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듣기] 수료일

글쓴이 브죵

등록일 2012-02-21 10:42

조회수 8,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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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긴 겨울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일주일이 안되는데도.. 서울의 불빛들과 시내버스.. 지하철..

모든 것이 낯설게 느껴집니다.

 

 

 

겨울바다와 눈 덮힌 겨울 산들을 눈과 마음에 가득 담아왔습니다.

겨울이라 일정을 좀 헐렁하게 다녀왔습니다.

이제 아이가 제법 크니, 밖에 나가면 저보다는 아빠와 밀착해서 노는 시간이 많아집니다.

제가 한결 편하더군요..

 

허리가 안좋아 겁나서 스키를 타진 못했지만,

대신 스타벅스에 앉아서 햇빛을 등지고 책 읽는 재미도 쏠쏠하더군요.

 

지난 금요일 글 오려주신 다시 천천히님.. 감사드리구요.

또 저에게 감사해주신 많은 분들께도 감사를 전합니다.

제가 이렇게나마 아이와 가족과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이 여러분의 감사 덕분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그렇게 많은 감사를 받기에 한없이 부족한 저인데 말이죠...

 

힘든 일 자청하고 도와주신 반장님들 감사드리구요.

또 아이들의 앞으로의 생활에도 늘 쑥쑥의 많은 분들의 응원이 늘 함께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그동안 정말 애 많이 쓰셨어요.

 

11주간의 짧지 않은 여정동안 열심히 듣고 표도 올리도 성실하게 진행해준 우리 아이들과

또 부모님들 모두를 칭찬드립니다.

 

함께 파일로 올리는 상장은 이름쓰기 부분을 클릭하셔서 아이의 이름을 써주시면 됩니다.

상장이 영문이니, 기왕이면 영어로 이름을 써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냥 한글로 써주셔도 상관은 없지요.

 

작업해주시신 디자이너분과 한글로 변환해서 손쉽게 글씨쓰게 해주신 봉봉님 모두 감사합니다.

 

그럼.. 수료자 명단 올라갑니다.

 

<기초반>

 

닉네임
감사한하루
거울공주
건데기맘
구름사랑
도현빈서맘
매직트리원
민쓰마미
 
불잉걸
빅톨공주
생선까스
서연예원맘
 
섬아이맘
수빈사랑
승민사랑맘
 
안졸리네
애둘
엄마랑민서랑
 
연두풀빛
오렌지망고
요피님
월드콘
잔머리뽕
태후마마
투민맘
투빈사랑
한혜원맘
햇살엄마
현경태훈맘
희승희서맘
dream4ever
min son mom
qkdiqk
qqww12
rookiemom
rose04lily

 

35명

 

<입문1 반>     

                              

 닉네임
1딩동댕
2empty
3은행단풍
4twinzzang
5투빈사랑
6정우지혁맘
7미인박
8도현빈서맘
9초록
10안졸리
11옆집도서관
12puha211
13봄볕
14진이네집
15초록사과
16초록바다
17bimom
18봄비맘
19마음자리1
20밤톨
21포차리
22늘푸른산하
23레니맘
24파란희망
25오소리아줌마
26야무치
27정서사랑
28민쓰마미
29쭈니어매
30혜원진현맘
31석준사랑
32상큼이
33샌디40
34은근과부
35오렌지망고
 

35명

 

<입문 2반>

 

한결맘 / 몽구맘 / 작은기적 / 심바 / 대기만성아자 / 벼루 /

 

현모맘 / 통통마님 / 오리친구 / 고도 / 현준성준맘 / 땡이사랑 /

 

애둘 / 공주와 차 / 벨린다 / 미쉘 / 혀니후니맘 / 유니리 /

 

언제나행복 / 향기나연맘 / yhk167 / 행복사랑감사 / 나의별 /

 

개구리 / 진이가현맘 / 하이디맘 / wldrk / 빼꼼 / 새날 / 비님 /

 

규민맘 / 꼬무리 / 머핀 / dodoors / 씽크830 / 내외동맘 /  

 

36명

 

 <진행반>

 

닉네임닉네임
갈하늘영이혁이
깨동자맘우준시환맘
꿈다섯은행단풍
나주안이선생
노조미일산맘
딸기사탕조이
똘똘이거북맘주니랑
령돌맘지원서진맘
리틀블루키키미
물빛토대
미르창펑거스
민수사랑햇살엄마
민윤사랑행복해1
민이맘혀니후니맘
봄비처럼annee22
봄비처럼challenger
불잉걸kelly맘
비니리니puha211
상큼맘ruth맘
아현영찬맘samuelmom
알쏭달쏭맘tomo
여름소나기twinzzang
여름소나기

 

46명

 

<발전반>

 

닉네임아이이름
닉네임아이이름
토대지호
채은예은맘루시
여니비니여니
woody리사
에비맘에비
Kate
유니리해나
민재마미민재
Challenger재혁
휘윤맘휘윤
재린민서맘재린
봄비맘로라
다시천천히알렉스
브죵앤드류
지오레오
Jenn유진
트릭시케빈
벨벳에나

 

18명

 

 

 

상장 만드는 방법..

 

1. 가장 단순한 방법입니다.

위의 파일들 중 jpg파일을 다운 받아 출력한 후 매직으로 아이 이름 써주시는 방법입니다..

 

2. 한글 파일(아래한글 있으신 분)을 다운 받으시면 아이 이름쓰기 란 난이 있습니다.

이 글씨를 지우시고 그 자리에 아이 이름을 영문으로 또는 한글로 쓰신 후에 출력하시면 됩니다.

 

3, 워드파일.. 2번 방법과 동일합니다.

 

               <샘플 이미지입니다.. 시안이라 좀 다릅니다.

                     원본은 날짜가 기록되어 있고, 이름 쓰는 자리도 표시되어 있습니다.>

               만들어주신 디자이너분과 봉봉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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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블루 2012-03-01 02:17 

  항상 브죵님의 글을 읽으며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두 딸의 엄마입니다.

집중듣기, 언제나 마음은 있는데 엄마의 어눌한 발음과 억양무시 콩글리쉬로

읽어주고 그걸 듣는 것을 즐기는 딸인지라 아직 마음만큼 실행되지가 않습니다만,

이번 겨울 리틀팍스 리딩레이스를 해보고 나니, 같이 계획하고 같이 실천하면

힘든 길도 즐겁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다가오는 여름방학엔 브죵님의 집중듣기에 발을 담글까 생각중입니다.

물론 우리 딸의 허락하에 말이죠. 이제 3학년이 되니 자라는 아이의 키가 아쉽습니다.

아침마다 머리를 묶어줄라치면 제 작은 키에 맞먹게되니 앉아야만 하는 것이지요.

1학년이 되는 동생이 아직 애기라면서 챙겨주는 자상한 언니지만, 엄마에겐 아직 어린애이길

바라는데 세월이 그렇지가 않네요.

  

브죵 2012-03-01 18:18:31
브죵의 집중듣기..라고 하시니..
여러 생각들이 듭니다.

제가 집듣반 처음 열었던 것이 저희 아이 초2때에요.
저학년 아이 엄마임에도..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셨죠..
지나고보니.. 참 제가 제정신이 아니었는데..
그 뒤로 몇번이나 더 정신 없는 짓을 하였지요..

어쩜..2ㅡ3학년이 가장 집듣하기 좋은 시기였다는 생각도 들어요.
이제 5학년 앞두고 있다보니..
자꾸 한글책도 많이 보려하고.. 수학도 좀 더 해야하고..
이상하게 영어에만 집중이 안 되더군요.
물론 그동안 해온 것들이 있어서 조금 숨을 돌리는 것도 있겠구요..
이것저것 해줘야할 것들도 실제로도 많아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제가 이끄는 집듣반은 앞으로 없을 거에요.
하지만.. 다른 분이 누군가 열어주시면 모두 열심히 해주시리라 생각해요.
요피님 2012-02-28 17:02 

마지막에는 여러가지 일이 생겨 제대로 못했는데요.

브죵님 이하 방장님들께 감사드려요...

덕분에 집중듣기에 재미를 붙여서 20분은 거뜬히 듣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집중듣기 매일은 못하더라도 주3회라도 하려구요......

고마워요..........

dodoors 2012-02-25 12:51 

이번 집듣을 계기로 저에게 재미가 생겼습니다.

둘째도 큰아이처럼 도전하렵니다.

브죵님, 이런 기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많은 댓글을 올리지는 못해서 좀 민망해요..

같이 참여했던 분들...담에 또 만나면 무지 반가울거예요..

모두들 주말 잘 보내시고 담에 또 만나요~~

 

저희 가족은 내일 강원도로 고고씽~입니다.

 

감사한하루 2012-02-24 23:56 

막판에 표를 꾸준히 올리지 못해 포기하고 있었는데.. 수료자 명단에 있어 기쁩니다.

집듣반 덕분에 집중듣기 습관이 나름 잡혔어요.

함께 하는 힘이 이런 거구나 느꼈답니다.

감사합니다~~~

빼꼼 2012-02-24 11:42 

멋진 겨울바다와 산을 구경시켜주셔서 감사드려요

집듣반을 하면서 매일 꾸준히 집듣 할수 있게 되어서 참 좋았어요

멋진 상장도 이렇게 챙겨주시구 덥석 받아서 죄송해요 ^^

저희는 아직 갈길이 멀지만 욕심 안부리고 즐기면서 갈려구요 

매번 느끼지만 브죵님은 마음이 참 따뜻한 분인것 같아요 ~~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항상 옆에서 응원할게요^^

브죵 2012-02-24 19:32:35
상장.. 잘 활용해주세요.

별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정성이 들어간 것이거든요..^^
옆집도서관 2012-02-24 11:30 

참 빨리도 감사인사드립니다..

한동안 뭘하느라 챙겨주는 상장도 못받고 있었는지..

회사에서 컴퓨터보다가 집에가면 밥먹고 숙제체크하고 자기바쁜날들입니다. 그나마 일이 바쁘면 컴을 쳐다도 못보고 며칠이 지나가지요.. 그래도 이런기회에 참여하게되어 좋은 기억과 경험남겨갑니다.

길열어주시고 주마다 챙겨주시고 끝무리에 흐지부지되어도 탓하지않으시고... 많은거 배운 겨울방학입니다.

감사하는마음 끝이 없구요... 여름방학..또 겨울방학이 되어도 길열어주시기바래요..^^

브죵 2012-02-24 19:32:12
괜찮아요.. 늦어도 제가 다 보는 걸요..

직장맘.. 바브시죠..
남편 여자 동기가.. 아이 낳고 첨에 컴터에 아이 사진을 대기화면으로 해놨다가..
바로 바꿨따고 하더군요.. 신경쓰여 일이 손에 안 잡힌다고..(아기때..)
힘들죠.. 아이.. 가정... 회사.. 다 신경쓰는 것이죠..
멜리사 2012-02-24 04:28 

 가슴이 탁 트이는 사진 멋있습니다. 속이 시원한데요.

 브죵님 수고 많으셨어요. ^^  울 아이도 함께 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희도 다음 주 부터 개학이네요. 시간 가는만큼 아이가 훌쩍 커버려서 아쉽습니다.

 잘 지내셔요.

브죵 2012-02-24 19:30:53
늘 씩씩하게 자기 할일 잘 하는 *종인 걸요..

먼 곳이 아니어도.. 해외가 아니어도..
가족 여행은 늘 즐겁고 평안한 거 같아요.

고급슬로프 탄다는 말이 느무 부럽습니다.
저도 허리가 아니었으면.. 신나게 탈텐데..
몸을 너무 사리다보니... 스키 타기 더 힘들고.. 다리힘도 떨어지더라구요.
뭐 잘 타는 스키는 아니지만요..
작년 여름 막 수영배웠는데..
오늘 1,4킬로 가뿐하게 하고... 쉬더라구요..
성실하게 잘해주는 녀석이 저도 가끔 기특하고 또 아쉽기도하고 그래요..

제발 사춘기 조용히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작년보다.. 요즘이... 아이는 더 착하고 자기 할일 알아서 하는 거 같아요..

멜리사님도 약간은 비슷한 기분일 듯...
균영정 2012-02-23 14:18 

스. 타. 벅. 스. 에 앉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브죵 2012-02-23 15:57:56
스키장에서 사람들이 스키만 타는 줄 알았어요...
근데.. 스타벅스에 젊은사람.. 아줌마.. 아저씨...다양하게 많더라구요.
전날 타려다가.. 느즈막히 체크인했더니.. 담날 쫒겨났죠..
갈데가 없어서.. 스타벅스 1시간 반.. 사우나 1시간반... 시간 보냈죠..
그리고.. 장비 반납하는 것 도와주고.. 했죠.

등뒤에 햇살이 어찌나 따뜻하던지요..
min son mom 2012-02-23 13:35 

안녕하세여??

여행에서 찍은 귀한 사진까지 정말 멋스러워여...

방학동안 여유로운 여행 다녀오신거 너무 부럽네여..

전 직장맘이라 시간이 많지가 않아서여..

아무튼 이렇게 멋진 상장까지 우리 아들이 너무 좋아하겠네여...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번집중듣기로 인해서 얻은게 참 많은거 같아여...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여~~

브죵 2012-02-23 15:59:15
전엔 카메라 필수였는데..
요샌.. 폰카가 너무 좋으니.. 카메라 안가져가게 되더라구요..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꾸준히 하다보면... 엄청나게 날아가는 실력은 못될지라도..
그래도 외국인보고.. 의사소통은 그리 어렵지 않게 할 수 있게는 될 거에요
제가 너무 소박하게 말했나요..^^
annee22 2012-02-23 10:22 

웃는고야 / 예비 초4 여

 

처음 마음과는 달리 설날을 지나며 집중듣기가 정말 안되서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수료자 명단에 올라와 있으니 뿌듯하면서도..부끄럽네요.. ^^;;

이번 집중듣기를 하면서.. 정말 '해리포터'하나 제대로 건진듯 해요... 방학동안 집중듣기로 약간 흘려듣기로 대부분을 들은 아이가 이제는 낭독 약간 음독으로 대부분.. 읽고 있네요.. 지금 4권째 읽고 있는데.. 읽으니 모르던 부분도 알게되고 재미있는 부분은 다시 읽으니 듣는것 보다 더 재미있다며 좋아하고 있어요..

정말 예상밖의 성과예요...

엄마가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내미는 것은 귀신같이 알아차리고 거부하는것 같고...

정말 별 기대 없이 시작한 것에 의외로 폭 빠져드는 울 딸~ 이네요..

 

울 아이의 영어실력에 출발은 '주니비존스'예요.. 그것도 우연히... 그당시 영어책 읽기를 거부하던 아이..코스트코에 장보러 갔다가 주니비를 보고 아무 정보없이 무슨생각으로였는지..구입하게 되었어요..

역시 책은 쳐다도 안보고.. 울 가족 차로 이동할때마다..차에서 CD를 들었답니다.. 그런데 반응은 대~박

시리즈를 5~6번은 반복해도 듣고 또 듣고..... 그즈음 영어학원을 'P'로 옮기며 책을 하루에 1권이상씩 읽기 시작하더군요.. 그전에는 일주일에 한권도 읽으려 하지 않던 아이가...

그렇게 1년 반을 지냈네요(2학년 여름부터 3학년까지)... 아이가 읽는 책들은 리딩레벨 3.~4. 대였어요..

 

이번 겨울방학에 시작한 '해리포터'는 리딩레벨이 5..~7.은 되는듯해요.. 물론 그 레벨의 다른책들을 다 소화할만한 실력이 되려면 아직 멀었지만.. 그 첫발을 너무나 가볍게 내딛게 된것같아 좋으네요..

 

이 모든게 브죵님이 이끌어 주신 집듣반 덕택이예요..

제가 워낙 귀차니즘이라.. 이런 계기가 아니었으면..시도하지 못했을꺼예요..

브죵님께 진심으로 따뜻한 밥이라고 사고 싶은 맘이예요.. ^-----^

 

소중한 계기를 만들어 주시고 많은 수고해주셔 정말 감사하고.. 함께 해주신 모든 맘들도 화이팅입니다!!!!!

브죵 2012-02-23 16:00:23
해리포터가 저도 로망이었는디..
아이가 듣다가 그냥 읽겠다고하니... 더 기쁘기도 했엇어요..

밥.. 사주시면 잘 먹죠.ㅋㅋ
농담입니다 ~~ (고개 흔들면서..윤계상버전ㅋㅋ)
머핀 2012-02-22 19:39 

우아...너무 멋진 상장 감사합니다

이리 마무리까지 멋지게 해주시니 너무 감사하네요

이 일을 계기로 아이한테 좋은 영향이 있어야 할텐데 말이죠

하고싶은 것이 너무 많은 지라....특히 노는 것...ㅋㅋ

앞으로도 우리 아이와 저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같이 해준 집듣반 친구들 화이팅입니다

 

브죵 2012-02-22 21:42:13
쑥에 충성 고객으로 있다보니..
직원분들 만날 기회가 아주 가끔 있습니다.

회사에 직원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정확히는 모르지만...
100명 가까이 된다고 들은 것 같기도..^^
그 중 웹 디자인... 엔지니어 등 다양한 전문 인력들이 계시다고 해요..

그냥 카페랑은 다르죠..

그래서.. 제가 웹디자이너 분께 부탁 좀 드려주십사하고
운영진께 미리 말씀드렸고..
상장 시안을 받아서.. 일부 편리하도록 좀 수정해주십사.. 말씀드렸어요.
글씨를 편하게 넣을 수 있도록.. 그림판이 아닌.. 워드로
wldrk 2012-02-22 17:53 

떡하니 박혀있는 이름이 참 보기가 좋습니다.

앞으로가 더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끝났다고 벌써 풀어지는 이마음 어찌하오리까 입니다.

브죵님,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함께 같이 와준 우리 집듣반 멤버가 있어서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다함께 큰박수 짝짝짝~~입니다.^^ 다시 또 뵙기를 기대합니다.

 

브죵 2012-02-22 19:31:59
벌써 풀어지시면.. 아니되옵니다..^^
6개월이상.. 지속하면.. 앞으로 계속 하시게될 확률이 매우 높다고 아뢰오..
엄마표.. 이런 것도 은근 중독이거든요.
wldrk 2012-02-23 17:18:56
네~~ 명심 또 명심하겠나이다. 어떻게 여기까지 온 길인데 말입니다
ㅎㅎ~~ 감사드리고요 또 뵙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건강하세요^^
브죵 2012-02-23 20:02:53
방금 고학년 고민 올리신 글 보면서..
마음이 많이 무거워지네요..

순간순간 고민이 어찌 이리 많은지요...
한고비 넘으면.. 또 다른 고민이...

그래도.. 한동안은 고고.. 하실 수 있으실 거에요..
봄비처럼 2012-02-22 17:08 

집듣반 시작하면서 아이들 영어실력이 한단계 올라서길 기대했는데 이루어진 거 같아요.

겨우내내 정말 수고가 많으셨어요.

브죵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정말 복 받으실거에요.

함께 열심히 달려온 모든 분들도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화이팅!^^

 

 

 

 

 

 

브죵 2012-02-22 19:32:35
큰 기대를 하면.. 실망도 되겟지만..
알게 모르게.. 늘 쌓이고 있는 걸 느껴요.
물론.. 만재아빠님 말씀처럼.. 가끔 뒤통수신이 강림하기도 하지만요..ㅋ
알쏭달쏭맘 2012-02-22 16:17 

브죵님 덕분에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집듣을 진행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아이와 뭘 해본게 오랜만이었어요...

이 힘으로 앞으로도 열심히 달려 보겠습니다....감사해요^^

브죵 2012-02-22 19:33:05
알쏭... 저 자주 이용해요..^^

닉네임 앞으로도 자주 뵙길 바랍니다.
그간 애쓰셨어요.
내외동맘 2012-02-22 16:16 

브죵님 예쁜 추억 가득 쌓아 오셨겠어요^^ 넘넘 좋았겠어요

정말 저에겐 이번 겨울방학 너무 감격스럽고 고맙기 그지 없었네요..

처음 세아이와님 덕분에 쑥에 들락날락 거리다 브죵님 집듣반 모습글을 보고 울 공주 흥쾌히 한다길래 반신반의 했었거듣요.. 이렇게 좋은 상까지 ㅎㅎㅎ

그런데 전 아직 상장 프린트를 못했어요..린이가 독감에 걸려 지난 일요일엔 열이 40까지 오르더니 아직 미열이 오르락 내리락 하네요..

지금은 무조건 쉬라고 하고 있어요..

일어나면 영어 디비디 보고 좋아하는 음악듣고 그러고 있어요..

린이 몸이 낳아지면 저도 상장 전달식 거~~~~하게 해야겠네요..

집듣반 모두모두 축하드려요.......

그리고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브죵 2012-02-22 19:34:09
요즘 사실 남편이 이상하게 미워보이고.. 그랬었어요..
여행 다녀와서... 저 넓은 바다를 보고나니.. 제 맘도 넓어졌는지..
이젠 좀 이뻐보이네요..

요즘 감기가 머리가 많이 아프고 힘들더라구요. 배도 아프고..
전 지난번 머리가 이상하게 아프다.. 했는데. 아무래도 감기였나봐요..
얼른 나으면.. 멋진 부상과 상장.. 수여해주세요.
tomo 2012-02-22 16:11 

Tmo끝까지 잘 마무리 해줘서 고맙고

앞으로 계속 잘 해 주길 바래~~.

집듣반 친구들도~~~~^^

브죵님 덕분에 계속 갈 수 있는 힘을 마련 했어요.

감사합니다.~~~

 

브죵 2012-02-22 19:34:45
집듣이 정말 쉽지 않은 거죠.. 해보면 아실 거에요..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가 가능한 것이죠.
저 혼자는 절~~대 못할 일..
민이맘 2012-02-22 10:11 

몇일 못 들어왔어요.

그덕에 마지막 집듣 리스트도 못올리구요..ㅎㅎ

항상 하는 집듣이지만.

이번 겨울방학 더 수월하게 지나간듯 해요.

두꺼운책 집듣으로 고고 했거든요.

저도 브죵님께 감사하는 맘이랍니다.

엄마표 하다보면 지루하고 답답한데

이런 이벤트덕에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이어나갈수 있는듯 해요.

모두모두 고생하셨어요.~~

브죵 2012-02-22 14:54:21
집듣반 아니어도 열심히 하셨을텐데요..
저도 함께해서 즐거웠구요..

고학년이 되더라도.. 뭐 크게 달라질 것도 없는데..
괜히 맘만 더 바쁜 거 같아요..
꿈다섯 2012-02-22 09:55 

어제 밤에 프린트 해서 상장이라고 주었어요..

입이 함지박만해지더라구요..

장식장에 잘 보이라고 넣어놓았습니다...^^

이렇게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집듣반 안했어도 진행은 했었겠지만 집듣반 덕분에 아이가 약간의 경쟁심이 생겨 더 열심히 했던거 같아요.

올해도 지금처럼 쭈욱 가려구요.

집듣반 어린이들 모두 수고했어요~~~

오늘은 맛있는거 사들고 집에 가야겠어요..^^

브죵 2012-02-22 14:54:52
둘째가 너무 열심히 하더라구요..
엄마 직장 다니는데도 그리 성실해 해주니..
앞으로 걱정 안해도 될 것 같아요..

축하합니다.
주니랑 2012-02-22 09:47 

 

"집듣반 수료식을 축하합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브죵님 감사합니다~~~

 

우리아이 늘어난 영어실력 자랑하셔도 경찰출동 안합니다.~~

자랑도 많이 하셔요~~~

브죵 2012-02-22 14:55:13
다들.. 축하드립니다.
그러게요.. 자랑들좀 해주시지~~
작은기적 2012-02-24 07:48:57
와~~~~ 꽃 정말 예뻐용 ^^
와락~~ 한아름 안고싶당~~ ^^
딩동댕 2012-02-22 09:35 

이거 이거이~

반장이 맨 마지막 찍다니....

어제는 하루종일 시청 들락거리며 외근하다보니 쑥에 들어올 틈이 없었네요~

왜 이렇게 많은 분들의 이야기가 가슴 설레며 떨리며...그러는지...

아이표 엄마표가 참 힘이 든것이 개인의 컨디션에 따라 좌지우지될수있다는게 학원처럼 강제서을 띠고 쭉 이어가는 게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는 괜찮은데 제 자신이 마지막 한두주는 침체기 였던 거 같아요~

항상 cd틀어놓고 같이 앉아서 듣고 했는데...나중에 제가 지쳐 나가 떨어진거죠 ㅎㅎ

아이는 잘 모르는 잭파일도 듣겠다는데...제가 좀 쉬어가자며 ㅎㅎㅎ

쉬운거 들으라며...ㅎㅎㅎ

 

남들은 봄방학 특강이다 뭐다 하시는데...저는 정말로 봄방학이여요~^^

 

브죵님 반장님들 그리고 우리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두 뿌듯하시죠???

브죵 2012-02-22 14:55:58
바쁘셨나보네요..

맨 마지막은 아니구요..
두고두고... 댓글 다 달아드릴거에요..ㅋㅋ
수고 하셧구요...

학원이라고.. 늘 강제적으로 할 수 있나요..
하다가 또 지치고 하기 싫고 마찬가지죠..^^
Kate 2012-02-22 02:21 

앞에 명단을 읽어보며 왜 내 닉넴이 없을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자세히 훑어보니 좀 낯선 이름들이 한 가득..

아하~! 기초반 명단에서 열심히 제 이름 찾고 있었써용~

이러다 나중에 딸래미 대학시험 발표장 가서 엉뚱한 과 발표지 보며 떨어졌다고 실망할 기세... ㅠㅠ

ㅎㅎㅎ

 

집듣반 여러분, 모두들 너무너무너무너무 수고하셨구요.

이 기세를 몰아, 2012년 한 해 쭈~~~~~~~~~~~~~~~~~~~~~~~~~~~~~~~~~~~~~~~~~~~~~~~~~~~~~~~~~~~~~~~~~~~~~~~~~~~~~~~~~~~~~~~~~~~~~~~~~~~~~~~~~~~~~~~~~~~~~~~~~~~~~~~~~~~~~~~~~~~~~~~~~~~~~~~~~~~~~~~~~~~~~~~~~~~~~~~~~~~~~~~~~~~욱 이어가요!!!!!!!!!!!!!!!!!!!!!!!!!!!!!!!!!!!!!!!!!!!!!!!!!!!!!!!!!!!!!!!!!!!!!!!!

브죵 2012-02-22 14:56:29
어젯밤 폰으로 보니...
요 그림이 안보이더라구요..

학원 다니면서 집듣도 열심히한.. 린이 기특함다...
휘윤맘 2012-02-21 23:30 

겨울 바다를 보니 머리와 가슴이 다 시원합니다.

이제는 방학이면 집중듣기를 혼자서도 할수 있도록 기초를

잡아주신 브죵님께 감사인사드려요..

 

오늘은 좀 가벼운 마음으로 뉴베리 수상작 디비디들과  시간의 나침반를 주문했답니다.

그리고 혼자서 메모를 했어요,ㅋㅋㅋ

스토리 오브 더 월드..더 씨스터즈 그림 ..39클루즈,,등등 다음 방학을 기다리며~

 

이제 학교다니면 지금처럼 집듣을 집중적으로는 못하겠지만

원서 읽기는 꾸준히 진행이 될것같아요,

 

함께했던 모든친구들과도 함께 수료증받는 기쁨을 나눕니다.^^

브죵 2012-02-22 14:57:20
앞으로 달려가는 휘윤이..
너무 멋졌구요...

앞으로도 쑥에서 더 자주 뵙길 바래요.
이사도 하셨담서.. 정말 정신 없으셧겠어요.
어제도 남편이랑.. 어느 중학교, 고등학교를 가야하나..
둘이 의논했답니다 세월이 정말 빠르네요...
혀니후니맘 2012-02-21 23:09 

와!  산과 바다의 풍경,그리고 그 속에서 만끽한 여유가 부러울 따름이네요.^^

올해가 결혼 10주년인데 우리도 여행가고 시퍼랑ㅇㅇㅇㅇㅇ........

우리 혀니는 두 번 째, 후니는 처음으로 받아보는 상장입니다요. 내일 부상과 함께 시상식을 할 텐데

어떤 반응일 지 기대되는데요~

모든 우리 집듣반 여러분~ 또 만나요. 행복한 엄마표+아이표  해 나가요.꼭이요~

브죵 2012-02-22 14:53:38
상장을 새로 디자인 해달라고 부탁드렸어요.
지난번 상장을 받은 아이들이 똑같다고 할까봐서요..

전 개인적으로 이번 상장이 더 깔끔하니 맘에 드네요..
고도 2012-02-21 22:52 

수료자 명단에 이름이 나오니 참 감격스럽네요. 마지막에 아이가 좀 힘들어하긴 했지만.... 집듣반 아니었으면 꾸준히 하지 못했을 시리즈를 꾸준하게 듣고 읽고 했으니 시간을 알차게 썼다는 생각이 듭니다.

올해 2학년이 되는데... 듣기와 읽기에 자신감도 더불어 얻고 갑니다.

 

브죵님, 반장님들, 그리고 함께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드리구요. 격려해주셨던 말들... 잘 기억하고 힘들때 떠올릴께요.

새학년 새학기, 화이팅!입니다.

 

작은기적 2012-02-21 23:06:16
고도님~~~ ^^
이곳에서보니 또반갑공 ㅋㅋ
수고많으셨구요~~~ 축하드려요 ^^
복직하셨다는글 보았어요..이제 바빠지시겠네요...
힘내시구욤~~ 홧팅!! ^^

흐흐~~ 이글이 100빠네요 ㅎㅎㅎㅎㅎ
투빈사랑 2012-02-21 23:12:04
댓글 수가 늘길래 작기님 같았어요 ㅎㅎ
100 빠 정말 오랜만에 보는걸요
축하해요~~~~~~그리고 수고많으심돠~~~~~~~

고도님 글인데 인사도 안하고 갈뻔햇어요
복직하셨군요..
바쁘시더라두 자주 뵙길 바랄께요
저도 새학기 화이팅입니다~~~~
브죵 2012-02-22 14:52:58
고도님..
복직을 하셨군요.. 맘에 부담이 있으시겠어요..

그동안 집듣반 댓글 정성스레 달아주셔서 감사했어요.
일하시면 아무래도 전처럼은 어렵겠지만..
그래도 쑥에서 끈을 계속 이어가시길 바래요.
민재마미 2012-02-21 22:44 

초등5/여/스텔라(민재)

 

따뜻한 봄햇살이 그리운 요즘이지만, 겨울산과 겨울바다 사진 덕분에 가슴이 시원하게 뚫리는 느낌입니다.

기초반부터 발전반까지 모두 170분이시네요.

반이 달라서 뵙지 못한 분들도 계시지만, 올해 겨울 신나게 달려온 기억들은 함께 간직하겠지요.

브죵님과 반장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진심 감사드려요~~

 

오늘 민재에게 상장을 두꺼운 종이에 인쇄해서 줬더니, 많이 뿌듯해했어요.

사실은 멋지게 줄려고 숨겨뒀는데, 허술했는지 들켰어요...ㅋ.

열심히 해 준 민재에게도 고맙네요.

다들 건강하시구요.

쑥쑥 다른 곳에서도 자주 뵙구요.

또 언젠가 기회되면 집듣반에서 뵈요~~

작은기적 2012-02-21 23:08:38
민재마미님~~ ^^
저도 상장주니 꺅! 하고 좋아하더라구요 ㅎㅎㅎ
민재마미님도 수고많으셨어요~~ 그리고 축하드려요 ^^
모두 170분이었군요 ~~ 와우! 모두들 멋진분들이셔요 ^^
홧팅임돠 ^^
브죵 2012-02-22 14:52:10
민재마미님..
늘 성실하고 겸손하게 참여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전체 명수를 헤아려보질 못했는데.. 생각보다 많네요..

아직 예비초6이지만.. 중게서든.. 초게서든 많이 글도 써 주세요.
고학년이 드물다보니..^^
초록사과 2012-02-21 22:03 

여행 잘 다녀오셨나요?

오랫만의 바다 사진을 보니 속이 시원하네요

( 30년을 바다를 끼고 살아서  바다가 안 그리울줄 알았는데 )

3학년 마무리를 잘 장식해서 새학년 출발이 더욱 산뜻할 듯합니다.

 

브종님 , 반장님 ,, 댓글로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이 영광을 돌립니다

 (제가 받는 건 아니지만, 상장을 받으니, 연말 시상식 분위기한번 ^^~~)

 

 

작은기적 2012-02-21 22:40:08
왕~~ 저꽃 저 주시는거여요~~ 덥석! ㅋㅋㅋ
초록사과님~~~
수고많으셨고 님도 축하드려요 ^^
브죵 2012-02-21 23:14:23
아이와 엄마가 함께 받는 상장이죠..
앞으로도 자주 뵈어요...
rose04lily 2012-02-21 22:00 

시원한 겨울 바다 ^^ 몇 주전에 다녀온 겨울 바다가 생각나네요..

사진을 보고 있으면 그때 그 시원한 겨울 바람이 느껴지네요...

여유롭게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다니 다행이네요..

 

수료일이라고 토미랑 명단 함께 확인도 하고 이름도 직접 입력해서 출력했네요.

둘만의 상장 수여식 ㅎㅎㅎ도 했답니다..

먼저 쉽게 엄마 함께 할께 하면서 시작해 주고 즐기지는 않았지만 늘 의무감처럼 진행하면서 끝까지

수료한 울집 정말 기특합니다..

모든 분들이 함께 가는 길이라서 이렇게 끝까지 온듯합니다.

모두 모두 수료하셔서 축하드리고.... 함께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든 방^^ 방장님들... 그리고 집중 듣기 프로젝트 진행해 주신 브죵님 다시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늘~~ 조금씩 성장해갈수 있도록 엄마가 많은 노력을 해야할듯하네요..

 

집중듣기 마무리 되고 몇일의 여유를 즐겼어요....

여유를 만끽한후 다시 새로운 준비를~~~

모두 모두 화이팅 하시고 감사합니다...

작은기적 2012-02-21 22:41:24
로즈릴리님 오랜만에뵈요 ^^
앙 넘 반갑당~~~
울아이들 참 기특하죠?!! 로즈님도 수고많으셨어요 ^^
새로운준비 홧팅입나다용 ^^
브죵 2012-02-21 23:13:22
장미와 백합의 조합이군요..

어느정도 습관이 되면.. 며칠 쉰다고 달라질 것이 없죠.
저희도 여행기간 내내.. 그냥 놀기만했지만..
다녀와서는 또 영어책 읽는 것에 전혀 문제가 없었죠.
놀때는 그냥 놀기만 해요..
한결맘 2012-02-21 20:50 

브죵님, 멋진여행 잘 다녀오셨군요., 사진만으로도 흐뭇해집니다^^

수료증 출력먼저 해두고....아직도 열심히 집듣중인 한결이에게 2월 마지막날,

생각해둔 부상과 함께 의미깊게 수여할 생각입니다

낮에 피아노학원에서 곧바로 고모집에서 놀다왔기에, 저녁먹고 지금...잭파일 집듣하고 있네요

지금한창 공구중이던데., 번역서도 있고, 가격적인 혜택도 좀더 있고, 좀만 더 기다릴걸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이내, 타이밍의 중요성에 무게를 두었답니다...그래야 맘이 좀 편하지요 ㅋ

한결이가 여름방학때는 진행반을 하겠답니다(브죵님 깜딱 놀라시겠다 ㅎㅎ)

이제 1시간 반 정도는 충분히 할수 있겠다며, 강한 자신감과 의욕을 보입니다

다시 집중듣기의 재미에 푹 빠질수 있게 된것., 한결이에게 큰 행운이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한결이의 챕터북 책장이 어느새 다양한 이야기로 구색을 갖췄네요

매직트리, 아서, 마빈, 프래니, 제로니모, 매직스쿨버스, 잭파일, 호리드헨리.....

그 많은 주인공들과 하나되어 참 많은 얘기도 풀어냅니다

젤 못생긴 친구가 마빈이라네요 ㅋㅋㅋㅋ

학기가 시작되더라도 챕터북 한권씩 꾸준히 해나가리라 결정했어요.,

진행반이 될 목표를 가지고 있기에 100%자발적인 한결이의 의견입니다

이제 3학년이 되니, 영어일기에도 관심을 주고, 해야할것들이 많아지겠지만., 집중듣기와 로제타를 기본으로

다른것들은 컨디션과 일정에 따라 조금씩 조율해 나가려고 합니다

오늘 수료일이라 하니, 구구절절 얘기가 많아지네요....다를 고생하셨고...

행복했습니다^^

 

 

브죵 2012-02-21 20:54:17
한결맘님..
이제 잠수 안타기로 약속했어요..^^

쑥에서 3-4학년은 아주 큰 의미가 있습니다.
진행에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어느정도 성과가 나기 시작하는 때죠.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노출되어야.. 서로 힘을 내어서 진행해나갈 수 있습니다.

부탁드려요... 저는 정말 더이상 게시판에서 할 말이 없어요...
한결맘 2012-02-21 20:58:33
무슨말씀이세요...하실 말씀이 따로 있나요....
브죵님의 한마디가 저의 100마디 보다 더 큰 영향이 있지요...
그렇지만...시작하고 진행해온 한결이의 얘기도 많이 늘어놓을께요
정말 정말 고생하셨어요....꼭...(안아드렸다는.....)(싫어실래나....ㅋㅋㅋ)
작은기적 2012-02-21 22:44:41
반장님~한결맘님~` ^^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와~~ 한경이 넘 기특한걸요.. 스스로 목표도 정하고.. 오호~~ 부럽당 ^^
역시 형님은 뭔가 다르군요 ..^^
열거하신책들 보기만해도 흐믓해지는것이 ㅋㅋ
훗날 울 아이린도 하나하나 섭렵해나가겠지요 ^^
한결맘님 수고많으셨군요.. 축하드려용 ^^
고도 2012-02-21 22:49:48
반장님 수고많으셨어요.^^ 덕분에 힘내어 집듣반 수료할 수 있었네요. 감사드립니다.
한결이의 3학년 생활도 멋지게 꾸려지길 바랄께요.
갈하늘 2012-02-21 20:48 
브죵님글을 읽으면 항상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올려주신 사진을 보니 한결 마음이 정리되는 기분이네요.
사실 끝까지 할 수 있을까 하고 시작했는데 막판에 개학하고나니 흐지부지되어버려 끝에 두번 표를 올리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수료시켜주셔서 감사드려요.

상장을 만들어서 딸아이에게 주면서 다시 맘을 다잡을까 합니다.
아이는 deal을 좋아해서 로알드달 위치를 다 들으면 타이거수사대 사주기로 하고 지금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집듣반의 성실하신 어머니들을 생각하며 열심히 집듣과 묵독 DVD시청등으로 엄마표를 넘어 아이표영어가 되도록 해볼 작정입니다. 

함께 끝까지 하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 새봄에는 멋진 나날들이 이어지시길~~ 
브죵 2012-02-21 20:55:19
겨울 방학동안 휴가를 아꼈다가 봄방학에 다녀왔어요.
그래서 더 소중한 것 같구요..
하루 한가지씩 즐겁게 보는 시간들이 좋았어요.
숙소도 3군데나 돌아다녔죠..

로알드달 위치가 좀 무섭더라구요...^^
작은기적 2012-02-21 22:47:10
갈하늘님~~
로알드달 위치.. 아직 먼~이야기지만 ㅋㅋ 언제가는 가겠지요 ^^
갈하늘님도 수고많으셨군요. .축하드려요 ^^
님도 멋진 나날들이 이어지식리~~~ ^^
마음자리1 2012-02-21 20:36 

우와~ 멋진 여행 다녀오셨군요.. 겨울바다 너무 멋집니다.

 

11주간의 여정에 함께 하신 분들이 있었기에 으쌰으쌰~ 힘났어요!

겨울방학동안 집중듣기가 큰 수확이었답니다.

 

수료증을 받은 캐서린 "우와~우와~" 감탄사 연발입니다.

책상앞에 딱! 붙여주었네요~ 뭔가를 계획하고 성실히 이루어 냈을때의 뿌듯함을 볼때마다 느끼겠지요?

 

브죵님~그간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했습니다!!!

 

모든 분들 짝짝짝!!! 엉덩이 툭툭툭!!!

축하합니다!!!^^

 

 

 

브죵 2012-02-21 20:56:04
함께하면 힘이 나지요..
별 대단한 것이 잇어서 게시글 쓰는 것이 아니라..
서로 진행을 공개하다보면... 다른 분께 배우기도하고 고민도 해결되고 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쑥에서 자주 뵈어요..
작은기적 2012-02-21 22:48:29
마음자리~~ 언니 ^^
정말 울 캐서린 올겨울 참 알차게 보낸것같아... 어쩜 집듣표가 변함이없는지...
감탄감탄~~ 알고는 있었지만..역시 언니야~ 했다는 ^^
캐서린 축하하공~ 앞으로 쭈욱 잘하겠지만 홧팅외쳐드려요 ^^
마음자리1님 홧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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