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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클래식 및 간단 진행기

글쓴이 민이맘

등록일 2012-04-30 12:53

조회수 2,65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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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클래식 및 간단 진행기

 

오랜만에 책소개 드립니다.

대부분 게시판에 소개되었던 것인데 다시 리바이벌이요.

-       Pinochio

Walkers illustrated classics이 있고 피노키오가 원전이 영어가 아니라 번역 버전에 따라 여러가지가 있는 모양인데 walkers에서 나온 책이 가장 최근에 나온 책인듯 해요.

그림은 귀여운 맛이 있고

글자 자간이 적당해서 보기가 좋아요.

그러나 소리는 따로 구입해야 되네요.

 

 

또 다른 버전은 The  adventures of pinocchio가 있습니다 

피노키오의 모험으로 비룡소 걸작선 시리즈중의 하나로 번역이 되어 있는데요.

한번쯤 서점에서 그림보고 멋있다를 외쳐주고 가격에 허걱했던..! 책이예요.

한글책이라도 함 속지를 보시겠어요..

그림이 참 멋지지요..?

하지만 그림으로 책보는 것은 아니니..

The adventures of Pinocchio 소리는 리브록스에 있어요.

 

도대체 요런 클래식이 리딩레벨이 몇이고 interest level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찾아보았지만 스칼라스틱 홈피에는 안 나와있네요..몇페이지 읽어보니 대화체 중심이어서 그다지 어렵진 않아요. 어휘레벨로는 3점대 느낌이요

-       The story of doctor dorittle. The voyage of doctor dorittle

두권의 책이 있는데요. 첫번째 책은 160여페이지로 300페이지가 넘는 두번째 책에 비해 짧아 저학년이 시도해볼만해요. Book of wonder에서 나온 컬러판 책은 한장 건너 그림이 흑백과 컬러가 번갈아 나오고 글자도 큼직하여 보기가 편안하답니다.

오디오는 리브록스에도 있고. 사셔도 되구요.

 

-       The wonderful wizard of Oz

예전에 Templar 사의 책이 있구요. Dover 출판사에서 나온 large print version이 있어요.

요것도 소리가 리브록스에 있고 글자가 큼직해서 볼만하답니다.

 

Uncle remus

요건 예전에 주울님이 소개해주셨던 책이예요.

리브록스에서 발견한 소리가 있어 너무 기뻤어요.

모든 이야기가 다 포함된 완전 두꺼운 두께가 5센티가 되는 책도 있고

일부 이야기만 있는 책도 있지요. 우선 얇은 것으로 골라 읽혀보세요

 

위의 책 대부분 모두 만화나 영화와 함께 접할수 있어서 접근이 쉽구요.

일반적 저학년(1-3학년) 정서로 영어가 좀 되는 아이들이 접근할만한 책은 3점대가 한계인듯 하고

국내에 파는 4점대를 읽을려면 정서 자체가 좀더 여물어야된다는 느낌이 들어요.

개중에 그래도 읽을만한 저학년이 접근가능한 책들이 요런 클래식 종류인듯해요.

대부분의 뉴베리는 아직 공감이 안되고.

영어의 문장이 씹어먹으면서 음미하면서 읽었으면 하는 문장들이 많아

집중듣기보다는 천천히 읽었으면 하는 책들이 많아요.. 그래서 좀더 기다려주자고 생각합니다. 요런 책들은 한번 필 꽃혀주면 자주 반복을 해주면  

제 책고민이 한결 줄어들어요..하지만 과정은 느리고 엄마의 인내심이 필요한듯도 해요..

대부분 시작했다가 못 끝내는 책들도 많지요.

저희집은 새책 진행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요런책 하나씩 천천히 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요즘은 책이 두꺼워져서 집듣을 하고 있자면 시간이 길어져서

또 책을 읽는 시간은 사라졌어요..

영어의 실력이 듣기도 들어야 되고 읽기도 읽어야 되쟎아요.

아이가 듣기만 하다가 읽기만 하다가 뭔 그런 스탈인가봐요

쓰기는 저희 아이가 글을 즐겨쓰는 아이가 아니더라구요..

정말 몸 배배 꼬는.. 그래서 아예 학습으로 넣었어요.

하루 정해진 분량을 하는 학습시간에

하루 한페이지 쓰기 학습서를 했는데  (지난번 령돌맘님이 소개해주신 writing starter)

하지만 저학년다운 자유로운 글쓰기는 안 나타나지요

하다보니 아직 시간 투자 대비에 비해 현격한 변화는 안나타나서

이것도 때를 기다려보자고 미루어 두었습니다.

비디오보기는 재미있는 비디오도 보지만.

최근 비주얼 박물관 영어판인 DK eyewitness 영어 비디오를 보고 있어요

영상은 너무나 좋구요..

영어는 흠. 어렵습니다.

고학년이 자막열고 봐도 건지는 어휘가 많을 듯 싶어요..

순전히 와이책을 읽은 배경지식 덕분에 보고 있는데.

아이가 보기만 한다면 얻을것이 많을 듯 해요.

논픽션 비디오는 꼭 자막열고 보여주세요.

모르는 단어 아무리 많이 들어도 여전히 모르고 지나칠수 있어서요.

하는 것 없는 저희집 간단 진행기였습니다.

최근 진행기가 많이 올라와 너무 좋아요.

오고 가는 의견도 좋구요.

제가 바로 진행기 쓴지 너무 오래 되었나봐요..

하루하루 변해가는 아이를 보니

이거 하나 싶으면 다른거 하고 있어서 말이죠..

2학년 되더니.. 한결 더 남자다워졌어요

친구들과 비비총싸움에 맛을 들여서는

용돈으로 총을 사기도 했지요..

그 총싸움은 4-5학년 형아들도 하더구만요

2학년은 또 2학년 나름대로 자기들끼리 하구요..

저는 놀 친구 있으면 얼렁 끼어 놀아라 하고 내보냅니다.

밖에서 김밥도 먹이고 바나나도 먹이고 음료수 사먹이면서요..

그렇게 맘에 맞아 노는 친구들이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학교 들어가서 넘의집 아이 관찰해보니

공부 시키면 시키는대로 하는 아이들 있더라구요..

하지만 1. 소심한 내성파.

2. 예민파.

3. 너무 머리가 비상하게 좋은데 예민한 아이는

학습량은 적당히 시키는게 좋을 듯 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 아이는 첫번째 두번째에 해당이 되요.

하루 학습을 꼭 해야되는 것만 산수 영어쓰기 30분이내로 해요.

책읽어라 하는것도 아이가 금새 부모의 속내를 알아채서 T T

될수 있으면 책읽어라 말 안할려고 노력많이 한답니다.

말안해도 해야되는건줄 알고 의식하고 있더라구요.

지인의 아들 한 예를 전해 들면서 마음의 위안이 많이 되었는데요.

그 아이(6학년) 1 2번파여서 반 아이들 전체가 하는 연극의 어떤 역할을

맡기를 부담스러워했는데요. 아이의 성향을 알아보는 현명한 선생님을 만나서

연습에는 참여를 하고 연극당일에는 조명감독을 맡아 다른 아이들이 못만지는 기계를 만져서 아주 자부심을 느꼈고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해요.

아이마다 자질이 다른거죠..

그 이야기를 전해들으면서 저부터 생각의 전환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모두다 연극의 배우가 될 필요가 없는거죠.

하지만 각각 다른 순간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거라고 말이죠.

저도 내 아이가 골고루 다 잘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평범한 엄마죠..

하지만 골고루의 함정에 빠져

한가지에 폭빠져 뭔가를 할 여유가 없는 것은 아닐까

자주 되돌아 봅니다.

봄이 지나고 바로 여름이 되는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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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alia 2012-05-01 11:44 
초등학교 저학년이 진행하는 책이라고 하시니 저희 집은 좀 주눅이 듭니다.
아직은 영어책 읽기가 한글책처럼 재미를 붙이기가 좀 힘이 딸려서 흥미위주로 진행하다 보니 윔피키드, 해리포터는 집듣이 가능해도 클래식은 꿈도 못꾸거든요.
오즈의 마법사는 들이밀었다가 실패하고 제가 작년에 리브로복스 말고 다른 곳에서 소리 다운받아다가 재밌게 들었습니다. 책표지를 보니 같은 책이네요.

논픽션은 거의 경기하는 수준이라 매직스쿨버스챕터 한 달에 두 권 정도 합니다. 그것도 스스로 선택해서 하게 되었으니 저는 아주 감지덕지입니다. 픽션이랑 갭이 아주 많이 나죠.
아이위트니스는 많이 어렵던데요...ㅠㅠ 

오만과 편견을 영어로 접할 그 날까지 저희 집은 계속 홧팅할겁니다.
민이맘 2012-05-01 22:18:58
해리포터 집듣이 가능하면 상당 실력인데요..
저희는 해리포터는 무섭다고 표지도 안볼라 했어요..
해리포터 집듣 실력이면 저 위의 책들 다 보고도 남을 실력이예요..
닥터두리틀 재미있어요. 고학년이면 글자작은걸로 읽어도 될듯요..
아이위트니스에 나오는 어휘 어려워요..
기본적인 논픽션 어휘는 알아야 그래도 관심을 가지고 자막열고 볼듯해요..
매직스쿨버스 챕터 스스로 한다니 정말 잘되었는데요..
스쿨버스 챕터 읽을때 같은 주제에 관련된 리더스나 과학그림책 같이 보게해주시면 더 효율적일듯 해요. 저희는 스쿨버스챕터북은 안보았고 리더스만 보았어요.
집집마다 진행이 다 다른거죠..? 다 다른 다양한 길일테니.
서로 참고하고 변경하는 맛이 있을것 같아요..
브죵 2012-05-01 10:44 

민이맘님..

제가 남자아이 키우다보니.. 남자아이 키우는 분들 글보면.. 더 정이 갑니다.

그런데 막상.. 저희 아이가 남자아이 치고는 그래도 좀 수월한 편이어서..

좀 왕따 되는 기분도 있지만.. 그래도 요즘 들어서는 좀 더 산만하고..(사춘기?)

뭐.. 여느 평범한 아이들처럼.. 책보기도 좋아하지 않고 그렇습니다..

절 닮았나봐요.. 저도 책을 그리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었거든요..

 

뭐.. 판타지든 뉴베리든.. 열심히 빠져줘 읽어준다면야.. 더 바랄 것이 없지만서두..

안 그런 아이들이 더 많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요즘 영어는 그래머 인 유즈.. 한유닛..(한번 볼려면.. 3개월이상은 걸릴 듯..ㅜㅜ)

The story of the world 를 한챕터씩 소리내어 읽고 한글 해석하고.. 모르는 단어는 찾아보고.. 말로든 글로든 써머리해보고 있는데 한챕터라야.. 5페이지 정도인데.. 그거 하는데 1시간 반정도 걸려요..

그래도 아이가 재미있다고 즐겁게 해요..(물론 1권 초반이라 재미있겠죠.. 2권만가도 좀 재미가 없더라구요.. 지은이가 쓰다가 힘빠진 듯..^^)

hyroglyphs (상형문자 , 스펠링 틀릴 듯..ㅋ) 를 쉽게 알더라구요.. 사실 매직트리 3권에 나오긴 하는데..

어디에 나온 건 기억 못해도.. 어찌어찌 알고 있더라구요..

해석시켜보니.. 그래도 아는 단어가 생각보다 많아서.. (그냥 평범한 단어로요..) 찾을 단어가 많지 않고..

해석도 그럴싸하게 잘 하니 헛고생은 아니었다.. 싶습니다...

 

 엉아가 말로 써머리한 것 올려보고 싶으나.. 급 실망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아..

못올리옵니다 ~~~~

 

학습적으로 가는 분위기가 뭐 그리 유쾌하지는 않지만..

나쁘지도 않은 것 같아요..

 

 

===========

아이 위트니스는 좀 어렵더라구요.. 내용이..

그리고 화면이.. 저는 좀 맘에 안들던데.. 이건..  실사 사진을 찍는 과정을 옆에서 덤으로 촬영한 느낌이랄까... 내용은 참 좋은데... 열대우림을 온실에서 찍은 건 정말 안습이었어요...ㅜㅜ

한참 보다가....(거의 학습으로..) 요즘엔 이래저래 디비디 자체를 잘 못보는데요..

자막 열고.. 스크립트도 보면서 열심히 보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민이맘 2012-05-01 22:12:38
공부로 할것은 공부로 해야죠..
다만 그시기를 최대한 늦출뿐이죠..
저도 언젠가는 학습으로 밀지 않을까요..?ㅎㅎ
그런 의미에서 한글책 포함해서 영어책 독서가 꾸준히 자발적으로 가늘게 나마 이어지면
전 성공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말이지.. 남자 아그들이 차분히 앉아 책읽기 쉬운가요..
뭔가 좋아해서 한분야라도 제대로 읽어주면 감사하죠..
요즘 드는 생각이 다독도 엄마욕심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요.
학습서를 하던 독서로 하던.. 꼭 이루고 싶은 실력 이루셔요..
저도 적절 시점에서는 해야될거라고 생각해요.
저학년이라 여유있게 이러고 있죠...
아이위트니스는 화면이 좀 촌스럽죠..?
그래도 그당시에는 신선했을거라는 생각이...
저는 자막열고 보여줘요..
글자로는 몰라도 영어소리로만 익숙해져도 얻는것이 있을거라고 생각되거든요..
관심분야 위주로 꾸준히 보여줘요..
벨벳 2012-05-01 08:51 

민이맘님 책소개 너무 오랫만이에요~^^*

책내용과 글씨크기등 여러가지 살피시는 마음이 느껴져요~

중간중간 그림들도 예쁘구요~^^*

책소개도 진행기도 감사히 읽었네요~

가끔 드는 생각이 민이맘님 비롯해서 쑥쑥엄마들이 도서관에 영어책 사서를 하시면 어떨까...싶어요~^^

건강히 잘 지내시지요?

개구쟁이맘님 글보니 드디어 전업맘생활을 누리시는군요~^^*

아마도 민이맘님 전업맘생활도 바쁘게 바쁘게 지내실것 같아요~

마지막 글 읽고 저도 다시한번 되돌아 보게 되네요~^^*

 

 

 

 

민이맘 2012-05-01 22:01:56
정말 오랜만여요..
아무거나 읽으면 이런 고민 안할텐데.. 아그가 까다롭네요..
아이가 너무 논픽션을 좋아해서 일부러 그림 많은 책 가져다 줘요..
시도 좋고 그림책도 좋구요..
벨벳님도 잘 지내시죠..?
골고루의 함정에 빠지지 않기.
저도 자주 되돌아봐요
후니맘 2012-04-30 20:57 

민이맘님~ 잘 지내셨죠? 후니맘입니다.

오랜만에 민이맘님 글보니 너무 반갑고, 얼굴도 모르는 귀여운 민이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엄마가 안목이 있고 아이의 성향대로 잘 이끌어주시니 어린나이지만 책을 잘 읽고 즐기는 것 같군요.

골고루의 함정... 엄마들이 모두 빠지는 함정이죠. 저 역시 그렇고...

저도 요즘 '몰입'이라는 단어에 대해 많이 생각합니다.

무언가에 몰입해서 마음껏 상상하고 행복해 할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좋은 책과 진행기 잘 읽었습니다.

자주 자주 좋은 글 올려주세요. 반가웠습니다.

민이맘 2012-05-01 19:18:25
아 정말 오랜만이여요... 훈이도 잘 지내고 있지요..?
남자아이들이 뭔가 하나 확 빠지기 쉽지요..?
속이 타더라도 잠시 미루어 두시고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마음껏 누려보게 해주세요.~
악기 음악, 산수, 영어 책읽기 하다못해 학교 스티커까지 다 잘할수 있다면 좋지만..
그게 아니어도 대세에 지장없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예요/
초등에서 챙겨야 하는 것이 무얼까 요즘 곰곰히 고민중이예요
콩민 2012-04-30 20:23 
여기 글 읽는 저의교양을 쌓은 느낌이에요 ㅎㅎ
민이맘 2012-05-01 19:15:46
집집마다 진행기가 다 다를수밖에 없지요.
제가 요런 책들을 좋아해서 그래요.
개구쟁이맘 2012-04-30 14:50 

민이맘님~~

오랫만에 나오셨네요. ^^

여전히 수준 높고 멋진 책을 소개해주셔서 눈이 즐겁습니다~

요즘 민이는 저런 책을 듣고 읽는군요.

아이의 나이와 정서를 고려해서 양서 위주로 읽히시려는 노력이 참 귀하게 느껴지고,

그런 엄마의 노력에 걸맞게 잘 따라와주는 민군도 참 기특합니다.

 

아들들은 두루두루 잘 하기가 쉽지 않은듯 합니다.

아이가 하나에 꽂혀서 몰입하면 어느정도 여유를 갖고 그렇게 빠질수 있도록 배려해주는것도 엄마의 몫인듯 합니다. 그런 아이의 관심사가 자라나서 꽃피우도록 기다려주고 지원해주는게 또 부모의 몫인것 같구요.

 

더운 날씨에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전업맘으로 특별한 시간을 누리시게 되어 좋아 보이십니다. ^^

민이맘 2012-04-30 16:27:35
저중에 한두권 봤어요. 나머지는 미끼로 물기를 기다리고 있죵..ㅎ
요즘 아이가 고집이 생겨서 제가 끌어주는대로 따라오지는 않아요..
대신 선택의 여지를 많이 주어서 자기가 선택하는듯한 느낌이 들도록 해줄뿐이죠..
제가 끌어주는듯 하다가도.. 어쩔땐 제가 민이 손바닥안일때가 있어요..ㅉㅉ
많이 컸구나 싶어요..
두루두루 잘하기도 쉽지않지만 뭐하나 꽂히는것도 참 귀하게 여겨지더라구요..
학교 다닌후로 잡다한게 많아..여유있게 뭘하기가 쉽지 않은듯해요..
요즘은 S 보드에 빠지셔서 매일 나가서 타는데 재미들렸지요..
아이랑 지내는 일이 참 하루가 빨리 가네요..
할일없고 조금 여유가 있었다 싶은 정도고.. 전혀 지루하지는 않아요..
뭐좀 해볼까 하는 생각은 모두 다 미루어두고 있어요..
글쓰고 오랜만에 반가운 님과 대화나누는 재미죵..
요즘 칼럼 잘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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