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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분영어 (Robot therapist) 2018-03-12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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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3/10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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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6분영어의 주제는 Robot therapist 입니다.

현대인들의 바쁜 일상에서 받는 여러가지 스트레스가 많아지면서 mind illness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꼭 질병으로 분류하지 않더라도 사람들의 자신의 감정적인 스트레스를 치료받기 위해 의사게게 진료보 받고 상담과와 상담도 하고 약물도 복용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의 눈부신 발전으로 Robot therapist도 등장했습니다.


오늘은 이에 대한 내용입니다.

첨부한 자료와 함께 읽어보시고

robot therapist의 가지와 윤리적 문제점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보세요~


<스크립트 요약>

A new smartphone app providing therapy for depression and anxiety is just one of a growing number of similar digital services.

 

 

It's actually an app in your smartphone that talks to you and it's called Woebot.

it has a sense of humour. Woe means 'sadness'; so this is a 'woe' bot, not a robot.

 

it was developed by psychologist Dr Alison Darcy from Stanford University in the US. Here she is, talking to the BBC radio programme All in the Mind.

 

Dr Alison Darcy, Stanford University

Well, after you start an initial conversation with the Woebot, and he'll take you through sort of what he can do and what he can't do, he'll just essentially check in with you every day and just give you a sort of figurative tap on the shoulder and say: "Hey Claudia, how are you doing? What's going on in your day? How do you feel?" So if you say, like "I'm really, really stressed out", Woebot might offer to help talk you through something.

 

This usage is more common in the United States. So for example: "I can't meet you today, Rob, but I'll check in with you tomorrow to see how the project is getting on."

 

This robot checks in with you every day. It tracks your mood and talks to you about your emotions, using a technique called cognitive behavioural therapy.

 

 

Cognitive behavioural therapy is a common therapeutic technique that helps people deal with problems by changing the way they think.

 

 

Weobot’ve done some trials which show it can be more effective than simply reading information about mental health. But they haven't compared Woebot to a real therapist due to ethical concerns.

 

it could be unethical to deny a real patient access to a human therapist for the sake of a trial. Ethical basically means 'morally right'.

 

And another concern is privacy. People who use apps like this are not protected by strong privacy laws.

 

 

Despite these fears, digital therapy is booming and Woebot is just one of an increasing number of electronic services. One reason for this could be using an app carries less stigma than maybe seeing a human therapist.

 

 

And stigma refers to the negative associations that people have about something, especially when these associations are not fair. Even though mental health is now being talked about more openly than before, some people do still see mental health issues and therapy negatively.

 

 

Whatever you think of robot therapy, Dr Darcy believes that in the modern world people need to self-reflect more which means thinking deeply about yourself, in order to understand the reasons behind your feelings.

 

Dr Alison Darcy, Stanford University

The world that we live in right now is very noisy. Particularly digitally. You know, since we've had these little computers in our pockets with us everywhere we go, there aren't that many opportunities for real silence or self-reflection. You know, even a commute on the tube might have been a moment to just take a second to yourself, but now that void can be filled always with super-engaging content by looking at your phone.

 

<참고자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25/2017082502644.html
                                                          (조선 BIZ 2017. 8.27 기사)

챗봇 ‘워봇’ 수시로 우울증 증세 체크, 한 달에 39달러의 비용으로 지속적인 관리구체적 행동요법으로 자학적 사고에 대처하도록 도와워봇과 대화한 우울증 환자 “더 가볍고 편안한 마음 들게 해”미국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에서 우울증 증상을 개선해주는 챗봇이 개발됐다. 워봇(Woebot)이라 불리는 인공지능 챗봇은 페이스북 메신저로 사람들과 대화한다. 부정적인 생각, 불안과 같은 기분 장애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과 관련 치료기술을 가르치는 것이다.


▲ 상담하는 인공지능 채팅봇 ‘워봇’ /사진=LA타임스 홈페이지





24일(한국시간) LA타임스는 워봇이 심리치료사를 완벽히 대체할 수는 없지만 차선책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의사와의 대면 치료는 많아야 일주일에 1-2번 정도의 진료가 있을 뿐이고, 하루종일 치료받을 수 없는 등 시공간적 제약이 뚜렷하다. 하지만 한 달에 39달러의 비용만 지불하면 ‘워봇’이 우울증 환자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준다.워봇의 개발자 앨리슨 다아시는 “오전 2시에 공황발작이 일어나면 의사와 만날 수 없지만 워봇과는 만날 수 있다”며 “가장 필요한 순간에 워봇이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워봇은 매일 사용자에게 메시지를 보내 기분과 에너지를 확인하고 질문하면서 행동요법을 통해 자학적인 사고에 대처하게 해준다. 사용자의 정신 건강을 개선하기 위한 많은 앱과 웹사이트가 있지만 워봇은 두 가지의 차별점을 갖고 있다. 치료상담처럼 사람들이 편히 이야기 할 수 있는 채팅 로봇이라는 점, 임상실험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 효과를 나타냈다는 점이다. 스탠포드 대학 연구팀이 진행한 무작위 대조 실험 결과에 따르면 사용자의 불안과 우울증 증상을 개선시키는데 효과적이었다. 연구결과는 지난 6월 의학인터넷연구저널 (Journal of Medical Internet Research)에 게재됐다. 워봇은 개발된지 몇 달밖에 되지 않아 여전히 ‘자가학습’중이다. 사용자가 입력한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사과하기도 하고, 우울증 개선 징후가 보이지 않으면 의학적 안내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지난 2월부터 워봇을 사용한 워싱턴D.C. 출신의 닉(24)은 “직접 치료사를 만나는 것만큼 깊지는 않지만 마음을 더 가볍고 편안하게 느끼게 해줬다”며 “개성도 있고 재미있었다. 내가 겪은 일 중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워봇 개발팀은 “사용자의 데이터를 볼 수 없고, 정보를 판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페이스북도 메시지 내용을 읽거나 정보를 바탕으로 광고하거나 판매하지 않기로 약속했다.


▲ ‘워봇’ 개발팀원들이 워봇이 지시하는 행동요법으로 팀의 에너지와 분위기를 높이고 있다. /사진=LA타임스 홈페이지





 워봇의 개발로 자가치료와 통원치료의 부족한 점이 보완돼 관련 시장은 커질 것으로 보인다. ‘지속가능한건강지출센터(Center for Sustainable Health Spending at Altarum Institute)’의 책임자인 찰스 로어링의 2013년 연구결과에 따르면, 미국에서 정신질환은 가장 많은 비용이 드는 질병 목록에 포함된 것은 물론 심장질환과 암치료에 쓰인 금액보다 많은 2천 1백억 달러가 들었다. 정신질환 치료에 획기적인 계기가 마련됐다고 평가 받는 이유다. 지난 해 마켓샌드마켓스의 시장보고서에 따르면 워봇과 같은 인공지능 채팅봇 시장은 2021년까지 80억 달러(약 9조 160억 원)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www.nibp.kr/xe/board2_3/86233


                                                                                       해외언론동향

 대화형 인공지능(Chatbot) 치료사가 지금 당신을 돌볼 것임 [6월 22일]

대화형 인공지능인 챗봇이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음. 단순히 대화만 나누는 것이 아니라, 환자를 치료하고 있음.
 
스탠포드대 심리학자와 인공지능 전문가가 개발한 워봇(Woebot)은 인지행동치료 인공지능임.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고, 감정 상태를 추적하고, 비디오를 안내하고, 낱말 맞추기 게임을 하는 등 사람들의 정신건강을 돕는데 폭넓게 이용되고 있음. 현재 판매중이며, 하루 한번 체크해주는 데 월 39달러의 비용을 받고 있음. 회사 대표는 “경계선에 있는 불법이라고 할 수 있으나, 인간관계에도 많은 장벽이 있다는 점을 고려해 달라”면서 “사람한테 말할 때는 ‘판단’을 받거나 ‘낙인’이 찍힌다는 두려움을 갖는 경우가 있는데 챗봇에게 말할 때는 그럴 일이 없다”고 밝힘.
 
캘리포니아대가 연구용으로 개발한 엘리(Ellie)는 가상 치료사임. 실험군에게는 엘리와 말하도록 하고, 대조군에게는 사람인 치료사에게 말하도록 한 결과, 실험군이 대조군보다 깊고 어두운 비밀을 더 많이 공개하고 드러낸 것으로 나타남. 연구진은 부끄럽고, 죄책감을 느끼고, 당황스러운 일들을 사람이 아닌 엘리에게 말할 때 덜 불편해 한다는 것을 확인함.
 
더라챗(Therachat)은 시판되었으며, 치료사가 환자를 돌보는 데 이용하고 있음. 환자가 더라챗에게 이야기를 하면, 더라챗은 대화 기록을 제공하며, 주로 사용하는 긍정적인 단어와 부정적인 단어에 대한 분석도 해줌.
 
X2AI가 개발한 카림(Karim)은 시리아 난민을 돕기 위해 아라비아어로 개발되었으며, 불안 감소부터 소아당뇨 조절까지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음. 치료를 대신하지는 못하지만 치료적 도움을 주고 있음.
 
챗봇이 의료에 활용되면서, 새로운 법적・윤리적 쟁점이 도출됨.
 
특히 워봇은 치료를 제공하면서 돈을 받고 있음. 명백히 말하면 무면허 의사이며, 정신건강위기상황에 대한 대처법을 장착하고 있지도 않음. 위기상황인 환자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몇 마디의 말과 핫라인 정보뿐임.
 
워봇 개발자는 워봇을 사용했을 때 자가요법(self-help) e-book을 사용하는 것보다 불안감과 우울감이 더 줄었다는 연구결과를 제시함. 하지만 미국정신의학회(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 담당자는 자가-보고식 연구결과는 신빙성이 떨어지므로, 워봇과 사람 치료사들의 문자채팅을 비교하는 후속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힘.
 
워봇은 법적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음. 도덕 기능(agency)이 없다면 자동화 코드는 범죄행위가 유죄라는 것을 확인할 수 없음. 워봇이 누군가에게 해를 입히게 되면, 민법이 규율하는 제조물책임의 대상이 됨. 모든 제조사는 위험(hazard) 가능성을 경고하는 라벨(도움을 얻는 것을 대신하는 목적으로는 이용하지 마시오)을 붙이는 정도로 위험요인(risk)을 관리할 것임.
 
또 다른 쟁점은 워봇을 구체화한 방법임. 워봇은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서만 대화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은 미국의료정보보호법(HIPAA) 준수 대상이 아님. 워봇은 면허를 가진 의료인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대화도 의료정보 프라이버시 및 보안 관련 법률에 따라 보호되지 않음. 페이스북은 당신이 누구인지도 알면서 당신의 모든 대화를 소유하는 것임.

   

<동영상자료>

 

  https://www.youtube.com/embed/KGh8dNkpZWk

 

 

 

Vocabulary

 

 

therapy

treatment (often for mental illness)

 

woe

sadness

 

check in with (someone)

(informal) meet or talk to someone to exchange information

 

ethical

morally right

 

stigma

negative perception held by people, especially an unfair perception

 

self-reflection

thinking about yourself in order to understand your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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