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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엄마의 비됴 선택전

글쓴이 수수꽃다리

등록일 2007-05-31 14:06

조회수 3,517

댓글 2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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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등게시판이 생겨 너무나 반갑네요.

 비됴 많이 보여준 고수님들께 문의 구합니다.

 6학년 우리 아들 심슨만 계속 보는게 너무나 못마땅했는데 이제는 프렌즈를 구해달라고 하네요.

 그것 말고도 좋은 영화 많은데 하필 이런 것만 보고 낄낄거리는지 ......

 좋은 영화들 보았으면 좋겠는데 어떻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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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니맘 2007-06-01 10:55 

중학교 2학년 딸아이는 1학년때 프렌즈를 시즌 10까지 다 보았습니다.  등급이 15세 관람가인데 미국에서는 평일 저녁시간때 방영되던 것이었거든요. 내용이 건전 청소년물은 절대 아니고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당혹스럽고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들도 나옵니다. 대화내용도 성적인것들과 관계된 것들이 많구요. 근데 제가 프렌즈에서 받는 느낌은 외설스럽다거나 저질이라는 것이 아니고 '참 저렇게도 볼 수있구나' 느낄정도로 가볍고 유쾌하게 접근한다는 것입니다. 저와 제 딸 아이는 프렌즈 열성팬입니다. 

 

요즘은 Lost를 함께 보고 있는데 저는 재미있게 봅니다만 딸아이는 프렌즈의 그 가벼운 터치에 길들여져서인지 프렌즈보다 재미없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크니까 비디오든 책이든 제가 봤으면 하고 바라는 건 안봅니다. 할수 없지요, 아이가 보고싶어하는 걸 함께 보는 수 밖에요.  

정재희 2007-05-31 16:47 

남자 아이라면 BBC에서 방송했던 Doctor Who나 Robin Hood를 보여줘 보세요.

할 일을 다 했거나 칭찬받을 만한 일에 대한 보상차원에서 일주일에 2~3편정도 보여 주었습니다.

 

http://www.bbc.co.uk/doctorwho/

http://www.bbc.co.uk/drama/robinhood/

 

요즘은 미국드라마 Gilmore Girls를 보여주는데 아이보다 제가 더 재밌어 하는거 같네요.

 

http://www2.warnerbros.com/gilmoregir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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