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 한번 해봤어요..

글쓴이 브죵

등록일 2009-09-05 10:47

조회수 2,274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4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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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E_080802_002.MP3 (1.4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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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새벽달님이 MP3로 녹음 한 것을 올려주셨었지요?

어찌나 잘 읽어주시는 지.. 참 뿅~~ 갔어요..

그런데 저희 집에 선물로 들어왔던 이쁜 MP삼식이가 녹음 기능이 있다는 걸

그 떄까지 몰랐다는 거 아닙니껴.. 애고 무식해라...

 

그래서 얼른 해봤더니... 음질도 좋고.. 잘 되더라구요..

그래놓고 또 한동안 방치했어요. 그러다가 요사이 짧게 몇번 녹음해봤어요.

 

다음에 제 블로그가 있는데, 그곳에 올려봤어요. 플레이어 그림이 이쁘게 나오도록 올렸더니

아이도 좋아하더군요. 근데 쑥에는 당췌 링크가 안되는 거이... 제 잘못인지 몰것네요....

그래서 그냥 mp3원본 파일로 첨부해볼게요..

 

제가 이걸 플레이어 그림과 뜨게 할라고 ㄱ고생했는데..

결국 안되네요..ㅜㅜ

제가 속성에서 복사한 주소를 올려볼테니... 누가 좀 알려주셔요..

 

http://cfile219.uf.daum.net/attach/1421BC134AA0FCC913E4D6

 

윈도우미디어 플레이어가 함께 나오게 쑥에 올리는 방법이요..

전에 동영상도 올리고 했는데 똑같이 해도 안되더라구요.. 잉~~~

 

블로그에 MP3 파일을 올리려면 변환의 과정을 거치고 또 용량이 크면 좀 줄여야하기도 하는데

굳이 블로그에 안올리고 파일로만 저장해놓아도 아이가 좋아하는 거 같아요..

집에 남는 엠피3 하나씩 있으시면 한번 녹음해보세요..


VCE_080802_002.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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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윤맘 2009-09-08 17:27 
제니는 언제나 에너지가 느껴져요. 모험을 떠나도 혼자서 정글속에서도 살아 남을 것 같은 에너지요. 어찌하면 이리 되나요?
브죵 2009-09-08 20:18:58
제니는 주울님 댁 따님이구요..
이 녹음은...저희 집 아들내미랍니다...
여자아이라고 하기엔 목소리가 지나치게 우렁차지 않나욤?? ㅋㅋ

제니는 워낙 스피킹에 능해서 저도 늘 부러워한답니다..^^
저희 집은 읽는 것만 쪼금 더 잘합니다.
민들레 영토 2009-09-07 21:56 

저희 아들은 이제 1줄짜리 영어 정따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브죵님께 한 수 배우고 싶네요.

저는 파크빌에 살아요.^^

 

브죵 2009-09-08 02:38:21
저도 참 한 낯가림 하는 스타일이거든요..ㅋ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드릴 수 있다면 그렇게 하지요.
쪽지 보낼게요.
톰소여 2009-09-07 10:55 

정말 잘 읽네요. 어쩜 저리 실감나게 읽는지, 발음도 울 나라 아그 같지 않습니다요.

똑같은 크기로 읽기가 쉽지 않은뎅 (저희 아이는 앞에는 크게 뒤에는 작게 읽어서 잘 안 들려요.ㅜ.ㅜ)

호리드헨리인가요? 저 책을 정말 사랑하는 듯 함이 느껴져요.

울 녀석은 헨리가 말썽장이라 디비디도 싫어해요. 아직 어려서 그러겠죠?

나는 그런 말썽꾸러기 야그를 참 좋아라 하는데... 저를 안 닮은 모양이에요.

브죵 2009-09-08 02:41:53
톰소여님 진행기보니까.. 너무 잘하고 계시던걸요..
담에 소리도 한번 기회되면 올려주세요..^^

저희는 디비디 본지 일년여인데... 취향도 자꾸 바뀌는 것 같아요.
첨엔 그저그렇더니.. 점점 좋아하더군요..
은근과부 2009-09-07 10:38 

헉!!!! 이럴수럴수럴수럴수가....

mp3가 녹음기능이 있군요 으흐흐흐흐흐흐~

그동안 녹음을 해보고싶어도 마이크도없고,녹음기도없어 못했는데,

이젠 마이크만 사면될까봐요. 아무마이크나 사면되나요,브죵님????

아드님 넘 잘하네요...

알면알수록 배움의 길은 많고도 길기만 하네요..에궁~~~~~~~~

 

 

브죵 2009-09-07 10:44:41
이번에 녹음한 엠피3은 신형모델이거든요. 근데..
삼사년전에 쓰던 좀 후진 엠피3도 녹음 기능이 있었었어요.
남편이 업무용으로 쓰곤 했거든요.
선풍기를 틀어놔서 좀 소음이 있는데, 안그러면 음질도 참 좋아요..

마이크 필요 없구요.. 내장 마이크가 있답니다.
그냥 30센티정도 떨어져서 녹음하면 되요..
웬만한 모델에는 다 있는걸로 알아요.
민들레영토 2009-09-07 09:56 

몇달만에 쑥쑥에 들어와

브죵님의 '사교육없는 학교'를 읽고 저희 동네임을 감지했습니다.

저희 아들은 1학년인데 중얼중얼 거리는데, 브죵님 아들의 목소리는 아주 실감나서 부러웠습니다.

손님처럼 둘러만 보다 올 여름방학때부터 엄마표를 시작했습니다.

암튼  부러울 따름입니다.

저희 아들도 언젠가는 이런 날이 오겠지요?

브죵 2009-09-07 10:04:14
전 학교에도 거의 잘 안가고.. 그냥 녹색활동이나 합니다.
개인적으로 아는 엄마도 대표엄마 정도이고..
그냥 그것도 얼굴만 아는 정도지요. 그러다보니 아이들끼리 묶어서 무슨 공부를 한다든지..
그런것들에 많이 어둡습니다. 또 필요성도 잘 모르겠구요.....

가까운 곳 사신다니 쑥스럽기도하고 뭔가 더 도움을 드리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하니비님 얼마전 말씀하신 것처럼 아직은 아이들에게 시간이 많고 종이 한장 차이만큼일 거에요.

잘하시면서 엄살부리는 분들도 계신 것 같구요..
홍박샘 2009-09-07 08:53 

짝짝짝!! 엄마가 조용하고 소심해서 아드님도 왠지 그럴거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디

감정 넣고 억양 넣어 실감나게 읽는 것이 수줍은 아이는 아닐 거 같으요.

칭찬 백만번!!

브죵 2009-09-07 09:02:45
앗따.. 홍박샘님...
브죵 소심하다고 아주 대놓고 쓰셨네요. ㅋㅋ
맞아요.. 소심해요... 쿄쿄쿄...

울 아덜도 참 한소심하는 아그인 줄 알았거든요.
근디.. 변하더라구요.. 특히 학교 입학하고선, 목청도 커지고
학교에서도 지 할말 다하고 하나봐요. 한편 대견했는데, 이젠 좀 걱정될 정도지요..

아침부터 ㅡ 스티커 빠방하게 받으니.. 음메.. 기분 좋은거~~
수스 2009-09-06 15:54 

님. 너무너무 잘 읽네요. 너무 멋집니다. 정말 잘 한다고 칭찬 많이 해주세요.

앞으로도 녹음 계속 올리면서 엄마들 반응 보여주면 동기부여가 돼서

읽는데 더 큰 도움이 될거 같은데요. 정말 잘 들었어요

브죵 2009-09-06 16:01:06
수스님... 아들키우시지요?
정말 여자아이들 말도 잘하고 영어 발음도 어쩜그리 좋은지요.
진짜 녹음만 들으면 원어민같아요.

저희 아이도 그닥 못읽는 편이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여아들에비하면 좌절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용기를 내어 올려봤어요. 남자아이들은 이렇게 읽는구나..
이쁘게라기보다는 씩씩하게 읽는 모습을 그리고 재미있게 읽어나가는 걸
보여주려구요.

호리드핸리가 전혀 교육적이지도 않고, 가끔은 핸리의 행동이
너무 짜증나기도 하지만.. 또 고녀석 귀여운 구석도 있구요..
아들아이가 즐겁게 읽고 보는 책이 생긴다는 것이 저에겐 아주 다행스런 일인 것 같아요.
거제사람 2009-09-05 23:25 

같은 2학년 우리집 아들래미는 왜 이렇게 못읽을까요? 목소리 내는걸 싫어해서리..

울 아들한테 보여줘야겠습니다.

그리고 이리 맛깔나게 읽는 비결이 뭐랍니까 도대체...부러워라.

브죵 2009-09-05 23:33:53
거제사람님 반갑습니다.
아이는 요사이 어떤 책을 보고 듣는지 궁금하네요.
매직스쿨버스 듣는다고 하셨던가요.. 기억이 가물가물...


저 위에 빨간머리앤님이 올려주신 녹음파일들 보니..
여자아이들 너무 잘읽네요.. 그런 것에대면.. 뭐.. 많이 부족합니다만..

저희 아이도 소리내어 읽는 것을 읽기 초창기에는 좀 하다가..
요사이는 잘 안합니다. 대신 듣기는 꾸준히 시키고,
가끔은 10챕터중 한챕터는 소리내어 읽기를 강제로 시키기도 했습니다.(매직트리 할 때요)
지속적으로는 잘 못하게 되더군요.

그럼에도 자꾸 듣고 익숙해지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잘 읽게되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한글책 읽을 때도 비교적 정서를 살려서 읽는 편입니다.
한글책 읽는 것을 보시면, 아이의 성향을 좀 아실 수 있을거에요.
그런데 잘 들을 수 잇다면. 발음 자체는 아주 중요하다고 보진 않습니다.
(잘 할수 있다면 더 바랄게 없겠지만요)
어차피 영어는 미국인들만의 언어가 아닌 세계의 언어니까요.

평탄하게 읽는 와중에도 한두 단어.. 내용상 강조되거나 중요한 단어를 힘주어 읽기만해도
분위기가 달라지는 거 같아요. 만약 문장에 never가 있다면.. 네버를 강조해서 읽으면 보다 더
강한 부정으로 느껴지지요.. 저희 아이도 책 읽는 중간에 so 가 없는 곳에 넣기도 하고..
감탄의 경우는 특히 좀 더 강조해서 읽기도해요...

듣는 소리가 좀 생생한 것을 듣다보면 좀 더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런투리드류나 리더스류 보다는 챕터북류가 더 신나게 읽어주는 책이 많은 것 같습니다.
쎄이치즈 2009-09-05 22:26 

너무 실감나게 분위기에 흠뻑 젖어 잘 읽네요.

그저 부럽~

전 런투리드 읽는거 정도 녹음해 본적은 있어요..ㅋㅋ

어여어여 이런 날이 빨리 오길...ㅎㅎ

브죵 2009-09-05 22:41:02
두세줄 읽을 때는 아무래도 좀 맹숭맹숭하지요..
저희도 불과 작년 초에 두세줄 짜리 읽었답니다.
금방 잘하게 될거에요. ^^
고민쟁이 2009-09-05 21:29 

정말 너무너무 잘 해요~

울 딸은 읽으라고 하면 무슨 염불을 외는지 억양없이 쭉...

참... 어떻게 해야할지-.-

브죵 2009-09-05 22:43:24
솔직히 저는 똑떨어지는 여자아이들 발음에 비하면 그저그런 것 같아요.
다만 아이가 재미있게 읽는 것 같아서 기쁘긴 하구요..

자꾸 듣는 것이 방법입니다 별 다른 것은 없지요.
저거 본래 씨디를 한번 들어보시면, 저희 아이가 그냥 읽는게 아니란 걸 아실거에요.
들은 걸 기억해서 읽는 것이지요..

집중듣기하고, 좋아하는 것은 흘려듣기도 좀 더하거든요.
집중듣기 한후 흘려듣기가 더 효과적인 것 같구요.
림스마미 2009-09-05 21:22 

곰녹음기로 Robert Munch 녹음하고 있네요. 나중에 확 모아서 CD 구워 준다고 했더니 열성입니다.

요거 듣더니 살짝 샘나는 저 표정..ㅋㅋ

너무 멋지네요^^

브죵 2009-09-05 22:49:45
아고.. 아이가 호리드하게 읽지요?
프레니와 호리드핸리는 좀 그렇게 읽더라구요.
저희 집은 소리내어 읽기 참 싫어라하는데..
필받는 날 비위 맞춰가며 해야해요.. ㅜㅜ
비형엄마 2009-09-05 20:16 

와~ 발음 너무 좋아요.. 영국식 발음 같은데요?

CD때문이겠지요?

평상시 발음도 영국식인가요?

 

마지막에 "재밌어요.. 어머니" 하네요..ㅋㅋ

니가 더 재미있단다... ㅋㅋㅋ

스테디 2009-09-05 21:08:54
호리드가 원래 영국식이라서 발음도 영국식으로 되나봐요.

음매 기죽어 입니다.~
네이티브 인줄 알겠어요.

멋집니다.~


브죵 2009-09-05 22:39:57
아이가 젤 좋아하던 책이 로알드 달에 이노머스 크로커다일이었고,
요사이 계속 영국책을 많이 봤어요. 그러다보니.. 입에 붙은 것 같아요.
그리고 호리드핸리는 영국 여배우가 읽어주는데 참 재미있어요.
호들갑스럽고.. 그러다보니.. 저도 모르게 따라하게 되는 것 같아요..

here 도 히어~ㄹ이 아니라 히어. 하고 똑떨어지도..
퍼~ㄹ펙트도 프어펙트 그런다지요.. 근데.. 어떤 발음이든...
크게 상관은 없을 것 같아요. 아서 들을 땐 또 그렇게 미국식 발음으로
자연스럽게 옮겨가는 듯해요.
근데.. 남자아이들에겐 영국식발음이 좀 더 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구요.

아... 글고 맨 마지막에.. 재미있어요. 어머니가 아니라.. ㅋㅋ
재미있어요 요 부분이.. 그런거랍니다... 제가 재미있는 부분 읽어라.. 했거든요.
종채맘 2009-09-05 15:06 

딱 내스탈이얏ㅅㅅㅅ~~~ ^^

처음시작할 때 목소리가 어찌나 이쁜지..(분명 멋지다고 해야하는데 처음 시작할때는 정말 예뻤어요)

우리집 사내녀석들은 발음 넘 안좋아서 남자애들은 그렇다`~~라고 안도하고 살았는데... ㅜ.ㅜ

남자여서가 아니라 우리애덜이 문제가 있었던것이야...ㅜ.ㅜ

실감나게 어찌 이리도 잘한대요..

떼굴떼굴떼굴~~~아 배아포...ㅎㅎㅎㅎ

넘 멋져요... 짱짱짱

나는 배아프고 브죵님은 밥안먹어도 배부르고^^

 

우리집은 엠피삼 다섯개나 되는데 귀찮아서 조~~~기 스피킹에서만 녹음한답니다.

머 따로 녹음하는게 아니고 갸는 지가 알아서 녹음해주고 클릭만 하면 들려줘서..

브죵 2009-09-05 18:04:42
젤 재미난 부분 읽어봐라 했더니...
이걸 읽은 거에요...
동생과 야옹이를 두루마리 휴지로 감아놓고 , 미이라의 저주를 푼다고..
주문을 외는 장면이에요.. 동생 피터가 휴지로 온몸이 감겨있으니..
소리가 막힌 소리가 나니까, 입을 틀어막고 소리를 내더라구요.

저 책 보더니.. 애가 더 호리드해지는 거 같아요..
근디.. 읽는 것은 그런대로 하는디.. 뭔 소리인지 아는지 모르는지 그걸 몰것어요..
설이맘 2009-09-05 14:35 

앗 사내녀석이 이렇게 이뿌게 읽다니...!!

저희 큰 아들래미는 완전 뻣뻣한데...ㅋ

영어 읽는 소리 들으면 밥 안먹어도 배부르시겠어용 브죵님^^

브죵 2009-09-05 18:02:04
아하.. 그래서 제가 요즘 배가 막 나오나봅니다. 하하...
밥을 안먹야하는디.. 자꾸 또 먹어요. 그게 문제입니당~
몽구맘 2009-09-05 13:00 

후아~어떻게, 얼마나 하면 이렇게 멋지게 되나요?

발음도 완전 짱이고, 나래이터 빰치는데요.

완전 부러워요.

 

다음 번도 기대하겠습니다.^^

브죵 2009-09-05 18:06:16
아고 쑥스럽네요...
잘하는 아이들 워낙 많으니까요.. 저건 그냥 책만 읽는거라서..
아이 영어 실력이랑은 좀 다른 것 같아요.
아이가 호리드핸리에 빠져서 디비디보고 책보고..
흘려듣기도 잘 하더라구요..(요사인 흘려듣기 잘 안하거든요)
근데 소리가 들으셨다시피 시끄럽고
괴성도 자주 나와서 밤에 듣기는 좀 거시기해요... ㅋ
주울 2009-09-05 12:55 

에구  들어봐도 몬소린지  해석할라믄 머리 복잡혀...

근디  아들내미  완젼 짱이다  흉내까정...완젼  일인극인디? 

왜지금까정  꼭꼭 숨겼쓰..

멎지다  뉘집아들이여..

자주좀  올려봐요  얼굴안달아져  목소리도 누가 안훔쳐가....^^

브죵 2009-09-05 18:09:42
저도 대충 줄거리만 알아요..
미이라의 저주를 푼다고 주문외는 장면인디..
마지막에 스테고사우루스... 하면서 외는게 웃기더만요..

잘하는 아이들도 많고, 혹시 학교 엄마나 알아보는 사람 있을까
창피스러버서...
샤르휘나 2009-09-05 11:27 

오오... 발음 쥑이요~~^^

울 딸래미의 완전 뻣뻣하고 엄마닮은 콩글리쉬 발음만 듣다가 완전 부럽사와요^^

mp3녹음 좋은데요~~ 어학기로만 녹음해서 그냥 들어만 봤는데 mp3 활용해야겠군요~~

미니홈피에도 좀 올려보구요^^

브죵 2009-09-05 18:01:09
샤르휘나님..우째 이리 오랫만이세요...
종채맘님 버전으로... 보고시퍼떠영 ㅇㅇ 아웅~~ ㅋㅋㅋ

어찌 지내세요? 사르휘나님 뵈니까.. 에일리스님도 보고 싶네요..
저번주 한번 통화만 했거든요..아주아주 간만에요..

엠피쓰리가 훨씬 깨끗한 것 같아요. 저장한 것 찾기도 쉽구요..
기왕이면. 길~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종채맘 2009-09-05 20:18:26
앗...샤르휘나 탈을 쓴 핑민님이닷ㅅㅅ
왜케 올만이셔요
음..쪼물딱쪼물딱(손가락 만지작거리는중) 지가 예전에 핑민이 짝사랑한거 알랑가모르것넹ㅇㅇ ^^
올만에 봐도 반갑고 좋지만 자주보면 정도들고 눈도 맞고 더 좋잖아요
자주자주 나오세용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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