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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어학원에 다시 간다는 아이

글쓴이 lily

등록일 2007-04-26 18:35

조회수 4,23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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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부터 올2월까지 c학원에 다니다가 지금은 집에서 혼자 공부하고 있는 6학년 아이입니다.

어려운 주제 과도한 숙제를 이유로 6개월정도만 좀 쉬었다 하자고 제가 먼저 제안을 했어요.

중학교 가기전에 책(우리말)을 많이 읽히기 위함이었죠.

영어학원 가는 시간 일주일에 두번 세시간씩  좀 쉬운 영어책 듣고 읽기,dvd보기.능률교재와 윤선생으로 (얻은것이라 테이프는 없음) 기초 문법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의 영어 실력을 능가한지는 이미 예전이라서 하나도 도움은 못주고 있습니다.제 영어 실력이 형편 없거든요. 가끔 아이가 체크한 단어찾아 단어장 만들기, 채점하기만 도와주고 있어요.

 

dvd 보다 잠들때도 태반이고 그시간에 다른 볼일 볼때도 있지만 ,일단 시간은 여유로워졌고,명작 창작만 즐겨보던 아이가 수학 동화 역사책에도 재미를 붙이기 시작했어요. 아이도 한결 행복해 보였고 저의 불안감도 차츰 줄었어요.

 

그런데 아이가 여름학기부터는 학원에 가야겠다는 거예요

학교 아이들중 그학원 다니는 얘들이 레벨 이야기를 하나봐요 그래서 더는 쉴수없고 ..

또 영어 실력이 유지는 되지만 실력향상에는 도움이 안된다나,듣기도 감이 떨어졌다나봐요

수준보다 쉬운 책을 읽혀서 일까요?

대신에 우리말책 많이 읽고 , 수학공부도  더 할수있고 ,또 ^^만원이나 하는 학원비가 굳어 가정 경제에도 도움이 됬는데 말이죠  

하루에도 몇번씩 변하는 내 마음을 어찌할까요 제게 확신만 있다면 그냥 이대로 밀고 나갈텐데, 그럴 용기도 없구요 숙제 없는 학원을 알아보니 고학년 대상은 그런 학원도 없더라구요

제게 어떤 방법이든 좀 알려주세요

어떤길이 아이를 편하게,행복하게 해주는 길일까요?

전 보이지도 않는 미래의 행복보단 하루하루가 행복한 삶을 살길 바라는데....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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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쥐네 2007-04-27 16:22 

저도 2학년 여름방학부터 영어를 쭈욱 해오다 6학년 여름방학을 기점으로 학기중에는 쉬고 있는 엄마예요

지금은 중학 1년이구요 6학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은 인근 학원에서 방학특강을 들었구요

평시에는 챕터북 하루 한권읽고 다른교재 조금씩 봅니다

당연히 학원다니는 것보다야 못하겠지만

영어만 중요한게 아니라는 생각으로 현재까지 이리 진행하고 있답니다

도움은 못드리고.. 비슷한 여건의 아이도 있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어 몇자적습니다^^

송이주니 2007-04-27 14:02 

제가 아는c학원이 맞는지모르겠지만,,저희는 지방입니다,근처에 얼마전에 오픈한 그 학원에 친구가보내는데요 3시간동안 학습을하고 오는데 영타를 못치면 안된다고 하는데 맞는지요?

에세이 숙제도 많고,39만원의 비싼 학원비에 놀랬습니다.(교재 별도)한반의 인원수도 20명 가까이 있구요,,

친구아이는3개월다녔는데 효과는 빠른것같다는데,,저도 고민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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