말고 달려라,


좋은 길에서도, 돌투성이 길에서도,


나의 작은 조랑말아, 터벅터벅 가자,


멈추지 말고 달려라, 터벅, 터벅, 터벅, 터벅.


(무릎 위에 아기를 앉히고 박자에 맞춰 말을 태워주세요)


[ WALKING, WALKING (p.34) ]

*** 제가 정말 애용하는 노래! 어디서든 아기를 안고 있다가 심심하면 한번씩 불러주는데요, 특히 hop, hop, hop에서는 윤형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까르르 웃지요. 엄마 힘든 건 모르고... 아직 걷거나 뛰지 못하는 아기는 저처럼 안고 엄마가 고생 좀 하셔야 하구요, 큰 아이면 엄마와 함께 동작을 할 수 있겠지요.


참, 저는 가끔 두 손가락으로 윤형이 몸 위를 걸어다니면서도 이 노래를 불러줍니다. 특히, 이마 주변에서 손가락으로 걷다가, 통통 뛰다가, 달리면 눈을 지긋이 감으며 좋아하지요.

[ I TOOK A WALK (p.35) ]


하루는 시내로 가던 길에 / 고양이 한 마리를 만났어요.


그 고양이가 뭐라고 했을까요? / "야옹, 야옹, 야옹."




하루는 시내로 가던 길에 / 돼지 한 마리를 만났어요.


그 돼지가 뭐라고 했을까요? / "꿀꿀, 꿀꿀."




하루는 시내로 가던 길에 / 소 한 마리를 만났어요.


그 소가 뭐라고 했을까요? / "음매, 음매."




하루는 시내로 가던 길에 / 새 한 마리를 만났어요.


그 새가 뭐라고 했을까요? / "짹짹, 짹짹."


*** 다양한 동물 소리를 응용해 얼마든지 길~~게 불러 줄 수 있어 좋습니다. 단, 아는 동물 소리가 적어서 그렇지...^^ 책에 있는 설명을 보니, 엄마 아빠가 말하는 동물 이름을 듣고, 나중에 아이가 동물 울음소리를 흉내내게 하라고 적혀 있네요. 그렇게 아이랑 부르면 참 좋겠지요? 저도 윤형이 크면 꼭 그렇게 해보려구요.

[ LET'S TAKE A WALK (p.36) ]

*** 집안을 돌아다니다 뭐가 보이는지 알아보자는 내용. 윤형이가 아직 엄마 행동을 그대로 따라할 만큼 크지 않았기 때문에, 전 윤형이를 안고 집안을 씩씩하게 돌아다니며 이 노래를 부릅니다. 그냥 앉아서 불러줘도 되지만, 그러면 심심해서... 마지막에 노래가 끝날 때쯤 텔레비전이나 문 등 생각해 두었던 사물 앞에 턱 멈춰 서서 크게 "Television!", "Door!"라고 말해줍니다. 문장으로 말해줘도 좋겠지요. 아이가 큰 경우라면 엄마 뒤를 행진하듯 따르게 해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문자를 익힐 수 있을 나이라면, 낱말 카드를 만들어 사물에 붙이고 읽어줘도 효과만점이겠지요. 이 노래도 지겨울 때까지 이어 부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 RING AROUND THE ROSY (p.37) ]


빙글빙글 돌자, 주머니는 꽃으로 가득 차 있네,


먼지가 일어, 먼지가 일어, 우리는 모두 쓰러져 버리네.


*** 하하, 번역이 너무 시적인가요? 솜씨가 부족해서 그러니, 예쁘게 봐주세요. Ring- a-rosy, 또는 ring-around-a[the]-rosy는 아이들이 손을 잡고 원을 만들어 빙글빙글 돌며 노는 놀이 이름이랍니다. 우리도 그런 놀이 많이 했지요. 특정한 노래가 있었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빙글빙글 돌다가 마지막에는 바닥에 쓰러지면 됩니다. 아직 혼자 동작을 하지 못하는 아기의 경우는 엄마가 안고 비슷한 동작을 해주면 되지요. 저 같은 경우는 아기 앞에서 혼자 Show!를 합니다. 혼자 신나게 노래 부르며 돌다가 마지막에 조금 과장되면서도 우스꽝스러운(남들 앞에서는 절대 하지 못하죠. 아기 낳은 뒤로 전 연기자가 된 것 같습니다.^^) 동작으로 쓰러지죠. 때로는 우아하게... 그러면 윤형이는 쓰러지는 엄마를 보며 깔깔댑니다. 걱정도 안 되나봐요.^^


참, Wee sing 비디오 중에서 '캔디동산'을 한 번 보세요. 앞 부분에 동물 친구들이 서로 손을 잡고 이 놀이를 하지요. 살금살금 걷기도(tiptoe-round-a-rosy) 하고, 달리기도(run- around-a-rosy) 하면서요.

[ DANCE TO YOUR DADDY (p.38) ]

*** 이 노래는 앞에 나온 노래들에 비해 외워서 부르기는 좀 힘들지요. 저도 그리 잘 써먹지는 않습니다. 아기를 안고 흔들어주며 부르면 좋은 노래인데... 아들에 대한 아빠의 사랑이 느껴지는 노래이지요. 노랫말을 한번 적어볼게요.


아빠랑 춤추지 않으련, 사랑스러운 아들아


아빠랑 춤추지 않으련, 너는 나의 어린 양


작은 접시에 생선구이를 줄게


배가 들어오면 생선구이를 해줄게


아빠랑 춤추지 않으련, 사랑스러운 아들아


아빠랑 춤추지 않으련, 너는 나의 어린 양




아빠랑 춤추지 않으련, 사랑스러운 아들아


아빠랑 춤추지 않으련, 너는 나의 어린 양


코트와 바지를 사줄게


배가 들어오면 코트와 바지를 사줄게


아빠랑 춤추지 않으련, 사랑스러운 아들아


아빠랑 춤추지 않으련, 너는 나의 어린 양


[ DANCE A BABY DIDDY (p.39) ]

*** 이 노래 역시 아기를 안고 춤을 추며, 혹은 무릎 위에 앉혀 흔들어주며 부를 수 있는 노래입니다.

엄마랑 춤추자, 아가야


우리 아가한테 엄마가 뭘 해줄까?


엄마 무릎에 앉아보렴, 우리 아기 맘마 줄게,


엄마랑 춤추자, 아가야




엄마랑 춤추자, 아가야


엄마는 전혀 힘들지 않아


우리 아기만 좋다면 계속 신나게 놀아 줄 거야


엄마랑 춤추자, 사랑스러운 내 아기


[ THIS IS THE WAY WE TAKE A BATH (p.40) ]

*** '우리는 목욕을 이렇게 하지요'라는 내용의 노래입니다. Take a bath 대신 책에 나오는 예처럼 wash our face[hands, toes] 등으로 응용해 불러줄 수 있습니다. 목욕할 때마다 한번씩 불러주세요.


[ SPLASHING IN THE BATH (p.41) ]


욕조에서 오리 인형과 함께 물장구를 쳐요,


목욕할 때 오리 인형은 가장 친한 친구이죠,


오리 인형은 물장구도 칠 줄 알고, 꽥꽥거릴 줄도 알고, 물방울도 만들 줄 알아요,


나도 물장구도 칠 줄 알고, 꽥꽥거릴 줄도 알고, 물방울도 만들 줄 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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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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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글 2개 ▼
쑥쑥개근.. 2003/04/02 4,052 0
390

 첫발견 해설서..

땡깡 2003/04/02 4,149 0
389

 처음영어 어케 시작해야하나여

서현맘 2003/04/02 4,011 0
388

 이쁘게 바뀌었네요

 답글 3개 ▼
미리내 2003/04/02 3,920 0
387

 카시오페아님 보세요

 답글 1개 ▼
sini4330.. 2003/04/02 3,603 0
386

 바니와 위씽투게더

 답글 2개 ▼
궁금 2003/04/02 3,706 0
385

 교육씨디 추천해 주세요...

 답글 1개 ▼
사랑맘 2003/04/02 3,708 0
384

 립패드저렴하게 판매하는곳좀 알려주세요

 답글 2개 ▼
진아맘 2003/04/02 3,887 0
382

 WOW!!!

예린맘 2003/04/02 3,652 0
381

 반갑습니다 송이할머니

조지맘 2003/04/02 3,507 0
380

 너무너무 부족함을 느낌니다

세미엄마.. 2003/04/02 3,699 0
379

 송이할머니 너무 자랑스러워요~

예빈맘 2003/04/02 4,056 0
378

 전에 올린 글 (첫 발견 사용 경험기를 찾습니다/급)

 답글 2개 ▼
소네트 2003/04/02 3,67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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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투리드 갈켜주세요

 답글 3개 ▼
jjssm1 2003/04/02 3,6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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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도 안된다고 생각해요~

시현맘 2003/04/02 3,8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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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 해 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해요^^*

 답글 15개 ▼
송이gran.. 2003/04/02 4,56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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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세살까요?말까요?

사전 2003/04/01 4,3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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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이 할머니가 누구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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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2003/04/01 4,1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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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서점세미나 허탕쳤으나...

둥이맘 2003/04/01 3,59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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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뢰벨 테마동화활용어떻게 하고계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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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롱 2003/04/01 4,1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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