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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2반 - #4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1-12-28 14:18

조회수 2,870

댓글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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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반은 #18을 하고 있는데 이제 자리 잡은 듯 합니다.

2반은 너무 초조해 하지 마시고 느긋하게 갑시다.

아이들 다그치면 더 안외워집니다.

그냥 영어 문장 써보기에 의의를 두고

토씨 하나 안 틀리게 조이지 마십시오.

제 말 듣는 분이 이 과제 오래 합니다.

정말이라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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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우 2011-12-30 18:07 
목요일에 올리려고 노력하는데 저번주에 이어 또 실패했네요.
우리 모녀 목요일이 한주중에 바쁜 날이기도하고
이번에는 어려운것 같다는 둥 살짝 하기 싫어해서 
기다려줬더니 오후가 되어버렸구요.
쑤우 2011-12-30 18:15:03
허걱 이건 무슨 경우죠?
늦게 올린 주제에 사진이 작게 올려지질 않네요. 죄송+민망입니다.
이제껏 올릴때마다 다른 방법으로 올리는 중이네요.
저번과 같은 방법 사진편집후 게시물에 올리기 버튼을 했는데 이번엔 안돼네요 T T
길앤정 2011-12-30 21:09:49
올려지는대로 소중하네요.
아이들 학년과 닉네임을 써주면 부르기가 좋더라구요.
아직 잘 기억을 못해서요.
오늘같은날 해가 저물어가는 동안에도 열심히 한 아이를 칭찬합니다.
다가오는 해는 흑룡의 해라는데 모두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gosun 2011-12-30 14:31 

꼴찐가봐요... 아침에 친정엄마한테 전화왔더라구요 앰뷸런스 타고 병원가시는 중이라고....친정아버지가 운동하다 쓰러지셨는데 숨을 안쉬셔서 급히 심폐소생술하고 119타고 가신다구요..가면서 어렸을 때 부터 기억이 파노라마처럼 흐르더라구요..좋은 기억만 생각나고 못해드린 것 만 생각나고....암튼 지금 중환자실 입원시켜드리고 한숨 돌립니다. 울꼬맹아직 외우는 거 서툴지만 천천히 오래 해볼려구요

길앤정 2011-12-30 14:35:29
제가#1.2 올릴때가 이랬습니다.
배가아파갔는데 암이라해서 입원하고 수술받고 이제 내일 퇴원이십니다.
무슨 정신에 sqr을...그래도 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아이의 페이퍼에 엄마의 심란함이 보이는 것은...
고순님을 응원합니다
홍박샘 2011-12-30 14:39:21
너무 힘들 때는 좀 쉬어도 됩니다.
미리 말씀하시고 몇 번 빠져도 됩니다.
아버님의 쾌유를 빕니다.
bono12 2011-12-30 16:20:39
아버님의 쾌유를 빌어요.
이런 상황에서 올리신것만으로도 귀감이 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별샘 2011-12-30 16:35:45
가슴이 철렁 하셨겠네요..
그게 그렇더라구요..부모님이 아프시니 예전에 내가 불효한일만 생각이 나고..
아버님 빨리 쾌유하시길 빌어요.
구구스 2011-12-30 16:55:55
고순님, 너무 놀라셨겠네요.~~
그래도 힘내셔서 친정엄마께도 힘이되어 주세요
아버님의 빠른 쾌유 바랄게요.
ruth맘 2011-12-30 17:30:08
대단하세요 이런 상황에서도 올리시다니....
어떤 상황이던지 자신이 할수 있는 일을 하면서
흐트러지지 않는 것은 정말 중요해요 걱정하면서 그냥
시간만 보내는것이 아니라 해야 할일을 하면서 기다리며
차분하게 준비하고 계획하는거 정말 필요하죠 전 주위분위기에
쉽게 동요 되는 편이라 ....
아버님이 빨리 쾌차하시길 기도할게요
쑤우 2011-12-30 18:17:59
고생하셨네요.
아버님의 쾌유를 빕니다.
힘내세요.
큰맘 2011-12-30 23:17:51
눈물이 핑 도네요.
저도 결혼전에 아빠 아프시던것 기억나면서...
기운내시고 아버님 빨리 건강하게 쾌유하시길 빕니다.
dustin 2011-12-30 12:39 

어제 늦게까지 놀다와서 바로 자느라 오늘 아침에 부랴부랴 시켰습니다. 급한 마음에 약간의 협박으로 마루리를 했는데 시간이 한시간 더 걸린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확도는 처음보다 조금 나아진것 같습니다. 천천히 하자는 마음을 다시 다잡으며......

bono12 2011-12-30 16:35:04
우리도 이번에 바쁜상태에서 빨리 하려니 더 힘들었어요.
애들이 꼭 목요일에 내야하면 다른 요일에 미리 해두자고 하네요.
시간여유를 두고 천천히 하면 더 잘할거예요^^
구구스 2011-12-30 17:04:33
나아지는 모습에 충분히 기뻐하고 충분히 칭찬해주세요.
어느순간, 우리아이가 와~~~ 이렇게~~하는때가 올겁니다.
저도 그날을 기다리며~~~
ruth맘 2011-12-30 17:20:39
울딸도 외우고 쓰는데 40~50분 걸리는것 같아요
그래도 조금씩 나아지는게 보이니 다행이네요
저도 아이에게 정확성을 강조하는편이에요 그것도 습관이며
학년이 올라갈수록 꼭 필요하다구 선배맘들이 그러네요
길앤정 2011-12-30 09:36 

초3 남아 대니

집안사정(어머니병환)과 기계들(컴터,디카)과

아이(방학)와 나(엄마보호자,직장) 모두 정신이 없네요.

전체 암기도 쉽지 않고, 쓰기도 자연스럽지 않답니다.

3줄까지는 제가 부르고 대니는 딕테이션을 한 경우입니다.

나머지는 아직도 본문을 보고 썼습니다.

먼길의 시작에 불과하지만, 내 안에 조급함이 살짝 듭니다.

지그재그로 가더라도 1등이 아니라 완주에 목표를 두렵니다.

민수사랑 2011-12-30 12:45:50
어머님도 아프시고 게다가 직장도 다니시면서 참 부지런하시고 훌륭하세요.
전 전업맘인데도 아이 밥등 기본적인 것도 잘 안 챙길때도 있는걸요.
남아인데도 아이 글씨가 정말 반듯하네요. 글구 성실함에는 장사없듯 점점 나이질거라 믿어 보세요.
화이팅입니다.~
길앤정 2011-12-30 13:45:26
뭔가 아주 경황이 없겠다는 느낌을 주는 멘트지만,
사실 친정형제가 많아 저절로 역할분담이 되고있고,
아이들이나 남편도 제가 없으면 없는대로 어설프게라도 매일이 돌아갈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아주 힘든 경우는 아니랍니다.
격려 감사합니다. 오늘 #5,6 은 어떤 재미있는 편지가 올까요?
bono12 2011-12-30 16:24:51
어머님 쾌유를 빌구요, 힘내세요.
천천히 길게 같이 가도록 해요 ^^
별샘 2011-12-30 16:42:29
내나이가 들어갈수록 나와주변의 부모님들 병환소식이 늘어만가네요..
모든사람이 건강하게만 살다가 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년엔 모든이들이 건강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ruth맘 2011-12-30 17:45:35
남자아이치고 글씨도 잘쓰네요 칭찬합니다
매일매일 우리는 예상치 못한 일을 겪고
힘들때도 있죠 그래도 우리는 계속가야해요
엄마가 지치면 애들도 그영향을 받더라구요
전 힘들때는 솔로몬이 한말을 생각합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우리 모두 완주를 목표로 같이 가보자구용
쑤우 2011-12-30 18:21:51
저보다 바쁘게 사시면서 모든 일을 다 해내시네요.
저는 일할때는 일한다고 슬렁슬렁 지금은 익숙치 않다고 슬렁슬렁입니다.
성실하게 살고 싶은 마음만 가득한 여자라 반성을 많이 합니다.
어머님이 빨리 쾌유하시길 빌께요.
king40 2011-12-29 23:47 

이번#4는 몇번 읽어보더니 쓰면서 외우는것이 좋을 것같다면서

자기 나름대로 방법을 터득해 보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열심히 하는 울 아들 사랑해.....

션과둥이맘 2011-12-30 10:50:30
아드님이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서하니 대단합니다.
열심히 하는 아드님에게 홧팅을 외쳐드려요^^
길앤정 2011-12-30 11:07:15
3장 다 썼네요.
우리는 2장 썼답니다.
오늘저녁 새로운 #5,6이 나오면 또 쉼없이 갑니다.
가다보면 지나온 길이 보이겠지요.
다자매 2011-12-29 23:41 

집듣한시간하구 하루종일 동네 동생들과 놀다가 한밤중 되어서야

했네요.  힘들어 하는 것 같아 내일 하라니깐 오늘 꼭 해야 되는거 아니냐구..

#2할때 또 그러면 퇴출 당한다구 했거든요ㅋㅋ 그래서 부리나케 하구 이제야

올립니다.  그래도 할려구 하는 모습이 기특하네요.

글구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king40 2011-12-29 23:54:25
반갑습니다.
온가족 시상식 시청하다 어제 열심히한 과제 오늘 못 올일까봐 부리나케
올리는중인데 동지가 있었네요.
책임감이 있어 박수 보냅니다. ^^^
길앤정 2011-12-30 11:08:28
별 오류없이 매끈하게 했네요. 칭찬합니다.
와우공 2011-12-29 23:23 

트로이맘예요 울아들은 #3은 쉬웠구 #4는 좀어려웠다면서두 뚝딱 외우네요 넘 잘하네요 사실 엄마표라 아이를 가늠해보기 힘든데 대견하네요 안처질라구 열심히 한답니다

울집도 가요대전 열혈 시청중 난리랍니다 엄마는 열심히 올리라고 하면서  ㅋㅋ

우린 낼 송년 여행 가는데 집듣반 미션이랑 같이 수행해야 하는 부담이 같이 있지만 잘놀구 와서 할려구여

 

다자매 2011-12-29 23:52:24
어렵다면서 넘 잘 했네요. 저희 딸은 좀 어려워 하더라구요 모르는 단어가 좀 있다구
여행 잼 나게 다녀오시구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욤^^
와우공 2011-12-29 23:20 

책사랑 2011-12-29 22:50 

Mr. Dunfilling and Rickey building a rocket.

Rickey passed the ingredients for the toothpaste so that Mr. Dunfilling could weigh and pour them into the mixer.

Then the whole mixture was emptied into the rocket.

Mr. Dunfilling checked the oxygen tanks and made sure that everything was airtight.

Rickey: Are you sure it's safe?

Mr. Dunfilling: Don't worry.

We'll just into orbit and home again.

 

예전과 마찬가지로 컴에 타이핑하고 핸펀으로 찍어서 외웠어요.

한번 더 써보라고 예전에 인쇄해둔게 있는데 그냥 제가 써서 주었어요.

이번엔 스스로 타이핑으로 테스한걸 복사해서 올려요~

반씩외우는데 오늘은 닌텐 30분과 협상햇어요.통째로 외우기로.

지금 다끝내고 지금 옆에서 닌텐하고 있어요 ㅋㅋ

길앤정 2011-12-30 11:11:36
와우, 영타와 암기 조작 쓰기 등 모든게 부럽네요.
울 아들도 내년에는 한번 영타쓰기 도전해보아야겠어요.
rainbowpink 2011-12-29 22:34 

sarah 입니다.

#3은 쉽다고 해놓고 #4는 재미없고 어렵다면서

설렁설렁 대충하고 지금 가요 대전보면서 춤추고 노래부르고 있습니다

엄마 인 저만  속 끓이고 있네요.

담에는 착실히 시켜야겠어요.

 

책사랑 2011-12-29 22:52:35
춤추고 노래부르기 좋아하는걸 보면 늘 흥겹게 지내는 친구같아요.
외워서 쓴게 어딥니까?칭찬 해주세요~~
길앤정 2011-12-30 11:13:43
영어를 쓰는게 많이 익숙해보이네요. 익숙한 쓰기만도 매우 부럽답니다.
울 대니는 보고 써도 15분 걸리더라구요.
꼬꼬별 2011-12-29 22:00 

엄마도 애도...둘다 풀어져서..

오늘 이것만은 꼭하자..했는데.에버랜드에 눈썰매타구왔어요..

볼이 뻘게져서.이거.ㅎ하는데....

앙..하기싫은가봐요...저번보다 어렵다는 말만 한 20번정도...

하다놀다하다놀다.하며...1시간을 긁적거리다..빼놓고 쓰기도 하구...

그래도 잘했다고 칭찬 날려줬어요...^^

꼬꼬별 2011-12-29 22:03:23
참고로.에버랜드 눈썰매장..너무좋아졌답니다. ..튜브를 끌고가지않고...한사람씩 타고올라가는데 은근 빨라서 아주 잼있어요..내려올때도..레일마다..언덕(?)처럼 구분을 해놓아서..옆사람과 부딪히는것없이 탈수있어서..아주아주 잼있어요..기다리는것은 -.-
책사랑 2011-12-29 22:55:08
눈썰매타고와서도 sqr을 하니 얼마나 기특해요.
아이들 신나게 놀고오면 공부종류하기싫어하지요.어른도 그렇쟎아요.
아이에게 잘했다고 칭찬날려준 꼬꼬별님께도 칭찬 백만번요~~
다자매 2011-12-29 23:44:57
놀다 와서 하기 힘든데 그래도 열심히 했네요.
저 같으면 힘들어서 못 했을 것 같은데요.
칭찬 많이 해 주세욤.
길앤정 2011-12-30 17:18:18
우리 2반 꼬꼬별님과 1반 바다별님이 자꾸 겹쳐져 보일라고..
엄마와 아이의 합작이 선명하게 보이는 작품입니다.
민수사랑 2011-12-29 20:58 

초4남

오늘은 아이가 아침부터 무척 바쁜날이었어요.

9시부터 역사수업에 친구문병가서 세시까지 놀고 또 영화보러 바로 가서 집에 오니 7시가 다 되어가더라구요.

피곤하다고 엄살을 떨기에 이거는 꼭 해야한다고 해서 했는데 몸 컨디션이 별로여서 그런지 외우기를 어려워하네요. 그러니 이런 날은 미리미리 해두자 약속하고는 잘 생각 안나다는 뒷부분은 보고 쓰라 했습니다.~

책사랑 2011-12-29 22:58:20
완전히 풀 스케쥴이네요~피곤할만도 하네요.
담엔 미리해두기약속받았으니 횡재하신거네요.
전 놀고와서 공부하는 아이들보면 신기하더라구요.제가 못하는 일이라서 그런가봐요.
피곤한대도 마무리한거 칭찬 백만번요^&^
민수사랑 2011-12-30 12:43:04
진짜 풀로 놀고와서 공부하기 어른도 싫고 어렵지요~
그러면서 아이에겐 할 일이고 규칙이니까 해야한다고 말하게만 되네요..
엄마도 오늘은 피곤하니까 짜빠게티랑 만두로 저녁 때우자 하고 말이죠..
어제 잘 해줘서 좋았다고 기특하다고 머리라도 한 번 쓰다듬어 줄랍니다.^
구구스 2011-12-30 16:27:53
요즘 아이들 참~ 대단해요.
예전 우리때 생각하면 방학땐 그냥~ 놀았잖아요.
참 안쓰럽기도 하지만 시대가 바뀌었으니...
암튼, 칭찬 많이 해주며 응원해요~ 다같이요.~
bono12 2011-12-29 20:36 

초4 michael 초3 brian 

할아버지댁에 가야해서 급하게 외웠더니

큰애는 안외워진다고 투덜투덜대더군요.

안외워진다고 투덜대더니 다른날보다 덜 틀렸어요 ㅎㅎ

책사랑 2011-12-29 23:00:02
안외워진다고 투덜댔는데 안 틀렸으면 이제 익숙해졌다는 거네요.
할아버지댁 간다고 들떳을텐데 다 해놓고 가니 기특해요^&^
길앤정 2011-12-30 11:16:24
형제라 건가 글씨도 닮아보이네요.
브라이언 것에 눈이 더 갑니다.
같은 3학년인데 어찌 이리 잘 쓸 수가..칭찬합니다.
구구스 2011-12-30 16:37:35
기특하게 할일 다해놓고 할아버지댁으로~~
짝짝짝~~~ 칭찬 박수 백만개요..
우리 아이들도 토요일부터 담주 목요일까지
시골 할아버지댁에서 지낼 계획인데,
sqr을 어찌 해야할지..
전 일욜날 돌아오거든요..
에나 2011-12-29 20:08 

초4 James

제가 잠깐 조는 사이 혼자서 해서 시간이 얼마나 걸렸는지는 모르겠어요.

아이 말로는 3번과 비슷하게 걸렸다네요.

성격이 은근히 급해서.. 이렇게 틀리는것도 더러 있으면서 휘리릭 지나가도

괜찮은건지요..  

싫다 않고 잘해주는 것만도 고마운건지 제맘이 이랬다 저랬다 합니다.

민수사랑 2011-12-29 21:04:44
아이 스스로 알아서 하기도 하고 정말 기특하네요.
저희는 제가 프린트물 가져다 주고 하자고 하거든요.
우선 그림을 같이 보고 이런 내용이구나 하며 간단히 애기도 해보고 외울때는 머리속에 그림을 그려가며 외운다는 생각으로 해보라고 한답니다.
이제까지 롸이팅도 안해 보고 단어도 쓰면서 외운적이 없는 아이라 아직 자잘한 오류가 나긴 하지만 저렇게 틀린부분없이 깔끔이 쓰는 날이 곧 오겠죠...
션과둥이맘 2011-12-30 10:41:28
저도 속은 부글부글 합니다^^
하지만 어쩌겠어요. 말씀하신것처럼 싫다안하고 하니 감사할뿐이죠.
그리고 영어란게 단기간에 끝날게 아니니 싫다하지않고 하는게 중요하겠죠...
제가 해보니 어렵드라구요....칭찬해주세요^^
길앤정 2011-12-30 11:19:37
4학년 남자 아이 글씨가 광장히 차분해 보이네요.
제임스 잘했습니다. 짝짝짝
구구스 2011-12-30 16:45:40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이 되는 아이는
가만이 나두면 스스로 시행착오를 겪으며,
더 크게 발전 한다지요..
글씨체로 보아선 전혀 급한 성격이 아닌듯...
참, 잘했네요~~
보조개셋맘 2011-12-29 19:28 

초4Rose입니다

어제 오늘 나눠서 반반씩 했는데 영~ 외워지지가 않는지 힘들어 하네요.

마지막장은 만족스럽지 않다고 다시 한 번 더 했는데 그래도 많이 빨간글씨가 나왔어요.

"힘든데 열심히 해줘서 고마워" 이 한마디에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홍박사님 말씀대로 칭찬많이 많이 해줘야겠습니다^^

 

 

에나 2011-12-29 20:10:28
만족스럽지 않아 다시 해보겠다는 Rose가 참 기특하네요.
저희애는 다시 해본단 소리는 들어본적이 없는데..
부럽네요^^
길앤정 2011-12-30 11:21:39
다들 #4는 힘들어 했다고 하니, 위로가 됩니다.
구구스 2011-12-30 16:13:49
열심히 하려는 로즈도 대견 스럽고,
감동의 멘트를 속삭여 주시는 맘도 존경스럽네요.
이곳에서 훌륭한 맘들의 기운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전,
참, 든든~합니다.
레몬그린 2011-12-29 19:22 

초5남 harry입니다~

화~목요일까지 스카우트 야영을 갔는데 오늘 일찍 도착하면 숙제를 해볼려고

했는데 아직 도착하지를 못해서 오늘 숙제를 제출 못하겠네요

멀리 통영까지 갔다오는거라 아이가 힘들것 같아서 이번은 쉬어야겠네요..

다음번엔 꼭 제출할께요~~

민수사랑 2011-12-29 21:08:53
아이가 멀리 갔네요.
요즈음 감기에 걸리면 오래 고생하던데 푹 쉬게 해주시는게 좋을 듯 해요.
션과둥이맘 2011-12-30 10:44:56
저의 아이와 이유는 다른지만 똑같이 숙제를 못했네요.
담번에는 같이 숙제제출해요^^
어디사시는지 모르겠는데 스카우트야영을 정말 멀리가네요. 아이들도 잼나긴해도 피곤은 하겠어요^^
구구스 2011-12-30 16:08:25
작년에 가족여행으로 통영에 갔었는데..
만만치 않은 바닷바람에 고생도 좀 했겠지만
좋은 친구들과의 추억거리를 가득 담아 왔겠네요.
푹~쉬고 다음 회에 꼭~만나요.^^
뽀뽀로맘 2011-12-29 17:22 

초3 Terry입니다.~ 

깜박하고 있다가, 급히 하고  올리네요.

3장을 한꺼번에 할려니  좀 힘든가봐요.

그래도 열심히 하네요. 3장 다 올릴꺼냐고 묻는데....  그래 라고 했는데..

공간 차지 할까 1장만 올립니다.  학기중 내내  매직트리하고 있는데....단어 조금씩 짚어줘야 하는지 고민 되네요.

아이가 알아서 하는 스탈이 아니라서.. 몰라도 그냥 넘어 갑니다.  저희는 책 한권을 일주일 보거든요. 너무 긴가요?  물론 내용만 알고 넘어가는데....  단어 좀 짚어줘야 되겠지요?                

 

 

보조개셋맘 2011-12-29 19:35:13
저희 아이도 모르는 단어 그냥 넘어 갑니다ㅜㅜ
전체적인 내용만 유추해보는데 저두 같은 고민이 되네요.
에나 2011-12-29 20:12:23
저도 그냥 넘어가며 이래도 되나 고민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알아지는거 같아요.
사실 단어 짚어주자니 제가 힘들어 모른척 한면도 많다지요^^
션과둥이맘 2011-12-30 10:48:21
저의 아이도 똑같은 책을 3일간 집듣해요^^ 3일들어도 그리 잼없어하지두 않구요.
일주일에 책 2권을 듣는거지요. 월~토까지요^^저의아이두 듣는 책은 단어짚구넘어가지않구있어요.
전체적으로 내용만 유추하면 집듣책은 패스에요.
길앤정 2011-12-30 11:24:45
대니는 테리의 페이퍼를 보고 모범으로 삼고 있답니다.
같은 3학년인데 양적으로도 시간도 부담스러워 하지 않는 테리,
칭찬합니다. 대니는 주니비 막바지니, 이제 매직트리 해야하는데...
아이가 싫어하지 않으면 단어 짚어줘도 된다는대요.
구구스 2011-12-30 16:02:23
집중듣기 읽기 3년 되가는데..
얼마전부터 책 읽고 듣고 난 다음
잘 모르는 단어는 스스로 찾아보드라구요..
시간이 흐르면 스스로 업그레이드 되는거 같아요~ㅋ
현이사이 2011-12-29 16:45 

초4 David 입니다.~

어제 오늘 반반씩 나누어 했어요~

첫장은 반반씩 외워서 이틀에 나눠쓰고 둘째장은 합쳐서 쓰라하니 좀 더 수월한가봐요..

홍박샘 말씀대로 조이지않고 해서 오래~~~가고싶어요~~^^

오~래 해서 눈이 쌓이듯이 실력도 쌓였음좋겠어요..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

 

뽀뽀로맘 2011-12-29 17:37:16
저희도 좀 나눠서 해야겠어요.
그래도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넘 대견해요.
하트 무한대~ 멋지네요.ㅎㅎ
에나 2011-12-29 20:14:14
저는 반성좀 해야겠어요!
하트도 무한대로 주시공^^
담번에는 저도 하트 한번 날려줘야겠어요.
애들이 은근히 좋아하더라는..
꼬꼬별 2011-12-29 22:11:39
나눠서 한다는건 반 외우고 적고,, 반외우고 적고.그렇다는거죠???
저희애도 중간에 모르겠다고 해서 다시외우고 적으라고했거든요....
큰맘 2011-12-30 01:44:50
ㅋㅋ 맞아요 가늘고 길게 가요 우리
우리 아이도 좀 힘들어 하면 타협해가며 오래 오래 갈 생각이예요.
막상 다 외웠음에도 써보면서 틀린것을 스스로 첨삭해 가며 아하! 하더라구요.
구구스 2011-12-30 15:55:44
아이들의 역량을 잘 조절해주어야
롱런 할 수 있겠죠~~
우리 모두 멀리 앞을 보고 뛰어요.
힘들면 걷기도 하면서요..~~^^
션과둥이맘 2011-12-29 13:48 

초5 Emily입니다.

오늘 저의 아이는 숙제 제출을 못하네요.

감기가 오려는지 어제계속 머리아파 힘들어했구요. 제가 퇴근후 집에가니 잠만자드라구요.

그래서 오늘 숙제제출 못합니다.

어제하루내내 푹쉬니 오늘은 아침에 제가 출근하기전에는 괜찮은것같은데,

하튼 얼렁단도리잘해서 담주에는 숙제제출 잘하겠습니다.

오늘저녁이라도해서 올리면 되는데 아마도 힘들듯해서 미리 자진납세합니다!!!

구구스 2011-12-29 13:57:49
에밀리 빨리 쌩쌩해 지길 바래요.
에밀리의 정갈한 웍시트보고 싶은 친구들이
많다고 전해주세요,~~
효짱민 2011-12-29 16:40:45
아플땐 편히 쉬게 해주는게 좋을 것 같아요.
나으면 못해던 것도 가볍게 해보고 지나가시면
좋겠어요.
뽀뽀로맘 2011-12-29 17:28:26
아프면 푹 쉬어야지요. ^^
따뜻한 차나 물 많이 먹으니 좋던데.... 빨리 일어나길 바래요.
레몬그린 2011-12-29 19:25:08
푹~쉬고 얼른 감기가 낫기를 바래요~~
에나 2011-12-29 20:16:24
Emily 얼른 낫기를 바래요.
힘내라 Emily!!!
션과둥이맘 2011-12-30 10:36:51
모두모두 답글 감사드려요.
반갑지않은 감기손님이 찾아온것은 맞네요^^ 모두 걱정해주셔서 그런지 많이 심하지는 않구요.
얼렁 조심시켜 담주 새해에 뵙겠습니다.
모두 모두 새로운 내년에는 더욱더 건강하시고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꾸벅~~~
길앤정 2011-12-30 11:30:32
에밀리 감기 빨리 나아라~짠.
1년에 1~2회 걸리는 감기는 큰병을 이길 수 있는 힘을 키워 준다고 하니,
아프고 난 후 더욱 강해질거예요.
화니핑크 2011-12-29 11:47 

초4 에디입니다.

이번에는 잠깐 보고는 못한다고, 어찌나 떼를 쓰는지 애를 먹었답니다.

외우기가 쉽지는 않았나봐요.

그래도 다른 아이들은 알아서 하고,

모르는 단어는 사전도 찾아보고 하는 모양인데,

저희 아이는 그게 안 되네요.

겨우겨우 마쳤답니다.

다음번에는 좀 달라지기를 바라면서....

션과둥이맘 2011-12-29 13:52:48
솔직히 저도 해보니 외우기 쉽지않드라구요.
시간제한은 없지만서도 외워보니 아이들이 하는게 대단하던걸요?
우리아이들 잘하는거에요^^
구구스 2011-12-29 13:54:21
화니핑크님 안녕하세요?~
읽어 봤던 책과 아닌 것이 확실히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저의 아들도 어렵다며 했네요.
전 이럴때 홍박사님 팝니다.~ㅋ
영어 박사님도 어려운거라면서~ 인정하셨다고.
그럼,오기가 생기는지 이악물고(?) 합니다~
효짱민 2011-12-29 16:45:57
우리 딸(초3)도 처음 보고는 어렵다며 투덜대다가 그래도 하겠다고 해서 요즘 철이 들었나
착각 하기도 한답니다. 사전은 아직 안찾아 보고 하고 그냥 엄마가 설명해가며 같이 외운답니다.
개인적으로 남자애가 이정도 하면 정말 잘 가고 있다고 봅니다.
우리딸 남동생은 내년 3학년인데 이제 겨우 사이트워드 몇개 안답니다.
계속 열심히 하길 바래요.
뽀뽀로맘 2011-12-29 17:42:55
저희 아이도 모르면 그냥 넘어가는 스타일이라~
저는 제가 찾아줍니다. ㅋㅋ
그냥 알아서 할려니 했는데..... 안하더군요.ㅎㅎ 아직 때가 아닌가 보다 합니다.
큰맘 2011-12-30 01:38:42
에디가 좀 힘든가 보군요.
한번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꾸준히 계속 해야 할 거라...
힘들다 하니 좀 걱정되네요.
좀 나눠서 하는 방법도 고려해보세요.
단어부분은 아이한테 맡기세요.
우리 아이도 책볼땐 단어 안찾아 보는데 어쩐일인지
QR은 읽어볼때 모르는 단어에 형광팬으로 줄긋도 사전찾아서
메모하더라구요.
반복이 안되면 잊기도 하겠지만 성의가 가상해서 그냥 아이가 하는대로 둡니다.
우리도 이번 QR 제일 힘들어 했어요.
이상하게 잘 외어지지 않는다고 해서 2번에 나눠서 했어요.
큰맘 2011-12-29 10:37 

<초3/여>

아직 방학을 안한 아이는 어제 중국어수업, 발레레슨, 수학단원평가까지 겹쳐서

좀 바쁜 하루였어요.

좀..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다른날보다 시간이 더 걸렸네요.

3장하고 1장은 오늘 학교 갔다와서 하라 했어요.

동생이 언니랑 리팍하고 싶어서 졸라대거든요.

모르는 단어 airtight,orbit는 사전 찾아서 예문 꼼꼼히 읽어보길래

궁둥이 두들겨 줬지요.

효짱민 2011-12-29 10:45:29
같은 학년인데 정말 꼼꼼하게 잘 했네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구구스 2011-12-29 14:11:38
아직 방학을 안한 학교도 있군요..
바쁜 일정에도 똑소리 나게 과제 수행했네요.
많이 칭찬해주고 싶어요. 짝짝짝~~~
현이사이 2011-12-29 16:49:44
우와~~3학년인데 참 기특하네요~
부럽부럽~~^^
레몬그린 2011-12-29 19:26:29
사전두 스스로 찾아보고 정말 기특하네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보조개셋맘 2011-12-29 19:33:11
모르는 단어도 찾아보구 기특하네요~
길앤정 2011-12-30 11:27:40
3학년인데, 대견하네요. 대니맘이 칭찬합니다.
효짱민 2011-12-29 10:36 

초3 여 Gaia입니다.

이번엔 제법 여러군데 스펠링이 틀린곳이 있지만 엄마가 보기엔 문장을 전체적으로

잘 문장을 매끄럽게 쓰고 있어 엄마는 만족합니다.

꾸준히 잘 하고 있어 칭찬하고 싶네요.

 

션과둥이맘 2011-12-29 14:05:16
안틀린다면 더 좋겠지만 꾸준히 잘하는게 더 칭찬받을만 하네요^^
구구스 2011-12-29 14:15:27
옳습니다.~~
우리 아이들 정말 잘 하고 있는 거예요
저도 한번 해 봤는데 한문장 통째로 날리더라구요~부끄
아이들 모두 대견해요
큰맘 2011-12-30 01:23:04
엄마들은 다 걱정이다 걱정이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훌륭하게 잘 하고 있는것 같아요.
Gaia양은 글씨도 예쁘게 잘쓰고 꾸준히 하는 성실함도 있어 더욱 예쁘네요.
별샘 2011-12-29 09:36 

(초4 bella)

이번엔 많이 힘들었어요.

 

먼저 여러번 읽으면서 문장 외우고,

단어스펠링 따로 써보면서 외우고,

쓰면서 생각 안나면 생각날때까지 붙잡고..

쓰고지우고 쓰고지우고...

이렇게 2시간이나 걸려 했어요.

 

절대 제가 시킨게 아니에요..ㅜ.ㅜ

옆에서 제가 얘기하죠...

가볍게 생각나는데로만 쓰라고 이렇게 여러번 하다보면 저절로 쓰는실력이

늘어날거라고...

그런데 아이가 말을 안들어요.

열심히 하는건 좋은데...금방 지쳐서 오래 못갈까봐

그게 걱정이에요

조금 쉬엄쉬엄 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몽구맘 2011-12-29 09:38:04
Bella도 in과 into를 헷갈려했나봐요.
저희 몽구도 어찌나 in과 into를 헷갈려하던지....
꼼꼼한 성격이고 욕심도 있는 벨라 멋지네요.
windward 2011-12-29 10:03:41
에구, 정말 대견한 딸이네요..
끈기가 젤루 중요하지요..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이
있다면 끝까지 잘 해낼 것 같습니다.
화니핑크 2011-12-29 11:49:29
와, 정말 놀라워요.
혼자 사전도 찾으면서 애쓰다니,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구구스 2011-12-29 14:24:25
벨라, 대단하네요~~
전 좀 겁쟁이 엄마라 아이가 모를만한 단어는 (sqr에 있어서만은)
먼저 알려줘요. 모르는 단어 때문에 하기 싫어할까봐...
벨라와 엄마 보면서 느끼는 바가 크네요..
레몬그린 2011-12-29 19:28:29
아이가 정말 대견하네요~~
혼자 스스로 공부하는 모습이 정말 칭찬을 많이 받을만하네요~~
몽구맘 2011-12-29 09:18 

초3/남/몽구

 

어젯밤에 눈이 내렸나보네요.

아침에 보니 살짝 눈이 쌓였더라구요^^

이제 낭만이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는 것이지 눈이 오면 춥고 길 미끄러운것만 걱정이니..ㅋㅋ

아이는 눈오면 괴성을 지르면서 좋아하는데..ㅎ

 

이번 숙제도 그리 만만치 않았던 것 같은데 무사히 잘 마쳤네요^^

통째로 한 줄 빼먹기도 하고, 넣지 말아야 할 관사를 넣기도 하구요.

그래도 나름 스스로 대견했던지 다 해놓고 "perfect!!"이라고 쓰기까지 했네요.

그래놓고 잠시 찔렸던지, 두군데 틀렸다고 90점이라나 뭐라나..ㅎ

 

별샘 2011-12-29 09:41:26
점점 감성이 메말라가는것 같긴해요..
그나마 어릴땐 첫눈 내리면 여기저기 전화하구 난리였는데^^
'내리면 내리나보다~' 이러네요 ㅋ

몽구! 참 잘했어요~
windward 2011-12-29 10:04:30
이번에도 예쁜 꽃도장이 보이네요^^
션과둥이맘 2011-12-29 14:06:56
끝까지 마무리했으니 몽구 백점이라고 전해주세요!!!
구구스 2011-12-29 14:29:20
몽구네 꽃도장이 몽구 트레이드 마크가됬네요.~ㅎㅎ
몽구가 완벽하게 쓰면 웍시트 테두리를 꽃도장 가득하게
꾸며주세요~~
현이사이 2011-12-29 16:52:38
몽구..이름도 행동도...넘 귀여워요.~~^^
보조개셋맘 2011-12-29 19:45:28
ㅎㅎ 저희 아들도 몽구처럼 유머러스하게 자랐으면 좋겠네요^^
구구스 2011-12-28 23:11 

(초4 남) 스키캠프 가느라 화욜날 다 해놓고

잘 올려달라 부탁하고 갔네요.

좀 어렵다하며 눈에 빔을 발사하며 외우고 쓰더니,

관사를 빼먹은 곳이 몇군데 있어요.~ㅋ

이만하면 아주 잘 했다고 두 엄지 손가락을 높이~~~

올려줬네요..

 

몽구맘 2011-12-29 09:21:19
남아 글씨체가 이렇게 예쁠수가 있다니..글씨체에 집착하는 저로서는 부럽네요.ㅎ
눈에 힘 한번 확 주면 금새 외워버리는 집중력도 대단하구요^^
참 잘했네요^^
별샘 2011-12-29 09:45:40
ㅎㅎ 제눈에서도 빔이 자꾸만 발사되는 느낌이..
우리아인 어려운단어가 많아서 어려워했는데
아이가 아주 열심히 잘했네요~
windward 2011-12-29 10:06:53
책임감이 있는 아들이네요..울 아이는..캠프 있으면..
나.중.에.요. 하고는 제껴놓았을 겁니다..ㅋㅋ
션과둥이맘 2011-12-29 14:14:45
하트가 대빵(?)만해요...아드님에대한 사랑두 대빵 만빵이요!!!
미리미리해놓는 아드님이 대단합니다.
레몬그린 2011-12-29 19:30:57
저희 아이두 캠프를 갔는데 저희 아인 못하구 가서 이번 숙제 하지를 못했네요~~
아이가 미리 숙제두 해놓구 기특하네요~~
windward 2011-12-28 20:48 

초 4 julie입니다.

이번에는 틀린 곳이 많고..마지막 줄은 내용 비슷하게 알아서 적었네요..ㅠㅠ

마지막 장은 또 하기 싫다해서 하지말라 했네요..

방학이라서 시간이 괜찮을 거라 생각했는데..왜이리 놀일이 많은지...

망고맘 2011-12-28 20:58:25
글씨체가 이쁘네요..큼직큼직한것이..방학이여도 뭔가 더 하는것도 없이 시간은
참 빨리가네요 그쵸?
구구스 2011-12-28 23:22:55
노는 것도 공부라고 어느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고,
울아들 꼬박꼬박 밖에나가 3시간 이상을 축구하고 야구하고
뛰어놉니다. 그 시간에 전 한 숨 돌릴 수 있어서 어느면에선
반갑기도 하구요~^^
잘 노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잖아요.~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죠~~
몽구맘 2011-12-29 09:28:48
방학이어도 생각만큼 놀 시간이 없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어젠 간만에 도서관 데리고 갔다가 책 읽고 왔더니 오전 시간이 후딱 가고
피아노학원 다녀오니 벌써 어둑어둑 해지던걸요.
맞아요. 잘 노는 아이가 공부도 잘하고 문제 해결 능력도 좋대요.^^
별샘 2011-12-29 09:53:02
요즘은 날씨가 좀 풀려서 놀기에 좋죠~
또 한파오기전에 놀아둬야죠.(한파엔 집에서 또 놀겠지만요..ㅋ)
효짱민 2011-12-29 10:47:04
저도 글씨가 참 시원시원하게 보입니다. 글씨체로 본다면 성격이 화통할 것 같아요.
현이사이 2011-12-29 16:57:28
방학에 시간이 많을 줄 알았는데..저희 집도 자꾸 놀 일이 생기네요...^^;;
근데. 노는 것도 중요하니까...하고 위안을 삼고있어요..
화이팅!!!
망고맘 2011-12-28 20:44 

 

방학이여서 아이때문에 꼼짝도 못하다가 오늘은 산에 다녀왔어요..

저번에 내린 눈이 아직까지는 남아 있어서 설경도 감상했고 정상에서 눈발이

흣날려 기분이 상쾌했네요...

오늘 #4는 외우는데 좀 시간이 걸렸어요...11분 48초 좀 어렵다고 해요

그냥 닥달하지 않고 2번쓰고 쓰기싫다고해서 그냥 오류 있는것 올리네요

방학인데도 할건 많은데 책읽고 피아노 다녀오면 시간이 금방지나네요

워리어스를 오늘부터 읽기로 했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환타지는

너무 싫어해서..

 

 

 

windward 2011-12-28 20:55:17
울 아이는 판타지를 넘 좋아해서요..warriors시리즈는 시중에 나와 있는 거는 네번째 시리즈 두권 신간 빼고는 다 읽었답니다.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이구..자기가 고양이 였으면 좋겠다네요..
얼마전에 캣츠까지 보고 오는 바람에...고양이=본인 이예요..^^ 아마도 엄청 좋아할 거예요..
구구스 2011-12-28 23:35:45
오류랄 것도 없는데요~ 내용을 잘 이해하고 쓴거 같아요.
글씨체도 깔끔하면서 부드럽구요.
망고맘 글보니 저도 산 정상에서 흩 날리는 눈 맛을 보고 싶어지네요.
내일 아이들 캠프에서 돌아 오는데 오전에 앞산에라도 도장 찍고
와야 겠어요~ㅎ
몽구맘 2011-12-29 09:35:00
저도 바로 앞에 산이 있는데 추워서 12월 초부턴 거의 못 다녔네요.
아이 데리고 방학동안 몇번이라도 가야겠어요.
맘은 가고 싶은 곳이 많은데 몸이 영~~따라주질 않네요.ㅎ
오류도 별로 없이 잘 했네요^^
별샘 2011-12-29 09:58:07
울아인 외우는것보다 쓰는게 더 오래 걸리네요..
그렇다고 외우는것도 그리빠르진 않고요^^ 10분~15분 걸렸어요
이정도면 아이가 아주 잘 했네요~
효짱민 2011-12-29 10:44:38
같은 3학년인데 정확도가 훨씬 좋네요. 우리애는 한번만 써 본답니다.
방학때 영어책 읽고 모르는 단어 짧은 글 짓기 하고 있답니다.
망고는 뭘 하고 지내나요?
망고맘 2012-01-02 11:51:17
캐서린은 방학때 그냥 책만 읽고 있어요..연말연초라 노느라 정신없습니다..새해가 시작됐으니
좀 당겨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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