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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년 아이표 day 15

글쓴이 samuelmom

등록일 2011-11-11 10:31

조회수 1,835

댓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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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1월 첫주가 쏜살같이 지나가버렸습니다.
저도 Thanksgiving 과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하면서 이번주 대문지기 마치구요.
다음주 대문지기를 어떻게 뽑을까 생각을 해봤는데...
작은기적님처럼 팍팍튀는 아이디어가 없어서,
부지런하신 분으로 정해야겠다 생각하고...
이번주 시작하는 월요일날 1빠를 하신 "안나푸르나" 님으로 정했습니다!!!
짝짝짝!!!!

저는 이번에 이렇게 정했지만, 다음에는 달라질테니 1빠를 두려워하지 말아주세요.. ^^



Thanksgiving 사진이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별로 없네요.
여기서는 Thanksgiving 이나 크리스마스가 되면 먼곳의 가족들이 다 같이 모여서 디너를 먹습니다.
절대 빠질 수 없는게 turkey 지요.
 


학교에서는 아이들이 미국 초기 청교도들 옷 비슷하게 입고 발표회를 해요.


남자아이들은 모자를 쓰고 여자아이들은 보닛을 쓰고,
엄마아빠들 앞에서 일어나서 발표회를 합니다.
Thanksgiving 때 찍은건 대부분 동영상인데,
올릴 재주가 없는지라.. ㅠㅠ 아쉽게도 다음기회에.. .ㅋㅋㅋ


Thanksgiving에는 학교도 짧게 미니멈 day를 한뒤
(단축수업하고 오후에는 학부모들 일일이 돌아가면서 면담)
한주 쉬기때문에 아이들이 전부 들뜨는것같아요.

브레이크가 지나면 곧 12월..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집집마다 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고 집 안팎으로 난리지요.
특히 하우스마다 처마밑에 예쁜 전구들을 다 다는데,
그 동네가 다 달았는데 한 집만 안달았다... 그러면 경관을 해친다고 경고가 오기도 합니다.. ^^


크리스마스 하면 산타할아버지와 트리가 떠오르지만,
gingerbread house도 빼놓을 수 없죠.

    



쿠키를 프로스팅으로 붙이고 위에도 프로스팅을 잔뜩 바른뒤 캔디같은걸로 장식합니다.
그뒤에 내내 왔다갔다하면서 하나씩 몰래몰래 떼어먹는 재미가 쏠쏠하죠.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면서 찍은 사진...

남자아이들이 왜이리 수줍음을 타서 모자이크를 하라는지.. ^^;;



학교에서는 파자마파티를 합니다.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미국공립학교에서는 '차별' 을 이유로,
크리스마스라는 단어를 쓰지 못하게 합니다.
저도 몰랐다가 작년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려고 문의하면서 알게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 대신에 'holiday'라는 단어를 사용해야하며,
'Christmas tree' 라는 단어대신에 'holiday tree' 라고 해야하고 학교내 장식은 금지됩니다.
'Easter' 에도 Easter 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없고 'Egg day' 라고 부르고
거기에 관련된 행사를 합니다.
그래서 크리스마스인데도 크리스마스 파티없이 파자마파티를 하더군요.
좀 당황스럽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고 그랬어요.

 

뭐 학교에서야 그렇다지만, 집에서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내느라
카드를 만들기도 하고 컵케익을 만들어서 나누기도 합니다.
왼쪽에 있는 카드들은 애들하고 같이 만들었어요.
아이들이 종이도 자르고, 스탬프도 찍고 장식도 붙이고 하면서 함께 만든 카드구요.

크리스마스 즈음이 되면, 밤마다 동네 구경을 나갑니다.
할로윈, Thanksgiving은 저리가라 싶게
크리스마스가 되면 동네들이 다들 들뜨는데, 특히 장식에 집중하는 동네들이 곳곳에 있죠.
사람들이 사진찍으러 그 동네들로 많이 몰리기도 하구요.
작년에 갔던 한 집은 10월부터 집앞 전체에 레일을 만드는 공사를 해서 집앞 마당에
기차가 크리스마스 장식 사이로 곳곳을 누비게 만들었어요.
사진이 그렇게 선명하지는 않지만 크리스마스 분위기 구경해보시라고 사진들 올립니다.
















핸드폰으로 찍어서 화질이 좀 그렇죠?
올해는 좀 좋은 사진기로 찍어서 생생하게 올려볼께요. ^^


참.. 그리고 소개할 책이 하나 있는데요.
writing에 도움이 된 책이라서...
요새 저희 아이 공부시키는 책인데요.


이렇게 생겼습니다. editing 을 연습하는 책이예요.
다른 사람이 쓴 글에서 grammar 오류나 어색한 점을 찾아서 고치는 연습이예요.
예를 들면,


위 페이지의 글을 오른쪽의 지시에 따라서. (콤마, 의문부호, 지명-대문자 등) 고치구요.


본인이 제대로 고친게 맞는지 옆 페이지의 답과 비교해볼 수 있어요.
본인이 스스로 에디팅을 할 수 있으면 글쓰기에 많이 도움이 되는것같아요.


이건 저희 아이가 고쳐본 페이지구요.
1학년때부터 학교에서 이런 editing 숙제를 내주더라구요.
간단한 단어의 스펠링을 고치는데서부터 시작하지만,
점점 문장시작할때 대문자, 문장부호들.. 로 옮겨가서 정확한 라이팅을 쓰는데 도움이 되는것같아요.

그럼 주말 잘 보내시구요.
안나푸르나님 다음주 잘 부탁드려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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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빈서맘 2011-11-12 01:02 

늦은 출석합니다..

오늘 내일 김장 한답니다...

아이들은 며칠동안 그냥 잘 놀고 있어요...

다음주부터 다시 열심히 시작해야지요..

편안한 주말 되세요...

samuelmom 2011-11-12 05:29:00
김장하세요? ^^
김장김치 맛있겠다~..
늘 사먹고 있는 제가 부끄러워지네요.
애들땜에 바쁘다, 재료가 비싸다.. 이핑계저핑계에... ^^
한국에 있을땐 늘 할머니가 김장김치를 주셔서 먹곤했는데.. 그 맛이 그리워요.
rose04lily 2011-11-11 21:31 

"아침에 준비해놓고 외출했다가 이제서야 들어와서 저장해 둔 댓글을 남기네요...

ㅎㅎㅎ 이제서야 집에 들어와서~~~ "

 

안녕들 하셔요!!!

약간의 가을비가 내렸네요.. 오늘은 햇님 쨍을 기대해보았는데~~

수요일은 학교 연수가 있어 참석하고 도서관에서 많은 책이 들어왔길래 라벨작업도 도와주고

바쁜 하루를 보냈고 목요일은 수능으로 아이가 한시간 늦게 등교를 하여 하루가 짧았네요..

밤톨이가 오늘 학교 쉰다고 학원을 한번 더 갔다와주었네요..(말은 오늘 어디 안가면 또 간다고합니다.)

기특하게 씽씽카 타고 고고씽~~~



수- 학교 받아쓰기 과제물

집중듣기 매직리더스 smart Alec, 헨리앤머지 And the wild goose chase,The little red hen

Do not open this book!, One stormy night

읽기: 오알티 5권



목- 독서록 1권

집중듣기: 매직리더스 Blueberry pancakes, 헨리앤머지 And the big sleepover, I am growing,

The hungry giant's birthday cake, The super smile shop

읽기: 오알티 5권

피아노 체르니 연습

수, 목요일은 밤톨이가 목록을 적어 놓아 그대로 옮겨 적어주었네요.(지금도 옆에서 코치중~~)



오늘도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은 만들어 가시기를~~

 

to. 사뮤엘맘님...

일주일동안 수고하셨어요.. 미국이야기 넘~~좋았어요..자주 또 들려주세요..

빨강머리앤 2011-11-11 23:26:24
밤톨이가 체르니를 치는군요~^^
우리 Callie도 얼마전에 체르니 100 들어가서 요새 아주 헤매고 있답니다. ㅋㅋ
정작 체르니는 안 헤매는데 다른 책들.. 부르크밀러 소나타 등을 어려워 하네요.
진도 느려도 되니 질리지 않게... 오래 가려구요.. 헤헤.
samuelmom 2011-11-12 05:54:17
감사합니다.. 저도 길게 글을 써본게 몇번 안돼서
오늘은 무슨 얘기를 하나.. 고민도 하고 그랬어요.
앞으로도 재미있는 일있으면 자주자주 소식도 나누고 해야겠어요.. ^^
재헌지윤엄마 2011-11-11 21:08 

미국은 정말 주마다 참 다른 거 같아요.

여기는 파자마 데이도 하고 크리스마스 파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집 장식 저희 동네도 슬슬 시작이 되었어요

땡스기빙 때 친구 집에 갈건데... 작년에 가보니 벌써 크리스마스 장식을 다 해뒀더라구요...

 

그런데 저 카드들 그리고 컵케잌 정말 진짜루 만드신 거예요?

넘 넘 예쁘네요

재료도 잘도 구하셨어요 ㅎㅎㅎㅎ 저는 그런 게 어디 파는지도 아직도 헤매고 있는데

우와 저리 예쁜 걸 어찌 먹는다요~

 

아~ 교재가 좋네요.

함 시도해보면 좋은데 저희는 책 읽기만으로도 빠듯하네요..

 

읽기

-an i can read book 4권

 

한글책

- 수학의 비밀 나머지

- 인권운동의 개척자 마틴 루터 킹

- 경제동화 몇권

 

집듣- magic shcool bus 'gets programmed'

 

 

 

빨강머리앤 2011-11-11 23:16:14
한글책은 어디서 공수하셔요?

일년동안 한번도 안 꺼낸 것은 버리는 게 맞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사를 어디로 가셔요??
samuelmom 2011-11-12 10:43:05
제가 카드만드는게 작은 취미중에 하나라서요.
남편은 오로지 쓸모있는 취미는 그거 하나 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
마이클스같은데서 쿠폰올때 하나씩 사기도 하고, 그렇게 해서
종이, 스탬프, 작은 장식같은거 사서 찍고 붙여서 만들어요.
아이들이 자꾸 도와주고싶어하다보니까, 같이 많이 만들게되는것같고,
생일카드 땡큐카드..주로 만들게 되는것같아요.
베이킹은 초보수준이구요. ^^ 핸드믹서와, 케ㅤㅇㅣㅋ믹스를 주로 애용하는 편이구요.
가끔가다가 제대로 하나 만들어보기도 하는데, 아직 컵케익, 파운드케익 수준이예요.
그나저나 아이들이 한글책을 정말 많이 읽네요.
저희애들은 아직 한글을 잘 못읽어서 정말 전전긍긍이예요.
어떻게 가르치셨어요? 아무래도 한글을 자꾸 second language.로 받아들이려다보니까 더 어려운지.
글자 읽는 건 굉장히 쉽게 가르칠수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어렵네요.
비결 좀 알려주세요.
여름소나기 2011-11-11 19:54 

제가 학교다닐때만 해도 길거리에 레코드가게가 있어 12월에 가까이 오면 캐롤송이 흘러나와

아~ 크리스마스네 하는 느낌이 들곤했는데..언제부터인가 레코드가게는 다 사라져가고 캐롤송도 안나오고

부어라 마셔라 하는 송년회도 없어지고 ..조금은 쓸쓸하고 조용해진거 같습니다.

미쿡은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입니다..직접 보고파요...

kelly는요 jake drake 몇챕터 읽고요.. smile이라는  책을 2번정도 본거 같아요..

 

만화책입니다. reading level은 2점대입니다..내용은 제가 안봐서...

재헌지윤엄마 2011-11-11 21:16:48
저도 고등학교 때 레코드 친구에게 선물 했던 기억이 있네요ㅎㅎㅎ
저는 아직 만화로 된 영어책은 본 적이 없는데 책이 참 재미있게 생겼네요~
여름 소나기님 주말 잘 보내셔요~
samuelmom 2011-11-12 10:39:31
Samuel도 요새 만화책에 빠졌어요.
보면서 킥킥대고 웃겨서 동생부르고...
보는 모습이 더 웃겨서 놔두고 있지요.
크리스마스분위기가 점점 커져가고 있어요.
등이 하나둘 달리고 장식들이 하나둘 시작되면 사진 더 올릴께요.. ^^
차니여니하니 2011-11-11 19:37 

일주일동안 넘 재미난 미쿡 소식 알려주셔서 마치 제가 거기 다녀온 듯 해요.

수고 많으셨어요. 자주방 나들이도 감사하구요.

 

빨강머리 앤님 처럼 엄마에 의해 칸을 만들었더니 자존심 쎈 둘째 스스로 잘 하네요 .ㅋㅋ

비스켓 마지막 책 끝나면 어스본 리딩류를 할까해요.

 

비스켓 마지막책 집듣 , 따라읽기, 한바닥 쓰기

컴 말하기 30분 했어요.

 

한글책 하루에 과학1 위인 1권 읽고요.

친구랑 수업땐 the sense책들 읽으며 book makine 하고 있어요.

 

날이 조금 추워졌지만 아직은 나들이 가능하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재헌지윤엄마 2011-11-11 21:19:37
저도 앤님처럼 수첩에 적어두고 하면서 아이에게 보여주니 조금은 자극이 되나 봐요
저는 도시락 꺼내기 가방 걸기, 신발정리 등등 이런 것도 잘 해줌 좋겠는데 쉽지는 않네요 ㅎㅎ
과학 위인책이 따로 있군요 ~
주말 잘 보내세요
빨강머리앤 2011-11-11 23:18:27
저 센 엄마 맞습니다. ㅋㅋ 눈빛 하나로 제압 가능하다니까요.. ㅋㅋ
제 표가 도움이 되었다니 참 기분 좋네요.
자존심 센 아이들은 슬슬 건드려 주면 자극받아 도전하려는 경향이 있죠.
우리 둘째도 그래요.. 하지 마라. 하면 더 달려드는..ㅋㅋ

그리고 저 표.. 어디에다 저장해 두는 것 아니에요. 그야말로 여기 올리려고 급조해서 만드는 것일뿐이에요. ^^ 컴터 앞에 앉아서 기억력 테스트 하는 거라고나 할까요.. 이틀치 기억해 내는 것 꽤 힘들더라구요. 놓치는 것도 많구요. 플랜은 그냥 머릿속에 있지요.. 헤헤.
samuelmom 2011-11-12 10:37:50
아이둘 데리고 자주방 하시는 차니여니하니 님 대단하세요.
차니. 여니. 하니. 라는걸 보니 혹시 아이가 셋?????
저는 큰애가 1학년이어서 자주방에 들어왔지만, 아직 노는걸 더 좋아하고
두살 터울 둘째가 완전 내노라하는 장난꾸러기여서
하루종일 둘이 킥킥대며 여기가서 놀고 저거하고 놀고 난리예요.
동생이 형을 따라 공부하기보다는, 형이 동생핑계대고 놀러나가는....
어제는 아빠가 어디서 카트랑 거기에 묶는 줄을 가지고 왔더니
2층에서 바구니에 그 줄묶어서 1층으로 내려보내서 물건 올리고 받기하다가 뭐 왕창깨고,
그야말로 바람잘날이 없네요.
언제가 되어야 둘째까지 자주방을 시킬는지... 앞날이 까마득해요. ㅠㅠ
빨강머리앤 2011-11-11 19:02 

2011.11.9-10

 

스스로..

엄마가 힌트1회.

엄마에 의해..

등교준비

 

V(요것 좀 다음 주부터 고쳐볼까 합니다.)

학교숙제

 

복습노트

일기쓰기

한자연습

 

 

한글책

 

놀이수학지식쇼핑 썸네일

 

학교는 왜 가야 돼?

 

영어책

 

Stink#1 엄마랑 한 페이지씩 교독(92~끝)지식쇼핑 썸네일

 

 

 

Winnie in winter--반 음독 반 묵독

 

수학

완자 2-1 세 페이지

 

 

놀이

인형놀이.

언니랑 스펠링 맞추기 놀이.

태권도

종이접기. 그리기

피아노 연습

 

 

저 교재 마음에 드는데요?

꼭 교재 없더라도 보던 책에서 조금씩 바꾸어 문제 내면 되겠네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일주일 고생하셨어요. 현지 생생 소식도 감사하구요~~꾸벅!!

우리 방을 글로벌하게 레벨 업 시켜주신 것도 역시 감사드려요~~~

차니여니하니 2011-11-11 19:40:24
빨강머리 앤님 정말 부지런하신것 같아요. 매일 사진 찍고 플랜을 작성하시는게 저로선 대단하신데요.
아이들도 좋아하겠어요. 전 공책에 쓰는게 다인데...
재헌지윤엄마 2011-11-11 21:28:11
종이접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네요
저도 저리 해보려구 종이접기 모아뒀는데 이번에 싹 정리 해버렸다는
다음주 일요일에 이사가는데 신랑이 제일 먼저 하는 말이 장난감 먼저 싹 버리잡니다. ㅠㅠ
그동안 여기저기서 받아온 작은 것들 ,,,, 저는 어찌된 것이 언젠가 필요하단 생각하여 놔뒀는데 울 신랑 각오가 단단하네요 ㅎㅎ
앤님 주말 잘 보내세
rose04lily 2011-11-11 22:49:08
앤님 댁의 체계 잡혀있는 모습을 보면 늘 부족해 보이는 제가 보이네요..
열심히 따라가면서 배워나가겠습니다.
재헌지윤엄마 2011-11-12 05:08:06
한국책은 여기 올 때 10질 더 사고 왔구요
반 이상을 읽었어요. 요즘은 읽은 책 또 읽고 있어요.
앞으로는 언니한테 부탁할 생각인데 아님 한 번 한국 들어갈 때 사올 생각이예요
허리가 휩니다. ㅜㅜ
이사는 근처로 가는데 아파트가 아닌 일반주택으로 가네요...
오늘은 영주권 신청해서 신체검사 같은 거 받으러 갔다 방금 돌아왔네요 ㅎㅎ
눈썹 휘날립니다.~
samuelmom 2011-11-12 10:35:21
교재가 마음에 드신다니 다행.. ^^
늘 볼때마다 감탄합니다. 스터디 플랜도 그렇고 여기에 따라주는 아이도 그렇고...
느릿느릿가다가 빨강머리앤 님 글을 보면 정신이 확 듭니다.
얼른 가서 놀고있는 Samuel 좀 불러와야겠네요.. ^^
노조미 2011-11-11 15:51 

제가 회사 다닐 때, (96년? 97년?그때만 해도 많~~이 촌스러울 때였죠.), 생전 처음 미국에 출장을 가게 되었어요. 처음 도착한 뉴욕의 밤거리에서 본 크리스마스 트리는 충격!!! 그 자체였어요. 마침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시내 중심가인 록펠러 센터 앞, 5번가 근처, 뭐 암튼 가는 곳마다 상상을 초월하는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에 내가 미국에 왔다는 걸 실감하면서 쩍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고 돌아다녔답니다.(사실 제 직업이 그런 걸 보러 다니는 거 였어요.^^)

지금은 우리나라도 많이 화려하고 볼거리도 많지만요. 겨울에 시청이나 청계천 주변이 화려하게 바뀌잖아요.^^

 

오늘은 학교에 청소하러 갔다 왔습니다.

청소도 하고, 다른 엄마들도 만나고, 선생님과 얘기도 나누고...

선생님이 젊고 좋은 분이셔서 아이들도 애정을 갖고 관심있게 봐주시고, 수업이외의 것도 많이 가르쳐 주세요.

선생님이 좋게 이야기 해주시는 것도 있겠지만 주디가 학교에서 잘 해나간다고 하니 많이 안심이 됬습니다.

 

주디는 요즘 영어책 읽는 것은 좀 시들하지만, 그래도 1학년 때보다 많이 달라졌음을 느낍니다.

아이가 그만큼 자란 것도 있구요, 그래서 받아들이는 게 훨씬 빨라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니비를 완전 몰입해서(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반복 또 반복해서 5번 이상 들었던게 계기가 됬어요.

그리고 세일하는 로알드 달을 덥썩 사다가 읽은 것이 작은 글씨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고,

'풀하우스'라는 시트콤을 보면서 듣기가  한 단계 달라졌음을 느낍니다.

이제껏 만화로만 접하던 dvd를 인물이 나와서 말하고 행동하는 걸 반복해 보면서 더 귀가 트이는 것 같더라구요.

그러나 앞으로 레벨이 높은 책을 볼수록 점점 더 어려운 단어들이 나오고, 단순히 책을 읽고 디비디를 보는 것 만으로는 따라가기 힘들 것 같다는 걱정이 됩니다.

 

1. 주디가 읽은 책은 케이티 카쥬 #19, #20 권 입니다.

드디어 케이티 카쥬를 전부 다 읽었네요.^^ 다음은 무슨 책을 읽을까 생각 중입니다.

2. 풀하우스 디비디를 계속 보고 있습니다.

3. 수학 연산 문제집 2장 , 진도 문제집 2~3장씩 매일 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도서관에서 빌린 책 직독 직해로 읽는 소공녀입니다.

실력이 높은 분들은 별로 ...라고 하실 것 같지만, 저같은 초급자는 공부하기 넘~~~ 좋습니다.

한페이지당 모르는 단어가 5개 미만으로 내용도 쉽고, 독해하는데 많이 도움이 됩니다.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단어찾다가 시간 걸리고 독해의 맥이 끊기는데 바로 밑에 단어, 숙어가 나와있고 독해도 나와있어 학습용으로 좋습니다. 주디가 읽기엔 별로인 거 같구요.

차니여니하니 2011-11-11 19:44:06
주디 학교생활 잘 하고 있는거 빈말 아닐것 같은데요. 맘껏 기뻐하시고 자랑하세요.ㅋㅋ
문득 문득 아이가 많이 자랐구나를 느낄때가 있는것 같아요.
오늘 엘리베이터에서 7살아이가 생일이라고 드레스입고 가는것 보고 울딸 작년 자기모습 기억못하고 귀엽다고 애기 보듯 하더라구요 ㅋㅋ
재헌지윤엄마 2011-11-11 21:34:24
아이가 학교 적응 잘 한다니 정말 좋네요. 게다가 좋은 선생님 만나셔서 다행이예요^^

참 멋진 일 하셨네요~~ 지금도 멋진 일 하시지만요^^
우와 뉴욕은 정말 굉장할 거 같아요
samuelmom 2011-11-12 10:29:57
뉴욕 맨하탄은 정말 대단하죠.
거기에 비하면 제가 사는데는 시골이라는.. ㅋㅋㅋ
사실 서울도 화려하긴해요. 조명들도 잘해놓고 요즘은 건물도 멋지더라구요.
아이가 로알드 달로 레벨업을 했었군요.
저도 싸길래 오늘 샀는데, 아이가 잘 읽으면 좋겠네요.
엄마도 같이 공부하신다니 대단하세요.
저도 grammar in use로 엄마들끼리 스터디 시작했는데, 자꾸 빼먹게 되고 만만치가 않네요.. ^^
지원서진맘 2011-11-11 14:43 

울랄라~ 이건 제가 공부해야 겠는데요. ㅋㅋㅋ 안그래도 말하기좀 어찌 잘해주고 싶어도 안되고 쓰기는 일기로 겨우겨우 명맥유지 하는데 이거 재미있겠네요. 눈여겨 봤다가 적당한 시기에 꽂아주고 싶어요. 근데 우리나라에서도 구할수 있는걸까요?

 

내일은 학교 안가는 날이고 주말엔 욜심히 놀아야겠어요~

안나푸르나님 당.첨. 되셨구나.. 애기가 참 예쁘고 또리또리하던데 어떤 이야기 풀어주실지 기대 됩니다.

사뮤엘맘님 미국 사진 참 잘 구경했어요. 오늘의 사진은 더욱 더욱 멋졌답니다.

 

드퐁이로 이정도면 실제로는 얼매나 퐌따스틱 했을지 짐작이 갑니다. 녜녜~~ ㅋ

 

그런데 궁금해요. 이민가신건가요? 일단 영어 걱정은 안해도 되서 부럽습니다. ㅜㅜ

아니면 잠시 다녀가 있는중인지?  어쨌든 앞으로 초게에서도 아이표에서 자주자주 뵈어요~!!!

 

 

 

재헌지윤엄마 2011-11-12 04:50:16
여기서도 전 어찌 구해야 하는지 몰겠네요 ㅎㅎ
주말 잘 보내셔요 지원서진맘님~~~
samuelmom 2011-11-12 10:26:35
아.. 글쎄요. 저는 아마존에서 샀는데..
구할수있으시면 좋겠는데요. ^^
저는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이라.
저희는 남편직장때문에 와있구요. 지금까지 결혼하고 세번째 나라예요.
장점은 다양한 문화를 경험한다는것이겠지만,
단점은 아이가 언어와 문화에 적응하느라 좀 힘들기도 했다는거..
앞으로도 사진 찍으면 종종 올릴께요.. ^^
세아이와 2011-11-11 12:56 

우와 사진들이 꼭 영화속 마을 같아요 정말 우리랑 다르구나 그렇게 다른 문화속에서 다른 모습으로 커가는 우리 아이들이지만 똑같이 영어책을 즐겨 읽을수 있다는게 같네요

^^

오늘 학교 공개수업 갔다왔는데 즐겁게 보고 왔어요

정말 예전 우리와는 수업 분위기가 완전 다르다는..... 떠들고 정신없고 웃고 .... 스피드 퀴즈와 말 덧붙이기놀이를 하면서 수업을 진행하셨는데 지켜보는 엄마들이 넘 재미있어서 깔깔 넘어갔네요

즐거워보여서 만족하고왔어요

 

honey는

목요일엔 매직트리25번책 반 집중듣기,ort8단계 읽기, 스펀지밥 쉐도우리딩하기

금요일-오늘 아침에 5시30분에 알람소리가 나서 자다가 어찌나 놀랬는지

           끄고 잘줄 알았는데 혼자 일어나서 화장실 한번 갔다가 책상에 앉더라구요

           고3이 따로 없네요 ㅋㅋ 자랑입니다^^;

           앉아서 쓰기 1바닥하고 엄마 깨우러 오네요

           6시부터 7시까지 horrible harry 처음으로 읽고 듣고를 시도해봤어요

           반응보려고 한권만 샀는데 어제 제가 읽어보니 시시할줄 알았는데 저에게는 넘 재미있었어요

          

쥬니비를 셋트로 사서 진행하다가 재미없다고 자꾸 그래서 팔아버렸거든요 ^^

호러블 해리는 그림이 거의 한장에 하나씩은 조그맣게라도 있구요 글도 길지않고 챕터별로 내용도 조그씩 달라서 지겹지 않더라구요

제가 산 이 책만 그렇는지는 모르겠지만 ^^:

 

한권 다 진행해보고 괜찮다고 하면 한질 지르고 싶은 마음이 또 들어서 걱정이네요

돈도 없는데 쩝쩝

모두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저희는 주말에 울산대공원에 놀러갑니다

남편이 토요일 울산에서 결혼식이 있는데 잠깐 얼굴만 비추고 나올거라고 놀러가자고 하네요 앗싸~~~

요즘 갯벌체험 , 제주도에 이어 바람이 들었는지 제가 더 어디 가고싶어지는거 있죠

얘들은 밖에서 좀 풀어놓고 놀려야 안에서 책도 좀 읽는 법이지요 ㅋㅋㅋ

 

지원서진맘 2011-11-11 14:47:53
그죵.. ㅎㅎ 저도 침 열심히 흘렸어요. ㅠ 쥬니비 세트를 하셨었구나~ 지원이도 쥬니비 몇권 빌려줬는데 바로 반응이 없으셔서 그냥 단념했어요. ㅋ
노조미 2011-11-11 16:14:07
날씨가 오늘은 우중충 합니다.
올 겨울 무척 춥다는데 추워지기 전에 여행 많이 하세요.^^

애들은 밖에서 풀어놓아야 책 읽는 다는 데 공감입니다.
주디도 낮에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아야 저녁에 조용히 앉아서 책을 집중해서 봅니다.
집에서 낮에 빈둥 거리면 오히려 책을 더 안봐요.
rose04lily 2011-11-11 22:53:01
즐거운 여행을 준비하시고 만끽하고 오시기를..
우리집에도 가끔 찾아오는 공부 필~~~이 자주만 찾아와주었으면..ㅎㅎㅎ
가끔 이렇게 늦은 시간에 찾아오는것이 문제이지만욯ㅎㅎㅎㅎ
samuelmom 2011-11-12 10:23:41
책 지르고 싶은 마음... 저도 이해합니다. ^^
오늘도 하나 질렀다지요.. ㅋㅋ
코스코 갔는데, 로알드 달 10권 박스 세트가 24.99 불인거예요.
이베이 가격 검색해보고 바로 샀지요. 중고가 그가격이더라구요.
한국돈으로 해도 3만원이 채 안되는가격.
사긴 샀는데, 문제는 이제 겨우 챕터북 접어든 아이라 언제읽을지 모른다는.. ㅋㅋㅋ
매직트리도 있고, 얼마전에 나니아 연대기도 질러서(학교에서 싸게 팔았어요)
도착하지 않은채로 있는데.. 얼른얼른 읽혀야겠어요. ^^
아님 저라도 읽어야겠다는... ㅋㅋ
dream4ever 2011-11-11 11:35 
혹시 유태인들 때문인가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어요.
하누카라고 하던데.

전 어제 학교에서 영어참관수업을 다녀왔는데 말그대로 절망적이었어요.
이름뿐인 사립이라 기대는 안했지만 선생님 실력이 정말....우울할 정도에요.
하루 한시간씩 이걸 6년간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열이 나네요.
이제 1학년인데 날마다 2시반에 오는 것도 안스러운데 말이죠.
아이가 영어시간이 죽을만큼 싫다고 했던 것이 이해가 가더라구요.
그래서 고민중이랍니다.
필요하다면 단체행동을 해서라도 변화를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고민이네요. ...

저희는 늘 그렇듯 헨리앤머지 집듣하고 한번 따라읽고
형사가제트 영화한편 보고 언아이캔리드 한두권 읽었답니다.
양적으로 성에 차지 않지만 멀리 내다보며 욕심을 쓸어내는 요즘입니다.
피이쓰~~~~~~
토대 2011-11-11 11:39:54
참관수업을 보고오면, 저도 여러모로 싱숭생숭하더라구요.
매일 한시간씩 하는 수업 모두 그 선생님이 하시는 건 아니지 않나요?
아무튼, 비싼 돈내고 다니는 학교인데, 가능한 부분은 이의제기를 해서 좀 변화를 주는 것이
지금의 아이를 위해서나,후배를 위해서나, 또 그 선생님을 위해서도 도움이 되기는 할텐데 집단행동이 받을 수 밖에 없는 여러 어려움을 감수해야 하니, 엄마들과 현명히 얘기하시어 좋은 해결책을 찾으셨으면 좋겠네요.
양적으로 성에 차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제가보기엔 아주 훌륭한 것 같은데요.
저도 홍박샘님이 따라읽기가 좋다고 말씀하셔서 한 번 시도해볼까..하는데, 워낙 본인 취향대로 하는 아이라, 잘 따라와줄지 의문입니다... 헨리앤머지가 재미있나봐요. 많이들 읽히시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samuelmom 2011-11-11 11:44:08
1학년부터 영어를 하는군요.
아무래도 편차가 있겠고 해서 처음부터 만족하실수는 없지만
선생님때문에 힘드시다니 걱정되시겠어요.
학교에서 잘 이끌어주면 좋을텐데, 잘 되면 좋겠네요.
그래도 엄마표로 잘 하시니까 아이가 잘 할 거예요.. ^^
지원서진맘 2011-11-11 14:51:04
영어참관이라면.. 특기적성인가요? 요즘 지원이네 학교에서도 특기참관 하러 오라고 해서 한번 갔었거든요. 제가 보육교사 실습할때 15년째 오고 있다는 영어샘 보고 정말 뒤집어 졌답니다. ㅋㅋ 심심하면 리쓴투더 (여기 뭐가 와야하는데 그냥 패스) 케어풀리~~ 알유언더스탠을 남발하고 정말 가서 때려주고 싶었다는.. 그냥 애들 조용히 시키는거는 와따더라구요. 암튼 영어를 어째 일반인보다도 더 못해.. 절망을 하고 말았다는 슬픈 경험이 있어요. ㅜㅜ
토대 2011-11-11 11:17 

미국의 문화를 사진과 함께 설명까지 자세히 말씀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아이가 돌아오면, 같이 다시 볼께요. 머나먼 미국에서 일주일동안 대문열어주신 사뮤엘님께 진심 감사드려요.

 

제가 좌담회다녀왔잖아요. 위게시글에 사진도 떴는데.. 대략 난감한 고민가득한 얼굴이네요.

 

솔직히 여과없이 말씀드리면, 이 곳 아이표방 어무이들께.. 그닥 공감할 만한 고민들은 없는 듯 해요.

학년도 고학년이 (1~2학년는 거의 없었던 듯) 더 많았구요,

아이표방 아이들처럼 책을 많이 읽는 친구들은 사실 별 문제가 없으니까요.

 

간단한 팁 정도 말씀드리면, 홍박샘님께서 하신 말씀중, 책만 읽어서 모든 영역이 다 고루발달할 수만은 없다는 불편한 진실정도.... 하지만, 그 방법적인 면은 많은 분들이 이미 하고 계신듯

speaking영역은, 듣고 따라하기가 참 좋은 방법이라는 말씀을 해 주셨어요.

쉐도우리딩이던, 듣고 따라하기던, cd에서 나오는 억양을 따라하는 것이 말하기에 도움이 된다는 것.

writing은 지금 박사님이 진행중이신, SQR의 방식, 즉 읽고 그 단락을 외워서 써 보는 것이 좋다고...

실제로 jessie는 오빠 시트를 같이 다 진행중인데, 영어표현익히기와, 집중해서 외우기, 어순에 익숙해지는 방법으로는 아주 효과가 있을 듯 합니다.(아직 몇 번 진행하지 않았으니, 더 해봐야죠!!!)

 

그리고 우리가 흔히 거론하는 매직트리하우스 같은 종류의 책에 대한 집착을 버리라는 말씀.

그 수준에 너무나 다양한 책들이 많은데, 그림책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데에 더할 나위없이 좋은 책이라는 말씀, 학습서를 중심으로 하기보다 리더스류를 읽히면 단계별로 읽는 재미,성취감이 크다는 말씀도 주셨어요.

 

SQR을 jessie와 오빠가 함께 진행해보는데, 책을 많이 읽는 편인 제시가 오히려 오빠보다 더 빠른 시간에 외우고 쓰기도 오류 없이 되더라구요. 책을 먼저 많이 읽고 다음 세세히 부족한 부분은 필요에 의해 넣어주면 될 것 같습니다. 화상영어도 말하기에 도움이 많이 된다는 말씀도 하셨구요.

이상 좌담회 후기 끝!~

 

jessie는 어제 영시 하나를 썼어요.

잘 쓴 건지는 모르겠지만, 한 번 올려보아요. PENGUIN CHICK 이란 단어로 만든 영시입니다.

samuelmom 2011-11-11 11:23:20
시 멋진데요~
군데군데 라임도 들어가고.. ^^
어려서부터 시쓰는 연습을 해보는것도 정말 좋은것같아요.
저희애는 시를 학교에서 읽히기는 하는데 어리다고 생각해서 시도해본적은 없었거든요.
시도 멋지고 글씨도 너무 예쁘네요
dream4ever 2011-11-11 11:38:25
정말 대단하고 기특하네요.
칭찬의 말을 어떻게 써야 식상하지 않을까 고민해 봐도 나오는게 없네요 ㅎㅎㅎ 창의성 부족이라 암튼 제시 참 기특해요 글씨도 어쩜 이리 잘썼는지...
현준성준맘 2011-11-11 11:43:55
좌담회에 잘 다녀오셨군요... 토대님.. 궁금했었는데.. 사진에서..포착 했습니다.
너무 잘하고 있는 아이라서..
어찌.. 칭찬으로는 정말 부족... 그냥.... 짝짝짝.... 보냅니다.
작은기적 2011-11-11 13:52:36
토대님~~ 제가 찾은분이맞나요??
넘 동안이시라.... 학부모라는것이 믿어지지않았답니다 ^^
오빠도 있다니.. 헐~~~ 미인이셩~~~ 뽀샤시 피부도 부럽공 ㅠㅠ

와~~~~~~~ 영시라니... 근사합니다 ^^
Excellent poem~~ ♥
글씨도 정말 예쁘게 잘쓰네요 ...^^
지원서진맘 2011-11-11 15:03:22
으잉~! 저도 방금 사진 보고 왔쎄요~ 딱 알아봤다는.. ㅋㅋ 정말 눈에 확 띄시네요~ 갑자기 사마귀 유치원의 쌍칼이 생각나는데욧~ 그건그렇고 저 또한 리딩가지고 골고루 발달 못한다는 거 잘 압니다. 그래서 항상 여기서 엄마가 공부해야 한다는 불편한 진실이 또 고개를 들게 되죠. ㅜㅜ 제가 심하게 영어를 파던 시절에는 주변에서 너만 공부하지 말고 애를 가르쳐라 뭐하는 게나 그런 핀잔도 받았습니다. ㅠㅠ 그런데 그때 왜 그랬냐면 유아영어에서 초등영어로 넘어가야 되는데 이 쯤에서 유아때는 대충 어찌어찌 해도 애가 금방 잘 따라하면 신나고 같이 열심히 하다가 초등 들어가면서 엄마가 아이 수준을 맞춰 주질 못해 결국은 유학이나 학원으로 빠지는 걸 넘 많이 봤기 때문에 두려웠거든요. 사실 지원이 5,6 살때 해도 베렌스타인 베어 책을 턱 하니 사놓긴 했는데 제가 넘 어려워서 어쩔줄을 몰라서 읽어주지도 못하고 몇개월을 구경만 했던 슬픈 시절이 있지요. 암튼 세월에 장사 없다고 시간 비례 실력은 하는 만큼 올라가는것 같아요. 책에서 읽은 문장중에서 실생활에서 잘 쓰일만한거는 뽑아서 기억해두었다가 억지로 상황극을 만들어 자꾸 쓰고 하다보면 가끔 아이가 알아 듣다가 결국에는 활용을 하고 그런 재미로 하는거죠. 뭐.. 암튼 저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하고픈 이야기도 듣고픈 이야기도 많고 주저리 수다가 길었네요.. ^^ 전 박사님은 몇번 봐서 엄마들을 더 보고 싶은데 어째 기회가 잘 안만들어지네요. 아이표도 벙개좀 해주징~
노조미 2011-11-11 16:20:42
주디도 리딩, 독해, 리스닝은 잘하는 편이지만 스피킹은... 기회가 없어 잘 모르겠어요. 잘하는 지 어떤지...영어 일기를 써서 쓰기는 보완하고 있는데 겨울 방학땐 스피킹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려구요.
jessie는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하고 있군요.
주디가 열중해 있는 풀하우스에도 jessie란 이름이 나옵니다.^^
차니여니하니 2011-11-11 19:47:39
Amazing !!!
여름소나기 2011-11-11 19:59:23
좌담회 다녀오신 이야기 감사합니다..항목별로 조목조목 정리도 잘해주시고 .
한 미모하시는군요..토대님.
rose04lily 2011-11-11 22:46:25
토대님... 좌담회 이야기 메모해 두겠습니다. 감솨!!
영시 정말 대단합니다... 노트의 깔끔함까지..
늘 열심히 하시는 토대님 댁을 보면서 내일도 힘을 내봐야겠네요..ㅎㅎㅎ
하늘바다 2011-11-11 11:15 

멋져요...~~ 덕분에 멋진 사진 잘 보고가요!

저두 트리 꺼내서 아이랑 함께 꾸며봐야 겠어요^^

samuelmom 2011-11-11 11:20:23
나중에 꾸미시면 사진도 올려주세요~ ^^
이제 12월 되면 여기저기 트리사진도 올라오고 장식사진도 올라오고 하겠네요.
1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것같아서 살짝 서운하기도 합니다.. ^^
투민맘 2011-11-11 11:14 

비가 오는 금요일이네요~
낼 시어머니 칠순잔치땜에 괜히 맘이 바쁠꺼 같아 일찍 들어왔어요~*^^*

 

미국에선 크리스마스를 홀리데이라고 부른다는거 첨 알았네요~사무엘님 덕분에 여러 미국의 문화를 많이 접하게 된거 감사드려요~*^^*

 

min은 학교가는 평일은 항상 비슷해요~

온라인학습과 집중듣기, dvd보기 그리고 가끔 동생이 하는 영어유치원 단계 맞는 워크지 풀어보기 등등..해여

 

요즘 민이 태권도 품띠 다는 거 땜에  집에서도 연습도 자주 하고 온 신경이 다 거기에 있는거 같아요~

나름 처음 치루는 규모가 큰~시험이라 그런지 걱정도 좀 하지만 관장님의 특별훈련(?)덕에 자신감이 많이 생긴거 같아 다행이다 싶어요~

 

주말 잘 보내시고 담주에 뵈요~*^^*

 

 

 

samuelmom 2011-11-11 11:19:19
감사합니다. ^^
사실 홀리데이라고 부르라고는 하지만 학교나 공공기관이 아닌데에서는
아직도 크리스마스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훨씬 많구요.
크리스마스라고 부를 권리를 달라... 역차별이다 등등해서.. ^^
이 논쟁은 쉽게 수그러들지는 않을것같아요.
아직도 대통령이 성경에 손 얹고 선서하고, 아이들이 2주마다 조회하면서
국기에 대한 맹세같은거 할때도 one nation under God.. 이라고 하니까요.
칠순이시라니 마음바쁘실텐데.. 좋은 주말보내세요
토대 2011-11-11 11:43:12
HAPPY HOLIDAY!
HHTYAY(편지에선 요렇게 줄여서..) 한다고 하더군요.
태권도 절도있게 하는 남자친구들 보고 저도 반했어요. 품띠따면 자랑해주세요^^
현준성준맘 2011-11-11 11:45:58
칠순잔치 준비하시면.. 마음도 뒤숭숭 바쁘지요.
잔치... 자~~~알 마무리 하시고요..

남자아이들은... 태권도 좋아하죠.. 품띠.. 무슨색깔.. 그런거
학원 안다니는 저희 아이도 관심있는지.. 이야기 한답니다.. ㅋㅋㅋㅋ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지원서진맘 2011-11-11 15:08:00
지원이는 이제 태권도 흰띠 만큼의 실력도 안나오네요. 전 어려서부터 무술이 넘넘 배우고 싶었으나 못했기에 지원이가 검은띠까지 가길 바랬는데 품띠 바로 앞에서 겨루기 무섭다고 도망친 녀석입니다. ㅋㅋ
현준성준맘 2011-11-11 11:08 

 

날씨가.. 꾸리꾸리하네요... 사뮤엘님 일주일동안.. 대문 멋지게 열어주셨는데..

제가 이번주는.. 바쁜척 하면서 잘 못들어왔어요... (죄송해요)

 

이번주는... 학교 도서도우미에. 엄마들과 점심약속에..

집에서는 컴에 앉아서.. 묵혀 두었던 사진 파일 dvd 로 굽고...

올해 사진 정리도 하고.

 

겨울방학동안 볼.. 영화며. dvd 찾고 다운 받고 그러다보니... 시간이 훌쩍 가버리네요..

 

수요일,목요일 현준성준이는

 

집중듣기 : 잭파일 30번  요게... 100페이지 정도로 cd가 50분 넘는 걸로 2개나 있는 줄 몰랐어요.

               이틀에 나눠 듣기 뭐해서.. 하루에 아침에 조금 학교 갔다와서 듣고 해서 하루에 한번씩

               이틀간 2번 들었습니다..    이로써... 잭파일.... 집중듣기는 끝났어요...

               시원섭섭....   책 읽기까지 하면.. 2번 듣고 1번 읽고 3번씩 하는데...

               방학동안 시간 날때마다 한번씩 더 돌려야지요..

리팍 : 수,목 하루에 30분씩

문제집 : 기탄수학 하루에 2장씩 , The basic way unit 10,11

스토리텔링 : 잭파일 30번 어제 했는데... 긴책을 2번 듣고 하는게.. 조금은 어려워 보이네요.

                  잭파일 중간부터 하기 시작했는데.... 어제까지 11번 했더군요.

                  그냥... 꾸준히 가려고 해요..

              

 

이번달 기말고사 끝나고 나면 12월초에 바로 학교에서 한자 경시대회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자 공부 전혀 하지 않고 있었는데... 한자 공부까지 준비하느라.

제가.. 한자카드도 만들고.. 이것 저것 준비한다고 마음만 바쁘네요..

 

울 아그들은.. 오늘 매립지 견학간다고 했는데...

잘 댕겨오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오늘 빼빼로 데이인데..  울 아들 학교에서는 상업성에 놀아나지 말라고..

쌀을 조금씩 걷어 떡을 해서.. 가래떡 데이를 한답니다.

 

왠지.. 더 의미 있고.. 엄마가.. 따라 빼빼로 준비하지 않아도 되니..

마음이 한결 가볍고 좋네요..ㅋㅋㅋㅋ

 

행복한 하루되시고..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셔요.

 

 

samuelmom 2011-11-11 11:16:05
여러가지 정리하고 영화도 다운받으셨다니 알찬 한주셨겠네요.
저도 집을 확 정리해야하는데, 늘 이방 조금 저방 조금 정리하다 말고 그러네요.
아이들이 끊임없이 어지르는지라 완벽하게 깨끗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공부자료 모아놓은것도 정리해서 주고 해야하는데, 주말에 좀 힘내서 으ㅤㅆㅑㅤ으ㅤㅆㅑㅤ해야겠어요
토대 2011-11-11 11:47:50
잭파일이 뒤로가면 어렵군요.그래도 싫다안하고, 잘 듣고 읽는 현준성준이는 정말 대단합니다.
아마, 아이표에서 가장 내실있게 진행하시는 분 중 한분이 아닐까.. 해요.
요 며칠 책 읽는게 시들해져 묘안을 생각중인데, 떠오르는 게 없네요. 당근도 안 먹히고, 협박도 안될것 같고... 집에오면 얘기를 해봐야하지 않나 싶어요.
가래떡데이.. 괜찮네요. 아이들도 좋아할지는 의문이지만.. ㅋㅋ
현준성준맘님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은기적 2011-11-11 14:02:37
암튼 현준성준맘님은 부지런함의 대명사셔요~~~
어쩜이리도 부지런하신거여요.. .쌍둥이들 정말 든든하겠어요 ^^
울 irene 빼빼로데이라고 빼빼로 가져가고싶다길래.. 상술이다..라며 부연설명해주니..
흥! 나 안사갈래! 하네요 ㅋㅋㅋㅋㅋㅋ
가래떡... 지인중에 중학생딸을 둔 언니가 있는데..그학교도 대대적으로 가래떡 뽑아먹는답니다 ㅎㅎㅎ 좋은것같아요 ^^
지원서진맘 2011-11-11 15:10:19
동네 엄마들하고도 네트웍이 잘 형성되어있나봐요. 저도 작년에는 참 동네 아줌들하고 많이 어울렸는데 이사오고 나서는 콕콕 옆집 얼굴도 모르고 살고 있어요. ㅜㅜ 가래떡 데이.. 좋네요~ 멋진 학교~!!.
안나푸르나 2011-11-11 10:53 

사뮤엘님 덕분에 미쿡영화에서만 보던 풍경을 제대로 느낀 한 주 였습니다.

남녀노소 국적불문 매년 따뜻함과 설레임을 느끼게 하는 매직의 크리스마스네요.

1주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근데 크리스마스와 이스터가 가 왜 차별의 이유가 되나요 ? 금시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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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글이는 레인보우 매직 들었다가 너무 재미없다고 마빈레드포스트 2권부터 다시 듣고 있어요.

이야기 흐름도 재미있지만 마빈이라는 남자아이 인성이 괜찮아서 끌리나봅니다.

흘려듣기도 귀에 쏙 쏙 들어오는 게 그야말로 뒤늦게 빛을 보는 우리집 대박책이 되었네요.

 

2권 집듣하고..새도우리딩하면서 진행하고 있어요.

 

My weird school을 좋아해서 대여해서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마이위어드 스쿨도 씨디가 있음 좋겠는데 아직 씨디출시는 안 된 책인가보더라구요.

아쉬운대로 정독책으로 읽고 있습니다.

 

위어드스쿨에서 모르는 단어를 찾는데 엄마가 보는 코빌드 영영사전들고 찾더라구요.

그냥 프라임 한영사전으로 찾으라고 하니 싫다면서 거들떠도 안 보네요.

단어 하나 찾고 찾았다! 소리치면서 엄마에게 보여주고...신기한가 봅니다.

 

이외에 레디, 프레디도 괜찮던데 이 책 역시 시디 출시가 안되었나봐요.

혹시 마이위어드 스쿨과 레디프레디 소리 갖고 있는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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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교 후에 앞머리 뱅스탈로 자르고

필리핀 선교사 수업..인성좋은 친구들과 1시간 하고...1시간 반 놀고^^

 

저녁에는 개인적으로 바쁜 일이 있어서 2시간 정도 당글이 혼자 보냈는데

집에 들어오자마자 피아노/문해길/집듣/새도우리딩까지 다 했다고 하더라구요.

 

아우~엉덩이 톡톡톡

 

 

 

samuelmom 2011-11-11 11:02:45
아... 미국이 종교차별이나 소수인권차별에 대해서 논란이 많거든요.
캘리포니아는 얼마전에 학교에서 동성애에 대해 가르치는게 통과되어서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인데 동성애자였다..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넘어가도록 법을 정했어요. 내년부터 시행될텐데 아직도 논란이 많구요.

크리스마스에 대해서는 특정 종교(기독교) 의 행사나 용어를 다른 종교인들 혹은 종교가 없는 사람들에게 강요하게 되는게 차별이라고.. 뭐 그런 이유로 쓰지 못하게 해요.
정치인들이 Merry Christmas 대신에 Happy Holiday 라고 쓰기도 하고,
카드에도 보면 Merry Christmas 대신에 Holiday Greetings 라고 쓰기도하죠.
오히려 다른 나라에서 온 엄마들이...
자기네는 인도에서 왔는데 힌두교믿는데도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라고 부른다고 하고
중동에서 온 엄마들도 무슬림이지만 크리스마스를 할러데이로 부르지는 않는다고 하는데
기독교 국가라고 알려져온 미국에서는 이렇게 차별논란이 시작되네요.
그래서 공립학교 내에서는 절대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지 못하도록 지침이 내려왔다고 그래요.
작년에 한 반이 크리스마스 장식한것때문에 교장선생님이 안된다고 철거하라고 지시하고 설명하고 그랬어요. 좀 씁쓸하기도해요
안나푸르나 2011-11-11 11:08:16
아 그렇군요. 음....저 역시 기독교하고는 상관없는 사람이라 크리스마스가 이질적이긴 해도 이젠 워낙에 고유명사가 되 놔서 적응이 되는데 종교적으로 따지고 나오면 그럴 소지는 다분히 있겠네요. 해피 할러데이 같은 경우는 워낙에 일반적인 휴일에도 쓸 수 있는 문구라...하여튼 사뮤엘님 덕분에 재미있는 얘기 들었네요.
현준성준맘 2011-11-11 11:11:22
2시간 동안.. 엄마가 없는데도... 어쩜 그리 알차게 보낸대요...
멀리서... 저도.. 엉덩이 톡톡톡 해주고 싶어집니다..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은기적 2011-11-11 14:04:06
당글이는 자기주도 확실해요 ^^
어쩜 .. 넘 기특기특~~
울 irene 하고싶은것만 자기주도랍니다 ㅠㅠ
지원서진맘 2011-11-11 15:13:43
그렇죠.. 마빈씨만한 남자가 흔한가요.. ㅎ 영영사전으로 단어 의미를 파악하려는 당글이 정말 훌륭합니다. 영한 사전 정말 의미가 안집힐때 깔끔하게 해주긴 좋지만 결국은 영영사전이 더 좋긴 하죠. 침착하게 읽으면 오히려 영한사전에서의 좁은 의미에서 국한 된게 아니라 더 넘어 넓게 이해하게 되어 좋은것 같아요.. 사전을 가까이 하면 정말 좋은건데 아주아주 기특하네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노조미 2011-11-11 16:11:06
My weird school은 1~4권까지만 오디오가 나온 걸로 알고 있어요.
이 책도 유머가 장난이 아닙니다.

레인보우 매직 여자아이들이 많이 좋아하는 것 같던데 저희집도 한권 읽고 찬 밥이었습니다.

그리고 반복해서 읽는 것 많이 도움 됩니다.
다양한 시리즈를 읽는 것도 좋지만 읽었던 것을 여러번 반복하는 편이예요.
작은기적 2011-11-11 10:51 

 

사무엘맘님 ^^ 오늘도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동네 꾸며놓은거보니..와~ 멋집니다. ^^

일주일 눈호강 제대로 시켜주셨쎄요~~~~  ^&^  수고 많으셨습니다.~~

진저브래드맨 하우스보니.. 옛생각이 나서 사진 가지고왔어요 ㅋㅋ

 

irene 5살때 문센에서 만들어본 과자집이네요^^

 

 

수...목 올립니다

수 : soap soup 집듣& 리딩 

단어 낭독, 프리리딩=> 역쉬~ 아서 스타터 3권 

(앤님 추천해주신 찰리앤롤라 책 검색해봐야겠어요~)

찰리앤롤라 DVD 봄.

 

목 :soap soup 집듣&리딩 , 단어낭독, JIR 집듣 3권 ㅋ

     프리리딩 => 아서스타터3권, JIR 3권, 그림책 2권

     베껴쓰기 JFR 1권 ^^; ,

 

참 수, 목 수학연산 한쪽씩~~~ ^^;    대충 이정도인것같아요~  이놈의 건씨 ㅠㅠ

 

오늘은 좀 춥더라구요~ 낮엔 따뜻할려나? ^^a

즐건주말 보내시구요~~ 동생이 차를 샀네요 ㅋ 주말에 고사지내러 친정가요 ^^

녀석 서울에서 새차 끌고 집에내려간다고 아주 신났어요. 버스타고다니기 무지 힘들어했었는데^^;

빳빳한 신권 두둑히 넣어서 친정다녀오겠슴돠  ^^;

samuelmom 2011-11-11 10:58:27
와~ 과자집 맛있어보여요. ^^
이틀동안 공부 많이도 했네요.
베껴쓰기를 하시는군요. 흠.. 그생각은 한번도 못해봤는데, 나중에 한번 시켜봐야겠네요.
앉아서 계속 베껴쓰려면 끈기도 있어야 할텐데 우리아이들이 그런 끈기가 있으려나...
친정 잘 다녀오세요.. ^^ 맛있는거 많이 드시구요.
안나푸르나 2011-11-11 11:02:48
소웊 슾은 첨 보는 책이네요. 참..당글이도 요즘 아서디비디 조아해서
아서스타터 14권 꺼내서 다 읽으라고 했어요.
작년에는 아서스타터 글씨가 쪼끄많게 보였는데 이젠 크~게~ 보인다네요.
현준성준맘 2011-11-11 11:10:21
이번주 친정가시는군요... 차가 없다가 생기면.. 정말 편하고 좋지요..
신권 두둑히..... 동생분 너무너무 좋겠어요..

주말 행복하게 보내셔용...
작은기적 2011-11-11 13:54:25
안나푸르나님 soap soup 말씀하시는건가요? ㅋ
언아이캔 2 책중 시집이더라구요~ 좀 내용이 황당해서 웃기기도해요 ㅋ
지원서진맘 2011-11-11 15:16:37
순간 아이린이 줄었어요? 했다가 설명 보고 아하 했다는.. 예전에 과자집 한번 해 본적 있는데 만들때는 맛있는데 아까워도 얼른 먹어치워야 되었죠. 왜냐면 그냥 두면 백태 생기고 벌레 꼬인다나..~ 찰리앤롤라 정말 괜찮아요. 발음도 정겹고 내용도 재미있고 서진이가 오히려 열심히 봐요. 알아듣긴 하는건지.. 암튼 좋아하니까 그래라 하고 열심히 보여주고 있어요~~^^
rose04lily 2011-11-11 22:57:41
넘~~ 예쁜 따님이네요!!!!
새차 함께 타고 가시나요??? 저두 오늘 친정 나들이와 동생 데려다 주고 왔는뎅...
전 6월달에 밤톨이와 추억만들기 한다고 과감히 질렀지요...
할부의 압박이 있지만 열심히 몰고 다닙니다..ㅎㅎㅎ 동생분도 ㅎㅎㅎ
조심히 다녀오세요..
안나푸르나 2011-11-11 10:33 
일빠요~
안나푸르나 2011-11-11 10:35:38
헉..글도 안보고 재빨리 일빠 찍고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보니 저네요 ㅎㅎ
사무엘님이하 여러분 저 썩 그리 맘에 들게 잘 하지 않는 거 아실테니...^^
samuelmom 2011-11-11 10:37:47
축하드려요~!!!!
오늘도 일빠시네요.. ^^
너무 잘하실것같은데요. 기대만빵입니다.~
투민맘 2011-11-11 10:38:22
안나푸르나님~일빠랑 담주 대문지기 추카드려요~*^^*
작은기적 2011-11-11 10:56:03
흐흐흐~~ 안나푸르나님 일빠와 대문지기 축하드려용 ^^
주말 잘보내시구용~~~ 담주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 (--)(__)(^^)
아직 세수도 안하고 꼬질꼬질^^; 이제그만 일어나야겟슴돠 ㅋㅋㅋㅋㅋㅋㅋ
현준성준맘 2011-11-11 10:58:37
1빠에.. 다음주 대문지기까지... 추카추카..드려용..
다음주에......부탁드려요...
rose04lily 2011-11-11 23:00:42
오늘도 1빠 축하드려요...ㅎㅎㅎㅎ.
저두 오늘 아침에 기둘렸다가 이제야 들어왔네요..
담주 많은 도움 주실거라 믿습니다..다들 엄청 잘하시더라구요..
안나푸르나님도 역~시가 될것같네요..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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