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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6 - 금요일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2-07-20 08:53

조회수 8,319

댓글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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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와 유창성 훈련하는 날이면서 6권을 마치는 날이기도 합니다.

6권이나 한 셋트로 묶여있어서인지 무언가 마친 느낌이 드는군요.

 

그동안 요약문의 난이도를 맞춰 쓰느라 애를 썼습니다.

지금까지 활용된 요약문들은 쓰기용은 480-600 렉사일 정도,

초재기용은 650-750렉사일 가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BB 자체가 650렉사일 내외이지만 그림이 많아 읽기에 도움이 됩니다.

요약문도 이미 책을 읽었기에 이해하기 쉬운 것이지,

아무 배경지식 없이 요약문만 본다면 어려움을 느낄 아이들이 많을 겁니다.

 

장황한 얘기를 쓰는 이유는 더 멋지고 화려하게 문장을 만들 수도,

반대로 더 단순하게  쓸수도 있지만 educational writing은 고민스럽다는 말씀을 드리려는 겁니다.

화려하고 멋지게 쓰면 난이도가 높아지고, 너무 단순하면 맹숭맹숭하니 재미가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습득가능할 만한 글을 쓰는 건 그래서,

오랜 세월 훈련 받고 연습한 전문가들이 하는 것입니다.

교육계에 이리 오래 몸담고 있는 저 자신도 그런 writing은 무척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함부로 책을 써서 아이들을 어지럽히는 작자들, 반성해야 합니다. ㅋㅋ

오만하게 말했지만 저도 그 중 하나겠지요.

 

자,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여름 방학을 위해 너무 비장한 각오 말고 유용한 계획 낳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방학이 아니고 아이들의 방학입니다요.

 

다음 책 순서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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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2012-07-27 16:28 

선생님..진짜 얼마나 훌륭하신지..이런 멋진 프로젝트를 진행해주시는 것도 감사한데 마지막에 정곡을 찌르는 한말씀!!! 엄마들의 이런 마음을 아시니 그토록 사랑받으시나 봅니다. 방금 비장한 각오를 세우고 컴에 들어오니 아이들의 방학이라는 멋진 말씀...감사합니다. 아이러뷰~~~

늘푸른산하 2012-07-26 00:07 
잘 담아갑니다.
popee715 2012-07-20 19:30 

앗 이런이런...

지금껏 잘 지켜왔었는데 오늘 워크싯을 놓쳐버렸어요. 흐흐흑...

이일을 우째요..

할 수 없이 수요일 숙제까지만 할 수 밖에 없는 벌을 달게 받아야겠네요.ㅠㅠ

아~마무리를 이렇게 하다니..슬프네요.

다음 주 부터 정신줄 똑바로 잡고 있을게요

초록 2012-07-20 18:54 

감사합니다.  정신없이 전화통 붙들고 스케줄 조절하느라 있었더니

시간이 훌쩍 가 버렸어요.ㅠㅠㅠ

이제사 들어왔더니 ㅠㅠㅠ

 

dream4ever 2012-07-20 17:36 

홍박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잘 담아갑니다.

아이가 방학이 다가오니 더더더욱 뭘 하기 싫어하네요.

하는거라곤 피아노 하나 다니고 수학 연산 10분, 일주일 세번 BB밖에 없는데요.

그래도 잘 얘기해서 의욕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하게끔 해보려고 합니다.

어디...멋진 카페에 가서 커피 한잔 코코아 한잔 시켜놓고 미팅이라도 해야겠어요...ㅎㅎㅎ

 

날 더운데 주말 잘 보내시고 늘 행복하시기 바랄게요..^^

안개강 2012-07-20 16:18 
잘 담아갑니다.
maya 2012-07-20 15:31 

저는 왜 안될까여?

맨위 파란글 클릭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ahahaha 2012-07-20 15:45:43
로그아웃 했다가 다시 로그인 해보세요. 저도 한 번 그렇게 했더니 되던데요^^;;
지낭 2012-07-20 15:22 

오늘 하루도 감사드리면서,  받아 갑니다.

울딸, 책걸이 해줘야겠네요.

글구

저도 아래의 책들 구해 봐야겠어요.

바킹 2012-07-20 14:50 

감사합니다

민서진서맘 2012-07-20 14:41 

오전에 도서관에 갔다가 박사님의 "저절로 영작물" 책을 읽고 왔어요.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감사히 쓰겠습니다.

홍박샘 2012-07-20 14:48:09
저절로 영작문 ㅋㅋ 저절로 영회화가 더 아끼는 작품여요. Two word verbs 활용입니다.
씨밀레 2012-07-20 14:08 
감사합니다 오늘도 아이랑 즐겁게 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굿데이 2012-07-20 14:02 

감사합니다..... 중간에 시작해서 오늘이면 3권 마치네요...

그래도 뿌듯.. 다음 책 묶음 푸는 기쁨을 느끼며 감사드려요..

악모악처 2012-07-20 14:01 

박사님의 많은 고민이 담겨 있는 웤싯. 그 고민의 열배 백배 이상 활용할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내외동맘 2012-07-20 13:53 

저희는 다음주에 방학이에요..

아이는 신나게 늦게 까지 놀 생각에 전 집듣은 무조건 혀야 한다는 생각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

아이돌아 오는데로 방학 계획을 세워보아야 겠어요..

박사님의 열정이 가득담긴 시트지 ...욕심내지 않고 따르겠습니다..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포유 2012-07-20 13:43 

열시미는 못했어도 꾸준히 따라하고 있습니다.

6권을 끝내니 뿌듯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호야주야맘 2012-07-20 13:34 

 아직 적는부분은 완벽히 하진 못하지만 책에 흥미를 붙이는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서윤서맘 2012-07-20 13:32 

그동안 놓친것도 있었지만, 이제 방학이니 잘 할수 있을거 같네요^^

롸이팅이 되는 그날이 가까워 지겟죠??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나주안 2012-07-20 13:10 

할수록 기다려지는 시간입니다.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투혁 2012-07-20 13:04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은서은채마미 2012-07-20 12:59 

여러분의 방학이 아니고 아이들의 방학이라는 말씀.. 가슴에 와 닿네요.

명심하고 갑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주연영빈짱 2012-07-20 12:50 
6권 을 마친 워크시틀 보니 뿌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주연영빈짱 2012-07-20 12:50 
잘 담아갑니다.
수다맘 2012-07-20 12:43 

초 4 둘째가 쓰기 때문에 힘들어 하는데 이번 방학 베렌스타인 베어 열심히 해볼랍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이빈다^^

오늘 우리도 방학식 했어요

효민유민맘 2012-07-20 11:50 

오늘 아이들이 방학을 했네요..    이번 방학엔 BB와 함께 알차게 보낼 계획입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 가득~~`

4배행복맘 2012-07-20 11:48 

감사하게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영어 학원을 그만두고 뭘 할까 고민했었는데 책읽고 워크싯 하고

이제 시작이지만 열심히 박사님만 따라 갈려구요

 

메이플맘 2012-07-20 11:46 

저희 아이가 BB 워크시트를 즐기는 건

너무 쉬워서 이것 쯤이야하는 재미, 아는 것을 활용하는 재미, 모르던 것을 새로이 알아가는 재미

이 모두가 들어 있어서 인것 같아요..

큰아이를 키우면서 항상 느끼던 것이지만 특히 영어 교육에 있어서는 적절한 시점에 좋은 기회를 잡게 되는 그런 운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번 BB도 그런 점에서 아이에게 다가온 행운이라는 생각이예요..

감사합니다.

절대희망맘 2012-07-20 11:45 

정말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것을 아이도 느끼고 있어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한고민 2012-07-20 11:44 

박사님 노고의 댓가인 웍싯 열심히 하여 헛되지 않게 하겠습니다^^

더도 덜도 말고 딱 고만큼이 정말 어렵네요.

해피민 2012-07-20 11:42 
감사합니다. 열심히~ 즐겁게~ 활용할께요^^
들꽃 2012-07-20 11:38 

고민하며 만든 웍싯.... 그저 감사하다는 말밖에 드릴 말씀이 없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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