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워크북 리스트

글쓴이 현민맘

등록일 2006-02-20 14:54

조회수 6,906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2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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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 글 감사히 받았읍니다.

그럼요.  당연히 늦지 않았죠.  많은 분들이 워크북 추천을 원하셨는 데...제가 사용하는 워크북이

다른 아이들과 어떨지는 보지 않은 상태에서는 애매할 수도 있습니다.  그점을 감안하시면 일단 읊어보겠습니다.

 

reading

 

1. 제이와이북스의 .developing reading skills (A 부터 J단계 까지 나와 있어 갑자기 Jumping으로 인한 어려움을 감안했습니다.)

 

2 제이와이북스의 READING (developing reading skills를 한 다음 하시면 맞습니다.)

 

3. 제이와이북스 Just Right Reading (1.2번이 픽션이라면 이건 논픽션입니다. 테잎이 딸려 있어 병행하시면 좋습니다)

 

phonics

 

1. scholastic (꼼꼼히 잘 짜여져 있습니다.)

 

2. modern curriculum (이건 수준이 좀 높습니다.  압구정동의 어학원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책으로 수업진행 합니다.)

 

파닉스 책은 국내에서 제작한 것도 많이는 있읍니다 만, 저는 별로 선호는 하지 않습니다.  너무 단어위주로만 나와 있어서... 사실 파닉스는 읽기 위한 기술입니다.  문장을 통한 학습이 제대로 된 것 같아서 원서를 찾게 됩니다.  가격도 비슷합니다.

 

writing

 

우리 아이는 7살 이어서 아직 writing을 크게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1.Go facts (논픽션책을 읽고 쓰기 작업을 들어가게 됩니다.)

 

2.Spectrum Writing

 

3. 제이와이북스의 Spell and write

 

4. Harcourt 의 speilling skill (문장구조, 스토리를 통한 단어의 쓰임이 잘 나와 있습니다. 책을 많이 읽지 않은 아이는 워려워 할 수도 있습니다.)

 

listening

 

이 대목에선 전 무조건 dvd를 꼽습니다.  다른 설명이 필요없으며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우선 국내에서 구입할 수 있는 것 중에선

 

까이유, 도라, 리틀베어, 티모시네 킨더가든... 입니다.   할리웃 애니메이션은 너무 빠르고 화려해서 듣기보단 그림보기로 그칠 수 있습니다.  더구나 처음부터 이런 장면과 색채를 접하면 다른 것 시시해 보이기도 합니다.  초반에는 우리 생활에서 볼수 있는 환경의 스토리가 유익합니다.

 

제가 위에 소개한 책들은 우리 아이가 집에서 하고 있고 또 제가 다른 아이 수업에 사용하는 교재입니다.  얼마전 교보와 영풍에 갔더니 진열되어 있더군요. 

 

중요한 또한가지...

위의 워크북은 말그대로 워크북입니다.  결국엔 읽고 쓰기위한 도구일 뿐입니다.  워크북엔 굳이 목숨 걸필요 없습니다.  워크북 안해도 아이가 읽고 의미이해 하면 그걸로 되는 것입니다.  근데 우리맘들은 괜히 해야할것 같고 학원에서 하니까 .... 그쵸?  그니까 이런 것들은 양념에 불과하다 이겁니다.

주 메인은 스토리북 과 리딩북이어야 합니다.  워크북 10장 보다 책한권 읽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양념에 팍 파묻혀서 주 요리가 죽어버리면 곤란하지요.  적당히..... 쉬운 말은 아니죠?  하시다 보면 노하우가 생기실 겁니다.  처음엔 무슨 교재를 어떻게 골라야 할지 모르지만 하시다 보면 다아~ 보는 눈이 생깁니다.  저도 처음엔 그랬답니다.

 

맘들도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그니까, 제일 우선시 되어야 하는 것은 아이와 영어로 함께하는 시간을 만드십시오.  처음엔 엄두가 안나도 하루하루 하시면 어느새 습관이 되어버립니다.  왜 습관이 무섭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정말 정답입니다. 습관을 만드십시오. 그리고.... 공부하십시오.  가르치는 데도 요령이 있고 방법이 있습니다.  제가 첫 아이를 낳고 회화책에서부터 여러 가이드 책들까지 저엉말 열씸히 했습니다.  하다가 넘 힘들어서 되돌아가고 싶었지만 한참을 온것 같아 , 되돌아가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 생각을 했습니다.  "이 아이가 커서 나에게 영어로 조잘조잘 된 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 모습만 상상해보면 다시 힘이 나곤 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은 이루어 졌습니다.  제가 상상했던 모습 이상으로... 요즘엔 아이에게 매일매일 선물을 받는 느낌 입니다. 

 

여러분들께 어쩌면 전문가 누구나 했던 말을 다시 반복한 글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이루어 집니다. 저를 믿고 여러분 자신을 믿으십시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게 자식이랍니다.  정말 자식이 뭔지....

 

힘내자구요.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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