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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2반] - #6

글쓴이 민재마미

등록일 2012-01-05 04:04

조회수 1,414

댓글 110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4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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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들을 수도 볼 수도 없습니다.

오직 마음으로만 느낄 수 있습니다   

                                      - 헬렌켈러-

 

#6번을 올리는 날이니 SQR을 시작한지 3주가 됐네요.

이제 어느정도 안정되게 진행되는 집도 있을테고, 아직은 외우기나 쓰기를 힘들어하는 집도 있을거예요.

어느 날은 정말 잘했다 싶어 흐뭇하기도 하고, 어느 날은 세월아 네월아 하는 아이를 보면 부글부글 끓기도 하겠죠....^^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매일 매일 성장하고 있는 거 느끼실 거예요.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시고, 엄마의 가득한 사랑을 전해주시면서 아이와 함께 한걸음 한걸음 내딛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아이들의 예쁜 모습 많이 올려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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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un 2012-01-08 21:45 

저랑 하다가 결국 싸웠네요 ㅠㅠ

보다못한 애들아빠가 1박 2일에 걸쳐 하고 나서 올린겁니다. 애궁 꼴찌네요..

담부턴 부지런히 외우게 해야겠어요

ruth맘 2012-01-07 21:54 

초3 cherrina

이번주내내 아이랑 저랑 목감기로 비몽사몽 했어요

하기 어려워 해서 같이 외우고 결국 마지막 한장은

또 못했네요 쓰는걸 안해봐서 많이 어려워해요

성격은 급한데 이상하게 한글이든 영어든 쓰는 속도가

무지 느려요 좀  빨리 써보라고 해도 안듣네요 4학년때는

뭐든 쓰는게 많아 질텐데 걱정이네요 하튼 전 쉬지않고

꾸준히 하는거에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지금은 워밍업 단계고

확 불붙을 때가 있겠지요ㅎㅎ 이렇게 생각하는게 둘다에 좋을것 같아요

요런 자기 최면 없으면 애 잡을것 같아 심호흡하고 칭찬 해 준 답니다

 

 

 

 

 

 

 

 

 

 

길앤정 2012-01-08 09:52:34
아픈 중에도 열심히 걸음을 옮긴
체리나와 엄마의 호흡이 느껴지네요.
다음주는 좀 짧아보이고 쉬워보이니
아이들이 좀 쉬어가는 주가 될 듯해보입니다.화이팅!!
참 쓰기 느린 것 울아이도 그래요.
아이들마다 손가락 근육과 힘의 차이일 수 있으니, 좀 자라면 좋아지리라 봅니다. 화이팅!!
망고맘 2012-01-06 20:00 

어제는 너무 바빠서 지금 올립니다...

초3 캐서린

어제는 why한국사세계사책이 배달와서 하루종일 책만 읽더군요..

계속 영어책위주로만 읽어서 4학년되는시점에 역사 좀 접해주고 싶어서

만화부터 쉽게 접하라고 질러줬네요...

방학에는 주로 독서와 피아노위주로많이 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한번만 써 보고 마네요...

 

길앤정 2012-01-08 09:54:08
저도 지금 와이 세계사 장바구니 담아놓고 망설이고 있답니다.
혹시 어디서 싸게 살 수 있는지..ㅋㅋ.
캐서린 글씨가 참 어여쁘네요.
길앤정 2012-01-06 09:15 

초3남아 대니

외우는것 여전히 힘듭니다.

큰소리로 20번 읽고 씁니다.

초반은 제가 불러주었고, 후반은 베껴쓰기입니다.

매일 할일처럼 합니다.

우리 대니도 아래의 친구나 선배들처럼

휘리릭 쓸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오늘은 날씨가 풀린다는데

즐거운 날들 되세요.

 

길앤정 2012-01-06 09:17:40
A TO Z 미스테리 한글책을 사달라는데 나와있나요?
영어책이 아닌 한글책이 궁금하니 원...
그게 어딥니까 내용이 궁금하긴 한가 봅니다.
ruth맘 2012-01-07 21:56:54
저희애도 이번거는 무지 힘들어 했어요
힘들어 해도 안한단말 안해서 기특하다고 칭찬했어요
20번이나 읽다니 대단해요
길앤정 2012-01-08 09:48:41
어제토요일 한번 더 했어요.
세 줄 암기한 걸 썼는데 오타가 거의없어 칭찬많이 해줬습니다.
이렇게 아주 조금씩 아이는 자라네요.
모두들 화이팅.
#7, 8 은 아서라 벌서부터 좋아하네요.
길이도 왠지 짧아보이공.ㅋㅋ
dustin 2012-01-05 22:58 

오늘 영어컨디션이 안좋은지 어렵다고 해서 두부분으로 나누어서 썼습니다. 기분 맞추어서 가려구요 T T.

시간도 질질 끌길래 단어 스펠링도 옆에서 갈켜 주었습니다. 다음엔 나아지겠죠!  편안한 밤 보내세요.....

꼬꼬별 2012-01-05 23:06:52
요번것이 어려운가봐요..저희애도 질질..끌며.한시간남짓.....
화낼뻔했답니다...-.-
이적엄마..책을 보면 놀리라는데....이런건 해도되겠죠 ^^
다자매 2012-01-05 22:32 

 

초5 여 Rolla 입니다.

자기가 좋아 하는 책이라 이번에는 무난히 한 것 같습니다.

자기가 직접 하트까정 ㅋㅋ

날씨가 넘 춥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꼬꼬별 2012-01-05 23:07:20
하트무늬 넘 이쁘네요..
저희딸한테도 담엔 하트좀 날려줘야겠어요 ^^
ruth맘 2012-01-07 21:58:59
역시 5 학년언니라 실력도 좋고 잘 하네요
부럽습니다 저희애도 이럴때가 오리라 믿으며
롤라 계속 회이팅!!!!!!!!!!!!!
화니핑크 2012-01-05 22:18 

 

초4 에디입니다.

읽지 않은 책이라 그런가, 조금 힘들어하네요.

이번에는 스스로 채점을 했답니다.

이렇게 조금씩 나아지겠죠.~~

 

 

 

 

                                                                                            

현이사이 2012-01-05 22:26:49
그럼요~~조금씩, 가랑비에 옷젖듯 나아질거라 믿어요~~^^
화이팅!!!
민수사랑 2012-01-05 22:28:58
아이가 스스로 확인하는 것은 참 좋은 듯 해요. 저희도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아이가 스스로 확인하면서 원문을 다시 보게 될테고 본인의 실수를 보면서 느끼는 점도 있을것 같고요...
다자매 2012-01-05 22:38:30
저희 딸도 모르는 책은 힘들어 하더라구요.
꾸준히가 중요한 것 같아요. 요즈음 조금씩 느끼겠더라구요.
현이사이 2012-01-05 22:14 

 

초4 남 David 입니다.

오늘은 몸이 피곤한지 좀 하기 싫어하면서 했어요..ㅠ ㅠ

#7 할때는 컨디션 좋은 시간에 밀어 넣어야겠어요.~

벌써 내일이면 금요일이네요..

방학한지가 엊그제같은데 시간이 참 빨라요..

 

 

 

화니핑크 2012-01-05 22:21:02
그러게요. 하기 싫어하면서 하는 모습 보기도 참 힘들죠?
바짝 집중해서 해치우면 좋겠는데, 엄마 맘처럼 안 되네요....
민수사랑 2012-01-05 22:24:35
방학 시작할 때는 아이구 큰일났구나 싶더니 정말 시간이 빠르네요. 며칠 더 지내고 구정지내고 하면 금새 개학이겠어요.
저희도 sqr하는 시간에 따라 집중도가 조금 차이나는 듯 해요.
컨디션 좋을 때는 빠르고요 하루 일과로 좀 지쳐있을 때는 집중이 잘 안되나 보더라구요..
에나 2012-01-05 22:24:41
정말 7번은 우리같이 컨디션 좋은 시간 봐서 밀어넣어봐요 ㅋㅋ
다자매 2012-01-05 22:36:55
배경에 장미 넘 예쁘네요.
피곤해 해도 자~알 했는데요.
ruth맘 2012-01-07 22:00:58
아! 그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컨디션 좋을때 저도 시켜 봐야겠어요
그럼 덜 틀려 자신감 갖고 더 열심히 할것 같네요
민수사랑 2012-01-05 22:09 

초4남

날씨는 추운데 아이는 그래도 열심히 오후엔 학원에 가네요.

그리고 짬짬이 엄마가 하라는 sqr도 하고 수학예습도 하고...그리고 열심히 안한다 집중안한다 잔소리도 듣고 듣는 자세가 공손치 않으면 버릇없다 또 혼나고 - 엄마는 춥다고 장보기도 귀찮고 가끔 낮잠도 잠깐 자고 하는데 말이죠..

엄마보다 스케줄 더 빡빡한 아들냄이 낼은 더 칭찬날려주렵니다!

 

화니핑크 2012-01-05 22:22:05
엄마보다 스케줄이 더 빡빡하군요. 그래도 임무 완수한 거 보니 성실하네요.
저도 칭찬합니다.
현이사이 2012-01-05 22:25:16
그러게요..
아이가 맘처럼 해주지않을 때 잔소리를 하게 되지만...생각해보면 아이들이 참 바쁜거 같아요..
할 것은 많고...하지 말라는 것도 많고...
저두 내일은 칭찬 많이 날려주렵니다.~~
다자매 2012-01-05 22:41:58
요즘 애들은 방학이 더 바쁜 것 같아요.
저희 어릴때는 밖에서 놀기만 한 것 같은데...
우리 아이들 넘 불쌍한 것 같기도 하고..ㅎㅎ
king40 2012-01-05 21:48 

초4 scott

이번 과제는 왠지 힘들어 하며 완성 ..

인내심을 갖고 잘했다고 칭찬 해 주었답니다.

민재 마미님의 글을 읽으며 나 스스로를 다독여 봅니다....

현이사이 2012-01-05 22:30:39
scott 잘 했네요~~
저희 아이는 2장만 하는 날이 많아요..^^;
기특하다고 전해주세요~~
에나 2012-01-05 21:40 

초4James

5번에 이어 6번도 막 끝냈어요.

다른친구들은 점점 좋아지고 안정되어간다는데, 저희는 더 어려워 지는거 같아요.

4번까지는 3~5분내로 외워 3~4분정도 적었었는데

5번부터는 시간에 구애받지 말고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오류를 줄여보자했는데

오류는 비슷하거나 더 많고 시간은 많이 걸리네요..

원인을

1.읽지않은 책이어서

2.4번까지 와는 달리 공교롭게 에너지를 많이 쏟은 저녁에 해서

3.오류를 줄이려다 보니 오히려 부담이 되서

혼자서 여러 생각을 해봅니다.^^

누가 알까요 7번부터 확~~훌륭해 질련지 ㅋㅋ

king40 2012-01-05 21:55:48
와~~ james는 외우는 실력도 좋은가봐요. ^^
어떻게 그렇게 빨리 외울수 있을까요?
오류가 약간은 나오더라도 빨리 외우는 방법을 터득 했으면 좋겠어요.
민수사랑 2012-01-05 22:18:11
3분이면 빠른 것 같은데요. 저희는 아직 외우는데 오래 걸려요. 집중해서 외워보자 상황을 이해하고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가며 해보자 해도 중간 중간 딴 생각을 하기도 하는 걸요.
아마 순간집중력이 부족해서 인 듯도 하고 롸이팅을 전혀 해보지 않아 어렵기 때문인 듯도 해요.

저희 집도 오류된 부분은 간간히 설명해주고 다시 롸이팅을 해보면 고쳐진 부분도 있지만 또 틀린 부분도 있고 다른 곳에서 틀리기도 하고 그러는데 제 생각에는 아마 문법개념이 아직 정확치 않아서 그
런 듯 해요. 저희는 문법은 전혀 해 본적이 없어서 인지 문법적 오류를 많이 보이는데 한 번 할 때마다 오류부분을 세세히 알려주다 보면 아이가 스트레스 받을 것 같기도 하고 그냥 두자니 발전이 없겠고 적절히 중간으로 가는게 어렵네요. 여러법 해보면서 스스로 감각적으로 깨우치면 좋을 텐데 엄마가 느긋하게 기다려줄 수 있을지 자신도 없구요..
하지만 크게 투정없이 sqr해주는 것도 고맙긴 하네요..
에나 2012-01-05 22:28:10
이런 오해들을 하셨네요..제가 애매하게 예길했나봐요..
4번까지는 3~5분이 걸렸구요..5,6번은 20분정도씩 걸렸어요
레몬그린 2012-01-05 20:55 

초5 harry~

오늘은 영화를 보러 오후에 나가야 하기때문에 일찍 외우자고 하니 순순히 잘 외웠네요~

외우고 나서 힌트있는거 쓰고 다음에 초 재면서 쓰는데 안 틀리면 거기서 끝을 하는데

또 틀리면 다시 쓰기를 하는데두 요즘엔 계속 약간씩 틀리네요~~

약간 건성으로 외우는것 같은...그래두 칭찬해주어야겠지요?

 

에나 2012-01-05 21:42:41
건성으로 한거치고는 너무 훌륭한데요!^^
민수사랑 2012-01-05 22:20:16
아이가 건성으로 하는 것 같다는 엄마마음 들키지 마세용~
힘들텐데 열심히 하는거 엄마가 다 안다고 토닥토닥^^
몽구맘 2012-01-05 20:30 

초3/남/몽구

 

오늘 하루종일 밖에서 놀다가 좀 전에 들어왔어요^^

오전엔 모임이 있었고 오후엔 그 모임이랑 과학관 다녀왔네요~

간만에 콧바람 쏘여줬더니 어찌나 좋아하던지..

중간 중간 눈싸움 하면서 땀을 뻘뻘 흘리며 놀더라구요.

 

이번에도 외우는 시간이 세월아 네월아 하며 놀아가며 외웠네요.

결국 폭발할뻔! 하다가 간신히 참고 미소를 지으며

겨우 겨우 마무리를 했어요 ㅋㅋ

 

레몬그린 2012-01-05 21:15:38
아이들은 정말 밖에서 신나게 놀아야하는데 요즘 아이들은 그럴 시간이 별로 없으니
그게 안타까워요~~ 오늘하루 몽구가 넘 신났겠네요~~
에나 2012-01-05 21:52:56
많은 일정속에서도 빠지지않고 예쁜 글씨로 완성한 몽구가 참 예쁘네요^^
쑤우 2012-01-06 00:03:49
같은 3학년 친구예요.
#5~6 대단히 툴툴대며 끝냈는데 스스로 체크까지 했다니 몽구 장합니다. 짝짝짝~
화이팅 답글 써 주셔서 감사~!! 의욕이 많이 떨어진것 같았는데 댓글 쭉 보드니 다시
기분이 좋아졌어요 우리딸...(3학년이라 아직 순진해요 ^^)
담편은 다시 신나게 써 내려갔음 좋겠네요.
레이첼이 자기도 몽구처럼 귀여운 닉넴가졌음 좋겠다고 전해달라네요 ㅎㅎ
꼬꼬별 2012-01-05 19:02 

초3/여

오늘 아이는 아침에 한살림에서 하는 캠프를 떠났어요..

어제 해놓고 간거랍니다..

어려웠나고 물어보니깐..쫌 어려웠데요..

그런데 이렇게 중간정도 내용을 보니 atoz 미스터리 책이 궁금하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도서관에서 당장 a랑 b를 빌려왔네요...^^

정확히 쓰는것은 항상 어려워요.아직도 because를 헷갈리거든요..시제도 항상틀리고.....

언제쯤이면 좋아질까싶어요...

큰맘 2012-01-05 19:23:22
아~ 캠프를 갔군요.
무슨 캠프일까 궁금하네요.
저도 보고 듣고 만져보는 체험학습의 중요성은 알지만 그게 잘 지켜지지 않네요.
방학하면 캠프들 많이 보내는데 부러울 따름이네요.
발도 좁아서 정보도 없고 머니도 없고 방콜할 밖에요 ㅜㅜ
저희도 요즘 도서관에서 AtoZ 대여해서 보고 있어요.
작년에 볼땐 집듣으로 했는데 지금은 음독으로 읽어주네요.
진행하면서 같은 책을 다시 생각해내고 다시보고 싶어하느것 아주 좋은 효과인것 같아요.
꼬꼬별님 아이도 엄마도 화이팅해요!
구구스 2012-01-05 19:59:45
울아들 잭파일 읽고 AtoZ~ 읽는데 어휘가 쉬어
더 쉽게 읽혀진다구하네요. 재미도 있구요.~
날씨가 좀 춥지만 즐거운 캠프하고 돌아오겠네요..~^*^
별샘 2012-01-05 20:27:40
다들 열심히 하는모습이 자극도 되고..
또 다시 힘내서 하게되는 원동력이 되는것 같아요~
그래서 함께 하는게 이렇게 좋은건가봐요~^^
몽구맘 2012-01-05 20:36:22
기특하네요. 캠프가기 전 숙제를 다 해놓고^^
a to z 생각보다 정말 재미있네요^^
저희 요즘 듣는 책이 요책인데 한권을 다 들을 때마다 나면 몽구가 하는말,
"아효~, 진짜 재밌다. 이 작가는 진짜 머리가 좋은가봐요. 어쩜 이렇게 재밌게 쓰지? " 그러네요.
열심히 외운 흔적이 워크지에 잘 나타나있네요. 짝짝짝!!!
레몬그린 2012-01-05 20:58:59
캠프간다고 미리 하고 가고 너무 너무 기특하고 잘 했네요~~
열심히 하는 모습이 사진에 다 보이는것 같아요~~
꼬꼬별 2012-01-05 23:02:12
atoz가 아주 유명한 책인가봐요.댓글을 보니까요....이 씨리즈를 아주 좋아했으면 좋겠네요..
잭파일이후 대박책이 안나와요..요즘은 제로니모를 보고있고...어제..씨크릿가든을 읽었는데..제로니모보다 쉽다고 하더라구요..아이의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항상 궁금하네요....
꼬꼬별 2012-01-05 23:04:59
참..한살림에서 하는 캠프인데 여름, 겨울 2번을 해요...2박3일로요..
저희가 모든 음식을 한살림에서 먹는편이라.유기농에 관심이 많기도 하고요..
아이들..가서 재미있게 놀고,,여름에는 물놀이 겨울에는 눈놀이..
밤에는 인솔자님 엣날이야기 들으면서 고구마 구워먹기;...보리구워먹기등등..
연날리기...모기퇴치제만들기.등등..재미있게 꾸려져있어요..
인솔자가 많아서 엄마없이 가도 안심이고..모든 음식은 유기농으로 제공되고요...
거기...생산자가...아이들에게 여러가지 이야기도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다 좋은데 예약이 힘들어요...전화가 걸리면 가는거고 아니면 못가고...-.-
큰맘 2012-01-05 18:47 

초3/여

오늘도 잘 해주었어요.

처음에 할때 재미있다... 흥미롭다... 종알종알 대더니 요즘엔 별말없이 그냥 합니다.

오늘은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솔직히 말하면 외우는게 좀 힘들다고 합니다.

좀 힘든 고비를 넘기면 잘쓸수 있을거라 얘기해 줬더니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다고 밝게 얘기해줘서 그래 할 수 있어! 하고 환하게 웃어줬어요.

우리 아이는 모든면에서 반짝이는 재능은 아직 안보여요.

그래서 속이 좀 타기도 하지만... 꾸준히 하는 힘은 있는것 같아요.

타고난 재능은 없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무슨수가 생기지 않겠나 위안을 해보며

오늘도 해야할일 열심히 해준 아이가 기특합니다.

3학년 마지막 방학이라 영어에 좀 비중을 많이 두네요.

4학년되면 이렇겐 못할 것 같아 이번 방학 좀 힘내보기로 했어요.

7시50분에 일어나 집듣 1시간, 수학 1시간, 중국어 30분, 피아노연습 30분 정도

오후에 DVD보기, 집듣 1시간, 독서(한글책,영어 음,묵독) 1시간30분

이렇게는 반드시 해야하는 하루 학습이예요.

아직까진 잘 지켜지고 있고 지치지 않는 힘은 운동의 효과라 생각하고 있어요.

발레를 제일 좋아하는 아이는 오늘도 후다닥 발레학원으로 나갔답니다.

이곳에서 친구,언니,오빠 등 자기랑 같이 하고 있고 댓글이 올라오고 읽어보고 하면서 힘을 더 얻는 것 같아요.

벌써 3주째네요. 포기하지 않은 아이들 모두 모두 대견하고 옆을 든든히 지켜주는 맘들도 대단합니다.

 

꼬꼬별 2012-01-05 19:00:18
어머..엄마도 아이도 정말 부지런해요..일과가.정말...너무 좋네요 ^^ 저의 희망사항이라는...
저희도 8시에 일어나 밥먹고
9시부터 공부시작하는데....4-5십분..영화보기, 수학 30분정도, 영어집중듣기 이삼십분..정도..
이정도 빼고는 노는시간인데...사이사이 영어책이나 한글책 말안해요...읽어주시고요...
별로 하는것도 없는데 맨날 바쁘네요 ^^
일과표.너무 부럽네요...아이가 정말 성실한가봐요...
구구스 2012-01-05 19:53:31
딸,엄마 모두 성실하고 부지런한 것 같아요.^^
어느 선생님께서 재능보다 꾸준함이 더 큰
힘을 발휘 할 때가 많다 하시더라구요..
우리 계속 잘해봐염~^*^
별샘 2012-01-05 20:22:36
와우~방학임에도 불구하고 참 규칙적이고 성실하게 계획을 잘 지키네요~
아...나태해진 우리집..많이 반성하게되네요.
끝까지 열심히~힘내요!
몽구맘 2012-01-05 20:42:31
하기 싫다고 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임하니 좋은 결과 있겠네요.
아침 기상 시간도 어쩜 저리 빠를까요? 방학인데.ㅎ
저희집은 방학이라고 방학 분위기 좀 내자고 해서 1시간 더 재우고 있어요.
성실하고 부지런한 따님이 참 대견하네요.
계속해서 화이팅~~!!
에나 2012-01-05 21:47:15
3학년 친구가 너무 의젓하게 잘하는거 같아요~
공부하는 양도 많구요
훌륭합니다.!!!
쑤우 2012-01-06 01:01:29
큰맘님~우리 같은 이름 레이첼~ 대단하네요.
방학때도 일찍 일어나 공부하구요.
우린 정말 방학을 즐기는 중이거든요...기상시간...
우리 레이첼은 1학년때 운동 시킨다고 해봤드니 맘에도 없고 잘 하지도 못해서
그냥 자기 읽고 싶은 책보며 지냈어요.
그런데 시간이 흐르고 보니 꾸준히 하는운동이 꼭 필요하다는걸 지금 깨닫게 됐어요.
정말 다행스럽게도 태권도에 관심을 보여줘서 12월부터 태권도 시작했답니다.
매일 앉아서 그림그리고 책읽고 좋아하던 아이인데 커가니까 몸을 움직여서 풀어야하는
스트레스도 있는 것 같아요. 요즘 아주 효과가 좋다고 느껴지구요
*저도 언제나 같은 이름 레이첼에게 관심 갖고 찾아보고 있답니다.*
bono12 2012-01-05 18:38 

초4 michael  초3 brian 입니다.

우리 애들도 이번것은 좀 지겨워했어요.

잘 안외워진다며 누웠다 뒤집었다 둘이 뒹굴뒹굴 시간보내고...

다른 아이들도 그랬다니 참 신기합니다. 누가 그러자고 한것도 아닐텐데요,,ㅋㅋ

다행히 어제 해놔서 시간에 쫒기지는 않았어요.

미리 틈날때 해두니까 그거 하나는 좋네요.

벌써 3주가 지났다니 방학도 참 빨리 가고, 세월도 참 빨리 가네요.

하루가 어찌 지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바쁜 엄마들도 화이팅입니다.

 

큰맘 2012-01-05 18:58:43
진짜 세월 너무 빨라요 마구 달려가는 것 같아요 ㅋㅋ
두아이가 같이 진행하니 서로 의지도 되고 경쟁도 되고 하겠어요.
키울땐 힘드셨겠지만 지금쯤 인지능력이 비슷하니 봐주긴 터울이 있는것 보담 괜찮겠어요.
저흰 4살 터울인데 큰아인 좀 봐주는 편인데
이상하게 작은아이한테는 안되더군요. 그저 예쁘긴 한데 이상해요.
구구스 2012-01-05 19:50:06
우리집도 아들둘이 크느라 그런지 엄청 먹습니다.
아침밥부터 시작해 간식, 밥, 간식,밥하다 보면
하루가 금방~~ 좀 피곤해도 뿌듯하긴하죠~~^^
Michael, Brian 둘이 뒹굴뒹굴 하는 모습~ㅋ
우리집도 마찬가지거든요..
별샘 2012-01-05 20:18:52
아들 연년생이면 많이 싸우지는 않나요?
아는집이 연년생인데 너무 힘들어 하셔서요~
bono12님댁은 웬지 평온할것만같은 분위기가 나네요..^^
몽구맘 2012-01-05 20:45:24
울 아들은 오늘 아침 밥먹으면서
"아~~, 벌써 방학이 한달 밖에 안남았네.ㅠ" 그러던걸요.
한달씩이나 남았으니 하고 싶은거 실컷 할 수 있겠네~해줬어요.
형제가 서로 주고 받으면서 외우면 훨씬 잘 될 것 같아요.
두배의 기쁨^^
레몬그린 2012-01-05 21:06:28
저희아이는 거의 매번 소파에 누워서 외운답니다~~누워서 외우면 잘외워자는걸까...
그래두 두 아이가 같이 하니 서로 의지두 하면서 좋겠어요~~
울 둘째가 한살만 많았어두 해보는 건데...ㅋㅋ 2학년이라..
뽀뽀로맘 2012-01-05 18:14 

 초3Terry 입니다. 

 오늘은 테리 혼자서 하고, 틀린거 고치고 했어요.

스스로 했다는 것에 , 만족합니다.  

이번 주는 계속  시간에 쫓겨 겨우 했는데요.

이제는 미리미리 해야겠어요.ㅎㅎ

bono12 2012-01-05 18:39:08
혼자 하다니 참 기특하네요.
미리미리 해두는것 왕추천입니다^^
큰맘 2012-01-05 19:01:46
시간에 쫒기면 애가 타더라구요.
아이들은 세월아~~ 하는데...
미리미리 하는 방법 그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싫은소리 안해서 좋고 관계 개선에 그만이네요.
구구스 2012-01-05 19:35:09
좀 여유로운 시간에 하게되면 집중도
더 잘 될거에요.~
3학년 막내가 스스로하고 고치는 것 까지~
칭찬 많이 많이요~~
별샘 2012-01-05 20:12:19
스스로..
참 잘했어요~
기특한 테리~화이팅!!
몽구맘 2012-01-05 20:47:51
스스로 하면서 글씨도 참 곱게 잘 썼네요.
성격이 차분하고 세심한가봐요^^
지난번 저희도 시간에 쫓겨 급하게 한번 한 뒤로
웬만하면 전날까진 끝내려고 하고 있어요. 점점 힘들어하지만
이것도 습관이 잘 잡히면 좋아지겠지요^^
쑤우 2012-01-05 17:06 
초 3 Rachel
레이첼은 오늘 겨우 마쳤답니다.
하기싫어 죽습니다. 입이 왕창 나와서 문장 통째로 빼먹고 한장쓸때마다 징징이였어요.
겨우겨우 옆에서 함께 읽어가며 달래가며 마쳤습니다.
왜 이럴까요? 재미있게 하드니 이번주부터 영 흥미를 잃은 것 같은 태도네요.
애는 어려워서라하는데 제가 보긴 비슷한것 같고 하기가 싫은 것 같습니다.
다음 주에 한번 해보고 계속 재미가 없는지 얘기해보기로 했습니다.
몽구네처럼 도장 찍어주라는 거 안해주다가 도장도 찍어주고 예쁘다 해줬어요.


힘내게 칭찬댓글 좀 부탁드려요. (우리딸 댓글 검사 하거든요.헐~)

뽀뽀로맘 2012-01-05 17:20:02
레이첼~ 글씨도 넘 예쁘게 잘 썼네요.
우리 테리도 피아노 치다말고, 지금 막 하고 있습니다.
이젠 미리미리 해야겠어요~ ^^
bono12 2012-01-05 18:40:30
우리 애들도 요번것은 겁나 지겨워했어요 ^^
담에는 또 쉬워질때가 오겠죠. 함께 고비를 넘어가봐요.
큰맘 2012-01-05 19:10:59
ㅎㅎ 우리 Rachel이 드뎌 고비가 왔나보군요.
우리 아이도 처음엔 좋다하더니 지금은 그냥 해요.
아이들이니까요... 엄마들이야 큰 목적을 두고 진행하지만
아이들은 아직 크게 생각하기엔 좀 무리가 아닐까 생각해요.
재미로 하기엔 한번이면 충분할테고... 두번째부텀 우리아이도 재미있어 하지 않았어요.
좀 단순화시켜 아이눈에 맞춰 간간히 대화를 해보심이 어떻까요?
또 필요하다면 당근도 좀 써보시구요.
Rachel이 같이 같으면 좋겠어요.
학년도 같고 이름도 같고 왠지 관심이 가요.
구구스 2012-01-05 19:27:57
레이첼, 3학년 막내인데 언니 오빠들과 어깨를
나란히하고 sqr을 해내니 참 자랑스럽다.~
레이첼 계속 화이팅하자!!~~
별샘 2012-01-05 20:09:22
레이첼도 옆에서 감시하나요..? ^^
레이첼~ 힘내고 같이 열심히 해보자!
보니까 이정도면 너무너무 잘했네~
점점 더 잘할 수 있을거야~~ 홧팅!!
몽구맘 2012-01-05 20:53:23
ㅋㅋ 이번 숙제는 제가 깜빡하고 꽃도장 못 찍어줬어요^^
스스로 체크하게 했더니 저까지 깜빡했어요.ㅋㅋㅋ
저희도 하기 싫어해서 저랑 주고받고 하면서 겨우 외웠네요.
제발 꾸준히 좀 해줬으면^^ 같이 기도해볼까요? ㅎㅎ
별샘 2012-01-05 15:47 

민재마미님 수고 많으시네요~감사해요^^

저 아이들이 보고있는것과 대화내용이 무척 궁금해지네요~ㅋ

뒷모습은 무척 진지해보입니다만..

 

초4 Bella

Bella는 어제 늦게 했어요~

아~~주 지겹게 하더군요^^

무슨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는지...

집중도 못하는것같고...

빨리 생각나는대로 대충하라 했더니 신경질만 냅니다.

마지막은 기억이 안난다고 다 빼먹었습니다~

(지금 옆에서 쳐다보고 있어서 더는 흉도 못보겠네요^^)

 

쑤우 2012-01-05 17:12:16
흐흐.. 우리딸도요. 왜 그럴까요?
별로 하기 싫어하고 그런 거 없는 아이인데 길게 괴로워해서
왜 그런가 생각중이예요.. 벨라는 왜 지겹다던가요?
몇몇 친구들도 그런것 같은데 3주 정도 쯤 약간 하기 싫을 때인지 아직 파악이 안돼네요.
달래서 숙제 올리기가 급급하다보니...
여하튼 어서빨리 고비를 넘어 신나서 후딱 끝내는 날이 돌아오길 빌자구요.
뽀뽀로맘 2012-01-05 17:26:57
외우는 거~어른인 저도 싫드만요. ㅋㅋ
아이들은 더 하지요. 우리집은 요즘 놀자 분위기입니다.
요즘 뉴스보니, 애들 공부로 그만 잡자 싶어요. ㅎㅎ
bono12 2012-01-05 18:44:22
힘들때는 애들이 다같이 힘든가봅니다.
글들 보여주면서 서로 마찬가지라고 힘내자고 다독여줘야 할것 같아요.
오래걸려도 열심히 한 벨라 칭찬합니다^^
구구스 2012-01-05 19:04:50
아이들도 그날그날 컨디션에 따른 반응 아닐까요?
전, 벨라의 웍시트볼때마다 미소가 지어져요...
얼마나 정갈하고 예쁘게 써내려 가는지!!~~
벨라야, 친구들과 함께 힘내서 하자. 화이팅!~
몽구맘 2012-01-05 20:57:26
저흰 초재기를 빼기로 했어요.
시간 단축하려고 성급히 쓰다보니 틀리는 부분도 많아지고 결정적으로 글씨가 엉망이 되어서
제가 잔소리를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초재기를 빼고 느긋하게 예쁜 글씨로 쓰자고 했네요.
그에 비하면 역시 Bella의 글씨는 너무나 사랑스럽다는^^
레몬그린 2012-01-05 21:13:18
어쩜 이리 글씨가 또박또박하고 깨끗할 수 있을까요~~
울 아들은 상상할 수 없는 글씨체네요~
저희아이두 시간이 지날수록 집중이 떨어지는지 외우는 시간두 길어지네요~
션과둥이맘 2012-01-05 13:38 

대문연 사진이 미소짓게합니다.

같은 옷을 입고있는것으로보아 형제들이겠죠?

사진의 부모들은 든든할것같습니다.

 

초5 Emily입니다.

아직도 여러군데 빠진곳있고, 단어 틀린곳있고 합니다.

차츰 좋아지리라 생각합니다.

많이 춥습니다.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민재마미 2012-01-05 13:47:45
남편 고등학교 친구들의 아들들이예요.
줄무늬옷을 입은 두 아이만 형제이고, 다른 아이들은 각각 딴집 아들들이죠.
언젠가 주말에 공원에 모여 노는데, 아들 녀석들만 저렇게 쪼르륵 앉아있더라구요.
저 꼬맹이들이 뭔 얘기들을 나누는지...ㅋㅋ.
에밀리가 저희 딸과 같은 5학년이네요.
인쇄가 잘 안된다고 하시는 글을 본 것 같은데, 꾸준히 잘 하고 계시네요. 응원합니다.~~^^
구구스 2012-01-05 14:34:13
션과둥이맘님, 안녕하세요?
Emily 웍시트는 라인이 물결무늬라 항상 눈에 띄어요.~
우리아이들 무엇을 하든 옆에서 격려하며 기다려 주면
확실히 보답하더라구요. Emily 화이팅!!
별샘 2012-01-05 15:52:12
글쎄말이에요~
물결치는건 에밀리의 상징마크가 된것같아요^^
프린터가 정상이 되면 재미없을것같아요~~ㅋㅋ
보조개셋맘 2012-01-05 11:58 

초4Rose입니다.

병원에 드나드는 엄마를 위해 기특하게도 딸아이가 어제 스스로 해놨네요.

스스로 했다는 점이 넘 흐뭇합니다.

댓글들을 같이 보기도 하는데 모르는 단어 찾아가며 하는 친구들을 보더니

이번에는 Rose도 사전 찾아가며 했네요.

혼자보다 여럿이 같이 하니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모두 홧팅!!!

windward 2012-01-05 13:15:05
스스로 하는 기특한 Rose 화이팅!
션과둥이맘 2012-01-05 13:49:05
저의 아이도 주말에 댓글뿐만 아니라 다른아이들 한것도 같이 봅니다.
푸쉬하기 싫어서리 뭔가 좀 느끼라고 같이 보지만, 저의 아이는 별다른거(?) 못느끼드라구요^^
저의 마음은 그게 아닌데 말이죠...ㅋ
구구스 2012-01-05 14:40:30
Rose 넘 대견하네요.
든든한 딸래미 두신 보조개셋맘님 부러워요.
글씨도 예쁘게 썼네요.
별샘 2012-01-05 15:56:37
기특하고 예쁘네요~
알아서 다 해놓구..
Rose~너무 잘했어요~~
뽀뽀로맘 2012-01-05 17:29:05
와우~ 로즈 넘 기특하네요.
로~즈 칭찬합니다.
효짱민 2012-01-05 11:29 

초3 Gaia입니다.

우리딸은 제일 어려웠다고 합니다.

한줄은 아예 못쓰고 어렵다고 찡찡...

무슨일이든 21일을 꾸준히 하면 습관이 된다고 하면서 잘 달래고 있습니다. 화이팅!

구구스 2012-01-05 11:45:00
귀여운 Gaia 항상 빨간펜으로 동그라미 치면서
열심히 하는 모습 넘 대견스럽고 예뻐요.
Gaia 화이팅!!!~~~
보조개셋맘 2012-01-05 12:01:55
Gaia넘 잘하고 있는데요~
단어마다 동그라미 치는 모습을 생각하니 넘 귀여워요^^
션과둥이맘 2012-01-05 14:14:00
Gaia는 쓰는것도 열심히 쓰고 채점도 넘 열심히 하는것같아요.
우리딸은 당연히 해야하는거니까 의무적으로 하는것같아요.
열심히는 아닌것같습니다.
"해라~"라는 잔소리를 하게하지는 않아서 그냥 넘어가고 있습니다.
별샘 2012-01-05 16:05:25
4학년인 우리아이도 비슷합니다~
Gaia~힘내요 너무 열심히 잘했어요^^
구구스 2012-01-05 11:23 

(초4 남) 이번주 민재마미님께서 좋은글과 함께 문을 열어 주셨네요. 감사해요.~~^^

울 아들도 점점 sqr 하는거 재미있고 이번 #6은 쉬웠다네요.

일주일에 한번 더 해도 좋겠다고~ 이런 고무적인 반응도 보이구요 ~~ㅋㅋ

효짱민 2012-01-05 11:31:40
지금 올리면서 우리딸 보고 어쩜 이렇게 잘 하냐고 합니다.ㅋㅋ
엄마 왈 4학년이라 그렇다고 했습니다. 4학년 되면 이정도 한다고 했습니다.ㅋㅋ
보조개셋맘 2012-01-05 12:07:15
저희 아이도 방학에 시작하길 잘했나 봅니다.
시간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재미있어 하네요~
windward 2012-01-05 13:16:37
점점 재밌다고 하니..좋겠습니다..
울 딸은 재밌다고는 한번도 말한 적이 없네요..
의무감이랄까요?? 암튼 울 딸도 재밌다고 말할 날이 오겠지요..화이팅!
션과둥이맘 2012-01-05 14:17:59
아이고 아드님 대단하십니다. 재미있다고하니 열심히 하겠네요!
예전에는 남편의 하트문자만 봐도 가슴이 뛰었는데, 지금은 남여상관없이 아이들의 하트만보면
얼굴에 미소짓게 만듭니다. 딸아이가 제게 문자보낼때 하트뿅뿅날리거든요^^
별샘 2012-01-05 16:10:06
일주일에 한번더~~!!
우리 아이 들으면 깜놀하겠네요^^ㅋㅋ
쑤우 2012-01-05 17:17:57
아이고~ 우리 딸은 좋아라 하다 이번주 계속 하기 싫어해서 괴롭습니다.
갈수록 재미 붙이는 아드님 너무 예쁘네요.
안하고 붙들고 앉아있는거 채촉하느라 진땀뺐어요. ^ ^ ;
windward 2012-01-05 09:42 

초4 julie입니다.

민재마미님 감사드려요..좋은글도..좋은 사진도..

괜히 사진 하나 올려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몇년전에 여행가서 찍었던 사진 하나 올릴께요..

이번 #6은 딱히 어렵다고는 안했지만..뭔가를 빠뜨리고 마는 군요..

효짱민 2012-01-05 11:32:42
역쉬 4학년이라 3학년 보다 잘 한다고 했습니다. 4학년 이맘때 되면 더 잘하겠지요?
구구스 2012-01-05 11:35:18
멋진 사진 올려 주셨네요~ 이곳이 어딘지...?
배낭메고 훌쩍 떠나고 싶어지네요..
Julie 글씨도 참하게 잘 썼네요.
보조개셋맘 2012-01-05 12:00:47
와~ 넘 멋진곳이네요!!!
저두 어딘지 궁금해지네요~
windward 2012-01-05 13:12:14
네..오스트리아 할슈타트입니다.
4월 초였는데 갑자기 폭설이 내려서 눈이 많이 쌓였구요..
호수는 얼음처럼 산과 마을을 반영하더군요..
별샘 2012-01-05 16:15:12
와......풍경 멋있네요.
여행가고싶어집니다..
조용히 산책할 수 있는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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