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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enstain Bears #9 - 수요일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2-08-08 09:04

조회수 8,596

댓글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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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수, 금요일 웍싯 중 수요일 pattern practice가 가장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첫 페이지는 책에 나오는 예문이므로 그 해당 페이지를 찾아 다시 보면 좋겠습니다.

이상하게 BB는 페이지 표시가 없어서 찾기가 좀 어렵겠지만서요.

책에서 해당 패턴을 보면 의미와 기능, 쓰이는 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There's nothing like a goo cry. 란 표현을 보면

지친 엄마가 흠씬 울고 나자 아빠가 하는 말입니다.

속상할 때는 실컷 우는 것 만큼 좋은 건 없다는 말이므로,

'누군가 우는 걸 부끄러워 하지 않도록, 우는 것도 나쁘진 않다,

나아가  최선의 방법이라고 말해 줄 때 쓰는 거로구나... 상상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그 표현이 "더운 날에 그저 빙수 한그릇 만 한게 없다."

'신나게 웃는데는 코메디 한 편 만한 게 없다'로 확대됩니다.

 

이 모든 걸 지금 당장 다 기억하고, 다 응용하고, 척척 쓸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텍스트에서 또 보고, 그 때 반복하면서 스스로 쓸 수 있는 단계가 됩니다.

학습은 그렇도록 되어 있습니다.

오늘 단어 50개 외웠다고 영어 공부 잘 했다고 여기신다면

50개를 외우기까지의 그 아이의 인내만 칭찬하십시오.

50개의 어휘를 위에서 처럼 기억하고, 응용하고, 스스로 쓰지는 못 합니다.

따라서 아이의 노력은 정말 가상하나 '언어를 배우기' 라는 목표로 볼 때는

들인 노력에 비해 효과는 적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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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맘 2012-08-15 17:54 

6시 전인데.. 자료가 없네요..

너무 늦었나봐요..ㅠㅠ

홍박샘 2012-08-15 17:58:31
이건 일주일 전 게시글입니다.
스피카 2012-08-09 17:30 

자료가 안보여요. 넘 늦은건가요?

 

마이영 2012-08-09 16:43 
잘 담아갑니다.
제이제이마미 2012-08-09 11:54 

요고요고 안 쉽네요...

늦은 감이 있지만 어제부터 하려고 큰맘먹고 오전 8시 20분 부터 올라오기 기다리다 오늘 아침 되어서야 "아참" 했답니다

늘 해오셨던 분들은 때되면 들어오실텐데 첨이라 그런지 깜박 하고 놓쳤네요

내일은 꼭 시간 안에 들어와서 성공(?)하고 말리라..ㅎㅎㅎ

호돌이님 2012-08-09 10:42 
잘 담아갑니다.
집나간종채ㅋㅋ 2012-08-08 22:52 
하루종일 길게 몇번을 썼는데 왜 왜 왜 다운되고 임시저장도 안되고 ㅜ ㅜ 너무 오래 가출을 해서 쑥이 거부하남 ㅠ ㅠ 막내가 예문보고 단어 한두개만 바꿔 쓴거 아들녀석이 죄다 빨간 볼펜으로 쫙쫙 긋고 다시쓰래요 전 잘했다고 칭찬했는디 그러고는 박사님께 예문 빼달라고 전화하래요~~~~ 그래서 제가 박사님은 너같이 그러는 넘 시로라 한다고 해떠여 ㅋㅋ
재헌지윤엄마 2012-08-08 18:06 

정말 박사님 말씀처럼 언어를 배우는 것이 노력에 비해 효과는 좀 짠 거 같아요.

그저 맘을 비우고 과정을 즐겨야 할 거 같아요

아이가 척척 해내주지는 않지만 욕심 부리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꾸준하게 해보렵니다.

아직 BB에 적응 중이지만 정말 일년 열심히 하면 함박웃음 지을 수 있는 기대감으로 신나네요

오늘부터 아이와 함께 저도 해볼 참입니다.

소중한 자료 버튼 몇번으로 쉽게 담아가는 것이 각오를 새롭게 하게 만드네요

감사합니다~

다은하은맘 2012-08-08 17:34 

항상 시간을 놓쳐 받지 못하다가 오늘 첨 받았네요~ ^-^

감사합니다~~

근데 박사님 말씀처럼 웍싯이 좀 어려운 듯 싶은데..

월욜 웍싯의 수준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월욜껀 받을 수 없을런지요..?

오늘부터 열씨미 묵묵히 해보려고 다짐해봅니다~ ^^

모두 홧팅하세요~!!!

may queen 2012-08-08 17:32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모두들 더운데 수고가 많으세요~

낙엽향기 2012-08-08 17:30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쭈노쭈니맘 2012-08-08 17:30 

네에 박사님 말씀이 맞아요. 언어를 배우는 것은 노력에 비해 효과가 적음을 알고

꾸준~~~히 하는 것이죠!!

알지만, 힘드네요ㅠ_ㅠ. 

지낭 2012-08-08 16:22 

박사님 말씀 들으니, 빙수 생각 나네요.

이더위 보내고 한층 건강해진 아이들을 기대해 봅니다.

요건 다 박사님 덕이라 늘 마음뿐이지만 감사드립니다.

초코송이 2012-08-08 16:18 

감사합니다.

책이 없어서 자료만 받아가지만 늘 감사한 맘...

도훈도형맘 2012-08-08 15:59 
감사합니다. 오늘은 폭염 한풀꺽인것 같네요. ~
elove 2012-08-08 15:58 

큰 불평없이 잘 따라오고 있는 아이를 듬뿍 칭찬해줘야겠어요.

진서윤서맘 2012-08-08 15:47 
오늘도 감사히 가져가며, 올여름 BB와 잘 지내보려해요..
행복한고민 2012-08-08 15:38 

감사합니다. 그래도 더위가 일단 한풀 꺾인것같아 다행입니다.

적은 효과를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겠습니다.

그래도 어느날 보면 우리도 모르게 실력이 쑥쑥 올라와 있을테니까요.

그래서 쑥쑥인가?

연이랑율이랑 2012-08-08 15:27 

감사하게 받아 갑니다.

지금 저희 아이 수준에는 어려워서... 일다 받아놓고 사용할 날을 기다려 봅니다. ^^;

모니타 2012-08-08 15:18 
감사히 받겠습니다.
단한번의삶 2012-08-08 14:53 

궁금합니다.

다양한,,,좋은 어휘들이 말과 글로 나오려면,,,

어떤 과정이 필요할까요?

책은 읽지만,,,,그걸로는 안되는것 같고요,,,ㅠ,ㅜ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혜수인맘 2012-08-08 14:53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꾸벅

모래먼지 2012-08-08 14:51 

감사합니다^^

규현맘 2012-08-08 14:49 

감사합니다^^

 

alisia72 2012-08-08 14:13 
잘 기억할께요..지금 제 심정입니다
flatwhite 2012-08-08 13:54 
네, 기억할게요. 오늘 잘 받아갑니다.
디올 2012-08-08 13:51 

자료  잘 사용하고있습니다 박사님~

감사해요~^^*

magic 2012-08-08 13:41 

휴가 잘 다녀왔어요~ 자료 감사드립니다!

더운데 휴가는 잘 다녀오셨나요? 건강 조심하세요~

4배행복맘 2012-08-08 13:30 

단어만 외워서 다가 아닌데...

문장에서 적당히 쓸 수 있을때가 진정 그 단어를 안다고 할 수 있는데

요즘 학원에는 단어 외우기만 왜그리 열을 올리는데

여기 어는 학원은 그날 외울 단어 못 왜우면 집에 안보내고 다 외워서 보낸다고 합니다

엄마들 좋아라 합니다

열심히 시킨다고....

씨밀레 2012-08-08 13:29 
매일 매일 좋은 자료 다운 받아서 아이 공부 시킬수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nicehee 2012-08-08 13:26 

감사히 잘~쓰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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