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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성적과 중고등성적의 관계

글쓴이 6학년맘

등록일 2007-04-28 13:02

조회수 8,17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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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6학년 맘입니다. 이제 중학생이 될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면 여러가지 걱정이 됩니다.

초등학교에서는 성적이 자세히 나오지 않았는데 중학교에서는 과목별로 반등수, 학교등수가 다 나오니----

 

초등 고학년때 성적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 (평생 성적 초등 4학년때 결정된다)도 있는데, 과연 초등성적이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어느정도 연결되는지 궁금합니다.  초등학교때는 별로 잘하는 아이로 알려지지 않았는데 중고등학교 올라가서 잘하게되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지, 반대로 초등학교때는 우등생이었는데 중고등학교에 가서는 성적이 떨어지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지 궁금하네요.

 

초등우등생의 30%만이 중학교가서 우등생을 유지한다는 내용을 읽은적도 있고, 초등과 중등때 내신 성적이 좋던 아이가 고둥학교에 들어가서 수능모의고사를 보면 성적이 뚝 떨어져서 걱정을 하는 경우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여러 맘님의 의견이나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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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랄라 2007-05-17 10:09 

보통엄마님 리플에 다시 한번 조급함을 풀며 마음을 다잡습니다. 캄솨캄솨~!!  ^^

주번 2007-05-02 00:31 

보통엄마님의 코멘트에 동감 동감합니당.^^

늘 변함없는 왕도...독서력...

근데 요즘 애들 책 읽을 시간이 없다죠...ㅠㅠ

저희 아이두 겨우 겨우 일주일에 두권 또는 세권이 다랍니당.

좀더 읽는 시간을 마련해줘야 할까봐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해피보이 2007-04-30 12:07 

보통엄마님의 리플 저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보통엄마 2007-04-29 15:19 

저의 아이는 아직 초2지만 제가 아는 분의 경우를 보고 말씀드립니다.

수능은 내공이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어릴 때부터 쌓아온 독서력, 수학실력, 영어실력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이중에 그 분이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역시 독서력입니다.

지금 고2가 된 그 아이는 지금까지 학습지나 학원 한 번 하지 않고 모의고사에서 전국 등수 50등 내외입니다. 제가 듣기로는 1학년 말에는 8등을 했다는 말도 들었는데 중요한 건 칠 때마다 성적이 올라간다는 겁니다.

그런데 초등 때는 시험때 10개 안으로 틀려 본 적이 없고 중등 때도 내신 관리를 안해서 전교 등수 평균이 19등이랍니다. (특목고가 목표가 아니었기 때문에) 참고로 좋은 학군의 학교도 아니었습니다.

반대로 제가 아는 어떤 다른 아이는 중학교 첫 시험에 전교 1등을 했었는데 계속 성적이 내려가더니 결국 고등학교를 내신 때문에 시골학교로 전학을 갔습니다. 그 아이 집에는 책이 거의 없고 엄마도 학원에만 의존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니 내공이 쌓일리가 없겠죠.

초등, 중등 때 성적이 다가 아니라 얼마나 내공을 잘 쌓아 가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당장 눈앞의 성적에 연연하지 않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되도록 도와주고, 수학적 마인드를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영어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많은 체험을 위해 여행을 많이 할려고 합니다.

마음대로 되는 건 아니지만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될려면 무엇보다 아이와 엄마와의 관계가 좋아야 하겠지요. 그래서 행복한 아이가 되는 것이 최우선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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