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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6개월 이전 아이 영어환경 만들기1

글쓴이 브라이언맘

등록일 2001-11-19 18:59

조회수 4,14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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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제 다이어리에 저와 하늘호수님 공동으로 작업하여 올린글 여기 꼬리 달아드립니다.참조하세요.
(저나 하늘호수님도 직장맘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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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이전 아가를 둔 왕초보 엄마들,
여러가지로 육아에 대해 고민이 많으시죠 ?

엄마라는 말이 자연스러워지기도 전에 여기 저기 넘쳐나는 육아 정보에 '정말 이래야 하는 걸까'고민이 많으실겁니다. 저도 그랬었고 다른 엄마들도 다 그런 과정을 거치게 되니까요.

저 개인적으로 이 맘때 고민과 갈등을 많이 했었기 때문에 다른 건 몰라도 '아이의 영어 환경 만들어주기'에 대해서는 선배엄마로서 경험담과 정보를 드리면 그래도 좀 마음이 가벼워지시기 않을까해서 이번 주제 [6개월 이전 아가 영어환경 만들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불과 일년전인데도 제가 어떤 생각을 구체적으로 했고, 어떻게 느꼈고, 어떤 교재를 통해 우리 아이의 영어 환경 만들기를 시작했는지 가물가물하네요. 그래서 이제 막 7개월이 된 이쁜 주원이를 둔 하늘호수님께 부탁하여 공동 작업으로 글을 올리게 되었답니다.

이글을 읽으시고 도움이 되셨으면 하늘호수님께 격려의 글을 마구 마구 올려주세요. 며칠동안 열심히 준비하신,돈으로는 환산할 수 없는 소중한 글입니다.

1탄으로 엄마들의 마음가짐에 대해 그리고 2탄으로 6개월아기에게 맞는 교재 정보에 대해 글을 올릴까 합니다.
그리고 이 글도 정보적인 차원에서 참조하시고 각자에 맞는 방법으로 소화하셔야 함을 잊지마세요.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 정답은 없습니다.

+++++++++++++++++++++++++++++++++++++++++++++++++++++++++++++++
브라이언맘의 생각

아이가 태어나서 6개월정도까지 정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막연하게 영어 환경 만들기를 시작 했지만 내가 하고 있는 것이 맞는 건지,어떤 교재를 어떻게 구입하고 또 어떤 방법으로 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아이가 백일경에 접한 히플러님의 '영어하면 기죽는 엄마들을 위한 자신만만 유아영어'가 큰 힘이 되기는 했습니다. 비슷한 생각을 한 선배 엄마가 있고 그 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통해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확신하면서도 내게 맞고 나의 아이에게 맞을 방법을 찾아내는 데에도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또 모르는 것은 왜 그리 많은지.

고민으로 실천은 못하면서 머리만 복잡해 정말 영어 관련 모든 것이 꼴도 보기 싫을때도 있었습니다.

이 고비 고비를 넘겨가며 나름대로 생각하고 터득하고 또 여러 선배맘들의 글과 조언을 통해 좀 여유롭게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의 경험으로 비추어 6개월 이전 아가를 둔 엄마들이 영어환경을 만들어 줄때 참조를 하셨으면 하는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했어요.. 하늘호수님이 제가 하고싶은 말을 다 쓰셔서 전 뭐 쓸것도 없네요. 후후....

- 영어를 생각하기 이전에 육아에 대한 엄마의 주관과 교육방법론을 먼저 잡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줄기차게 따라다니는 교재판매원으로 부터 그리고 주변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으실 수 있습니다.

- 아이에게 내가 억지로 강요하고 있나 자책하고 계신다면 현재 방법론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문제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봅시다.

- 가족의 이해가 필요합니다. 극성이라는 비난의 소리를 들으며 엄마 혼자 꿋꿋히 버티기 힘듭니다. 내 생각에 소신이 있다면 남편 과 가족을 이해시켜 협조자로 만들어야 합니다.

- 아이의 영어 환경을 만들어주기 이전에 엄마의 영어 환경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어색하고 어려운 영어를 웬수가 아니라 애정을 갖고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을 때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엄마는 하루 30분 공부하고 아이에겐 하루 십분 영어환경을 꾸준히 제공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가볍게 시작합시다.

- 아이가 때가 되면 이유식을 받아들이고 뒤집고 기는 것처럼 때가 되면 아이가 언어에 대해 반응을 보입니다.
그 때가 오리라는 것을 의심치 마시고 하루 하루 즐겁게 해 봅시다.

- 남과 나를 그리고 우리 아이와 남의 아이를 비교하지 맙시다. 내 상황에 맞게,소신껏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 엄마도 쉴때가 있어야 합니다. 영어가 심한 스트레스로 다가올때 과감히 영어를 끊어 봅시다. 해방감을 느끼면서도 다시 애정을 갖고 시작하고 싶을때가 옵니다. 그때까지 영어에서 벗어나 봅시다.

- 영어 교육에 너무 집착하지 맙시다. 영어는 아이가 제공받아야 할
환경의 일부분입니다. 더 큰 사랑과 총체적인 대인 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맙시다.

- 전집구매는 일단은 잊어버립시다. 많은 교재로 영어 환경이 대신 만들어 지지 않습니다. 교재 구입은 아이 발달 단계와 활용도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또 검토하여 본인이 결정합시다.

- 아이들이 가장 자연스럽게 언어를 습득하는 방법은 엄마와 가족들이 해주는 일상적인 말을 통해서 입니다.
아이에게 오늘 한마디,내일 두마디,그 다음날 세마디....
이렇게 하루 하루 부담없이 배워 늘려나간다는 생각을 가지시길.

- 영어로 말을 하는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모든 걸 영어로 할려다가 생각이 안나서 입을 다물고 있지 마시고 할수 있는 말을 열심히 해주는 것이 더 좋습니다.

- 영어는 장기전입니다.평생을 해도 배울 것이 있습니다.그저 삶의 일상처럼 엄마도 가족도 아이도 자연스럽 받아들일 수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해야 합니다.

그럼 아이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

- 이맘때 아이는 모든 오감 발달이 서서히 시작되지만 시각적인면 보다 청각적인 면,촉각적인 면을 더 자극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책을 많이 보여주는 것 보다는 많이 읽고 들려 주는 것,그리고 베이비 맛사지 같은 신체 놀이를 열심히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 영어에 대한 아이의 반응을 기대하지 맙시다. 별 반응이 없습니다. 그러나 꾸준히 하면 언젠가 부모를 놀라게 해줄 날이 반드시 옵니다.

- 아이는 엄마와 아빠의 육성을 좋아합니다. 엄마의 육성,아빠의 육성으로 많이 들려주세요.

- 아이의 집중력은 개월수에 비례한답니다. 1개월은 1초,2개월은
2초, 6개월은 길어야 6초.
아이가 책에서 바로 눈을 돌린다고 해도 걱정하지 마세요.
이것이 자연스러운 겁니다.

하늘호수님의 생각

◇ 엄마들의 마음가짐 or 주의 사항

처음 유아영어를 접하게 되면 엄마의 조바심과 욕심으로 한동안 정신없이 지내다가 딜레마에 빠지기도 하고 여러 가지 상황을 겪게 되더군요.

유아영어나 조기교육이 보편화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유아영어를 6개월이전에 시작한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고 주위의 시선이 그다지 곱지만은 않다는 걸 절감하게 될 거예요.

우리 아이가 “mommy"를 했어요, 또는 ”apple"을 하네요. 등등의 말을 들으면 정말 맥 빠지고 조바심이 나는 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현실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해요. 6개월 아이는 아직 영어는 당연하고 한국말도 어쩌다 울면서 내는 “엄마”비슷한 소리나 옹아리 정도가 대부분이잖아요. 지금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커다란 행운 내지는 반은 성공이라고 볼 수 있을 거 같네요.

6개월 이전이라해도 아이는 하루가 다르게 성장을 하기 때문에 월령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지요. 모빌을 쳐다볼 수 있는 때가 지나, 목만 가눌 수 있어도 좋겠다 싶다가, 뒤집기만해도..., 언제기려나, 그 다음엔 앉을 수 있다면 정말 좋을텐데... 하는 마음들... 아이를 기르다보면 모든 엄마들의 공통적인 바람이 아닐까 싶은데요.

유아영어에 관심을 갖다 보면 그림책, 오디오, 비디오 등등 정말 좋은 교재, 사고 싶은 교재가 많기도 합니다. 그래서 처음 한동안은 정신없이 사게 되는게 꼭 ‘나만 ’은 아닐거예요.

그러다 보면 가계부도 적잖이 걱정되고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되고, 그동안 사서 모은 교재 다시 쳐다보고 ‘왜 우리 아이는 반응이 신통치 않을까’하는 생각도 한번쯤 하게 되고.. 그럽니다.

우리아이가 빨리 “mommy', 'It's an apple.'을 말할 수 있어야 할텐데.. 하는 조급증이 들고요. 하지만 느긋하게 기다립시다.

우리나라에서 신토불이 쌀밥먹고 자란 토종한국사람이 ‘엄마’를 말할려면 적어도 천번은 들어야 된다고 하잖아요. 엄마가 지금 영어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우리 아이들은 우리때처럼 영어하면 기죽는 사람이 되지는 않을거라 생각해요.

◇ 아이들의 발달 단계

6개월전 아이는 어떤가요? 겨우 기는 정도이지요? 아니면 아이에 따라 못기는 아이도 있습니다. 엄마들은 이런 것 하나하나 모두 비교하고 걱정하곤 합니다.

하지만 아이는 하루가 다르게 성장·발전합니다.
겨우 눈 뜨고 모빌을 바라보는 정도에서 목도 가누고 4개월쯤 되면 신문지도 찢을 수 있을 만큼 자란답니다. 그리고 6개월쯤 되면 책도 한 두장 어렵게 넘기기도 하구요.

최근에는 유아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뇌 신경과학자들의 연구도 활발해졌는데 이에 의하면 만 3세까지의 경험이 뇌의 성장에 결정적이라는 발표도 있었지요. 그 밖에도 유아교육의 중요성은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을 만큼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습니다.

6개월전 아이는 사실 동화책을 읽어주어도 별로 집중을 안합니다. 백일전 누워있을 때는 내용이 긴 동화책을 읽어줘도 가만히 있지만 자유롭게 많이 움직일 때쯤 되면 붙잡아 놓고 책을 보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책 읽다고 딴 짓하면 정말 맥빠집니다. 그런데 더군다가 영어책 읽어주다가 딴 짓하면 더 민망하고 수습이 안됩니다.

◇ 영어환경 만들기

6개월전 아이에게 영어환경을 어떻게 만들어 주어야 할까요. 매일 영어로 모든상황을 얘기할 수도 없고, 비디오를 보여주는 간편한 방법을 쓸 수도 없지요. 그림책 보여주고 노래 불러줘도 별 반응도 없고.. 그런 시기입니다.

저의 경우는 아이가 누워있는 월령에서는 아이랑 같이 누워서 그림책 높이들고 읽어주고 얘기해 주고 그랬습니다(이 때 아기의 눈 바로 위에 조명이나 등이 없도록 하는 거 잊지마세요) . 그래서 그런지 7개월이 된 지금도 우리 아이는 책만 들면 벌렁 눕습니다. 정말 걱정이 안되는 건 아니지만 앉을 수도 없으니 딱히 방법도 없더군요.

베이비마사지 하면서도 노래불러주고 신체부위도 영어로 얘기해주고... 그 정도이지요.

그리고 또 어떤방법이 있을까요.
집에 poster많이 있으시죠? 벽에 붙이는 것들... 처음에 벽에 붙여 놓았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기기 시작하면서는 벽에 붙여놓은 포스터를 떼어 끌고 거실로 나오더군요. 몇번을 그래서 더 이상 벽에 붙이지 않았습니다. 벽에 붙여보았자 사실 그림의 떡이더라구요. 엎드려서는 보이지가 않잖아요.
그래서 과감히 바닥에 붙였습니다. 비록 집안은 어수선하지만 대만족이예요. 아이는 그 위에서 뒹굴고 엎드려있기도 하구요.
그리고 아이를 잡고 숫자를 밟게 해 주고 비행기나 오토바이에 올려주기도 하구요. 앉을 수 있으면 다시 벽에 붙여줘야죠.(그때까지 멀쩡할 지 모르겠네요).

아이로부터 확인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버립시다. 많이 접해주고 자연스런런 환경을 만들어 줍시다. 때가 되면 하겠지...하는 느긋한 마음으로 꾸준히 반복적으로 해 주는게 중요합니다.

◇ 일상적인 생활에서는 아이에게 어떻게 해 줄 수 있을까요.

‘헬로우 베이비 하이 맘’에 나오는 정도의 표현을 쓸 수 있다면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덜 느끼실 테지만 어디 마음처럼 영어가 따라줘야지요. 이 책 보고 열심히 표현 익혀 보시구요. 계단 오르내리면서 영어로 얘기 한 번 해주고 사과, 배 갈아먹이실 때 해주시구요. 창문을 통해서 밖을 내다보며 얘기해 주세요. 잠자기 전에 인사말 여러 가지로 다양하게 해주고.... 방법이 없지요. 할 수 있다면 많이 해 주는게 가장 좋겠지요.

아무리 쉬운 영어라도 완전한 문장으로 얘기해 줘야 한다는 거 아시죠? 아이가 한국어와 영어를 구분하는 데에 혼란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한 단어로 "Apple" 하는 게 낫지 "apple 먹고싶니?" 하는 방법은 한국어와 같이 나올 말이 apple 인지 사과인지 헷갈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시기는 사물인지를 하기 시작할 때이지요. 관심도 많아지고 눈동자도 바쁘게 움직입니다. 가능한 모든 사물을 알려주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고 모두 알려주세요. 아이들은 모든 게 궁금하답니다.

♧ 이것 만은...

영어에 집착하다보면 많은 엄마들은 어떠한 상황에서 먼저 영어로 말을 하려고 문장을 생각하다 ‘때’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한번쯤 경험했을 것입니다.

아이는 ‘때’를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6개월이전은 아이의 두되성장에 아주 중요한 시기입니다. 영어로 그때 그때 표현이 안되면 ‘때’를 놓치지 말고 우리말로 풍부하게 표현해 주세요.

우리가 얼마나 영어를 잘해야지 소중한 감정까지도 영어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영어에 집착해서 우리말로는 더욱 자연스럽고 다양하고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을 영어를 써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얽매여 영어문장 한두마디로 모든 상황을 대신해 버리는 어리석은 엄마가 되지 말았으면 합니다.

우리 아이의 소중한 정서를 위하여 과감히 영어를 생략할 수 있는 느긋함이 필요합니다. 흐뭇한 감정, 애틋한 감정, 벅찬 감정 등을 영어로 표현할 수 없다면 우리말로 마음껏 사용해 주어야 겠습니다.

영어한마디가 중요한 게 아니라는 걸 명심하고 그 중요한 ‘때’를 놓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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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도움이 되시나요 ? 생각이 더 복잡해 지셨다구요 ?
그럼 어쩌나.....

다음엔 6개월 이전 아가에겐 교재 정보와 방법론에 대해 글 올리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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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119

 제가 도리어 영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답글 1개 ▼
김애희 2001/11/25 3,3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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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개월된 아이 제대로 영어교육시키는 방법좀.....

현빈맘 2001/11/25 3,3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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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 교재선택??

사고뭉치.. 2001/11/25 3,29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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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임과 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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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정 2001/11/24 3,46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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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뭉치.. 2001/11/24 3,3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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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영어공부를 시작해야 할지 엄두가 안나요 노하우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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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엄마.. 2001/11/24 3,4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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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근엄마.. 2001/11/24 3,4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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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언맘 2001/11/23 3,1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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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글리쉬 프랜즈에 대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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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유치원 보낼까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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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스맘.. 2001/11/23 3,67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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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맘 2001/11/23 3,46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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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맘 2001/11/23 3,3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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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개월된 딸 wee sing together 사주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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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서맘 2001/11/23 3,3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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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 아가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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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짱 2001/11/23 3,4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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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영어 실력으론 힘들것 같은 울 애기 영어 교육ㅡㅡ^

수아맘 2001/11/23 3,66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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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영어책....추천해주세여...문법

마님 2001/11/22 3,5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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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lp me..(Spot 시리즈 활용예문)~~~히플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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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 2001/11/22 3,48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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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영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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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 2001/11/22 3,5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