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이윤기의 그리스로마 신화 여덟번째 미션

글쓴이 준혁재정맘

등록일 2021-01-01 12:20

조회수 109

댓글 0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3/10630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이윤기의 그리스로마신화- 제4권 헤라클레스의 12가지 과업 편입니다.




합본 전 4권의 책 표지 앞뒤의 사진입니다.

앞 뒤표지에 적힌 글을 다시 한번 적어보겟습니다. 본문중 나오는 내용들 입니다.

알렉산드로스는 왜 헤라클레스를 따라했을까?

부처님 보디가드가 사자 가죽을 뒤집어슨 까닭은?

12과업을 풀어가는 헤라클레스는 그리스 신화와 서구 문화의 비밀을 푸는 황금열쇠다.

과제를 풀어나갈수록 선명해지는 신화의 이미지를 찾아

인류의 영원한 영웅 헤라클레스를 찾아 신화의 세계로 길을 떠나자.


그리스와 로마 문화인 헬리니즘,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기둥 줄거리로 하는 헤브라이즘을 알지 못하면 박물관이나 미술관의 보람 있는 관람은 거의 불가능하다.

유럽 문화의 진수를 품고 있는 프랑스의 루브르 미술관, 영국의 대영박물관, 로마의 바티칸 박물관,상트페테르부르크의 에르미타주 박물관을 두어 시간 만에 훓고 지나가는 한국인 구러미 관광객들은 그래서 나를 슬프게 한다. 그 머나먼 하늘 길을 날아와서 문화의 속살을 그렇게 훓고 지나가는 그들이 수박의 겉을 핣고 마는 사람들 같아서 얼마나 안타가운지..

헤라클레스 이야기도 그래서 쓰게 되엇다. 헤라클레스의 열두 과업을 알지 못하면 그의 모험을 다룬 대리석상은 돌덩어리나 다름없다. 바라건대 이 책에서 접한 이미지를 유럽의 미술관이나 박물관에서 다시 만나시기를..


이번주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도 최고의 영웅으로 사랑받는 인물 헤라클레스의  이야기로 헤라클레스의 탄생, 아기 헤라클레스, 그리고 그 유명한 12과업의 서막에 해당하는 이야기입니다.


1. 들어가는 글- 인류의 오래된 기억인가 에서 작가는 헤라클레스 신화를 해석하려 들지 않겠다. 다만 얘기할 뿐이라며 헤라클레스의 상징인 몽둥이와 사자가죽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 어떤 이야기 인가요?


2. 알크메네를 끌어들인것은 제우스가 세운 원대한 게획, 제우스가 촘촘하게 그린 밑그림의 일부였다 이야기 합니다.

헤라클레스는 어떻게 알크메네와 암피트뢰온 사이에서 태어나게 되나요?


3. 제우스가 세운 원대한 게획은 헤라의 잔꾀에 넘어가고 맙니다. 제우스의 원대한 게획은 무엇이고 헤라의 잔꾀 그리고 제우스와 헤라의 절충안을 간략히 적어주세요. p761


3. 은하수의 기원에 관한 젖의 길, 밀키웨이 라는 말이 나옵니다. 은하수의 탄생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4. 제우스와 헤라의 절충안에도 나왔듯이 헤라의 담금질이 시작됩니다. 아기 헤라클레스에게 뱀을 보내는가 하면 키타이산에서 양떼를 돌볼때도 사자를 보내기도 합니다. 그리고 발광한 헤라클레스는 자신의 손으로 처자식을 죽이고 손에 피를 뭍힘으로서 죄를 씻을 방도의 신탁을 들으러 갑니다.

아폴론 신전에서 받은 신탁은 무엇인가요?


5. 헤라클레스여, 헤라 여신 때문에 모진 고초를 격고 있군요. 고초가 긑나면 영광을 얻게 될 것입니다. 헤라 여신이 없었더라면 그대는 고초를 겪지는 않겠지만 영광은 얻지 못할 것입니다...라고 신전 지킴이 사제가 이야기 합니다.

우리의 인생.. 고초후 영광의 인생이 좋을까요..영광은 없지만 순탄한 인생이 좋을까요..


이제 본격적인 12과업의 시작입니다.

헤라클레스라는 그 이름처럼 헤라의 영광을 얻을 것인지.. 사뭇 궁금해집니다.

그리스신화와 서구 문화의 문을 여는 황금열쇠라는 헤라클레스..의 그 12과업 이야기에 푹~ 빠져보아요..

그래서 우리도 세게 유명 박물관에 가게되면 말이 많아지고 발길이 멈추게 되는 작품들이 많아지길 기대해 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0
북클럽11기입니다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공지]쑥쑥닷컴 페이지 개편 작업 안내

[9]
운영자 2019/04/05 12,089 0

 [공지]네이버 페이 결제시 쑥쑥트리 지급 안내

[9]
운영자 2019/01/03 11,410 0

 [TIP] 쑥쑥닷컴에서 가입인사 하기, 두 번째 글쓰기 팁

[5]
운영자 2018/10/31 11,081 0

 [질문전 확인 필수]쑥쑥닷컴 자주 묻는 질문 FAQ 게시판 ..

운영자 2018/09/18 7,267 0

 [공지]쑥쑥 게시판 활동 시 유의사항 업데이트 (2018-03-0..

운영자 2018/03/08 8,649 0
6615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9번째 미션(p793-895)

책사랑 2021/01/04 75 0
6614

 이윤기의 그리스로마 신화 여덟번째 미션

준혁재정.. 2021/01/01 109 0
6613

 11기 북클럽 ㅡ내년에 함께 읽고 싶은 책 추천 주세요~~

책사랑 2020/12/30 108 0
6612

 Magic Tree House로 슬기로운 쑥쑥 생활!!

운영자 2020/12/16 308 0
6611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다섯번째 미션(p396-489)

책사랑 2020/12/08 245 0
6610

 "이윤기의 그리스 로미신화"나머지 진행일정입니다~

책사랑 2020/12/02 303 0
6609

  나는 아직도 왜 쑥쑥에 머무는가?

[9]
유 니 2020/12/02 623 2
6608

 <이윤기의 그리스로마신화> 네번째미션

준혁재정.. 2020/12/01 217 0
6607

 6기 북클럽 겨울 휴식기 공지요~

책사랑 2020/11/27 278 0
6606

 'The Alchemist' 네번째 미션

김향란 2020/11/27 273 0
6605

 'The Alchemist' 세번째 미션

김향란 2020/11/12 343 0
6604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첫번째미션(처음부터~p97)

책사랑 2020/11/09 430 0
6603

 코로나 걱정없는 화상과외 추천합니다

[1]
마를렌 2020/11/02 451 0
6602

 가입인사

[1]
vanoo 2020/10/29 361 0
6601

 'The Alchemist' 첫번째 미션

김향란 2020/10/29 408 0
아시테지 겨울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