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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의 '수레바퀴 밑에서'

글쓴이 하니비

등록일 2007-05-21 16:44

조회수 4,15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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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생들은 어른보다 더 바쁘다고 한다.배울 것이 뭐가 그리 많은지,학교수업은 수업대로

멀쩡히 다 받고도 모자라 학원,과외 여기저기 뛰어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일을 원해서 하는 친구는 몇 되지 않을 것이다.대개는 자기 자식이 남보다 좀 앞서기를

바라는 부모의 욕심에서 비롯된 일이다.

그러나 이런 갑갑한 일이 꼭 우리 나라에서만 일어나는 일은 아닌가보다.1900년대 초 독일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지고 있었으니....

 

인간의 양면성을 적절하게 조화시킨 헤르만 헤세

 

촉망받던 소년 한스가 결국 비극적인 최후를 맞게 된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일까?

헤르만 헤세가 이 작품을 통해 비판하려고 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봅시다.

 

어제 책장을 정리하다 쑥쑥의 회원이신 지학사의 '월간부'에 계시는 분께서 전에 제게

보내주신 몇권의 '중학 독서평설'을 발견하고 읽어보다 눈에 뛴 책입니다.

중간고사 끝난 중딩들 책읽기 좋은 시절입니다.

 

연관지어 읽는다면....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샐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

마르탱 뒤 가르의 '회색노트'

 

제가 모두 아끼는 책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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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2007-06-16 22:03 

헤르만 헤세...학창 시절을 생각나게 하는...그 시절 읽었던 <지와 사랑>도 떠오르네요

님의 글을 읽노라니 살며시 미소가 지어집니다...

슬비 2007-05-22 23:57 

헤르만 헤세.. 참으로 오랫만에 들어보는 이름입니다.

"진지함"이 진부해져 버린 시대를 사는 것 같아서 십대 아이들을 보면 지레 한 걸음 물러나 버리게 됩니다.

그래도 가뭄에 콩나듯, 진부한 "옛이야기"에 눈을 반짝이는 학생을 포착한 날이면 "심봤다~"는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쑥쑥에선 요즘 자주 이런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해바라기 2007-05-22 21:42 
더불어 쵸콜렛 전쟁과 우리작품 나는 아름답다도 같이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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