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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보고겸 추석 인사!!! 2017-09-27 23:50
초록사과 58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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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중게에 글남겨요^^

이사하고 어중간히 남은 학기에 등하교 시켜주고 있다보니 시간도. 체력적으로도 버겁네요 ^^^

마지막 중간고사~~

입학하고 치른 첫 중간 고사때 처럼 맘이 심숭생숭합니다.

첫 시험이외엔 담담하다면 담담했는데 이번 셤기간은 아이보다 제 맘이 그러네요.

아무래도 아쉬움이겠죠. 내색하고 싶으나 그냥 꾸욱 누르고 청소나 열심히 하고 있어요.

10월에 있는 Vixx 팬미 티켓팅에 맘 붕떠 있고

수학 범위도 성향상 싫어하는 계산 줄줄 통계에다 도형 파트 피타고라스와 삼각비 ..

억지로 대충하는 것이 제 눈에 보이는데 참는 다고 혼났어요 ㅎㅎ

그것 딱 잡아주신 수학학원샘 ^^ (정말 감사하죠. )

아이가 평소와 다르다고 바로 전화 주시네요.1학년때 답지 카피사건이후 두번째예요 ^^;;

이말 전해주니 아이도 정신이 번쩍 ~~


오늘  첫셤 수학보고 한문제 답지가 잘못된것 같다고 오기 아닌 오기 ~~

안타까워하는 모습 보니 이젠 믿어봐도 될듯해요.  절대 틀린 문제 아쉬워한 성격이 아녔답니다.

아이의 파란만장한 변화도 믿고 지켜봐 주세요^^

짧다면 짧은 3년 보니

엄마의 역할은 밥해주는 것과 응원 그리고 믿음 말고 없다는 고딩 선배맘들말은 정말 진리이네요 ^^


중간 고사 잘 마무리하고 연휴 동안 푹쉬어 엄마도 아이도 충천해요~~

편안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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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2017-10-10 08:12 

아침시간이라,, 짧지만 반가워서 인사 남겨요.

긴연휴 잘 보내셨죠?^^



팁토 2017-09-29 16:45 

시끄러운 뉴스들, 사건사고들에 신물내다가,,,,갑자기 추석인사글이 올라와 있지 않을까...빼꼼히 쑥쑥에 왔는디...여기저기 반가운 이름들 보여서...저혼자 훈훈하니 좋네요...

초로그사과님 글 있어서 넘 조와서 여다가 인사남기고 가요..^^

다들 긴 연휴 잘 보내시고,,,건강하시고 차조심하시고 멀미조심하시고 사춘기아이와트러블 조심하시고,,,

울 집 사춘기딸래미는 스트레스 풀 데로 합기도를 선택하야 음청 열심히 하고 있심니다..

아빠를 해넘길 기세,,저보다 키도 크고 힘도 세서,,,저거 저러다 천하장사되겄다 싶어요..^^


보물연우 2017-09-28 21:19 

초사님도 이사하고 아이 시험치는거 봐주랴 고생하셨네요..

중3 은 기말도 빨리 본다던데... 추석 지나면 또 기말 준비해야겠네요.

적어주신 엄마의 역할에 공감해요.

아직 중 1이지만 잔소리가 이제는 별 소용없다는 생각에

거꾸로 지지하고 격려하는 엄마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다만 생활적인면에서의 잔소리는 안할수가 없네요 ㅋㅋ.

공부관련 잔소리는 안하니 중딩이랑 꽁냥꽁냥 사이도 좋네요 ㅎㅎ


새로운 보금자리 이쁘게 꾸미시고 새로운 기분으로 살면 그 또한 즐거움일 것 같아요.

지금 사는 집 딱 10년째인데 슬슬 지겨워서 이사가고 싶네요 ㅋㅋ

이사도 진짜 큰 일인데 ㅋㅋ


추석 연휴 즐겁게 잘 보내시고 피곤도 풀리는 휴식의 시간이 되길 바래요~

초록사과 2017-09-28 22:50:33
사이야 ㅎㅎ 너무 좋아요. 셤기간에도 수다 삼매경 ~
10년 사셨음 정리 한번 하실때가 되긴 했어용^^
그럼 새로 싹 ~~ 바꾸고 기분 전환 되실듯한데 나이 드니 짐정리가 넘 힘드네요.
연휴기간 오프아니시죠? 일 다시 시작하셔서 피곤하지만 새로운 변화로 즐거우실듯해요~~
해피 추석 보내세요~~
빨강머리앤 2017-09-28 18:04 
저희 아이 학교는 3학년 중간, 기말 안 나누고 한 번만 보기로 했어요.
그래서 아직.. 
믿고 말고를 떠나 안 믿으면 어쩔건데? 의 심정.. ㅋㅋㅋ

어느 순간에는 5% 아이를 위한 95%가 되기 위해 몸 바쳐, 영혼 바쳐 애쓸 필요 있나? 싶은 생각도.. 
그냥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식 습득하고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으면 됐지. 위안도....
왜냐하면 저는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그닥 열심히 할 것 같지는 않아서요.
쪼금 더 좋은 대학 나왔대봤자 지금보다 나을 것 같지도 않고....ㅋㅋㅋㅋㅋ
초록사과 2017-09-28 22:39:03
저도 한번 학원 뺑뺑이 돌려 봤어야 하는 건 아닐까 하는 ㅎㅎ 아쉬움인거죠.
물론 다 좋은 결과가 나오는 건 아니지만 너무 아이에게 맡겨둔건 아닌지 반성 아닌 반성~~
영어, 과학등 학원 안다닌다니 반 아이들이 신기한지 학습법을 물어 보더라네요 ㅎㅎ
3년 혼자 공부한 내공으로 공부법을 익혔다고는 하나 고등가면 다시 리셋될듯한 두려움도 있지만
솔직히 제 속마음도 너무 애쓰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가장 큰 혜택은 둘째가 누리고 있지요 ㅎㅎ
에스쁘와 2017-09-28 17:27 
어머 오랜만이예요.ㅎㅎ
이사하셨어요??
저두 큰아이의 마지막 중등~~
하!~1학년 성적에서 올라가진 않네요. ㅎㅎ 뭐 더 노력을 안 하니 그렇고,,영어, 과학은 떨어져서 올라오질 않네요.ㅠ.ㅠ
울아들은 아지도 아쉬움,욕심은 없어서 수학 또 한 문제 틀렸다길래,,어유 100점 한 번 맞아보는 건데 했더니,,
"엄마 그 문제는 얘들도 다 틀렸어."  
아들아~네가 한 번 맞으면 안되는 거니??ㅜ.ㅜ.
지금 중간고사 시험 중이예요.
그나저나 영어가 문제집 풀고, 본문은 다 알고 있고 한데,,,3학년들어서는 어렵게 나오네요. 우수수 떨어졌어요.
이제 전 요즘 아들한테도 말하며 바람잡기 하고 있어요..
 이제 실컷 논 중학생활도 다 끝나가는구나. 우리 예비 고1부터는 (겨울방학부터) 정말 진짜 공부 시작하자!!! 
이제 학원도 다니려고 알아보니 머리가 아프네요.ㅎㅎ

초록사과 2017-09-28 22:31:54
오늘 영어 쳤어요. 시간이 모자랐대요 ㅜㅜ 등급 낼려고 작정하고 내신 모양이네요 ㅜㅜ
여유롭게 중등 보낸 예비 고1들 이젠 공부쫌 해야겠죠.
학원, 저도 집근처로 알아볼려니 생각도 하기 싫어 현실 도피중 ㅎㅎ
추석 지나고 한주 지나면 기말 고사 기간이죠 그래도 후딱 치고 가는 졸업 여행 정말 즐거울듯하네요.
셤 결과는 파묻고 긴긴 연휴 즐겁게 보내용^^
투엠 2017-09-28 13:38 

벌써 마지막 중간고사인가요? 정말 시간이 빠르네요~

초사님,이사에 라이딩에 정말 바쁘시겠어요..

큰애의.마지막 중등이흘러가고 있으니 

마음도 싱숭생숭 하실까요?

큰애의.마지막 초등에 제가 요즘 그렇거든요^^


코제트 언니가 틀린 문제에 애착을 보이기 시작한다니

이제 욕심부려 공부할일만 남았네요~


아이들이 자랄수록 엄마가 해줄일은 밥해주고 궁뎅이

두들겨주는거 밖에 없다는 말씀이 맞는거 같아요..


쑥에서 중등선배이야기를 오랜만에 들으니 좋으네요~

긴~연휴 잘보내세요..

초록사과 2017-09-28 22:26:05
뭐든 마무리 단게가 오면 맘이 갈팡질팡 아쉬움만 가득한듯해요^^
중게로 오실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
추석 지나면 10월도 후딱 지나고 11월 겨울 초입일듯하네요. ^^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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