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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합창 ㅋㅋ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2-07-13 08:50

조회수 5,173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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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이렇게 붙여놓으니 다소 문학적으로 들립니다.

 

어제 목포에 갔습니다.

우리 회원이 그리 많지 않은 곳인데도  (인구가 많은 곳이 회원이 많기 때문)

예상했던 인원보다 2배 이상 오셔서 자리가 많이 모자랐답니다.

바닥에 앉고, 서있고, 문 밖에서 들으시고....

불편하셨던 분들 강연동안 마음 많이 쓰였습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저는 늘 바쁘다고 말하는 유형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현대인 중 바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다고 늘 바쁘다, 바쁘다......

그대의 바쁜 삶을 제치고 나와 함께 해주니 감사히 여길깝쇼?

시간은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이오로분!

목표를 단순화 하고, 우선순위를 결정하면 뺄 게 보입니다.

갑자기 웬 뜬금없는 소리?

바쁘다고 그 소리만 잔뜩 늘어놓는 여성에게 오늘 아침 전화받고 그럽니다. ㅋㅋ

전화할 틈에 바쁜 일 해결하슈.

 

BB 합창 소리 들어봅시다, 그려.

좋은 주말 되시구랴.

------

참 동영상 수상은 great1004님입니다.

제일 처음 시작했고 요즘 병원에 입원해계세요.

그래도 환희가 꼬박꼬박 아빠가 가져다주는 숙제를 합니다.

학교 끝나고 엄마 보러 병원에 와서도 하고요.

그러면 아빠가 숙제를 게시판에 올려주죠.

환희네 가족 홧팅 의미로 TINTIN 비디오 보냅니다.

홧팅!!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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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통 2012-07-16 11:09 

great1004님 축하드려요~수국님 기억합니다. 넘축하드려요^^

그리고 저희는 1주일치를 한꺼번에 올리는데요.앞뒤 프린트해서 쓰고 있구요.

웍싯 수준이 은근 좀 부담이 가고 있는 듯합니다.

자기 문장 만들기도 이젠 신나게 안해주고 대상을 닌자고로 바꾸는 정도로만 하고 기본문장에서 더 안해주네요. 그래도 손 놓는 것 보단 낫다 생각하고 옆에서 기다리고 앉아있었습니다.

사진을 찍어놨는데 오늘은 또 왜 이거이 안올라가는지...ㅜㅜ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모니타 2012-07-16 09:47 
일요일 금욜 숙제하다 드디어 폭발했습니다.  잘 하던 크리스틴이 실컷 놀고 밤중에 하려니 짜증이 났던 것 같아요.  하도 투덜대며 하길래 그럴거면 집어치워 해버렸습니다... 딸래미 세 장만 하구 자더군요.  잘 지내왔는데 어찌 이런 실수를 했을까요???  다시 관계 회복 노력에 들어가야 할 듯합니다.
리나짱 2012-07-16 08:42 

금요일 숙제 올립니다.

주말은 특히나 하는 일 없이 바쁘게 지나 갑니다.

아이도 노느라고 바쁘고 시간내서 워크시트 하자했네요.

우리 인용이는 요즘 서바이벌 게임에 빠져서 토요일 오후 내내 총가지고 나가서

놀다 왔습니다. 오랫만에 반친구들과 모여서 놀았어요.

놀고 나니 집중을 좀 하네요.

그래도 전체 외워 쓰는 페이지는 스킵하자고 해서 할수 없이... 빼고 두페이지만 했어요.

 

겨울아기 2012-07-16 00:32 

이번주엔 수요일 웍싯을 못받아서.. 월요일 숙제 올립니다.

 

언제나 그렇듯 처음엔 하기 싫어라 해서 문장 만들기는 어렵겠지 했는데

장난기가 발동해서 처음엔 아주 간단한 문장을 만들더니 어떤 건 전자사전까지 찾아가며 했습니다.

단어를 한 번 이렇게 짚어주니 좋은 것 같아요.

메이플맘 2012-07-15 23:24 

great1004님 축하드려요..첫 동영상에서 낭랑했던 환희의 목소리가 아직도 기억납니다.

얼른 쾌차하세요. 가족이 함께하는 모습 정말 훈훈합니다.

 

저희 아이는 열심히 하는데 제가 숙제를 미리 올리지 못해 계속 지각제출이네요. ㅋㅋ

기말시험에 국어, 수학밖에 안쳤는데 올백이라고 첨에 티아라 클럽 2집을 사달라고 하더라구요.(참고로 저희집은 뭐 잘한거 있다고 갖고 싶은 물건 사주고 하는 그런집이 아니랍니다. 약속한적도 없는데 갑자기 그러네요..^^;)..아직도 공주에 너무 빠져 있는것 같아서 다른 것은 어떤지 꼬셨습니다. 베렌을 너무 좋아하길래 나머지 30권은 어떻냐구....처음엔 좀 고민하더니 흔쾌히 베렌 나머지 30권 사달라고 그러네요..

실은 집에 챕터북이 별로 없어서 챕터북으로 들여야 하지 않을까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아직 그러마하고 약속한 것은 아니라서 좀 두고 봐야 겠어요..

 

베렌 워크시트를 알아서 척척 해 놓아서 아이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다만 글씨나 뛰어쓰기를 너무 신경쓰지 않아 좀 불만이지만 하기 싫다 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지요..

다음엔 문장 만들기 할때 한문장 더 만들어보라고 격려해줘야 겠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may queen 2012-07-15 22:10 

금요일 숙제 올립니다.

지면관계상 수욜것은 생략하고, 금요일 것만입니다.

모두들 아자아자!!!

땡이사랑 2012-07-15 11:50 

 땡이 이번주 웍싯 한번에 다 올립니다..

 땡이는 금욜 웍싯 중에 요약해서 쓰는 걸 쫌 싫어하네용..

 그래두 이번주도 나름 (?) 잘했습니다^^

 앞으로 열쓈히!!!!!!!!!!!!!!!!!!!!!!!!!!!!!!!!!!!!!!! 해-욧

 

marumom 2012-07-14 20:42 

초2 Eric입니다.

금욜 B.B올립니다.

금욜걸 제일 편하게 하는거 같습니다.

요놈이 책은 월욜에 한 번 읽고 마는게 괴씸하긴 하지만

그래도 웍싯 군소리 안하고 하는 것으로 걍 넘어갑니다~~~~~~~~

'웍싯 할 때라도 읽으니 됐다'함시롱.

열심히 하는 꼬맹이들 모두에게 "아자 아자!!!!!!!!!!"

 

하주마마 2012-07-13 23:12 

디카 없는 컴맹이 난생 처음 숙제 올려 보겠다고 몇번을 지우고 올리는 지 모릅니다.

허접함에 부끄럽지만 ......스캐너로 올리니 모둘  넣을 수가 없네요...

월수금... 모두 올리는 건 무리....

 

empty 2012-07-13 20:44 

초 2 sarah 입니다.

월욜수욜것 함께 올리는데, 사실 월욜것 3장, 수욜것 3장씩만 했어요.

저희집 아이는 좀 부담스러워해서요.^^;;

수욜것중 그림있는 문장 만들기는 너무 좋아하더군요. 뭔가 그림이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엄청 좋아하며 자기가 원하던 스타일이라는둥..

앞으론 제가 그림몇장 넣어서 해줘야 겠어요.^^

절반씩만 하고 있지만 박사님 따라 어슬렁어슬렁 가다보면 뭔가 조금은 되어 있겠죠?

주말 시원하게 보내세요~~~  

좋은기억 2012-07-13 19:07 

일수 찍으러 왓어요,,,

이것도 은근 일이라,,,

깜빡깜빡 하내요...

 

씨밀레 2012-07-13 16:53 

초3 저스틴

이번에는 문장 만들기가 쉬웠는지 어제는 제가 저녁에 일이 있어서 집에 없었는데도

혼자 집듣하고 문장까지 다 만들어서 책상위에 올려놓고 잠들었더라구요

전에는 영어해라해라 해서 겨우 했는데 이제 자기가 생각하기에도 양이 많지도 않고

스스로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는지 어제 스스로 해놓은 아이가 정말 자랑스러웠어요

특히 미술쪽에 관심이 많은 아이여서 그림이 같이 있으니 더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우리 애는 그림에 굉장한 집중력을 가지고 있어서 항상 공부도 그림식으로 하면 더 효과가 좋던데

웍싯에 그림이 추가 되고 나서 아이가 더 재미있어하는거 같아서 정말 좋아요~

 

서연예원맘 2012-07-13 15:45 

초2 여아 로즈

 

로즈가 숙제를 해주니 기분도 좋고..숙제올리기도 좋고...

아직은 할때 신나게 하지는 않지만 어제 저녁에 영작은

나름 재미있게 했어요.

주로 자기위주의 이야기지만...

애완동물인 물고기를 자지가 보살펴야한다고하고.

핑크자전거대신 노랑색 자전거를 가졌다고하고,

새 자전거를 잘 지켜야 한다고하고...

등등...그래서 어젠 숙제를 뚝딱 했네요.

하나더 만들어보자고 했지만...그건 싫다고 줄행랑^^

금요일껏 까지 잘 하면 이번주 bb는 어느정도 성공인데...

아직 듣기도 많이는 못했지만...계속 틀어놓고 어느 한단어라도 귀에 꽂히기를 바라고 있네요^^

참....dvd랑 같이 보니 좋은것 같아요.

지금하고 있는 bully에서 배운 단어도 나오고...같이 연계해서 공부하면 좋을듯 하네요^^

 

 

서진서우맘 2012-07-13 12:19 

이번주 3일동안 녹색어머니활동을 했어요 초록조끼입고 신호등에서 건널목

도우미를 했지요 첨엔 좀 뻘쭘했지만 너무 좋아하네요 작년엔 둘째핑계로 못했구 올해 첨 해봤는데 뿌듯하더라구요^^

동생 숙제 봐주고있던참에 혼자 웍싯을 할수있는 만큼 열심히 해주었네요 짝짝!!!!

이건 얼마전 여수엑스포다녀왔을때에요

선글라스 쓴 아이가 bb하는 2학년 서진이구요 동생 7살 서우입니다~~~

 

워니맘04 2012-07-13 12:14 

수상하신 great1004님 축하드려요~ 퇴원하셨다니..것도 다행이구요~ 앞으론 아프지 마세요~ ^^

 

오늘 저녁에 제가 약속있어서...남편한테 뒷일을 부탁했더니...아이가 걱정이네요~ "아빠는 잘때 책도 안읽어주고..참을성도 없어서..수영끝나고 바로 샤워하고 빨리 나와야하고..(수영이 7시에끝나 아빠가 퇴근하면서 데리러 가기로 했거든요)" 이부분에서 "엥? 아빠가  참을성이 없어? " 했더니..아빠도 인정했답니다...ㅎㅎㅎ.. 남편한테 확인해봐야겠네요...ㅋㅋ

 

울아들...잘한다~잘한다~ 했더니...정말로 잘하는 줄 압니다~~ㅎㅎㅎ

수요일 웍싯에서는..그림나오는 부분을 제일 좋아라 하네요~

그 부분할때  "어떻게 이렇게 잘하지~" 라고 얘기했더니..."뭐~ 다 나와있는데.." 하면서 아주 쿨~하게 반응하네요~^^

 

 

e지경 2012-07-13 12:10 

그레이트천사 남푠님과 환희! 짝짝짝!!! 축하드려요. 부인과 엄마를 위한 무한 사랑이 팍팍!! 느껴집니다.

엄친아와 옆집 남푠! 그 안에 그레이트 천사님!  언는 건강회복 하세요. ^^

 

 

개인적으로 수욜날 웍싯을 좋아 하지 않습니다. 댓글 보면 어린 동생들도 잘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저희 아이는 스스로 하는 영작을 좋아 하지 않네요. 그래도 꾸준히 하다 보면 조금은 나아지겠죠.오늘도 아자아자!! 용기 내어 봅니다. 웍싯 하나를 빼고 안 했네요. 똑같은게 두장 이라면서 ... 이그 ㅡ..ㅡ;;

워니맘04 2012-07-13 12:17:21
저희애도 그랬었는데...그림 웍싯하나 추가되고 나선 오히려 좀 나아진 듯 하네요~^^
주말에도 화이팅입니다~^^
행복한고민 2012-07-13 12:01 

목포하면 항구다가 떠오르네요. 목포분들 좋으셨겠어요.

대구는 다녀가셨나요? 제가 사정상 게시판을 한참 못나오다 이제야 나와서요...

3년 전인가 제가  셋째 가졌을 무렵 오신다고 했다(겨울에 눈이 많이와서인가?가물가물)가 취소가 되었었죠.이런저런 이유로 한참을 쑥에 나오질 못했어요. 그때 박사님 뵈었었더라면 참 좋았을텐데...

다음에 대구 오시면 꼭 달려 갈게요

박사님 글 읽고 저도 바쁘다고 핑게만 대는 그런 1인은 아닌지 반성해봅니다.

전에는 눈팅 족이었지만 BB덕분에 게시판도  들락날락하고 둘째에게 신경도 더 쓸수 있게되고 오늘의 인연을 정말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워니맘04 2012-07-13 12:20:44
전 대구하면 더위가 떠오르는데...ㅋㅋ
요즘 대구는 날씨가 어떤가요??? 제가 더위를 별로 안탔었는데...요즘은 숨이 턱턱 막히는 듯 해서요~
저도 마찬가지로 눈팅족이었는데..bb덕분에 그래도 꼬박꼬박 출석하고 글을 남기게 되네요~^^
great1004 2012-07-13 11:46 

여기도 죄송하고 감사하고 그래서 댓글 답니다.

열심히 해주신 쑥쑥친구들과 엄마들께도 넘 죄송해요.

박사님 이렇게 수고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그래서 할수있는데로 한것 뿐인데...

저는 퇴원했구요.  어제 환희랑 월욜것 늦게 까지 겨우 했습니다.

담주월욜에 수욜,금욜 분량해서 올릴게요. 사실 환희는 상품 있는것도 모르는데 오늘 소식 들으면 좋아라 하겠네요. 박사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모든 쑥쑥 친구들과 엄마들께....BB함께 할수 있어서 너무 힘이 됩니다.

행복한고민 2012-07-13 12:04:36
축하드려요. 퇴원 하신것도 축하드리고요.
함께 쑥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모두 가족같고 정답네요.
서진서우맘 2012-07-13 12:11:16
축하드려요 환희가 정말 좋아할거같아요 서프라이즈~~~!!
건강잘 회복하시구요
워니맘04 2012-07-13 12:21:44
다시한번 퇴원 축하드려요~
joah 2012-07-13 17:28:54
축하드려요~~ 몸이 힘들면 만사가 귀찮아지기 쉬운데 그레이트1004님의 열정이 부럽습니다.
어서 빨리 회복하셔요~ *^^*
창공을날자 2012-07-13 10:31 

동영상  수상하신.. great 님 축하드려요.. 병원에 입원해 계셔도 열심히

해주는 환희가 너무너무 기특하네요.

 

월요일, 수요일 숙제 한꺼번에 올립니다.

숙제를 봐줄 능력도 안되는 맘이라서.... 프린트물 뽑아서 주면 스스로 알아서

열심히 해줍니다.    감사할 따름이네요.

 

이제... 모든 시험도 끝났고....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낼 일만 남았네요.

 

그래서.... 어제는 한글책 한질 중고로 주문하고..

오늘은.... 또 뭘살까. 고민합니다. (돈도 없으면서.... )

 

 

월요일꺼 이제 올리네요.

 

 수요일 꺼 입니다.

 

 

워니맘04 2012-07-13 12:23:52
프린트물 스스로하는 아이들... 아우~ 배부르시겠어요~~~^^
방학때가 되면...지름신이 더 발동하지요~~~사고싶은건 많고...
울 남편...차도 바꿔야 한다는데...헉!!!!
대충맘 2012-07-13 10:31 

지난주꺼네요.. 단어하나하나 쓰기에도 벅차니 감히 외워쓴다고는 안합니다..

대신 받아쓰기를 한답니다..스스로 고치다 보니 그마저도 오류난걸 못고치는 경우가 있지만

자꾸 하다보면 점차 줄어들겠지요. 다시 공책에 한번 더 깨끗이 적어보도록 했는데

음.. 순순히 적어서 트러블 없이 잘 마쳤습니다..

 

문장만들기를 무지 부담스러워 합니다.그냥 따라적거나 가끔  주어 동사 형용사만

살짝 바꿔가며 하긴 하는데 말이 안 되는 것이 더 많네요..

의외로 알것이라 생각한 단어를 모를때도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고.. 

오락가락입니다..

 

수국님.. 축하드려요.. 어서 쾌차하셔요~~~~~~~~

창공을날자 2012-07-13 10:32:45
열심히 한 흔적인데요. 칼라풀하게 정정도 하고... 글씨도 큼직큼직....
처음엔 힘들어도.. 끝까지 따라가다 보면 앞에 뭔가 보이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워니맘04 2012-07-13 12:33:00
그래도 빨간 글씨보다 검은 글씨가 더 많이 보니는데요?? 기특하네요~ 울 아들...반은 베껴쓰는데...^^
joah 2012-07-13 10:02 

 

초1 Nina 수요일 워크싯 숙제 제출이요

얼마전 읽은 책에서 "시간을 밀도있게 써라"라고 하더라구요.

요즘 책들 읽으면서 내가 왜 20대에 이런 걸 모르고 살았을까 싶더라구요.

ㅎㅎ

워니맘04 2012-07-13 12:34:06
"시간을 밀도있게..." 새겨둬야 겠어요~
작은기적 2012-07-13 09:52 

great1004님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가족모두 함께하니..이보다 든든한 지원군이 있을까요!! ^^

화이팅입니다.. 어서 쾌차하시길~~~ ^^

 

아이린 숙제제출합니다.^^

수욜웍싯은 4문장만 외워보기 했구요.. 나머지는 그래도 보고 쓰기 했습니다.

구문은... I'd rather만 모르고 나머지는 모두 맞게 유추해주었네요.

문장짓기는 두개씩 해주었어요~~

매주 진행하면서 베렌의 매력에 푹~ 빠지는 아이린이어요! ^^

어제는 베렌책만 5권읽더군요. ^^ 옆에서 에릭은 서당개네요 ㅋㅋㅋ

꿈다섯 2012-07-13 10:00:05
작은기적님 나중에 에릭이 더 잘할거예요...어릴때부터 노출되었으니...^^
우리집도 6살때부터 작은애가 서당개였는데 개가 귀가 밝아서 그런지 듣기는 누나보다 훨 낫답니다..^^
창공을날자 2012-07-13 10:34:41
저흰 수욜 웍싯은 외워보기 하자면 뒤로 넘어질것 같아서.. 못하는데.. 아이린 열심히 하네요.
금요일꺼나.... 붙잡고 겨우겨우 하고 있는데..

아이린... 베렌에 푹 빠져 책도 열심히 읽고.. 기특해요...
주말 잘 보내셔요.
길자 2012-07-13 09:38 

저도 목포인데... 매인 몸이라 못갔습니다.

우리딸 힘들게 했습니다. 차츰 편해 지겠죠..

창공을날자 2012-07-13 10:36:21
처음부터 쉽게 잘 하는 아이가 몇 있겠어요.
하다보면.... 옛날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밤새 내리던 비는 그치고.. 해가 나오니.. 기분 좋네요..
행복한 주말 되셔요.
워니맘04 2012-07-13 12:35:12
꼭 그러리라 믿습니다~~^^
호야사랑해 2012-07-13 09:37 

Great 1004님 축하합니다.^^ 언능 쾌차하시어 쑥쑥에서 자주뵈용~

가족들이 다같이 동참하는모습이 멋집니다^^

 언제나 화이팅! 

 

 

벌써 주말이네요... 시간 참 빠르네요..

우째 우째해서 vol.8 다되가고있네용..

그동안 웍싯 욜심히 했는데, 다 까먹고..ㅋㅋ

그래도

울 David호야도 욜심히 숙제했습니당. ^^

오늘도 욜심히 할께용~* 가리~ ㅋㅋㅋ;;;

문장만들어보기

 

 

latte 2012-07-13 09:35 

수국님 축하드려요~~

어서 퇴원하시고 건강찾으시길 바래요~

 

수요일 웍싯은 학교 같다오자마자 바로 쓱쓱 하더라구요

글씨도 엉망이고 내용도 뭐 그렇지만

늘 같은 마음이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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