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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방 1.2.3.4학년 ^^

글쓴이 세아이와

등록일 2011-12-21 00:46

조회수 2,333

댓글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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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세아이와입니다

월요일엔 다들 어디 가셨는지 많은 분들이 보이지않으셨어요 ^^ 

에궁 그런것두 대문지기의 책임인것 같아 왠지 어깨가 무겁네요 

 

우울모드에서 많은 분들이 저를 구해주시는군요

칭찬과 격려 넘 감사드려요

 

저희집에 몇일동안 변화가 생겼어요 엄마가 대문지기라고 얘들이 스스로 뭔가 더 할 거리를 찾네요

honey는 여태껏 베껴쓰기만 했지 영어로 뭔가를 써본적이 없구요 단어하나 쓰는것도 사실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이인데 정말 처음으로 몇줄 써오더니 이거 사진찍어서 올려라고 하네요

철자 맞는게 하나도 없고 앞뒤 말도 안맞는 것이^^;;... 너무나 자랑스러워하는 아이에게 표정관리하며 너무 잘했다고 이렇게 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안아줬어요

다른분들 올리신것 보면 허걱! 하는 것들이 대부분이라 부끄럽지만 전 아들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엄마를 위해서라며 오늘 새벽 5시 40분에 일어나서 일찍 공부하자고 깨우러왔어요

그러면서 엄마 쓸거 없으면 이거써( 일찍 일어난거) 합니다 ^^

 

우리 둘째 6살 딸래미도 뭔가를 하겠답니다

보통땐 아침에 어린이집 가기전에 집중듣기를 아이캔리드 1권 하고 낮에 듣기 1권 읽기1권 나누어서 하는데

10권을 하겠다고 큰소리치길래 힘들다고 그만해라 했더니 저녁에 1시간을 듣고 읽고 10권채우네요

자기가 한거 목록 써달래서 써줬더니 사진 찍어달라네요 ㅋㅋㅋ

듣기-아이캔리더1권, 아서스타터4권,ort8단계1권

읽기-아서스타터1권, 삼성영어명작2권, ort5단계1권 했어요

 

저희집은 지금 품앗이중입니다

영어공부할때 셋째랑 교대로 놀아주기 품앗이입니다 오빠가 공부할때 둘째가 셋째랑 적극적으로 놀아주기

둘째가 할땐 첫째가 놀아주기인데 물론 눈치빠른 막내가 놀다가 엄마한테 옵니다 그래도 서로 도와가며 하지않으면 공부를 아예 할수 없을 정도로 막내가 떼를 쓰기 때문에 어쩔수가 없습니다

싫다고 안하고 떼쓰는 동생이랑 교대로 놀아주며 공부하는 거 보면 엄마로써 그것만으로도 참 고마워요

 

내년 1년은 이렇게 힘들것 같습니다 아이셋 있다고 무조건 화목하고 사랑이 넘치는 것만 있는거 아니구요

아이둘을 집중듣기 읽기 진행하려면 셋째 때문에 제 머리에서 김이 모락모락 납니다

하지만 이런 착한 아이들 때문에 이젠 우울하지 않습니다 힘들때 많지만 웃고 넘어갑니다 ^^

 

첫째와 방학계획을 세웠어요 아직 학교숙제가 안나와서 확정된건 아니지만 숙제가 정해지면 추가하자고 했네요

이번방학때 처음으로 writing문제집 해볼려구요

  수학 연산 2장, 한자 2개   (일요일제외)

영어 1시간 : 듣기 - 카멜레온

                   읽기 - I can read 2단계 

리틀팍스, 플링 단어 (40분) 

수학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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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I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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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2장

 

영어

2장

I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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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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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진현맘 2011-12-22 07:19 

세아이맘님과 세아이들..정말 사랑스럽네요.

엄마를 사랑하는 세 아이들...

그리고 세아이에 대한 사랑이 넘쳐나시는 세아이맘님^^

 

출석이 늦었어요.

어제 그날이 시작되어 진짜 정말 피곤하더라구요.

그래서...이제야 출석합니다.

지금은 좀 개운하네요^^

 

다들 날씨가 풀렸다고 하는데 저만 추운가봐요.

몸은 피곤한데 여기저기 가야할 곳 해야할 것이 있어 빠지지는 못하고.

결국 저녁 10시가 되어서야 집에 오고...

에공...얼른 성탄시기가 지나가야 여유가 올 것 같아요.

 

참...구입한 휴대용 디비디플레이어가 왔어요.(근데 쑥에서 산게 아닌데...괜찮을까요? 이것저것 알아보고 하느라...)

혜원이는 먼저 보고 공부하러 들어가서 진현이를

찍었어요.

 

둘이서 어찌나 좋아하던지...

오후에 집에 있을때 신나게 보더라구요^^

 

일단...제 마음에도 들고 애들도 좋아하고 성능도 괜찮고 모양도 이쁘고.

음..별다섯주려구요^^

현준성준맘 2011-12-22 09:12:43
dvd 플레이어기가.... 완전 노트북 같네요..
넘 좋아보여용....
어디서든.. .볼 수 있는거라...... 졍말.. 별다섯게..... 줘도 될듯....싶은데요....

혜원맘님댁은.. 성탄절에.. 굉장히 바쁘네용.... 저희는... 그냥.... 휴일과 같은데..
이번엔... 더더욱... 일요일이라..... 느낌이 별로 없네요..
아그들만... 크리스마스 핑계로... 선물 받을 수 있으니.. 좋겠지만요...
마음자리1 2011-12-22 10:03:30
DVD플레이어... 멋지다..
전 주방가전엔 관심이 많은데... 그외엔 정말 시대를 못쫓아가고 있네요... DVD전용 플에이어라는것도 있구나.. 신기해했네요...ㅎㅎㅎ
오늘 아침엔 햇살을 쨍~ 넘 눈부신데... 눈발이 훠이훠이 날렸는데요... 잠깐이었지만 참 이뻤답니다!
samuelmom 2011-12-22 13:21:12
아이들 책 정말 많네요.. 부러워라~
저는 휴대용 DVD플레이어를 차에서도 볼수있는걸로 샀었는데, 이건 노트북같이 되어있군요.
저는 화면 두개로 되어서 운전석과 조수석뒤에 걸고 아이들 조용히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샀었는데...ㅋㅋㅋㅋ 조용해지고나서는 안쓰고 있다는... ㅠㅠ
너무 플레이어 좋아보여요~ 크리스마스 겸해서 아이들이 너무 신나겠네요.. ^^
망고맘 2011-12-21 21:00 

 

세아이와 행복한 가정 이끄시는것 같네요..

저는 아이들이 많은 집이 부럽습니다...물론 엄마야 힘드시겠지만  나중에 키워놓고보면 든든할것 같아요..

오늘 산에 갔다가 눈발이 날리는걸 보고 너무 좋아했는데 어서 빨리 소복히 쌓이는 눈이 와서 딸이랑

눈사람 만들어 보고 싶어요...몇년을 더운나라에서만 살다와서 인지 눈이 그립습니다..

 

 

혜원진현맘 2011-12-22 07:20:35
망고맘님..
여기는 같은 나라인데..눈이 안오는 지역이에요^^
그래서 저희 아이들은 늘 눈이 그립답니다.
전 서울에서 커서 눈 많이 봤는데, 우리 아이들 그렇지 못한 것 같아 미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방학때만 되면 외갓집으로 쌩~~~놀러가곤 해요^^
samuelmom 2011-12-22 13:22:50
저도 눈 오는거 너무 부러워요.
지금 더운데 살고있거든요. 한국으로 이사갈 예정이지만.
이사가면 눈사람만든다고 아이들이 너무 신났어요.
처음 맞아볼 추위에 감기나 걸리지 않으면 다행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눈사람 만드시면 사진 올려주세요~ 보고싶어요.. ^^
여름소나기 2011-12-21 19:43 
5시 40분에 공부하자는 아들..막내동생 챙기는 아이들이 대견하고 속 깊어 보입니다..
그래서 형제많은 아이들이 성격좋아 대인관계 좋고 자기 일 스스로 챙길줄 아나 봅니다.
내일이 방학이네요. 밥걱정이 가장 앞섭니다..그렇다고 크게 달라지지는 않으나 밥이 젤 무서워요.

큰 목표가 설정되지 않아서인지 자잘한 세부 계획도 안나오네요..
이번까지는 편안하고 널널한 방학이 될거 같아요..책읽고 놀고 문제집도 풀어 보고..또 뭐가 있을까요?
그때그때 하고싶은거 하며 지낼래요..

두 녀석 다 다음학기 수학문제집 풀고 있고 집듣하고 있습니다. 케빈은 그런대로 진행되는데 켈리가 책선정이
잘 안되는가 같아요. 마틸다 듣고 있는데. 정말 이해하며 듣고 있나 하는 의심을 하게되네요.

토대 2011-12-21 21:05:34
**설렁탕이 있잖아요...
밥이 정말 무서워요? 난 이번 방학에 밥 맛 없게 해서 줄 거에요.
아까 애들 배 보고 충격받았어요.. 근데 켈리랑 캐빈은 많이 먹어야하니까 맛있는 걸로 잘 해 먹이셔요.
작은목표..아무래도 힘들지 싶어요. 안되면 말죠,뭐(달리 무슨 방법이 있겠냐만은요...)
혜원진현맘 2011-12-22 07:22:45
ㅋㅋㅋ토대님 말씀대로...저희집 냉동실에 꽉꽉 차있는데.
친정엄마께서 겨울만 되면 곰국을 끓여서 보내주세요.
김치하나면 끝!!!저희 애들은 잘 먹네요.
아침에 국끓이기 귀찮으면...곰국. 아님...달걀찜^^

저흰 아직 방학계획 못세웠어요.
이번 성당에서 하는 성탄제가 끝나야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혜원양...뭘 그리 많이 하는지...
암튼...하고자 하는 것이 많아서말이죠.
현준성준맘 2011-12-22 09:13:50
방학이면... 제일 걱정.... 밥... ㅋㅋㅋㅋㅋ
그런데.. 저희집은 점심은 대강대강 먹는데.... 이번 겨울방학엔.... 냉장고에 뭘 사다 놔야
하나... 고민이여요...
재헌지윤엄마 2011-12-21 19:25 

아이들이 참 예쁘네요

밝고 건강하게 보입니다.

저리 스스로 재미있게 한다는 것이 엄마의 보람이자 기쁨이 아닐까 하네요

둘째가 엄마랑 놀고 싶어해 첫째를 거의 봐주지 못하고 있는데 셋이나 있으니 쉽지만은 않으리라 짐작가요

하지만 품앗이 참 좋은 생각이네요

부디 셋째도 즐겁게 누나랑 형이랑 잘 놀길 바래요

그리고 1년만 지나면 셋째도 연필들고 지도 한다며 도화지에 끄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화이팅입니다.!!!!!!

 

오늘 방학 들어갑니다. 짧은 2주이지만 재미있고 보람차게 보내고 싶네요

특히 가족과 함께 공놀이도 하고 뒹굴고 그러고 싶네요

그런데 다음주에 집들이가 있어 정신은 쪼꺠 없을 거 같기도 하네요

 

방학동안 챕터북(마빈, 제로니모, a to z, 주니비 등등 몇권씩 빌려와 아들이 좋아하는 책으로 쭉 읽혀볼 참입니다. 지금 마빈 좋아하며 한 권 읽었네요... 요즘 선생님께서 주신 색칠 공부한다며 모든 것을 손 놓고 있는데 이거 참 뭐 하나에 빠지면 다른 걸 다 놔버리니 ㅜㅜ)

 

어제 저녁에 빼꼼이 보니 책은 읽는 거 같던데 취침시간이 8시 반으로 앞당겨져 몇장 읽었나몰라요 ㅎㅎ

집듣도 하다말고 ㅎㅎㅎ 작심삼일 저희 아들 어찌 구워삶아야 할까요?

당근의 힘이 겨우 일주일이여요. ~~~~~~~~~~~~~~~~~`

작은기적 2011-12-22 01:18:39
그럼...일주일마다 당근을?? 그럼 좀 식상해질까요 ^^a
방학이 짧네요... 하긴 유치원생 울 에릭은 일주일이네요 ㅋㅋ
우리도 오늘 한글책 고모가 제로니모 플러스 선물들어왔다고.. 나이랑 안맞는다고
우리 보내주셨어요...... 어찌나 푹~ 빠져보는지.... 그냥 제로니모는 (물론한글책ㅋ) 도서관에서 다 빌려보았는데...플러스는 못봤거든요..히히 횡재한 아이린 ㅋ
그렇다보니...영어책읽기는 한권 달랑 ^^;;; 다 잡고 간다는것이 참 어렵죠....^^
혜원진현맘 2011-12-22 07:24:46
방학이 짧군요.
작기님 에릭처럼 저희 진현이도 일주일이에요.
그래서 좀 불만이더라구요. 누나는 학교에 안가는데 자기만 유치원간다고^^

저흰 지금 주니비가 같은 것으로 계속 돌아가네요.
질리지 않나 싶은데...본인이 원하니...그냥 계속 돌아갑니다^^
현준성준맘 2011-12-22 09:15:10
방학이 2주면... 미국은.. 굉장히 짧네요...
에궁... 2주는.. 눈 감았다가.. 뜨면.. 후딱~~~~~ 가버릴것 같은데....
알차게..잘 보내시공.... 집들이도.. 잘하시공...

근데... 당근은... 우짜노...
samuelmom 2011-12-22 13:26:09
제로니모가 당근일걸요?
저희집은 그랬어요. 완전히 대히트를 쳐서, 하루종일 4권은 읽는듯해요.
차에서도 계속 제로니모 CD만 틀어달라고하고..
도서관에 있는 제로니모 CD 제가 싹 다 쓸어왔습니다.
scholastic 북클럽이 제일 싸더라구요. 거기서 사고 scholastic 창고 세일 에서도 샀는데
살때는 조금 비싼듯했어도, 정말 그 이상의 값어치를 하는것같아요.. ^^
그림도 예쁘고, 적극 추천합니다..
코브라와 파충류에만 잡혀있던 저희아이를 구해준~ (지금은 쥐키우고 싶어해요 ㅠㅠ) 은인이예요
작은기적 2011-12-21 17:30 

100빠 찍는거 또 까묵었음 ㅠㅠ

에효 ... 제가 그렇죠 뭐~~ ^^;;;;

 

토대 2011-12-21 17:32:23
작기님.. 저 99보고 100빠 찍으려는 걸.. 참았어요.

그리고 유게에서 쿠기보고 왔어요. 와우~~~~~~!!!!!!!
당신의 정체를 밝혀라!
이건, 뭐.. 정말, 뭐.. 말도 안됨~!

기 죽어서 엄마노릇도 못 하겠써염
작은기적 2011-12-21 17:34:34
ㅋㅋㅋㅋ 그러셨구나..
저 열심히 댓글달다 아차하고 보니 101 ㅎㅎㅎㅎ ^^
아마 토대님찍으시려했으면... 잼났을꺼같아요... 몇초간격으로 토대님 찍으셨던지..
아님 간만의 차로 내가 찍었던지 ㅋㅋㅋ

보셨슈???
일년에 딱 두번 미친듯히 하루 보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대 2011-12-21 17:36:47
제가 못 찍은 게 아니구.. 참았다니까요.
사실 94부터 봤어요.. 94,95,96,97,98,99... 에서.. 찍자~! 하다가,
작기님.. 엉~ 엉 ~ 울까봐..꾸욱~ 참았어요.

옆집에 사시면, 참 좋을텐데.. 나도 수제쿠키 먹구싶당.
작은기적 2011-12-21 17:38:00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러셨군요 ㅋㅋㅋㅋ
댓글수 올라가면서 웃겼겠당~~~ ㅋㅋㅋ
저 저녁해야하는뎅 ㅍㅎㅎㅎ 요러고 있음..히히~
이제 그만 컴 끄려구요 ㅋㅋ
재헌지윤엄마 2011-12-21 19:27:03
어째든 두분덕에 여기는 뜨겁네요^^
혜원진현맘 2011-12-22 07:26:05
작기님...대박...
진짜..못하는 것 없고 대단한 님!!!
근데 100빠까지...용서할 수 없다^^

혜원이도 플러스 사고 싶다고 해요.
그럼 산타할아버지께 빌라고 했더니...
아니라네요. 세뱃돈 모아 산다고...ㅋㅋㅋ
samuelmom 2011-12-22 13:27:43
저는 두번인가 100빠 찍었는데 찍고나서도 그 사실을 몰라서 자랑도 못했어요.. ㅋㅋㅋ
댓글 한참 달아서 90번대에서 100몇번이 되었더라구요.
그래놓고도 100빠찍은걸 몰랐다죠.
무식이 용맹이라고 엄마가 매일그러시더니, 그 무식은 어디 안가나봐요. ㅠㅠ
민이맘 2011-12-21 15:08 

아고 아이들 너무 이쁘네요... 특히 셋째 너무 귀여워요...

민이는 어제 아서 챕터북 두권 들었어요..

이번방학때는 한글책을 읽혀 볼려고 아무것도 특별히 더 하는것은 없어요..

오전시간 모두 자유시간입니다.. 이시간 책을 좀 읽어줘야 할낀데...

그냥 빈둥대면 안될텐데.. 하는 마음이예요..

내일은 방학 시작이네요... 아이보다 제가 더 좋은것 같아요...

 

작은기적 2011-12-21 17:36:56
민이맘님~~ 저도 민이 독자인줄알았어요 ^^;;;
닉넴 변경하셔요 ㅋㅋㅋ
저도 처음엔 울 아이린 태명을 했다가 에릭 쑥에 참여하면서 닉넴 바꾼거랍니다 ㅋㅋㅋ
우리도 내일 방학이네요 ^^
아공..어서 방학계획 짜봐야하는데...자꾸 미루고있공~~
^^;;;;;
재헌지윤엄마 2011-12-21 19:29:25
저도 한글책 좀 읽혀야 하는데 지금 놀자판 모드라 ....
저도 방학이어서 도시락 안싸서 좋네요 ㅎㅎㅎ
현준성준맘 2011-12-22 09:16:06
오늘부터.. 방학 시작하는 곳이 많네요..
이시간 민이는 뭐하고 있을까...

울 아그들은..돌돌 둘러매고.. 학교 갔어요..
오늘 연날리기 한다고... ㅋㅋㅋㅋㅋㅋ
투빈사랑 2011-12-21 11:46 

아이들이 너무너무  예쁘네요 

엄마랑 공부하려고  품앗이를 하다니~  정말 기특합니다

뿌듯하시겟어요 ^ ^

저흰 오늘 방학식 합니다

둘다 계획표를 짰는데  프린스 계획표엔  거의 오전엔 영어구요 (쑥에서 하는..)

오후에 도서관 삼일 가구  저녁에 태권도 가고 나머진  자유시간 주말 게임..ㅎㅎ

이게 전부더라구요

큐티는  동그리미 시계로 만든 계획표인데  오전에 줄곧 놀다가  오후에 영어 하나 ㅋㅋ

엄마는   그냥  웃지요 ~~~

 

프린스는  프레니 집듣 한번 끝내구요  어제 제로니모 dvd 를 듣더니  별로라그러고

쥬니비 한권을 들었는데  여자아이가 나와서 그런지 재미가 없다네요

일단 오늘은  호리드 헨리 들이밀어보구요  매직트리 주문해놨는데 그걸로 가야할까봐요

큐티는  위시워시 꾸준히 들어주고 있구요  감기로 골골해서 이번주엔 천천히 갈생각입니다

 

내일은 아빠가 오시니 아이들이 또 신나게 놀것 같은데...

용혜원씨가 오셔서  음악과 함께하는  북페스티벌을 여신다네요

아이들이랑  들으러 가볼까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이 보내세요~

 

 

현경태훈맘 2011-12-21 12:26:24
계획표가 넘 빡빡해도 좀 힘들잖아요..^^
여유있게 세워놓고 다 지킴 넘 뿌듯해 할거 같은데요.
제레니모 저희 한글판으로 한번 읽으려고 하는데
좋은 결과가 나올길 기대하고 있어요..^^
민이맘 2011-12-21 15:09:16
호리드 헨리 재미있어 한다면 매직트리는 너무 밋밋할지도 모르겠어요...
책고르기 참 어려워요.그죠.
작은기적 2011-12-21 17:32:32
큐티 위시워시 좋아하나요? ^^
울 아이린도 무지 좋아해요~~ 찌찌뽕 ^^
참참 큐티 쪽지 보여줘야하는데 자꾸까먹넹 ^^;;
좀있다보여줘야징 ~~
북페스티벌..완 넘 잼나겠당~~~~ ^^
재헌지윤엄마 2011-12-21 19:50:19
아이들이 스스로 계획도 짜네요
저희도 함 해보라 해야겠어요
저희 아이도 제로니모 좋아하긴 하는데 제가 보기엔 별로인듯하고 매직은 첫번째로 들인 챕터인데 꽤 좋아해요. 아이가 좋아할거라 믿어요^^
북페스티벌 재미있겠어요~
현준성준맘 2011-12-22 09:17:43
저흰.... 에이투지 다음으로 호리드 헨리 할건데...
dvd 는 좀 산만하지만.. 엄청 좋아했는데.. 책은 어떨지 모르겠어요....
좋아하는걸로.... 시작하셔요
도현빈서맘 2011-12-21 11:44 

아이들이 어쩜 이렇게 이쁜지.

무슨 품앗이인가 했네요..

우리집 막내는 형들 공부할 때 별로 방해를 안해요...

듣기는 대부분 아이들 혼자하구요...

형들 공부할 때는 방치네요...

고맙기도 한데 한편으로는 아주 많이 미안한 부분이기도 해요...

순하니까 아무래도...^^;;

 

그래도 같이 놀때는 잘 놀아서 참 좋아요,,,이쁘고....

 

우리집도 방학 게획 세우고 있어요,,,

 

영어는  집듣, 읽기, 리팍, DVD

수학은 복습 위주와 가벼운 예습, 연산 한장씩

국어는 책 읽는거랑, 독해력 어휘력 생각하고 있어요,,,

 

보드게임도 한시간씩 하고 태권도, 줄넘기랑 훌라우프도 조금씩 하구요,,,

현빈이는 축구를 한시간 더 할지 고민이 좀 되네요...

 

각자 시간표는 짰는데 둘이 태권도도 같이 가고 보드게임도 같이 해야하니 맞춰서

요일별로 다시 짜보려고 해요..

 

참...도현이는 3학년 올라가니 사회과학쪽 책을 좀 읽게 해줄까 싶기도해요...

 

우리 동네는 어느 도서관을 가도 같은 시립이라도 책을 중복해서 빌릴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저기서 책을 좀 많이 빌리고 싶은데 울 신랑

가장 가까운 데 빼고는 절대로 안가네요..

택시타고 가자니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겠고...

 

가까운데 제가 걸어다닌다고 좀 먼데 차타고 가자해도 절대 안갑니다...무슨 심보인지..흑흑흑...

이럴때는 차가 참 간절하네요...

 

우리집은 월/화

도현이는 매직트리하우스 듣고, 네잇더그레이트와 an i can read 2단계 도서관에서 빌린 것

읽었구요,,,reading key,  수학, 국어 조금씩 했어요

 

현빈이는 an i can read 2단계, ORT7 단계 듣기와

ORT 2,3단계 읽기, Reading cue하고 수학, 국어 조금씩요...

 

우리집 아이들은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애타게 바라고 있는데 가능할지...

눈싸움도 하고 싶어하고 눈사람도 만들고 싶어해요..

꼭 눈이 왔음 좋겠어요..^^

투빈사랑 2011-12-21 11:49:28
저 역시 급히 도서관 갈일이 생기면 차가 아쉽더라구요
제가 무서워서 운전을 못하거던요 ㅠㅠ
택시비 많이 들었어요 ㅎㅎ
화이트 크리스마스~ 저희아이들도 엄청 기다리는데 산타안오시면 눈이라도 와주면
좋겟어요 ㅎㅎ
현경태훈맘 2011-12-21 12:27:59
넘 착한거 아닌가요???
부러워요....저희는 동생이 누나 집중듣기나 dvd볼때
계속 방해를 해서...우찌해야 하나 고민중이에요
한글을 아직 모르니 혼자서 책읽으라고 하기에도 그렇고
누나 집듣하는데 티브를 틀어줄수도 없공...
저흰 눈대신 비가 내리고 있네요...--;;;
민이맘 2011-12-21 15:10:38
맞아요.. 저도 저희 둘째한테 미안하더라구요.. 쑥에서는 민이 아들 하나인줄 안다는...ㅎ
작은기적 2011-12-21 17:29:38
헉!! 민이맘님 저도 민이 독자인줄 알았네요 ^^;;;

도서관 책 반납해야하는뎅~~ ;;;;
내일은 꼭 반납해야겠어요....방학에 자주이용하는게 목표임돠 ㅋㅋㅋ

화이트 크리스마스~~ 앙~넘 좋을것같아요 ^^
현준성준맘 2011-12-22 09:19:33
영어 스케즐은.. 저희와 같네요...
도서관도... 열정이.. 좀 수그러 들었나... 잘 안가게 되네요.. (책도 없공)
마음자리1 2011-12-21 11:35 

초2/ 캐서린

 

좋은 아침입니다!^^

요 며칠 살짝 컨디션이 좋질 못해서 쑥에 오래 머물질 못했에요~뭐...이런저런 적응기간이라 봅니다.ㅎㅎㅎ

 

세아이와님... 품앗이 넘 멋진걸요? 아이가 여럿이다보면 그 안에서 질서가 생기네요~그쵸? 아이들 스스로 엄마를 도울수있는 방법을 알아가기도 하구요~ㅎㅎㅎ엄마머리에 김이 모락모락나더라도 아이들은 더없이 행복할껄요~ㅎ세아이들 표정이 말해주고있잖아요~!!!세아이와님 넘 행복해보여요~화이팅!!!

 

우리집은 Horrible 잘 진행중이구요~아서어드벤쳐 한바퀴 마치고 Mighty Robot 읽기시작했습니다.

DVD보기는 꼭 하려고하는데 사실 아이들은 너무 좋아하지요.. 삐삐롱스타킹과 둘째때문에 꼭 보게되는 가필드 챨리앤롤라 아서 요일별로 돌아가며 보고있네요..

 

어제는 하이킥에서 한자에 관한 에피소드가 나왔는데... 그걸보면서 아이아빠왈 미지도 방학동안 한자 좀 해야지?... 그러게요....계획표에 한자를 껴놓긴 했는데...어떻게 그냥 해보지 뭐!그 수준이었는데...엄마표로 다 하려고말고 힘을 나누라는(선생님을 모시라는..) 아빠의견을 받아야할지...글쎼요... 제 의견과 일단 다른관계로 대화가 필요할듯 싶어요~!  

방학이 며칠 안 있음 시작이네요...용두사미가 되지 않도록 노력할께요~!!!

 

참! 지난번에 캐서린 스킬 시작했다고 했지요? 드디어 18일 완성했네요... ^^뿌듯해합니다.ㅋㅋㅋ

 

 

투빈사랑 2011-12-21 11:52:03
너무 예쁘네요
어릴적 저도 많이 했었는데...
큐티도 저거 하라그럼 무지 좋아할듯해요 . 바느질도 좋아하거던요
저도 한자가 고민이네요 쌤을 부르자니 돈이 좀 아깝고 제가 하자니 꾸준히 안가고...
그래도 이번엔 해야하는데...좋은 방법있으심 살짜기 가르쳐주세요~~~~
현경태훈맘 2011-12-21 12:29:32
와우~~멋져요...
저 어렸을때도 저런거 한번 한거 같은 기억이....살짝 나내요..
아이들이 dvd보기를 즐기다니 다행이네요
저흰 그닥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해서....^^
투민맘 2011-12-21 14:49:54
와~캐서린 솜씨가 아주 좋은데요?? *^^* 키티도 이쁘고 캐서린도 넘 이뻐용~
민이맘 2011-12-21 15:11:24
와 완성했군요.. 저걸 액자로 팡팡 보관해주셔야 겠어요..
스킬보다 자랑스러워하는 표정이 눈이 확들어와요..~
작은기적 2011-12-21 17:26:07
앙~~ 캐서리 오랜만~~ ^^ 한글이름부르다 영어이름부르니 어색 ㅋㅋㅋ
스킬~~ 저거였구나.... 와~ 잘했당....그때 바로 산다고해놓고는 아직도 못사고있음 ;;;;;
드림디포가면 있을까????
암튼 반가웡 캐서린~~ ^^
토대 2011-12-21 18:12:48
캐서린이 커요...그죠?
전 왜 스킬이 눈에 안들어오고, 예쁜 캐서린만 보일까요...
너무 예쁜 아가씨네요 ^^
마음자리1 2011-12-21 19:01:50
반응이 좋네요~ 감사해요!~ㅎㅎㅎ으쓱으쓱~
우리딸 "내얼굴을 올리다뉘....."하면서 슬그머니 댓글 다 읽어주시공...ㅎㅎㅎ
신기한 모양이네요... ㅎㅎㅎ
오늘은 급하게 들어만 왔다 또 나가게 되네요..내일 길게~ 뵙지요~!!!
여름소나기 2011-12-21 19:48:09
진정 초2 인가요? 야무져 보입니다..스킬이 아직 있군요.
켈리도 뜨개질 알려달라고 하는데 엄마가 못해서 같이 헤매고 있어요
현준성준맘 2011-12-22 09:21:07
2학년인데... 손이 정말 야무지네요.... 에궁.. 끈기 있게 뭔가 완성을 한다는건... 정말
기특한일........... 칭찬... 팍팍.....
토대 2011-12-21 11:09 

저도 글 읽고 왜인지는 모르지만, 코 끝이 찡해졌어요.

우리 예쁜 아이들.. 사진으로 꼼꼼히 다시 봤네요. 참 예뻐요. 좋으시겠어요^^

 

지우는 holes계속 읽고 있어요. 북리포트를 쓴 걸 보니 이야기는 잘 이해하고 읽는 것 같은데,

이번 책이 끝나면, 다시 레벨을 확 낮춰서 만만한 책 읽으라고 해야할 까 봐요. 제가 봐도 지금 책들이 좀 많이 어려울 듯 싶어서요. 아무래도 엄마욕심이 끼어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간, 혼자 속성으로 선행한 3학년 2학기까지 수학 진도를 다 나갔어요. 어제 마지막 단원평가까지 끝냈네요.

좀 난이도가 있는 문제집을 선택해서 하는데.. 항상 1~2개씩은 틀립니다. 당연한 거라고 생각해요.

4학년 꺼 그냥 하고 싶다고 해서, 조금이따 서점에 가보구요, 방학때 문해길 3학년 심화랑 같이 해 볼까해요.

수학이 너무 재미있다고 해서.. 다행입니다. 어제는 오빠랑 엄마랑 문명과 수학이라는 ebs 프로 그램도 같이 봤네요. 피타고라스 정리에 대해 나름 열심히 보더라구요..ㅎㅎ 뭘 알았을까요?

 

방학동안 또 한 가지는 명심보감 읽기에요. 이건 좀 제가 강압적으로 시킬 예정입니다.

 

그리고 한글책 읽기, 영어책, 수학, 디비디, 영화보기.. 가끔 놀러가기.. 이 정도로 할 거 같아요.

방학이라봐야.. 짧네요. 애 잡지 말고, 많이 놀 시간 주면서 할 일 챙겨가려구요.

 

눈이 오더니, 지금은 그쳤네요. 작년에 소복히 흰눈 많이 오더니, 올해는 왜이리 뜸하죠.

눈이 좋은데...

투빈사랑 2011-12-21 11:59:17
수학을 재미있어 하는군요 부럽사와요`~ㅎㅎ
4학년 책을 사러가신다길래 지우가 3학년이던가??? 했었어요 ㅎㅎ
저도 오늘은 ebs 같이 보려구요
명심보감을 보게 하시는 특별한 이유라도 있으신지???
별도로 책속에 나오는 고사성어를 외우게 하시나요?
(한자공부를 해야 좀 시켜야할것 같아 귀가 솔깃해져서요 ㅎㅎ)
현경태훈맘 2011-12-21 12:31:23
혼자서 선행을 하다니 대견하네요..
항상 1~2개씩만 틀린다니..정말 대단한거 아닙니까???
수학을 너무 재미있어하다니 정말 좋으시겠어요...^^
전 한자는 내년에 학교에서 하는 방과후 한자를 시키려고 계획중이에요
다행이 일주일에 두번해준다고 하니 좋더라구요..
작은기적 2011-12-21 17:23:33
와~~~ 지우 4학년선행을~ 빠르군요..
이궁... 울 아이린 수학 한달전부터 쉬고있다는 ^^;;;;;
겨울방학에 조금씩이라도 매일 꾸준히 하려구요...
지원서진맘 2011-12-21 18:08:16
아. 키자니아 다녀오느라 놓친것 같아요. 넘 피곤해서 3학년2학기까지 벌써 나가다니 우와 속도 위반이에요.. ㅋ 오늘은 꼭 봐야겠어요.명심해야지~
여름소나기 2011-12-21 19:49:32
수학이 재밌다는 지우..작은 목표 달성하길 바래요..
rose04lily 2011-12-21 09:44 

안녕하세요^^

세아이와님의 글을 읽으면서 저는 왜 코 끝이 찡해질까요???

아이들의 예쁜 모습이 저에게 감동을 주네요 ㅎㅎㅎ

맨날 형 누나 공부 방해하는 방해꾼인줄 알았는뎅..넘~~~귀여워요..베게 안고 손가락 입에 ㅎㅎㅎ

세아이와님이 마스코트이네요...

엄마 대문지기한다고 첫째 둘째 넘 기특하고 동생 돌봐주기 품앗이 하는 것도 넘 예쁘네요..

세와이와님 넘~~ 행복하시겠다 ㅎㅎㅎㅎ. 부럽사와요 ㅎㅎㅎㅎ

 

어제 계획표를 학교에서 만든다고 했는데 오늘로 미루어졌네요...

직접 만든 계획표와 엄마가 만든 계획표에 혼합을 할려궁 했는데...오늘 한다고 학원 가는 시간을

물어보고 갔네요... 오전 오후 한시간씩만 공부시간 만들자 했어요..

 

우선 엄마 계획

   영어: 아자방, 집중듣기, 영어책 읽기 이렇게 요령없이 열심히 꼭 붙들고 가기...ㅎㅎ

   수학: 연산 문제집, 3-1 문제집 풀기

   국어: 독후 활동 하루 1권 하기

   사회. 과학 -- 책으로 접근해보기..

모든것을 엄마도 꼭 함께 참여하고 나머지 신나게 뛰어놀기 ㅎㅎㅎ

 

밤톨이 계획은 오후에 오겠지만 몇일전부터 얘기한 것 한개 ㅎㅎㅎ

이틀에 한번 게임 1시간 30분 하기...

게임을 하고 싶은데 엄마 평일에는 안된다고 하니...은근히 방학에는 이렇게 하고 싶다고 던져놓고 엄마 허락을

기다리는 중인듯해요 ㅎㅎㅎ 엄마가 아직 안돼~~~ 안했다고 ㅎㅎㅎ 

약간은 상황을 보고 조정할려는 듯해보여요...이런데 머리는 어쩜 이렇게 잘~~굴러가는지....

아자방 아이들은 게임 안하나요????? 울집만 하는듯해서 넘~~ 걱정이네요..매일하고싶어해서 ㅠㅠㅠ

 

집중듣기 진행했고 읽기를 다시 진행하려고 했는데 잘 안되네요...

마음이 벌써 방학이 되어버렸는지...ㅠㅠㅠ

플링도 매일 매일 하고 있어요...오늘이 30콤보? 되는 날이라고 학교 끝나자마자 플링을 제일

먼저하겠다고 어제밤에 스케줄 짜더라구요 ㅎㅎㅎ

현재는 당장 필요한 과제만 하는듯하네요...

 

즐거운 방학이 되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겠네요...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현준성준맘 2011-12-21 09:56:00
밤톨이가.. 엄마를.... 떠보고 있군요... ㅋㅋㅋㅋ (재미있어요)
아이들도.... 요령껏... 자기가 하고 싶은거 하려고 은근 작전 짜는것 같아요. (울집 성준이보면요)
rose04lily 2011-12-21 10:25:28
자꾸 요령만 늘어요...알면서 속아주는지도 알공..
엄마 표정을 보면 안다고 하면서 ㅎㅎ
학습에도 머리를 좀 쓰지 ㅠㅠㅠ
세아이와 2011-12-21 10:28:28
저희집은 영어공부 끝나면 하루에 30분 닌텐도를 해요 시간이 길수록 아이들이 게임에 빠져들고 안좋다고 해서 매일 30분으로 정했어요 무슨게임인지는 모르겠지만 짧게 매일 하는것도 좋을수있어요 하루 정해진일 다하고 나면 보상으로 ㅋㅋㅋ 아들 1학년때 선생님이 게임 완전 싫어하셔서 1년동안 게임안했다는 싸인을 아이들한테 매일 받으셨는데 그땐 1년동안 참더라구요 선생님의 존재가 그렇게 클줄이야 그런데 2학년되고부턴 해요 그래도 할일 다하고 하는거라 허락해줍니다
도현빈서맘 2011-12-21 10:57:53
우리집 머스마 셋은 앵그리버드 정말 좋아해요..
그래도 제가 스마트 폰이 없고 컴으로 잘 못하게 하니 일주일에 아빠 있을때만
조금씩 한답니다..^^

대신 보드게임은 거의 매일해요..
방학 계획에도 하루에 한시간으로 넣어봤구요,,,

게임이라는 게 아예 못하게 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하고 싶은대로
하게 할수도 없어서 저도 고민인 부분입니다..
둘째가 정밀 하고 싶어하거든요,,,
그래도 조절을 잘 해야겠죠...
투빈사랑 2011-12-21 12:04:52
저흰 주말에 두시간 게임시간을 주는데
커갈수록 게임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는것 같아걱정이에요
친구들끼리도 게임이야기가 주가 되는것 같구요
참 고민스런일이에요..
현경태훈맘 2011-12-21 12:32:28
저두 독후활동을 하루에 한권씩은 했음 좋겠는데
영 자신이 없네요...
이번 방학때는 한번 도전해보려구 합니다...^^
투민맘 2011-12-21 14:52:53
저흰 주말마다 닌텐도를 줄기차게 잡고 있어서 2주전부터는 평일에 숙제를 끝내고 나면 제가 닌텐도 사용쿠폰을 줘요~ 그럼 그 쿠폰을 가지고 있다가 쿠폰에 써있는 시간만큼만 주말에 저한테 내고 사용하니 훨~~씬 게임하는 시간도 줄어들고 평일엔 쿠폰 받을려고 열심히 숙제한답니다~ㅎㅎ
일석이조라 아주 만족하고 있는 방법이랍니다~ㅋㅋ 요며칠은 wii 사용쿠폰도 발행중이랍니다~
세상에 있는 게임기 다 갖다버리고 싶었는데..그나마 나아졌어요~ㅎ
작은기적 2011-12-21 17:19:54
남자아이들 게임 좋아하나봐요.. 울 아이린은 일주일 하번 컴자유권 줍니다..
일요일은 쥬니버에서 실컷놀아요.. 한 2시간정도 놀면 알아서 끄더라구요 ㅋㅋㅋ
이틀에 한번 좀 많은것같은디....... ^^; 저의 기준입니다용 ㅋㅋ
꿈다섯 2011-12-21 09:43 

세아이맘님..아자방은 구경만 하고 나갔는데...오늘은 넘 부러워서 글 남깁니다..

아이들을 어찌 그리 이뿌게 키우셨나요??

아이들이 너무 기특하고 글 읽으면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이번 방학 영어진행도 더더 잘될것 같습니다.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세아이와 2011-12-21 11:02:40
꿈다섯님 글까지 남겨주시고 감사해요 여러분들의 격려 덕분에 요즘 힘이 마구 솓아나네요 ^^
현준성준맘 2011-12-21 09:35 

오늘 아이들 학교에서 연날리기 한다고 했는데.... 하얀눈이 밤새 내렸는데..

지금 또 눈이 내리고 있네요..

 

눈이 많이 오면.. 연보다.. 눈싸움 놀이를 하면서.. 재미있게 놀다 오겠죠.

 

 

하루도... 그냥 지나가면.. 삶의 의미가 없어지는 걸까요..

어젠... 정말 쇼아닌.. 쇼를 하고.... 정말... 긴장감 있는 30분 정도를 보내고 났더니..

기진맥진... 했네요..

 

어제... 점심으로 친구 엄마들과... 떡볶이를 맛있게 해먹었는데... 양이 많아서 인지. 

약간 남았어요.. 그래서.. 아이들 학교 갔다오면... 줘야지..

이렇게 마음을 먹었는데... 아이들이 친구집에서 놀다 온다고 해서..

친구집에 갔다가....  집에와서... 바로 아침에 듣다만 영어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영어책 다 듣고 나면.. 떡볶이를 줘야지 라고.. 생각을 하고...

살짝 뎁히다가.... 불을 줄였는지.. 껐는지.. 그때 당시는 기억이 가물가물(실제로는 불을 껐어요)

 

그런데.. 성준이가 영어책을 듣던중 머리가 아프다면서.. 징징대길래.. 그럼 영어책 다 듣고

병원가자고.. 했네요..  그래서 끝나자마자.. 옷 챙겨 입고..

병원으로 출발하려고... 엘리베이터를 타려는 순간.... 엘리베이터에서... 심하게

타는 냄새가 나는 거예용......  에궁... 아뿔사... 내가 불을 안껐나보다... 하고..

 

현관문을 열려는 순간...... 현관문이 안열리는 겁니다.   비밀번호를 아무리 눌러대도.

열리지 않는문.... 헉..... 그래서.. 숨을 돌리고... 5분만 기다렸다가... 다시 한번 해보자

기다렸다가 다시해도... 굳세게 안열리는 문.... 이거 사고다.... 직감.. (월요일도..

잠깐 그랬는데.... 비밀번호 5번정도 만에 열려서.. 알아봐야지 알아봐야지.. 생각만 하고 있었거든요)

 

열쇠 회사에 전화해도.. 전화연결 안되고... 앞집에 부탁해서.. 일반전화로 해도 안되고..

그래서... 열쇠 여는 곳에 전화해서.. 빨리 와달라고 하고...

있는데... 시간이 자꾸 가서.. 다시 전화해서.. 빨리 와달라고 하니.... 그렇다면.. 119에 전화하라는

겁니다... 헉.... 어쩔수 없이 119에 전화하고.. 그랬더니.. 가스밸브를 잠그라고.. 관리사무실에

전화하라고... 그래서... 관리사무실에 전화하니.. 집에서. 밸브를 잠궈야 한다는 말...

가슴은 조마조마..... 어쩔줄 모르고 있다가..... 다시 비밀번호 눌렀는데...

문이 열리는 겁니다.... 심장이 떨어졌다 붙었다....

 

집에 들어오니.... 가스불은 꺼있고... (한숨돌리고... )   있는데...

관리사무실에서.. 안내방송.... 지금  몇동에 가스점검으로 인해... 가스가 30분가량 중단 되겠습니다

하는 방송이 나오더군요....    에궁.. 나로 인해 다른 사람들까지 피해를 보는구나..

급하게 전화해서 해결했다고 말씀드리고...... 관리사무실에서.. 아저씨 와서 다시 말씀드리고.. 수습

되었네요..  (이런게. 치매 현상일까요..  에궁... 다른건 잘 기억하는데.... )

 

그래서.... 바로.... 주인집... 열쇠집... 불이나케.. 전화해서...

도어락 교체하고...   6시 거의 다되어...

병원에 가니... 머피의 법칙 처럼... 병원문은 닫혀 있고.. (의사가 학회간다고.. 3시30분에 닫었더군요)

 

그냥.... 돌아왔네요...

 

정말... 하루를...... 48시간 산 느낌이 드는 하루였답니다.

 

그리하여.... 어제는...... 술렁술렁.. 넘어갔네요..

 

월, 화요일...

 

영어책 듣기:  에이투지.. 매일매일 1권씩

영어책 읽기 :  제로니모.. 묵독으로 한권씩..

리팍 : 화 -30분

문제집 : the basic way 2  unit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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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와님... 아이들이 엄마가 대문지기 인거 알고 열심히 도와준다는 말,

그리고.... 서로 번갈아가며... 셋째를 봐준다는 말을 들으니..

세아이와님은 참으로 복 받으신분입니다.

 

아이가 엄마를 돕고.. 동생을 돌보는 인성이라면... 자라서도.. 참 올바르게 자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세아이의 사진이 어쩜이리 예쁩니까..

부러움.. 만땅이여요...

 

 

지원서진맘 2011-12-21 09:44:32
와..불조심 정말 조심조심 또 조심이에요.. 저도 종종 내가 문을 제대로 잠갔는지 확인이 안될때가 많은데 잠궈 놓고는 열어놓고 왔나보다 생각하고 가보면 잘 닫고 왔고 언젠가는 문을 아예 열어놓고 마트에 아이들과 갔다가 주말에 올라는 랑구가 왠일로 평일에 집에 일찍 왔는데 문을 열어놓고 어딜 갔냐며 한바탕 난리가 났었어요. 다행이 우리가 떠난지 30분 만에 발견해서 ㅎㅎ 아마 문을 스토퍼로 해 놓고 해제를 안하고 그냥 나가는 바람에 빼꼼 열려 있었어요. 정말 정신 없으셨겠다. 119까지.. 그래서 될수 있으면 나가기 전에 가스벨브 확인 전기 확인 문 한번 쿵쿵 쳐보고 나가요. 그냥 예전에는 닫으면 알아서 잠겼는데 겨울이라 문풍지 붙인뒤로는 가끔 안잠기는 경우가 있어서리 ...

허무하셨겠다.. 그래도 이제부턴 정신 번쩍 들테니까 오히려 전화위복으로 삼으세요. 가스 조심하자구요.
현경태훈맘 2011-12-21 09:45:20
저두 현관문 잠겼나...가스밸브 확인했나...
집을 나섰다가 다시 가서 확인 한적 많았어요...^^
그래도 큰일이 없어서 다행이네요...^^
저흰 이번 겨울방학때 제레니모를 일단은 한글판으로
읽을생각이에요...아는 친구가 가지고 있더라구요
마리가 재미나게 읽어주었음 하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거기도 눈이 왓군요...왜 우리만 안온거양....--;;;
현준성준맘 2011-12-21 09:47:29
그러게요.. 나갈때. 가스점검만 했어도... 그냥.. 열쇠집에 전화해서 해결 가능했을텐데 말입니다.
그래도.. 어제 그런일 아니었어도... 열쇠 고장으로 더 큰 문제가 생기지 않은게
천만다행이라 생각했어요... 열쇠 교체하고 나니.. 마음이 놓이더군요...ㅎㅎㅎㅎ
안나푸르나 2011-12-21 09:54:53
헉..남의 일이 아닙니다. 저는 아이 유치원/학교 바래다준다고 말밥굽으로 현관문 열어놓고 (뛰따라 나오는 아이를 위해 문을 받쳐놓잖아요~) 밖에나가 한참있다 들어왔던 날이 허다합니다. 요즘은 안 그러는데..아이 1학년 초반까지 몇 번 그랬어요. 급히 나가다가 신발 한 짝이 문틈에 걸렸다는 느낌을 받았으면서도 그냥 나가고..들어와보면 문틈에 걸린 신발땜시 문 안 닫혀있고..정말 이제까지 별 일 없었던 게 다행이지요. 요즘은 정말 안 그럴려고 의식하다보니 많이 나아졌어요.

나이들어가는 아줌마들 정말 조심합시다. 아차하는 순간입니다. ^^
rose04lily 2011-12-21 10:05:55
정말 놀라셨겠네요..... 정말 남의 일이라고만 할수 없네요..가스, 현관문, 요즘은 차문 추가요...
잘 하면서도 순간 탄 생각을 하면서 한 행동은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그래도 아무 탈이 없어서 다행이네요..
오늘은 놀란 가슴 쓸어내리면서 하루를 보람차게..
도현빈서맘 2011-12-21 11:05:17
그래도 아무일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갈수록 저도 정신이 없어요,,
냄비 태우는 건 아예 일상인 듯. 밥솥 뚜껑 열어놓고 저녁 준비하는 것도 일상이구요..
큰일임돠...
조심해야해요,,,우리~~
세아이와 2011-12-21 11:07:01
읽다가 제 생각나서 웃었네요 전 진짜 119 전화해서 난리가 났었어요 옆집 엄마랑 복도에서 잠깐 얘기하는 사이에 둘째(4살)가 옆집 둘째(4살)랑 저희집에 들어가서 걸이 문을 잠근거예요 국 조금 남은거 데운다고 가스불도 켜져있었는데 막대걸이 문은 열쇠로도 해결이 안되잖아요 119아저씨들 오셨는데 19층이라서 옥상에서 줄타고 내려와서 집안으로 들어와 문을 열었어요 거의 불나기 직전이었다죠 ㅋㅋ 온동네 난리났었어요 에구
투빈사랑 2011-12-21 12:09:42
글 읽는 제가 다 긴장감이 느껴지네요
참...나이든다는게 이럴땐 미워요 ㅎㅎ
우리 엄마들 머리속이 너무 바빠서 일거에요 애들 집안일..기타등등
지친 하루셨을텐데 좀 쉬셨는지....
작은기적 2011-12-21 17:17:08
아공~~~~ 현준성준맘님...정말 많이 놀라셨겠어요....
이궁... 저도 그래요.... 기억이 항상 가물가물 ㅠㅠ
치매아니어요... 그냥 아이둘낳으면 다 그래요 ㅋㅋㅋ 그리 생각하려구요 ^^;;
성준이 머리아픈건 오늘좀 어때요?? 병원은 다녀왔나요??
울 아이린은 비염이있어..가끔 머리아프다해요 ㅜㅜ
정말 밉다 비염 ㅠㅠ
현준성준맘님~~~ 저녁맛나게드셔요~~~
투민맘 2011-12-22 09:57:24
현준성준맘님..정말 놀라셨겠어요..맘이 좀 진정되셨을라나 싶네요~
저도 나갔다가 다시 가스불 확인하러 들어왔다..몇번 반복한답니다~
예전에 제가 학생일때 엄마가 냄비를 올려놓고 그냥 나가셨는데 저는 잠들어있다가..뭔가 이상해 깨어보니 냄비가 시커멓게 다 타있고 연기가 자욱해서 넘 놀란적이 있었어요~
넘 놀라셨겠지만 그래도 더 큰일 안난거 정말 다행으로 생각하시고 꼭꼭 확인 몇번씩 하자고요~
현경태훈맘 2011-12-21 09:33 

아이들이 너무나 사랑스러운데요...

서로간에 챙겨주고 엄마를 도우는 모습들이

참 보기가 좋네요...^^

저희 누나 집중듣기할때 동생녀석이 심심하다며

놀아달라고 여간 때쓰는게 아니어서 저두 김이 모락모락

날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방학계획이 구체적으로 잘 나왔네요..

저흰 이렇게까지 구체적으로 아직 세우진 못했네요

이번주중에 세워봐야죠...^^

똑똑한 사회탐구도 어떤책인지 한번 살펴봐야 겠네요 

3학년부터는 아무래도 사회와 과학이 새로 생기니

긴장감도 더 생기고 그러네요

물론 긴장감이 생긴다고 특별히 하는것도 없으면서 말입니다...

 

지난주 수요일부터인가 아섯dvd를 보기 시작했는데요

좀 시쿤둥하더라구요.....

많은 아이들에게 검증받은 dvd임에도 불구하고..ㅠ.ㅠ

물론 많은 아이들이 좋아했다고해서 우리아이에게

다 맞는건 아니지만 서두...은근히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어제부터 쬐끔씩 반응을 보이더라구요...

ㅎㅎㅎㅎㅎ

어찌다 좋던지...^^

케이스에 있는 줄거리 한번보고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그런데....동생녀석이 자기는 재미없다고 계속

누나보고 놀아달아고 하는 통에 엄마의 흐믓함이 반으로 줄었네요

늘 어제만 같으면 좋겠어요...^^

 

이제 도서관에 다녀오려구요...

낼부터 방학이니 오늘 가서 책탐방 좀 하고 와야겠어요...^^

날이 추워진다고 하네요....감기조심!!!!!

 

현준성준맘 2011-12-21 09:40:07
아서 dvd가 인기는 있으나... 대박인집은 따로 있는듯 싶어요.
잔잔해서 그런가.. 저희집도.. dvd 는 틀어주면 그냥 보는 정도였지 자기들이 보고싶다고
정해서... 쭉 ~~~~ 본적은 없는것 같아요.
안나푸르나 2011-12-21 09:58:56
우리아이는 아서디비디보고 아서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울지도 케이스에 있는 줄거리 잡아놓고 디비디봅니다~뭐든지 보고 읽고 듣다보면 느는 게 맞는거 같아요. 어제는 아서 디비디보다가 엄마 일레저블이 뭐야~묻더라구요. 어렵게 들리는 단어는 바로 묻고 알려주고..이러면서 하나하나 늘려가는거지요.
rose04lily 2011-12-21 10:09:39
저희도 방학에 dvd 좀 보여주어야 할 것 같은데.... 요즘 좋아하는것은 없네요..
울집도 아서는 있는데 몇 번 본것들이라 다시 볼지..??
도서관에서 좋은 책 탐방 되세요...
도서관이 있어 행복한 1인입니다. 책은 많이 못 보지만 좋은책들은 다 있어서 좋아요 ㅎㅎ
세아이와 2011-12-21 11:11:54
저희집은 디비디보기가 수준이 들쑥날쑥 첫째 때문에 둘째가 자기 수준에 안맞는 어려운 것만 자꾸 보네요 잔잔한 것들 감동있는 것들 보면 좋으련만 스머프나 호리드헨리 쥬만지 이런거 좋아해요 엄마는 티모시네유치원 너무 재미있다면서 호들갑 떨며 옆에서 보면 콧방귀 끼네요 엄마 수준이 그래? 라는 듯이
도현빈서맘 2011-12-21 11:17:46
우리집 아이들은 요즘 찰리앤롤라에 푹 빠져살아요...
제가 봐도 정말 재미있어요...
찰리는 다정하고 마음넓은 오빠라서 좋고..
롤라는 어찌나 귀여운지...
가끔씩 실제 영상 나오는 것도 신선하구요,,,(동물 같은거)

겨울방학때 미스터맨 디브이디 사달라고 해서 고민 중인데
이녀석이 책도 더 사달라고 해서 아....머리아포요...

울 신랑은 근처 도서관말고는 절대 안갈라하고..
기동성이 없으니 .흑흑...

도서관 잘 댕겨오세요...~~
투빈사랑 2011-12-21 12:12:08
저희집도 아서가 인기가 없어요
재미없데서 몇편보여주다 말았는데 더 보여주면 괜찮을래나???(강압적으로다 ㅎㅎㅎ)
좋은 책 많이 건지시길 바래요~
작은기적 2011-12-21 17:10:31
아서...울집도 있는데.... 좋아하긴하지만...대박은 아직... 올겨울 함 들이밀어볼까생각중이네요 ㅎㅎㅎ
동생들의 방해공작은 대부분 풍경이 비슷하네요 ㅎㅎ
우린 DVD뭐볼까 선정할때도 서로 나이와 취향이 넘 달라서 타협하려면 힘들어요..
다행히 둘다 동시에 열광하는것이 찰리앤 롤라 ㅋㅋ 요즘 아이린이 마틸다에 꽂혀서... ;;
에릭으 마틸다 무서워하거든요 ㅋㅋㅋ
투민맘 2011-12-21 09:22 

세아이와님..정말 아이들이 복덩어리네요~

엄마 대문지기라고 이렇게 맘쓰는 아이들이 얼마나 기특하고 사랑스러우실지..감동입니다요~*^^*

 

min 학교는 낼 방학인데..요즘 방학이라고 느껴서인지 피곤할텐데도 신나서 학교갔네요~

책 다 가져와야지~하면서 보조가방도 챙겨가고 오늘은 학교에서 겨울방학계획표 짠다고 냄비뚜껑 대고 큰 동그라미 그려갔어요~ㅋ

min은 방학한다고 신나는데..왜 제맘은 자꾸 min이 커가는거 같아 아쉽죠? ^^;;

요새 옛날 아기때 사진을 많이 봐서 그런가..min이 커가는게 대견하면서도 넘 아쉬워요~

 

min 많이 컸죠? ^^

 

눈오는 수요일..

이쁜 복덩이들하고 눈사람이라도 만들고픈데...눈이 그정도로 오진 않을꺼 같네여..

오늘 저녁에는 도서관에서 하는 공연을 보고 피자 사먹을 계획이랍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현경태훈맘 2011-12-21 09:35:32
오~~넘 이뽀여....
저두 아이들 커가는게 넘 아쉬워요...가끔 속상하기까지....^^
주변사람들은 빨리 커서 편하고 싶다고 하는데 전 아니거든요
늘 요렇게 내 곁에 있어주었음 하는 맘이 더 커요...^^
전 지금 도서관가요..ㅎㅎㅎ
방학프로그램이 하나둘씩 나오고 있어서 그것도 챙겨서
체크도 해야하고...도서관...넘 좋아요...
현준성준맘 2011-12-21 09:41:42
토실 토실... 사진 보니... 울 현준이와.. 통통한게.. 비슷하네요..
귀여워라....
낼이 방학이군요... 저흰 금요일인데.....

저녁에.. 재밌는 공연 보시고... 피자도... 먹고.... (피자 먹고 싶어요)
좋으시겠다.... 행복한 하루 되셔요.
지원서진맘 2011-12-21 09:45:36
와.. 인형이다.. 애기 볼때마다 아웅.. 이뽀이뽀
안나푸르나 2011-12-21 10:00:15
한창 이쁠때네요. 정말 사람이나 동물이나 아기때가 젤 이쁜거 같아요.
홍박샘 2011-12-21 10:28:35
에고 에고 이뽀라. 저 볼 봐라. 행복을 물고 있구나.
짧은 다리 봐라. 앞에서 보면 신발 밑창이 보이는구나.

애들 이쁜 죄로 투민맘이 다음 주 문 여쇼.

으 흐흐흐흐... 별 이유를 다 붙여서 ㅋㅋ
도현빈서맘 2011-12-21 11:19:28
^^아궁 귀엽네요...
아기들은 정말 귀여워요..
우리 현서 좀 컸다고 지나가다가 아기들 보면 어찌나 귀여운지..^^

저도 우리 아이들 보면 언제 이리 컸나 싶어요..
조ㅁ 아쉽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고..^^
세아이와 2011-12-21 11:20:28
투민맘님 아이 예쁜 죄로 대문지기 되신거 축하드려요
아기 볼이 저렇게 통통하게 예쁘면 제가 진공흡입기되어서 물고 빨고 그럽니다 이렇게 예쁜 아이들도 자꾸 자꾸 커서 엄마보다 더 큰 어른이 되겠지요 아이일때 더 물고 빨고 안아주고 그럴려구요
투빈사랑 2011-12-21 12:15:42
대문지기 되신거 축하드려요~ ㅎㅎ(박사님의 대문지기 임명은 늘 새로워요~)
즐거운 하루를 계획하고 계시네요~
우린 방학 첫날부터 공부나 시켜볼까봐요 ㅎㅎㅎㅎ
투민맘 2011-12-21 14:56:54
허걱.. 댓글보다 깜짝 놀랐네요~ 저희집에서 젤 유명한 홍박사님이 임명해주신건 넘 영광인데..제가 글솜씨가 없어서리..오매~~큰일났네요..
아이들도 평범 ..엄마도 평범이니 아주 평범하게 대문열어도 되죠?? *^^*
기대만 접어주심 아주 평범하게 문열겠습니다용~~^^
작은기적 2011-12-21 17:06:58
와~ min장군감이었군요 ^^ 아공.. 귀여워라~~
옛날 아기때 사진보면 ......너무 예쁘고...마구 행복해지공 ~~ ^^

와우~ 담주 투민맘님 대문지기 당첨되셨군요 ㅎㅎㅎ
전 정말 좋은걸요..투민맘님과 한발짝 더 가까워질생각에 헤헤~~ ^^
잘부탁드립니다. ^^
저녁 맛나게 드셔용 ^^
여유만만 2011-12-21 08:47 

오늘 눈이 많이 왔네요.

하얗네요.

깨끗해보여서 보기 좋아요.

 

공부할때 서로 막내본다는 말에 놀랬습니다.

전 공부보다 이런 성품을 가진 아이를 두신 세아이와님이 정말 부렀습니다.

저도 막내가 16개월이서 공부시키기도 힘들고

집안일 하기도 힘든데

큰아이는 큰아이대로 놀고싶어하지 보는것 힘들어하거든요.

정말 이럴때 나오는말 밥안드셔도 배부르시겠어요.

 

저희는 아직 방학계획을 세우지 못했어요.

금요일부터 열이나서 토요일 학교쉬게하고 편하게하느라고 이야기 못꺼냈네요.

내일이 방학식인데 내일 이야기 해보려고합니다.

 

방학준비로 알찬사회탐구 중고 샀어요.

3학년에 사회가 나온다고해서  편안하게 보라고 글밥이 그리 많치 않은것으로 했습니다.

세아이와님은 지식똑똑하시네요.

그책도 마음에 들던데 서로 바꿔어봤으면 좋겠네요.

 

매직트리 이번주에 끝날것같아서 마빈 들어가려고 생각중입니다.

챕터북 순서를 마빈하고 티아라  ~ 캠존슨 정도하면 3월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캠존슨 아직 안샀는데 살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A to Z도 재미있다고 하던데 주인공이 캠존슨은 여자인것같아서

주인공따지는 아이를 위해서 목록에 넣었습니다

혹시 추천해주실 목록 있으면 해주세요.

 

지원서진맘 2011-12-21 09:22:07
저희집도 책을 더 사려고 했는데 지원이가 됐다네요. ㅋㅋ 집에 있는거나 다 봐야지 그러면서 ㅜㅜ 열이 심했나봐요. 학교도 못갈정도였으면 마빈 정말 재미있어요. 강추입니다.
꿈다섯 2011-12-21 09:36:05
여아인가요?? 레인보우매직도 여자아이들 좋아해요..^^
현경태훈맘 2011-12-21 09:36:50
거긴 눈이 왔군요...저희 안왔어요
안그래도 맥스가 아침에 크리스마스가 얼마남지 않았는데
왜 눈이 안오냐고 묻더군요...
어른들은 쬐끔 힘들고 귀찮더라도 함박눈이 펑펑 왔음 좋겠어요
현준성준맘 2011-12-21 09:43:13
매직트리 끝나가는군요.... 끝날때의 기쁨....넘 좋지요..
다시 시작하는 마빈도.. 재미있게 잘 집듣하기를.... 저흰 마빈은 아직 구비를 못했는데..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예요..
지금 사 놓은 챕터북도.. 넘 많아서요....
안나푸르나 2011-12-21 09:50:58
지원이 말이 맞아요. 집에 있는거나 다 봐야지 ^^...마빈은 정말 괜찮은 책입니다. 마빈이란 아이성품도 괜찮고 문장도 매트하만큼 깔끔하니 좋아요. 현준성준맘님~마빈 8권짜리이니 부담없이~그냥 지르시지요~
투빈사랑 2011-12-21 12:17:29
저도 어제 주문햇는데 정말 뿌듯하시겟어요~
책걸이는 안하시나요? ㅎㅎ
작은기적 2011-12-21 17:03:13
울집도 아직 계획전입니다용 ^^;;;
오늘내일 꼭 세워봐야겠어요 ㅎㅎㅎ
와~ 매직 다 끝나가는군요 ^^ 기특해요 ~~
우린 한번 하고 다시 반복할까 생각중입니다. ^^;;

여유만만님 동네는 눈이 많이 왔군요.... 예쁘겠당 ~~ ^^
저녁시간이 되어가네요... 편안한 저녁되셔용 ~~ ^^
지원서진맘 2011-12-21 08:39 

우헤헤 저 10빠 찍었어요. ㅋㅋ 아이셋을 보고 있으니 힘들다고 하시고 이해가지만 암튼 왠지 꽉찬 느낌 뿌듯하네요. 막내 베개들고 있는 모습.. 너무 이쁘당 ㅎㅎㅎ

 

저희집도 방학계획을 세웠어요. 방학이 6주니까 3주씩 나눠서 하려구요.

 

두둥~!!

 

민지원

화이팅

북클럽

(책)

Julius Caesar

Henry Ⅴ

Richard Ⅲ

영어일기

(일기장)

A

M

A

M

A

M

A

M

A

M

A

M

A

M

A

M

A

M

A

M

A

한자

(교재)

집중듣기

(표)

말하기

(교재)

따라읽기

(니모)

수학선행

(교과서)

피아노

(교재)

한글책

(표)

오르다

(교구)

점호

(표)

예절

(표)

 

이것도 지원이와 협의하에 이루어진것인데요. 저번보다 더 늘어났습니다. ㅎㅎ

 

목표치를 달성하면 퍼센테이지별로 보상을 걸어보자 해서 직접 본인이 작성했어요.

 

100% 95%90% 이렇게 해서 80%까지 그리고 이하로 달성하면 벌칙으로 일주일동안 신발정리 해준답니다.

 

방학중에도 학교에 있듯이 매일 4교시 하는 기분으로 실천을 하려고 해요. 그리고 오후에는 마냥 놀기

 

점호는 지원이방 정리 상태 그리고 예절은 서진이랑 싸우지 말고 서로 돕고 어쩌구 표를 따로 만들어서 실천하는지 보려고 만들었어요. ㅋㅋ

 

에구 이게 다 실천되기는 바라지 않고 흉내라도 내면 다행이라고 봐요... ㅠㅠ

 

참 키자니아 중앙일보 체험 할 때 양쪽에 3학년 4학년이 있었는데 같이 취재미션을 받아서 하면서 몇분만에 급 친해지고 막 깔깔 웃더라구요. 어릴때는 사람들을 두려워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그런 모습을 보니 정말 좋았어요. 이젠 걱정을 안해도 될듯 해서요. 근데 처음 갔을땐 바로 또 오고 싶다고 하더니 이젠 좀 피곤하다고 오고 싶긴 한데 한참 있다가 오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날 큰애들이 정말 많았는데 여기 보세요. ㅋㅋ

 

서진이만한 4살짜리 아이가 의자 딛고 서 있는데 옆에 어른? 

아마 중학생인것 같은데 직원보다도 훨씬 크네요. 첨엔 학부모 체험 안되는데 반칙이다 착각 할 정도로

자세히 보니 얼굴을 앳되어 보이는데 기럭지가 ㅜㅜ요즘 아이들은 참 성숙한듯.

 

그냥 흥미로워서 함 찍어 봤어요.

 

 

 

안나푸르나 2011-12-21 08:48:40
에이 10빠도? 반칙이당~
여기 저기 흩어진 집중듣기 리스트 정리하려 다시 들어왔네요.
여유만만 2011-12-21 08:54:22
계획표에 우선 압도됩니다.
자기주도가 완성된것같아요.
응원합니다.
현경태훈맘 2011-12-21 09:38:50
와우~~~
계획표가 장난 아님니당....
잘 봐두었다가 따라쟁이 한번 해볼랍니다...^^
현준성준맘 2011-12-21 09:44:44
역시 계획표 왕 깔끔하네요...
피자 만들기 체험 정말 하기 힘든데..... 앙...... 키자니아.. 피자 먹고 싶어요....
rose04lily 2011-12-21 10:12:02
역시 지원이의 계획은 빵빵하내요...
늘 열심히 스스로 성장하는 듯합니다.. 계획을 세우고 성공해가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있네요
따라쟁이...해야지 ㅎㅎㅎ
작은기적 2011-12-21 17:00:37
ㅋㅋㅋㅋㅋㅋㅋ
점호에 빵터짐 ㅋㅋ ^^
아공~~ 지원서진맘님 계획표도 다 짜시공... 방학 스타트가 멋져요^^
전 오늘 좀 정리하려구요 ^^;;;
지원이 스스로 계획실첞고 키자니아도 다니오고...방학계획도 잘할꺼라 믿어요 ^^
키자니아~ 아 잼나겠당~~ 부러부러웡~~~ ^^;
안나푸르나 2011-12-21 07:54 

역시나 행복하고 포근한 가정의 그림이 그려지는 세아이네 집이네요. 이리 다정한 엄마를 둔 아이들은 참 좋겠어요 6살에 집듣이요? 에이...........그냥 놀게 하세요. 실컷~~~~~~~~~~~~~~~~~~~~~~~~

 

당글이도 어제 숙제로 방학계획표를 짰답니다. 계획표 짜는 것도 습관들여야한대서 너가 해봐라 했더니

엄마가 해라 이러네요. 동그란 방학계획표에 대충 얼기설기 적어놓긴했어요. 숙제니까 대강 보여준 것이고

 

앞으로는 일일 생활계획표를 짜기로 했습니다.

방학동안 일일생활계획표 짜는 습관 들이고 엄마는 계획표에서 서서히 멀어질 생각이에요.

계획표 작성을 시작으로 자기주도 매김하려구요.

남편멜로 일일계획표 양식 지금 보내면서 많이 복사해오라고 시켰네요.

 

그동안 마음 편히 밥 사고 싶었던 엄마들 양일간에 걸쳐 점심 같이하고

오늘은 드디어 당글이...이름도 생소한 키자니아 갑니다.

뚜벅이로 가려다가 다행히 차 있는 엄마 섭외해서 편히 다녀오게 되었네요.

키자니아가 지금 매진이던데 다른 지역 엄마들이 단체로 사놨던 티켓 자리가 있어서

 

아주 CHEAP하게 갑니다.

GOODY-GOODY!

 

내일은 방학식...친한 친구 몇 명 집에 불러서 점심먹이며 놀 생각이었는데

애들이 키즈까페 가서 논다는군요~

 

당글이는 이틀 연속 천국이겠습니다. 애미는 servant~이틀 봉사활동~

지원서진맘 2011-12-21 08:37:08
와~ 키자니아 가시는 군요. ^^ 저흰 그저께 다녀오고 완전히 녹초 ㅜㅜ 평일인데도 바글바글 장난 아니었어요. 그래도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다들 계획표 짜느라 분주한 모습이네요. 단체로 가면 친구들과 해서 재미있어 보이는데 둘 이상씩 짝지어 다니면 자리가 한명만 비고 그럴때는 찢어지고 그래서 그런건 좀 안좋긴 하더라구요. 혼자 가면 비는 자리 얼른 대기 할 수 있는데 좀 심심해하는 모습도 보이구요. 다녀와서 후기 기대할께요. ^^
안나푸르나 2011-12-21 08:48:08
그러니까요. 그래서 2인 1조가 가장 좋다는군요 ㅎㅎ
여유만만 2011-12-21 08:55:14
봉사하시느라고 몸살나시는것 아니세요.
당글이의 천국 정말 좋겠어요.
현경태훈맘 2011-12-21 09:41:11
아이가 행복하려면 엄마의 봉사는 필수!!! 인거 같아요...^^
저희도 어제밤에 키자니아 계획을 세웠답니다...
동생이랑 같이 해보고 싶은거 6가지씩 선택을 하고
순위를 정하고 ....이런거 할때는 왜 그리 열심히 인쥐...
일일 계획표를 짜셨군요...구경하고 싶은데...
한번 올려주세용.~~~~^^
안나푸르나 2011-12-21 09:48:25
일일계획표를 아직 짜보지는 않았구요. 네이버 검색해서 양식하나 저장해놨습니다. 매일매일 스케줄이 변동되는 지라 일일스케줄이 필요하더군요. 자기주도 계획표짜기...확실하게 습관들일 생각입니다. 고학년이후로 제가 좀 편해지고 싶어서요~
현준성준맘 2011-12-21 09:48:49
당글이... 넘 좋겠어요...
오늘도.. 내일도.... 아궁... 천국에서.... 나오면... 크리스마스...
안나푸르나 2011-12-21 10:03:06
당글이는 천국이죠. 사실 저는 저승입니다.
당글이가 그러더군요. 넌 천국인데 엄마는 지옥이다야~했더니
지옥은 아닌 거 같고..지옥과 천국의 갈림길에 있는 저승길에 있다네요.
맞는 말이죠 ㅎㅎ 지옥은 넘 비약적이니까요.
rose04lily 2011-12-21 10:16:55
일일계획표도 좋을듯하네요..
매일 습관들이면 자기 주도가 따로 필요없겠네요 ㅎㅎㅎ
검색해서 이것두 따라쟁이 해볼까요^^ ...
작은기적 2011-12-21 16:57:03
우리 당글이도 키자니아~~ 앙 좋겠당..
게다가 담날은 키즈카페에서....완전 신났네요 당글이~~~ ^^
잘 다녀오시공...사진구경이라도 시켜주셔용 ~~ 대리만족이라도하게 ㅋㅋㅋ
samuelmom 2011-12-21 07:17 

5시 40분이라... 우와~ 부지런하네요.

저희아이들은 6시 30분인데요. 매일... ㅋㅋㅋ

저도 그동안 품앗이를 했었어요. 같은 반 엄마 세명이서

학교끝나면 3일을 수학, 영어, 피아노... 이렇게 가르쳤었거든요.

이제 방학이라 잠시 접었는데, 세아이와 님은 식구 안에서 이렇게 품앗이를 하시는군요. ^^

세 명이서 오손도손 서로 놀아주고 그러는 장면을 그려보니 웃음이 납니다. ^^

계획 세우신 대로 알찬 방학이 되시기 바래요

작은기적 2011-12-21 07:37:26
사무엘맘님 이사준비로 바쁘시겠어요....
사무엘맘님도 알찬방학보내셔용 ~~~^^
지원서진맘 2011-12-21 08:38:52
방학중에 한국 들어오시나요? 품앗이 하셨구나. 전 그냥 자급자족 ㅜㅜ 이상하게 동네사람들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네요. 예전에 살던 곳은 그렇지 않았는데 여기선 조용히 지내고 있어요.
여유만만 2011-12-21 08:56:38
품앗이 만나기 어렵던데 정말 좋은 이웃 두셨네요.
이사가셔도 그런분 꼭 만나실꺼에요
현경태훈맘 2011-12-21 09:42:40
품앗이 하면 참 좋을거 같은데
엄마들끼리도 잘 맞아야하는거 같고
아이들끼리도 잘 맞아야하느거 같고
이래 저래 생각만 많아집니다...^^
현준성준맘 2011-12-21 09:49:56
품앗이로.... 알차게 가르치셨네요..
이사 하시려니.. 많이 아쉬울듯 싶어요
rose04lily 2011-12-21 10:19:53
좋은 이웃과 헤어지셔야 되시겠네요...품앗이 할 정도면 보통 사이 아닌뎅 ㅎㅎㅎ
바쁜 마음이실텐데...늘 열심히 활동하시는 샤무엘맘님^^ 화이팅...
이사 준비 잘 하시공... 그런데 언제 오시나요?? 얘기하셨는데 제가 놓쳤나요^^
samuelmom 2011-12-21 12:41:38
아~ 1월 중순에 이사하구요. 한국에는 2월에 들어갑니다.
가서 한달동안 집없이 헤메야한답니다 ㅠㅠ
짐 들어올때를 맞춰서 집을 구하려고 하거든요. 빈집에 있기 애매해서
친정,시댁... 다 돌려구요. ㅋㅋㅋ 긴 여행이 될듯해요
작은기적 2011-12-21 01:33 

1빠 ^^

===========

와~~~~~~~~~

세아이와님^^ 

글읽으면서 저 정말 행복했어요... 어쩜 아이들이 이리도 예쁠까요 ^^

엄마 대문지기한다공.... 전폭적으로 지지해주는 이쁜 아이들~~~~~~~~~

정말 세아이와님 얼마나 이아이들이 사랑스러울까용~~~

우울하긴요... 에이~ 안되지라~ ^^

품앗이중.... 이글도 참...멋진 아이들이란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요!!

저...반성하고 갑니다. 힘들다고 때쓰지 않겠습니다.  세아이와님께서 작.기 정신차리게 해주시네요 ^^

세아이와님 멋진분이셔욧!!!  행복바이러스 마구 퍼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매일매일  매직트리 집듣 잘하고 있습니다.

이야기속에 푹~빠져서 집듣하는 아이가 너무 고맙고 대견하네요^^

마틸다 사랑은 여전하여 또 보았습니다. ^^

방학계획 마무리좀 해야겠네요 ..... 요즘 좀 정신없어서... 계획 마무리를 못했어요 ....

마음을 가다듬고.. ㅋㅋㅋ

급히 해야할 일이 두가지가 더 남아서... 그것만 마무리하면 맘에 여유가 좀 있을것같아요 ^^;;;;;

 

내일은 점심약속이있어... 나가봐야하네요^^

유게 글올리고 컴끄려다가 혹시나 하고 초게들렸더니.. 호홍~ 대문이 열려 얼른 찍고갑니다용 ^^

이제 그만 자야겠슴돠....너무..............피곤하네요 ^^;;;

 

 

흐흐흐~~~ 현준성준맘님~~쿠키 다 굽고 유게방에 자랑질 하고왔는디~~~

울 아자방님도 구경해볼실라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0726&sel_cat=

아공.. 늦었당~ ^^;;;

울 아자방님들 글은 밤에 와서 찬찬히 봐야겠어용..

 

 

 

samuelmom 2011-12-21 07:13:20
매직트리와 마틸다 하시는군요.
마틸다는 표지는 화려한데 재미가 있나없나 잘 모르겠어서 보류중이었는데,
제로니모끝나고 좀 봐야겠군요.. ^^
방학 알차게 보내시길.. ^^
작은기적 2011-12-21 07:28:04
ㅋㅋ 마틸다는 .....영화로 본겁니다용 ~~~ ^^;
한글책으론 완전 푹~~ 빠져서 보던데...영어책은 구경도 못해보았슴돠^^;;;
사무엘맘님도 알찬방학보내시구용~~
아!!...한국오시겠군요 ^^ 설레이시겠당~~ ^^
지원서진맘 2011-12-21 08:30:15
일빠 경추욱~~~!
마틸다를 계속 보고 있는가봐요. 지원이는 한번 보고 쫑인데 정말 좋아하나봅니다. ^^

매직트리 집듣을 매일매일 하고 있다니 진짜 기특하네요.
여유만만 2011-12-21 08:50:37
매직트리 저도 꿈이었는데 막상 해내는 아이보면 기특하지요.
저도 마틸다 검색들어갑니다
현경태훈맘 2011-12-21 09:47:18
같은걸 계속보는거 참 좋은데..
마리도 그렇게 꽃히는 책이나 영화를 발견했음
좋겠어요....참...일빠도...추카추카드려용
현준성준맘 2011-12-21 09:51:19
쿠키 굽는거 아직도 남은거여요... 에궁... 오늘도 먹고 잡다..
저도.. 오늘...... 점심 약속이 갑자기 두건이 되는 바람에 한건 취소하고.
엄마들과... 맛난 칼국수 먹으러 가요...... (왠 자랑질)
rose04lily 2011-12-21 10:21:59
일빠 축하드려용^^
맛난 점심 드시고 오셔요..
좋은 분들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 울방도 행복하지요 ㅎㅎㅎㅎ
도현빈서맘 2011-12-21 12:05:52
방금 유게방 보고왔어요..
으헉...프로시군요,,,
현서랑 둘이서 눈이 휘둥그레져서 보고 왔어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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