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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1반 - #18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1-12-28 14:16

조회수 3,412

댓글 167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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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과제인가요?

숙제 올릴 즈음에는 새해겠네요.

1반 모두 수고했어요.

 

다음 과제부터 free writing 첨가됩니다.

그냥 그려러니 하십쇼.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를 해도,

김밥 옆구리 터지는 소리를 써도 무조건 칭찬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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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주 2012-01-02 16:42 

세계일주 2012-01-02 16:44:00
이게 17이고..아래에 있는 것이 18입니다.
며칠동안 영어학원을 다녀야 할까 고민해보았습니다..
하지만 그냥 이대로 하렵니다...울 딸이 집에서 하고 싶답니다.
학원다니는거 힘들어하지는 않는것같은데 아직 학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는것 같습니다.
열심히 홍선생님 따라갈렵니다.....홍홍홍...
세계일주 2012-01-02 11:41 

게으름을 피워서.엄마가

17.18.같이 올립니다.

열심히 하는 우리 딸이 대견합니다.....

한해가 시작했는데....열심히 살아야죠..

초3...로렌입니다.

꿀뽕 2011-12-31 23:45 

한해가 증~말, 증~말 끝나가고 있어요.

해 바뀌기 전에 꼭 해야 할일이 뭘까 아침부터 해나가고 있는 중에,

tv보다 불현듯 생각난 이것!!!

어제 해 놓은 것을 올려봅니다.

방학이라 온종일 엄마 기다리면서 여러가지를 온전히 해 내는 아이들에게 많은 고마움을 갖고 있어요.

혼자보단 둘이 하는 거라 약간의 경쟁도 되고, 도움도 되고...

오늘은 둘 다 하나씩 가볍게 틀려주시고,

확인하는 엄마 옆에서 소리내어 외워주는 귀염까지...

3학년 딸애는 다른 친구들 온전히 다맞은 친구들 것 보면서 아주 많이 부러워 합니다.

 

다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건강하시고,열심히 해용^^^

 

세계일주 2012-01-02 11:43:21
3학년 딸이 욕심이 많나 뵤네요..!!
욕심만큼 성장이 이어지겠지요..쭈~~욱!!!
하나 틀린것도 잘 한거에요..아주아주.많이....!!
칭찬 많이 해 주세요...
빼꼼 2011-12-31 21:21 

초4/ 잭

새해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네요^^

내년에는 더 열심히 살기가 목표예요 모두모두 소원성취하세요~~

꿈다섯 2011-12-31 22:17:17
반듯반듯 잘 썼네요...빼꼼님도 잭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꿀뽕 2011-12-31 23:48:11
아주 힘있고 자신있는 야무진 친구일 거란 생각이 글씨에서 느껴져요.
박수 쫙쫘쫙~~
하하형제 2011-12-31 20:59 

4학년 장주하입니다. ^^

이번엔 일찍 해놓았는데, 제가 바빠서 이제야 올려요.

오늘 찜찔방 다녀와서 묵은때를 다 벗기고 돌아왔답니다. ~

 

저는 마지막장만 쓰게 하는데..

이렇게 많이 틀려놓은걸 보니...

다음에 열심히 안하면 세장 모두 쓰게 할거라고 협박할까 합니다. ㅎㅎ

 

우리 SQR 아이들, 어머니들...그리고 홍박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어요. ~~~

빼꼼 2011-12-31 21:25:13
저희도 이번거는 외우기가 힘들었나 봐요
그래도 주하가 열심히 한 흔적이 보여요 ^^
저도 찜질방 가고 싶어요~~
꿈다섯 2011-12-31 22:16:32
찜질방..저희 가족도 즐겨다니는 곳이네요...애들이 더 좋아해요....^^
izzie도 한번만 쓰기 하려고 오랜시간 외우고 해요...한번에 끝내려고 여러번 외우고
외워서 말해보기 한번 하고 쓰네요..그래도 한두개 틀리기는 하는데 걍 넘어가요.
또 하라고 하면 눈물부터 글썽여서요..=.=
tomo 2011-12-31 13:31 

초4 Esther

스키장 다녀와서 늦게 올려요.

스키장 가는 길에 외우겠다면 가지고 갔는데

차에 타고 도착 할 때 까지 계속 잠만 잤습니다.

올 때도 마찬가지 ....

늦어서 큰일 났다고 낼 까지는 올려야 한다고 했더니

밤에 외우기 시작 했는데 잘 안되는지 12시까지 했답니다.

낼 하면 안될까 하고 물으니 마지막 줄만 하면 된다며 마무리 했어요.

으이그... 정말 외우기 꽤 한 것 같은데 집중력이 관건인 것 같아요.

그때그때 달라요~~ 

그래도 SQR 할때 글씨는 신경써서 해요.^^

담주 부터 Writing 주신다니 열심히 생각하며 쓰겠죠.ㅎㅎ

하하형제 2011-12-31 21:01:06
아마 스키장 다녀오느라 피곤해서 잘 외워지지 않았나싶어요. ^^
그래도 책임감있게 끝까지 마무리한 에스더... 기특하네요.
글씨체도 넘 이쁘고... 칭찬해요. ㅎㅎ
꿈다섯 2011-12-31 13:21 

초4 Izzie입니다.

외우긴 미리 외웠었는데 오늘에서야 썼네요^^;

늦었습니다^^

tomo 2011-12-31 13:35:07
신경써서 외우고 쓰고 매번 올린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때그때 상황도 있고 해서~
그래도 잊지 않고 올린다는 것은 정말 정성인 것 같아요.
Izzie 담주도 화이팅~~~
하하형제 2011-12-31 21:03:06
꿈다섯님~~ 오랫만이세요. ^^
저희는 더 늦었어요. ㅠ.ㅠ 항상 늦게 내게 되네요.~~
엘라 2011-12-31 10:39 

초3,초5 Monk & Joma

에구구...매번 지각입니다.

학교에서 하루 스키캠프 갔는데,

혼자서 정상올라가서 내려온다고 들어선 코스가 최상급코스~~(중급타는 아이입니다.)

다시 올라가지도 못하고....다리 힘 잔뜩주고 천천히 내려왔나 봅니다.

그러고 나서 몇일 앓아 누웠답니다...ㅋㅋㅋ...

매번 늦으면서 매번 핑계거리가 생기네요~~..죄송해요`.

 

형과동생 함께 똑같은 시간 주고 SQR 하는데

매번 동생이 이기네요~~난감~

타이타닉 영화를 봤던것이 기억나서인지...조금 수월하게 했어요..

(왼쪽이 동생것입니다.)

tomo 2011-12-31 13:38:49
^^ 동생과 형이 차이가 나야 형과 아우죠~
서로 경쟁하며 하는 공부가 나름 재미 있을 것 같아요.
스키장이 눈이 많이 온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얼어서 위험하더군요.
힘들게 탔으니 담에는 좀더 잘 타겠죠~~
하하형제 2011-12-31 21:05:48
엘라님~ 오랫만이세요. 안녕하셨죠?^^
아이들이 못하는것이 없네요. 공부도, 수영도, 스키도..,
아이들 글씨도 오랫만에 보게 되네요. ~~
꿀뽕 2011-12-31 23:51:02
4학년이 형이라면, 동생은 2학년?
글씨가 꽤 어른스럽고, 자연스러운 필체네요.
저희도 가끔은 동생이 잘해서, 약간은~~
그럴땐 칭찬의 각도를 바꿔 큰 애의 마음을 헤아려 줍니다.
참깨맘 2011-12-30 23:19 

초4 RUBY 입니다..

오늘은 회사에서 종무식에 망년회까지 마치고 왔는데 아이가 혼자서 해놓았습니다.

글씨좀 잘 썼으면 좋겠는데(내년부터는 글씨에좀 신경쓰도록 해야할것 같습니다..)

올해가 하루 남았습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엔 새로운 sqr을 받아 폭풍 성장할수  있기를 기대해 보아요~

 

tomo 2011-12-31 13:41:35
혼자서 잘 해 놓았네요. 너무 대견합니다.
글씨는 하면서 점점 좋아지고 사진 찍어 올리다보니
아이 스스로가 신경쓰는 것 같아요. RUBY도 현재 그리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아마 더 잘 할 거예요.
하하형제 2011-12-31 21:06:58
혼자서 해 놓았다니..
루비 정말 기특하네요. 아이 잘 키우셨네요. ^^
칭찬 도장이 무척 정감있답니다. ㅎㅎ
봄비맘 2011-12-30 21:30 

초4 여 로라

 

가평에 1박2일 놀려다녀와서 오늘 올립니다.

숙제는 수욜했는데 어제 못올렸네요~

놀러간다고 하니 수욜 그래도 기쁜맘으로 하더라구요....ㅎㅎ

너무 들떠선지 여기 저기 많이 틀렸네요..ㅋ

 

낼이면 벌써 올해 마지막날이네요...

sqr맘님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구..

내년에 뵈요~^^

오리친구 2011-12-30 23:00:37
가평 여행은 잘 다녀 오셨어요?
놀러 간다고 하면 들떠서 빼먹고 싶은 마음도 있었을텐데 로라가 성실하네요~
봄비맘 댁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하형제 2011-12-31 21:08:55
보미 잘 다녀왔니?
엄마가 이쁘게 공책도 만들어주셨나봐~~
보미... 내년에도 지금처럼 야무지고 착하게 학교생활 잘하길 빌게. ^^
계속 쑥쑥에서 만나자~~
tomo 2011-12-30 20:25 

초등 4 Esther

스키장 다녀오느라 오늘 못 올렸습니다.

내일(토)까지 올리 겠습니다.

스키 열심히 타고 안전요원과  충돌  몇바늘 꿰맸습니다.

12월을 잘 넘기나 했더니 사고  났어요. ㅠㅠ

항상 조심하라 해도 사고는 나고 그래도 또 타고 싶고,

여자아인데 왜이리 다치는지 ~~

액땜 했다치고 2012년은 정말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봄비맘 2011-12-30 21:35:22
tomo님 많이 놀라셨겠어요..
저는 눈썰매장가서도 다칠까봐 걱정되더라구요..
그래도 Esther가 활달한가봐요~^^
저도 활달한 성격이 좋아요~^^*
참깨맘 2011-12-30 23:21:47
여자아이인데도 스키재미있게 탔나봐요~ 많이 다치지 않았길 바랍니다.. 주말에 회복 잘하시고 2012년엔 무사고에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엘라 2011-12-31 10:42:20
에구..큰일날뻔했네요~
tomo 2011-12-31 13:44:21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인등대21 2011-12-30 19:53 

 

 이제 2011학년도 마지막 에스큐알 과제네요.

 그리고 이번 17기18기 주제는 타이타닉이네요~

 타이타닉 영화 아직 못봤는데......ㅠㅠ.......

 즐거운 새해 보네세요!

봄비맘 2011-12-30 21:37:50
무인등대21님도 즐거운 새해 되시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엘라 2011-12-31 10:52:05
저희 아들은 학교에서 봤는데...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전 남편과 예전에 데이트 하면서 봤던거라~~예전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구요~..
아이들과 연휴때 꼭 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포차리 2011-12-30 19:47 

 

<초등3, 10세 박가을>

 

이번 17번과 18번은 타이타닉에 대한 책인데~

그 묘사를 읽고,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싶다고 하네요.

아이가 새로운 것에도 관심을 보이니 기쁘네요.

이번주에 타이타닉에 대한 영화를 함께 볼까~합니다.(침몰하는 장면만 보기도 뭐하고~)

다음주부터 자신의 의견을 적어야 한다니~

설레임과 함께...두려운 마음도 드네요.

아직 아이에게는 이야기하지 않았어요. ㅋㅋ~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봅니다.

무인등대21 2011-12-30 19:55:36
우와~ 글씨 대박 크네요~
표지판 글씨 써두 되겠네요잉~
봄비맘 2011-12-30 21:39:19
글씨도 또박또박하니.. 열띠뮈 한 흔적이 보여요~~~^^
가을이 정말 잘했어요~^^
엘로이스맘 2011-12-30 18:54 

초3.남.엘로이

어제 외우고 오늘은 쓰기 했는데 틀린곳이 좀 있네요.

축구하러 가기전 급히 한 티가 많이 나네요.ㅠ ㅠ

11시에 나가 4시쯤 들어와서 다시 5시20분 경에 나가서 8시 넘어 올건데

이 모든것이 축구를 위한 시간이예여.

하지만 축구덕에 많이 건강해진 점은 정말 감사해 하고 있어요^^

 

연말이라 예전이면 tv도 열심히 봤었고 맘도 싱숭생숭했었는데

어째 감흥이 전혀 없네요.그냥 또 한살먹나보다~~라는..^^

 

우리 sqr팀 여러분!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을 위한 알찬계획 멋지게 세우세요^^

복많이 받으시구요^^

포차리 2011-12-30 19:47:51
엘로이즈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인등대21 2011-12-30 19:57:11
저두 사랑 듬뿍 담아서 새해 즐겁게 보내세용~~~~~~~~~~~~~~~~~~~~~~~~~
불잉걸 2011-12-30 18:35 

초4 리디아

부랴부랴 올립니다.

어제 도서관에 갔다가 우연히 이 책을 발견했어요. 어제 저녁 리디아가 책 한권을 통째 소리내서 읽어주네요.

영화의 장면이 오버랩되며 참 슬펐어요.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배에서 죽은 사람들과 살아남은 사람들에 관한 얘기를 나누었네요.

책 한권으로 아이와 잠시 교감을 나눌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엘로이스맘 2011-12-30 18:56:55
책을 통해 좋은 시간 갖으셨네요^^
저도 이 숙제 하면서 예전에 봤던 영화가 새록새록 생각나서
아이에게 얘기줬어요^^
내일은 아들과 같이 영화보기로 했구요^^
이선생 2011-12-30 19:48:01
저도 오랜만에 타이타닉 음악 들으니 울컥 하더라구요
결혼전 지금 신랑이랑 극장가서 영화 본것두 생각하면서......
크~~~ 그때가 좋았는데......ㅎㅎㅎㅎ
포차리 2011-12-30 19:48:52
아~저도 이 책~몰랐는데...읽어보고 싶네요.
저흰 우선 영화로 교감을 나누어 볼까~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18번까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에비맘 2011-12-30 17:10 

아이고... 앞전 숙제는 일빠더니 오늘은 꼴찌입니다...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이영요...

주말에 몰아서 2개해서 그래용....

승재영재맘 2011-12-30 17:41:45
그래도 틀린곳도 별로 없이 넘 잘 했네요 글씨도 이쁘고..
저희도 한번에 하면 진땀 빼요. 제대로 하지도 않고요.
아까 글올리고 밖에 나갔다왔더니 숙튀되겠어요.
불잉걸 2011-12-30 18:39:32
저희 집은 두개를 한꺼번에 하는건 안해봤는데... 한개도 벅차요.ㅎㅎ
엘로이스맘 2011-12-30 18:58:26
꼴찌라니요? 저도 있는데요^^
두개를 한꺼번에 했음 많이 힘들었을텐데 참 잘 했네요^^
포차리 2011-12-30 19:49:59
꼴찌라뇨~댓글 수를 보니~아직 더 있으실 것 같은데요~
글씨도 또박또박~18번까지 정말 모두들 수고가 많았던 것 같아요.
짝짝짝~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혜원진현맘 2011-12-30 14:19 

초3/바비

 

어제 서울로 오는 기차안에서 외우고 했어요.

기차안에서 지루할 것 같다며 일부러 미뤄뒀다는데...음..믿어줘야겠죠^^

 

할머니집에 와서 신나게 먹고 신나게 티비보고 신나게 자고...

지상낙원이 따로 없어요.

물론..저도 마찬가지구요.

하루만에 배가 뽈록...아하하하...

다이어트는 내려가서 하렵니다^^

승재영재맘 2011-12-30 17:46:22
기차에서 외우고 즐거운 여행에 행복한 먹거리와 할머니댁방문(친정 나들이)
sqr까지 잘하고 멋져요.
불잉걸 2011-12-30 18:38:20
방학이여도 아직 아무데도 못가고 있어요. 주말에 스케이트장 가기로 약속했는데 아빠가 시간이 될지 모르겠어요.
혜원인 할머니집으로 여행을 다녀왔군요. 그런데 엄마가 더 좋아하는것 같은데....ㅋㅋ
엘로이스맘 2011-12-30 19:01:58
친정나들이,아이가 유치원 다닐때만해도 한번씩 가면 오래 머물고 했는데
학교 들어가고부터는 그리 쉽지 않더라구요^^
할머니 댁은 지상낙원!! 동감입니다..
이선생 2011-12-30 19:44:20
앙~~~ 부럽당
저두 서울이 친정이라 자주 못간답니다.
친정엄마가 대신 내려 오신다는....
한강 보셨나요. 가끔 올라가서 한강보면 어찌나 반가운지 눈물이 날지경이예요
이선생 2011-12-30 11:30 

3학년 angela

딩동댕님 덕분에 타이타닉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 줄 수 있었습니다.

보면서 angela는 조금만 더 조심 했더라면 이런 사고는 없었을 텐데 라며 안타까워 하더라구요.

이번 sqr은 흥미롭게 진행을 한듯 싶습니다.

그래도 틀리는건 여전하다는....

 

 

승재영재맘 2011-12-30 12:06:56
안젤라 잘 했네요
글씨도 이쁘네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에도 화이팅
혜원진현맘 2011-12-30 14:20:32
진하게 쓴 글씨가 참 이쁘네요.
안젤라 정말 잘했어요.
내년에도 우리 열심히 해요^^
불잉걸 2011-12-30 18:41:20
저희도 동영상도 같이 보고 책보며 얘기도 나누고 했어요.
배경지식이 쌓이면 같은 내용을 봐도 훨씬 흥미롭겠죠?
승재영재맘 2011-12-30 11:29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두아들과 하느라 힘이 듭니다.

한놈이 순탄하면 한 놈이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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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승재)5

늦게 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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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영재)3

작은 놈 하기 싫은 티 나죠.

잘 안외워 진다는 거예요.

빨간글씨 끝에 가면 없어질 줄 알았는데..오히려 첨이 잘 한듯...

 

올리다 가 다시 수정 했어요.

얼른 올리고 외출 했다가 댓글 달러 들어 왔죠..

 

이선생 2011-12-30 11:36:43
영어공책에 바르게 잘 썼네요
우리도 영어공책에 연습 좀 했으면 좋겠는데 워낙 쓰기를 싫어해서 고집을 부리네요.
혜원진현맘 2011-12-30 14:21:15
저희도 영어노트를 쓰기 시작하면서 글씨가 조금 더 나아진 것 같아요.
아이도 좋아하구요.
꿀뽕 2011-12-31 23:52:31
영어공책...
한 수 배워 갑니다.
찰리앤롤라 2011-12-30 11:04 
초3 앤디

어제 지방에 다녀와서 지금 부리나케 올리네요.
#17보다 외우는데는 시간이 좀 더 걸렸고, 새로 알게 된 단어가 많이 있네요.
확연하게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조금씩 내적으로 성장한 한해이길 바래 봅니다.
아울러 육아에 지침 엄니들도...올 한해 수고 많으셨어요! 내년에도 우리 다시 힘찬 화이팅~~

이선생 2011-12-30 11:39:13
네, 게을러진 이때 화이팅이 절실히 필요하네요
글씨도 바르고 틀린 곳도 많이 없고 앤디! 잘 하고 있구나.
승재영재맘 2011-12-30 12:15:42
초3들이 잘 하고 있네요.
글씨도 정갈하네요.
울 작은 아들은 이젠 sqr싫은가봐요 글씨가 엉망 이거든요.
혜원진현맘 2011-12-30 14:22:00
ㅋㅋ저희도 친정가는 기차안에서 했어요.
시끄러운데도 잘하더라구요^^
샤방민우 2011-12-30 07:45 

5학년 레이첼입니다.

첨에는 신나서 했는데, 웬일인지 갈수록

하기 싫어하네요. 아마도 제 욕심에 이것저것 시키는게

많아서 그런가보네요.

안외워진다고 하길래, 반만 하라고 했어요. ^^

또 흐릿하게 나오네요.

왜 제가 한 스캔만 흐리고 나오죠?

스캔 잘 하시는 맘님 팁 부탁드려요. 어떻게 해야 찐~하게 나오죠?

혜원진현맘 2011-12-30 14:22:53
바비는 자유주제 기다리고 있어요.
잘하고를 떠나 그냥 신나하네요.
외우고 하는 것보다 더 재미있을거라고 생각하더라구요^^
과연 그럴까요^^
지락 2011-12-29 23:40 

3학년 세현이

항상 제가 먼저 SQR하고자 했는데...

오늘은 왠일인지 1박으로 여행 다녀와서 피곤할텐데도

집에 오자마자 '쑥(저의 애는 SQR을 이렇게 불러요 ㅋ) 해야지'하더니 열심히 외우더라구요.

그리고 저녁 먹는데..아빠 낼 회사가면 '쑥 좀 꼭 프린트 해줘~~'라고 하더라구요.

좀 다르게 적긴 했지만, 스스로 한 첫날...엄마 마음은 너무 기쁘네요.

아마 세현이 맘도 행복했을 듯 ^^

새해에는 모두 모두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길 바랄께요~~

 

 

 

민재마미 2011-12-30 00:33:29
스스로 열심히 한 세현이, 예쁘네요.
엄마 마음 뿌듯하신 게 멀리까지 느껴집니다.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행복한 공부가 최고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샤방민우 2011-12-30 07:51:08
너무 흐뭇하셨겠어요.
세현이 글씨체도 씨언씨언 하구.. 잘했어요. 짝짝
혜원진현맘 2011-12-30 14:23:45
열심히 하는 세현이..정말 이뻐요.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스스로 하려는 모습..그게 최고잖아요^^
라수 2011-12-29 23:15 

초4 Albert

내일 눈썰매장 가야하니까 빨리 하라고 , 안하면 눈썰매장 못간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해서 빨리 했습니다. 아직도 자발적으로 하지는 않고 가져다 들이밀어야 합니다. 이제 3일만 지나면 올해도 다가고 한 살 더 먹는데 정말이지 언제나 알아서 스스로 하는 어린이(?)가 될까요? 기다리는 엄마는 늙습니다.......

즐거운 연말 연시 보내십시오.

 

 

 

지락 2011-12-29 23:45:04
아마 눈썰매장 다녀 와서는 혼자서 잘 할 수도 있어요 ^^
저도 여행 다녀와서 식탁에 올려 놓고 간 SQR 보더니 처음으로
아이가 스스로 알아서 했거든요.
눈썰매장 다녀 와서 눈에 잘 보이는 곳에 한번 놓아 둬 보세요~~
Albert도 엄마도 모두 화이팅!!!
민재마미 2011-12-30 00:36:23
협박이 먹힐 때가 그래도 좋을 때 아닐까요...^^
초5인 저희 딸아이에게 저 협박 참 많이 합니다. 옆에서 제 친구들이 뭐라 해요..ㅋㅋ.
학년이 올라갈 수록 나아질거예요~~
샤방민우 2011-12-30 07:54:58
4학년 남자아이 자발적으로 한다면..천연기념물 아닌가염?
근데, 쑥에는 왜일케, 천연기념물들이 많은겨? ^^;;
오리친구 2011-12-29 22:57 

초3 지니,,

안녕하세요, 지니예요,

지니가 체했는지 컨디션이 안좋아 할까말까 망설이다가 방금 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좀 틀렸어요,

이만큼 따라와 주는 것도 그저 고마울뿐,

 

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좋은 기억들만 내년으로 안고 가세요~

** 오늘따라 사진상태가 너무 좋아서 틀린 부분 표시가 확~ 나네요^^

 

 

지락 2011-12-29 23:48:07
컨디션이 안 좋은데도 지니 너무 너무 잘 했어요~~
지니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
민재마미 2011-12-30 00:39:05
아이구, 몸이 아픈데도 잘 했네요.
아이를 인정해주시고 고마워해주시는 엄마가 계시니, 지니는 행복할 거예요.
화질이 좋아서 지니의 예쁜 글씨가 눈에 쏙 들어옵니다....^^
갈하늘 2011-12-29 22:17 

초3 Angela

오늘 시트는 논픽션이라 그런지 많이 어려워하네요.

그래서 remember and write까지만 하고 잘 했다 칭찬해줬습니다.

힘들어 하는 것 같아 그만 둘까 하니 굳이 한다고 하네요.

요즘 직장에서 하루는 좋은 소식으로 천국같다가 다음날 그게 또 취소되어

나락으로 떨어지고, 다음날은 또 다른 좋은소식으로 해결되고...

연말에 새옹지마를 피부로 겪고 있습니다.

쑥맘님들 연말 정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락 2011-12-29 23:53:52
오늘 여행길에서 아주 연세 많으신 할아버지를 잠깐 태워 드렸는데요...
내리시면서 올 한해 안 좋은 일은 다 잊어 버리고 좋은 것만 갖고 새해 맞으라고
덕담해 주시더라구요.
갈하늘님도 좋은 기억만 마음에 꼭 담고 즐거운 새해 맞으시길 바래요 ^^
민재마미 2011-12-30 00:41:22
안젤라가 양말에 선물을 받았나 봐요...^^
잠깐씩 힘든 고비 스스로 넘기면 그만큼 쑤욱 발전할 거예요.
열심히 하는 안젤라, 내년에도 잘 하리라 믿어요~~
은근과부 2011-12-29 22:15 
초 5 미르

이건 제가 SQR 한거구

아래는 제가 직접 그린 타이타닉호

 

부분적으로 그린 것도 보여드렸습니다.

갈하늘 2011-12-29 22:19:48
와 그림 정말 잘그렸네요. 아주 상세하게 배를 그렸네요.사진도 잘 찍고..
미르 참 잘했어요, 짝짝짝...
오리친구 2011-12-29 22:59:59
미르가 직접한거 였구나,,
정말 대단한걸,,미르 멋지다..
민재마미 2011-12-30 00:43:54
미르는 SQR에 그림까지 직접 그렸네요.
세심하게 표현하느라 시간 많이 걸렸을 것 같아요.
미르야, 그림 정말 멋지다~~(감탄*100번)
클라우디 2011-12-29 21:39 

초3 Joshua

오늘은 왠지 자꾸만 늘어지는게..

아이와 늦잠자고 늘어지게 밀린 무한도전을 보다가..

종무식으로 일찍 퇴근하신 아버님과 또 티비 삼매경했어요.

저녁 준비하러 마트 나가는길에

sqr외워 그래야 포켓몬 본다.. 했는데..

아들은 다 외웠다 전화가 왔고

집에서 체크 다햇는데..

어쩌죠.. 오늘은 하루 종일 정규방송 없이 연말 특별방송이라네요..

아들 급 실망모드.. 그래서 녹화된거 한편 봐주시고 아빠랑 원피스도 달려주시고..

완전 티비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내일부터 연휴예요. 1월3일까지 쉰답니다.

마지막 연휴.. 가까운곳 나들이 할려고 목록 만들어놨어요.

여러분도 즐거운 연휴 보내시고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갈하늘 2011-12-29 22:23:30
연휴멋지네요. 저는 일요일만쉬고 다 근무입니다.흑흑..
어떤날은 게을러져 줄창 티비앞에서 시간보내게 되죠. 한번씩 티비보면 채널도 많아지고
참재미있더라구요. 그러다가 급반성하고,,,. 새해 새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하셔요^^
민재마미 2011-12-30 00:51:28
조슈아가 포켓몬을 못봐서 실망했겠지만, 하루종일 TV랑 즐거운 하루를 보냈네요.
민재도 런닝맨 같은거 보려고 준비했다가 특별방송으로 안하면 짜증 많이 내요..ㅎㅎ.

경주 숙박에 대해 글 써주신 거 봤어요. 정말 감사해요.
근데 토요일 숙박지는 경주에서 못 구했어요. 그 날이 뭔날인지 당최 방이 없네요.
결국 하루는 영덕에서 묵고 다음날 경주로 가기로 했답니다.

참, 민재는 크리스마스에 스마트폰은 못 받았구요.
제가 아주 앙증맞은 캐릭터의 핸드크림 세트(친구가 서울 아이들 사이에서 대유행인거라고 해서..)랑 좋아하는 책 사줬구요. 아빠가 만화책 2권, 고모가 화장품세트 선물해줬네요. 그외는 현금...^^
아마 제 성격을 아는지라 기대는 안했을거예요. ㅋㅋ.
클라우디님이 로또만 되셨어도..ㅠㅠ.
파란희망 2011-12-29 21:22 

초3 데이지~^^

 

직장에 있는데 SQR 해놓겠다고 전화왔드라구요.

둘째라 그런지 항상 애기 같은 맘인데 어느덧 큰것 같아 기특하기도하고

집에서 못봐주니 안쓰럽기도하고..

퇴근길에 빵 사들고 집에 가니 틀린것 체크까지 예쁘게 해놓았네요.

안 틀려주면 더 좋겠지만..그래도 이게 어딘가요??ㅋㅋ

뜨겁게 안아주고 찐하게 입술 도장 찍어 주었네요.

아이구..욘석은 왜 이리 이쁜지..

잘해도 이쁘공 못해도 구엽공 사고를 쳐대도 마냥 웃음이 나요..ㅋㅋ

 

고슴도치 그려넣더니 빵빵하지 않고 바람 빠진 고슴도치 같다고

살짝 아쉬워하네요..내눈엔 구엽구만..

 

쑥쑥 가족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마~~~니 받으셔요~~*^^*

 

 

 

 

클라우디 2011-12-29 21:50:24
둘째들이 뭘 해도 예쁜죠? 이렇게 기특하게 마무리도 다 해놓고, 게다가 글씨봐요.. 앙 깨물어주고싶을정도로 넘예쁘게 잘썼어요^^
갈하늘 2011-12-29 22:29:04
귀여운 고슴도치... 요즘 sqr에 그림이 많이 나오네요. 다들 그림 한실력하구요.
전 달랑 아이하난데도 요즘 뭘해도 귀엽네요. 3학년되니 말도 통하고 혼자서 뭘 이리저리 만들고..
고슴도치도 빵빵하니 이쁘고, 글씨도 이쁘고, 하는 행동도 이쁘고, 다 희뻐...(개콘버전)ㅋㅋ
여름소나기 2011-12-29 23:07:03
우리집도 같은 3 학년인데 첫째네요..늘 불안하고 물가에 내놓은양 조마조마 하고 마음에 안차는데
좀 다른듯합니다.
다시천천히 2011-12-29 20:56 

초4 알렉스입니다

일찍 보내주신 덕분에 미리 해두니 한결 맘이 편하네요

엄마가 그림솜씨가 없다 하니 좋아하는 앵그리 버드를 더 집중해서 그렸네요 ^^

 

처음 시작할 땐 잘 되려나 걱정 많이 했는데 지금은 아이도 외우는 걸 부담스러워 하지 않고 저도 박사님 말씀따라 칭찬해주려고 하니 분위기가 좋답니다

새로운 쓰기에도 제 맘 비우고 기다려주려고 해요

정말 좋은 기회 주신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사님, SQR 친구들, 쑥쑥맘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고 늘 건강하길 바랍니다~~

 

파란희망 2011-12-29 21:26:22
우와~ 앵그리 버드 식구들 총 출동이네요..잼나요.ㅋㅋ
저도 박사님 말씀 늘 되새기며 진행하고 있어요.
알렉스도 엄마가 맘 비우고 기다리는걸 알거예요.
다시천천히님~ 알렉스~우리 새해에도 화이팅해요~
클라우디 2011-12-29 21:52:12
아앙~ 앵그리버드.. 뒤늦게 홀릭중인데... 완전 대박 게임인것 같아요...
알렉스는 쓰기도 분명 잘 해내리라 믿어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채은예은맘 2011-12-29 20:34 

초6 루시입니다.

오늘 SQR하는 날아니야? 라며 먼저 묻네요 기특한 녀석

화요일만해도 오늘까지해서 올려야되는데 했는데

알아서 써주네요 이제 습관이 들었나봅니다.

딩동댕님이 올려주신 아래타이타닉동영상보고 감탄하며 올립니다.

음... 글씨체가 좀 마음에 안들어 한소리했구만... 그래도 여전하네요

다시천천히 2011-12-29 20:58:28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챙기고 짧은 시간에 정확하게 잘썼네요
글씨체도 좋은데요
열심히 잘하고 있는 루시에게 칭찬 보내요~~
파란희망 2011-12-29 21:30:27
스스로 챙겨서 하는 기특한 루시네요.
제 눈엔 글씨체도 이상 없어 보이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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