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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중등게시판

글쓴이 선경맘

등록일 2007-05-31 12:25

조회수 2,725

댓글 0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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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게시판은 나하고 상관없을거라 생각하고 한번도 들어와보지 않다가 어제 한번 들어와봤습니다. 어휴... 정말 모든 게시물 하나하나가 보석같은 글이고 눈을 뗄수가 없게 하네요.

 

유아영어게시판, 초등영어게시판 여기는 당장 영어를 시켜야 하는데 어케해야할까 조바심내는 엄마들이 많다면 중등게시판은 정말 연륜(ㅋㅋㅋ)이 묻어나는 여유가 느껴집니다.

 

저는 초등학교 1학년인 딸과 4살짜리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제가 직장에 다는다는 핑계로 또 애들은 놀면서 키워야한다는 소심한 소신으로 거의 방치해두는 아이들에 대해서 저보다 주변 분들 및 친정식구들의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죠.

 

오죽했으면 저희 딸내미가 "엄마 나 영어학원 다녀야 하지 않을까?" 그러네요. ㅎㅎㅎ

 

외면으로는 애들은 놀아야 한다 하면서 두번째 받아쓰기 시험에서 80점을 받아온 딸에게 불같이 화를 낸 제자신이 이 게시판에 들어오면서 넘 부끄러웠어요.

 

이 게시판에 들어오면서 제가 가져야할 소신이 어떤것인지 다시한번 다지는 기회가 됩니다. 유아방, 초딩방 엄마들도 다들 한번씩 들어와서 읽고 가야 할거 같애요. 과연 어린 아이들에게 지금 필요한 것이 무언인지 깨달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우리 딸 미숙한 영어에 불안한 제 딸과 남편 그리고 저... ㅎㅎ

 

더 여유잡고 우리딸과 영어공부 다시 해야겠다 다짐하면서 게시판 읽으러 돌아갑니다. 많은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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