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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학선(2)...

글쓴이 lazy

등록일 2007-06-01 13:57

조회수 4,70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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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이어 영미소설편입니다.

이 책들은 영미권 작가와 함께, 망명 등의 이유로 영미권에 거주하면서 원작을 영어로 썼을 경우까지 포함시켰습니다.

지금까지 출판된 책은 모두 12권이고, 데이비드 알몬드와 진 크레이드헤드 조지의 작품은 각각 2종입니다.  최근까지 품절 또는 절판 상태로 있던 몇 권이 다시 출판되었음을 확인했으니, 아직 출판이 안된 (George)를 제외하고는  전 권.. 구입가능합니다^^

 

비룡소의 출판년도별로 최근작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원서와 우리말 번역본의 제목, 작가의 이름을 클릭하시면 해당도서의 아마존이나 기타 사이트의 영문정보와 비룡소 홈페이지의 우리말 작품정보, 그리고 작가정보로 각각 바로갈 수 있습니다^^

 

 

 

 

              

 

 

 (George)   2007년 9월 출판예정

 내 안의 또 다른 나 조지

 E.L.코닉스버그 (E. L. Konigsburg) /햇살과 나뭇꾼 옮김/12세 이상/218쪽

 

 

                                                            

 

       

 

                                                                     

Make Lemonade

레모네이드 마마

버지니아 외버 울프 (Virginia Euwer Wolff)/김옥수 옮김/12~18세/318쪽

 

 

                                                                    

 

 

        

 

 Chinese Cinderella-馬嚴君玲

 차이니즈 신데렐라

 애들라인 옌 마(Adeline Yen Mah)/김경미 옮김/10~18세/296쪽    

                                                           

 

 

 

          

 

 Kit's wilderness

 푸른 황무지

 데이비드 알몬드 (David Almond) /김연수 옮김/13~18세/380쪽

 

 

 

 

 

              

 

 Skellig

 스켈리그

 데이비드 알몬드 (David Almond)/김연수 옮김/13~20세/292쪽    

 

 

                                                                       

 

                                                                         

         

 

 My Side of the Mountain

 나의 산에서

 진 크레이그헤드 조지 (Jean Craighead George) /김원구 옮김/11~18세/302쪽

                                                          

 

 

 

 

         

 

On the Far Side of the Mountain

먼 산에서

진 크레이그헤드 조지 (Jean Craighead George)/김원구 옮김/11~18세/284쪽 

 

                                                                              

 

 

 

       

 

The House of the Scorpion

전갈의 아이

낸시 파머 (Nancy Farmer)/백영미 옮김/12~18세/736쪽    

 

 

                                                                      

 

 

               

 

The Chocolate War

초콜릿 전쟁 

로버트 코마이어 (Robert Cormier)/안인희 옮김/12~20세/380쪽 

 

 

 

                                                                            

 

            

 

 Mister God, This is Anna

 안나 이야기

  (Fynn)/안인희 옮김/13~20세/372쪽   

 

 

 

 

                                                                     

 

        

 

Shattered:Stories of Children and War

전쟁이 끝나면 다시 만나

제니퍼 암스트롱 (Jennifer Armstrong)/임옥희 옮김/13~20세/280쪽

 

                                                                         

 

 

 

              

 

The Island on the Bird Street

희망의 섬 78번지

우리 오를레브 (Uri Orlev)/유혜경/13~20세/295쪽     

 

 

 

 

나의 산에서 시리즈는 이 외에 한 권을 더해서 3부작의 형태를 띄고 있구요,

레모네이드  마마 역시 그런 형태를 갖춘 것 같습니다.

 

우리말의 권장레벨이 보통 12세 이상 20세까지를 아우르므로 원서의 레벨 또한 거의 비슷하다 보지만, 일전에도 언급했듯이 주제가 아이들의 일상이라기엔 좀 무거운 것이 많다는 것을 감안하고 적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후로 시간이 허락하면 작가별로 조금 더 상세히 가이드 해보리라,,,맘은 기특하게 먹습니다만,,,^^

 

아이의 여름방학을 대비하여 원서를 준비하다가 함께 보시자고 제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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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비 2007-06-03 19:52 
좋은 책 목록 감사합니다. 저부터 읽기 시작해야 하겠네요.
lazy 2007-06-02 07:57 

채니맘님..

지금쯤은 클릭을 해보셔서 아시겠지만 레모네이드 마마는 미혼모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고, 작가도 바다로 간 목마의,,그 버지니아 울프가 아닙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셨다니 반갑습니다.

큰아이때 하도 책 선정으로 애를 먹어서 작은 아이때도 별 기대는 안했는데, 그 3년 사이에도 청소년기에 읽을 거리가 많이 나왔더군요..초등학생을 위한 책의 종류나 주제별 범위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아마,,그 나이의 아이들이 책읽기에 할애할 수 있는 시간 또한 많이 모자라므로 공급자들에게는 그다지 큰 매력이 없는 층이라서 그렇지 않나,,,생각해 보았습니다.

 

작가별로 몇 권씩 우리나라에 소개가 되어 있거나 아니면 원서로 국내에 들어와 있는 것들이 더러 있길래 소개해보면 어떨까,,했던 것이랍니다...너무 큰 기대는 마셔요^^;;

 

 

범이님...

자녀분이 책을 참 좋아하는가 봅니다..

저희 아이하고도 취향이 비슷해보이네요...이 아이도 게리 폴슨 광팬인데 그 외에 지금 언급하신 책들을 재밌다고 여러번 읽었답니다...반갑습니다*^^*

범이 2007-06-02 07:54 

스켈리그, 나의 산에서, 전갈의 아이 인가 하는 거 봤군요... 나의 산에서는 한글로도 여러번, 영어로도 여러번... 게리 폴슨의 손도끼 인가 하는 책하고 비슷한 분위기라 그런지 나 혼자 무인도에 가면 필요한 것이 뭘까 하면서 짐도 싸더군요,ㅠ.ㅠ. 초콜릿 전쟁 대기중인데 언제 읽어주려나...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좋아도 좋은 건지도 모르고 지나가기 일쑤인데요. 감사, 감사. 드려요.

채니맘 2007-06-02 07:06 

전부 비룡소에서 출판된 책인가요? 제 머리속에 있는 리스트는 5~6년 전 것들이라 이런 싱싱한 것들을 보니 새롭기도 하고 당혹스럽기도 하네요.  그동안 제가 너무 게으르고 무식했나 봅니다. 전 중학생인 제 아이에게 맞는 책은 이제 성인물에서 찾아야한다고 단정하고 흥미없어하는 아이에게 'Perfume'이나 'Pride and Prejudice' 류만 들이댔네요.

 

정말 여름방학 대비용 리스트를 작성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이는 이 중 'Make Lemonade' 를 사달라고 하네요. 겉 표지가 소녀 취향적인가 봐요. 근데 작가가 우리가 익히 아는 버지니아 울프가 맞는가요?  클릭해서 들어가봐야겠네요.

 

Lazy님, 작가별 상세 가이드가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기특하게 먹은 마음 놓치시면 안돼요.

 

lazy 2007-06-01 21:29 

사랑가득님...

하도 권하셔서 올리기는 합니다만 뻘쭘한 기분은 여전하답니다..ㅠㅠ

이방인 같은 기분도 들구요,,,

중등방이 생긴지 얼마되지 않았는데도 벌써 이렇게 활발해지니 그 열기에 놀라기도 합니다..

차츰 익숙해지겠지,,,합니다^^

 

사랑이,,,,좋은 소식 축하합니다~~~

 

해리맘님...

도움이 되셨다면 진정으로 기쁩니다..

전 할 줄 아는 것이 책소개밖에 없는 듯한 기분이 가끔 들 정도로 조금 답답한 사람인데요,,,

그래도 따뜻이 맞아주시는 것 같아 기분이 참 좋군요..감사합니다*^^*

 

사랑가득 2007-06-01 15:58 

이것 보고 사랑이가 the chocolate war과 My side of the mountain을 사달라고 하네요. 요새는 제가 컴퓨터 앞에 붙어있을 때 잠깐씩 왔다가 해 달라는 게 얼마나 많은지... 지난 번엔 히플러님이 올려주신 쿠키를 해 달래더니 레이디님 글 보고는 초콜릿 책에 필이 꽂히네요.

 

그래서 사 주는 조건으로 엄마 기쁘게 해 주기를 내걸고 받기로 했습니다. 요새는 이 아가씨가 왜 이리 사달라는 책들이 많아지는지...

 

예전에는 사주는 것 중에서 골라보더니 요새는 한글책 읽다가 재미있다고 영어로 사달래질 않나, 영화 보다가 재미있을 것 같다고 책 사달래질 않나, 겉표지가 맘에 든다고 사달래질 않나... 허리 휘겠습니다 ㅎㅎ 다 레이디님, 덕(?^^)이야요.

 

레이디님의 멋진 책소개는 언제봐도 멋집니다. 계속 부탁드릴게요, 아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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