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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 #9 - 월요일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2-08-06 08:47

조회수 9,969

댓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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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째 책 시작합니다.

주변 사람들이 다 하기 때문에 휩쓸리게 될 때 'pressure를 느낀다', 'pressure가 있다'고 합니다.

저도 Bear 꼬마들 만한 아이를 키울 때 수영, 피아노, 태권도, 골프, 축구, 농구, 각종 캠프 등등...

차에 태우고 이리 저리 뛰어 다녔던 생각이 납니다. (물론 하루 한 가지였지만)

대부분의 젊은 부모들은 그렇거든요. 그게 pressure였을라나?

누구나 다 하니 안 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면 pressure 를 느낀 거 겠지요.

내 아이가 꼭 배워야겠기에 가르쳤다면 얘기가 다르고요.

아이들 운동하는 데 가서 쭈그리고 앉아 다른 엄마들과 수다 떠는 재미도 컸습니다.

운동을 주로 많이 시켰는데 키워놓고 보니 운동 능력은 꽝입니다.

그나마 소득이라면 그런 모임에 가서 섞여 놀 줄은 안다는 정도.

축구를 좋아해서 매번 주말 이 뙤약볕에 가서 뛰고 들어오는 아들을 보면서

저렇게 좋아하는데 왜 못 할까 궁금합니다.

넘어져서 다친 상처가 온 무릎을 다 덮고 이제 허벅지 심지어 어깨에도 있네요.

그렇게 축구를 하는데 왜 매 번 다칠까 궁금합니다.

 

이번 얘기에서 늘 교양있고 현명한 Mama Bear가 울어버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엄마 노릇하기가 버겁다는 생각이 어느날 문득 들었던 모양입니다.

책을 읽을 때 그림을 하나하나 살펴보세요.

기가 막히게 글과 일치하는 표정을 가진 등장인물들로 넘칩니다.

저는 BB가족한테 완전히 푹 빠졌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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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한번의삶 2012-08-07 00:06 

저도 이 무더위에 애쓰며,,,애들 놀리고 있는데,,,

노는 기술이,,,,참,,,부족해 보입니다..ㅠㅠ.

 

웍싯을 시키는데 자꾸 뭐가 틀렸다고 하길래,,,

 

그럴리 없어! 이건 박사님이 하신거야~

네가 박사님보다 낫냐~~~~~~~~~~했더니 책을 줘보라고,,,,,

 

결국은 찾아서,,,,@[email protected]

ahead of 예문이 We had~~~가 아니라 have라고,,,,ㅎㅎ,

책을 보니,,,,맞는듯,,,,,,,,,,,,,

그걸 또 어찌 기억했는쥐,,,,,컥,,,,

 

사진은 못올리지만,,,꾸준히 달리고 있습니다.

월욜 음독 한번하고 웍싯만 3번,,,,정도로 단순하게~

바께서놀자 2012-08-06 21:55 

헉... 이런... 이런... 이런... ㅠㅠ

내일부터는 꼭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씨밀레 2012-08-06 19:58 

컴이 고장나서 정신없이 고쳐서 다운받느라 댓글도 못달고 갔네요

저도 bb에 빠져있지만 우리 애가 더 빠져있어요~

도훈도형맘 2012-08-06 19:09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 더위 드시지 말고 건강하게 여름 나세요

쭈맘74 2012-08-06 18:04 
  울 딸랑구 초1년입니다. 영유 1년 다녔고, 1학기 연이어 같은 곳 보내다가 결심하고 방학때 그만 뒀어요. 뭔가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이 발목을 잡기에.....베렌DVD를 너무 좋아해서 작년 겨울에 60권을 다서 넣어줬는데 어려운지 빠지지는 않더라구요. 26일날 늦은 방학을 시작했고 베렌 책과 CD를 틀어줬더니 난리가 났습니다. 11시쯤 집에 와서 1시 반까지 넘 재미있다며 팬티바람으로 자리를 틀고 보기 시작하더라구요. 이제 좀 책 보려나? 했는데 홍박샘님의 프린트 물을 건네고 한걸 보니 어이가 없습니다. 이것이 영어학원의 헛점인가 싶은게......학원과 다른 유형의 프린트 물리라 그런건지....암튼 놀러가느라 지난주 금욜은 못하고 오늘 다시 시작합니다!! 홧팅! 이번것부터는 제대로 올릴수 있기를....
난나나 2012-08-06 18:04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더운 여름 모두들 건강하게 나시길...

soozero 2012-08-06 17:55 

감사합니다..휴가갔다가 허겁지겁 받아갑니다..

엘리4 2012-08-06 17:55 

집에 오자마자 받습니다.^^ 감사드려요.

dream4ever 2012-08-06 17:52 

오늘도 감사합니다.

밖에 나갔다가 휘리릭~ 날라왔답니다...^^

내외동맘 2012-08-06 17:46 

도서관 갔다..... 시트지 다운받으로 날라왔네요..

허헉.... 오늘도 감사히 담가갑니다.....^^

만권독파 2012-08-06 17:30 

저희집 5학년 아가씨는 단어는 쉬워하는데, 수요일에 하는 구문은 좀 어려워 해요.

그런 구문들은 요즘 보는 책들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해를 하며 읽는 건지 의심스러워지더라구요.

그래도 이렇게 계속 하다보면 많이 익숙해질거라 생각하며 열심히 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꾸벅~^^

아랑신부 2012-08-06 17:04 

저도 휴가 다녀와서 다시 시작합니다.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고맙습니다.

로즈마리1013 2012-08-06 16:51 

홍박샘 말씀처럼 저도 아이 데리고 여기저기 다니고 엄마들과 수다떨던 생각 많이 나더라구요.

진행할수록 책의 매력에 더욱 빠져들게 됩니다.오늘도 덥네요.항상 감사합니다.

우림우주맘 2012-08-06 15:45 

아이 수업하는 동안 수다떠는 재미...그것만한 스트레스 해소법도 없는거 같아요.

비슷한 나이의 애들을 키우니까 공감대도 훨씬 커지고요.

아직 시작은 못하고 웍싯만 받는 중인데 언젠가 정말 요긴하게 쓰일거 같아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바킹 2012-08-06 15:39 
감사이 받아감니다
요피님 2012-08-06 15:29 

여름 휴가 댕겨와서 다시 시작하네요.

감솨합니다.

안개강 2012-08-06 15:28 
잘 담아갑니다.
elove 2012-08-06 15:19 

그렇군요. 그림을 좀 더 꼼꼼하게 봐야겠어요.

고맙습니다.

humanmi 2012-08-06 15:12 

오늘은 표정 잘 살펴봐야지~

감사합니다

리나짱 2012-08-06 15:11 

오늘도 감사합니다.

사랑이라는 2012-08-06 15:04 

오늘 처음으로 워크싯을 프린트 하면서 시작하려 합니다..아이가 잘 따라와 주면 좋겠는데..

정말 너무너무 더운데...시원한 오늘되세요..감사합니다.

4배행복맘 2012-08-06 15:02 

더운 여름 너무 열심히 만들어주신 워크싯을 너무 편하게 받아 먹는 건 아닌지 죄송스럽네요

감사해요

또띠양 2012-08-06 14:56 
저도 감사합니다. 그림 잘 봐야겠네요. 글씨읽기도 버거워서..^^
대충맘 2012-08-06 14:51 

이번 책은 제가 안 읽어본 책이라 저도 읽어봐야겠어요..

마마베어가 왜 울었을까요? 궁금한걸요..

항상 감사드려요^^

늘푸른이 2012-08-06 14:41 

직장맘한테 방학은 정말 괴로운 시간이네요

 

휴가를 아이와 함께 하는 것으로...

남편과 시간을 맞추지 못해 그냥 집에서 함께 해 주는 것으로 아이에게

학기중 함께 못한 것에 대한 위로를 주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쑥쑥광팬 2012-08-06 14:31 

감사히 잘 담아갑니다.

별샘 2012-08-06 14:08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고있어요^^

투혁 2012-08-06 14:02 
오늘도감사한 맘 으로 ^^
호돌이님 2012-08-06 13:43 
잘 담아갑니다.
토끼누나 2012-08-06 13:25 

홍박샘 여자분이셨나요? @@

웬지 남자분이실거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편견일까요? 이것도.. ㅡㅡ;

 

홍박샘 2012-08-06 13:36:34
남자여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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