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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와 자랑이의 여름일기(다이어리)

글쓴이 집토끼

등록일 2004-07-01 08:45

조회수 1,610

댓글 3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14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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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t I knew swearing was a bad thing to do, so I didn’t.

Then we went to Jessica’s house, and asked her to come with us to Chevron, to buy a slurpie each, with Jessica paying and us paying back, but guess what she said? If you guessed no, you’re right! Ding ding! We have a winner here! Well… anyways, I reminded her that she owed me $2.39, so she gave me $2.35, and asked me if it was OK to give me 4 cents later. I said, “Keep the change.” I took the $2.35, and asked Jessica if I could use her phone. She said yes, and brought me the phone. I then called my mom and asked her if I could go over to Sofiya’s house. She said yes, but to phone her when I got there.

Then, Sofiya and I went to Chevron and bought 2 slurpies. Sofiya still owes me $1.06. We went to Sofiya’s house, and talked a bit. I phoned my mom in the middle of the conversation, telling her that I had arrived at Sofiya’s house.

Sofiya, while I was on the phone, suggested that we go to Viewlynn Park(집 근처에 있는 water park입니다). I asked my mom, and she said yes! We went to Chanmi’s house, and asked her if she could come with us. She and Nicole came with us, and we all got wet. Then we took a break, and then played follow the leader. We had fun. Then we went to my house, where we all got popsicles. I said goodbye to them, and at 1:30, my mom left, and I started my work. I helped John with his journal, and I’m doing mine. Oops! I think I’m wasting paper. Got 2 go!

아이들의 일기를 보는 일은 참 즐거운 휴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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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할머니 2004-07-02 08:06 
송이도 조금 더 자라면 .....시도해야겠어요...^^*잘 지네시죠? 여기는 장마여요...비 피해 없길 기도할 뿐입니다.
집토끼 2004-07-02 07:07 
오누이맘님, 고맙습니다. 평안이란 말이요... 저도 인터넷에서 아이들에게 즐겁게 일기쓰게 하는 아이디어를 얻어서 한 것이 컴퓨터에 쓰게 하는 것이었어요. 곧 은창이의 첫 일기도 읽어볼 수 있게 되는건가요? 기대..
오누이맘 2004-07-02 06:40 
컴퓨터로 쓰는 일기 거 괜찮은 방법이네요..^^ 저도 슬슬 일기쓰기를 생각하고 있거든요..요즘 관련책자를 읽고 있는데 역시 전문가?는 다르다는 생각이 팍팍 들었답니다..은창이와 관련된 것은 아직까지 다 모아지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그 첫일기에 대한 조심스러움과 설레임이 벌써 밀려옵니다...엄마와 함께 멋진 아이들..참 보기 좋습니다..평안을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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