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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영어 웹칼럼> 챕터북에 관한 이야기 1

글쓴이 kglass

등록일 2006-12-18 12:01

조회수 19,445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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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챕터북 이야기   ******            
 
1.  들어가며
 
유아영어를 시작하는 엄마들에게 있어서 동화책이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입니다.
 
유아영어를 경험했거나 경험하고 있는 엄마에게 신나는 노래와 챈트, 다양한 아이디어 들을 이용한 activity등을 통해 학습이 아닌 놀이와 생활로 접근해 줄 수 있는 동화책은 아주 중요한 존재입니다.
동화책을 통해서 우리는 학습적인 접근만이 아닌 총체적 문화적 접근, 즉 독서를 통한 영어의 습득이라는 여러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기 때문이겠지요.
아이가 좀더 커가면서 소설책이나 위인전, 명작으로 들어서는 단계가 되면 동화와 소설사이의 뛰어넘기 힘든 gap을 느끼게 됩니다. 그 사이의 gap을 채워 줄 수 있는 단계가 바로 챕터북입니다.
 
요즘 챕터북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거의 챕터북의 춘추전국시대라고 할 만 합니다.
초창기 챕터북의 붐을 선도했던 Magic Tree House, Junie B. Jones는 이제 거의 기본서처럼 되어버렸지요.
 
 
1. 챕터북의 정의
 
챕터북은 쉬운 그림책과 리더스 북으로 어느 정도 읽기가 되는 아이들이 해리포터, 마틸다 등의 소설책이나 클래식으로 넘어가기 위한 징검다리인 역할을 하는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찌 보면 소설도 챕터북의 일종이기도 합니다.
한글 동화책으로 보면 초등 학년이 읽는 학급문고, 사계절 문고, 저학년 동화 등이 영어의 챕터북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챕터북은 말 그대로 책이 1 chapter, 2 chapter 이렇게 Chapter로 나뉘어 있는 책을 말하는데 이 말은 그림책보다 내용이 약간 복잡하고 어렵다는 뜻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여러 Chapter를 모두 읽어낼 수 있게 도와주는 여러 가지 문학적 장치와 기교 덕분에 지루하지는 않습니다. 마치 TV 드라마처럼 말입니다. 하루 분 방송이 끝나면 그 다음 편이 궁금해지는 것처럼요.
 
챕터북은 원래 성인 독자들을 위한 책이었다고 합니다.
Chapter로 구분된 연속적인 긴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야 하니까요. 그러나 중간 단계의 독자들의 수준을 고려하여 대체로 10여 페이지 내외로 짧게 구성된 Chapter가 모여 각 권 당 대략 60~100 페이지 분량의 책이 시리즈로 이루어져 출판된 것이 바로 우리가 알고 있는 챕터북들 입니다.
 
챕터북이 비록 본격적인 장편 소설을 읽기 위한 중간단계의 성향을 가지고 어린이를 대상으로 쓰여진 글이라고는 하지만, 기발한 상황 전개와 독특한 캐릭터, 수준 높은 문구와 생생한 영어 표현들을 보면 어른들이 읽기에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챕터북은 소설에 비해 내용이 적고 간혹 그림도 삽입이 되어 있어 아이들의 접근이 용이합니다. 문장은 어렵지 않고 간결하며 단어도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레벨 3~4이상이 되면 3음절 이상의 어려운 단어들이 속속 등장하기도 합니다.
 
챕터북은 본래 영어가 모국어인 자국 아이들을 위해 쓴 작품들로서, 영어를 제2외국어나 외국어로서 학습하는 ESL, EFL 학생들을 위한 영어 교육용 목적을 담고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요즈음은 ESL, EFL환경의 학생들을 위해, CD 나 테입 등이 함께 출시되는 종류도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집중듣기를 하거나 흘려 듣기를 하기 위한 교재로도 아주 좋습니다.
 
챕터북은 아이의 상상력을 무한히 발전시킬 수 있으며 읽기의 속도도 향상 시킬 수 있고 또한 다양한 장르를 통해 많은 문화적 경험과 지식을 즐겁게 습득 할 수 있는 통합교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전체 이야기를 읽었을 때 소위 육하원칙에 의한 질문이 가능해지는 책들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학습적 접근이 용이한 책이기도 합니다. 엄마 욕심과 아이의 흥미가 절묘한 조화를 이룰 수도 있는 분야이기도 하답니다.^^
 
챕터북 시리즈는 리딩 레벨에 따라 여러 단계로 다시 나눌 수 있습니다. 또한 장르가 확실히 구분이 되어 있어서 아이의 취향에 맞게 선별하여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상을 다룬 이야기(명랑, 성장 및 학교), 환타지, 모험, 과학, 미스터리(추리), 역사, 위인, 공포 등 다양한 장르가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만화적이거나 엽기적인 이야기들도 종종 있어서 주의해야 하기도 합니다.
 
 
2. 리딩 레벨이란?
 
 
리딩 레벨은 영어권 국가에서는 아주 중요시 여기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교육의 기본 방향을 독서로 잡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영어책(특히 챕터북) 뒷편을 보면 RL 이라는 표시가 적힌 책들을 종종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챕터북은 거의 이런 표시가 있는데요.
 
리딩 레벨은 보통 문장의 난이도와 어휘의 양, 읽을 때 분당 어휘가 몇 개정도 들어가는지,내용의 수준 등으로 분류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 등급의 기준이 절대적인 것 같지는 않습니다.
 
Nate The Great 같은 경우는 RL 1.5-2.2 정도인데 AR기준으로 보면 2.5 정도까지 나오니까요.
같은 제목의 책이어도 권수가 많아지면 레벨이 약간 다르게 정해지기도 합니다.
Magic tree house나 Junie. B. Jones의 경우 volume이 높아질수록 글밥도 많아지고 어휘도 약간 달라집니다. 
또한 Reader's book 이 Chapter book 보다 항상 쉬운 것만도 아닙니다. STEP into READING  step 3 에 속하는 Wild,Wild Wolves.는 AR BL 3.3 에 해당됩니다.
 
요즘은  일부 학원이나 기관마다 독자적인 리딩 레벨 기준을 정하여 테스트를 하기도 하므로 기준이 절대적인 것은 아닌 듯 합니다.
하지만 리딩 레벨에 따라 책을 읽기 습관을 들이시면 아이의 도서력 향상과 수준에 맞는 책 선정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외국에서는 AR level 외에도 여러가지 형식의 level 측정 단체와 유형이 있어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답니다.  DRA ( Developmental Reading Assessment), Lexile ( The Lexile Framework for Reading) 등도 하나입니다최근에는 우리나라 책을 읽는 데도 이런 유형의 프로그램들을 이용하기 시작했는데 교보문고(www.kyboread.com) 독서진단프로그램이 예라고 있습니다.
 
3. AR level
 
 
얼마 전 최연소로 토플 만점을 받은 학생이 미국에 잠깐 거주할 때 그곳 학교에서 했던 AR 프로그램이 많이 도움이 되었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외국은 독서를 통한 전인교육을 강조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독서 관련 프로그램이 잘 되 있나 봅니다.
 
ARAccelerated Reading (단계적 독서촉진) 의 약자로 책을 통하여 지식을 습득하며 레벨을 높여가는 리딩 프로그램의 하나입니다.
Star Early Literacy라고 하는 저학년들의 기초적인 문해 능력을 측정하는 프로그램에서 요구하는 skill들을 습득한 후,  Star Reading 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북미 학생들과 비교,분석하여 정확한 Reading Level을 측정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림책부터 동화책, 챕터북, 소설류까지 책 수준의 높낮이에 따라 각 책 표지에 노랑, 빨강, 초록 등 12가지 색깔의 스티커를 붙이고 Grade를 써서 구분을 해 놓습니다.
같은 색의 책이라도 레벨을 소수점 단위까지 구분해 놓았습니다.
이것을 BL(book level)이라고 하며 각 책에 Points를 표기하여 대여해주고, 인터넷상으로 제대로 이해를 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평가를 합니다.
 
예를 들어 2.0 level , 0.5 point책을 빌려 test를 하여 100% 를 맞으면 0.5point를 획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정해진 기간이 지난 뒤 일정 포인트를 획득하면 레벨 테스트를 하여 통과하면 레벨을 올려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만약 아이가 레벨 테스트 결과 GE (Grade Equivalent: 북미 학생들과 비교한 자신의 위치) 3.0 이라면 아이는 BL 2.5~ 3.6사이의 책을 대여 할 수 있으며 그 책을 읽은 뒤 문제를 풀어 다 맞으면 그 책에 표시되어 있는 points를 획득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정 기간 동안에 총 몇 점을 받았는지 평가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도 도입되어 일부 학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점점 더 확대되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궁금하시면 http://www.renlearn.com 에 들어가보세요. 흔히 아는 리딩 레벨과는 약간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4. 무엇을 읽을까?
 
 
아래는 챕터북의 종류와 분류표입니다.
이 글에서 분류해 놓은 기준은 절대적이지 않으며 여러 장르에 동시에 속할 수 있는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리딩 레벨은 2.0, 3.0 이런 식으로 분류가 되어 있는 책들은 페이지, 주제, 삽화 삽입 여부 등에 따라 아래쪽 혹은 위쪽으로 분류하였으므로 한 레벨에 속해 있는 경우 위,아래 약간의 변동이 있음을 양해해 주십시오.
1~2레벨의 경우 굵은 활자체로 된 책들은 1.5~2.5사이로 보시면 됩니다.
LR 1.0~1.5의 경우는 리더스 북과 겹쳐지기도 합니다.
장르의 분류가 모호한 책은 그 중 한 특성만을 정해 분류하였습니다. 또한 이곳에 속해 있지 않은 다른 책들도 많이 있으나 편의상 널리 알려진 책들을 위주로 분류했습니다.
 
누구에게나 재미와 감동을 주는 책들도 있지만 모든 책들이 그런 것은 아닙니다. 아이의 연령과 사고 능력, 감성적 성향, 한글 및 영어책 독서 능력을 고려해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RL

장르

1~2

2-3

3-4

4-5

 

과학

 

     Andrew Lost

 

Horrible Science

 

Franny K.stein

 

Mad Science

 

   

 Magic School Bus

 

 

 

모험

Black Lagoon Adventure.

     Geronimo Stilton

The Spiderwick Chronicles

Katie Kazoo

Flat Stanley

            

 

The Unfortunate Events

Dragon Rider

 

       Zack files

 Cracked classic

 Stuart little

Guardians of  Ga’hoole

 

Kim Possible

Lizzie McGuire Mysteries

 

 

 

성장

Junie B Jones

Arthur

Amber Brown

Princess Diaries

Berenstein bear

Andy Russell

Wayside School

Dear Dumb Diary

 Ready, Freddy

Little house

Kevin Henkes

Joey Pigza

Judy Blume

Ramona

Horrible Harry

Amber Brown

Sarah, Plain and Tall

 

Iris and Walter

Judy Moody

Rotten School

 

 

추리

 

A-Z mystery

The Bailey School kids

Encyclopedia Brown

Nate The Great

Jigsaw  Jones

 

Harriet the Spy

Olivia Sharp

Freaky Joe club secret file

Lizzie McGuire

 

Adam Sharp

Cam Jansen

Nancy Drew Mystery stories

 

 

환타지

 

Magic Tree House

W.I.T.C.H

Harry Potter

Time warp trio

Lily Quench

Artemis Fowl

Mr. Majeika

 

The Secrets of  Droon

 

Narnia series

 

코믹

Ricky Ricotta’s Mighty Robot

Captain Underpants

Rotten School

 

Hank Zipzer

 

Ready, Fready

Sponge Bob

 

Rockets

Horrid Henry

 

 

공포

 

Tales From The House of  Bunnicula

Goosebumps

 

 

Monster Manor

Ghostville Elementary

기타

Marvin Redpost

Starters

Bionicle

Charlotte’s Web

Horrible Geographies

Aladdin Classics

 

Blast to the Past

Stepping Stones  /  Ready  for Chapters

 
 
 
 
 
 
 
 
 
 
 
 
 
 
 
 
 
 
 
 
 
 
 
 
 
 
 
 
 
 
 
 
 
 
 
 
 
 
 
 
 
 
 
 
 
 
 
 
 
5. 어떻게 읽을까?
 
 
먼저 아이의 취향과 레벨에 맞는 책을 고른 후 부분적으로 혹은 전체적으로 독서를 해봅니다.
읽는 방법은 아이의 성향에 따라 테잎과 함께 집중듣기를 하며 읽을 수 도 있고 혼자 묵독도 가능합니다.
챕터북의 경우는 엄마가 일일이 읽어주기에는 양이 조금 많고. 어린 연령일수록 테잎과 함께 하는 것이 좋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아이에 따라 한번에 1~2챕터로 시작해서 점점 챕터의 양을 늘려 갈 수도 있겠지요.
시작하는 챕터북의 경우는 엄마가 읽어주기에 크게 부담이 없는 분량이기도 하며 테잎이 없는 경우가 많으니 직접 읽어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읽을 수 있는 분량만큼을 읽고 난 후 질문을 하거나 이야기를 나누실 때 그 핵심 파악은 Who/ What / Where / When / Why / How의 WH 원칙을 이용해서 합니다.
 
 
6. 어떻게 즐길까?
 
 
챕터북은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교재입니다.
 
Discussion을 나눌 수 있는 무궁무진 한 주제를 제공해줍니다.
또한 주제와 관련된 다른 책들을 더 읽어보시거나 그 안에 있는 새로운 어휘들을 다져가면서 정리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관련 책자를 선택하실 때 굳이 챕터북 이어야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동화책이나 비디오도 챕터북에 대한 이해도와 활용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즉 챕터북을 선정하는 기준으로 오디오나 함께 나와 있는지 영화한 적이 있는 지 하는 것도 선정기준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챕터북은 다양한 독후 활동을 하며 즐기기도 좋습니다.
아이가 쓰기가 된다면 북 리포트 형식에 맞추어 독후감을 써보게 하시면서 책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책을 읽고 활동을 할 때의 기본 방식을 크게 세가지로 구분합니다.
 
BEFORE READING의 단계
 
책을 읽기 전 관련된 선 지식을 이끌어 내고 예측하도록 도와주는 단계로 책의 내용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이해를 돕기 위한 단계입니다.
책 표지,목차,뒷면 등을 리뷰하고 작가에 대해 알아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WHILE READING 의 단계
 
책을 읽으며 단계적으로 하는 활동을 합니다. 테이프를 듣거나, 스스로 읽어보기, 내용을 파악하며 WH Question을 진행합니다. 이용할 수 있는 워크시트가 있다면 같이 진행합니다.
 
AFTER READING 의 단계
 
Reading Strategy, Comprehension, Vocabulary, Writing, Dictation등 영역별로 문제를 구성하여 이해를 강화시키는 단계입니다. Book report를 쓰는 단계가 포함됩니다.
 
 
 
초등영어에 들어선 많은 엄마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writing을 향상시키는 방법도 여기에 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 각 챕터별로 내용을 요약하게 하는 방법으로 writing을 훈련할 수 있으며 모르는 단어를 찾아 단어장을 만들어 활용할 수 도 있습니다.
 
영어의 Sentence Skill을 높이기 위해서는 처음 읽을 때는 유추하면서 파악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나서, Vocabulary 부분에서 좀 더 확인하고, 다시 읽으면서, 그래도 파악이 안되거나 찾아보고 싶은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초등영어 단계에서는 추측과 사전 찾기 방법을 적절하게 혼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추측만 하면 책을 읽는 양에 비해서 어휘 실력이 부족하게 되고, 사전만 찾으면 영어의 감이 길러지지 않습니다. 제 딸에게서 많이 느끼는 한계점이기도 하지요.^^ 
유아영어 단계에서는 해석을 해주지 말고 단어 하나 하나의 의미를 묻는 질문을 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초등 단계에서는 어느 정도의 확인 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어장의 양식 및 Summary, Book Report 양식 및 Graphic organizer양식은 각각의 챕터북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활용문에 넣어보겠습니다
 
 
 
2. 마치며
 
 
미국의 언어학자로 외국어 습득 이론에서 세계적 권위를 인정 받은 Stephen Krashen 교수는 "
 
Extensive Reading is not the best way. It's the ONLY way."
(다독은 최상의 방법이 아니다. 다독은 유일한 방법이다.) 라고 말하였다고 합니다.
 
다양한 독서가 곧 우리 아이들의 영어의 방법을 결정하는 중요한 부분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다양한 시각을 형성해 주는 폭 넓은 독서를 통해 아이들의 언어 습득을 최대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독서의 가치는 간접 경험을 통해 정서적으로 풍부해지고 인성을 계발 시킬 수 있다는 것 뿐 아니라 지적발달을 이룰 수 있다는 데에도 있습니다.
 
이제 시작될 챕터북 이야기가 초등영어 과정에서 적절한 방법을 찾고자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힘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많이 부족하지만 Writing으로 가는 길, 그 동안 해 왔던 것처럼 즐겁게 가는 방법을 다 함께 고민하는 장소가 되기를 바랍니다.
 
가을입니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지요. 학원으로, 학교로 바쁘게 지내는 아이들이지만 잠시의 짬을 내어 독서를 시키고자 할 때 어떤 책을 고를 지 고민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목록 중에 챕터북이 포함되어 있다면 이 글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자, 우리 챕터북의 바다에 빠져볼까요?                       초등웹칼럼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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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소저 2014-03-21 11:53 
감사합니다 담아가요
박희정 2012-04-04 20:24 
잘 담아갑니다.
나야나 2011-08-22 20:45 
잘 담아갑니다.
효점 2010-12-07 23:37 

님의 좋은글 정말 감사드립니다.제가 궁금하고 알고 싶었던 점이 다 들어 있네요..

다시한번 유익한 정보 감사드려요.

 

하늘가지 2010-12-03 10:40 
궁금해 하던 풀렸어요 감사합니다
주연맘 2006-12-21 15:40 

제가 지금 고민하던 문제를 콕집어 얘기 해주시네요. 

풍부한 경험 느껴집니다.  딸아이의 경우 동화책에서 챕터북으로 거너갈때했던

구체적인 사례가 있으면 소개받고 싶네요

핑크 2006-12-20 01:48 

kglass님의 박식함에 그저 놀라울 따름이네요..뭐하는 분이신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감탄 또 감탄입니당..뜨아..

 

지오맘 2006-12-18 13:13 
네! 빠져봅시다.
이제 서서히 readers 초급부터 시작해서 단계를 올리려고 하는데 아이가 영어책을 우리말책처럼 스스로 보질 않네요. 잘때 의무적으로 얇은 것 몇권씩 읽히는 게 전부여요.
우리 아인 언제 저 챕터북에 빠져보나? 고민고민임다. 쉬운 리더스에서 (An I can read 1단계정도) 챕터북으로 어떻게 넘어가야할지도 좀 알려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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