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늦게 시작하여 천천히 가는 6학년 진행기

글쓴이 토대

등록일 2011-11-21 12:44

조회수 11,296

댓글 132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3949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이제 중학교가는 아들놈이 하나 있습니다.

3학년때부터 본격적인 영어를 시작했으니 이제 만으로 3년도 안됩니다.

착해요. 순하구요. 아직 까지는요. 자기 주장이 별로 없어요. 어떻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을지 본인이 고민하기보단 늘 저에게 물어보는 녀석입니다.

 

작년에 네이트 더 그레이트 읽기부터 시작하여 영어책 읽기를 시작했습니다.

작은 녀석 책 읽는 걸 보면, 참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로 늦게 책을 디밀었습니다. 그게 두고두고 미안합니다.

올 해 5월부터  읽은 책.. 고학년인데, 책을 별로 안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는 혹 도움이 될까 싶어 올려봅니다.

 

 

4.0

할아버지 농장을 살리기 위해 개썰매에 참가하게 되는 윌리의 이야기입니다.

 마지막 씬은 두고두고 감동적인 이야기 입니다.

4.0

한 책에 작은 에피소드 10개가 나옵니다. 백과사전처럼 한 번 읽은 것은 잊어버리지 않은 주인공의 탐정소설이에요. 추리는 복잡하지만 어휘는 어렵지 않아요 . 남자친구들은 많이 좋아할 듯요.

3.대

jake 를 읽으면 marvin이 생각나요.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상을 잔잔하게 들려주면서도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요.teacher's pet이 제일 재미있었다고 했어요.

3.대

이 책은 더 설명할 필요가 없는.. 기상천외한 학교이야기.. 짧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어요. 어렵지 않구요.호올스 작가인 루이스사커의 책이에요. 읽기 시들한 친구들.. 보면 대박일 듯.

4.4(로알 달 작가책.. 얇은 책들도 함께 읽었구요.)

은퇴한 중년남성이 아래층 여성에게 사랑을 쟁취하려 마법의 주문을 겁니다. 단어는 화려하지만, 이야기구성이 재미있구요, 다른 로알달 책보다는 좀 평이할 수도 있어요. 제목을 거꾸로 하면 이야기의 전말을 확인할 수 있어요

4.8

가난하지만 가족과 행복하게 사는 아이가 행운의 골든티켓을 거머쥐고 떠나는 쵸콜릿공장으로의 여행을 담은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재미있는 책이죠. 이미 많은 소개와 유명세도 다들 알고 계실 이야기에요.

4.5

전, 이책을 참 감명깊게 봤었는데요. 시간의 흐름이 왔다갔다하여 읽는 내내 긴장하고 읽었었고, 따뜻한 메세지도 참.. 훈훈히 다가왔던 책.. 아이과 이 책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퍼지시리즈 3.점대(4권 정도있지요.)

훈훈한 피터의 가족 이야기입니다. 어휘 쉽고요, 문장 쉽게 쓰여지구요.. 잘 넘어가구요.

너무 귀여운 퍼지와 막내 재롱 이야기도 재미있습니다. 어쩜 구성지게 이야기를 쓰는지 쥬디블룸의 팬이 되어버렸어요.

5.2

5.4 (클레멘츠 작가는 이 것 외에 조금 더 읽었습니다.)

두 책다 앤드류 클레멘츠 작가의 책... 작가가 학교에서 교편생활을 하셔서 그런지 아이들의 심리묘사가 뛰어납니다. 아이디어도 독창적이구요. 프린들 읽은 후에 자기만의 단어를 발명한다고 이상한 얘기를 한 참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5.7

쉽지 않은책이구요. 기억전달자라고 번역된 우리책도 있어요. 유토피아에 대한 부분은 생각꺼리를 던져줍니다. 전 두어번 정도로 반복해서 읽었구요..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5.7

손도끼 하나로 무인도에서 생존하려고 발버둥치는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심리묘사 뛰어나구요,긴박한 상황묘사도 훌륭한 작품이에요. 언어의 묘미를 느낄 수 있었어요.

4.5

평범한 소녀가 어느날 부터 이름모를 쪽지를 받으면서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되는 보는 내내 잘 따라가주게 만드는 탄탄한 구성력이 있는 책입니다. 예전에 오바마 딸 사샤가 서점에서 고른 책이라는 기사도 본 적이 있는 것 같네요.

북레벨은 참고하시라고 올렸습니다.

 

이렇게 하루~혹은 며칠씩 가는 책을 듣고 읽고 있습니다. 작은 아이와 달리, 큰 아이는 묵독보단 집듣을 더 선호하지요, 왜 그런지는 대충.. 다 짐작이 가시리라 믿습니다.

아래에 있는 몇 권의 책은 한글책을 읽은 후 읽었습니다. 그럼에도 잘 이해가 안 되는 부분들도 많다고 얘기를 했지만, 끝까지는 읽었구요. 이 외에 클래식 스타츠(예전에 이슬맘님이 추천해주셨던...)와 키즈 타임스 같이 읽고 있습니다. 요즘은

 이 책을 읽고 있어요. 령돌맘님이 해 주신 친절한 책 소개 넙죽받아 보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금 감사 인사 드립니다.

 

사진이 없어 못 올린것 포함하여 기록해 놓은 것을 보니, 대략 챕터북과 소설책으로 60여권을 읽었습니다.

올린 책 외 2점대와 3점대 책도 동생과 같이 봤습니다.

 

이 책은 리딩 익스퍼트 4라는 독해문제집입니다.

하루에 한 유팃정도 하고, 잘 모르는 문장은 밑줄치면 제가 간단한 어순정리와 함께 해석을 도와주면서 진행합니다. 단어는 누적하여 암기하고 있구요. 간단한 주제파악정도는 말로 시킵니다. 문제는 오답없이 풀지만, 주제를 명확하게 찾는 건 좀 어눌합니다. 추론이 안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조금씩 향상되고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writing부분은 홍박샘님이 진행하시는 SQR하고 있구요. 문장을 정확히 암기하기 때문에 쓰기에 조금은 자신이 생겼습니다. 꾸준히 진행하면 반드시 도움이 될 거라고 믿고 있어요. 함께 가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겠죠.

쑥쑥~ 사랑해요.

 

정말 글씨가 안습입니다.

요건 주제별 글쓰기입니다.타이핑 하려다가... 윽.. 그냥 이렇게 올리는 게 낫다 싶어 올립니다.

그냥 쓰윽.. 넘어가 주시길..쓰기가 잘 안되는 부분은 영어의 부족보다는 사고가 아직 성장하지 않아서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한글글쓰기도 아직 사고의 확장이 안되구요, 자신의 경험과 맞물리는 독창적인 글쓰기가 멀었습니다. 요즘 고전을 정독하고 있는데, 한글책을 더 많이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절실히 듭니다.

 

얼마전 토플 주니어를 봤습니다. 리딩 레벨이 아주 많이 올라갔구요.

문법과 보캐는 아직 부족합니다. 책을 정독하지 않아서 그런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주변에 한다하는 친구들은 많이들 토플이나 텝스 시작했더라구요.

당연히 아카데믹한 영어를 본격적으로 하는 친구들에 비해서, 단어의 암기량이 확연히  적습니다.

주변 학원가에 한 번 돌고오면 어지러울 정도로 단어암기량이 많네요. 일주일에 몇 백단어씩..

저희는 이렇게 진행하면 짚고 넘어가는 단어는 하루에 5개가량정도 밖에 안되요.

 

 

그래도, 작년 이 맘쯤 리딩타운 레벨테스트 에서 2점대로 시작한 녀석이 지금은 안정권 5점대 나옵니다.

책의 힘을 믿습니다. 다들 저학년때 영어책 많이 읽히고 고학년때는 학원으로 보내는 요즘 참.. 많이 거슬러 가지만, 중, 고등학교를 가더라도 영어책 즐기면서 한걸음씩 나아갈수 있도록 꾸준히 옆에서 거들어 주고 싶습니다.

쑥.. 정말 잘하는 고학년들에 비해 형편없는 진행기이지만, 혹 도움이 되실 분 계실까.. 부끄러움 무릎쓰고 올려봅니다.^^

 

p.s. 6개월 후엔 과정이 어떻든 진행기를 올리기로 했던 저 자신과의 약속으로 올립니다.

      부족한 부분.. 지적해주시면 또 참고하여 한 발작 앞으로 나아갈 것 같아서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60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안졸리네 2011-11-21 15:42 
쑥쑥아이들에 비해 늦게 시작했어도 초6기준으로는 굉장히 훌륭한거 아닌가요???  제 첫째아들이랑 성향이 비슷해서 글을 쓰게되네요. 착하고 순하고 엄마말씀잘듣고 항상 웃고 다니는 아이거든요.  잽싸지도 눈치도없고하지만, 마냥 아이같은 초1남아랍니다.  엄마가 하라고 하면 싫어도 아직은 하는편이예요.  언제까지 먹힐지 모를지만,,,,,,  네이트그레이트 사놨는데 아직은 아닌거 같아서 헨리앤머지로 시작했어요. 글 감사합니다.
토대 2011-11-21 16:09:39
항상 좋은 방법을 위해 노력하시는 글 보았습니다.
저희는 5학년때 봤거든요..ㅋㅋ. 아이가 좋아하는 책 옆에서 도와주시면서 칭찬해주시는 모습 좋아보입니다. 1학년이면 정말 꿈나무네요. 댓글 감사드려요.
브죵 2011-11-21 14:44 

토대님은 둘째에비해 늦게 시작한 첫째가 맘에 늘 걸리시나본데..

좀 늦게 시작했어도 차분하게 잘 해나가는 것이 어쩌면 더 안정적이란 생각도 듭니다.

 

유아기때 일찍 시작했다고 해서 꼭 멀리 가는 것은 아닌 것도 같거든요.

외려 초기에 너무 기운빼는 경우도 있는 거 같구요.

 

다만.. 좀 늦게 시작한 경우, 아무래도 문법이나 독해를 조금 더 챙겨가야하니까..

듣기 부분이나 발음 부분에서 조금 부족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은 합니다.

 

사실 홀스나 손도끼.. 이런 것들이 초등 고학년이 읽기에도 버거운 거 같아요.

중학교 정도 되야 정서상 받아들이지 않나 싶어요.. 물론 개인차 있겠지만요..

그래서 저는 아직 이런 류를 못들이밀겠더군요.

예전엔 쑥에서 4-5학년되면 본다길래 쉬운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진행기 오랫만에 보니 너무 반갑구요.

또 귀한 고학년 진행기라 더더욱 반갑습니다.

 

학원 다닐땐 학원서 몇개월에 한번씩 평가를 해주니, 제가 개인적으로 평가할 일이 없었는데..

진행기 본 길에.. 아이보고.. 리딩타운 테스트 해보라고 했더니..

문제 어렵다고.. 많이 찍었다고 낑낑대더니.. 그 동안 나오지 않던 숫자가 (5붙은..^^)나왔네요..

뭐 잘 찍어서 그럴수 있겠죠. 오르락 내리락 하는 편이거든요..

그래도.. 오늘은 저도 기뻐하렵니다.

토대 2011-11-21 15:03:49
브죵님.. 빙고!
전, 늘 첫째에게 미안하고, 성에 안차고, 많이 안타깝고 그렇네요.
둘째는 자기주장도 강하고 잘못했으면 금방 빌고..(ㅋㅋ)그러는데, 첫애는 늘 뜨뜨미지근한.. 순한 양같아서요, 제가 좀 답답해하죠.
하루는 자기도 동생처럼 영어유치원보내주지 그랬냐구.. 자긴 왜 맨날 놀라고 그랬냐구..그래서 깜짝놀랐어요. 그래.. 큰 애도 정성을 기울여서 잘 돌봐주었으면 열등감 없이 잘 했을 수도 있었는데.. 그러면서요;;
(여기서 핵심은 영어유치원은 아닙니다.ㅠㅠ)
지금도 많이 부족하게 보여요. 제 눈에서는요.. 그래도 사내녀석이라 기죽이지 않고 키우려고 늘 애를 쓰는데요, 그러면 또 금방 히죽히죽 웃어대며 본질을 잘 파악못하는... 아직도 애기같은 아이에요.

위 진행기에 적은 책... 다 이해하지 못하고 간 책도 많을거에요. 손도끼가 아마 더 특히 그런것 같구요.
홀스는 영화도 보고, 나름 꼼꼼히 진행하면서 서로 이야기를 꽤 나눈 책이라 좀 덜한데, 아.. 기버도 그랬구요. 근데, 한글책으로 읽은 책이 영어로 이해하는 데에 도움은 되지만, 순수한 영어읽기에는 수준을 가늠하기 버거워 요사이는 되도록이면 영어책을 그냥 읽도록 하고 있어요.

브죵님 따뜻한 댓글과 게시글은 늘 감사히 읽고 있죠.
언제나 겸손하시고.. 모나지 않게 조언해주시니 마음이 편합니다.
민성이가.. 리딩레벨에 5..가 붙었군요. 얼마전 학원 그만 두신것 같던데, 그 시간을 책에 더 투자하시려나보다..했어요. 축하드려요. 마음껏 기뻐하셔도 될 듯...
참.. 수학은 이제 5학년이 되니 좀 긴장하시고 어려운 문제에 힘을 더 쏟아서 가시면 좋을 듯 해요.
만만한 문제가 아닌, 도전해볼 문제들 아이수준에 맞게 선택하시어 한단계 점프하시길.. 항상 꾸준히 잘 하실테지만요. 저도 아이들 수학을 봐준 경험이 많이 있는데, 5학년때 어려워하는 친구들 많이 봐서요.
다같이.. 화이팅~!
브죵 2011-11-21 15:39:16
토대님.. 그 사이 댓글 다셨군요.. 빠르기도 하셔라..
판타지류를 일부러 안보여주시는 것인가요? 너무 빠질까봐?
토대 2011-11-21 16:11:12
아니에요.. 안 좋아해요. 판타지류를... 좋아하면 얼른 시리즈로 사줄탠데... 넌 왜 판타지도 안좋아하니? 그런답니다.
literacy 2011-11-21 20:37:37
브종님.. 해치트나 홀스 류의 책들이 리딩 레벨은 4점대 5점대라도
미국학교 랭귀지 아트 시간에선 6-7학년들이 활용하는 책이에ㅛ..
제가 생각 할 때 보통 책의 주인공 나이가 나오쟎아요..
쥬니비는 킨더에서 1학년(내용은 킨더지만 킨더 애들이 못읽기에 부모들이 많이 읽어줘요)
잭과 애니는 7살, 9살 (그러니까 초등 2-4학년 정도)
해치트는 12살인가 13살인가 그러니까 6-7학년 정도가 맞는거죠..
그래서 브죵님 말씀대로 초등 고학년들도 읽기에 버거운게 맞다ㅏ는 생각입니다.

글구 아드님 리딩레벨 축하드려요..^^
브죵 2011-11-22 08:45:09
지인이 캐나다 있을때 아이 7학년때 국어시간에 배웠다더군요.
말씀처럼 주인공 스텐리도 청소년이죠.
그런데 우리는 우리말책도 아닌 영어책도 선행으로 당겨읽으려는 욕심이 강한 것 같아요.
거기 나오는 남녀의 사랑이 나름 느껴져야하고.. 인생이 꼬이는 것에대한... 원망..등
그리고 새옹지마까지... 암튼.. 문학적 깊이를 이해하기엔 7학년도 부족할 수 있겠죠..

리딩레벨은 찍어서 잘 나온 것일수도 있지만...
저희 집은 찍기 실력도 그다지 좋지 않아서 말이죠..
담에 고꾸라지지 않아야할텐데 말이에요..

리터러시님.. 축하 감사해요.쑥스럽지만요.
길앤정 2011-11-21 14:24 

3학년남아 1년 앞두고 있습니다.

요즈음 엄마의 열의가 떨어져 가고 있었는데,

님께로부터 힘을 얻습니다.

느리게가는 엄마표 아자자...

토대 2011-11-21 15:08:59
1년이 되어가시는군요.
제가 앞서 썼던 진행기에도 있지만, 3학년때 둘이 붙잡고 하루에 3시간씩 진행했었던 시기가 있었어요. 아주 간단한 문장구조부터 시작해서 명작동화책을 봤었는데... 그 때 잡힌 틀이 지금 책 읽을 때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아요. 리더스 류.. 많이 읽히신 것 같은데 지금은 어떤 책 읽고 계신지..
학년이 있는 친구들은 정서적으로 맞는 책을 찾기가 어려웠던 기억이 있어요.
영어수준은 맞는데 내용은 너무 유치한.. 그래서 명작읽기가 좋았던 것 같구요. 어려운 명작 말고, 쉬운 월드컴이나 시사스프링시리즈가 전 좋았어요. 아무리 쉬운 그림책도 잘 이해하지 못했었거든요.
저도 길앤정님이 달아주시는 수학 댓글 보며 많이 도움 얻어요.
느리게 가는 엄마표 아자자!!!
딩동댕 2011-11-21 13:56 

너무 너무 힘이 되는 진행기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있고, 그 저력이 폭발적으로 터져나오리라 믿습니다~

희망이 되는 아이가 될 듯 합니다

토대 2011-11-21 15:13:00
jason은 SQR에서 자주보죠.
3학년인데도 재미있게 하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폭발적 분출이 언제쯤 될까요.....
그냥 영글고만 있어도 감사할 따름이에요. 댓글 감사드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37590

 "계기"의 중요성

[1]
에밀리mo.. 2012/01/28 1,239 1
37572

 전반적인 진행상황 조언 부탁드려요(예비초4)

[3]
에밀리mo.. 2012/01/27 881 0
37483

 학원을 그만다녔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고민이에요.

[3]
딸기산도.. 2012/01/14 1,194 0
37455

 12기북클럽 Step into Reading

[3]
홍박샘 2012/01/11 1,679 1
37383

 [SQR 1반] - #20

[161]  답글 1개 ▼
민재마미.. 2012/01/05 2,405 6
37340

 초4학년 엄마표 늦지는 않은건지~

tweety22.. 2011/12/29 1,715 0
37332

 SQR 1반 - #18

[167]  답글 1개 ▼
홍박샘 2011/12/28 3,407 5
37255

 아자방 1.2.3.4학년 ^^

[139]
세아이와.. 2011/12/21 2,335 9
37199

 (speaking 학습서) 스피킹도 도전!!!! 해볼까??ㅋㅋㅋ

[36]
령돌맘 2011/12/14 8,579 27
37157

 [무료 세미나] NEAT 대비 영역별 학습법

운영자 2011/12/08 1,429 0
37151

 (writing 학습서) 다양한 writing을 배워봐요~~

[29]  답글 1개 ▼
령돌맘 2011/12/08 7,782 27
36963

 늦게 시작하여 천천히 가는 6학년 진행기

[132]
토대 2011/11/21 11,296 60
36875

 1,2학년 아이표 day 15

[80]
samuelmo.. 2011/11/11 1,829 5
36838

 올해 최고의 감동글, 유익글을 뽑아주세요!

운영자 2011/11/07 763 0
36735

 학원 다니다 끊었는데 괜찮은 인강이나 화상, 전화영어 있..

[6]
알락꼬리.. 2011/10/24 2,175 2
36710

 아서 어드벤쳐 이후의 책 고민

[5]
준윤이맘.. 2011/10/21 1,658 0
36691

 kids spelling을 이용한 writing의 예(miin님 보세요)

[16]
samuelmo.. 2011/10/18 1,898 6
36619

 영유졸업후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하는지요?

[3]
luvamy11.. 2011/10/08 2,349 1
36550

 writing에 관한 경험 조금 덧붙일께요

[28]  답글 1개 ▼
samuelmo.. 2011/09/29 4,837 23
36535

 Study Group - 아이표, 자주방

[71]  답글 4개 ▼
홍박샘 2011/09/28 11,195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