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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iver-뉴베리수상작 영화화돼서올 8월 드디어 개봉합니다

글쓴이 수스

등록일 2014-01-09 11:40

조회수 5,61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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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iver (2014)

http://ia.media-imdb.com/images/G/01/imdb/images/rating/rating-list/sprite-1445387679._V_.png); height: 13px; padding-left: 18px; background-position: 0px -94px; background-repeat: no-repeat no-repeat;">Not yet released
(voting begins after release)

In a seemingly perfect community, without war, pain, suffering, differences or choice, a young boy is chosen to learn from an elderly man about the true pain and pleasure of the "real" world.

Director:

 

Writers:

  (novel),  (screenplay)

The Giver Cover.gif
메릴 스트립이 나옵니다.

드디어 기버가 영화화돼서 개봉이 됩니다.





Adapted from Lois Lowry's 1994 Newbery winning book.

세상이 흑백인데, 조나스만 칼라로 봅니다.

주제: 유토피아란 과연 좋은 것일까. 
입니다. 
아마 고학년 학생들은 읽었을거에요. 읽으면 알겠지만, 커다란 사건이 없어서 영화화되기 힘든데, 그래서 출간된지 10년 넘어 드디어 영화화가 됩니다.

메릴 스트립이 나오고, 케이티 홈즈가 조나스 엄마.
주인공 
조나스가 기버의 능력을 갖고 태어났는데,

이 사회는 모든 사람들이 흑백으로 세상을 보고 고통도 없고 병도 없고 전쟁도 없어요.
대신에 열등한 유전자가 태어나면 죽이고,
우수한 유전자만 남깁니다.

그런데 조나스가 선택되어, 기버처럼 기억을 하게됩니다. 기억들을 받을수 있는 능력자로 선택됩니다. 
그 기억 속에는 전쟁의 기억이 되살아나 고통스러워합니다. 
또한 조나스는 지식의 힘을 알게됩니다.
그의 커뮤니티는 그저 행복하기만 합니다. 왜냐면 더 좋은 세상이 있다는 걸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조나스만 칼라로 봅니다. 그리고 선택을 할수 있고 지식을 갖고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도망치다가 다른 마을을 발견하는데  그 사회는 고통을 짊어지고 사는 다른 세상이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Cast

Credited cast, sorted by IMDb STARmeter:
Meryl Streep...
Alexander Skarsgard...
Taylor Swift...
Katie Holmes...
Jonas' mother
Jeff Bridges...
Cameron Monaghan...
Brenton Thwaites...
Odeya Rush...
Emma Tremblay...
Lily
줄거리입니다.

Storyline

This film, based on Lois Lowry's book, tells the story of a perfect world. Everyone here is happy. When Jonas is 12 years old, he's chosen to be the community's Receiver of Memories. He enters into training with an old man called The Giver. From the Giver, Jonas learns about pain, sadness, war, and all the unhappy truths of the "real" world. He quickly realizes that his community is fake. Confronted with this reality, Jonas faces difficult choices about his own life and his future. Written by Anonymous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나오구요.

책 자체는 사건이  너무 없고

작가 루이스 라우리가 과연 유토피아, 우리가 꿈꾸는 이상향이 된다면

그게 과연 좋은 것일까하고 질문을 던져줍니다. 


전 이런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고학년 들어서 영어로 이런 책을 읽으면서 

SF 작품으로 이런 작품들이 나올수 있는 폭넓은 배경, 

미국에선 이런 작품들이 많고 잘 팔린다는 사실. 이런 상상력이 통하는 문학권.


연극으로는 했었는데 연극이 더 잘 어울리는데 이게 영화로 어떻게 나올지 올 8월까지 기다려집니다.

아직 이 책을 안읽었다면 글시는 작지만, 더 기버를 이번 겨울방학에 정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고학년 들어갈수록 정독이 중요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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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 성이 맘 2014-01-09 16:01 

수스님 덕분에 몇일전 Ender's game 보면서 아들과 오붓하니 데이트 했습니다.

재미있게 보고 책으로 읽고 있는 중인데 기버에도 도전해보고 나중에

영화나오면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알고 계신지 감탄이 나옵니다~~

수스 2014-01-10 11:51:56
저도 생각보다 너무 재밌게 봤어요
특히 규칙이나 상하관계, 수직관계 이런 관계에서 엔더가
그걸 거부하고 새롭게 생각하는 거 자체가 너무나도 경이로왔어요
엔더스가 약간 시리즈로 나오는데
거기 엔더의 팀 구성원 중, 이야기가 다른 책의 주된 내용이라고 하네요, 아들이.
그 팀 구성원이 원래는 구걸하는 거지였는데
그 아이가 엔더의 팀 구성원이 되는 이야기래요.

책도 꽤 두꺼운데, 묵독으로 읽기를 시켜보면 엄청 영어가 늘거에요
라니94 2014-01-09 15:18 
우와~~The giver 가 영화로 나오는군요~!!
좋은 소식 알려주신 수스님 감사합니다~~^^
저희 딸도 4학년때 뉴베리 10권 세트 사서 읽었었는데
이 책을 제일 많이 읽고 좋아하더라구요.
1년이 지난 지금도 종종 꺼내 읽고 오늘 아침에도 The giver로 집듣 음독 묵독 모두 했답니다...ㅎㅎ
로이스 로리의 책이 강한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이 책의 quartet 도 있길래 도서관에 신청했는데 그 중 Gathering blue 만 들어와서 빌려놨어요.
영화가 나왔다고 하면 무척 좋아하겠네요~~^^
수스 2014-01-10 11:53:28
애가 무척 똑똑하네요.
기버 좋은 책인데, 벌서 그렇게 열심히 읽으면
정말 멋진 인재로 자랄거에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Jocelyn72 2014-01-09 12:04 

와우~~ 반가운 책이네요...

아들이... 뉴베리 첫 시작을 이책과 함께 했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겨울방학 무렵이었던것 같네요...

상상도 못했던...미래 사회에 대해 굉장히 충격을 먹더라구요~~^^


그 즈음이... 뒤늦게...

엄마와 함께..영화 매트릭스 시리즈에 제대로 빠져 있던 때이기도 했는데...

그때.. 아이의 궁금증은... 왜... 책이나.. 영화에서 다루는 미래의 모습은...

긍정적이기보다... 부정적인면이 많을까 였지요...^^

지금쯤 해답을 찾았으려나.... 저녁에 한번 물어봐야겠네요...


그 뒤로...The House of Scorpion....Fahrenheit 451...등등

최근에... Brave New World 까지..


비슷한 주제의 책들을 재미있어 하고...

그 배경이 되는 과학적 지식에 특히 흥미로워 하더군요...


드디어 영화로도 만날 수가 있게 되었네요...

언제가 될런지 모르지만...

아이에게 이야기로만 전해들었던 내용을... 직접 저도 볼수 있겠네요~~


낯선 타국에서 생활하시다... 내나라 찾아가신 수스님~~부럽습니다...^^

저도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지요~~

늘 좋은글 감사해요~~

수스 2014-01-10 11:57:19
낯선 타국, 제가 있던 곳이 미네소타인데, 오늘 뉴스에서도 나오더라구요. 알레스카보다 더 추운거 같애요.
체감온도 영하 70도. 맨날 눈 많이 오면 휴교하고
전 냉동으로 된 한국음식 사면서,
하루 세끼를 걱정해야했던.
한국식당은 1시간 고속도로를 타고나가야 있는 도시.
완전 깡촌.
엄마는 뒷바라지 하느라, 힘들었죠.
외국에서 학원을 보내지못하니 불안한 마음도 생기고.
외국에서 붕 떠있는 이 마음.

애들은 너무나도 적응을 잘해서 잘 지내지만,
당장 오늘 점심에 저녁에 뭘 해먹지? 하는 끝없는 이 배고픔의 문제. 애들 먹여야하니.

타국에서 고생스러우셔도 언젠가는 끝이 나고 한국으로 오실수 있을거에요.
그곳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께서 늘 아드님과 모든 가족분들에게
주님께서 책임져 주실겁니다. 늘 기도드릴게요.
리더의지혜 2014-01-09 11:46 
뉴베리 듣기 하고 있는데 젤 우선으로 해야겠네요.
영화도 꼭 보러 가야겠어요.^^
수스 2014-01-10 11:59:06
감사합니다.
아직 영화예고편도 안나왔지만
읽기전에 줄거리를 찾아보고

이 영화가 매트릭스나 sf 모든 것에 영향을 주고 영향을 받은거 같애요
조나스도 선택된 자이고,

유토피아에 병도 없고
고통도 없고
모두 행복하기만한게 좋은 것일까라고
아이와 토론해보면, 생각하는 능력이 더 자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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