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하기
> 쑥쑥 게시판 > 중.고등교육 게시판
중등교육 게시판
추천
반갑습니다 2018-06-21 14:52
재준아빠 856 0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3/10405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푸름이 닷컴에서 오랜 기간 활동하다가 미국 온지 12년이 되었는데


한국 보다 낯선 환경에서 survival 하려고 애쓰면서 거의 활동 못하다가


이제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여유가 생겨 푸닷에 오랜만에 들어가니


거의 활동을 안해서 다른 곳을 찾다가 쑥쑥 닷컴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영주권도 받고 첫째는 대학에 다니고, 둘째는 고2가 되어서 대학 준비 한다고 


바쁘게 지내는데 늘 한국에 대한 그리움도 많고, 또 한국에 계신 저처럼 교육에 관심 많은 


부모님이 아이를 저비용으로 잘 키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조언도 해 드리고,


또 여기 보니 영어 일기 쓰기도 하고 있는데 사실 이런 말씀 드리기 조심스럽지만


영어의 경우 미국식 영어와 표현 방법이 다른 경우가 참 많습니다.


혹시 영어 표현에 관한 것이나 영어에 관련된 궁금한 점 있으시면 제가 모르면


여기서 교육을 유치원때부터 받은 아이들에게 물어봐서 효율적인 영어 교육이나


자연스러운 영어로 표현하는것을 도와 드릴 수 있습니다.


첫째도 좋은 대학 다니고 있지만 예전에 About English 라는 글로 아이를 


영어로 키운 이야기를 적은 둘째는 지금은 고 2 올라가며 PSAT 라는 


장학금이 나오는 시험에 상위 1퍼센트 들어가 대학갈 때 장학금 나오는 대상에 들어갔고, 


대학 입학 시험인 SAT 시험과 ACT 시험 준비에 AP 과목 (대학 과목) 도


많이 들으며 즐겁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전공은 AI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Computer Science 정하고 관련 수업 듣고 있구요.


제가 볼 때는 그런것 같습니다.  저희 애도 중학교 때에는 다른 또래처럼


게임 몰래 하기도 하고, 놀러 자주 다니고 했는데 동기 부여에 집중해서 


장래에 관한 이야기도 나누고, AI (인공지능) 관련 기사들이 요즘 넘쳐나서


그런 글들 스크랩해서 읽어주니 목표가 생기고 그 때부터 스스로 게임도 줄이고,


공부에 몰두하더니 이제는 정말 공부를 즐기면서 스스로 하네요.  


저는 이민 1세대로 영어 오랜 기간 한국에서 공부를 했지만 여전히 영어가 힘들어서


영어를 적게 사용하는 레스토랑에서 요리사를 하며 힘들게 생활하고 있지만 


아이가 잘 성장하는 걸 보며 힘든것을 잊고 열심히 살고 있는 평범한 아빠입니다. 


이런 말이 있죠..


'머리 좋은 사람은 열심히 하는 사람을 못 이기고, 열심히 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 못 이긴다'


그리고 오래 전에 나온 책이지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글을 보면 아이를 


어떻게 키우는게 바람직한지 길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런 아이로 키우는데 제가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0
추천      
댓글 4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햇살맘마 2018-06-27 09:19 

반갑습니다~ 푸**닷*이 나와서 잘못 올리셨나 깜짝 놀랐어요^^;; 미국 현지의 생생한 이야기들 궁금해요~

한국에서 아이들 엄마표영어로 키우셨다니 더 공감대가 많을것 같네요 자주 오셔서 이야기 마니 들려주세용^^

핑키퐁키 2018-06-24 14:24 

먼저 육아를 경험하신 선배분들의 진솔한 조언과 말씀에 항상 목말라있는데 반가운글이네요. 많은 엄마들이 저처럼 길을 잃고 헤메기도 하고 도중에 멈춰서기도 합니다. 많은 도움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수리순둥맘 2018-06-22 00:07 
반갑습니다
바람신 2018-06-21 22:19 
반갑습니다. 앞으로 여러가지 도움받을 일이 많겠네요. 아이들도 훌륭히 잘 키우시고 너무 부럽습니다.
게시판에 이런저런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추천

 [공지]쑥쑥닷컴 글쓰기 에디터 업데이트 안내 (폰트, 표, 동영상..

운영자2018/08/134940

 (업뎃) 2018년도 하반기 쑥쑥닷컴 나를따르라 공부모임 예정 안..

운영자2018/07/319680

 [공지]쑥쑥 게시판 활동 시 유의사항 업데이트 (2018-03-08 적용..

운영자2018/03/081,7140
6426

 쑥쑥닷컴 FAQ

운영자2018/09/181120
6425

 [공지]쑥쑥닷컴 이용자 설문조사 이벤트 안내 (~9/20)

운영자2018/09/141170
6424

 [공지]☆★쑥쑥닷컴 서포터즈 大모집☆★ (~9/19)

운영자2018/09/121620
6420

 고등 원서 추천이요~

[2]
수지큐2018/07/291,0531
6419

  캘린더 미스테리 4기 나를따르라 모집 (8/20 시작)

운영자2018/07/238170
6418

 영어 육아에 도움이 되기를 4

재준아빠..2018/07/239123
6417

 고전 문학 전집 추천요~

[2]
하늘별맘..2018/07/111,0760
6416

 영어 육아에 도움이 되기를 3 (팔불출 육아법)

[4]
재준아빠..2018/07/071,0603
6415

 영어 육아에 도움이 되기를 2 (미국 모든 과목 사이트 유학정보 ..

[2]
재준아빠..2018/06/301,1922
6414

 영어 육아에 도움이 되기를..

[19]
재준아빠..2018/06/241,2534
6413

 반갑습니다

[4]
재준아빠..2018/06/218560
6412

 가입인사

[1]
뚱뚱야옹..2018/06/069540
6411

 가입인사

[1]
뚱뚱곰2018/06/068780
6409

 안녕하세요.

[1]
ooppii2018/05/318300
6408

 영어원서

[1]
바다사랑..2018/05/281,4580
6407

 고1서술형문제집 추천부탁드려요~

[2]
민들레영..2018/05/251,5350
6406

 *** 6분영어 (Hangry: are you angry when you're hungry?)

[1]  답글 1개 ▼
보물연우..2018/05/161,7170
인스타그램 가기
카카오 스토리 소식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