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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5- 금요일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2-07-13 08:36

조회수 10,352

댓글 92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6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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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워크싯을 보면 이상하게  내용 이해를 묻는 질문이 없습니다.

언제 누가 뭘 했느냐?, 왜 했느냐 등등..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comprehension이 아닙니다.

BB를 읽는 정도의 아이들에게 내용이해를 파악하게 한답시고

꼬치꼬치 캐묻는 질문은 책 읽기를 재미없게 만듭니다.

우리의 목표는 단순합니다.

 

- 통제작문(controlled writing)을 통하여 정확하게 쓰기를 연습하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 오류수정하기라는 문제해결력을 익힌다.

- 큰 소리로 반복 읽기를 실시함으로써 유창성을 높이고

       요약이라는 과업의 모범(model)을 봄으로써  향후 스스로 할 수 있는 바탕을 기른다.

   

어린이와 학습할 때 목표가 없거나, 너무 많아 뭘 하는지 모르는 학습법이 너무 많습니다.

또 모델을 보여주지 않고 무조건 지시하는 만행을 저지르는 교재도 너무 많습니다.

여러분도 블란서 요리 재료만 주고 한번 레시피 읽게한 후 바로 조리 하라면 가능하십니까?

아이들에게 친절한 학습법을 생각합시다.

 

스스로 더 많이 써보는 과정은 Arthur Adventure로 연습할 겁니다.

Arthur 요약하기도 단계별로 차츰하도록 진행할 것이니 염려하지 마세요.

요약문 작업은 내용을 잘 이해하여 자기 말로 표현하는 것으로 수준 높은 독해활동입니다.

이것이 되어야 독서감상문도 가능합니다.

책 만 읽으면 무조건 독서감상문 쓰라고 종용하는 만행을 저지르지 마세요 ^^

영어능력이 낮은데 너무 free writing을 하면 오류(errors)가 개선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늘 똑같은 표현만 되풀이하지요.

잔소리 끝.

 

 

금욜 웍싯입니다.

PDF 파일은 소리를 읽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기계음이라 몹시 dull합니다만 그래도 끊어읽기의 모범을 볼 수 있으니 재미삼이 실행해보세요.

 

 

BB 말고도 하도 우리 쑥쑥 워크싯트 무단 사용이 난무해서

워터마크라는 복사방지 마크 삽입했습니다.

공짜로 가져가지만 그렇다고 아예 쌰악 쑥쑥 지우고 자기네 거처럼 쓰는 건 안 되죠잉 ~~

인쇄를 하면 괜찮은데 복사를 하면 검게 나올겁니다.

웍싯이 좀 산만해 보여도 이해해주세요.

 

아시죠? 어려운 페이지 버리고, 몇 개만 골라하고, 

복습 원하면 그 페이지만 한번 더 인쇄하시는 거?

 

참 동영상 수상은 great1004님입니다.

제일 처음 시작했고 요즘 병원에 입원해계세요.

그래도 환희가 꼬박꼬박 아빠가 가져다주는 숙제를 합니다.

학교 끝나고 엄마 보러 병원에 와서도 하고요.

그러면 아빠가 숙제를 게시판에 올려주죠.

환희네 가족 홧팅 의미로 TINTIN 디비디 보냅니다.

홧팅!!

BB 프로젝트 궁금하신 분 요기 클릭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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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이맘 2012-07-13 10:07 

초2인데 좀 어려워하고있어요

그렇지만...

열심히..할꺼에요

저도 동영상도 올리고...

헤헿

 

rosalia 2012-07-13 10:03 
great1004님~ 상 받으실만해요.
아빠도 아이도 엄마도 힘든 상황인데 삼위일체가 되어서 열심히 진행하는 모습이 환상적입니다!
우리 집 같으면 엄마가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 아빠부터 허둥대서 집안일이 아무것도 안될텐데...대단합니다.
대천사님, 빨리 쾌유하시길 빕니다.^^
형이맘 2012-07-13 10:02 

오늘도 잘 받아갑니다~~~~~

요즘 시험끝나고 좀 풀어져서... 게으름좀 피우는 중인데... 맘잡고 열심히 해야겠어요~ㅎㅎ

고맙습니다~~~ ^^

작은기적 2012-07-13 09:57 

워터마크라고 하는군요~~ ^^

여튼 복사방지용 마크인줄은 알았어요~~

전 좀더 럭셔리~~ 해진것 같아 좋던걸요 ㅎㅎㅎ

 

오늘도 감사히 담아갑니다.~~ ♡

작은기적 2012-07-13 10:00:49
오호~~ 소리내어읽기기능~~
넘 좋네요~~ ^^ 좋은tip 감사합니다. 박사님~ ^^
(예전에도...알려 주셨던것 같은데....^^a 가물가물~~ ^^;;;;;;;;)
772bobo 2012-07-13 09:54 
정말 매번 감사드립니다.
junhajunmin 2012-07-13 09:54 

항상 정확한 목표와 길안내 감사합니다.

라나1 2012-07-13 09:52 

애들이 웍싯을 너무 기다리고 좋아해서 제가 퇴근하자마자 제 가방에서 찾아냅니다...

 

물론 좋아하는 정도가 실력과 비례하는 건 아닌 것 같고요 --;;

 

어제 어떤 분 댓글에 광주강의에서 홍박샘이 시킨대로 했더니 소리내어 읽지 않으려고 했던 아이가

 

조그마한 소리로라도 읽으려고 한다고 써놓으셨는데요..

 

그 비법이 무엇인지요???

 

저는 시디 틀어주고, 읽어보라고 시키는데 읽지를 않네용...

 

비법을 좀 풀어주시면 안 될까용???  부탁드려요

 

 

 

 

 

아이메이크 2012-07-13 09:52 

감사합니다. ^^

수현민준맘 2012-07-13 09:50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항상 가르쳐주시니 매번 배우고 갑니다.

길자 2012-07-13 09:44 
또 한번 의지를 다잡으며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쥴리샐리맘 2012-07-13 09:41 

미지의 터널을 함께 해주셔서 믿으며 따라갑니다.

오늘도 귀한 자료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latte 2012-07-13 09:37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지예린애 2012-07-13 09:33 

감사합니다.

꿈다섯 2012-07-13 09:25 

잘 받아갑니다..^^

그린고 great1004 님 축하드려요... 환희에게 아주 재미난 dvd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샤랄라 2012-07-13 09:21 
네 오늘도 감사합니다.
들꽃 2012-07-13 09:12 

오늘도 좋은 말씀 잘 새겨듣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감사드려요~~

라이트 2012-07-13 09:09 

잔소리라고 말씀하시지만...늘 들어도 감사한 말씀에 감사한 마음은 떠나질 못합니다..

박사님의 감사함에 저희집은 그저 꾸준함으로 승부를 걸고 있습니다...

하루에 1장이든 몇 장이든....웍싯은 미뤄지지만.....손 놓지않고 꾸준히 가는  것으로요!~~~

어제는 favorite 라는 단어를 보지않고 스스로 썼는데, 완벽히 철자가 맞았다면서 눈이 똥그래지더라구요.ㅋㅋ

extra 부분에서 알맞게 들어갈 수 있는 단어들을 박사님께서 친절하게 제시해주셨더라구요...

딸래미에게 말했습니다...

"다은아!! 창작의 고통으로 인해 너랑 싸우지 마라고 박사님께서 제시해 주신 듯 하다..." ^^;;;

감사합니다..박사님..^^

 

금모래 2012-07-13 09:08 

어제 보고 오늘부터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홍박샘 2012-07-13 09:09:32
이크 오늘 거 먼저 하시면 어렵습니다.
다음 월요일부터 하세요.
세아이와 2012-07-13 09:03 

오늘도 감사합니다

박사님 말씀 들으며 엄마도 교육지침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가르침을 받고있습니다

너무 욕심내지도 말고 천천히 할수있는 만큼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humanmi 2012-07-13 09:02 

내용을 잘 이해할수 있도록 우선 책을 잼나게 읽어야 겠군요

모든것은 그 담이구나...

넵 잘 알겠습니다

다시한번 목표를 되새기며...

감사히 쓰겠습니다

joah 2012-07-13 09:01 

아~~ 엄마표를 하면서 가장 두려웠던 부분 중에 하나였습니다.

체계가 없이 중구난방 그냥 되는대로 하다가 제자리에서 맴맴 돌까봐...

BB는 엄마표의 등대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초록 2012-07-13 09:00 

감사합니다. 지난 bb3-3할 때 외워서 쓰는거라 했더니 기겁을 하길래

글씨 쓰는 것 자체를 힘들어 하는 아들한테 인심 쓰는 척 보고 베껴써라 했습니다. ㅋㅋ

보고 쓰는 것도 한참 걸리더군요.

그래도 열심히 하겠다고 합니다.

요즘 넘 귀여워요.

레몬상쿰 2012-07-13 08:51 

고런 명확한 목표가 있었군요..넵!! 잘 따르겠습니다 ^^

첨엔 외워쓰기 한줄도 자신없다며 울상이던 녀석이..

어제는 하나도 안틀리고 다 외워쓰면 딱지 사달라고 딜(?)을 걸더만여 -_-;;

popee715 2012-07-13 08:43 

수요일 숙제도 다 못해놓고 오늘 숙제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열감기가 나서 온몸이 불덩이인걸 보니 마음이 넘 아파서 그저 말안듣고 까불어도 좋으니 얼른 낫기만 하면 좋겠다 하고 있었죠.

아직 몸이 좋지 않은데 내일은 검도장에서 세계연맹대회에 나간다고 1박2일로 떠난답니다.ㅠㅠ

몸이 아직 온전치 않은데 보내도 될런지...

암튼 늦은 숙제를 하게 될것 같습니다.

컨디션 회복하여 둘이서 기분 좋게 숙제하길 기대하고 있어요.

박사님 오늘도 감사히 출력하겠습니다.

다둥이엄마 2012-07-13 08:43 

박사님! 오늘도 새겨 들어야 할 말씀들 올려주셨네요. 잘 숙지하겠습니다.

오늘 민홍이와 동생이 유치원에서 물놀이를 간다고 해서 신랑이랑 넷이서 같이 갑니다.

가기 전에 서둘러 들어왔더니 이렇게 자료가 올라와 있으니 너무 감사하고요.

다녀와서 주말에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서사랑 2012-07-13 08:41 

밀리지 않으니 마음이 가볍군요. 오늘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들어 왔어요. 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초재기..... 감사합니다. 워크쉿도 좋지만 홍박사님의 조언이 좋아요.

 

벨벳 2012-07-13 08:39 

항상 들어도 좋은 잔소리 감사합니다~^^*

샤릉샤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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