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Focus-엄마영어공부를 위한 쑥쑥 제안!

글쓴이 운영자

등록일 2007-02-02 19:17

조회수 1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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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에 대해 열정을 가지고 지키지 못하고 있는 새해 계획들이 있다면

다시 한번 도전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쑥쑥 포커스에서 많은 아이디어를 얻어 가시기 바랍니다.

 
 
엄마는 아이가 책을 읽기를 원하지만 대부분의 아이는 엄마와는 상관없이 좋아하는 것이 따로 있기 마련입니다. 아이가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면 댄스와 함께 영어동요를, 스티커를 좋아한다면 워크시트 활용방법을, 동화책을 좋아한다면 재미있게 동화구연하기를, 비디오나 DVD를 좋아한다면 비디오/DVD 활용대화를 사용해서 아이에게 흥미를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라면 엄마도 쉽게 포기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엄마도 친구들 모임, 아이들 학교 방문, 학원 알아보기, 아이와 나들이 가기 등 다양한 스케줄을 가지고 바쁘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위해 여러 가지 스케줄을 만들어 놓았다가 정작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해줄 수 없는 경우도 있지요. 아이만 공부하는 시간, 책 읽는 시간을 정해주지 말고 엄마도 다양한 스케줄을 줄여 아이와 함께 시간을 정해서 공부하세요. 아이가 지켜보고 있다면 쉽게 책을 덮거나 미룰 수 없을 것입니다.
 
공부에 손을 뗀지 오래되어서 공부하기가 쉽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3일하고 포기하는 것은 금물!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는 적어도 2주일은 필요합니다. 끈기를 가지고 몸과 마음이 자연스럽게 반응할 때 까지 정해놓은 시간에 꾸준히 공부하세요. 지속적으로 한다면 저절로 몸이 먼저 공부를 하고 싶어할 것입니다. 그리고 한 달이 지나면 지난 시간이 아까워서라도 계속 공부를 하게 되겠지요.
 
쑥쑥닷컴 게시판의 많은 글들을 살펴보면 다양한 단계와 수준의 부모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어떤 부모는 원어민 발음으로 아이와 영어로 술술 대화를 하지만 영어만 보면 겁이 나고 쥐구멍이라도 찾아서 숨고 싶은 부모도 있을 테구요. 게시판을 보면서 자신의 성향은 고려하지 않고 다른 부모들이 하는 대로 따라 한다면 분명 作心三日이 되고 말 것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영어공부를 계획하여 무작정이 아니라, 목표달성의 쾌감을 누릴 수 있도록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하세요. 예를 들면, ‘1월 한달 동안 매일 1chapter씩 마스터 하여 HBHM(Hello 베이비 Hi 맘)의 1장을 끝낼 것이다.’ 같이 세우는 것은 어떨까요. 일일 계획분을 달성하지 못하면 아이에게 하루 종일 놀 수 있는 시간을 주는 식으로 약속을 지키고 계획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이도록 스스로의 마음을 다잡도록 하세요.
 
 
게시판을 읽을수록, 공부를 하면 할수록 막막하고 답답하셨던 분들은 그 누구보다 먼저 경험하신 분들의 얘기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의 혼란스러움을 조금이나마 풀어주기 위해 선배 쑥쑥맘들의 노하우 한마디를 공개합니다. 이 중에서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을 선택하셔서 좀 더 깊이 파고드는 것은 어떨까요?
1.생활회화책. 그리고 간단한 문법책을 저만의 책으로 구비해놓고 수시로 공부합니다. 시간이 잘 나지 않기 때문에 꾸준히 하는 게 제일 어렵지만요.
2.상황별 표현등은 집안 곳곳에 알맞은 장소에 붙여놓고 오다가다 수시로 보면서 외웁니다.
3.마더구스나 영어동요를 mp3로 저장해서 수시로 틀어서 듣곤 하지요. 입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오게끔요.
4.아이와 영어활용 놀이를 준비하면서 어떤 말을 사용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고 영작의 시간을 갖구요. 모르는 건 사전등으로 검색해보고 패턴을 적용시켜서 바꿔가면서 말을 만드는 연습을 합니다.
5.아이 책은 모두 엄마가 공부할 책이라 여기고 같이 수시로 꺼내서 읽습니다. 파닉스 개념을 몰랐던 전 유아용 파닉스 책으로 혼자 공부해보기도 했지요~!
 
1.회화책 외우기(되든 안 되든 생활 회화로 말해보기)
2.아이의 동화책 외울 정도로 정독하기..
3.아이의 인터넷 학습을 꼭 같이 해보기..
4..가끔 영어문장 독해 해보기(영자 신문,,등등) 직장과 가정일..그리고 육아까지 하고 있는 입장인지라 시간이 허락되는 대로 하고는 있지만 그리 쉽지는 않네요....그래도 열심히 해야지요.....^^
 
엄마가 공부를 해야 아이와 함께 공부하기 쉽다-> 엄마표를 하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부분이죠..
첫째.회화: 이지 잉글리쉬로(정기구독)매일 방송 듣고..암기하고 친구랑 확인 작업한다->스피킹에 자신감이 생기고 발음도 1년 하니 남들이 좋아졌다고 하네요(과장되게..).. 큰아이 회화할 때 많이 도움이 된것 같아요..
아침, 저녁 준비할때..듣기를 넓히기 위해 주로 교육방송 틀어놓는다..
둘째..채린마미님 4번째와 비슷한 것 같아요.. 둘째와 놀이영어를 할때 어떤 말을 사용해야 할지 생각해보고 영작하는 시간을 가진다.. 렛츠플레이책을 매일 친구랑 반복해서 꾸준히 책을 놓지 않는다...둘째와의 시간을 많이 활용하면서...
셋째..작년에 영어일기모임을 가졌었는데..일기 정말 좋은것 같아요..늘상 영한사전 옆에 끼고 살아야 하니까.. 리딩모임을 잠깐 가졌다가 하차했었죠.. 얼마 전 쑥쑥에 리딩모임 게시글을 본것같은데.. 새해에는 이런 모임 하나쯤 하는 것이 좋을 것같네요.
 
엄마 공부는 뭐니뭐니해도 꾸준함과 적용인 것 같아요. 각자 자기의 형편과 상황에 맞게 공부를 시작하고 일단 하면서 조정하는 것이 좋아요. 다른 사람이 어떻게 하든 내가 벅차지 않고 즐겁게 공부할 양을 정해서 꾸준히 하는 것이죠. 아주 조금씩이라 해도 모이면 엄청나지니까요. 꾸준함을 위해 짝을 지어 공부하는 것을 강추합니다. Hello baby Hi mom소모임 등에서 짝을 만날 수 있을 거에요.
그리고 꾸준함보다 어쩌면 더 중요한 것이 적용이지요. 반드시 공부한 것을 써보아야 하는데 이것도 습관들이기가 쉽지는 않아요. 성취감과 확실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된답니다.
 

1.매일 매일 꾸준히 영어책을 읽어주다 보니 제 읽기실력이 많이 향상된 듯...엄마가 얼버무리면서 읽어주면 아들이 재미없어 하니까 전날 미리미리 테이프 듣고 읽기 연습하기...
2. 컴을 통해 이보영의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물론 매일매일 해야 하는 것이 부담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합니다.

3. 영어사전 외우기.-이건 처음 영어를 공부하면서 시도했던 방법입니다. 영어모임을 하는 탓에 모임에서 일주일에 7개씩 읽고 해석하는 숙제가 있었습니다. 이 방법이 제가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4. 영화보기-워낙 한 놈만 패는 아들의 성향덕분에 계속해서 한 영화만 보고 있습니다. 그게 처음엔 지겹기도 했는데 정말 자꾸 듣다 보니 들리더군요.
중요한 건 꾸준함인데 그 꾸준함을 이끌어 주는 건 아들인 것 같습니다.
 
저는 우리 아이들 뿐 아니라 남의 아이들도 가르쳐야 하니 자료수집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서점, 도서관을 자주 이용합니다. 새로 나온 책이나 정보가 있으면 바로 메모하구요.. 구입을 할 때도 있고 도서관에 신청을 해 빌려다 볼 때도 있습니다. 외국사이트 들어가 Activity를 번역해 참고되는 건 메모해둡니다. 말은 사용하지 않으면 잊어 버린다고 제가 나가는 유치원에서는 거의 90%로 영어로만 수업을 진행합니다.
아이들과의 대화는 길게 이어지니 않아 저의 발전을 위해 원어민과 일주일에 두 번 화상영어를 하고 있습니다. 고른 영역의 다양한 주제로  깊이 있게 얘기를 나눌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가르치는 아이들이 사용하는 교재들은 미리 정독을 해 아이들에게 가르쳐 줘야 할 것들을 메모해둡니다. 
 
① 저도 다른 맘님들처럼 아이책으로 공부하지요.토마스나 도라, 까이유 비디오의 영한번역서는 휴대도 간편하여 식탁 위에 놓고 수시로 보려고 노력한답니다.
② 영어품앗이 모임을 하는데요... 모임 엄마들과는 만나서부터 헤어질 때까지 될 수 있으면 콩글리시더라도 영어로 하려고 해요~(100%는 아니지만~)
그러다 보니 식당에서와 같은 공공장소에선 눈길이 따가운 것을 느끼지만... 그~냥 얼굴에 철판 깔았답니다...
(참... 이 경우는 마음에 맞는 맘들 찾기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네요... 부담스러워하시고 포기하시는 경우가 많기에... 참으로 안타깝답니다...)
③ 마지막으로 호주나 캐나다로 건너가 사는 친구들과는 싸이나 블로그를 이용해 글 남길때 영어로 쓰려고 노력하구요... 틀린 문장은 수정해 달라구 요구한답니다.
대단한 것두 아니여서 창피하지만...  아래 선배맘님들처럼... 꾸준히 성실히 하는 게 중요하더라구요...
 
kbmom처럼 저도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많은 도움을 받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수준과 맞추어 엄마도 함께 성장하는 것 같아요. 아이가 유아 일때는 유아 환경에 맞는 영어를, 아이가 초등시기에 와서는 초등에 맞는 영어를, 아이가 중등시기로 접어드니 자연스럽게 중등 단계에 맞는 영어분야로 옮겨가며 영어의 폭을 넓히게 되네요.  

*일단 유아시기아이들에게 동화를 가르칠때는,
1.영어 동화 암기하기
스토리텔링을 위해서는 동화를 충분히 숙지하고 암기해야 했습니다. 그래야 감정을 실어서 실감나게 이야기를 아이에게 들려줄 수 있으니까요.아이와 간간히 대화를 나누어야 하는 부분이나 동화와 연계한Activity를 위한 표현들까지 꼼꼼히 미리 확인해보고 암기하여 준비했습니다.
2.기본이 되는 영어 동요나 챈트 외우기
특히 나름대로 동요나 챈트에 맞추어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동작까지 연구해보고.  이를 위해서 많은 비디오나 TV프로그램을 반복해서 보아야 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던 프로그램들이라면 위씽 시리즈, 바니 비디오, 트위니(Tweenies), Blue's clues 등..  

*초등 시기 아이들을 위한 준비  
1.Teacher's Guide 충실히 활용하기- 다양한 교육방법 및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자료 창고.  
2.인터넷을 활용하기    
-교육정보 사이트에서 정보 얻기 :  쑥쑥을 비롯한 국내외 다양한 사이트에서 정보 수집하고 그 정보를 써먹어 보도록 노력하기.
-카페에서 공부하기:  짐스 토익이라는 카페에 들러 토익, 만화, 뉴스청취 등 다양한 학습하기.    
* 중등 시기를 위한 준비
1.유명한 학원 정보 수집하기  
-학원에 관한 도사 엄마들과의 친목도모(?)로  수시로 변하는  학원 정보에 깨어있기. 
-유명 학원의 교재 정보 수집후 교재를 살펴보기  
2.영어 서점과 친해지기   
자주 서점에 들러 새로이 들어온 교재나 교구, 동화류들 살펴보고 서점, 출판사에서 이루어지는 무료세미나에 참석하기.  
그 외에도, 영어 품앗이 모임, 엄마 영어스터디 모임 등의 도움도 컸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엄마가 되고자 하는 열성과 의욕이 엄마를 성장하게 하는듯 합니다.
엄마들, 화이팅! 입니다. 
 

제가 학교다닐때 접했던 영어와 아이를 키우면서 접하는 영어는 천지차이 인 거같아요. 일단 학교다닐 때 했던 영어는 타의에 의한 것이었다면 아이를 키우면서 접하는 영어는 스스로의 의지로 시작한 것이니만큼 다가오는 강도가 확실히 틀린것 같습니다.
막연하게 시작했던 유아영어가...사실 기대보다 훨씬 득이 되는 것이 많았답니다. 저도 규영이가 15개월부터 품앗이 모임을 2년 넘게 3년 가까이 해오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던거 같아요.

처음에는 영어책 한권 읽어주는 것부터가 너무 쑥스럽고 부담스러웠는데 언젠가부터 제 스스로의 버터발음에 ^^ 대견해하고 있었거든요.(요건 규영아빠 또한 놀란 부분이랍니다. --자화자찬ㅠㅠ) 아이가 어릴 때는 제가 일을 했었기 때문에 시간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그때가 더 제 스스로 준비할 시간은 많았던 것 같아요.
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미리 책을 익히고 대본을 외우고 노래를 외우고 그랬었죠. 모임준비를 할 때는 수업진행을 위한 문장을 혼자서 연습하느라 녹음기를 사용했었어요. 외워야 하는 문장을 스스로 체크하기 위해서 녹음기에 녹음하고 맞춰보는 형식을 많이 취했는데 그게 발음연습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외국사이트나 학습사이트의 자료들을 틈틈히 모아 보기도해요. 그러면서 적당한 활용거리를 미리 메모해 두기도 하고 출력해두기도 하고 그러지요. 그대로 활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확실히 효과가 좋은 건 아이에 맞게 조금 각색해서 놀아주는 것이 역시 효율적이더군요. 또 하나, 관련서적들을 많이 읽어요. 활용예문이나 좋은 책 들을 소개받기도 하고 선배맘들의 노하우를 접하다 보면 제게도 맞는 방식이 꼭 생기더군요.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준비 없이 아이와 놀아주기는 참 힘들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게 되요. 아이와 어릴 때 부터 영어를 시작했다는 것이 그래도 많은 여유를 주게 됩니다. 처음부터 변하지 않고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건 아이가 볼 책들을 엄마인 저도 똑같이 익히고 학습한다는 것이지요. 그러면서 아이와 함께 엄마인 저도 같이 나란히 커가는 것이 꾸준히 영어를 놓치 않고 함께 가게 되는 큰 힘이 되는 거 같아요. 엄마인 제가 영어를 즐기듯이 아이도 그렇게 크길 바랍니다.
 
'엄마가 공부해야 한다' 절대 공감합니다. 영어를 전공했던 저는 설마 내가 다른 엄마들보다 영어를 못할려고 하는 자만심에 공부를 게을리하고 있었지요..그러던 어느 날.. 제가 놀고 있던 3~4년의 시간 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자신 있게 아이들과 영어로 대화를 나누는 엄마들을 만나보곤 엄청난 충격을 받았답니다..그리고 그 앞에서 쑥스러워 입도 뻥긋 못 여는 제 모습을 보고..ㅠㅠ 너무 슬펐지요.. 

그리고 3년후 열심히 노력한 결과.. 아직도 가야 할 길은 멀지만..그래도..남들 보기엔 쪼금은 부러운 실력을 가진 엄마가 되었지용.. ㅋㅋ 더불어 저희 아이도 엄마와 함께 실력이 부쩍 늘었답니다. 
1. 같이 공부할 partner를 두명 정도 찾아 hello baby hi mom을 암기한다. 하루에 한 장씩 즉 일주일에 6개씩 암기해서 체크해주는 방식으로 각각 다른 두명과 동시에 하면 평균 3달에 책을 두 번씩 암기할 수 있다. 암기한 것을 실생활에서 아이에게 활용한다. hello baby hi mom 책 암기가 끝나면 복습해보면서 까이유나 리틀베어의 영어대본도 함께 외운다. 처음 외울 때는 너무 힘들지만 반복할 수록 외우는 시간이 단축되고 자연스럽게 입에 붙는다. 엄마가 공부하는 모습을 보고 아이도 자극을 받는다. 
2. 영어동화를 아이에게 열심히 읽어준다.   짧은 영어동화로 시작해서 하루에 최소 5권씩 매일 매일 꾸준히 2~3년 읽어주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어휘, 독해력, 발음 등에서 실력이 부쩍 늘어있다.  아이와 함께 동화책을 읽으면 실 생활에서 동화책에 나온 표현이나 상황을 재현할 수 있고 아이와 나눌 수 있는 대화의 질도 향상된다. 
3. 미국 드라마를 즐겨본다. desperate house wives 강추.  비속어 없고 배우들의 발음이 정확하며 생활영어 표현 만땅...내용도 흥미진진.. 
4. 관련 서적 및 쑥쑥 게시판의 도움을 받아 영어 교육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실천해본다

 

와.. 역시 쑥쑥맘들 대단하십니다^^ 저는 그에 비하면 많이 부끄럽네요. 그 동안 쭉 해왔으니 이제 조금 쉬어도 되지 않나 하는 게으름... 좀 반성해야겠네요.
먼저 엄마가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한때 미친 듯이(?) 영어에 매달렸던 적이 있었는데요..

음...원어민 회화 학원도 1년정도 다녔고, 매일 아침 EBS라디오 청취했고, 파닉스 6개월 과정 들었고, 영어모임하던 때는 Grammar In Use를 공부했었습니다. 물론 HBHM도 외웠었지요.^^ 미국드라마나 뉴스도 열심히 청취했었는데 요건 조금 어렵더군요^^. writing 관련 수업 1달에 1번 정도 1년 반 가량 들었고 최근에는 영어 수업 받으러 1주일에 1번씩 다녔습니다.^^   지금은 겨울방학이라 아이들 땜시 못 가구요 봄학기가 되면 다시 들어볼까 해요^^ㅜ한때 영어회화에  몰두했었다면 요즘에는 방향이 조금 바뀌었어요.. 책만들기, NIE, 독후활동에 관한 강좌(주로 무료수업^^)를 찾아 다닙니다. 영어의 중점을 쓰기로 바꾸어보니 우리말 독서 능력이 곧 영어독서능력이고 쓰기능력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오늘도 중앙일보에서 하는 NIE강좌 들으러 갑니다.^^  지금은 이전처럼 매일매일 영어공부를 하지는 않지만 영어회화관련 책은 꼭 구비해놓고 생활하고는 있어요. 또한 인터넷 사이트도 많이 참고하구, 요즘 나오는 교재나 책들에 어떤 것이 있는지 알기 위해 서점나들이도 잊지 않고 한답니다.^^

 
1. English for everyday activities 교재의 그림을 매 과 별로 스캔&프린트 해서 작은 책처럼 만들어 아이에게 읽어줍니다.(아이에게 읽어준 책은 잘 외워집니다.)
2. 한 주 단위로 외울표현을 정해서 입에 붙도록 아이에게 써먹습니다.

가정법 I wish 구문을 자연스럽게 하고 싶다면,  I wish I could fly like a bird. I wish I could help you. 등 아이에게 활용 가능한 표현들을 적어놓고 일주일 내내 집중 공략합니다.
3. 아직 시도하지는 않았지만, 계획중인데요,
유나친구에 전화를 걸어 전화영어를 하는 겁니다. 그 엄마는 유나에게 전화영어를 하구요.
전화영어를 할 때 평소 입에 잘 붙지 않았던 표현들을 미리 적어놓고 대화를 하면 어떨까 하는데..계획중이기 때문에, 효과에 대해서는...나중에...
4. 가장 좋은 방법은 무식하게 외우고...가능한한 많이 아이한테 말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1.저는 아이앞에서 책을 읽습니다.
2.그리고 tv를 잘 안봅니다(이거 사실 잘 안지킬때도 있습니다만)
3. 아이가 화나날때 끝까지 들어줍니다. 그리고 아이를 살짝 안아줍니다.
 (아직아이가 어려서겠지요? 처음엔 저도 같이 화를 냈지만,, 이제 아이가 화낼때도 요령이 필요하다는걸 좀 알겠더군요)

 
 

쑥쑥닷컴 대표 히플러 서현주님과 미국인 교수 김린 선생님의 유아영어 필독서라 할 수 있는, 유아와 엄마를 위한 생활영어 회화책입니다. 엄마가 아이를 키우면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에 맞는 영어표현이 수록되어 아이와 대화 중 궁금하신 부분이 생길 때면 책을 열고 그 상황에 맞는 표현들을 찾아보면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우선, 하루에 1장씩 읽으시고 수록된 CD를 들으면서 억양과 발음을 익히시되 큰소리로 따라서 표현하셔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주세요. 익히신 표현은 꼭 아이에게 활용을 해보세요. 더 오래 기억되고 아이도 엄마의 영어실력에 놀랄 겁니다.

 

쑥쑥닷컴 대표 히플러 서현주님과 헬로 베이비 하이 맘의 김린교수님이 제시하는 확실한 영어놀이 가이드북입니다. 크게 몸을 이용한 영어놀이, 손가락으로 하는 영어놀이, 장난감으로 하는 영어놀이, 영어권과 우리나라의 전래놀이, 말로 하는 영어놀이, 기본개념을 익히는 영어놀이로 분류하여 수록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즐길 수 있는 Rhyme을 첨부하여 CD를 통해서 정확한 발음을 듣고 노래와 챈트도 배울 수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전형적인 쑥쑥닷컴 놀이방식들을 쑥쑥닷컴의 필자들이 엄마의 마음으로 엮어낸 책입니다. 쑥쑥닷컴의 Play Time(놀이활동)의 놀이활동과 영어표현, 그리고 쑥쑥닷컴이 제시하는 조기영어교육 노하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이와 만들고 그리고 붙이면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방식들이 제시되며 그와 관련된 표현은 CD를 통해서 확실히 익히실 수 있습니다.

 

쑥쑥닷컴의 필자로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가은아빠님의 영어교육 노하우가 집대성된 가이드북입니다. 정말 영어를 못하는 초보 부모가 보아도 손쉽게 아이와 함께 영어를 따라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자세히 제시되어 있습니다.

 

유아영어에 있어서 가장 효과적인 접근법이라 할 수 있는 영어그림책을 읽어주는 방법을 쉽게 풀이했으며, 더불어 활용예문도 제시하고 있는 가이드입니다. 쑥쑥닷컴의 필자들이 직접 집필을 했으며,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베스트셀러를 엄선하여 자세한 활용방법을 싣고 있어 초보엄마들도 어렵지 않게 그림책을 통한 영어교육이 가능하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일상 생활 속에서 흔히 쓰이는 영어 회화 문구들을 그림으로 전달하여 보다 쉽고 즐겁게 영어회화를 공부할 수 있도록 꾸민 책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잠들기 까지의 하루 생활을 살펴보면서 영어회화를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의 공부를 봐주시다가 문법 설명이라는 난간에 부딪치셨던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중, 고등학교 때 공부했던 것과는 달리 영문으로 기초부터 차근차근 있어서 쉽게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한 챕터마다 문법설명과 연습문제가 함께 합니다. 영문으로 된 문제를 풀면서 자부심과 뿌듯함을 동시에 느끼시기 바랍니다.

 
 
 

스콜라스틱사의 스테디셀러이자 베스트셀링 소프트웨어인 I SPY시리즈 중 가장 최신판인 Fantasy입니다. 어린아이들 뿐만 아니라 모든 연령대가 재미있고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는 제품으로, 게임을 통해 어휘가 늘어나게 되고 전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논리력과 문제해결 능력이 쌓이게 되는 CD-Rom입니다.

 

Carmen Sandiego 시리즈는 마치 직접 탐정이 되어 시간여행을 하는 듯한 기분을 맞볼 수 있는 고급교육용 게임입니다. 듣고 보고 풀이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세계 각국의 역사, 문화 상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엠샘은 어른들을 위한 영화이지만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약간 모자란듯한 아빠와 똑똑하고도 귀여운 딸 루시의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입니다. 세상 모든 이에게 던지는 감독의 애정어린 시선이 행복한 웃음을 짓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울고 웃으며 다시 한번 가족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하는 영화를 통해 영어실력도 함께 쌓아보시기 바랍니다.

 

유명한 브로드웨이 뮤지컬 원작을 영화화해서 큰 인기를 끈 작품입니다. 주제가 Tomorrow 는 대공황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는 아메리칸 드림이 잘 나타나 있지요. 꼬마주인공인 고아소녀 애니의 밝고도 희망적인 스토리가 화려한 춤과 노래와 어우러져 흥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녀와 함께 감상하시면서 영어실력도 키우시고 멋진 교훈도 얻어가시기 바랍니다.

 

유명한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엘리자베스 테일러등이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영화를 현대의 배우들이 다시 리메이크한 작품입니다. 성격은 제 각각이지만 남을 배려할 줄 알며 우애 깊고 생기 넘치는 마치家의 네 자매의 이야기가 따뜻한 가족애를 발견하게 하지요.

 

루시모드 몽고메리의 원작소설을 TV 시리즈로 제작한 빨강머리 앤 이야기입니다. 소녀 시절의 추억을 되새기며, 그리고 앤의 파릇파릇한 감성을 자녀와 함께 느끼며 새롭게 감상하는 것도 의미 있을 것입니다

 

반지의 제왕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3대 걸작 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한 나니아 연대기는 해리포터와 같이 가족이 함께 하기 좋은 영화입니다. 영어로 된 챕터북이나 번역판 소설을 먼저 읽으시고 감상하신다면 이해하기도 훨씬 편하십니다. 단, 영어자막이 있는 비디오가 아닌 순수하게 더빙이나 자막이 없는 비디오나 DVD로 보심이 영어공부에 도움이 많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주세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좋아할만한 애니메이션입니다. 니모를 찾기 위해 긴 여정을 떠난 아빠의 모험이 펼쳐지는 환상의 바닷속 세상은 경이로움 그 자체입니다. 부모님들도 함께 주의 깊게 관람하면서 쉬운 단어들을 통해 어휘력과 발음을 향상시켜 봅니다.

 

겨울방학에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어학도구입니다. 전 세계 150여개국 수백만 사람들이 활용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은 제품입니다. 자연스럽게 반복하게 만들어진 시스템을 통해 문법과 단어의 암기가 필요 없게 되며, 끊임없는 영어환경에의 노출이 가능합니다. 또한 일방적일 수 밖에 없던 e-learning의 한계를 극복한 쌍방향 학습이 가능하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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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기쁨 2018-02-06 15:04 

고개가 숙여질 정도로 대단하십니다.

여기서 많이 배우고 많이 참고해 갑니다

감사합니다

Yebinsung 2013-05-01 11:28 

모두 대단들 하신 것 같아요~ 자료 수집하고 그걸 실행하고 하시는게 웬만한 학원 영어 선생님들보다 더 열정정인신것 같아요~ 저도 생각은 오래 해 오다가 이제사 실행해 보려고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나양 2011-06-23 15:40 
이제 시작하려는데 도움되는 자료가 많이 있네요. 영어유치원으로 하고싶기도 하고.. 그냥 모른척 ort로 진행하고프기도 하고.. 둘다 일단 구매해서 시작해야 하는건지... 요 며칠동안은 죽어라 고민해야할 것 같아요. 맨날 생각은 하고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동안 뭐하고 있었나 후회막급예요.
지혜별 2011-02-16 19:53 

쑥쑥 닷컴에 가입한지 몇개월이 되었지만

아직도 좋은 정보들을 다 보질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한가지 배운게 있다면 한걸음 한걸음 

꾸준히나아가라 영어는 장기전이다.

큰교훈 을 얻었습니다.

 

쓰리현맘 2011-01-29 23:12 

학습지를 조만간 끊고 엄마표로 돌아가기 위해 초심을 닦고 있는 중입니다.

제 자신에게 화이팅!!!!

dbswjddmswjd 2010-11-30 15:39 
좋은 글 감사합니다
jerry 2009-09-06 11:55 

아이가 7살이라 초등코너에는 안들어 봤는데 이런 좋은 코너가 있네요.

앞으로 자주 자주 이용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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